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소형 SUV ´액티언´ 내달 출시[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소형 SUV ´액티언´ 내달 출시 쌍용자동차가 젊음과 역동성, 개성을 추구한 신개념 소형 SUV C100(프로젝트명)의 차명을 액티언(Actyon)으로 확정하고 내달중 출시 예정이다 액티언(Atyon)은 젊음이 상징하는 키워드인 Action과 Young의 조합어로 젊은층의 삶에 대한 열정과 도전적 정신 그리고 그들의 무한한 역동성을 담아 기존 SUV의 성능과 스타일을 뛰어넘는 개성, 역동, 도전을 표현한 브랜드명이라고 쌍용측은 전했다

쌍용차는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스포티한 디자인의 소형 SUV 액티언(Actyon)이 역동성과 SUV 고유의 강인한 안전성에 차별화된 편의사양과 스타일을 갖춰 국내 SUV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소형 SUV 시장을 대표하는 엔트리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액티언(Actyon)은 쌍용차가 국내 최고 수준의 커먼레일 디젤 엔진인 XDi270에 이어 독자 개발한 ▲국내 동급 최강의 성능과 친환경의 20리터 커먼레일 디젤엔진 ▲경제적인 2WD 모델과 도심은 물론 오프로드도 충족시키는 4WD 모델의 ▲5인승 SUV이다 내외관은 스포츠 쿠페의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구성돼 한눈에 젊은 감각과 우아한 세련미를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국내 SUV 시장을 주도해 온 쌍용차는 액티언(Actyon) 출시를 통해 내수 침체로 주춤하던 SUV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기존 엔트리 SUV들의 취약점이었던 파워와 편의성 그리고 특색 없는 스타일을 대폭 보강한 독특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로 SUV 대표 브랜드의 자존심을 회복한다는 전략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액티언(Actyon)이 동급 최강의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데다 젊은 세대들의 열정을 표현한 독특한 스타일로 남들과는 다른 개성을 추구하며 역동적인 에너지로 도전과 변화를 주도하는 20~30대 및 열정적 중년층을 사로잡아 SUV 풀 라인업을 구축, 시장 지배력 강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액티언(Actyon)은 완벽한 신차 품질을 위한 최종 마무리 작업을 거쳐 10월 중 고객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2006년에는 해외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