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 디스커버리 | 부자지간의 아찔한 여행

다시 캠핑을 가자고 하다니 믿을 수가 없군 텐트에서 자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게 그거지 잠깐 어디 좀 들러도 되겠니? 네? 어디를요? 보여주고 싶은 곳이 있다 깜짝 놀랄만한 곳이다

누드비치인가요? 기다려 봐라 아 저기 있구나 뭐가요? 라 코르비에르라는 최초의 콘크리트 등대란다 저기 보렴 멋지네요 이제 돌아가는거죠? 아니 들어가보자꾸나 뭐라구요? 아버지 제발요 바람도 너무 많이 불고 추워서 나가기 싫어요 여기서도 잘 보이는데요 정말 멋져요 이런 등대를 볼 수 있어서 전 이미 충분히 행복해요 아버지 제발

나와!! 앗 깜짝이야 소리지르지 마세요! 소리 안질렀다 나와라 아 알겠어요 아버지가 생각하는 재미있는 건 이런거에요? 아니 너무 좋지 않니? 거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를 이룬 기분이시겠어요 뭐죠? 딱 들으면 모르겠니 사이렌 소리잖아 사이렌 소리인건 아는데요 왜 나는걸까요? 밀물 때를 알려주는 사이렌 소리인 것 같다 이제 가봐야겠구나 밀물요? 밀물이 들어오는데 얼마나 걸리는데요? 글쎄 5분? 10분? 10분이요? 그래 그 짧은 시간 안에 카라벤 달린 차를 돌려서 둑길을 나가야하는 거잖아요 웬만한 바보가 아닌 이상 재빨리 차를 돌려 나갈 수 있는 아주 손쉬운 방법이 있다 집중해라 손가락질 하지 마세요 자 이제 시작해보자 이걸 당겨서 후진기어에 놓고, 그럼 R이겠지? 네 그럼 스크린에 이렇게 뜬단다 오 멋진데요? 이렇게 하면 핸들을 잡을 필요가 없지 이런걸 다 어떻게 아셨어요? 내가 테크놀로지에 좀 빠르게 적응하는 편이잖니 말했잖니 이제 어떻게 해야하죠? 화살표를 일직선에 맞추기만 하면 된다 봤지? 이 작은 스위치 하나면 다 된단다 좀 더 빨리 갈 순 없는거냐? 제가 편한 스피드로 가고 있는거에요 누가보면 뒤에 카라벤이 아니라 영구차인줄 알겠다 별로 도움이 안되는 말이네요 둑길에 물이 차오르고 있다 알고 있어요 스피드를 올려서 가야하지 않겠니 제가 해냈어요! 차가 다 한걸 가지고 왜 너가 기뻐하는지 모르겠구나 이거 정말 재밌네요! 또 하고 싶은데요? 안된다

밀물이 완전히 들어왔잖니 랜드로버 디스커버리인데 갑자기 배로 변할 수도 있는거잖아요? 저 쪽에 가면 1673년에 지어진 건물이 하나 있는데 이 차에 혹시 비상탈출구는 없나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과거의 차인줄 알았더니 미래의 차인듯?!?' 포르쉐 못지 않는 옵션질

