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G4 렉스턴 마케팅 강화..신차효과 극대화

쌍용차, G4 렉스턴 마케팅 강화신차효과 극대화 쌍용차가 G4 렉스턴 마케팅을 강화하며 판매 상승세를 이어나간다 쌍용자동차는 국내 최고층 건물인 롯데월드타워에 G4 렉스턴을 전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신차 알리기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쌍용차 G4 렉스턴는 지난달 2700여대가 판매되며 출시 첫 달만에 대형 SUV 시장에서 판매 1위에 등극했다 쌍용차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실시해 신차효과를 극대화하고 판매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쌍용차 G4 렉스턴은 오는 21일까지 롯데월드타워의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1층 아트리움 광장에서 전시된다

쌍용차 관계자는 “123층, 건물 높이 555m로 국내 최고층이자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롯데월드타워는 LOEL(Life of Open-mind, Entertainment and Luxury)을 지향하는 G4 렉스턴의 타깃 고객층에 가장 어울리는 전시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손쉽고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들을 함께 진행한다 ‘G4 Time 포토 이벤트’는 신차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G4REXTON, #GREAT4REVOLUTION 등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면 응모되며, 선착순으로 USB 선풍기를 증정한다 룰렛 이벤트는 현장에 마련된 룰렛 게임을 즐기면 된다 회전판을 돌려서 Great 4 Revolution 칸에 당첨되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 쌍용차는 G4 렉스턴 출시 기념 이벤트 ‘Great to see you’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 200여 개 쌍용자동차 전시장에 방문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G4 렉스턴의 광고영상을 감상하게 되며, 간단한 절차를 통해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갤럭시 S8(2명) ▲수채화 팝아트(10명) ▲도미노피자(50명) ▲바나나맛 우유(1000명) 등을 증정한다 추첨결과는 오는 7월 7일 발표된다

[시승기] 한국에서는 경쟁자가 없는..렉스턴 스포츠 타보니[24/7 카]

[시승기] 한국에서는 경쟁자가 없는렉스턴 스포츠 타보니 “쌍용차는 전문적인 사람들이 모여 전문적인 차를 만드는 전문적인 회삽니다 최근 쌍용자동차 관계자가 기자에게 했던 말이다 이 이야기를 다른 회사가 했다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릴 수 있는 이야기지만, 쌍용차 측에서 들었을 땐 조금은 다르게 다가왔다 실제로 쌍용차는 SUV에 집중하고 있는 SUV 전문 기업이다 다양한 것들을 보여주기 보다는,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그런 회사다

렉스턴 스포츠는 그런 차였다 ‘스포츠’라는 이름으로 20년간 한국형 픽업트럭을 만들어오며 쌍용차만의 놀이터를 개척해왔다 없던 차를 만들었다는 점에선 박수를 쳐줄만한 20년의 기록이다 미세먼지가 심했던 어느 날 온로드 구간과 오프로드 구간을 오가는 시승코스에서 렉스턴 스포츠를 시승했다 ■ G4 렉스턴 DNA 담은 디자인

이날 시승회에서 들은 상품설명에선 ‘G4 렉스턴의 DNA를 계승한’이라는 단어가 엄청나게 반복됐다 굳이 강조되지 않더라도 렉스턴 스포츠는 외형만으로도 G4 렉스턴을 계승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릴을 가로지르는 크롬 바, 사각형이 아닌 원형의 안개등 디자인, 일부 제거된 크롬 몰딩을 제외한다면 렉스턴 스포츠의 디자인은 G4 렉스턴과 별반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보니 디자인에서 집중되는 부분은 측면부와 후면부다 오픈형 데크가 적용돼 ‘트럭’ 같은 인상을 줄 법도 하지만, 렉스턴 스포츠 특유의 굵은 선과 묵직한 느낌의 디자인은 제법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측면은 투박함을 강조하기 보단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휠 아치의 형상에 따라 주름진 측면 라인은 티볼리에서 보여진 쌍용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쌍용차가 그간 선보인 ‘스포츠’ 시리즈의 디자인이 다소 투박하고 아웃도어 느낌을 강조한 것과는 달리 적당히 도시적이고 세련된 맛이다 적재함 부분의 디자인도 제법 신경을 쓴 모습이 보여진다 비슷한 사이즈의 중형 픽업트럭들을 생각해본다면, 캐릭터라인이나 레터링 등을 추가해 심심한 맛을 덜어낸 모습이다

