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적 만나는 쌍용 G4렉스턴..빛 좋은 개살구?

강적 만나는 쌍용 G4렉스턴빛 좋은 개살구? 쌍용차 G4렉스턴 쌍용자동차 플래그십 모델인 대형 SUV G4렉스턴이 위기에 놓였다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라는 강적을 만나게 돼서다 2017년 5월 등장한 G4렉스턴은 기아차 모아비와 국산 대형 SUV 시장을 양분하면서 재미를 봤다 문제는 속속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한다는 점이다

사골을 우려먹는 기아 모하비의 상품성 개선 모델 차원이 아니다 현대차는 이르면 올해 연말 대형 SUV 팰리세이드를 출시한다 코나와 싼타페와 같이 분리형 헤드램프를 사용해 패밀리룩을 완성한 것으로 현대차 SUV 라인업의 방점을 찍는 의미심장한 차량이다 팰리세이드가 등장하면 대형 SUV 시장의 판도 변화는 불가피해 보인다 G4렉스턴 뿐 아니라  쌍용차 전체 판매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수입차 1위인 포드 익스플로러도 팰리세이드의 사정권에 들어온다  그동안 쌍용차 판매는 나홀로 분투해 '소년소녀 가장'이라고 불리는 티볼리의 몫이었다 'SUV 명가(名家) 재건'을 슬로건으로 내 건 쌍용차는 2017년 5월 G4렉스턴을 출시하면서 판매 증대에 공을 들여왔다 G4렉스턴은 올해 1~9월 월 평균 1300대 정도 팔리면서 대박은 아니지만 꾸준한 인기를 보여왔다

더구나 쌍용차는 내수 3위를 놓고 신차가 없어 판매 부진을 겪고 있는 한국GM과 르노삼성과 치열한 접전을 해왔다 티볼리에 G4렉스턴이 가세하면서 지난 8월에 이어 9월(7689대)에도 내수 3위 자리를 지켜냈다 G4렉스턴은 9월 1239대가 팔려 쌍용차 내에서 판매 3위를 차지했다 G4렉스턴이 속한 대형 SUV 시장은 2015년 현대차가 베라크루즈를 단종한 이후 기아차 모하비가 독주를 이어왔다 이어 2017년 G4렉스턴이 등장하면서 시장을 양분했다

쌍용차 자료에 따르면 국산 대형 SUV 시장은 2013년 3만대 수준에서 2014년 3만1천대, 2015년 2만8천대, 2016년 3만대, 2017년 3만9천대로 소폭 증가세를 기록했다 이처럼 조용히 성장하던 대형 SUV 시장에 초대형 태풍이 몰려온다 올해 연말쯤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가 포문을 연다 이어 극심한 내수부진에 시달리는 한국GM이 내년 상반기 대형 SUV 쉐보레 트래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국산 대형 SUV 시장이 전쟁터로 변모하는 셈이다

그동안 대형 SUV는 레저열풍과 소득 수준의 증가 등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해 온 블루오션 시장이었다  특히 전체 SUV 판매량에서 차지하는 수치는 크진 않지만 각 브랜드의 최신 기술을 가장 먼저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플래그십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쌍용차 G4렉스턴 쌍용차는 G4렉스턴을 대형 SUV로 포지셔닝을 정하면서 엔트리 모델 가격을 3150만원으로 정해 성공을 거뒀다

가격으로 보면 중형 SUV 싼타페, 쏘렌토와 대형 SUV인 모하비 사에에 위치한다 말 그대로 가성비에서 우위를 보였다 G4렉스턴의 원조는 2001년 나온 1세대 렉스턴이다 당시 쌍용차는 '대한민국 1%'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면 프리미엄을 강조했다 그러나 G4렉스턴은 가성비를 중시해서인지 프리미엄과 거리가 멀어 보인다

