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실세 최순실, 귀국 후 국내에서 이용하는 차량은?

비선실세 최순실, 귀국 후 국내에서 이용하는 차량은? 온 나라가 비선실세로 지목되고 있는 최순실씨 때문에 뒤집혔고, 박근혜 대통령마저 대국민 사과를 했다  그의 행적을 들여다보면 양파처럼 계속해서 새로운 의혹과 함께 상당히 중대한 문제들이 드러나고 있다

사실상 비선실세였던 최순실씨는 그의 위상에 걸맞게 국내에서 청담동에 위치한 30억짜리 고급 레지던스에 거주하며 고급차를 탔다  두 대의 차량은 현재도 레지던스 지하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는데, 그의 차량은 랜드로버 레인지로버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로 모두 흰색 차량이다  두 차량은 각각의 분야에서 최고의 차량으로 세단과 SUV로는 최적의 조합으로 꼽힌다 최순실씨가 소유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는 레인지로버 중에서도 최고급 모델로 디젤인지 가솔린인지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22인치 휠이 장착된 오토바이오그래피 모델임은 틀림없다  오토바이오그래피는 4

4 디젤과 50 가솔린 모델에서 운영되고 있는데, 디젤모델의 경우 1억 8,770만 원이며, 가솔린 모델은 2억 42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한 44 디젤은 최고출력 339마력, 최대토크 755kgm을 발휘하며,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정지상태에서 6

9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가속할 수 있다 50 가솔린 모델은 수퍼차저를 얹어 최고출력 510마력을 발휘하며, 최대토크 638kgm을 발휘하고, 54초의 가속성능을 발휘할 정도로 굉장한 자랑한다

S클래스도 최순실씨의 영향력이나 재력을 감안했을 때는 최고급 모델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S500의 가격은 2억 원에 육박하는 1억 9,610만 원에 판매 중이다 이 모델은 4 7리터 V8 엔진으로 최고출력 455마력, 최대토크 71 4kg

m을 발휘하며, 7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4 8초의 가속성능을 기록한다  구동방식은 후륜과 사륜구동 모두 지원하고, 공인연비는 리터당 8km 수준이다 한편, 최순실씨는 독일에서 잠적해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벤틀리 벤테이가, 파이크스 피크 출격..SUV 신기록 수립 ‘도전’ [24/7 카]

벤틀리 벤테이가, 파이크스 피크 출격SUV 신기록 수립 ‘도전’ [사진] 벤틀리, 벤테이가 V8 벤틀리가 벤테이가를 통해 2018 파이크스 피크 국제 힐 클라임 대회에 참가한다 29일 벤틀리에 따르면, 벤틀리는 파이크스 피크에서 2차례 우승을 기록했던 드라이버 리스 밀런(Rhys Millen)와 손잡고 오는 6월 개최되는 2018 파이크스 피크 국제 힐 클라임 대회(2018 Pikes Peak International Hill Climb)에 벤틀리 벤테이가를 출격시킨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양산형 SUV 최고기록인 12분 35초 61의 경신에 도전한다 신기록 달성을 위해서는 평균 시속 100km로 코스를 주파해야 하는데, 파이크스 피크는 해발 2860미터에서 시작해 4300미터까지 높아지는 19

99km의 업힐 코스로, 곳곳에 총 156개의 타이트한 코너들이 위치하고 있어 차량의 강력한 성능, 운전자의 기량과 체력이 모두 뒷받침되어야 정복할 수 있다 [사진] 벤틀리 벤테이가, 파이크스 피크 출전 파이크스 피크 랠리에는 최고 출력 600마력, 최대 토크 91 8 kg m의 순정 W12 엔진을 장착한 벤틀리 벤테이가가 출격하며, 랠리 출전을 위해 벤틀리 모터스포츠 전담 팀이 특별 제작했다

