[수카늬우스] 싼타페 페리출시 | BMW 1시리즈 | 휘발유 1,100원대 | 쌍용차 위기 [한 주간의 자동차뉴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0년 4월 8일 3회차 수카늬우스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입니다 지난 2018년 풀체인지된 4세대 싼타페가 다음 달 5월에 정식 출시 된다고 합니다 특이한점은 페이스 리프트 임에도 불구하고 플랫폼 까지 바뀌는 풀 체인지 급이라고 합니다 얼마전 출시된 그랜저 IG 페이스리프트 에서도 풀체인지 급으로 출시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었죠 다만 너무 빠른 페이스리프트 인데다 페리전 모델을 2018년이나 2019년에 산 사람들은 완전히 다른차가 되어버린 그랜저 모습에 눈물을 삼켰다고 합니다 이번 싼타페도 저희 크루 중 한 명이 얼마전 구입을 했는데 사자마자 페리 된 것도 모자라 그랜저처럼 풀체인지 급으로 바뀐다고 하니 제가 다 눈물이 납니다 일단 출시될 싼타페 페리 모델은 쏘렌토와 같이 3세대 플랫폼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랜저 페리는 플랫폼 까진 안 바뀌었는데 이번 싼타페는 좀 더 과감한 변화를 주나 보네요 익스테리어는 헤드램프가 T자형으로 마치 망치처럼 아니면 팰리세이드의 일자로 이어진 헤드램프와 비슷해보입니다 측면 라인도 팰리세이드와 아주 비슷하게 보입니다 제가 궁금한 부분은 스파이샷 위장막 안에 C필러와 D필러 사이의 유리 모양이 궁금한데요 저부분이 3열에 대한 거주성을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무늬만 3열이냐 실제 사용 가능한 3열이냐가 궁금합니다 또한 특이한건 보통 같은차대를 쓰는 현대와 기아차종의 경우 통상적으로 기아차가 좀 더 크게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번 싼타페의 경우는 쏘렌토보다 휠베이스가 길어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현재의 싼타페보다 70mm 정도 길어진 약 2835mm 라고 하는데 이는 신형 쏘렌토 보다 15mm 가 더 길어진 크기입니다 사진이 많지 않아서 한두 개 유출된 사진으로 봐서는 일단 센터페시아와 센터콘솔 모양은 거의 팰리세이드 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유사합니다 팰리랑 비슷한 건 스치기만 해도 바로 찾죠 버튼식 기어 와 터레인모드 드라이브 모드가 있는 다이얼식 셀렉터 컵홀더 위치 등 팰리와 상당히 유사합니다 특이한 부분 중에 하나가 2열에 독립시트가 있는 사진이 유출 됐는데 무늬만 3열이 아닌 실제 가용가능한 3열에 대한 기대감이 살짝 들고 있습니다 엔진 라인업은 20디젤, 2

5NA, 25터보, 35 3가지 가솔린 엔진 등 총 4가지에 요즘 추세인 16 가솔린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구성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현대 기아에서 나오는 신규 차량마다 입이 떡 벌어지게 하는 첨단 장비들과 옵션들이 쏘렌토에 이어 싼타페에도 대거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얼마전 출시된 K5 그리고 쏘렌토, G80 등에서 봤듯이 어마어마 했죠(첨단장비들과 옵션) 물론 가격도 어마어마 했고요 누가 뭐래도 국민 SUV인 싼타페에 대한 기대가 클 것으로 보이는데 큰 기대는 실망과 불신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걸 우리는 쏘렌토에서 봤죠 모쪼록 기대에 부응하는 좋은 상품성으로 5월에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BMW의 악동 1시리즈 사실 저는 2014년 인가에 f20 118D를 사서 약 2년간 아주 재밌고 만족하면서 타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1시리즈 뉴스가 뜨자마자 이거다 하고 올렸는데 지금 녹화를 하는 이 시점에서 하차하리가 얘기를 하네요 나온지 한참 됐다고 그냥 자료조사한게 아까워서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국내 판매하고 있는 1시리즈는 118D 트림별로 조이스포츠 M스포츠 식으로 3920만원부터 4800만원까지 가격 포지셔닝이 되있다고 합니다 118D는 디젤이죠 150마력의 20l 4기통 디젤 엔진 그리고 8단 자동미션이 들어가 있습니다 신형에서 특이한 부분은 1시리즈 최초 하이브리드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 1시리즈에서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은 전륜 플랫폼으로 바뀌었죠 'UKL2' 이 플랫폼은 일단 외부 모습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키드니그릴이 커지고 가운데를 연결했습니다 C필러 유리쪽 호프마이스터 킹크는 바짝 치켜 올라갔으며 이전세대에 있던 굵은 벨트라인 캐릭터라인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프론트는 납작 엎드려서 굉장히 스포티해 졌으며 프론트립 부분 에어브리더도 상당히 과격해 졌습니다 헤드램프 및 테일램프는 이전 세대에서 BMW의 서자 같은 따로 놀던 맹꽁이 같은 모습에서 BMW 패밀리룩을 완벽히 계승했습니다 디퓨져는 얇고 스포티하게 바뀌었습니다 뒷모습에서 가장 큰 변화는 번호판이 트렁크리드로 올라왔네요 크기는 이전 모델대비 전장은 5mm가 줄었지만 전폭은 35mm 전고는 13mm가 커졌다고 합니다 휠베이스는 오히려 20mm가 줄었네요 외부모습 변화에 비해서 실내는 완전히 처음부터 새롭게 디자인이 됐다고 합니다 신형 Z4와 약간 비슷한 느낌이 들 정도로 굉장히 사이버틱 하고 젊은 레이아웃 입니다 벤츠 A클래스 대비 항상 비교되던 엠비언트를 많이 넣었군요 또한 1시리즈 최초의 파노라믹루프라는 상당히 큰 썬루프가 들어갔습니다 풀 디지털클러스터와 10

25"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가 들어갔습니다 특이한건 이급 차량에 92" HUD가 들어간다고 하네요 이밖에 무선충전 디지털키 전방충돌방지 보행자경고 차선이탈방지 자동주차 그리고 X7에서 봤던 주행 패턴을 기억해서 약 50m를 자동 후진해 주는 기능 등 특히 BMW 3시리즈 에서 처음 공개된 'hey bmw' 라는 음성인식 명령어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벤츠에서 'hello benz'로 통칭되던 MBUX와 같은 기능인 것 같습니다 벤츠는 'hello' BMW는 'hey' 음성 명령만 봐도 확실히 벤츠와 BMW의 성격 차이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아주 기쁜 소식이네요 국내 휘발유 소매가 1,100원대에 진입했다고 합니다 뉴스 좀 본다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사우디아라비아가 주축이 된 OPEC과 러시아간의 원유 증산을 두고 치킨 게임이 벌어졌죠 그로 인해서 국제 유가 WTI유 기준 선물지수가 며칠전에는 잠깐 20불이 깨질 정도로 급락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원유가가 이렇게 급락하는 이유에 대해 얘기를 하자면 2012년 이후 미국에서는 셰일가스 라 불리는 원유를 미친듯이 뽑아내기 시작했고 미국은 그 거대한 경제 덩치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 매년 3% 포인트 이상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혹시 아시나요? 현재 세계 최대 원유 생산국은 사우디도 아니고 쿠웨이트도 아니 러시아도 아니고 미국입니다 셰일가스 때문에 미국은 역시 'God bless America'인가요 다만 셰일가스 채굴 원가가 30불 정도인지라 그 이상의 유가를 유지해야 미국이 계속 흥 할 수 있는데 러시아와 사우디 아라비아가 서로 협약을 해서 원유 증산을 했지요 누가 봐도 셰일가스가 타겟이었으니 30불 언더로 올 거라는 건 쉽게 예상 됐었습니다만 문제는 사우디 형이 '이 정도면 됐는데?' 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푸틴형이 '난 안돼 스파스키' 이러면서 계속 증산을 해 버려 사우디 형과 푸틴 형의 어떤 감정적인 치킨 게임이 되어 버렸습니다 사실상 얼마전 미국에 있는 셰일가스 채굴회사 한 군데가 도산을 해 버려서 곧 선거를 해야하는 트럼프 형은 푸틴형과 사우디아라비아 살만 빈 압둘 아지즈 알사우드 형에게 전화를 해서 그만하자 했다고 합니다 어쨌든 오늘자 기사로는 러시아와 사우디가 감산에 합의했다고 하는데 실제 감산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이 부분에서 국제 유가가 몇 달 만에 거의 3분의 1토막이 났는데도 소매가는 300원 ~ 400원 약 25% 정도 밖에 하락이 안 된 이유는 고정금액인 유류세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국제유가하락 시에 사람들이 정유회사 욕을 꽤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유류세 부분이 알려져서 정유회사는 크게 욕을 먹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유류세는 정확히 말씀드리면 교통에너지환경세 라고 하고 고정된 금액이지만 대통령령으로 약간씩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유류세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자 이정도네요 국제유가 하락 분이 소비자에게는 100% 반영이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근 10여년 간의 가장 저렴한 기름값을 보고 있으니 지금 막 차를 꺼내서 어디론가 떠나고 싶군요 막 주유하고 싶어 차에게 기름을 마구 맥이고 싶군요 하지만 국내 조선업계는 석유화학 업체는 국제 유가가 이 상태로 계속 지속이 되면 신규 발주물량 등이 감소하게 되어 장기적으로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도 합니다 참 이게 '우산장수 소금장수' 같은 그런 느낌이네요 다음 소식은 쌍용차 관련 소식인데요 쌍용자동차 신차 발표 뭐 이런 식이면 참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유동성 관련 뉴스입니다 2011년 인도 마힌드라 그룹에 인수 됐던 쌍용차가 2020년에는 마힌드라 그룹과 자체조달 그리고 산업은행 등에서 약 5000억 여원의 자금조달계획 있었는데 쌍용차의 모기업인 마힌드라 그룹에서 4월 3일 약 2300억 여원의

굉장히 어렵네요 액수가 커서 그런지 약 2300억 여원의 자금계획을 철회하고 일회성으로 400억원 만을 지원하겠다고 통보했다고 합니다 사실 마힌드라 그룹은 쌍용차 흑자전환을 위해 한국 정부와 금융당국의 추가 자금지원을 계속적으로 요청해 왔었다고 하는데요 쌍용차는 티볼리 이후 뚜렷한 히트작이 없이 결국 12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하면서 자금난에 우려가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2819억원의 영업손실을 입으며 올해 추가 자금지원이 절실한 상황이었는데요 마힌드라그룹의 자금지원 철회로 인해 향후 자금난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힌드라그룹의 자금지원 철회는 인도 본사에서도 그룹역사 최초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다는 소문이 있는만큼 진짜로 자금 여력이 없는 듯 보입니다 이런 이유인지 쌍용차는 4/5일 마힌드라 그룹의 대규모 지원은 철회되었지만 400억의 신규자금 투자 발표는 쌍용차와 관계를 계속 유지하겠다는 것이라는 상당히 짠한 메세지를 내놨는데요 저같은 경우도 현재는 인도 그룹에 인수 되긴 했지만 쌍용차에 대한 추억과 아직도 국내기업 같은 생각이 더 큽니다 전 실제로 얼마전 렉스턴스포츠도 출고하기도 했었고요 한참 신차개발과 출시계획이 있던 쌍용차에 갑자기 자금난이 닥치니 이 유동성 위기를 잘 버텨내서 꼭 살아남았으면 합니다 오늘 뉴스는 여기까지 하고요 바로 이어서 수카토크가 진행되오니 수카토크에서 여러분과 다시한번 만나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쌍용차, 컴팩트 SUV 컨셉카 ′라오켄′[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컴팩트 SUV 컨셉카 ′라오켄′ 쌍용자동차는 2005 상하이모터쇼에서 컴팩트 SUV 컨셉카인 라오켄(La-Okean)을 공개했다 쌍용차의 스타일링과 기술력을 보여주는 컨셉카 라오켄은 젊은 감각을 강조한 붉은 톤의 바디칼라를 적용했다

외관은 전체적으로 역동적이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바디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쌍용차의 고유한 3선 수평바가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는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범퍼 내장형 안개등은 원형으로 처리됐다 특히 루프 및 사이드 도어가 개방된 2인승의 라오켄은 35인치 와이드 타이어를 장착했으며, 프론트 윈도우에서 뒷부분까지 이어지는 롤바는 스포티함과 경쾌한 이미지를 더한다 실내는 검은색과 메탈릭 은회색이 조화를 이뤄 화려하면서도 차분한 이미지를 준다 산뜻한 느낌의 스티어링휠과 첨단기술이 적용된 인스트루먼트 패널은 좌석 끝부위까지 연결 디자인된 미션과 기하학적인 대칭을 이루고 있어 인상적이다