데크 내부는 견고한 플라스틱 소재로 덮여 있어 스크래치나 오염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목적성을 고려한 12V 파워 아웃렛이 오염이나 침수에 우려됐는데, 직접 살펴보니 플라스틱 커버와 고무 패킹으로 이중 처리돼 견고한 모습이다 ■ 개선된 2열 거주성 인테리어 구성 또한 G4 렉스턴과 동일한 수준이다 스티어링 휠, LCD 클러스터, 9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 등 편의성에 집중된 구성들은 모두 G4 렉스턴과 동일하다

특히 계기판은 시원시원한 느낌의 시인성이 제법 만족스럽다 아웃도어의 성격이 더 짙은 탓인지 고광택 소재가 적용되는 G4 렉스턴의 센터페시아와 달리 일부 소재는 오염이나 스크래치에 강한 플라스틱 재질로 대체됐다 그러나 아쉬운 건 모든 니즈를 충족하려다 보니 이도 저도 아닌 게 된 것 같은 느낌이다 대표적인 건 투톤 컬러의 가죽시트다 가죽시트를 선호하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특성은 이해하지만, 아웃도어 성향을 더 강조했다면 지프 랭글러 등과 같이 실용성에 집중한 구성을 갖췄어도 좋았을 것 같다

밝은 톤의 시트 색상이다 보니, 오염에는 보다 취약할 것 같은 생각이 앞선다는 뜻이다 2열 공간은 개선된 점이 눈에 띈다 ‘바른 자세’로 앉아있어야 했던 코란도 스포츠 보다는 등받이 각도가 조금 더 기울었다 각도 조절이 가능하진 않지만, 누군가를 뒤에 앉히기엔 불편한 수준은 아니다 1열 탑승자가 시트포지션을 편안히 세팅한 상황을 가정한 뒤 키 181cm의 기자가 2열에 앉으면 무릎이 1열 시트 등받이에 닿는다

넉넉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시트의 방석 부위가 제법 여유롭게 세팅된 탓에 편안하게 앉을 수 있다 ■ 다소 투박한 승차감, 오프로드 주행 성능은 만족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에 적용된 것과 같은 e-XDi220 LET 엔진을 장착했다 이를 통해 최고 출력 181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발휘하며, 아이신이 제조한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큰 덩치를 가진 탓에 22리터 엔진에 의구심이 들 수 있지만, 차량의 거동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1400~2800rpm의 실용영역 구간에서 발생하는 최대토크 덕분이다 차를 이끌고 나가는 데엔 무리가 없지만, 액셀러레이터를 끝까지 즈려밟아도 40kgm에 달하는 토크를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다만 고속도로 주행 시 무게감에서 오는 탄력 덕분인지 원하는 수준 만큼 충분한 가속이 가능하다 정숙성은 만족스럽다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를 내놓으며 흡차음재 추가 등을 통한 정숙성을 보강했단 점을 강조한 바 있는데, 실제로 아이들링 상태 및 고속 주행 상황에서는 소음이 매우 억제되어 있다는 점을 누구나 체감할 수 있다 ‘렉스턴’ 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G4 렉스턴에서 경험한 승차감을 맛보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코란도 스포츠 보다는 승차감이 한결 나아졌지만, 그럼에도 잔 진동에 다소 예민하게 반응하는 승차감은 다소 투박한 느낌이다

‘불편해서 못타겠다’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다소 노면이 불규칙적인 콘크리트 포장로를 주행하는 상황에서는 등받이까지 차체의 진동이 치고 올라온다 반복되는 주행이 계속된다면 다소 피로감을 느낄 수도 있겠다 오프로드 주파 능력은 만족스럽다 저속 구간에서 주행하는 탓에 최대토크를 충분히 이끌어 내며 거침없는 주행이 가능하다 특히 좌우의 깊이에 차이를 보이는 불규칙한 노면에서도 차체가 비틀린다는 느낌을 주긴 어렵다

일체감 있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으로 짐작컨대 차체의 강성은 훌륭하다 프레임바디의 높은 차체를 가진 SUV라고 하지만, 무게중심은 제법 낮은 편인 것으로 보여진다 20도를 넘나드는 달하는 경사면을 주행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이다 무게 중심이 높다면 차체가 옆으로 고꾸라질만도 하지만, 이보다 더 높은 각도 주행에도 무리가 없다는 듯 렉스턴 스포츠는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보였다 ■ 경쟁자 없는 렉스턴 스포츠, 쌍용차의 새 주력모델이 될까?