여기 맞아? 네 여기 맞아요 내방역? 이리로 들어가면 돼? 여기 무슨 차가 있어? 이 건물이야? 네 와 진짜 커요 너무 크잖아 발렛부스도 저렇게 깨끗할 수가 없어요 여기 1층으로 오면 여긴가요? 아 이게 좋구나 이렇게 필로티 구조로 되어 있어서 보통은 건물 1층에 전시장을 많이 할애를 하는데 우리 차를 보려면 몇 층으로 가야 돼요 아 여기로 올라가서? 뭐뭐가 있는데? 저희 서비스센터도 같이 있습니다 4층은 정비하는 곳 저는 이런 걸 좋아하는게 정비 혹시 맞기면 와서 차 구경하면 되잖아 그런데 너무 자주 오면 안 되는 거야 더이상 볼 차가 없는 거지 이제는 여기는 2층이고 먹을 것 있다 먹을 거 그리고 이쪽이 2층 전시장 디스커버리스포트재규어도 있네 그럼 2층은 이게 다인거죠? 여기 보시면 외장 컬러 색상들이나 실내가죽 나만의 포르쉐만들기가 있듯이 나만의 재규어 랜드로버 만들기 그 말인즉슨 옵션질이 쩐단 얘기지 3층 전시장에는 레인지로버 재규어 세단 아 여기는 과자가 없네 그러면 2층까지 봤고 이게 그 벨라 맞습니까? 오늘은 그래서 저희가 벨라를 보러 방배동에 왔습니다 전시장에 와서 딱 느낀 게 있어요 저희도 수입차 국산차 많은 전시장 서비스센터 여러군데를 다녀 봤잖아요? 일단 여기는 편해요 여유롭다 그럴까 뭔가 이렇게 좀 품격이 느껴지는 그런 곳이더라고요 사실 있는 그대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여기 지점장님이 전국 5년간 1위셨다고? 5년간 재규어 랜드로버 전체 1위 그러면 최소한

저도 이제 수입차를 많이 사 봤잖아요 그 정도 파워가 있으면요 수입차는 딱 하나야 죄송스런 말씀이지만 할인 저희는 이제 촉이란게 있잖아요 보통 이 정도 얘기가 나오면 자신있다 이거예요 할인에 관해서는 서비스는 저희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이 랜드로버 차량을 가기 전에 꼭 하나 여쭙고 싶은게 랜드로버 레인지로버가 굉장히 악명 서비스만 잘 돼도 그 정도까지는 안 가는데 그건 딴 딜러사에서 사셔서 그럽니다 저희 아주네트웍스에서 구매를 하시면 서비스에 있는 부분은 확실하게 제가 다 처리해 드리고 만약에 안되면 제가 인도를 가든 영국을 가든 어디든 크루의 후배가 계시는 전시장이고 저도 오늘 처음 뵙긴 했는데 저희하고 그렇게 친하지 않습니다 사실은 랜드로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차량이 이 벨라 차량이예요 사실 오늘 이 차가 너무 보고 싶어 가지고 이렇게 헥터님 바쁘신데도 이렇게 부르고 이런 귀중한 자리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타 브랜드 예를 들면 벤츠 같은 경우에는 GLE급 정도 가격대가 형성이 될 수 있죠 랜드로버만의 특출한 그런 느낌