이와 함께 시트와 인스트루먼트 패널에 투명 소재를 과감히 채택, 마치 스페이스크래프트에 탑승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특히 32리터급 직렬6기통 DOHC 엔진을 장착한 라오켄은 5,750rpm에서 최대 220마력의 출력을 자랑한다 또 3,750rpm에서 316kg

m의 우수한 토크를 나타내 주행성 및 추월가속성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 상시 4륜구동 방식으로 첨단 5단자동변속기를 탑재 했으며, 리터당 8km를 주행한다 한편, 라오켄의 전장*전폭*전고는 각각 4,228*1,920*1,820이며, 휠베이스는 2,755mm로 전장에 비해 높은 포션을 차지해 핸들링에 강점을 두고 있다

디스커버리 스포츠, 울 아들 사줄래..천만원 할인 언제[아재라이드]

그러므로 이것은 오프로드 지금은 총평의 시간 이니까요 (들리지 않음) 경쟁 모델에 비해 또한 시작한다고했습니다

또한 시작됩니다! (농담) 경쟁 모델에 비해 * 김태진 편집장 – 현재 모바일 미디어 카 가이 편집장 – 이전 중앙 일보의 자동차 전문 기자 – 한국 '올해의 차 (COTY)'의 기획 및 심사 위원 – 와세다 대학 자동차 부품 연구소 연구원 – 저서 " 그녀가 타고 떠났다 차 '외 4 권 * 황순하 대표 – 현재 글로벌 자동차 경영 연구원 대표 -UL Korea 대표 및 글로벌 자동차 산업 부문 리더 – 기아 모터스 상품 기획 팀장, 대우 자동차 판매 기획 실장 – 아더 앤더슨 자동차 파트너 – 저서 「자동차 문화에 엔진을 걸」외 1 권 * 김태완, 디자이너 – 현재 완에디 (WaNedD) 디자인 사장 – 현재 이화 여자 대학교 디자인 경영 대학원 겸임 교수 -GM 코리아 디자인 총괄 부사장 – 영국 왕립 예술 대학원 (RCA) 졸업 – 피아트 500 시보레 스파크 크루즈의 디자인 중심) 이곳은 뿌루굿사 비밀 장소에 와서 차멀미로 고통 받고있는 두 사람과 우선 인테리어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합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이전 디스커버리 스포츠와 크게 변경된 점은 없네요 아래의 사진; 디스커버리 스포츠 (2015) 바뀐 부분은 중앙 콘솔이 디지털화 된 점 송풍구가 이전에 디스플레이 곳에 있고, 그 위에 디스플레이의 상자가있었습니다 조금 낮추 했어요

위치가 바뀌 었습니다 송풍구가 위로 가서 디스플레이 상자가 아래에 위치하고있다 디스플레이가 위에있는 편이, 운전 중에 가장 편한 때문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편안하네요 공기의 흐름으로 뒤에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송풍구가 위에있는 편이 더 효율적이 있습니다 만

이 센터 디스플레이는 붸라루과는 달리 타협했다고 생각합니다 붸라루 버튼을 모두 없애고, 터치 만 때문입니다 네, 따라서 이슈가 되었어요, 붸라루은 에어컨은 모두 물리적 버튼을했습니다 터치 식의 물리적 버튼 했어요

이 스위치 버튼을 한 번 누른 후, 시트의 온도 조절과 여기 지형 기능 이것은 오프로드 주행 모드 A 필러의 강도를 유지하면서 밖의 풍경의 비전을 보장하기 위해, 폭은 줄이고, 깊이를 깊게했습니다 A 필러가 천으로되어 있습니다

위의 헤드 라이닝과 같은 흰색, 모두 보면 A 필러가 반사되어 윈드 쉘도 하얗게 비치고 있군요 A 필러를 시야 확보를 위해 면적을 줄이는 것이 각 자동차 회사가 갖추어져 노력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수평 라인 매우 간단합니다 또한, 랜드 로버와 레인지 로버 공유하는 디자인 언어입니다

아주 간단한 수평 수평 드라이버를 감싸는듯한 느낌없이 일직선으로하여 다른 레이아웃을 넣었습니다 간단하고 볼보 정도로 모두 같지 않다 조금이지만, 다른 곳이 있습니다 디자이너는 캐리 오버라고하는데, 캐리 오버 (Carry Over) 제조 회사에서 다른 차량과 부품을 공유 할 수 기존에 다른 차량에 사용 된 부품, 이전 모델의 부품을 가져와 사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차량도 새로 부품을 개발하지 않고 이전 모델에 사용 된 부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티어링 휠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왼쪽 사진; 디스커버리 5] 중간에 에어백이있는 것과, 스티어링 휠에 붙어있는 콘슈아 이전 디스커버리을 볼 때, mp3를 두 붙인 것처럼 보일 때 말씀 드렸습니다 네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움직이는 방법도 비슷합니다 기본적으로 동일 잖아요 예 이월이라고합니다 그 때 옆의 창문 올리 스위치가 위에 붙어있는 것입니다

디스커버리의 특징입니다 이 특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지정하는 방법을 보면, 운전석에서는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여기를 보면 앞을 당기면 잡힐 것입니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물론 생각했다고 생각 합니다만, 좀 패널 표면의 플라스틱과 접하는면을 파고 약간 아래에 끼워하게되면 마무리가 깨끗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후 공정의 경우 단순히 위에 얹은 듯합니다

이전까지의 재질은 소프트 재료 사용 있군요 전에 아래도 전부 모두 부드러운 재료 (꾸준히) 크게 바뀐 곳이 없어서 매우 간단합니다

여기 스토리지는 다른 용도로도 사용되게되어 있습니다 이를 모두 제거하면 너무 공간이 커진다 이것은 SUV 같다 전형적인 이전 헤드 업 디스플레이 곳입니다 만 ,, 고개를 들고 보면, 스토리지 박스가 있습니다

이렇게 큰 것이 있다고 훤히 들여다하는 것은 안 좋습니다 이야기처럼 너무 생각없이 만든 것 같은 매우 큰 상자입니다 돌출입니다 제작 뻔한 것 같은 느낌

이것은 디스커버리 문화입니다 랜드 로버 프리 랜더 틈새 시장을 노리고 기획 된 중형 SUV 이후 디스커버리 스포츠, 레인지 로버이 보 쿠로 이어지는 "프리 랜더 '에서 발매되지 모델명을 디스커버리으로 통일시키고, 위의 등급 모델에 올라 타 가려고하고있다 [왼쪽] 디스커버리 / 오른쪽 디스커버리 스포츠 이보쿠와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므로 네, 그래서 스포츠의 이름을 지정했지만, 이것을 무엇 부르고인가하면, "Poor Man 's Discovery" (아니) Poor Man은 없습니다 ~ 7000 만원을 지불 어찌 Poor Man이야 아니, 디스커버리을 사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 (그렇다는 이야기) 그래서 더 싼 다른 차에 비해 때, Poor Man 대신 실용성을 중시하는 사람의 디스커버리 ~ 레인지 로버

Poor Man 's Discovery 그것과 똑같 네요 돈이없는 사람의 포르쉐 골프 GTI라고 그렇습니다 그런 느낌입니다

디스커버리는 돈없는 사람, 레인지 로버 그렇지만, 먼저 마무리 등 네요 (부실 ) 윈도우 스위치와 같은 방식은 일부러입니까? 아래의 등급임을 강조하기 위해? 아 ~ 그러나 그건 아마, 이전 디스커버리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불거져 있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틈새가 있기 때문에 손으로 당기면 잡힌 것 같아 잡히지 않는다 그리고, 시트는 전례 좌석 시트는 편했습니다

그러나이 스티치가 정말 빨래판 같아 허리 부분도 아래 부분도 빨래판 같은 모양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기능상의 이유가 있겠지요

미끄럼 방지의 역할 앞쪽에는 미끄러지지 않지만, 가로 방향으로 미끄럼 것 모양의 결 방향이 옆 이니까 이 빨래판 모양은 오래간만에보고합니다 예전에는 잘 사용 했어

기어 노브가 로터리에서 이에 바뀌 었습니다 전회는 다이얼 식이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다시 복고풍 디자인에 컴백 했죠 이것은 기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것이 더 편 하니까요 예, 손을 얹은 채 달릴 수 있고 설명서를 탔을 때의 습관이 붙어 버려서, 신호 대기 때, 보통이 자세로 있으니까 그러나 여기에 스위치가 있기 때문에, 결국 만져 버립니다 앞서 내가 언급 한 것처럼

전자식 오프로드 능력과 온로드를 주행하는 느낌 이것들을 조화 시키려고하고 있기 때문에, 몇 군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피아노 블랙 지문이 붙지 않는다

지금까지 피아노 블랙했는지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함으로써, 오프로드의 느낌이 없어졌습니다 비용 절감 또한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파노라마 선 루프 이것은 열 수 없기 때문에, 선 루프라고해도 좋을지 모르지만

뒷좌석에 앉아있는 사람에게 해방감을주고, 유리로 된 것은 압니다 만, 오프로드의 느낌에는 맞지 않네요 위를 철판이 아닌 유리로하면, 무게가 무거워지고, 전복시에 유리가 깨져 있습니다 사고를당한 차량에서 튀어 나오는 남성 강도가 약하기 때문에 또한 열지 못하는 것, 온로드를 달릴 때도 단순히 앉았을 때 느끼는 해방감을위한 뿐이라면, 열면 또한 덥죠

결국 밤 때만 열어 네요 별을 볼 수는 없겠지만 그렇게되면 문 루프되기 때문 문 루프라고 돈을 들여까지 이것을 할 필요가 있었다 것일까

이것은 오프로드의 특징은 맞지 않는다 이야기는 알 수 없지만 이 지붕을 좋아하는 사람은 확실히있을 것입니다 이제 촬영을 위해 카메라를 붙이고 있기 때문에, 열어 둔 채로 해 주행 했어요 만약이를 닫으면 이 차량의 인테리어가 더 좁게 느끼게되어 버립니다

이 차량은 경쟁 모델에 비해 작은 것입니다 그래서 실내 공간을 확인하기 위해, 디자이너가 너무 노력을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깎아 곳을보세요 여기를 깎아했습니다 여기도 문 부분을 보면, 가능한 한, 중 쪽으로 파고 있습니다

여기도보세요 여기 아래의 부분 여러 번 만지지 마십시오 여기, 여기

여기도 이렇게 팠습니다 공간감을 줄 수 있습니다 정말 노력했다고합니다 그러나 랜드 로버는 공간을 넓게 확보하는 것이 서투른 브랜드입니다 전형적인! 횬다이 자동차와 기아 모터스에 비해 자칫 네요

잘하지 못하지만 정말 열심히했다고 생각합니다 좁아 보이지 않도록하기 위해! 그렇다면 낭비 노력 했지요? 노력했지만 아무런 결과도 내지 못하고 뒤에 앉아 보면 공간이 보입니다 시각적으로 넓은 느낌은 있습니다

여기에서보세요 그런데 오늘은 피아노 블랙의 이야기는별로하지 않아요? 너무 라든지 색 반점 수있다 든가 피아노 블랙 관해서는, 다른 제자에게 전수 했으니 까 제자가 말씀하십시오 또 옆의 산으로 독립적 인 제자가 말하는거야? (입 신경까지 내놓아도) (No 지문) 거기는 괜찮지 만, 위의 디스플레이는 많이 붙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터치 식이므로 그것은 바로 위 사이에있는 피아노 블랙은 이와 약간 다릅니다 쿠ォ오리티가 쿠ォ오리티 함께 것입니다 아니, 색마 수있다

네, 그렇습니다 아래는 색상 변화가 못할 거 같습니다 또한 지문이 붙지 않습니다 아래는 피아노 블랙이 아니라, 화면 (스크린)입니다 아 ~ 디스플레이? 아, 그래서 하나

깨끗하게 할 수 있군요 그래서 여기에 피아노 블랙도 색 반점 수있어 아, 아직 하산하는 것이 빠르다 그러면, (하산이 아니라) 하차! 다시 또한이 산의 등반 오라

이것은 (클리어 사이트 룸 미러)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어요! 나는 이것에 익숙하지 않아요 익숙하지 않은보다는 굽힘하십시오 그걸 넣으면 운전 중에 매우 불편했습니다 예, 불편했습니다

이것은 알고 있는가? 자신이 돌려도 각도는 변하지 않는다 카메라 이니까 네, 알고 있습니다 이 카메라는 확대 수도 있겠죠? 차에서 내릴 때, (눈가에) 단차가 있지만, 높지 않기 편합니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 완전히 열지 내려 때문에 (좁은 주차장) 약간 열 때 다리가 문 아래에 다리를 밖으로내어보세요

문 아래에 다리가 걸려입니다 이런 식으로 네, 그렇습니다 문 아래에 다리가 걸려 했죠 방금 우에자 스트립에 걸리는 지요? 네, 문 우에자 스트립이 속으로 말려 있고, 거기 부분이 걸리 구요

하지만 그렇게 (거창하게 말할 정도가 아니라) 신발에 따라서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다리가 길면 걸리지 않는 걸 다리의 길이 한번 측정 해 보지 않으면

오늘 3 월 중순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있는 오프로드를 달리고 있습니다 ATPC 기능도 좋았습니다 해 초보자도 자신감을 가지고 오프로드를 달릴 수 있지요 는 총평을 시작 싶습니다 저희 젊은 사람에서