승차감에 있어 다소 불편함이 느껴지긴 했지만, 렉스턴 스포츠는 어쨌건 그런 용도의 차다 “승차감이 안좋아도 되는 차라는 말이냐”고 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렉스턴 스포츠는 분명 사람을 가득 태우는 미니밴이 아닌 ‘적재’의 개념이 강화된 SUV다 편안한 승차감과 넉넉한 거주성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G4 렉스턴을 구매하면 될 문제라는 뜻도 된다 이 차는 그보다는 다소 거친, 와일드한 느낌의 아웃도어 감성이 강조된 차량이란 점에선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다는 생각이다 이는 쌍용차가 2주간 실시한 사전계약 규모로도 입증됐다

렉스턴 스포츠는 사전계약 2주만에 5000건의 계약 대수를 넘어섰다 이는 티볼리의 사전계약 실적인 4000대 규모를 넘어선 기록이다 이런 점을 든다면 렉스턴 스포츠는 쌍용차의 새로운 주력모델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일부 불만을 토로했지만, G4 렉스턴에서 선보여진 바 있는 다양한 구성을 갖추면서도 보다 저렴한 가격을 지녔다는 건 렉스턴 스포츠의 분명한 강점이다 아웃도어를 염두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을 감안한다면 렉스턴 스포츠는 대안이 없는 훌륭한 SUV였다

적폐청산기구 권고에 민갑룡 "불법 시위 쌍용차 노조원 가압류 풀겠다"

경찰이 2009 년 불법 점거 농무에 입혔다 경찰 26 일 오후 '인권 침해 사범 진상 조사위원회'에서 경찰이 쌍용차 노조원 3 명과 상정 할 수있는 1000 만원 씩 걸 worried one pressure 쌍용차 노조는 회사의 구조 조정 계획에 반발 해 009 년 5 월 22 일부터 77 일간 간행물을 작성했다

경찰은 해리를 시도하고 노예원을 쓰며 방사성 물질과 화염병을 쏘아 죽였다 이 과정에서 경찰 122 기타 경찰이 등등 경찰은 폭력 시위를 벌이던 노예를 상대로 손을 대어 보았다 법원도 "대용 자동차 노조원들이 경비를 대거 댔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 손해 배상은"이 손해 배상을 저지른 혐의로 기각된다 "고 주장했다

영원한 이웃의 대공황 경찰은 다 법원 판결을 앞두고 손해 배상 소송은 하키를지지했다 민간 청조대가보고하는 바에 따르면 "경찰력은 아무리해도 쓸모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쪽의 방법은 경찰관과 희생자가 똑같은 행동을하는 것을 피한다"고 말했다 조사에 의하면 2017 년 8 월 25 일 발데스가 있었다

시민 단체 활동가와 민변 변호사 등이있다 그간 △ 백 남기 농민 사망 △ 쌍용차 파출 용산 화재 참사 △ KBS 공권력 증가 △ 공익 신재설 △ 삼성 전자 서비스 노조원 시신 탈취 △ 주강정 해군 기지 건설 △ 밀양 · 청도 송전탑 건 △ 구개발 검문소 정 등 총 10 개 사격을 조사했다 조사관은 35 개다 경찰은 그와 같은 행동을하지 말아야한다 조사 위행에 동의 집 · 시의도에 대화 경관 에선, 또 다른 한 쪽의 법 집행은 심각한 인권 침해가 발생했을 때 진로를 조사하고 불의의 사기를 진압하는 경우에는 내부 조사가 불법 폭력 집회에 시인에 대한 사실이 없다

민간 청은 "법에 따라 차별 대우를하고 피고인은 상처를 입히고"헌법을 고수하다 "고령 존중 해 경찰 운영의 제도와 인권을 친화적으로 "개혁해라"

쌍용차, G4 렉스턴 공개…티볼리 신화 이을까

쌍용차, G4 렉스턴 공개…티볼리 신화 이을까 쌍용자동차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대형 SUV G4 렉스턴(REXTON)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G4 렉스턴 차명에서 ‘G4’는 신차를 통해 선보일 스타일, 주행성능, 안전, 하이테크 등 네 가지 혁명(Great 4 Revolution)을 의미한다

G4 뒤에는 ‘렉스턴’을 붙여 쌍용차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인 렉스턴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한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쌍용차에 따르면 G4 렉스턴은 차세대 프레임과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쌍용차의 DNA를 계승한 플래그십 SUV다 차체는 포스코와 협력을 통해 개발한 초고장력 4중구조의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적용했다 특히 차체의 817%에 고장력강판을 적용하는 등 첨단 소재를 활용해 고강성 확보와 경량화를 실현했다

파르테논 신전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G4 렉스턴의 외관은 프리미엄 정통 SUV(Premium Authentic SUV)를 지향하며 대담하면서도 안정적인 비례와 곧게 뻗은 실루엣이 특징이다 리어 펜더부터 강조된 사이드 캐릭터 라인으로 역동성을 표현했으며 매끈한 A필러와 넓은 D필러의 대조를 통해 경쾌함과 강인한 이미지를 더했다 또한 국내 SUV 최초로 20인치 스퍼터링 휠을 적용하고 주간주행등(DRL), 턴시그널 램프를 통합한 LED 포지셔닝 램프와 LED 포그&코너링램프를 장착해 프리미엄 모델의 고급감을 강조했다 실내에는 7인치 TFT LCD 슈퍼비전 클러스터 및 인포테인먼트를 제공하는 92인치 HD 스크린을 적용했다