헐렁한(?) 차체와 구형 기술이 프리미엄과 거리가 먼 원인이다 또 파워트레인도 경쟁차인 모하비가 30L V6 디젤엔진을 탑재한 데 비해 G4렉스턴은 22L 4기통 디젤엔진 뿐이다 실제로 G4렉스턴을 시승해보면 처음에는 웅장한 차체에 압도당하는 기분이 들지만 운전석에 앉으면 인테리어부터 뭔가 어설픈 구석이 보인다 사용하기에 아쉬움은 없지만 실내 버튼 류나 변속기 노브 등이 2017년 출시한 신차 디자인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진다

주행을 해보면 실망감이 더해진다  프레임 바디의 특성이 고스란히 운전자에게 전달돼 노면의 작은 굴곡에도 차체는 요란스럽게 반응한다 고속으로 주행할수록 가벼워지는 핸들, 앞뒤좌우로 요동치는 짜임새가 부족한 섀시가 운전자의 불안감을 가중시킨다 G4렉스턴이 달리기를 위해 만들어진 차가 아니라는 점에는 십분 동의한다 프레임바디는 온로드보다 오프로드에서 빛을 발한다

그러나 G4렉스턴은 오프로드에서도 평이한 수준을 보여줄 뿐 그 이상을 기대하긴 어렵다 가벼운 진흙이나 산길을 주행하는덴 무리가 없지만 본격적인 오프로드를 주행하는데는 별도의 튜닝이 필요하다 ​쌍용차 G4렉스턴 실내 그동안 G4렉스턴은 경쟁자 없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왔다 문제는 이제부터다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하는 환경에서 성능이나 승차감에 대한 개선이 절대적으로 필요해 보인다 최소한 2020년쯤 마이너체인지를 단행할 때는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는 점이다 디젤차지만 소음과 진동을 억제한 점은 칭찬을 받을 만 하지만 프리미엄을 지향하면서 단정한 온로드 승차감이 부족하다 여기에 신기술은커녕 구형 기술을 채택한 상품성도 도마에 오른다 대표적으로 스티어링휠은 전동모터가 아닌 유압펌프식이다

티볼리에 장착되는 차선유지장치(LKAS) 기능이 렉스턴에 장착될 수 없는 이유다 렉스턴에는 차선이탈경보시스템만이 장착된다 지금의 상품성으로는 상위 1%를 위한 차가 아니라 1%가 부족한 차라는 데 이견이 없을 것이다 최신 기술을 가장 먼저 적용하는 대형 SUV라면 적어도 경쟁차종에 비해 첨단 주행 및 안전사양이 모자라서는 안 된다 쌍용차에 따르면 G4렉스턴 수익률은 티볼리의 3배에 달한다고 한다

이런 성공은 똑똑한 가격정책에 신차효과, 적절한 제품 포지셔닝 덕으로 보여진다 점입가경으로 치닫는 대형 SUV 시장에서 G4렉스턴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다 자금사정이 열악해 새로운 차량 개발에 지지부진했던 쌍용차가 현대차 팰리세이드의 공격을 어떻게 막아낼 지가 관건이다 상품성 개선 이외에는 답이 없어 보인다 더 이상 구형 기술로 포장하기에는 경쟁자가 너무 막강하다

 

덩치 확 키운 ‘쌍용 코란도 C’ 후속 모델 포착

덩치 확 키운 '쌍용 코란도 C' 후속 모델 포착 코란도 C 최근 렉스턴 스포츠로 큰 재미를 보고 있는 쌍용차가 새차를 내놓는다

지난 2011년 데뷔해 반년만 있으면 데뷔 8년 차를 맞이하는 코란도 C는 쌍용차의 새 디자인 코드를 입고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코란도 C 후속 모델의 코드명은 C300 이번에 포착된 스파이샷 속 C300은 지금보다 좀 더 덩치를 키워 작게는 현대 투싼, 크게는 싼타페와 경쟁하는 모델로 출시될 전망이다 이미 쌍용차 최종식 사장은 지난 2016년 7인승 SUV를 내놓겠다고 발표한 상태다

  코란도 C 후속모델 스파이샷 스파이샷 속 C300은 많은 부분을 위장막으로 가렸지만 루프라인만 봐도 예전의 코란도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히려 티볼리나 G4 렉스턴과 패밀리룩을 이루려는 모습까지 엿보인다 두꺼워진 C 필러와 더욱 뒤로 이동한 리어램프는 뒷좌석과 트렁크 공간이 훨씬 커진 것을 암시한다