(이틀 차이) 그 젊은 분들! 상대적으로 나에? 이틀 것이 젊은 사람에서

한마디로 말하면 영국식 영국식이란 얘기했듯이, 전통을 중시하고 기본에 충실한, 언더 스테이트 된 "Poor Man 's Discovery" 그리고 또 하나는 견본 거리 '페이스 리프트'를 한 것입니다 견본에 나와있는 방향성 및 공식대로, 그 부분 만 최소한으로 바 꾸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한 것은, 아래의 차체가 바뀐 것이군요

(차체은 변화했지만, 껍질은 그대로!) 한국의 자동차 회사 란 ~ 한국과는 반대입니다 횬다이 자동차는 정반대입니다 한국의 횬다이 자동차는 아래의 기초는 그대로인데, 껍질 만 변경하기 때문 회사마다 가지고있는 철학대로, 노력하고있는군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승차감도 나쁘지 않았고 운전 보니 파워도 충분히 느꼈고 코너링은 조금 비틀 비틀하는 것은있었습니다 만 가격에 비해 조금 높은 배지를 달고 있기 때문에 높은 겠지만 높은 배지가

꼬마 발견! Not Too Bad! (나쁘지 않다!) Not Too Bad입니까? 나는 짧게 황 사장이 길게테니까 이야기 도중에 졸음하자 나는 요리 공부를 마치고 귀국 한 아들에게 사주고 싶은 차입니다! X3와 Q5의 경우 SUV에서 200㎞까지 속도를 낼 수 있으며 물론 그렇습니다

세차도 자주하지 않으면 안 생각이 들고 조금이라도 상처되면 매우 불편하게 생각 버릴 것 같고 이 차량은 약간 상처도 시장에서 생선을 구입 날라서, 신경이 쓰이지 않을 것이다 또한 튼튼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가끔은 오프로드를 달릴 수 있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이 차를 타고, 200㎞까지 속도가 나오지 않는다 든가 아니라, 적시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잘 고장 테고 아, 잘 고장 것이 아니라, 고장도 할 테고 그래서 신경을 써주지 않으면 투박한 느낌이 든다 곳도 제법 있지만

적어도 영국의 브리티시 엘레강스 답게 만진 때 소재의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내구성은 기본적으로 좋을 것 같고 이런면에서 오너 셰프에 매우 적합한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리티시 랜드 로버의 작은 마크의 가치 이를 위해 수천만 원을 더 지불 네요 이 차량은 4000 만원 정도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마크가 붙어 있기 때문에, 2000 만원 이상을 지불 네요 7000 만원을 지불하는 것은 조금 고민도

하지만 랜드 로버 딜러가 자주하는 할인율을 기대하면 6000 만원 좀에서 살 거면,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너 셰프 이야기가 나왔다 때문에, 최근이 차량의 TV 광고에 유명 요리사의 백 씨가 나옵니다 예하네요 나레이션 – 백 존원 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 드물다고 생각했습니다

성우가 아니라 왜 그 분이 나레이션을 한 것일까 있는 TV 프로그램에서 모두가이 차를 사용하여 이동하는 것입니다 (백 존원 대표) 홍보 대사가 된 것일까? 들어 보자 백 대표 (재규어 랜드 로버 코리아의 백 종현 대표) 아, 같은 백 씨 뭐야

? ! 같은 백 씨 () (재규어 랜드 로버 코리아의 백 종현 대표) 그래서 일까 같은 백 씨 이니까 나 자신이 디스커버리의 소유자 이니까 지금도 타고 있고

개인적으로 애정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이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정이 있기 때문에 더 엄격하게 말한다, 그런 사람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홍보 대사 물결에 칭찬 했어요 그래서 지금 (비판도)하려고합니다 어쨌든, 오늘 내 의상이 영국 스타일로 디스커버리에 어울리는 의상 것입니다

오늘은 영국 스타일로 연출해 보았습니다 항상이 의상 디스커버리를 타고 있습니다 볼보와 랜드로바가 잘 비교되지만, 두 회사 모두 규모는 작지만, 브랜드의 역사는 길고, 차종은 많고 돈은없고, 결국 엔진에 가장 돈이 걸리기 때문에 볼보도 2000CC 디젤, 가솔린 블록을 공유함으로써 비용 절감을 했어요 동안 터보를 지정하고 전원을 크게하고 똑같은 방식을, 랜드 로버도하고 있네요

* 인디 움 엔진 (Ingenium engine) : 재규어 랜드 로버가 독자적으로 개발 : 미국 자동차 전문지 '워즈 오토 월드'가 선정한 '2018 년 10 대 베스트 엔진': 고성능, 고효율의 모듈 형 엔진 인디 움 엔진이라는 디젤 엔진을 개발하고 파워를 올려 사용하고 있군요 게다가 볼보와 랜드 로버의 공통점은 차량의 경량화 기술이 좋지 않은 것입니다 볼보는 안전하고, 랜드 로버는 오프로드를 달릴 수 있도록 차체 아래 부분의 강도를 높일 수 등 모두 좋지만, 그와 동시에 경량화를 진행한다고 거기까지는 아직 할 수없는 것 같네요 그래서 차가 무겁다

엔진의 힘은 한정되어 있으며, 변형도 그렇고 자동차는 무겁게되고, 또한 배기 가스 배출 규제와 연비 규제의 문제에서 몹시 고생을하고있는 것이 느껴집니다 랜드 로버라는 회사 그러한 의미에서이 차를 보면, 이전 모델보다 100㎏이 무거워지고, 하이브리드까지 지정하고 배기 가스 배출량 규제 기준에 맞추려했습니다 이렇게 노력하고있는 것은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자체의 본질적인 가치, 오프로드 형과 온로드 형 모두를, 함께 만들고있다 오프로드만을 보면, 지프 등과 비교하면 약간 떨어지는지도 모릅니다 한편, 온로드의 측면에서 보면, BMWX3 및 Q5에 떨어 네요 그러나 종합 점수에서 말하면, 오프로드 형과 온로드 형을 어느 정도 수준까지 만족하도록 만들었다 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매우 어렵다고 생각 합니다만, 찌르고있는 것이 대단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칭찬 해주고 싶습니다 오늘 계속 타보고 느낀 것은, 이 차가 잘 견디고 여기까지왔다지만, 이 다음 모델의 경우에는 매우 어려워 질 것입니다 몇 년 후 배기 가스 배출 규제와 연비 기준에 맞추어 차를 크게하려고하면, 특히 엔진에 관해서는 문제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동화 나된다고 생각 합니다만 네, 전 동화한다고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더 앞의 것입니다, 일단 내연 기관에 간다면, 레인지 로버도 일찌감치 BMW에서 V8 엔진을 차용하면 발표 했어요 BMW의 V8 엔진을 붙인 2021 년형 레인지 로버를 잡아 5 세대 레인지 로버 대표는 BMW의 새로운 협력의 일환으로 제공된에서 힌트를 얻어, 44L의 V8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다 랜드 로버는 주력 제품인 레인지 로버의 All-New 버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시제의 제품은 현재 영국에서 테스트 중이다 테스트 차량은 새로 워진 서스펜션과 배기 가스 구성으로 개조 된 차체를 탑재하고있다 그리고 전기 자동차의 개발에서도 BMW와 협력을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힘으로는 할 수 없네요 아무리해도 다시 BMW 돕다 묘한 기운이 있습니다 한 번 이혼했는데 다시 동거를 시작한다 묘한 느낌 이혼 했어요

이 차량은 뚜렷한 용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젊은 부부, 혹은 독신에서도 적극적인 야외 생활을 즐기는 사람, 동시에 큰 차는 필요가 없다 주차하기가 불편하고, 연비도 나빠 이 정도 크기에서 주로 온로드를 달려, 가끔 오프로드를 달리는 기분 전환이있다 이런 용도에 딱 맞는 차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풀 모델 체인지가 아닌 페이스 리프트 이니까 기존의 개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런데 새로운 플랫폼은 이전의 것에 비하면 아주 튼튼한 때문에, 온로드에서는 승차감면에서 손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프로드 ~ 아니, 이것은 총평이에요 총평 (들리지 않음) 경쟁 모델에 비해

또한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 버렸습니다 또한 시작됩니다! (농담) 경쟁 경쟁 모델에 비해 '비교 경쟁 우위가 어디에 있느냐? " 내가이 차를 상품 기획한다고하면, 그것으로 고민하는 것입니다

"경쟁 모델에 비해 비교 경쟁 우위가 어디에 있느냐?" 그래서 온로드면에서 뒤 떨어지는면을 좋아하는 것보다 돈도 많이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비교 우위가 오프로드에 있기 때문에 오프로드를 강화시켜 경쟁력을 높였다 고 생각합니다 나라면 그렇게 만들었다 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프로드를 즐기는 수요가 줄어들고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최근의 SUV 다, 온로드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반대로 오프로드를 지향하는 매니아가 늘고 있고, 지프가 독점해온 시장을 포드 야생마라는 뉴트로 디자인으로 오프로드 용 SUV 나 픽 업을 만들려고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이란 유사합니다 오프로드를 메인으로하는 대중 브랜드 프리미엄 브랜드의 자동차가 앞으로 점점 발매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틈새 시장 (특정 요구 사항이 규모가 작은 시장의 수)는 있지만, 충분히 수익이 나오기 때문에

왜? 경쟁자가 적기 때문 지금은 지프가 독점하고있는 것입니다 잠시 동안 새로운 브랜드가이 시장에 진입 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이 차량도 오프로드를 더 강화 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온로드의 능력보다는

방금 오프로드 용의 초 저속 크루즈 컨트롤, ATPC 다음으로, 클리어 사이트 그란 데드라는 후드를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 이러한 기능은 오프로드 차량으로는 독특하고 재미 있습니다 즉, 오프로드 용으로서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 너무 신경을 쓴 차보고 싶다 연비는 나쁘고 가속을 느리게하고, 그래도 좋다

비루토쿠ォ오리과 디테일에 신경을 쓰는 것보다는, 오히려 그쪽에 신경을 쓰는 경우 오프로드의 필수적인 것들에 의해 집중 한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무거운 무게를 어느 정도 허용 한 때문 이지요 그것은 말 그대로의 어쩔 수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디테일면에서 좀 더 기술을 선보인 것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저기에있는 구형! 방금도 구형이있었습니다 나는 근처에 오면 구형이 디스커버리 스포츠가 많다 이 마을에서 산이 가깝기 때문에일지도 디스커버리 타운 후 다른 세대가 내연 기관이된다고 생각합니다

2020 년대의 중형에 나오는, 디스커버리 스포츠 모델은 100 % 동화 된 모델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러한 예상을 보았습니다 이상 끝이나 작별 라든지 또 말하지 않는다 ※ 번외 역시 구 가르 기자가 운전하면 진정 마라 저도 그렇습니다

서로 불안해 하니까 김 디자이너는 운전은 능숙하지만 집중력이 없으니까 서로 신뢰하지 않는다 뒤를보고, 수다도하고, 어쨌든 불안합니다

무려 11년을 기다려 출근했지만, 일할 수 없었던 아빠의 사연 / 스브스뉴스

날이 떠준 하얀색 목도리를 하고 회사에 출근한 아빠 하지만 회사에 아빠의 자리는 없습니다 11년 만에 출근을 앞둔 아빠에게 갑작스런 복직 연기 통보가 날아왔기 때문입니다

큰 겨울에 벼락 맞은 그런 기분이에요 꾹 참고 하루하루 버텨왔는데 이렇게 한다는 거잖아 전체 임직원의 36%를 정리해고하기로 한 회사가 있었습니다 해고에 반대하는 노동자들은 공장 문을 걸어잠그고 옥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사의 대립은 극심했고 경찰특공대가 파업 진압 작전에 투입되기까지 했습니다 이른바 쌍용차 사태였습니다

77일간의 파업이 끝난 뒤 남은 조합원은 무급휴직이나 명예퇴직을 택해야 했고 끝까지 선택하지 않은 사람들은 결국 해고됐습니다 그리고 3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 30명은 해고자와 희망퇴직자 그리고 그들의 가족까지 있었습니다 못난 남편 만나 고생만 시키고 마지막에도 빚만 남기고 간다 어머니께도 죄송하다 쌍용차 해고 노동자 48살 김 모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아내에게 남긴 문자메시지입니다 그리고 사측과 경찰은 파업으로 인해 손해를 봤다며 쌍용차 노조원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걸었습니다

이들이 갚아야 할 배상액은 이자까지 더해져 현재 100억 원을 넘긴 상황 게다가 쌍용차 파업 강경 진압을 청와대가 최종 승인했다는 것이 밝혀졌죠 양승태 사법부가 제시한 박근혜 정부 국정운영 협조 사례에 쌍용차 정리해고 사건이 포함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재판 거래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다행히도 2018년 보안 쌍용차 노사가 2019년 상반기까지 남아있는 해고자를 모두 복직시키는 데 합의했습니다 쌍용차는 2018년까지 해고자의 60%를 복직 시키고 나머지는 2019년 말까지 부서 배치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이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이브 쌍용차는 마지막 남은 46명에게 부서 배치 대신 급여 70%를 지급하는 유급휴직을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