가죽시트는 최고급 나파(NAPPA)가죽이 사용됐으며 시트와 도어미러를 운전자의 취향에 맞게 통합 조절·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실내공간은 시트배열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적재공간은 2열 탑승객을 태우고도 4개의 골프백을 실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파워트레인은 뉴 E-XDI220 LET 디젤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의 7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쌍용차의 축적된 4WD 기술력이 깃든 G4 렉스턴의 4TRONIC_POWERED 시스템은 평소 후륜으로 차량을 구동하며 노면 상태와 운전자 판단에 의해 4WD_H/L 모드를 선택하면 구동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전륜 더블위시본, 후륜 멀티링크 독립현가 서스펜션 조합했다 안전사양으로는 2열 사이드 에어백과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해 9에어백, AEBS(AUTONOMOUS EMERGENCY BRAKING SYSTEM: 긴급제동보조시스템), LCA(LANE CHANGE ASSIST: 차선변경보조시스템), RCTA(REAR CROSS TRAFFIC ALERT: 후측방경고시스템), BSD(BLIND SPOT DETECTION: 사각지대감지시스템) 등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기술을 적용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92인치 HD 스크린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모든 콘텐츠를 HD 고화질로 제공하며 5:5 화면 분할이 가능해 다양한 콘텐츠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및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안드로이드 기기는 WI-FI로 연결할 수 있으며 모바일 기기에 있는 모든 앱을 양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인피니티(INFINITY) 프리미엄 10스피커 시스템을 적용하고 2열 탑승객의 위치와 실내공간을 고려해 트위터와 우퍼시스템을 최적화했다 이 밖에 ▲오토클로징(키를 소지하고 일정거리 이상 멀어질 경우 자동으로 도어 잠김) ▲이지 액세스(도어 개폐 시 편안한 승하차를 위해 운전석 시트가 후방으로 이동) ▲초미세먼지까지 잡아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적용한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2열 220V 인버터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이 밖에도 ▲올 도어 패시브 엔트리(ALL DOOR PASSIVE ENTRY, 2열에서도 도어 개폐 가능) ▲스마트 테일게이트를 적용해 적재 편의성도 높였다

G4 렉스턴의 엔진성능과 연비, 가격 등 자세한 내용은 향후 출시 시점에 맞춰 공개된다

쌍용차, 2월 내수 8106대 판매..티볼리 판매 견인

쌍용차, 2월 내수 8106대 판매티볼리 판매 견인 쌍용차가 내수와 수출 포함 총 1만816대를 판매해 올해 들어 2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월 내수 8106대, 수출 2710대를 포함 총 1만816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내수판매는 티볼리 브랜드가 전년 동월 대비 42 3%나 증가하는 등 판매증가세가 확대되면서 2004년 2월(8660대)이후 최대인 8106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16 1%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티볼리 브랜드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내수에서 2월 판매로는 13년 만의 최대실적을 기록한 데 힘입어 전체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2 3% 증가하면서 올해 들어 2달 연속 증가세를 기록한 것이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티볼리 브랜드의 판매가 지속되며 내수 판매 증가세가 확대되고있다”며 “올해 대형 프리미엄 SUV인 Y400 등 신차출시와 기존 모델의 상품성 개선을 통해 판매물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sangyong Rexton-W İnceleme – Review

샤시가있는 SUV가 유니 바디 (unibody)로 크로스 오버를하고 있기 때문에 – 2012 쌍용 렉스 턴 -W, 상세한 Rewiew 일반 검토중인 차는 쌍용 렉스 턴 -W, 플래티넘 트림 레벨 20 디젤

새로운 엔진과 새로운 깔끔한 수준을 고려해라 나는이 리뷰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제조업체의 웹 사이트에서 자세한 기술 데이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Mercedes ML 플랫폼의 1 세대에 실제로 기반한 Rexton의 3 세대입니다 이전 제작물에는 2,900cc 및 2,700cc의 시끄러운 메르세데스 디젤 엔진이 사용되었습니다

00 : 01 : 0101,00 : 01 : 0600 이제 쌍용은 4 기통 20 리터 오일 연소 엔진을 사용하여 쌍용에서 개발했습니다 시계는 약 15,000km에 있으며, 이제는 내 의견을 들려 줄 시간입니다