  구체적인 사양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보닛 아래에는 새로 개발된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16리터 디젤 터보 엔진이 얹힐 것으로 추측된다

쌍용차가 오랫동안 티볼리 급 혹은 코란도 급 전기차 컨셉트를 선보여 왔기 때문에 코란도 전기차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  다양한 파생모델을 만들어 내는  쌍용차의 행보로 보아 C300은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처럼 일반 버전과 차체 길이를 늘린 롱바디 버전으로도 출시될 수 있다 코란도 후속 모델은 내년 중 선보일 예정이다 e-SIV EV

이미지:쌍용차, 카랩DB

쌍용차, 포르쉐 제치고 英 소비자 브랜드 만족도 1위

쌍용차, 포르쉐 제치고 英 소비자 브랜드 만족도 1위 쌍용차가 영국 자동차소유주들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만족도 조사에서 세계적인 자동차메이커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영국 자동차 전문 온라인 사이트 어니스트 존(Honest John)이 발표한 ‘2018 어니스트 존 만족도 평가(Honest John Satisfaction Index 2018)’에서 쌍용차는 만족도 점수 90

3점을 받아 포르쉐, 다치아, 재규어, 렉서스 등을 제치고 브랜드 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서 만족도 점수 90점을 넘긴 브랜드는 1위인 쌍용차가 유일했으며 2017년도 평가에서 렉서스, 재규어에 이어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자동차 소유주 1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는 전반적인 만족도는 물론 차량 신뢰성, 생산품질, 연비, 차량관리 및 수리, 안락함, 실용성, 안전도, 운전용이성 등을 항목별로 평가한다 어니스트 존은 쌍용자동차의 훌륭한 SUV 라인업과 탁월한 사륜구동 기술, 업계 최고 수준의 워런티 등이 많은 영국 운전자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다며, 특히 차량신뢰성, 실용성, 안락함에 운전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고 평가했다

[자유로 연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의 자유로 연비는? #1

[자유로 연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의 자유로 연비는? #1 V8 4 4L 디젤 엔진을 품은 랜드로버 레인지로버와 함께 자유로 주행에 나섰다

랜드로버의 플래그십 SUV인 레인지로버는 단순히 한 브랜드의 대표주자에 머무르지 않는다 랜브로버 레인지로버는 말 그대로 SUV를 정의하고, 프리미엄 SUV의 절정이 무엇인지 입증하는 존재로 평가 받는다 그렇기에 모든 경쟁자들이 레인지로버를 벤치마킹하고 나아가 앞지르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를 만났다 과연 V8 4

4L 디젤 엔진을 장착한랜드로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는 자유로에서 어떤 효율성을 보여줄까? V8 엔진이 연출하는 드라이빙 '이런 차를 타며 누가 연비를 신경 쓰느냐?'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이런 차량들이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도입하는 이유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효율성을 신경쓰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프리미엄 디젤 SUV' 따위는 존재하지도 않을 것이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의 보닛 아래에는 최고 출력 339마력과 755kgm의 토크를 자랑하는 V8 44L 디젤 엔진이 자리한다 이와 함께 자동 8단 변속기와 AWD 시스템을 통해 네 바퀴로 출력을 전한다

이를 통해랜드로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는 공인 80km/L의 복합 연비와 각각 70km/L와 97km/L의 도심 및 고속 연비를 갖췄다 비와 함께 달린랜드로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의 자유로 주행은 평일 오후 진행되었다 평일이라고는 하지만 자유로의 상당은 그리 나쁜 편이 아니라 자유로 주행의 어려움은 없었다

잠깐 주행 차량이 많은 듯 했지만 자유로의 주행 속도인 90km/h를 전후의 속도를 유지하는 데이는 어려움이 없었다 339마력, 755kgm에 이르는 강력한 출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의 가속력은 풍부함 그 자체다 엔진의 질감이나 정숙성 부분에서도 명확히 '프리미엄의 가치'를 느낄 수 있어 그 만족감이 상당했다