복직을 눈앞에 둔 해고자들에겐 충격적인 소식이었습니다 아빠가 다시 돌아갈 수 있구나 마음의 상처를 받아야 할까 회사가 내세운 이유는 경영 상황이 좋지 않아서 2009년 정리해고 할 때와 같았습니다 아빠들은 부서 배치도 받지 못했지만 유급 휴가 대신 출근을 택했습니다 복직을 지연하면서 아버지가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고 회사로 정상적으로 출근하는 마음으로 목도리를 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냥 기쁠 수 없었던 11년 만에 보 오늘도 그들은 자리도 없는 회사에 출근합니다

디스커버리 스포츠..진짜 영국적 디자인+훌륭?한 마무리 [아재라이드] 2부

여기에서 나올 수 없을지도 ? (불안) 어! 꽤 깊은 바닥의 움푹! ! ;; 과연 통과 할 수 있는지 떨어질 것입니다

[왼쪽부터] * 김태진 편집장 – 현재 모바일 미디어 카 가이 편집장 – 이전 중앙 일보의 자동차 전문 기자 – 한국 '올해의 차 (COTY)'의 기획 및 심사 위원 – 와세다 대학 자동차 부품 연구소 연구원 – 저서 " 그녀가 타고 떠났다 차 '외 4 권 * 황순하 대표 – 현재 글로벌 자동차 경영 연구원 대표 -UL Korea 대표 및 글로벌 자동차 산업 부문 리더 – 기아 모터스 상품 기획 팀장, 대우 자동차 판매 기획 실장 – 아더 앤더슨 자동차 파트너 – 저서 「자동차 문화에 엔진을 걸」외 1 권 * 김태완, 디자이너 – 현재 완에디 (WaNedD) 디자인 사장 – 현재 이화 여자 대학교 디자인 경영 대학원 겸임 교수 -GM 코리아 디자인 총괄 부사장 – 영국 왕립 예술 대학원 (RCA) 졸업 – 피아트 500 시보레 스파크 크루즈의 디자인 중심) 사이드 비율을 먼저 봅시다 이전 모델에 비해 많이 변경되지 않습니다 뒤에 범퍼가 이전과 다르다 조금 튀어 나온 부분이 들어 갔어요 현재 검색처럼 일직선으로 정리 한 것

이전처럼 항아리 느낌이별로하지 않는 것은 범퍼가 바뀐 때문 이지요? 뒤에이 각도에서 보면 모습 스리 쿼터 뷰라고 합니다만 그 각도에서 보면 약간 항아리처럼 보이지만, 지금 나와있는 검색처럼, 엄청 壺っ라는 느낌은하지 않아요 귀엽다 귀여운 ~ 귀여운 항아리

하지만 정말 바디 디자인 간단하고 특징이별로없는 느낌입니다 만 네, 그렇습니다 특징없는 디자인 긍정적으로 말하면, 심플한 디자인 그것이 영국식 디자인입니다

자동차 디자인을 할 때 "Under State"가되었다고 말한다 표현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횬다이 자동차와 기아 모터스는 특히 최근 출시되는 횬다이 자동차의 자동차를 보면, "Over State"로되어 있습니다 세루토스 이것 저것 다 붙여 버려서, 더 이상 넣을 곳도 없을 것 같은 느낌 랜드 로버의 마크도 매우 작습니다

랜드 로버와 같은 차량은 「Under State " 수수하게 보이지만 기본적인 것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디자인"는 말도 들어 본 적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오래 보이지 않는 디자인 하나의 스타일을 지켜 가면서 조금씩 세련된 디자인으로 변해가는 것 동시에 시간을 느끼게하지 않는다

이것 만 가지고 싶다 저게 왜 원하십니까? 아 ~ 수천만 원의 가치가있는 엠블럼 이니까 타임리스 디자인이라는 것은 예를 들면, 매일 같이 확 바뀌는 경우, 저것은 영원한 디자인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회사의 전통을 그대로 계속 유지하면서 계속 것은 브랜드의 요소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역사입니다 히스토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통적인 SUV의 스토리 히스토리뿐만 아니라 그 스토리를 제대로 가지고있는 차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페이스 리프트 모델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 자동차와 기아 모터스와 달리, 진정한 의미의 페이스 리프트를 했어요

그것이 무엇인가 말하면, 철판은 그대로하고, 플라스틱, 그릴, 헤드 램프 정도를 바 꾸었습니다 매우 저렴 수 있었다 페이스 리프트 아마 2 년 후에 새로운 모델이 나옵니다 2 년 또는 2 년 반 뒤에 나온 것입니다 그때까지 시장을 지키기위한 체인지 네요

지금 레인지 로버에있는 토로네도에 가까운 느낌으로했습니다 약간 수정하고, 램프에 디테일을 추가했습니다 나름대로의 회사의 철학, 페이스 리프트를 시도하지만 언더 스테이트 된 타임리스 디자인을하려고하지만, 영국식의 디자인 철학을 그대로 계승하고 잘 발전시킨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페이스 리프트를했는데, 플랫폼은 새로운 것입니다 디자인은 약간 바꾸는 페이스 리프트를 실시했지만, 내용의 기초가되는 부분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이렇게, 그것은 매우 아이러니입니다 어느 회사 나 말하지 않습니다 만, 뼈대는 변하지 않는데, 외모만을 반복 반복에 화려하게 바꾸는 것과 전혀 방향성이 다른군요 그러므로 기본적인 것을 소중하게 생각 철학을 계속 가지고 있군요 앞을 보면, 짙은 청색 뭐든지 잘 보이지 않습니다 만 감색

저기 저 ~ 에어백! 나중에 말하려고했는데 저기 피아노 블랙의 플라스틱이있을 것입니다 마치 이탈리아 피자 같다 1 미터 피자 보행자 보호 에어백입니다

보행자를 치여 때 에어백이 열립니다 사고 당시 충격력을 완화시켜줍니다 상당히 높습니다 사실 이와 관련도 옛날부터 디자이너 음식을 높게한다 든가 안전 규제 때문에

그래서 에어백을 넣으면 간단 하겠지요하면 옛날부터 생각했습니다 이제야 반영되기 시작했다 네요 여기에있는 디자인 적 요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 오프로드의 느낌이 아주하기 때문에

음식이 길어 보이지 않습니다 저것을 넣는 것으로 그릴과 그동안의 공간 전체적으로는 물론 라디에이터 그릴입니다 여기를 다시 나눕니다

디자인 적 요소입니까? 기능적인 요소 이외에 두껍게 보이는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앞 부분은 디자인 및 엔지니어의 협력을 매우 필요로하는 거죠 물론 다른 곳에도 전부 것 같지만 협업을 필요로하는 이유 중 하나는 앞 부분의 라디에이터가 있군요

먼저 이것의 면적을 계산하는 거죠 그러나 범퍼 빔이 들어가거나 플라스틱으로 디자인하는 다른 것이 또 들어갑니다 또한 그릴의 미닫이 하나 하나까지 전부 계산합니다 쿨링이 제대로되어 있는지 여부 그것을 전부 계산합니다 만약 부족한 때에는, 이를 좀 더 넓게하고, 또는 여기에 더 파고합니다

그러나 라디에이터이 위까지는 없어요 (라디에이터 면적) 이 정도 여기까지가 쿨링에 필요한 유효 면적입니다 면적을 작게하는 경우는 주로 아래 부분이 그렇게됩니다 라디에이터 아래에서 올라 가므

이것은 인데요 옆에 구멍이 뚫려 바람이 들어오는 곳 공기 역학적으로 좋지 않은지도 모르겠네요 고속으로 달릴 때 공기 빨리 흘러 않으면 안 때문에, 여기에 사이도워루을 만들어 공기의 흐름을 좋게하고, 고속 직진 주행을 자주 해주는 것이 아닐까요 이것이

여기에 바람이 들어가서 그런 이유가 있겠지요 휠에서있는 공기의 양과 흐름이 너무 많기 때문 와류도 많이 있고 여기의 면적을 작게하는 것으로, 공기 속도 잘 통과하기 때문에, 그것을 상쇄하는 역할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관 디자인에 디테일을 보면, 이전 이야기 된 바와 같이, 횬다이 자동차와 기아 모터스와 다르군요 소나타의 경우 아주가는 부분도 예쁘게 조립테니까 그런 부분이 차량은 전혀 없네요 처음 디자인 단계에서 자사의 빌트 쿼터 오리 티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고려 없어요 그래서 수수지도

디테일을 보면 (딸깍) 영국에서도 아직 차를 만들고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이 같은 제작합니다 이것도 간격이 맞지 않아요 이렇게 쉽게했는데 맞지 않는군요

좋든 고장 않도록 만들었다라고 생각합니다 여기도 맞지 않는다 여기의 틈새보세요 우에자 스트립도 중간에 움푹 있습니다 가위로 잘라하네요

이곳은 가위로 쉽게 잘라있다 우리는 랜드 로버의 가위, 갈아 사용하면 좋은데 랜드 로버는 원래 고무 신발을 만든 회사 이니까 Kumkang 랜드 로버

(역 자주; Kumkang은 한국의 제화 브랜드) 여기를보세요 간격이 넓다 뒤에 모습은 매우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확 달라집니다 여기 마무리가 잘못되었습니다 래스팅라고하는데, 레스 팅을 할 때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정상입니다

히트 선에 해당하므로 추운 날에는 와이퍼가 녹아 버립니다 이 처진다 이것은 조립 불량이라고합니다 여기에 제대로 라인이있을 것입니다 이 라인에 맞출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것은, 안테나가 있습니다 글라스 안테나 저기도 있습니다 카메라가있는 곳 저것은 안테나 잖아요

카메라 기능에 바꾸 었다고합니다 그렇습니까? 왜냐하면있는 각도 조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위아래로 움직입니다 하지만 안테나를 이만큼를 사용하면 용량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러나, 저것은 안테나가 없을 것

옛날에는 앞 유리에 안테나가 있긴했지만 유리에 부착 안테나가 그 샤크 안테나보다 기능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떨어지는군요 엔지니어 들었습니다 강도가 떨어집니다

아마 저기 안테나를 넣어했지만, 렌즈를 넣은 것으로, 안테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 그걸 보완하기 위해 여기에 안테나를 붙인 것 같습니다 그것도 일리가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저건 이것은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의 경우 자동차의 열쇠를 지닌 채 물에 들어갈 수 없죠 열쇠는 자동차 안에 넣어두고, 여기에 방수 밴드 같은 것이 있고, 대면 닫힌다

자동차 열쇠는 안에 넣은 채로 그런 기능이 있나요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을 모델로 한 광고 영상이 있습니다 이것도 할 수 있습니까? 있을 것입니다 헤에, 그래요? 별도의 액세서리라고합니다

재미있다 뒤에를 보면, 금속의 금속 부분은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 램프와 플라스틱 부분 만 수정을 추가했습니다 마이너 체인지의 정석 완전히 새로운 자동차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러나 조금씩 진화 해 가는군요 기존의 고객층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네, 이것 이야말로 진정한 타임리스 디자인입니다 전통을 가지고있는 회사의 방향성 네요 배기구 머플러이지만, 최근 가짜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만, 가짜도 진짜 이어도, 양쪽에 붙이고, 또한 크롬을 사용하여 강조하네요

멋있게 보이기 위해 오프로드 용처럼 그러나이 차는 숨기려고했는데 발각되어 버린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끝내고 않은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 차에는 미완성 일이 많이 있지만 완전히 감추지 좋았을 텐데

약 20 년 전에 머플러를보고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언더 스테이트먼트의 디자인 이니까요 그건 모르겠어요 귀엽고도 없다 특징도 없다

트렁크 공간은 검색 정도는 아닙니다만 나쁘지 않다 이 선반 이것이 필요한 때가 있습니다 특히 유럽에서는

네, 물론 필요합니다 짐을 보이지 않는 용도로 이탈리아에서는 전부 도난 버리 겠지요? 그래서 종이 판지 상자 및 슈퍼 오래된 종이 봉투를 지참하는 거죠 그것을 차를 세우 전에 다른 장소에서 중요한 것은 그 안에 다 들어갈 겁니다 그리고, 이동 차를 세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차를 세우고에서 그런 일을하면 도난되지 않도록 옛날 내가 이탈리아에 갔을 때, 어느 한국인이 쇼핑에 가서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자신의 가방을 내고 트렁크에 넣고 닫은 후 슈퍼에 들어갔습니다 20 분 후 슈퍼에서 나오면 가방이 없어진 거죠 유리 깨지는 않았는데 예

그래서 이것은 매우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짐을 많이 쌓을 때 이것을 이길 때 이것을 어디에 수납하면 좋을까 해외 시승기를 보면, 이것을 꺼내 안고 이동하는 거죠 차고가 없으니 안은 채로 이동하는 거죠 내 경우 본 영국의 시승기에서도 차고가 없기 때문에, 뒷좌석에 앉아있는을 안고 이동한다

수납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여기의 넓이를 위해 이것은 이상합니다 왜 여기에 공간을 만들 었는지가 아 ~ 이것