SUV 차량으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근육질, 길고 상체가있어 상위급 멤버처럼 보입니다 후방 유리, 크롬 창틀, 무광택 스테인레스 문 단계가 잘 보입니다 또한이 버전의 새로운 그릴은 이상한 모양의 이전 디자인에 비해 눈에니다

underpinning는 바디 코드 W163와 메르세데스 ML와 동일하지만 아주 유사하지 않다 메르세데스 벤츠가 2001 년에 163 대의 생산을 중단했을 때, 의회는 Mexica에서 계속되었다 동시에 W163은 이탈리아 디자이너 Giorgietto Giugiaro가 SSangyong을 위해 다시 디자인했습니다 그러므로, 밑바탕에는 메르세데스의 1 세대 ML과 같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나란히 주차 할 때, 메르세데스 ML는 아직도 좋아 보인다

실제로 쌍용은 지난 몇 년 동안 메르세데스와의 유사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아직 메르세데스 벤츠와 비슷한 점이있다 브레이크 페달의 패턴처럼 – 기어 레버 및 리어 서스펜션 형상 20 리터 디젤 엔진은 153 HP 및 36kg

m 토크로 하강하며, 그러나 자연스럽게 눈에 띄는 가속을 수행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0 : 02 : 43500,1193 : 02 : 47295 레이스 톤 -W는 샤시의 사다리 유형에 오두막을두고 전통적인 4X4 SUV로 그룹화 할 수 있습니다 Rexton은 사다리 액자 바디의 마지막 몇 SUV 샘플 중 하나입니다

통나무 집, 환기 및 환기 기내의 공간은 기쁘다 베이지 블랙 콤비네이션 트림은 꽤 넓습니다 베이지 색 가죽 시트, 베이지 색 플로어 카펫 및 베이지 색 천장, 검은 계기판 재질의 품질은 충분히 만족 스럽습니다 가짜 나무 장식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대시 보드는 부드럽고 고품질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앞 좌석은 높은 좌석과 SUV에서 기대되는 위치를 제공합니다 충분한 측면 지지력 그러나 앞 좌석은 캐빈 전체 공간에 비해 좁고 짧습니다 완전 수동 제어 장치로 좌석을 조정하는 것이 동쪽입니다 앞 좌석에 연장 가능한 지지대가 있어야합니다

나는 차가 7 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상기해야한다 좌석의 제 3의 열은 약속하고있는 쾌적함이 아니다 그러나 – 적어도 아이들과 짧은 여행을위한 생명선 쉽게 열릴 수 있습니다 뒷 좌석은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평평한 바닥으로 인해 매우 편합니다

그러나, 높은 좌석 위치는 짧은 승객에게는 편안하지 않습니다 이 차에서 사용 가능한 트림은 시트 히터가 없지만 다른 시장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단일 구역, 자동 제어 A / C 장치는 가열 및 냉각 모두를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A / C 장치가 작동 중일 때 성능이 저하됩니다 공기 확산기는 침묵합니다

그러나 A / C 컨트롤은 작동하기 쉽지 않고 인체 공학적이지도 않습니다 0 : 05 : 01500,1193 : 02 : 47295 뒷 좌석 용 그릴은 편리합니다 올바른 버튼을 즉시 찾을 수 없습니다

나는 그들이 ML과 같은 것이 좋겠다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중요하지는 않지만, 따뜻한 공기가 실제로 운전자의 발에 직접 가야합니다 사이드 미러는 캐러밴 견인에 적합한 차량에 충분히 큽니다 전면 유리의 스윕 영역은 허용됩니다 와이퍼는 고속으로 난기류를 발생시키지 않으며 적절한 청소를 요구합니다

와이퍼의 주차 위치에 히터 저항이 있습니다 겨울철에 매우 도움이됩니다 간헐적 사이클에 대한 조정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받아 들일 만합니다 레인 센서와 라이트 센서는 없습니다 그러나 LED 타입의 주간 조명이 전면과 후면에 있습니다

H7 할로겐 전구 및 레벨 컨트롤이있는 조명으로 충분합니다 그들은 낮은 빔으로도 충분히 도로를 비 춥니 다 헤드 라이트는 스티어링 장치의 왼쪽에 기울기 조정 기능이 있습니다 차에서 내릴 때 조명을 끄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0 : 06 : 37