랠리 규정에 맞춰 전복사고를 대비한 풀 롤 케이지, 온보드 화재 방지 시스템, 레이싱 시트 등이 추가됐고 여기에 피렐리의 레이싱 전용 타이어, 컨티넨탈 GT3-R에 탑재됐던 맞춤형 배기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 이 외에는 기존 양산형 모델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으며, 특히 산악 레이싱에 핵심 요소인 전복방지 시스템 및 에어 서스펜션 등은 양산형과 동일한 제품이 사용된다 브라이언 거쉬(Brian Gush) 벤틀리 모터스포츠 디렉터는 “앞서 두 번의 종합 우승을 거머쥔 리스 밀런의 코스에 대한 지식, 드라이버로서의 전문성, 그리고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그의 열정이 벤틀리에게 완벽한 선택을 만들었다”며 “벤테이가를 통해 벤틀리는 리스에게 또 하나의 파이크스 피크 기록을 세울 수 있는 완벽한 기회를 제공했으며, 오는 6월 24일 경주에서 인상적인 기록을 세울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사진] 벤틀리 벤테이가, 파이크스 피크 출전(드라이버 리스 밀런) 파이크스 피크 챔피언이자 레드불 모터스포츠 선수로도 활동한 바 있는 밀런은 “파이크스 피크에서 벤틀리와 함께 랠리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은 개인적으로도 놓칠 수 없는 기회였다”며 “지난 달 영국 크루에 위치한 벤틀리 공장에 방문했을 때 얼마나 높은 수준의 장인적인 기술들이 이 차에 적용되어 있는 지를 보고 매우 놀랐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경주를 위해 준비된 차를 처음으로 시운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 차의 퍼포먼스는 이미 경주에 출전해도 될 만큼의 수준을 지니고 있었다”며 “벤틀리와 함께하는 레이스 준비 과정에서부터 산 위에서의 경쟁을 통해 새로운 SUV 레이스 기록을 세우기를 진심으로 고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쌍용차, 티볼리 고객 초청 나이트파티 ‘청춘예찬’ 성공적 개최

쌍용차, 티볼리 고객 초청 나이트파티 '청춘예찬' 성공적 개최 쌍용차가 새봄을 맞아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청춘예찬(靑春禮讚)이라 정하고 KB 국민카드와 함께 티볼리 브랜드 오너만을 위해 진행한 특별한 행사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 원주에 있는 한솔 오크밸리 스키빌리지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는 티볼리 브랜드(티볼리/아머/에어) 보유 고객으로 총 200개 팀 1,000여 명(5인 가족 기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서먹함을 없애는 아이스브레이킹(ice-breaking)과 흥겨운 음악으로 분위기를 돋워 준 티볼리 엣지(Edge) 콘서트, 클럽 디제잉쇼 등을 즐기고 티볼리 나이트 스페셜 라운지, 푸드트럭, 7가지 골라보레이션 홍보부스 등으로 즐거운 기억을 남겼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티볼리 아머 오너 임세연씨는 가족행사도 좋지만 모처럼 친구들과 스트레스도 풀고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라서 더 좋았다며 청춘예찬처럼 티볼리 브랜드 오너들 연령대를 반영한 멋진 행사들이 계속 마련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바란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티볼리 브랜드 오너를 대상으로 참가 모집을 진행한 청춘예찬은 모집 경쟁률 10대 1 이상을 기록했으며, 고객 특성에 맞춘 세부 프로그램들이 참가자들에게 더욱 높은 만족감을 안겨 준 것으로 보인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쌍용차는 청춘예찬 행사 외에도 오는 21일 부터 22일까지 강원 양양의 서피비치에서 열리는 티볼리 서핑 캠프 참가 모집을 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3일까지 페이스북(wwwfacebookcom/ssangyongstory)을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이미지:쌍용차

쌍용차, 미국진출에 맞춰서 사명도 바뀌나?

쌍용차, 미국진출에 맞춰서 사명도 바뀌나?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쌍용자동차의 최종식 사장이 지난 8일, 티볼리 에어의 출시에 맞춰 기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최종식 사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중국생산과 미국시장 진출 계획, 사명변경, 추후 차량개발 계획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쌍용자동차라는 회사명은 이미 과거에도 이슈가 됐었다  발음상 중국회사 같아서다  이와 관련해 회사명을 변경하지 않을 것이냐는 질문에 최종식 사장은 “사명변경은 쉬운 문제가 아니다  자동차에서 브랜드가 굉장히 중요하다  글로벌 현지에서 투자되어 있는 각 딜러 시설, 간판 모든 판매 자료, 시설이 다 변경되어야 한다