강점! 옵션적인 부분에서 훨씬 좋고 실내 재질 하차하리님 내렸을 때 (하차감) 하차감은 벤츠가 더 좋지 않나요? 희소성 희소성이 있다는 뜻은 안 팔린다는 거지 벤츠는 대중브랜드라 그러면 레인지로버는 엄밀히 따지면 귀족 브랜드야 진짜로요? 영국 황실에서 인증해 준 인증 마크도 있고요 1억천이라고 하니까 아 벤츠급이라 하는데 레인지로버에서 1억천이면 엄청 싼 거지 제가 굉장한 망언을 했었네요 영국 황실이라는 말을 들으니까 실내도 보고 빨리 주행도 한번 해 봤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그 차량으로 전 그냥 바로 갈래요 레인지로버 그러면 일단은 SUV계에서는 뭐 사막의 롤스로이스 굉장히 럭셔리한 차로 많이 알려져 있잖아요 어 저는 왜냐 하면 랜드로버 라는 브랜드 자체가 좀 접근하기 쉽지가 않아요 특히나 레인지로버 랜드로버도 구분을 잘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뭐 간단한게 생각 하시면 랜드로버는 현대고 레인지로버는 제네시스 아 그런 개념이구나 현대 그랜저가 5천이라고 치면 제네시스 G90은 1억 이잖아요 그렇게 보시면 되세요 그러니까 랜드로버가 1억이라고 치면 레인지로버는 한 2억 정도 포르쉐 (박스터) 가격이 인터넷에는 7천만원 이라고 나와 있는데 실제로 구매를 하려고 나만의 포르쉐 만들기를 하면요 보통 1억은 넘어가요 옵션질이 너무 심해서 그 만만치 않은 나만의 랜드로버 만들기가 있습니다 레인지로버 제가 한 번 만들어 봤어요 제가 원하는 대로 꾸며봤죠 (기본가) 1억7천 짜리를 2억2천 되더라고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는 이름도 어렵고 막 헛갈려 그런데 랜드로버 안에서도 디스커버리 디펜더 레인지로버 안에서는 제일 싼게 이보크 벨라 보그 그 안에서 또 트림이 있어요 S SE 그 다음에 고성능 아니면 럭셔리 버전이 있죠 오토그래피인가 그래서 하여튼 굉장히 복잡해요 어쨌든 여러가지 얘기가 있습니다 랜드로버는 엄밀히 따지면 지프를 잡기 위해서 나왔죠 오프로드에 특화된 차종이에요 저는 솔직히 디펜더라는 차종을 굉장히 관심이 있었거든요 디펜더 90 110 130이 있는데 110 부터는 3열이 들어가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3열 굉장히 열광하잖아요 3열의 HecTor옹님이시죠 바꾸려고헥3열 또 한가지는 제가 오프로드도 좋아 하는데 디펜더는 그걸 다 갖춘거야 솔직히 저는 벨라 쪽은 관심이 없었거든요 굳이 뭐그런데 너무 이쁘네 너무 세련되고 안 좋아할 수 없는 디자인이이예요 진짜 그래서 제가 오늘 보러 가자고 제가 아까부터 끌고 갔잖아요 하차하리는 가만 보면요 모든 차를 다 좋아하는 것 같아 차쟁이들의 특징이긴 하지만 우리 채널 특징이긴 하지만 웬만한 차는 다 좋아하거든요 그럼 하차하리가 뭘 싫어하나 하고 봤더니 제가 사는 차를 싫어해요 이 모델은 레인지로버 벨라 R-다이나믹 D300 이라는 모델이고 6기통 300마력 그리고 D240도 있더라고요 4기통 D는 디젤인 것 같고 240이나 300이 그게 아마 마력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이 차는 300마력이고 저는 300마력인걸 몰랐거든요 한 180마력 쯤 되겠지 그랬는데 제가 오면서 몰아 보니까 생각보다 차가 잘 나가서 놀랬었는데 300마력인걸 알고 나니까 그냥저냥 이 차는 달리는 차가 아니에요 그런데 이게 밸런스가 좋아요 생각보다 이게 레인지로버를 타 보신 분도 계시고 안 타 보신 분도 계시겠지만 이거 잠깐 얘기를 하고 가야 될 것 같아 아까 얘기하다가 알았는데 아니야 아니야 긴 거 아니야 차 모임에서 만나면 레인지로버 어떻고 랜드로버 어떻고 그런 정도 수준의 얘기입니다 팩트체크도 안 돼 있고 그냥 우리끼리 구전되는 랜드로버는 지프 같은 차가 영국에도 있으면 좋겠다 해서 영국 육군에서 먼저 개발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이 후 민수에 이전) 전쟁이 끝나고 나서 랜드로버의 4륜 이라든지 오프로드 성능은 농부들이 주로 쓰는 거지 그래서 잘 팔렸어 그러다 보니까 60~70년대 레인지로버를 런칭을 하면서 고급 버전을 만들어야겠다 그런데 그 고급 버전의 판매 대상이 귀족들이 자기네들 벤틀리나 롤스로이스를 타고 산에 있는 별장을 못 