방금 전 말 했어요 이 차량은 미완성 일이 많다고 창 뻔한 것 이 자동차가 유럽에 가서 3 열 시트가 있지요 좁지 만

3 열 시트에 앉는 사람을위한 수납 공간을 만든 것이지요 손을 넣어보세요 무엇을 넣는 건가요? 작은 것 하지만 뭐든지 만들어 야지 아 ~ 이것은 원래 다시는 안되는 것이다

3 열 시트도 공간이 필요 하겠지요 여기를 보면, 스페어 타이어가 일반 타이어 제대로 된 것 제대로 된 것

이것이 오프로드 네요 모델의 특징에 맞게 스페어 타이어를 붙이고, 険路를 달릴 수 없으니까 무거운지만, 오프로드 차량 이니까 일반 타이어를 쓰고있다

이것은 좋은 것이군요 조건을 느낀다 오프로드 용이기 때문에이 같은 간격도 필요 하겠지요 오프로드 간격이 필요하다고? 무슨 일? 먼지가 붙어있는 것이 좋다이고 이 차량은,하고 뻔한 것이 많이 있지만

이처럼 오프로더로 처음부터하려고 한 것은, 갈지 매우 중요한 것이지,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동식으로 누르면군요 해보십시오 거기 서 건가요? 비교해 싶어서

GV80와 비교 어깨로 인공 지능의 어깨 간단하네요 올라갈 것입니다

소프트 소리까지한다 GV80의 경우, 내 어깨가 이렇게되었습니다 것 디자인 자체는 돈이 너무 걸리지 않는다고 생각 합니다만 더 멋있게 디자인 한 후 좋았는데

수수입니다 대학 신입생이 한 느낌이 듭니다 조금 네요 최근 횬다이 자동차와 기아 모터스의 자동차를 많이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장치되어 있기 때문에 이곳 저곳에 그런 다음 이것을 보니까

수수하게 느끼 네요 소비자의 욕구가 있으니까 멋진 휠 디자인을 내 생각으로는이 차를 구입하는 소비자는 휠 디자인보다는 일괄 하나로 오케이 것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마크를 위해서라면 돈을 지불거야라고 이것은 분리 싶다 전혀 다른 SUV도 승용차도, 돌출 같이 캐릭터 라인을 남긴다 그러나이 차에는 캐릭터 라인이 전혀 없어요

하나의면이 곡선을 이루고 있네요 굵은 하나의 선이 뒤에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차분한 느낌이 듭니다 긴장감보다는

아반떼는 여기에 삼각형을 넣었어요 그건 엄청난 긴장감를줍니다 반면 이것은 긴장감을 느끼지 않는다 차분한 느낌 조립 쿠ォ오리티는 정말

(말이 나오지 않는다) 랜드 로버 것입니다, 랜드 로버 여기를보세요 이것도 가지고 싶다

아니, 이거 봐 이것이 움직이는 안돼 지요 때문입니다 지금 움직였습니다 소리도했고 지금 들어갔습니다

나는 눌러 라이브 조립! 랜드 로버는 가장 일반 て를 분리하여 가지고 나가지도 모른다 라이브 조립 제자리에 끼워했습니다 제가 담당자라면, 이것은 고정 했어요

이것이 상처에 약한 때문 1 년 지나면 다 또한 기계식 세차를하기 때문 여기가 전부 스크래치 투성이가된다 스크래치가 선명하게 보이는 걸

이미 기계식 세차를하고 있기 때문에, 스크래치가 많습니다 글로시 플라스틱 아니면 괜찮아요 굳이이를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일이 오프로드와 온로드 사이에서 발생하는 충돌입니다 상품 기획을 깨끗이 정리하고 있지 않는데, 제품 만들기를 시작 버렸다 네요

어중간한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랜드 로버는 전체 가스 리프트입니다 열면 시끄러운! (열기 전에) 매우 조용했는데! 그래서 방음이 굉장히 좋은 거죠 여기를보세요 방음을 이중으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밖에서 들어도 디젤 엔진인데, 매우 조용했습니다 엄청 조용합니다 열면 엄청 시끄럽다 뭐, 어쨌든 엔진이 위에 있네요

위에 있지만, 대신에 에어백이 있으니까 그렇지 어쩔 수없이 상쇄되기 때문 엔진이 큰가요? 아니, 그 얘기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엔진이 큽니다 아니라

끌어 올리기했다 지요 바닥을 올리는 것으로, 여기 올랐다 네요 그래서 에어백을 붙인거야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우에자 스트립과 같은 고무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정비하는 것이 어려울 것 영국은 개발하는 것이 매우 능숙합니다 새로운 것을! 개발? 개발하는 것은 능숙하지만, 생산 네요! 만드는 게 서툴러 상품화하는 것이 서툴 영국 런던에 가서 디자인 박물관이 있습니다 만, 거기에, 영국의 디자이너가 만든 작품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디자인은 영국 디자이너가했는데, 생산은 모두 일본, 한국, 중국 등의 국가에서 이루어지고있는 것입니다 (삐걱 삐걱) 개발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낼 수 영국인은 잘합니다 이것도 잡힐 것 왜 차를 부수려고하나요 테이크 아웃 싶다

한쪽은 부수려고하는 후 한쪽은 가져 가서 말하고 기념품으로 문제는 여기에 소리가입니다 또한 이것이 움직이면 안 좋습니다 아니, 소리는하지 않아요

그릴이 여기까지 움직이는 덮고 있지 아니 겠죠? 먼저 조용히이라고 하셨죠? (랜드 로버의 팬이 안티 격변?!) 아니, 그것은 엔진의 이야기 그릴 네요 그릴의 볼트가 느슨해지면 이렇게됩니다 지금도 느슨한 텐데 이것이 이완 때문

이것은 움직 안돼 지요 이것은 팬 엔지니어 조립하십시오 여기, 여기를보세요 여기를 누르면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에 여유가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플라스틱 볼트예요 조립 때 돌려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눌러 고정하는 거죠 그러나 이곳은 움직이지 않을까요 보세요

이곳은 움직이지 않는데 이쪽은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조립이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불평을 싶어서 어쩔 수없는거야 어쨌든, 이것은 제거하고 테이크 아웃

끝에서 계속 전혀 는 오프로드 갑시다 와우, 이제 할꺼 같다 오프로드 시작! 이번 모델은 운전 초보자도 오프로드를 달릴 수 있도록 자동 장치를 장착했습니다

* ATPC (All Terrain Progress Control) 노면 상태를 감지하여 그에 적합한 가속과 감속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시스템 ATPC를 선택하여 플러스 마이너스의 속도를 조정하면 자동으로 이동합니다 돈 이렇게 무리해서까지 오프로드를 달릴 필요가 있나요? 자신의 실력으로는 달릴 수 없는데 그러니까 이해할 수 없다 황 사장은 검색에 탔을 때에 오프로드를 한 번도 뛴 적이없는 것입니다

강변 만 달리고 강은 뛰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곳은 달리지 않았다 액셀을 밟지 않고, 이만큼으로 조정합니다 지금 악셀 밟고 없나요? 예 밟고 있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빠른 것은? 내가 이것을 눌러 했으니까요 아래에 올바른 속도가 표시됩니다 흰색으로 거기에 맞춰 달린다 지금의 속도는? 10㎞

지금의이 길이라고 10㎞가 적절하다고 속도를 더 내도 좋을지도 9㎞ 10㎞ 운전하는 사람은 스티어링 만 조작하면되는거야

브레이킹과 브레이크는 자동이 아니합니까? 게다가 맞추어두면 지금은 내가 속도를 떨어 뜨려 설정했기 때문에 그러자 브레이크도 자동입니다 이런 때에는 자동으로 올라가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나 설정 한 속도 이상은 달리지 않는다 지프는 이런 기능이 없기 때문에 재미 있네요 지프는 오프로드 매니아가 타니까 없을지도 있어도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의 밟는 때문에 오프로드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으니까 수동으로 왜 이것을 요리 잘하고 싶지만, 자신이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요리를 잘하는 로봇을 구입하여 로봇에 요리를 만든다 사람은 뒤에와 오프만을 조작하여

오! 저게 뭐야 꽤 깊은 바닥의 움푹! ! ;; 과연 통과 할 수 있는지 가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긁 떨어질 것입니다 지금 최저 속도, 3㎞에서 오프로드 자동차가 달리고있는 도로가 아닌 경차가 달린듯한 흔적이 엉덩이를 업으로하지 않으면

(진정 ~) 랜드 로버이라고이 정도는 (열심히 일하는 엔진) 탈출! 무사히 탈출! 재미있는 기능 오프로드 기능도 즐길 수있다 확실히 재미있는 기능 이군요 돈과 떨어지거나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드러운 느낌? ;; (WOW) 작은 연못 내가 기아 모터스에 입사하여 스포 테이지를 처음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기아 모터스에 스포 테이지 모임이있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약 10 대가 모여 함께 달리는 멋진 거예요

깃발을 붙여 지금의이 같은 장소에 오면 시골 경상도와 경기도를 달리고, 포장 된 도로를 달리면서 옆에 오프로드가 보일 것입니다 그러면 도로를 달리다 보면 바로인데, 모두 오프로드를 오르는 거예요 그리고 20 ~ 30 분 동안 놀고에서 내려와입니다 2 ~ 3 분 거리 거리

그것이 즐거웠구나 저것이 즐겁기 때문에 타는군요 저것을 보여주세요 후드를 보여주는 것 (Clearsight ground view) 그 기능이 자동차는 없어요

그렇다 방금 없다고했다 네요 그 기능은 대단한데 아, 바닥이 보이는 것 후드의 땅 모양을 운전하는 사람은 모르죠

카메라가 그걸 보여주는 겁니다 그러면 거기에 기계가 없다고 (카메라 렌즈 용) 이런 방법은 한 번 달리는 것만으로 먼지를 가진 카메라의 렌즈가 보이지 않게되기 때문 먼지를 빨 것입니다 물에서

다음 편에서는 인테리어 및 총평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오프로드의 노하우는 과연합니다 아무도 흉내낼 수 없다

디스커버리 스포츠, 디젤 맞아? 진짜 조용해..랜드로버 1부 [아재라이드]

경쟁 모델 차량에 비해 온로드에서는 나쁠지도 모르지만, 가속 성능이 약간 떨어질지도 모르지만, 연비가 조금 나쁠지도 모르지만

전부 나쁜 잖아? [왼쪽부터] * 김태진 편집장 – 현재 모바일 미디어 카 가이 편집장 – 이전 중앙 일보의 자동차 전문 기자 – 한국 '올해의 차 (COTY)'의 기획 및 심사 위원 – 와세다 대학 자동차 부품 연구소 연구원 – 저서 " 그녀가 타고 떠났다 차 '외 4 권 * 황순하 대표 – 현재 글로벌 자동차 경영 연구원 대표 -UL Korea 대표 및 글로벌 자동차 산업 부문 리더 – 기아 모터스 상품 기획 팀장, 대우 자동차 판매 기획 실장 – 아더 앤더슨 자동차 파트너 – 저서 「자동차 문화에 엔진을 걸」외 1 권 * 김태완, 디자이너 – 현재 완에디 (WaNedD) 디자인 사장 – 현재 이화 여자 대학교 디자인 경영 대학원 겸임 교수 -GM 코리아 디자인 총괄 부사장 – 영국 왕립 예술 대학원 (RCA) 졸업 – 피아트 500 시보레 스파크 크루즈의 디자인 중심) 오늘은 더 우울한 날씨 영국의 날씨와 동일 아주 좋은 것입니다 영국의 날씨 = 우울 하잖아요? 우울입니다 지금 비가 약간 내리고 있고

그래서 영국 자동차를 타고 적당한 시간 오늘의 아제라이도는 마이너 체인지를 한 랜드 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편입니다 코로나우이루 감염자가없는, 양주라고 지방으로 이동 중입니다 마이너 체인지, 랜드 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SE입니다 SE 고급형으로 7,220 만원

2020 디스커버리 스포츠 전장 4,597mm, 전폭 1,920mm, 전고 1,727mm, 휠베이스 2,741mm, 공차 중량 2,130kg (19 인치) 엔진 L4 · 20L MHEV 디젤 변속기 9 단 자동 구동 방식 사 륜구동 (AWD ) 최고 출력 180hp 4,000rpm, 최대 토크 439kgm 1,500rpm, 복합 연비 115km / L (19 인치), 시승차의 가격 7,220 만원 (D180SE 옵션) 180 마력 4 륜 구동 버전 9 단 자동입니다

가격은 7,220 만원 시승식의 시작은 김태완 디자이너에서 가장 먼저 손잡이를 잡고 있습니다 기능이 너무 많아 사전에 공부를했습니다 터치 패널

(터치 패널 대해 공부 중) 왜 그렇게 시간이 걸릴거야? 계기판 곳에, 기능이 너무 많아서 통풍 시트가 없을 것입니다 예 아니, 스위치가 있습니다 파란색 화살표로 표기가되어 있습니다

분리 잖아? 이 트림에서 분리 된지도 황 사장 조금 불편 하죠? 허리가 닿는 부분이 돌출 같은 디자인 이니까요 랜드 로버는 회사 이름에서 조금 혼동하는데 이 회사에서 레저와 가족을 담당하는 브랜드 디스커버리입니다 이 브랜드의 막내