 승인과 법적인 등록자료 다 수정되어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여러 가지로 바꿔야 할 부분이 많고  비용도 1억불 이상 많이 든다 ”고 답했다 이어서 “사명 변경을 위해서는 어떤 계기가 필요한데 현재 미국시장 진출을 기회로 삼아서 변경을 추진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미 세계적인 컨설팅업체를 통해서 두 번 정도의 컨설팅을 받는 등 나름대로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것에는 때와 시간이 있는 것과 같이 충분히 사명변경을 타당성을 가질 수 있을 때 추진되어야 한다 ”며, 사명변경에 관해서는 이미 내부 공감을 끌어낸 상태며, 미국 시장 진출에 맞춰 변경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또 미국시장의 진출 계획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하고, 미국용 모델도 필요하다  구체적인 시기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2019년 말에서 2020년 초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해 사명변경 시기는 2020년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7 재규어 랜드로버 테크 페스티벌

저희는 또 한 번의 자동차 산업 혁명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와 완벽하게 연결된 자율주행 그리고 순수 전기 자동차가 바로 그것입니다

재규어 랜드로버 테크놀로지 페스티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우리의 여정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2020부터 재규어 랜드로버의 모든 자동차는 PHEV부터 순수 전기 자동차까지 다양한 전기 기술이 탑재될 것입니다 세계적인 예술대학인 이곳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 대학교에서 재규어의 오늘과 내일의 기술을 선보입니다 행사장 분위기는 전기와 같이 짜릿하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순수 전기 기술로 재규어의 상징적인 E-TYPE을 재탄생시켰습니다 과거에도 늘 앞서 나갔던 아이코닉한 E-TYPE에 최첨단 순수 전기 기술을 탑재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클랙식카를 좋아합니다 이제는 클래식카도 무공해로 즐길 기회를 사람들에게 선사할 것입니다 내년부터 재규어 최초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순수 전기 SUV인 재규어 I-PACE를 직접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들을 초청해 글로벌 사회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주제에 대해 논의하는 토의 세션도 마련되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큰 실수를 범할 수도 있죠 미래 세대는 사람들이 굳이 모든 것을 소유하고자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을 세대는 훨씬 이전에 다가올 것입니다

양성평등을 이뤄낸다면 2025년까지 글로벌 GDP에 12조 달러를 더할 수 있습니다 재규어 랜드로버와 같은 회사가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지속해서 만들어 나가면서 사람들의 인식이 변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함께 재규어의 FUTURE-TYPE을 공개합니다 FUTURE-TYPE은 개인이 소유하는 개념보다 내가 필요로 할 때 나에게 찾아오는 미래형 자동차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미래형 스티어링 휠 "Sayer" 입니다 Sayer 스티어링 휠은 개인 집사와 같죠

함께 대화 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또 내가 차가 필요할 때 Sayer만 있으면 자동차가 내가 있는 곳으로 찾아오는 개념이죠 제가 재규어 랜드로버 같은 브랜드를 사랑하는 이유는 헤리티지와 전통이 깊은 브랜드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스토리를 엮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미래는 바로 전기차입니다 2017 재규어 랜드로버 테크놀로지 페스티벌

나 혼자 산다 다니엘 헤니 LA 집 가격, 주소, 자동차 레인지로버 스포츠, 애스턴 마틴 어떤 차?

나 혼자 산다 다니엘 헤니 LA 집 가격, 주소, 자동차 레인지로버 스포츠, 애스턴 마틴 어떤 차? 2018년 4월 13일 방영되는 '나 혼자 산다'는 LA 다니엘 헤니 특집 두 번째로(세번째인가?), 다니엘 헤니의 집에 초대받은 무지개 회원들과 다니엘 헤니의 일상이 공개됩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다니엘 헤니의 집에 초대받은 무지개 회원들이 답례로 요리를 대접하는 모습이 공개되는데요

당연히 요리사로는 나래바로 한 요리하는 박나래가 쉐프를 맡았습니다만 그러나 다니엘 헤니에게 요리를 대접한다는 부담감에서인지 나래바 박사장 박나래는 평소답지 않게 당황스러운 모습이 역력합니다 그 이유는 처음 접한 미국산 재료 때문이었는데요 햄도 달고 조미료도 생소했던지 냄비까지 헷갈려하며 다니엘 헤니에게 실망(?)을 안겼다는 후문입니다 

