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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로디우스', 제75회 제네바모터쇼 출품[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로디우스', 제75회 제네바모터쇼 출품 쌍용자동차는 제75회 제네바모터쇼에서 로디우스 유럽형 런칭 행사를 갖고 유럽 프리미엄 MPV 시장에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는 올 제네바모터쇼 프레스데이인 3월 2일(한국시간), 영업총괄본부장 강문석 부사장과 유럽지역 쌍용차 디스트리뷰터, 현지 언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로디우스 유럽형 모델의 공식 런칭 행사를 가진다

로디우스 유럽형 모델은 유럽 MPV 시장에서는 보기 드문 지능형 4륜구동 시스템(TOD : Torque On Demand)을 적용하여 성능을 중요시하는 유럽인들의 취향을 고려했다 또 탈부착이 가능한 시트가 장착된 7인승으로 개발해 승차 인원을 4∼7명으로 조절 가능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로디우스 유럽형 모델의 올해 유럽 수출 목표를 1만대로 정하고 지난해부터 호조를 띄고 있는 뉴렉스턴 판매에 박차를 가하여 2004년 유럽 전체 수출 물량보다 50% 가까이 늘어난 3만대 수출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쌍용차는 이달 13일까지 열리는 제75회 제네바모터쇼에 현지 디스트리뷰터 쌍용-스위스를 통해 참가하며 230㎡ 면적의 전시관에 로디우스, 뉴렉스턴, 코란도 등 모두 4대를 출품한다 한편 쌍용차는 올해 제네바모터쇼에 1996년 이후 쌍용자동차의 이름 걸고 9년 만에 참가하게 되는 것이며 세계5대 모터쇼의 하나로 그 해 유럽에서 열리는 첫 모터쇼로서 유럽전역에서 곧 시판될 신차들의 경연장인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유럽 수출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쌍용차는 올해 스위스 시장에서 쌍용-스위스를 통해 뉴렉스턴, 로디우스, 코란도 등을 제네바모터쇼 행사 기간인 3월을 기점으로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렉스턴 스포츠, 출시되자 마자 2500대 계약 돌파..‘흥행’ 예고

렉스턴 스포츠, 출시되자 마자 2500대 계약 돌파‘흥행’ 예고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가 사전 계약 실시 4일 만에 2500대를 돌파하는 등 흥행을 예고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9일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는 지난 2일 사전 계약을 시작한 이후 영업일 기준 4일 만에 계약 대수 2500여대를 기록하는 등 월간 판매 목표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쌍용차는 이날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렉스턴 스포츠 발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특히,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의 판매 목표로 월 2500대, 연간 3만대를 제시했는데, 사전 계약 대수 2500여대는 이미 월 판매 목표를 넘어선 실적이다 쌍용차가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계승한 ‘오픈형 렉스턴’모델로, 쌍용차 쿼드프레임과 4Tronic을 바탕으로 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견인능력, 오픈형 데크가 제공하는 공간활용성이 특징이다

쌍용차는 특히 렉스턴 스포츠를 통해 지속 성장하는 SUV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국내 SUV 시장은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는 한편,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실용성과 차별화된 스타일을 지닌 SUV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쌍용차는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렉스턴 스포츠의 롱바디 버전도 올해 안에 국내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는 “쌍용차는 작년 티볼리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공과 G4 렉스턴의 시장 안착으로 내수 시장에서 8년 연속 성장세를 달성했다”며 “티볼리와 G4 렉스턴이 각각 소형 SUV 시장과 대형 SUV 시장을 주도하는 모델로 자리잡은 것처럼 프리미엄 오픈형 SUV 렉스턴 스포츠를 통해 중형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의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와일드(Wild) 2320만원, 어드벤처(Adventure) 2586만원, 프레스티지(Prestige) 2722만원, 노블레스(Noblesse) 3058만원이다

쌍용차 체어맨, '초호화 대형 SUV'로 부활한다

쌍용차 체어맨, '초호화 대형 SUV'로 부활한다 쌍용자동차 체어맨이 초호화 대형 SUV로 재탄생한다 18일 렉스턴 스포츠 미디어 시승회에 참석한 쌍용차 최종식 사장은 지난해 단종한 체어맨의 후속 모델을 구상 중이라며 차세대 체어맨은 초호화 대형 SUV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는 지난 3일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와 함께 올해부터 티볼리, 코란도, 렉스턴의 3개 브랜드로 구성된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밝힌 바 있다 쌍용차의 3개 브랜드 전략은 플랫폼을 공유하는 차량끼리 브랜드를 묶는 것을 의미한다 쌍용차는 오는 2020년까지 중대형 SUV 수요층을 확대해 현재 15만대 수준인 연간 생산 규모를 연 30만대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생산 확대를 위한 핵심 모델은 오는 2019년 선보일 코란도C 후속(C300)이다 코란도C 후속은 싼타페급의 7인승 SUV로 출시된다

차세대 체어맨은 양산될 경우 G4 렉스턴 기반의 프레임 보디 기반의 초대형 SUV로 출시된다 G4 렉스턴의 상위 모델로 포지셔닝 될 차세대 체어맨은 SUV 전문 브랜드 쌍용차를 상징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벤츠 50 V8 가솔린 엔진이 탑재될 전망이다 또한 차세대 체어맨은 운전자 중심의 SUV가 아닌 뒷자리 승객 중심의 소퍼드리븐 SUV를 지향한다 소퍼드리븐 SUV는 레인지로버 롱휠베이스 모델이 대표적으로 BMW는 롤스로이스 브랜드로, 벤츠는 마이바흐 브랜드로 출시를 앞두고 있다 최종식 사장은 지난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G4 렉스턴 기반의 9인승 초대형 SUV와 고급 리무진 모델의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유사한 모델로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가 노멀 사양과 롱보디 모델인 ESV로 구분된다 체어맨 SUV의 출시 시점은 2021년 이후가 될 전망이다 현재는 프로젝트 초기 단계로 제품전략 수립과 시장분석 등 체어맨 SUV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상황이다 티볼리,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의 성공적 론칭 이후의 쌍용차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