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닝] 랜드로버 디펜더 ‘울티메이트 에디션’..카리스마 ‘작렬’

[튜닝] 랜드로버 디펜더 ‘울티메이트 에디션’카리스마 ‘작렬’ 랜드로버 디펜더는 1940년대부터 이어져 온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아주 오래된 플랫폼을 갖고 있음에도 현재까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디펜더의 각진 차체는 비슷한 디자인의 SUV가 범람하는 오늘날 유독 돋보인다 최근 영국의 튜너 어반 트럭은 디펜더를 고급스럽게 변화시켰다 디펜더 90과 110을 기반으로 제작된 이번 에디션은 쇼핑과 주말 산악여행을 모티프로 디자인했다

외관에는 KBX 전면 그릴과 후드 벤트, LED 헤드램프와 주간 주행등을 추가했다 또 새로운 디자인의 블랙 유광 휠로 멋을 냈다 울티메이트 에디션으로 명명된 이번 디펜더 튜닝 패키지는 디펜더의 22리터 터보 디젤엔진에 약간의 튜닝을 가해 최고출력 170마력과 최대토크 3672kgm를 발휘한다

여기에는 스테인리스 배기 시스템과 개선된 냉각장치, 그리고 새로운 에어필터가 사용됐다 인테리어에서는 알칸타라 내장재를 두르고, 알루미늄 트림을 삽입했다 스티어링 휠에는 가죽을 씌워 그립감을 높였고, 레카로사의 스포트스터 CS 스포트 버킷시트에 나파가죽을 입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오디오 시스템은 알파인사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