아울러 다니엘 헤니는 그 유명한 섹시 면도 스킬을 전현무에게 사사하기도 했다는데요 다니엘 헤니는 국내 방송에서 처음 연기자로서 모습을 드러냈을 때 화보를 연상케하는 면도 장면으로 유명해진 바 있는데요 그런 다니엘 헤니에게 전현무가 함께 면도하자고 도전을 했고, 전현무를 위해서 다니엘 헤니는 쉐이빙 크림을 바르는 방법에서부터 어떻게 하면 섹시하게 면도를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줬다고 하는데, 그 대상이 전현문인지라 어떻게 또 코믹하게 그려졌을지 기대가 만발이네요 자, 이렇게 나 혼자 산다에서 다니엘 헤니 LA 특집이 인기리에 방영이 되었는데요 근데 이번 방송에서 무엇보다도 화제가 되었던 것은 단연코 다니엘 헤니의 LA 집입니다

  정말 나 혼자 산다 역대급 집공개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다니엘 헤니의 LA 집은 진짜 집 규모 자체가 기존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집들과는 차원이 달랐는데요 다니엘 헤니는 그간 한국에서 4년을 살았고, 모델 시절부터 홍콩, 이탈리아, 뉴욕, 파리 등을 돌아다니며 19년을 혼자 살았다는데요 그러다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주연으로 확정이 되면서 촬영 때문에 LA에 집을 구하게 되었는데, 현재 사는 곳이 바로 그 집이라고 합니다

  LA 부유층들이 사는 고지대에 위치해서 전망도 끝내주고, 수영장에 운동 매니아 다니엘 헤니답게 개인 헬스장도 갖춰져 있고,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빛이 나는 저택이었는데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바에 따르면, 다니엘 헤니는 나이든 독일 할머니에게서 낡은 집을 사서 1년 동안 많은 부분을 직접 인테리어하며 리모델링을 통해 지금의 저택으로 탈바꿈시켰다고 합니다 오래되고 낡은 집을 사서 인테리어를 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한 것은 아닌가는 생각도 들었다지만, 그래서인지 더 더욱 애정이 가는 특별한 집이라고 합니다 구글링을 통해 다니엘 헤니의 집을 검색해보니, 나 혼자 산다에 나온 다니엘 헤니의 LA집 주소는 캘리포니아 주  라이팅우드 레인 11040번지라고 하네요

침실이 4개 욕실이 3개인 저택으로, 건평만 약 90평에 대지까지 합치면 300평 가량의 대저택이라고 하며, 2009년 다니엘 헤니가 구매 당시 130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13억에 구입했다고 하니, 생각보다는 아주 저렴하게 잘 산 편이 아닌가 싶네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다니엘 헤니의 차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다니엘 헤니의 LA 저택 차고에 주차되어 있던 두 개의 차는 레인지로버 스포츠와 애스턴 마틴입니다  레인지로버 모델이 이보크가 아닌가도 싶었지만 자세히 보니 뒤에 스포츠 로고가 그대로 보여서 확신했네요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2017년 모델 기준으로 가격이 1억 2,000만원부터 시작되는 최고급 SUV 인데요  특히 고성능 모델인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의 경우 오프로드, 온로드 막론하고 압도적인 존재감과 최고의 퍼퍼먼스로 더욱 유명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옆의 은색 스포츠 차량은 애스턴마틴 차량으로 보입니다 판매 가격이 약 2억원에 육박하는 자동차입니다

  그 중 다니엘 헤니가 타는 애스턴마틴 빈티지 S는 V8 가솔린 엔진에 2인승 후륜구동 차량으로, 007 시리즈에서 본드카로 더욱 유명해진 차량입니다

레인지로버 타던 박명수, 갑자기 에스컬레이드로 바꾼 사연은?