500,1193 : 02 : 47295 운전자에게 경고 할 수있는 경보 시스템이 있습니다 또한 운전자가 자동차의 키를 잊지 않도록 상기시키는 차임 소리를 지원합니다 다이얼 시계는 간단하지만 읽기 쉽습니다 조절 손잡이를 감싸고있는 크롬 프레임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인체 공학적 관점에서 그들의 위치는 괜찮습니다 스티어링 휠의 오른쪽에있는 순항 제어 암이 잘 작동합니다 물론 버튼의 기능을 기억할 수 있다면 40/60 접는 비율 후부의 세트는 기질이 좋은 트렁크 공간을 동굴 공간으로 바꾼다 예, 트렁크를 내려 놓고 자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뒷 좌석이 완전히 휴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보시다시피, 트렁크는 쉽게 상자를 수용합니다 좌석을 접은 후 길이 155cm 트렁크 마루는 좌석의 제 3의 열을 쌓기 위해 약간 높다 좌석의 세 번째 줄이있을 때 적재 한계 값은 17cm 높습니다

17 cm 더 높은 수화물을 들어야합니다 예, 아무것도 지불되지 않았습니다 세 번째 줄의 좌석 또는보다 편안한 트렁크 공간을 선택해야합니다 똑같은 이유 때문에 짐을 숨길 커튼이 없습니다 다행히도 수하물은 색을 칠한 뒷 유리에 가려져 있습니다

수하물의 정면은 교통량을 수용합니다 트렁크 도어는 넓고 두 개의 가스식 스트럿으로지지됩니다 트렁크 창이 별도로 열릴 수 있습니다 Rexton-W의 소형 스페어는 메커니즘을 통해 낮출 수 있습니다 후방 범퍼와 트렁크 도어 사이에 위치합니다

자동차의 스테레오 유닛은 평균 품질입니다 블루투스 및 플래시 디스크 입력 제품 유닛에는 내비게이션 기능이 없지만 CD 플레이어가 있습니다 트렁크 위의 고무가요 성 안테나가 내려감 받침을 제공합니다 그것은 라디오와 함께 듣는 것이 편안합니다

자동차의 두드러지게 조용한 환경에서 6 명의 스피커 서스펜션, 성능 및 도로 핸들링 제가 처음에 말했듯이, 렉스톤은 전통적인 또는 – 사다리 형식 프레임에 시체와 함께 전통적인 SUV입니다 이러한 구성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도로 취급과 편안함을 손상시키지 않고 성공적으로 탈 수 있습니다 독립적 인 후방 서스펜션 및 다시 조정 된 프론트 서스펜션으로 그러나, 타는 것은 바퀴의 짧은 치기와 오두막 내의 어떤 매달리기 소음과 더불어 뻣뻣하다

비틀림 강성은 성공적으로 견고합니다 중간 정도의 강성은 장거리 여행의 경우 강하하지만 작은 경우입니다 뻣뻣한 서스펜션이있는 통제되지 않은 스윙, 흔들림 또는 롤이 없습니다 이것은 실제로 오프로드 능력을 제한하는 리어 서스펜션의 짧고 뻣뻣한 스트로크 때문입니다 이것들은 도시 SUV이었던 Merc ML와 닮았다

결론적으로, 작은 자리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나와 함께 여행 한 모든 승객들에 대한 감사를 얻었습니다 편안함과 침묵 속에 스티어링 시스템은 매우 좋은 포지티브 캐스터 각도를 제공하여 – 오프로드 주행에 ​​특히 좋은 도로 피드백 나는 이것이 또한 Merc ML로부터 좋은 유산이라고 생각한다 2

0 리터, 4 냄비 엔진이 발표되었습니다 쌍용이 개발 한 최초의 디젤 엔진 그러나 엔진은 이탈리아의 VM Motori에서 개발할 수 있습니다 – 코란도 디젤 엔진이 나온 것입니다 시끄러운 5 냄비 Merc 엔진을 사용하여 수년 후 SS 모터에 축하와 – 완전히 새로운 자동 엔진으로 교체하십시오 엔진 진동은 믿을 수 없을만큼 낮습니다

엔진 마운트는 진동을 흡수하는 데 아주 좋습니다 결과는 무소음, 진동없는 여행입니다 휠에 전달되는 155 마력 및 36kgm 토크 엔진 출력 5 단 자동 변속기를 통해 수동 변속을 허용하는 자동 변속기는 엔진과 조화가되지 않습니다

변화가 매우 매끄럽지 만, – 기어비는 더 나은 소프트웨어로 훨씬 더 좋거나 더 잘 적응할 수 있습니다 기어비와 변속 포인트가 더 잘 프로그래밍 될 수 있습니다 즉시 시프트가 가능할 때 부진합니다 그것은 여분의 연료 소비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변속기가 2