형제 모델, 개 밖에 없지만 디스커버리 스포츠, 디스커버리 막내 엔트리 레벨 패밀리 SUV입니다 디스커버리 4가 나올하여 프리미엄 브랜드로 레벨 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명확 모르겠지만, 일단 프리미엄 브랜드 네요

엔트리 레벨 패밀리 SUV입니다 그 기준에 따라, 아니, 기준을 조금 높게 설정하고, 생각해 보면 1998 년도에 나온 프리 랜더 그리고, 1 세대 스포츠에 비해 여러 가지면에서 좋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디자인은 회사 내에서의 진화로 더 정교한 했고요 내부의 소재감이나 재료

뒷 좌석에 앉아 느끼는 소음과 진동도 상당히 좋아 졌다고 생각합니다 경쟁 모델 X3, Q5 그들과 비교하면 아직 노력하지 않으면 ~ 생각하고 패밀리 SUV의 관점에서 뒷좌석 시트를 평가하면, 안정감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패밀리 SUV로는 시트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나처럼 다리가 긴 사람은 조금 불편합니다

그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그 이야기는 이제 그만하십시오 작은 아이가 앉아 있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승차감입니다 만 이 차는 오프로드 용임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차체의 강도를 강하게했다고합니다

그래서 뒷좌석 시트는 딱딱한 있으며, 아래의 휠의 진동이 많이 전해져 오는 것입니다 후 밖으로 직접 운전 해 보면, 일렬과 이열의 승차감의 차이를 알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만 이열의 안정감은 편하지 않습니다 한편, 위의 헤드 룸과 공간은 좋습니다 공간은 XC60 등 경쟁 모델에 비해 100mm 이상 짧지 만, 두 열 시트를 뒤로 슬라이딩 있기 때문

뒤에 내린 것입니다? 낮추면 레그룸은 충분합니다 2 명이 앉아 좋지만, 3 명이 앉아 좁게 느낄지도 이 차의 개념은 랜드 로버를 타고 싶은 사람이 엔트리 카로서 선택하는 모델 이니까, 랜드 로버에서 판매량도 가장 많네요 약 30 % 작년 판매 대수가 약 11 만대였습니다

랜드 로버 전 세계 판매 대수 396,105 대 * 2019 년 21 % 83,500 대 디스커버리 스포츠 랜드 로버 국내 판매 대수 7,713 대 375 % 2,900 대 디스커버리 스포츠 국내 랜드 로버 전체 판매량의 약 30 %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5 %에서 30 % 가장 싸니까 여성 드라이버가 잘 타고 있으며

육아를하고있다 혹은 세컨드 카로도 그런 차입니다 이열의 활용도는 상당히 떨어집니다 같은 플랫폼 자동차도 두 행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때문입니다

뒷좌석에 어린이와 강아지를 태울 정도의 용도 않을까! 강아지 주행 성능은 어떻습니까? 도중에 액셀을 밟으면 자동차 앞이 들었다 느낌으로 달리기 시작입니다 보세요 멈 추면 이렇게 되 고 뒷바퀴에 동력을 쓰기 때문

차량의 앞뒤가 이런 식으로되어 버린다 페달을 밟을 때와 밟지 때 잘 없다는 뜻 이지요 아이를 자기 위하여 백합 의자 같다 가속 할 때 힘이 전해져, 전에이 제기 된 상태로 달리기 시작입니다

힘은 매우 강하다 토크가 후륜에가는 것이 명확하게 알 정도입니다 너무 놀란은 정 숙성이 같은 급의 차 안에서 최고라고 생각하는 점입니다 정말 좋습니다 뒷좌석에 앉아 소리를 듣고 있으면 디젤 엔진이라고 생각 없을 정도입니다

것입니다 매우 조용합니다 디젤 엔진에서 가장 조용한 차하네요 랜드 로버의 전통적인 개념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오프로드 능력 2 In-Car-Comfort (차에 탔을 때의 승차감의 장점) 특히 장거리를 달릴 때의 3 영국 스타일의 디자인 헤리티지 이상의 세 네요 이 세 가지에 맞게 생각해 보면, 오프로드 능력은 나중에 다시 테스트 하겠지만, 잘되었다고합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뭐, 좋습니다 컴포트 승차감의 장점은 퇴보 한 느낌이 듭니다 디스커버리 4는 차가 커지고, 승차감도 좋아졌습니다 이 모델은 차가 작기 때문에, 차체 아래의 강도를 강하게하는 것을 중시 한 나머지, 승차감은 좋지 않습니다 가속 페달을 밟으면 자동차가 동요라고 말했습니다 만, 반면 기민하게 반응하네요

디자인은 동생과 비슷합니다 디스커버리 오빠 그래서 디자인 자체는 매우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형제 모델의 디자인이 전부 닮아가는 경우 재미없는 것입니다 또는이 모델을 타고 다음, 이것을 단계의 차를 타려고 할 때, 디스커버리를 타고 보니 디자인도 마찬가지라고

이것은 좋지 않은 것입니다 저것은 볼보가 정말 그렇네요 파워 트레인도 모두가 같다 볼보는 그렇네요 볼보에서 위의 세그먼트로 이동하는 경우, 그것이 문제입니다

랜드 로버는 볼보보다는 성적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터치 패널의 결과를 보면, 이 부분에 대한 새로운 기술의 도입이 급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이 차량이 아닌 다른 차의 시승 보고서를 예정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만, 이것이 지금 뜨거운 차 이니까 이것 외에 여기에는 버튼이 전혀 없어요 어딘가 장해물없는거야? (왕따 않으면) 먼저, 거리 더라고요

원활하게 통과 한 것이군요? 이 차의 험프의 통과는 매우 좋았다 매우 좋았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의 관점에서 생각하면,이 차는 팔릴 지라고 생각 했습니다만, 이 차를 갖고 싶어하는 소비자를 상당히 많습니다 이것을 구입 것이라면, X3을 살 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만 비록이 차를 사는 것은 랜드 로버라는 브랜드 파워가 때문일 것이다

그린 마크 엠블럼이 SUV의 정체성을 먼저 확립 한 것이 랜드 로버 이니까요 그리고 SUV를 사고 싶은 사람은 알고 있군요 SUV로 유명한 브랜드는 랜드 로버이라고 BMW와 재규어 SUV는 단지 차를 팔기위한 목적으로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때문

소비자는 SUV이라고하면, 역시 랜드 로버일까요 ~라고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본가의 파워입니다 본가 원조 SUV의 힘

원조의 맛? 레스토랑의 이야기? 레스토랑의 간판에 원조라고 써 있지만, お隣屋 씨도 원조라고 써 있고 새로운 원조 저것을 생각하는 것도 대단합니다 좀 더 부드럽게 작동하지 않으면 커브를 갑자기 구부리 때문에 현기증이 난다

진동으로 차멀미 할 것 갑자기 커브를 돌 때문에 괴롭다 인공 지능의 엉덩이하지만 다른 차멀미 할 것입니까? 또 기분 나쁘다 후에 튀는입니다 서스펜션이 ~

최저 지상고가 21 센티미터입니까? 최저 지상고 212mm 오프로드 용 이니까, 높아지고있는 것이다 오늘 물 거리를 건넙니다 서스펜션의 스트로크를 롱 스트로크 말할 것이다 그래서 온로드의 작은 진동이 잘 억제되어 있지 않습니다 진동이 뒷좌석에 앉아 크게 느껴지는 거예요

작은 차는 그렇다고 생각 합니다만 하지만이 차의 경쟁 모델 인 X3, Q5, XC60과 비교하여 보면, 뒷좌석의 NVH는 앞으로 더욱 절차 탁마 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개념이 다른 것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 얘기를 했죠

차를 작게 만들고있는 것은 경쟁 모델보다 100mm 이상 짧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의미가있을 것입니다 어차피 전륜 구동 방식이므로 뒤를 길게 늘 것도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차를 이렇게 작게 만들었는데, 경쟁 모델보다 무거운입니다 무게가 21 톤입니다

공차 중량 2,130㎏ (19 인치) 게다가 이전 모델과 다른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는데, 100㎏이 증가했습니다 48 볼트의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넣은 요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걸 왜 넣었는지 저것은 디젤 엔진에만 붙어있어 가솔린 엔진에 붙어 있지 않습니다 가솔린 엔진 자동 정지뿐입니다

마일드 하이브리드는 시작시에 모터가 도와하고 가속시에도 도움을줍니다 그래서 그 순간에 배기 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됩니다니까 결국, 방출, 즉 배기 가스 배출 기준에 맞추기 위해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넣을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미이 단계에서 이전 모델보다 가속 성능과 연비라고 한 것이, 꽤 떨어져 있습니다 몹시 고생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크게 할 수 없었 겠죠 차량을 크게하는 것이 없으며, 휠베이스는 짧다 따라서 NVH이 나빠지는 것은 당연 고생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디스커버리 스포츠가 인기있는 이유는 원조 SUV로 오프로드 성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볼보와 BMW의 이야기를하고 있습니다 만, 이 차량보다 차체가 낮다 온로드 용 것입니다 최저 지상고가 낮고, 온로드 용이다 BMWX3와 X5는 상품 컨셉이 드라이빙 역 동성입니다 어쨌든 주행 성능이 좋은 차

볼보는 도심 속을 세련되게 달리는 짐도 많이 싣고 오프로드 용은 아닐 것입니다 오프로드와 온로드를 동시에 생각할 때, 온로드에서의 성능은 다소 떨어진다지만, 오프로드 성능이 우수하고, 전체 평균 점수가 매우 높아질 것이다 바로이 차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즉, 온로드의 측면에서는 참 할 곳이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반대로 그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할리 데이비슨가 달리고 있으면, 그 소리가 주위에있는 사람은 매우 시끄럽게 들립니다 저것은 전부 불법 튜닝했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할리 ♥) 라이더는 그 소리가 좋아 하니까요 시끄러운 소리가 좋아하는 사람이있어? 그러나 그 소리는 좋아 것입니다 할리 철마 사운드 mp4 그 소리가하지 않으면 불안 것입니다 싫어하고

이와 같은 오프로드 용 차량의 튼튼한 느낌 그것이 좋아하는 매니아층이 있으면, 나는 생각합니다 거기에 어필하는 차량 이군요 브랜드 이름 브랜드 가치가 있기 때문에 타타 모터스가 인수 했어요 2008 년 타타 모터스의 재규어 랜드 로버 인수

재규어 XF, 레인지 로버 스포츠 등을 발매하여 재규어 랜드 로버 브랜드를 다시 살려내 인수 후, 랜드 로버는 황 사장의 이야기처럼 브랜드를 잘 숙성시킨 것 같습니다 재규어는 좀 부족하네요 재규어는 제품의 컨셉이 F-PACE와 -PACE의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의 매출은 나쁜 것입니다 디자인 상 수상 했습니다만 한국 시장에서도 인기가 없습니다

저것은 제품 컨셉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재규어는 원래 온로드 용의 스포츠카 컨셉 것입니다 스포츠카 컨셉을 SUV에 도입하고, 모양은 스포츠카의 느낌 시키려고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엔진의 성능이 따라 가지 않기 때문에,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차 안에 앉아 SUV인데

좌석의 높이가 높고 멀리 보이고, 시야가 넓은이고 시야가 넓은 디스커버리 스포츠 승용차는 시점이 낮은 없다고 그러나 스포츠카처럼 디자인을했기 때문에 벨트 라인을 올리고, 실내가 좁습니다 액셀을 밟아도 속도도별로 나오지 않는다 초조했습니다

타보고 뒤가 ~ 빨래판 같아 헤 일렬과 이열의 승차감의 차이가 천국과 지옥입니까? 네, 차이가 대단합니다

전례 좌석 시트는 좋네요 네, 좋습니다 딱 한 느낌이 있습니다 적당한 쿠션도 있고 가죽 시트의 질감이 매우 좋습니다

색상이 베이지 색 이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이 빨래판 시트 이니까,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면 먼지가 잡힐 것 뒷좌석 시트가 진짜 빨래판 것입니다 전례 좌석 시트도 스티치 씨의 모습이 빨래판입니다 이것을 바꿀 방법은? 아 ~

내 얼굴을보고 싶지 않아 않습니다 (농담) (헤드 레스트 조정 중) 높이를 조정하는 단계가 많지 않습니다 단순히 올리는 것과 내리는 것 밖에 없네요? 장거리를 이동하는 경우 승차감이 중요합니다 팔꿈치를 두는 곳이 중요합니다

팔꿈치를 편하게 놓으면 핸들의 하단 부분을 손가락으로 잡아 수밖에 없다 핸들을 낮추 어떻습니까 핸들을 낮출해도 디스커버리 4는 손잡이의 가운데 부분을 잡고도 팔꿈치를 편하게 둘 수있었습니다 팔꿈치두고있을 것입니다 다른 다리는 길지만, 팔이 짧은 때문이야

