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말리러 갔다가 뜻밖의 오프로드!(feat 렉스턴스포츠 칸 첫 도강, 도강만 4번) / 최고의 차박지, 노지캠핑장소의 왕

오늘은 당일치기로 텐트만 말리려고 나왔어요 동이리 주상절리에서 멀지 않습니다 비포장길이 시작됩니다 물이 엄청 많이 흐르고 있네요 물을 따라서 계속 길이 있어요, 계속 가봅니다 도로가 잠겼네요 잠시 고민중 가지말라고 하네요 근데 앞에 차량이 지나간 흔적이ㅋ 네 갈겁니다 ㅋㅋ 첫번째 도강완료 건너니 또 있네요 무섭다고 계속 뭐라하네요 안가면 안되냐는데 네 저는 안됩니다 가야되요ㅋㅋ 순정이지만 4륜과 앞에 차량이 간 흔적을 믿고 갑니다 무섭다더니 이제는 아무말도 안하고 찍어주고 있네요ㅎ 승용차였으면 안 건넜을 것 같습니다 또 있어요 이번에는 좀 기네요 도강하는 것도 찍어주고 이제는 같이 즐기고 있어요 외국같네요 경치가 너무 좋아요 저기 절벽에 검은 부분이 폭포인데 말랐네요 저녁에 해지면 도강하고 나가기 힘들 것 같아서 돌려요 자리잡고 저번에 못 말렸던 엘시드를 말립니다 아직도 눅눅하네요 더 뒀으면 곰팡이 구경할 뻔했어요 두번째 쳐보는거라 살짝 헷갈리네요

그래도 설명서 볼생각을 안하네요ㅋㅋ 텐트 마를 때 까지 밥먹고 불멍 좀 해야겠습니다 아 토치를 안가져왔네요

장작에 등유 적셔서 붙이면 붙겠지 불이 안 붙어요

미니선풍기로 불씨를 살려볼게요 네 안 붙어요 낙엽을 주워서 다시 한번 도전 가스버너가 보여서 ㅋㅋ 도치 대신 도전 붙나?? 안 붙어서 휴지에 등유 적셔서 불 붙이니까 바로 붙네요 장작을 차에 싣고 다녔더니 조금 눅눅해서 애먹었어요 오늘은 간단하게 오리고기에 어묵탕 오늘 가야되서 저는 밥만 먹었습니다 물소리 들으면서 밥먹으니까 너무 좋습니다 술을 안먹으니까? 남았어요 배도 부르고 이제 여유를 갖고 구경해봐요 아무도 없네요 오늘은 제 집입니다 ㅋㅋ 해가 금방 졌어요 장작도 다 탔고 텐트도 잘 말렸습니다 당일치기라 아쉽지만 출근해야되서 이만 나가는 길이 영상보다 더 안좋아요 조심조심 나갑니다 웬만하면 밝을 때 들어오고 나가는 걸 추천드려요 텐트도 잘 말렸고 당일치기도 좋네요 잘 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