레인지로버 타던 박명수, 갑자기 에스컬레이드로 바꾼 사연은? MBC 무한도전의 멤버이자 KBS 해피투게더, TVN 짠내투어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개그맨 박명수가 최근 신차를 방송에서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캡처, MBC 무한도전)

‘연예인이 자동차 바꾼 게 무슨 화제냐’라고 되물을 수 있겠다  그러나 이미 박명수 차라는 검색어가 등장하기도 하고,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댓글마다 박명수 차라는 댓글이 오르내리고 있으니, 화제가 되고 있음은 틀림 없다 박명수는 원래 랜드로버 브랜드 중에서도 기함급 모델인 레인지로버를 탔다  그런데 레인지로버에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로 차를 바꾼 사연은 무엇 때문일까  심지어 이번에 바꾼 에스컬레이드는 레인지로버보다 훨씬 저렴하고, 롱바디도 아닌 숏바디 모델이기 때문에 궁금증이 더해져 가고 있다

일단 기존의 레인지로버는 구형이었기 때문에 차량 교체를 고민하고 있었을 시기에 여러 조건과 시기가 맞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구입하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여러 조건과 시기, 이 부분이 중요한데, 최근 박명수는 캐딜락의 브랜드 행사에 참여하기도 했고, 캐딜락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이런 이유들이 에스컬레이드 구입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명수뿐만 아니라 다른 연예인도 마찬가지다  전효성도 역시 에스컬레이드를 타고, 걸스데이 민아는 CT6를 탄다

 최근 캐딜락이 CF 광고보다는 연예인 개개인이나 인플루언서 등의 채널을 통해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크기와 함께 만족감도 높아진 쌍용 티볼리 에어 시승기

크기와 함께 만족감도 높아진 쌍용 티볼리 에어 시승기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쌍용차가 22일 서울에서 영종도를 왕복하는 구간에서 티볼이 에어의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주차장에는 가지각색의 티볼리 에어가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데칼로 치장한 차량부터 루프박스 등의 악세서리를 장착한 차량들이 곳곳에 주차되어 있었는데, 기자가 시승할 차량은 루프박스가 탑재된 차량이다 실제로 보니 의외로 더 괜찮은 외관 티볼리 에어는 잘 알려진 것과 같이 티볼리의 롱바디 모델이다  휠베이스는 그대로 두면서 전장만 290mm를 늘려 전장이 4,4미터를 넘을 정도로 커져서 왜건형처럼 보이거나 잘 다져져 있던 티볼리의 균형감이 깨지지 않겠냐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신차발표회 때도 그랬고, 이번 시승행사에서 다시 봐도 어색함은 전혀 없다

 오히려 적재공간이 늘어난 덕분에 좀 더 정통 SUV형태에 가까워져서 티볼리 에어가 더 균형감 있어 보인다 티볼리 에어는 기존의 티볼리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약간의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바벨타입의 범퍼를 적용했다  바벨타입 범퍼는 모델에 따라 화려한 컬러로 꾸밀 수도 있고, 탄소섬유 무늬가 적용돼 보다 스포해 보이기도 한다  물론 티볼리의 가격이 있으니 진짜 카본은 아니다  그렇지만 품질이 굉장히 떨어져 보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사이드미러 캡에 진짜 카본을 사용했는데, 언뜻 보면 굉장히 멋지지만, 자세히 보면 덧씌운 것이어서 마감에 아쉬움이 남는다 측면에서는 코란도 투리스모와 닮았다고 해서, 티볼리 투리스모라는 별명도 있다  하지만 실제로 보면 크게 어색함이 없다  테일램프도 약간의 변형을 주고 크기를 키워서 날개를 형상화 했다  쌍용차는 모델별로 특별한 앰블럼을 잘 만드는데, 티볼리 에어에서도 어김없이 새로운 디자인의 앰블럼을 부착했다

 그러나 의도와 달리 특별한 감흥 없이 무난하다 넉넉해진 만큼 편안해진 실내 실내는 티볼리와 동일한 디자인을 갖지만, 공간감에 있어서는 그 차이가 뚜렷하다  뒷좌석은 굉장히 넉넉하고, 레그룸도 부족함이 없다  더군다나 이 모델에서는 등받이 각도가 32

5도로 조정된 덕분에 포지션이 확실히 편안해졌다  그러나 보조석 시트는 풀옵션 모델에서도 높낮이가 조절되지 않아 포지션이 높게 느껴진다  이 가격에 전동식 시트는 힘들다고 해도, 높낮이 조절 정도는 추가되면 더 좋을 것 같다 이 밖에 기본적인 구성은 꽤 괜찮다  도어를 닫을 때의 감성도 좋고, 도어스커프나 도어 핸들 안쪽에 고무를 덧대서 품질을 높인 모습도 요즘에 보기 드문 디테일이다

