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5인승 컴팩트 SUV ´액티언´[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5인승 컴팩트 SUV ´액티언´ 폭스바겐은 동경모터쇼에서 프로포타입의 에코레이서(EcoRacer)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에코레이서는 1

5 차세대 TDI 엔진 CCS(combined combustion system)를 탑재, 최대 136마력을 발휘한다 다이내믹한 스타일이 강조된 에코레이서는 쿠페, 로드스터, 스피드스터의 특징이 하나로 합쳐진 카본화이버로 만들어진 차체와 850kg의 엔진을 중앙에 장착했다 특히 가장 경제적인 친환경적인 프로포타입의 스포츠카로 연비는 리터당 29 4km를 주행한다 EU5 기준을 만족시키는 친환경적인 엔진으로 폭스바겐은 디젤과 가솔린 엔진의 장점만을 결합한 차세대 엔진, 합성연료를 사용할 수 있는 엔진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17인치 알로이 휠을 장착한 에코레이서는 최고속도가 시속 230km/h를 발휘하며, 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시간은 불과 6 3초로 순간 가속력이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