참고로 주행 모드는 컴포트로 선택했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플래그십 SUV가 갖춰야 할 호화스러움에 있다 오렌지 컬러의 가죽과 고급스러운 우드 패널, 그리고 IT 친화적인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패널로 가득한 실내 공간은 '살펴보는 것' 이상의 '감상하는 것'의 가치를 느끼게 한다 기대 이상의 편안함과 손쉬움 육중한 체격 때문일까?랜드로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를 다루는 것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하지만랜드로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를 다루는 것은 생각보다 쉽고 가겹다 차량이 무척이나 크고 또 무게도 상당한 편이지만 스티어링 휠의 무게감은 상당히 가벼운 편이라 남녀노소 누구라도 쉽게 주행이 가능하다 그렇게 얼마나 달렸을까?

[자유로 연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의 자유로 연비는? #2

[자유로 연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의 자유로 연비는? #2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의 요소들을 살펴보고 또 손 끝으로 느끼며 자유로 주행을 이어갔다 어느새 자유로를 달리는 차량들이 대폭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랜드로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는 여유롭게 낮은 RPM을 유지하며 자유로를 계속 내달렸다

참고로랜드로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는 GPS 기준 90km/h에서 약 3km/h 차이를 보였다 그리고 잠시 후 도로 위 표지판에서 자유로의 끝을 알리는 통일대교가 보이기 시작했다 정상회담 뉴스가 머리 속에 잠시 맴돌았다 훗날 통일대교가 아닌 이보다 더 북쪽에서 주행을 마무리하는 모습을 잠시 상상했다 그리고 차량을 세우고 주행 기록을 확인해보았다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효율성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의 주행을 마치고 트립 컴퓨터를 확인했다 트립 컴퓨터의 수치로는랜드로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가 자유로 501km를 평균 89km/h로 달렸음이 기록되었다 그리고 평균 연비는 7

1L/100km로 계측되었다 이는 환산해보면 140km/L로 80km/L 남짓한 복합 연비는 물론이고 97km/L의 고속 연비와 비교하더라도 상당히 개선된 수치라 할 수 있었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LWB 오토바이오그래피 SDV8, 기대 이상으로 나쁘지 않은 효율성의 결과를 과시했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2017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2017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2017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영국의 대표 브랜드인 랜드로버에서 최초의 컨버터블 모델을 완성시켰어요

얼마 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이 공개가 되었어요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영역을 한 차원 넓힌 컨버터블은 남자의 로망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죠 이보크 컨버터블은 현대적인 도시생활이 반영되어 세련 되면서 력셔리함이 결합된 SUV형 오픈카인데요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은 기존의 이보크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 감각적인 디자인은 물론, 최고급 소재로 꾸민 실내와 간결하면서도 직관적인 내부 버튼도 모두 그대로에요

  이보크 컨버터블의 옆 모습에서는 익숙한 느낌은 아니네요 하지만, 소프트톱을 적용했는데도 라인은 나름 잘 살려놓은 느낌이 드네요 또한, 이보크 특유의 각진 후면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고, 리어 스포일러가 추가 되었네요 아무래도 탑을 열어 놓은면 단조로울 수 있기에 스포일러를 추가해서 디자인을 살려 냈어요

컨버터블은 하드탑과 소프트탑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하드탑 보다는 소프트탑이 더 좋다고 생각해요 소프트탑 특유의 감성과 비오는 날이면 우산속에 있는 느낌은 소프트탑의 관리에 대한 걱정은 접어두게 만들기 때문이죠 하드탑은 깔끔하고, 관리는 쉬운데 소리가 많이나는 단점이 있죠

하드탑 VS 소프트탑을 선호하는 것은 개인의 취향이죠!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은 극한의 상황에도 주행이 가능해요 이 말은 전통 SUV처럼 지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 하는데요 세련된 디자인과 거친 주행성능이 만나서 반전의 매력으로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있어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은 9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사륜구동 방식으로 직렬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80마력 / 최대토크 43