나의 경우, 이탈리아의 옷을 그대로 입고거든요 길이를 치유하지 이탈리아의 팔은 짧습니다 북부는 안 그래요 남부는 모르겠지만

디스커버리 4는이를 수 있습니다 아주 편합니다 이 차량은 차고도 높고, 시트도 높기 때문 가속이 매우 매끄러운입니다 부드럽고

9 단 자동 이니까요 이것이 스포츠 유틸리티 자동차에서 스포츠는 스포츠카의 스포츠가 아닌 것입니다 레저 의미예요 오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스포티

이것은 패밀리 SUV 그래서 스포츠카 같은 가속을 컨셉으로하는 것은 맞지 않는 것입니다 실제로 밟아 봐도 매우 소프트입니다 힘차게 달려 나가는 느낌은 아니지만, 매우 소프트입니다 가속이 좋습니다 기분 좋다

BMW와 거의 동일합니다 L4 · 20L MHEV 디젤 엔진 9 단 자동 변속기 최고 출력 180hp 4,000rpm 최대 토크 439kgm 자동 9 단 변속기는 매우 소프트입니다

가볍고 또한 작기 때문에 엔진의 설계도 가속이 빨리 않습니다 다시 가속 때도 부드럽고 매끄럽게 속도가 나오는 맛이 있습니다

그리고, 디젤 엔진 이지요 가속 할 때 엔진 소음이나 진동을별로 느끼지 않아요 핸들을 잡으면 바닥의 진동이 전해져 오는 것입니다 만, 기분이 될 수 없다 하지만 오케이 이 차량은 차선 유지 지원 기능이 좋습니다

분리 및 강력 원래 차선으로 되돌려 준다 힘이 강하다 중앙 차선 유지 지원 기능은 없습니다 횬다이 자동차의 것보다 강하게 누른다 느낌입니다 핸들을 안전하게 잡을 같은 장치에서 안전에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핸들의 두께가 딱입니다 조금 얇은지만, 괜찮아요 아니, 얇고 않습니다 확실하게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디스커버리 4보다 얇은지만

좋습니다 가죽의 질감도 괜찮으며 최근 피아노 블랙은 지문이별로 나지 않네요 일부러 지문을 넣으려고했지만, 붙지 않는 거예요 지문이 묻지 피아노 블랙 네요

처리하는 것이 있습니다 횬다이 자동차와 기아 모터스의 피아노 블랙은 지문이 너무 붙기 쉬운 때문 원가의 차이 지요 이 차량은 피아노 블랙은 지문이 묻지 않지만, 내비게이션 모니터를보세요 지문이 많이 붙어 있지요

피아노 블랙의 부분에서 여기에 색 반점이있다 균일하지 않다 지문과 먼지가 붙어 있기 때문에 이와 이것은 다르다 이것은 부드럽고 이것은 요철 감이있다

문전의 소승 배우지 않는 불경을 읽으면서 하니까 여관 소승도 3 년 지나면 이불을 까는이라고테니까 앞의 꼬마가 피아노 블랙의 색상 변화가 알 겠네 이것이 문제가 잘 디자이너 책망 수 있으니까 이 차의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은 가격입니다

이렇게 조금 싸면 매우 원한도 유명한, 서비스 센터에 들어가는 차량과 서비스 센터에서 나오는 차량 수 밖에없는 레인지 로버는 다르다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고장으로 인한 소비자 불만은별로 없어요 그러나 다음의 경쟁 모델에 비해 랜드 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6087 ~ 7127 만원 벤츠 GLC7650 ~ 8300 만원 BMW X3 6260 ~ 8360 만원 10 % 정도 저렴합니다 랜드 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6087 ~ 7127 만원 볼보 XC60 6260 ~ 7540 만원 아우디 Q5 6280 ~ 7780 만원 Q3과 XC60과 거의 같은 가격입니다

그래서이 자동차가 높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물론 물건 이니까 싸게 해주라고 합니다만, 이 가격에 설정 한 것은, 가격을 너무 높게 설정 한 후, 깎아주는 옛날 방식으로 하지만 그러면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우 높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정도 차를 타고 싶다면이 정도의 돈을 지불해야하네요

7000 만원은 지불해야한다고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프로드를 달리는 정말 좋아 사람이라면 오프로드라고해도 바위 산을 오르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숲길을 달리고, 진흙 투성이의 길을 달리고, 강을 달리고, 모래 위를 달리고 사람을 위해은 아주 좋은 차라고 생각합니다

안정감이 있습니다 검색 4 탄 수 있기 때문에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타고 어딘가를 달리는 때 걱정 한 적이 없습니다 타이어 펑크 만 없다면 엔진도 걸 수와

네, 그것 가솔린 만 있으면 어디든지 갈 수있다 그런 신뢰가있는 차예요 10 년간 문제도 없었다 고장인가 운전석에 앉아있는 느낌입니다

아, 이것은 랜드 로버이라고 다른 차에 비해 승차감이 좋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가속이 다소 떨어질지도 모르지만, 연비가 조금 나쁠지도 모르지만 그러면 전부 나쁜 잖아 그러나 이것이 아스팔트를 벗어날 때 전혀 문제가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테스트에 여러 항목이 있었다고하면, 낙제가 나오면 탈락하네요

그러나 하나의 항목에서 점수가 낮아도 다른 항목에서 점수가 높으면 평균 점수에서 톱이 될 수 있을지도 이 차량은이 차량 만의 특징이 있고, 정체성을 제대로 지키는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랜드 로버의 홍보 대사 황 사장의 이야기였습니다 전에이 드는 느낌이 듭니다 (대신) 가속이 느린 ~! 차량이 무겁기 때문에 그것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는

자동 변속기의 변속 시점도 느립니다 그래서 달리고있는 도중에 돈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난합니다 네, 좋습니다 프리미엄 브랜드의 느낌이 있습니다

액셀을 밟아 가속 할 때의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부드럽고 소프트입니다 쑥 달린다 180 마력이므로 힘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폭발적인 힘은 없지만 달리기 위하여는 충분합니다 차선을 따라 달리는 것도 괜찮으며 생각보다 핸들의 엔드 플레이도별로 없습니다 핸들의 회전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그것은 의외입니다 김 디자이너 뒷좌석은 어떻습니까? 황 사장은 승차감이 나쁜 말했습니다 만 하나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전에 탄 차량인데 였지? 나도 사장이 아닌 다른 명칭으로 부르 자 원장 선생님

팬 원장 무엇 원장입니까? 내가 또 다른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는, 자칼과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자칼? "자동차 칼럼니스트" "팬 자칼 '님! 팬 자칼 의해서 그동안의 자동차를, 허리가 밀리는 느낌이 든다고 하더군요 이 시트도 약간 그런 느낌이 듭니다 것입니다

허리 부분이 둥근 형태로되어 있기 때문에 튀어 나와 있네요 허리 부분 만 둥글게 나와 있으면, 첫 번째 경우는 불편 할지도 모르지만, 장거리 이동시에는 좋네요 이것은 전체가 둥글게되어 있기 때문이다 허리를 누르고있는 느낌으로

다른 차에 비해 그렇네요 중간 부분의 좌우와 상하가 둥글게되어, 튀어 나온 모양입니다 앞차는 XM3이었습니다 그 자동차도이 차 잘 이해가 안가 허리 부분을 부드럽게하면 기분 좋게 갖게되는데 왜 허리 부분까지 딱딱하게 만든 것일까

여기에있는 것은 좋다 이것 엔진 버튼의 위치, GOOD! 그냥 좋다 ※ 번외 이 길을 올라하십시오 마음대로 다른 곳에 가서 버리니까

불안해서 견딜 ~! 탐색에 나설 것입니다 소리가 나지 않으니까 나는 음성을 듣고 달리는 사람 이니까 (촬영을 위해 음소거하고있다) 탐색보기 힘든가요? 보통 내비게이션은 평균적인 지능을 가진 사람이 알 수 있도록 만들 잖아? 슬슬 시작하나요? 뒤에 앉아 불안해서 어쩔 수 없습니다 것 불안하게 생각 따위는 것

용감한 마음으로 앉아 있습니다 용감하게? 셰익스피어의 말씀 알고 계신가요? 참아? 다릅니다 셰익스피어 曰, "겁쟁이 정말 죽을 때까지 몇번이고 죽을 용사는 한 번만 죽음을 경험하지 않는다"고 지금의 상황에서 용기있는 태도가 아니라 인내가 필요 하겠지요 오 ~! ! 저것은 크로스 컨트리! (볼보 V60CC 납차 대기 후 1 년

) 오프로드가 슬슬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 크로스 컨트리, 납은 아직입니까? 차량이 아직 도착하지 때문에 탈 않는다 2 월에 나온다고했는데, 3 월이 되어도 아직입니다

4 월경에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볼보 만 장사 대번입니다 출고 대기 고객이 줄 지어 있네요 이탈도하지 않는다

하늘을 날고있는 쌍용차 SUV ´카이런´[ 자동차 세계 24_7]

하늘을 날고있는 쌍용차 SUV ´카이런´ 쌍용자동차가 최근 출시한 카이런의 유러피언 액티브 SUV 스타일 홍보와 신차 붐 조성을 위해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서울 잠실대교와 미사리 사이 한강 상공에 카이런의 실물 크기인 대형 애드벌룬 비행선을 띄우는 이색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쌍용차 모하비 선택할바엔 2020년형 G4 렉스턴 (심해탐험가)

안녕하세요, 심해 탐험가입니다 오늘의 자동차 리뷰는 렉스턴입니다

G4입니다 이 차량은 비용 효율적인 차량입니다 나는 세계의 왕입니다 오늘 현대 자동차 중 하나가 있습니다 요즘에는 GV80이 있습니다

다양한 suv는 이제 전장입니다 우리는 많은 전쟁을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의 경우 비용 효과적입니다 그는 최고의 왕입니다 가격은 3000 년 중반부터 시작하여 4000 년 중반까지 상승합니다

그것을 한 후 그리고 나는이 품질로 그것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그에게 한 번 보여 주었다 그리고이 쌍용 자동차는 운전자들로부터 많은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이이 변화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선, 우리는 당신에게 첫 번째를 보여줄 것입니다

소리주세요 소리를 보면 많이 사용되는 무한대입니다 무한대 사운드는 오랫동안 사용해온 것입니다 이것이 사운드 시스템입니다 이 차의 피치는 생각보다 놀라 울 정도로 좋습니다 이것은 suv입니다

이것은 디젤입니다 아마도 소리가 약간 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방음입니다 나는이 경우 매우 시끄러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젤이므로 소음이 심합니다

이제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나는 그것이 여기에 있다고 확신합니다 나는 그것에 대해 매우 세심했습니다 놀랍게도 조용합니다 너무 조용해서 좋아요 그러나 진동하는 경우 잡기가 어렵습니다

이제 우리는 기술로 그들을 붙잡고 있습니다 진동이 많이 떨리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 나는 아직 그것을 잡지 못했습니다 그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계기판은 풀 HD가 아닙니다 나는 조금 실망했다 요즘에는 많은 악기가 있습니다 이제 옵션으로 할 수 있습니다

풀 LCD가 아니라는 것이 조금 이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더 높은 점수를 줄 것입니다 듣게되어서 유감입니다 그리고이 시트는 같은 경우 나파 죽을 사용했습니다 현대 자동차도 나파 가죽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최고의 사양을 위해 그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파 죽은 부드럽습니다 잘 됐네요 그러나 피해는 빠릅니다 나는 당신이 그것을 알고 Napa를 죽이기를 선택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차체 유형의 차량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와 같은 틀에 있습니다 그것의 장점은 오프로드라고합니다 우리는 지금 광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강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확고하다 그러나 단점은 비교할 때 무겁고 무겁다는 것입니다 이제 운전할 때 질질이 나빠집니다

지금은 조금있을 수 있습니다 도시 주행 용이 아니라 오프로드 용입니다 그것이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그것에 대해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기적인 단계가 있습니다

이제 문을 열고 문을 열고 이제 밟을 수있는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더 이상 고장이 나지 않도록 어떤 사람들은 조금 조정합니다 그러나 현대 자동차가 가지고 있지 않은 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는 그렇게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다른 것은, 나는 일할 것입니다 핸들 버튼을 누르고 엽니 다

그러나 손이 닿으면 열립니다 그리고 누를 때 잠 깁니다 나는 그것이 잘 작동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 외국에는 그런 차량이 있습니다 그것을 본 기억이나요 나는 지금 그것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세부 그리고 여기 차가 있습니다 열쇠를 보여 주면 차 열쇠가 있습니다 스티어링 라이트가 있습니다 나는 이것이 모든 옵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창이 열려 있습니다 Windows, 이것이 현대가해야 할 일입니다 처음에는 달리려고했지만 실패했습니다 그 기능이 있습니다 이제 전송에 대해 이야기해야합니다