0 리터 디젤 엔진이 아닌 더 강력한 엔진을위한 것 같습니다 다시 메르세데스로부터의 유산으로서, – 첫 번째 기어의 사용을 피하는 겨울철 변속기가 있습니다 – 미끄러운 표면에서 시동하면서 바퀴에가는 토크를 줄입니다 그것은 후륜 구동 자동차에 대해서는 분명히 좋지만 4X4 SUV에 대해 논의 할 수 있습니다 기어 박스의 또 다른 결함은 다음과 같은 두드러진 주저입니다

제 3 및 제 4 기어 기어 오르막 이것은 기어 박스의 결함이 아니라 아마도 기어 박스와 터보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일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서비스에 설명하려고했지만 아무 정보도 가지고 있지 않다 당신은 매우 조심 운전자라면 이것을 느낄 수 없습니다 요약하면, 기어 박스는 모든 특성을 갖춘 완전히 메르세데스 722 시리즈 유닛입니다

기어 박스의 가장 인상적인 속성은 2 단 속도 후진 기어입니다 첫 번째 리어 비율은 가파른 슬로프 -00 : 14 : 0920,00 : 14 : 1400에서 시작하는 동안 높은 토크를 전달할 수 있으며 두 번째 기어 비율은 빠른 후방 조종을 지원합니다 그러나 기어 박스의 가장 큰 특징은 메르세데스의 역학 경험 전달

터보 지연은 눈에 띄지 만 허용됩니다 고속도로 운전은 가속보다 부드럽고 빠를 가능성이 큽니다 그것은 고속도로에서 세단 차처럼 운전합니다 140-180 km / hr 사이의 속도는 매우 편안합니다 엔진은 2400 rpm으로 시속 120km를 푸시합니다

높은 무게 중심의 결과로 – 차의 뒤는 커브에서 미끄러지는 경향이 있지만 ESP는 운전자를 돕습니다 물론 도로 취급 능력은 타이어에 달려 있습니다 엔진은이 2 톤 차량을 끌어 당깁니다 빠른 가속이 필요한 경우 가속기를 세게 밀어야합니다 오일의 점도가 낮아도 처음부터 모든 속도에서 오일이 연소되지 않습니다

미립자 필터가있는 대부분의 엔진이 사용하는 5W / 30 라디에이터 냉각 팬은 전동기 유형 – 소음을 줄이고 엔진 동력을 절약 할 수 있습니다 최신 과열 문제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SUV가 주요 도로에서 몰리고 있기 때문에, 나는 중부 규모 토대의 삶이 Rexton은 아마 아주 길 것이다 나는 260mm의지면 틈새가 기어 조합이 낮은 4X4 시스템으로 충분할 수 있음 오프로드에서의 어려운 상황에 대비 매일 사용되는 견인 시스템은 트랙션 노브의 (2H) 위치로 후방 구동됩니다

트랙션 컨트롤 노브를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트랙션이 4×4로 이동합니다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어려운 조건에서 기어가 4×4로 낮아집니다 운전할 때 4H 모드로 전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4L 모드로 전환하기 전에 정지하고 중립 위치로 이동해야합니다 연료 절약형 2H 주행 모드 덕분에 가득한 조절판으로 오름을 운전해라

그러나 미끄러운 표면에 뒤쪽이 흔들리는 느낌이들 때가 있습니다 차가 항상 사륜 구동 이길 바란다 전반적인 형상은 후면을 먼저 미끄러지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경로의 다른 곡률을 허용하기 위해 프런트 디퍼렌셜에 피니언 기어가 없기 때문에, 부드러운 표면에서만 4X4 모드로 주행하십시오 소음 차단 그렇습니다, 그것은 독단적이지만 디젤 엔진은 내가 보았던 4 대의 실린더 조용한 디젤 엔진 중의 1 대

추울 때에도 눈에 띄게 조용합니다 차가운 가속 중에 만 소리가 들릴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승객은 엔진이 가솔린인지 나에게 묻습니다 또한 오두막은 꽤 차분하다, 다른 것은 그 다음 한국 또는 일본 차다 도로 또는 타이어 소음이 오두막에 침투하지 않습니다

이제 참조 용으로 엔진의 소음 수준을 측정하겠습니다 공회전시 후드 아래의 소음은 69 ~ 72dB입니다 0 : 18 : 35200,1193 : 02 : 47295 다양한 속도로 객실의 소음 측정을 보여 드릴 것입니다