9kgm의 성능을 발휘해요 복합연비 11km/l의 연비가 나와요 오픈 톱은 시속 48km/h 이내 여닫을 수 있고, 오픈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18초가 걸려요 그리고 닫는데 걸리는 시간은 21초가 걸려요

  이보크 컨버터블의 실내 디자인은 기본 이보크와 다를게 없어요 손에 착 달라붙는 두툼한 스티어링 휠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이보크 컨버터블을 처음 보는 소비자에게 이목을 끌고 있는데요 좀더 커진 내비게이션은 터치방식이 지원이 된다고 해요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의 가격은 SE 트림과 HSE 트림으로 나눠져요 SE트림은 8440만원, HSE트림은 9460만원으로 책정이 되었어요 가격대가 비싼 편에 속하네요 SE와 HSE의 가격의 차이는 운전석시트 조절 기능과 20인치 휠 그리고 헤드업 디스플레이에요 성능은 똑같아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은 랜드로버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이보크를 변경해서 만들어 졌기 때문에 높은 차체에서오는 컨버터블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경쟁 컨버터블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또한, 이보크 컨버터블은 눈길에서도 안정된 주행이 가능하다고 하니,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매력적인 suv가 될 것으로 보이네요

2017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출시 및 가격

2017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출시 및 가격 2017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출시 및 가격 요즘에도 SUV인기가 한참인데요

그 인기는 앞으로도 쭉 이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오늘은 소형, 중형, 대형 SUV가운데서 대형 SUV의 자존심이라고 불리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게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98년에 처음으로 출시가 되었어요 이후 2006년에 풀체인지에 버금가는 모습으로 변경되었고, 2014년 우리에게 익숙한 디자인으로 변경되어 지금까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어요 2017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디자인은 캐딜락만의 톡특한 디자인이 강조되었는데요

캐딜락의 직선의 디자인은 남성들에게 멋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어요 캐딜락만의 굵직한 직선들은 ATS, CTS, CT6, XT5에 이어 에스컬레이드까지 모두 내려오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최근 캐딜락의 디자인이 상당히 세련되어 졌음을 알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물론 디자인은 곡선이냐? 직선이냐? 의 차이로 크게 갈라지는 부분이 있을 텐데요 그것은 개인의 취향에 터치 하지는 못하죠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벤트 GLS와 인피니티 QX80에게도 뒤쳐지지 않는 승차감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벤트 GLS와 인피니티 QX80에 비해 무척 넓은 실내공간을 마련해 놨어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미국에서 출시된 사양을 기준으로 크기는 전장 5697mm, 전폭 2044mm, 전고 1889mm, 휠베이스 2946mm의 크기를 가지고 있는데요 차체가 더욱 길게 재작된 신형 에스컬레이드 ESV는 전장 5697mm, 전폭 2045mm, 전고 1889mm, 휠베이스 3302mm으로 소형 버스급 사이즈에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파워트레인은 6

2리터 V8 엔진을 사용하고 있으며 최고출력 420마력 / 최대토크 636kgm의 성능을 발휘해요 공차중량이 약 2500kg의 큰 몸집을 움직이기에는 충분한 성능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8단 자동변속기와 후륜구동 시스템이 기본적으로 적용되는데요

옵션으로는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어요 정지상태에서 100km/h의 속도를 측정하는 제로백테스트에서는 큰 몸집에도 불구하고, 6초를 달성하였고, 견인력은 동급 최대수준인 37톤에 달해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대형SUV의 크기에 아담해 보이는 22인치 휠은 차량이 얼마나 큰 차체를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게 해주네요 또한, 그 안쪽에 위치한 마그네틱 승차 제어 서스펜션은 충격 흡수 장치의 댐핑 흡수를 초당 1000회까지 조정하여 최고의 승차감을 유지해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실내는 2015년형 모델과 비교해 크게 변화는 없는 것으로 보이네요 좌우 날개처럼 펼쳐진 센터페시아와 어울리지 않게 LCD 디스플레이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네요 하지만,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16개의 스피커 보스 오디오 시스템가 적용되었어요 또한, 모던한 디자인과 차별화 된 소재의 가죽의 재질이 고급스러워졌어요 최상급 모델인 플래티넘에서는 세미아닐린 가죽 소재와 마이크로 파이버 내장재, 고급 우드그래인이 적용되었어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마사지 기능을 포함한 18방향 전동식 시트와 독립 구동이 가능한 3모니터 엔터테이먼트 시스템이 적용되었어요 하지만, 경쟁 모델인 랜드로버 레인지로버의 실내에 비하면 캐딜락 실내는 아직 갈길이 멀게만 보이네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가격은 북미판매가격 4WD 모델기준 7만 6565달러 한화로 환산하면 8천 770만원이고, 플래티넘 모델의 경우 9만 2945달러 한화로 환산하면 1억 646만원에서 시작해요 한국시장에서는 1억 2000만원~1억 5000만원 수준에 책정될 것으로 보이네요