 보통 원가 절감을 위해서 이런 고무는 모두 빼버리는 게 추세인데, 티볼리에는 사소한 부분에서 상당한 신경을 썼다는 게 충분히 전달됐다  또 스티어링 휠의 가죽이나 파지감도 상당히 우수하고, 특별히 모난 부분을 찾기는 어려웠다  운전석에서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스티어링 휠에서 텔레스코픽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 정도 전장이 늘어난 것은 대부분 적재공간 때문이다  적재공간은 약 300리터 증가한 720리터를 확보했고, 2단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 상황에 따라서는 하단부 덮개를 걷어내고, 더 큰짐을 적재할 수도 있다  다만, 트렁크 깊이가 깊어져 무거운 짐을 적재할 때는 불편할 수도 있겠다  좌측으로는 220V 인버터도 있고, 양측으로는 각종 용품을 고정시킬 수 있는 장치들도 마련해 놓았다  잠깐 시승에서는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실제 구입하는 소비자들에게는 만족감이 높은 요소가 될 것 같다 적당히 단단하고, 무난한 주행성능

파워트레인은 1 6리터 디젤 엔진을 사용한다  티볼리와 같은 것이다  이 엔진은 최고출력 115마력, 최대토크 30 6kg

m을 발휘하며,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린다  차체가 커지고 무거워졌지만, 그나마 다행인 것은 최대토크가 1,500rpm의 낮은 구간부터 발생한다는 것  짧은 구간이지만 시내 주행에서는 전혀 스트레스가 없이 가속되는 모습을 보였다 스티어링은 저속에서는 가볍고, 고속에서는 조금 더 안정감 있게 무거워진다  서스펜션이나 균형감의 의외로 좋다

 전장이 길어졌는데, 이에 대한 스트레스가 전혀 없다  서스펜션은 너무 부드럽지 않고, 굳이 비교하자면 쉐보레 트랙스와 비슷할 것 같다  르노삼성 QM3는 조금 더 딱딱하고, 해치백 같은 느낌이 나는데, 티볼리는 그에 비하면 조금 더 부드럽고, 좀 더 큰 사이즈들의 SUV에 비하면 단단한 정도다  당연히 여기서 말하는 단단함이나 스티어링 휠의 감각은 동급 모델을 기준으로 했을 때다 시내에서 가속성능은 나쁘지 않았는데, 고속에 들어서니 배기량의 한계가 전달되기는 한다

 실용역에서는 거침없이 가속되다가 5단 정도로 넘어가면 속도가 더뎌진다  또 지붕 위에는 루프박스가 탑재돼 있는 탓에 상당한 풍절음이 거슬린다  개인적으로 루프박스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시승하는 내내 특히나 더 거슬렸다  또 엔진룸에서 들려오는 소음이 크지는 않았지만, 음색자체는 세련미가 살짝 아쉽게 느껴진다 급제동을 4차례 정도 반복하는 것으로 가벼운 제동 테스트도 했다

 보통 브레이크가 약하면 급제동을 연속으로 했을 때 페달이 많이 무거워지는데, 티볼리에서는 생각했던 것만큼 무거워지지는 않았고, 제동성능도 좋았다  쌍용차에 따르면 티볼리 에어의 저동거리는 티볼리와 거의 동일한 수준이라고 한다 평가에 영향없이 잘 팔릴 차 이번 시승은 서울에서 영종도를 찍고 돌아오는 구간이어서 주로 고속 주행에만 집중됐다  하긴 여가생활을 하러 떠나려면 고속도로를 타고 이동해야 하니 고속 주행성능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일 수 있겠지만, 티볼리 에어를 온전히 경험하기에는 다소 짧은 시승이었다

시승행사 이후, 동시다발적으로 티볼리 에어에 관한 다양한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아쉬운 부분도 여럿 발견됐지만, 전반적으로는 잘 팔릴 수 밖에 없는 차량 같았다  참고로 티볼리 에어는 사전계약만 2,200대를 넘어섰다고 한다