엔진이있는 빨간 불빛에서의 공회전은 중립입니다 평균 수치를 기록하기 위해 – 이제 나는 내리막 길을 돌아왔다 중립에서 공회전

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을 영국에서 공식 론칭하고 글로벌 판매 확대에 나선다 쌍용자동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유럽시장에 G4 렉스턴을 처음으로 선보인 데 이어 영국에서 스포츠 대회 후원을 비롯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쌍용차는 향후 3년 동안 메인스폰서로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SsangYong Blenheim Palace International Horse Trials)를 후원하기로 하고 차량을 전시하며, 지난 13일 최종식 대표이사와 영국 대리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G4 렉스턴 론칭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런던 북서부의 옥스퍼드(Oxfordshire)에 위치한 블레넘팰리스는 지난 7월 평택공장에서 시작된 유라시아 대륙횡단(Trans Eurasia Trail) 코스의 종착지로, 전시된 G4 렉스턴은 약 1만3000km에 이르는 대장정을 마치고 유럽 시장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영국 출시

올해로 27회를 맞은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고등마술(Dressage),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 점프(Show Jumping) 등 3가지 부문에 걸쳐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개최된다 영국은 승마인구가 150만에 달하는 승마강국으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영국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스포츠 행사 중 하나다 특히, 이 대회 4회 우승자이자 올림픽 2회 연속 메달리스트인 피파 퍼넬(Ms Pippa Funnell)이 쌍용차 홍보대사로 활동하게돼 후원의 의미가 더욱 깊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는 “기자단은 내외관 디자인과 품질, 넓은 실내공간과 다양한 공간 활용성 등 G4 렉스턴의 상품성에 기대감을 나타냈다”며 “특히, 3톤에 이르는 강력한 견인능력(towing capacity)을 인증 받아 캐러밴이나 보트 견인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영국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타깃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영국은 쌍용차의 유럽 내 최대 시장 중 하나로 전통 있는 스포츠 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신차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며 “방송과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차 론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한편, 향후 순차적으로 타 지역 론칭행사를 실시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겨울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겨울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 쌍용차가 겨울맞이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는 체어맨은 17일부터 22일까지, RV차종은 24일부터 29일까지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는 쌍용차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총 304개소에서 실시하고 서비스 대상은 대형트럭을 제외한 쌍용차 전차종이다 쌍용차는 ▲히터작동상태 점검 ▲엔진오일 누유 점검 및 보충 ▲부동액 점검 및 보충 ▲브레이크 오일 상태 점검 ▲타이어 마모 상태 및 공기압 점검 등 총 10개 항목에 대한 점검 및 오일류 보충 등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레저용 Hip Sack이 지급되고 추첨을 통한 영화권 지급 이벤트 및 부품 무상쿠폰 지급 행사를 병행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한편, 쌍용자동차 서비스본부장 이종술 상무는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정기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쌍용자동차의 무상점검 서비스(리멤버 서비스)는 고객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고객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와 그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쌍용자동차 동절기 대비 무상점검 서비스(리멤버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

smotor com)나 고객센터(080-500-5582)를 참고하면 된다

쌍용차, 플래그십 SUV 신차 'G4 렉스턴' 내·외관 공개

쌍용차, 플래그십 SUV 신차 'G4 렉스턴' 내·외관 공개 쌍용차가 27일, 플래그십 SUV 신차의 차명을 확정하고 내·외관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프로젝트명 Y400으로 개발해 온 대형 프리미엄 SUV 신차명을 G4 렉스턴(Rexton)으로 확정·발표했으며, 차명과 더불어 내·외관 디자인을 공개했다

신차는 기아차 모하비 등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며, 열정적 자세로 성공의 여정에 최선을 다하면서 동시에 삶의 여유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G4 렉스턴 차명에는 신차를 통해 선보일 위대한 네 가지 혁명(Great 4 Revolution)을 담아냈으며, 쌍용차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대한민국 프리미엄 SUV의 상징적 존재인 렉스턴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하고자 하는 의지가 표현돼 있다 또한, 주행성능은 풀프레임 차체와 후륜구동 시스템이 빚어낸 뛰어난 승차감과 4WD의 파워, 안전성은 초고장력 4중 구조 쿼드프레임과 동급 최다 9에어백, 스타일은 대형 SUV로서의 압도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 하이테크는 애플과 안드로이드 모두 사용 가능한 양방향 풀 미러링, 전방위 ADAS, 동급 최대 9 2인치 차세대 AVN 등 신차에 적용된 신기술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다 장중함과 조화로움으로 세계건축의 원형이 돼 온 파르테논 신전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외관은 Premium Authentic SUV의 전형을 보여 준다

또한, 쌍용차의 디자인 철학 Nature-born 3Motion 중 Dignified Motion을 토대로 황금비례를 적용해 궁극의 균형미를 느낄 수 있다 실내는 Refined Deluxe를 주제로 프리미엄 SUV에 걸맞은 럭셔리한 이미지와 감성 품질을 확보했으며, 2열 탑승객을 포함한 모든 탑승자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넉넉한 실내공간을 선사한다 G4 렉스턴은 오는 30일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