고급 SUV 시장이 확대되고 있어요 프리미엄 브랜드인 캐딜락이 이르면 5월쯤에 국내시장에 공식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요 미국의 상징적인 SUV 캐딜락의 우와하고 거대한 차체를 지닌 프리미엄 SUV가 국내시장에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출처 캐딜락)

쌍용차, 미스 이탈리아 선발대회 후원…현지 마케팅 강화

쌍용차, 미스 이탈리아 선발대회 후원현지 마케팅 강화 쌍용차가 영국에 이어 이탈리아에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유럽 내 쌍용차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쌍용차 이탈리아대리점은 지난달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8 미스 이탈리아 선발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했다 대회 기간 티볼리가 대회 공식차량으로 본선 진출자들의 이동차량으로 제공됐으며, 채널 La7을 통해 생중계된 본선 대회장에는 대회 공식 로고가 랩핑된 티볼리 15대가 전시됐다 올해로 79회째를 맞은 2018 미스 이탈리아 선발대회에는 총 30명이 최종 본선에 진출한 가운데 카를로 마요라나가 1위를 차지했으며, 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다리를 잃어 의족을 착용한 키아라 보르디가 3위에 올라 그 어느 대회보다 큰 화제가 됐다

이에 앞서 지난 4월에는 이탈리아 최고의 디자인 스쿨인 스콜라 폴리테크니카 디 디자인(SPD)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티볼리 디자인 창작대회’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SPD 교통 및 자동차 디자인 전공 대학원생 23명은 발랄하고 활기넘치는 도시 이미지와 공유 정신에 초점을 맞춰 세상에 하나뿐인 티볼리를 새롭게 디자인했으며, 이중 스니커즈와 스포츠웨어를 테마로 한 피닉스와 밀라노 고층빌딩들의 스카이 라인을 테마로 한 듀오톤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당선작들은 4월 17일부터 열린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밀라노 문화예술지구인 조나 토르토나 내 문화박물관 무덱에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탈리아대리점은 티볼리의 주요 소비자층이 개성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들인 만큼, 앞으로도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G4 렉스턴, 티볼리를 비롯한 쌍용차 제품들이 유럽시장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유럽 각지에서 폭넓은 분야에 걸쳐 마케팅 협업이 이뤄지고 있다”며 “소비자의 니즈와 제품 이미지에 부합하는 현지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판매를 확대하고 SUV 전문기업 쌍용차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드·마힌드라, 추가 기술 제휴 발표..쌍용차에 미칠 영향은?

포드·마힌드라, 추가 기술 제휴 발표쌍용차에 미칠 영향은? [사진] 쌍용차, XAVL 콘셉트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포드가 마힌드라와의 추가적인 협업을 발표했다 두 회사의 제휴는 전기차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비즈니스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은 18일 포드와 마힌드라가 엔진 공급 및 LTE 기반의 텔레매틱스 기술 연구에 대한 협력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일제히 전했다 포드는 이번 합의를 통해 인도 현지 시장에서 마힌드라의 소형차 엔진을 공급받게 된다