쌍용차 분향소-친박단체 대한문 앞 이틀째 대치(종합)

(서울 = 연합 뉴스) 성서 호 기자 = 5 년 만에 서울대 문답서 다시 설렁 쌍용 자동차 해고 사태 피해자 분쟁의 흔적 금속 노조 쌍용 자동차 지와 민중 단체 태극기 행동 국민 운동 본부 4 일째 경찰과 금속 노조 쌍용차 지부레 용 노기는 2009 년 쌍용차 정리 해고 사태와 관련해 30 대 사망자가 발생했다 단거리 차는 전날 분파를 설치하고 지상에 실사를 얹어 놓았다

쌍용차 노사 관계자는 "국"은 4 월에 국적 관계를 추측하고 신원 미상의 사람들은 4 명의 새벽에 추기경을 추모한다 구명차가 출동했을 때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전제했다 경찰이 3 중 중력을 놓고 갈아 입으십시오 또한 1 시부 터 계속되는 노던시에는 양방향 통신 및 열차 측위 및 비접촉식 이 노래를 더 잘 고치려면 시작을 클릭하십시오 국고 측은 "금속 노조, 회사로 가가", "금속 상형 이벤트 물러 갈라"등의 발언을 다시합니다

"시체 팔을 그만두 라"는 등반적 인 발언도 국회 의원 의원 의원 의원 의원은 " "보험료 청구서를 작성하라"고 말했다 "차용 증서는 다음과 같다 쌍용차 노사 관계자는 "전날 분실소 설치 기자 회견에서"미리 "라고 말하면서"백본 "과" 추락하지 않았어 작은 금고가 실종 됐어

분쟁의 원인이 될 수있다 "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태극기는 고의적이었다"고 전했다

위에 경찰과 노조 측이 분노를 털어 놓고 조금 움직였다 경찰 관계자는 "항의의 충돌로 노조 측과 상대가" 쌍용차 노조는 "시민들은 분열과 열정을 낳는다"라고 말한다 백중주 민주당 의원은 다른 백악관 목장을 따라 잡았습니다 경찰은이 남성 총격 사건을 앞두고 체포하며 이틀간 총 7 건의 수사에 착수했다 옷 매무새 가다듬는 표창원 의원 서호 기자 = 서울대 봉급 당선자 노조 쌍용차 지부의 노조원 분쟁사 찾기 태극기 행동 국민 운동 본부 관계자 추측 한 남성과 부고시 게 뒤에 뒤돌 길을 잡기

경찰과 주변의 사람들이 옷을 입은 채로 옷 마무스를 가다듬고 201874 soho@ynaco

kr soho@ynaco 아르 자형

인피니티, 신형 QX80 공개..고급스러운 디자인 ‘눈길’

인피니티, 신형 QX80 공개고급스러운 디자인 ‘눈길’ 인피니티가 브랜드 플래그십 SUV 모델인 QX80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을 공개해 주목된다 인피니티는 11일(현지 시각) 럭셔리 풀사이즈 SUV ‘2018 QX80’의 공식 이미지를 온라인을 통해 선보였다 인피니티의 신형 QX80은 지난 4월 2017 뉴욕오토쇼에서 공개됐던 QX80 모노그래프 콘셉트(QX80 Monograph concept)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으며, 고급감을 강조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전면부는 수정된 헤드램프와 프론트 범퍼, 에어 인테이크, 두드러지는 그릴 등으로 더욱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후면부 또한 테일램프와 범퍼 등이 새롭게 디자인됐다

신형 QX80의 실내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면서도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며,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업데이트 등 일부 소소한 변화가 이뤄졌다 인피니티는 2018 QX80에 20인치 휠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22인치 휠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2018 QX80은 56리터 V8 엔진이 적용돼 최고 출력 400마력, 최대 토크 5782kgm를 발휘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7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사륜구동 시스템은 옵션으로 제공된다 인피니티는 “신형 인피니티 QX80은 글로벌 풀사이즈 SUV 세그먼트에서 인피니티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줄 전략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인피니티의 신형 QX80은 오는 14일부터 개최되는 2017 두바이모터쇼에서 데뷔할 예정이며, 올해 안에 미국 등 주요 시장에 출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