변속기는 새로운 세대입니다 Mercedes-Benz 7 단 변속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메르세데스의 모델을 사용합니다 올해는 같지 않습니다 그는 풀 스테이지 전송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것이 믿을만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 느낌을 올바르게 얻을 수 있습니다 나는 그런 말을하지 않습니다 다른 프레임입니다 그래서 나는 여전히 전송에 대해 조금 알아 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뢰성이있다 여기 보시면 왼쪽을 보면이 버튼, 비상등 버튼이 있습니다 누를 때 깜박입니다 못 본 체하다! 비상 사태! 이제 Mannerlight 모드입니다 다시는 현대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자세히 보는 것은 매우 흥미 롭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일종의 매혹적인 것입니다 그리고이 차에는 약간의 요소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또한 매우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모하비가 처음 나왔을 때 이제 경고등입니다 따라서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초기에는 많은 논쟁이있었습니다 보물 지금 이것은 조금 문제가되고있다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경고등 오류인지 모르겠습니다 기다려 봐야 할 것 같아 그리고 외모를 보면 정말 어렵습니다 그는 멋지다 그는 남자 다 그것이 내가 느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이 차의 장점은 뒷좌석이 있다는 것입니다 뒷좌석은 거대합니다 정말 큽니다 뒷좌석이 뒤집혀 있습니다 나는 이런 식으로 조금 누워있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제 좀 더 편안하게 구부릴 수 있습니다 그게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뒷좌석은 물론 운전자를위한 것이 아닙니다 뒷좌석 사람들은 매우 많습니다 긴장을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대가 가지고 있지 않은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약 5-6입니다 물론 현대에는 많은 옵션이 있습니다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습니다 예, 감정이라고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를 고려하여이 차를 살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게 오늘이야 지금 검토 중이며 형식과 비슷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검토해야합니까? 어떤 사람들이 볼 수 있습니까? 나는 그것에 대해 많이 생각합니다 나는 그것에 대해 생각했다

물론 어떤 것들은 이제 가난 할 수 있습니다 YouTube 사용자가 전문가라면 사진 작가가 있고 작가가 있습니다 알다시피, 당신은 꽤 좋은 운전자입니다 아, 조금 약합니다 그러나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할애 할 것입니다

할 수있는 한 많이 보여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게 다야 나는 심해 탐험가였습니다 가입 경보 지금 당신은 나에게 진짜 부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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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90 오너의 한마디 "서초동 랜드로버 XXX딜러 너 잡히면 뒤진다." [오토캐 – GENESIS G90]

안녕하세요 오토캐 입니다 왠지 G90을 타고 내리니까 기품이 있는 콘셉트로 가야 하지 않나 생각해서 오늘의 오프닝을 하려고 했는데 제가 또 이런 거 안 어울리지 않습니까? 국산차 중에 제일 비싸거든요? 오너는 대체 어떤 사람이고 무슨 생각으로 이런 비싼 차를 사는 것인지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왠지 손 대기가 황송해 안녕하십니까 오너님 처음 뵙겠습니다 되게 수줍어 하시네요? 이자가 안 줄어드는 거예요 그런식의 리스가 있어요 하도 화가 나서 전화까지 했는데 그때 그렇게 계약 하셨잖아요 이런 횡포는 처음 봤다고 했어요 진짜 사채 아닙니까? 저 같은 바보가 처음인거죠 뭐 저처럼 절대 현혹되지 마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울에 사는 김땡땡이라고 합니다 김땡땡 오너님이요? 최초로 한글이름 이십니다 국산차에서 가장 비싸고 가장 하이엔드 최고급 차 아닙니까? 아 그래요? 엄청 비싼 거예요? 정말 모르셨어요? 제네시스 g90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나요? 일단 첫번째 국산차 두번째는 그냥 외관이 너무 멋있어서 사게 됐어요 그럼 이 차의 기본 제원은 어떻게 되나요? 380 그거 잘 몰라요 380 밖에

네 이건 380이에요 뭐 마력이나 이런 거는 그건 뭐 알아서 잘 만들었겠죠 이런분 처음이에요 제원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국산차에 대한 매력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었고 지금 할부로 사신건가요? 네 할부예요 5천만원 먼저 내고 나머지는 할부로 샀어요 나머지는 파이낸셜로 사셨나요? 네네 그렇죠 할부이자가 얼마예요? 매달 120만원씩 내고 있어요 생각보다 싸네요 그럼 이 차 사고 제일 뿌듯했던 순간이 있나요? 운전석에 앉아서 벨트를 딱 채우면 벨트가 내 체형에 맞게 살짝 살짝 살짝 살짝 조여주고 살짝 풀어줘요 또 문을 닫으면 시트가 살짝 앞으로 와요 운전 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 주는 거죠 그때 이 녀석이 나를 대우 해주는구나 내가 대우받고 있다는 게 느껴졌을때 그 전차가 SUV였는데 레인지로버 보그였어요 아니 근데 보그도 디자인이 너무 예쁘던데 3년 타면 질려요~ 근데 이 차는 안질릴 것 같애 그럼 보그 전에는 어떤차 타셨어요? 벤츠 S클래스요 S클래스에서 보그로 넘어가신 이유가? 그냥 질려서요 여러분 보셨죠? G90은 이런 분들이 타는 겁니다 저희가 지금까지 머니스웩에 대해서 말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걸 다 없애버리는 진정한 머니 스웩 와 진짜 차 크네요 다른 차들도 물기가 이렇게 떨어져요? 그러네요 전 다른차들도 다 그런 거 같은데 은근히 자랑하시네요? 무슨 폭포수 떨어지듯이 떨어지네요 거기 아니라 여기 안을 하셔야죠 여기 안쪽을 꼼꼼하게 해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suv는 이제 생각 없으신 거예요? 네 보그를 한번 타 봐서 보그 타면서 불안불안 했어요 언제 고장날지 몰라서 맞아요 레인지로버가 어쨌든 모든 라인이 고장이 잦다 AS도 많이 늦고 그리고 리스는 절대 권하지 않아요 리스 횡포가 굉장히 심한거 같아요 딜러의 횡포죠 분명히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근데 그건 안 가르쳐 주고 본인의 마진을 위한 리스예요 사실 레인지로버 보그도 횡포를 당한 편이에요 그래서 레인지로버가 싫어서라기보다 횡포때문에 못견딘건지도 몰라요 너무 심했어요 저같은 경우엔 딜러를 믿고 구매했거든요 그런데 꼼꼼하게 따지지 않으면 차값보다 리스값이 더 들어가요 2억원이 넘어요 그 차가 아무리 아무리 갚아도 끝이 없어요 좀 힘든 시절이 있었어요 그 서초동에 레인지로버 지점 나쁜놈 아주 지금 생각해도 아주 화가나 지금은 아주 홀가분해요 리스 이제 안해요 지금은 할부 이 차는 최저금리로 할부로 했어요 되게 중요한 말씀 해주셨네요 이런 리스 할부 궁금하신 분들 끝까지 봐주세요 여기 구멍에 물 더 뿌려주세요 하려고 했어요 네 저기서 보고 계시네요 ㅋㅋ 대충하는 거 같은데? 저거봐 저거봐 물 한번 더 뿌릴거예요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 이차는 또 뒷자리에 꼭 타봐야 하는 차 아니겠습니까? 이야~ 시트색깔좀 보십시오 이야~ 좋다 제가 마치 어 대한민국에 성공한 30대 사업가가 된 느낌이에요 이 차에서 내리게 되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것 같은 느낌? 넓이가 일단 충분하고요 머리 위에도 공간이 좀 있어요 위에가 뭉툭하게 되어 있어서 제 키(189)치고는 상당히 좋고 진짜 좋은 건 뒷좌석 등받이가 자동이라는 거 이게 너무 좋네요 이게 제일 위로 올리고 제일 뒤로 간건데 뒷좌석이 직각이면 엄청 불편한데 이정도라도 되니까 되게 편하고 저 반대쪽에 앉아 주세요 원래 반대쪽에 타는 겁니다 높으신 분은 원래 반대쪽에 앉아요 버튼을 누르면 앞좌석이 접히네요? 오 우와 대박이다 와 이렇게 공간이 넓어졌네요 뒷좌석도 움직여요 뭐야 이거 이게 올라와요 와 회장님이 된 기분이에요 어 뭐야? 제가 이 버튼을 눌렀는데 전자식 선쉐이드 방금 누른 버튼 뭐예요? 아 그거네요! 원래 알고 있었는데 까먹었어요 되게 보여주고 싶었나봐요 무슨 비행기를 탄 느낌? 비행기 앞에 보면 모니터가 있잖아요 내가 어디로 가는지 다 알 수 있는 기능이네요 여기 도어라고 써 있는 버튼은 문을 열면 의자가 알아서 뒤로 가네요 차가 저를 대우해주네요 정말 차한테 제대로 대접받는 기분이네요 아 여기가 무선충전 하는 곳이네요 무선충전 자주 쓰시나요? 충전이 좀 늦게 되는 편이에요 그래서 전 그냥 케이블 꽂고 무선충전 패드 위에 올려요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는데 실내등이 생각보다 밝지 않네요 아뇨 밝아요 밝다고요? 꽤 밝아요 아 단점 하나 알았어요 선루프가 생각보다 좁네요 원래 선루프가 없는 게 매력이래요 앞유리가 생각보다 좁은 거 같아요 아니에요 적응하면 돼요 좋게 보면 좋은것만 보이고 나쁘게 보면 나쁜것만 보이는데 아 자랑할 거 하나 있다 뭔데요? 자율주행기능! 아직 완벽하게 시연되지 않았지만 믿을만 해요 깜짝 놀랐어요 정말 속도위반 단속구간에서도 자기가 알아서 속도를 줄여요 정말요? 단속 카메라가 있다고 하면 최고속도가 80km면 120km로 설정해도 알아서 줄여줘요 와 너무 좋은데요? 차간거리도 유지 해주고 우리나라에서 자율주행은 현대가 제일 좋다 지금은 시동을 건 상태잖아요 진동이 느껴지시나요?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시동 안 건 것 같아요 스피커는 만족하시나요? 안 들어봤어요 한번 해보세요 본인 차 맞으시죠? 아 클래식! 클래식 들어아죠 이 차엔 이런 음악이 어울려요 뭔가 영화 기생충에 이선균이 된 느낌이에요 저희 공식 질문이 또 있어요 차가 넓고 고급스럽 잖아요 조수석에 여성분이 있다고 생각해보자고요 약간의 스킨십 가능한가요? 원하는 거 다 가능할 거 같은데 아까 했던 얘기 좀 더 해주세요 리스와 할부 이야기요 리스가 원금이 줄면 이자도 같이 줄어들어야 하는데 근데 이자가 안 줄어드는 거에요 예를 들어 매달 300만 원씩 갚는다고 했을때 그중에 200만 원이 원금이고 100만 원이 이자라고 하는데 그런데 이자가 점점 늘어나는거죠 그건 진짜 사채 아닌가요? 그런식의 리스가 있더라고요 리스승계할 때도 이런 횡포는 처음 봤다고 하더라고요 승계 받으시는 분이? 이런 바보가 처음인거죠 물론 그게 사기는 아니에요 그런데 당하는 사람은 사기로 느껴진다는 거죠 리스할 때는 이런 부분을 정말 조심해야 겠네요 진짜 어이가 없네요 그 딜러 아직 일 하고 있겠죠? 하도 화가 나서 전화까지 했는데 그때 그렇게 하셨잖아요 맞아요 제가 한거니까 원망은 못 해요 결정을 짓게 만든 건 딜러의 몫인데 딜러는 제대로 이익 봤네요 리스 사기를 피하기 위한 방법이 있나요? 서류는 꼼꼼히 읽어봐야 하고 금리에 대한 부분은 이중 체크를 꼭 해보세요 법인처리 되니까 괜찮아요 그 말에 절대 현혹되지 마세요 리스에 대한 좋은 정보 주셨는데요 S클래스, 7시리즈, 제네시스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리스 서류가 이만큼 두꺼워요 그러다보니 다 읽어보지도 못하고 사인을 하는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이자는 몇프로인지 꼼꼼하게 체크 해 보세요 저같이 당하는 분들이 없길 바랍니다 리스 조건을 정말 꼼꼼하게 체크 하세요 마지막 서비스 시작하겠습니다 차 안에서 저를 보고 계시겠죠?

쌍용차, G4 렉스턴 뉴질랜드⋅칠레 론칭..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쌍용차, G4 렉스턴 뉴질랜드⋅칠레 론칭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쌍용차가 해외 시장에 G4 렉스턴을 잇따라 론칭하고 해외 진출을 강화한다 쌍용자동차는 뉴질랜드, 칠레 지역에서 G4 렉스턴(수출명 : 뉴 렉스턴)출시회를 갖고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6일 뉴질랜드 푸케코헤 레이싱 트랙에서 열린 G4 렉스턴 뉴질랜드 출시회는 50여명의 기자단이 참석했으며, 칠레 산티아고 TVN 방송국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G4 렉스턴 칠레 출시행사에서는 120여명의 기자단 및 칠레 자동차협회 관계자가 참석했다 쌍용차는 지난 9월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해외시장에 처음으로 G4 렉스턴을 선보였으며, 영국을 시작으로 국가별 론칭 행사 및 미디어 시승행사를 잇달아 개최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판매에 돌입하고 있다 한편,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G4 렉스턴은 유라시아 대륙횡단을 통해 내구성과 상품성이 입증된 만큼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이 뜨겁다”며 “해외 지역별 론칭을 통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글로벌 SUV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