공급 시점은 2020년 이후로, 이는 포드의 인도 전략형 모델들에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두 회사가 공동 투자하는 텔레매틱스 시스템 개발은 LTE 및 와이파이 통신 모듈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두 회사는 향후 커넥티드카 양산을 위해 필요한 관련 기술들을 공유하게 된다 [사진] 파완 고엔카 마힌드라&마힌드라 대표이사 포드와 마힌드라는 지난 2017년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전동화 및 커넥티드 기술, 모빌리티 프로그램에서 협력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는 두 회사 간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로, 포드는 이를 통해 인도 시장 내의 입지 강화를, 마힌드라는 글로벌 시장 개척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파완 고엔카(Pawan Goenka) 마힌드라 사장은 “이번 협력은 두 회사의 새로운 기회이자 결실로 이어질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통해 고객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향후 콤팩트 SUV 및 전기차 공동 개발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역할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업계는 신차 개발 및 기술 연구에 마힌드라그룹 계열사인 쌍용자동차가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분위기다 특히, 포드는 주력 라인업을 SUV와 픽업트럭으로 전환하는 계획을 추진 중에 있는데다, 지난 해 오프로드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한 바 있는 만큼, SUV를 주력으로 삼고 있는 쌍용차에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다

[사진] 포드 F-150 디젤 쌍용차 관계자는 “마힌드라와 포드의 제휴와 관련해 쌍용차가 참여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가 없다”면서도 “장기적 관점에서는 두 회사의 협업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쌍용차는 내년 중 국내 시장에 출시되는 코란도C의 후속차종 ‘C300'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시승기] 길을 나서도 산뜻함은 여전한 레인지로버 벨라 #2

[시승기] 길을 나서도 산뜻함은 여전한 레인지로버 벨라 #2 벨라의 출시는 컴팩트 SUV로 자리잡은 스포츠 유틸리티 모델인 이보크와 상위 모델들 사이에 생긴 공간에 자리잡게 되면서 모델간 간격을 좁히게 됐다 또한, 벨라는 레인지로버 라인업 완성을 통해 오너들에게 선택의 폭도 넓히는 역할을 하게 되면서 최근 시장에서 높아지고 있는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높일 기회를 잡은 듯하다

여기에 최근 랜드로버 브랜드가 국내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 판매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시장 속에서 빠른 변화가 가능해 졌다 레인지로버 벨라의 모델명은 지난 1969년 등장하며 럭셔리 SUV 시장을 개척한 최초의 레인지로버 오리지널 벨라 프로토타입에서 시작됐다 개발 당시 사전 제작된 26대 레인지로버 모델의 보안을 유지하고자 라틴어로 숨김(veil)을 의미하는 벨라레(velare)를 사용한 것에서 유래가 돼 벨라의 명칭을 사용하게 됐다 특히, 50년의 헤르티지를 이어 받은 벨라는 한 눈에도 같은 브랜드 DNA가 자리잡고 있음을 확연하게 보여준다 여기에 벨라는 온로드를 중심으로 한 SUV지만 오프로드까지 만족을 시키면서 또 다른 레인지로버의 성격을 알려주는 모델이다

스타일에 있어서도 좀더 세련된 모습을 갖춘 벨라에서 찾게 된 이미지는 세련된 정장을 입고 있는 신사를 보는 듯하다 잘 다듬어진 모습으로 다가선 매력적인 SUV 레인저로버 벨라는 디자인부터 기능에 이르기까지 간결하고 직관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개발된 모델이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복잡성을 배제한 간결하고 우아한 디자인을 기본으로 미래 지향적인 모습으로 레인지로버 라인업의 DNA를 진화한 모델로 재 탄생했다 

벨라의 차체 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는 각각 4,803X1,930X1,665, 휠베이스는 2,874mm로 중형 SUV에서는 조금 큰 모델로 자리잡게 됐다 프런트는 플로팅 루프와 클램쉘 모양의 보닛은 패밀리 룩을 이루었고, 상하로 나뉘어진 당당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함께 긴 보닛은 차체 이미지를 갖도록 했다 여기에 속도감이 느껴지는 프런트 윈드 스크린은 위쪽으로 연결돼 부드러움까지 갖추었으며, 범퍼의 양쪽으로 구성된 에어홀과 주간주행등이 강인한 성격을 내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