가는 거야 그래서 그 사람들이 이걸 타고 별장을 갈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 귀족을 위한게 레인지로버 라고 저는 그렇게 들었습니다 아 저도 그 얘기 들은 적 있어요 제가 알고 있는 레인지로버도 영국의 신사분이 수트에 장화 딱 신고 뒤에 강아지 큰 거 하나 싣고 진흙탕에서 걸어 다니는 그런 이미지가 생각나거든요 그런데 내가 농부들이 타는 랜드로버를 타고 다닐 순 없지 않냐 이런 어떤 특권 의식 어쨌든 간에 그러다 보니까 레인지로버 타겟층이 럭셔리로 갔거든요 그런데 그게 먹혔어요 먹혔는데 시장이 좁잖아요 많이 안 팔리고 휘청휘청 했죠 그러다 보니까 BMW에 인수 됐다가 BMW가 공중분해를 해서 포드한테 팔았죠 랜드로버를 로버 그룹은 다른 곳에 팔고 그랬더니 포드가 휘청휘청 한 거야 또 그러다 보니까 포드도 마찬가지로 다시 팔았는데 인도의 타타가 받았죠 참고로 인도는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았던 곳이잖아요 참 역사는 아이러니해 저도 듣기만 했습니다 이 타타그룹의 경영자라든지 소유주들은 약간 종교적으로 뭉쳐 있어서 돈을 벌어서 사회봉사를 해야 된다 사회봉사 하기 위해서 돈을 벌어야 된다는 좀 어떻게 보면 올바른 생각이긴 하지만 일반적이지 않은 독특한 사상을 가지고 있대요 그러다 보니까 타타그룹은 인도에서는 굉장히 존경을 받는다 그러네요 정치인도 못 건드리고 그런 그룹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타타에서 인수한 재규어 랜드로버 일단은 간섭을 안 하죠 돈만 주는거야 브랜드에 대해서는 간섭을 안 하는 그렇지 그러다 보니까 아직도 이게 인도 그룹 산하에서 나온 차 라는 게 그런 느낌이 전혀 안 들어요 지금 일단 그 그룹 하에 들어가면서 다시 제2 제3의 전성기를 맞고 있고 그리고 차가 많이 예뻐졌어요 투박함 보다 세련미가 엄청 많아 졌네요 우리가 요즘 그랜저나 쏘나타에서 보면 전면부 라운드 굉장히 많이 흡사해요 다시 얘기하면 부품들을 집어 넣은게 아니라 동그란 곳에 이렇게 판 것 같아 이렇게 더더군다나 R-다이나믹 버전만 있는 걸로 알고 있는 이거 이거를 뭐라고 해야 되나 에어핀? 에어덕트핀? 그리고 프론트립이 이렇게 툭 튀어 나와 있고요 굉장히 강인해보이고 이 차는 참고로 5인승이고 가격을 얘기를 안 한 것 같네 자 다시 처음부터 정리할게요 이 차는 랜드로버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D300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D300 R-다이나믹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D300 R-다이나믹 SE 가격은 112,000,000인가 그렇습니다 아까 저희가 얼핏 물어보니까 1억 이하로 구매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억 이하면 여러가지가 있잖아요 뭐 9,900도 있고 1,900도 있으니까 여러군데 비교해 보세요 여기 이 차량은 일단 라이트가 벤츠의 멀티빔 아우디의 매트릭스 이 차도 매트릭스에요 이 차가요? 차가 있으면 옆으로 갈라지고 위 아래도 왔다갔다 하고 이런 것만 봐도 독3사 하고 맞먹을 정도로 라이트는 기술을 넣어 놨고요 저는 라이트 너무 예쁜 것 같아요 DRL도 그렇고 라이트도 그렇고 청명하다 그래야 되나 약간 공을 들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가형은 아닌 것 같아 그리고 이 라인들 동그란 원에다가 선을 죽죽 그어서 만들어 놓은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 정도로 독특합니다 그런데 그랜저에 비해서는 불호는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아 그래요? 그래도 어쨌든 조화를 잘 이루었어요 지금 디자인을 잘하네 이쪽 보시면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있고요 제가 알기로는 랜드로버에서 자율주행을 도로가 아니라 지금 오프로드용 자율주행을 개발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 차는 없잖아 없어요 없으면 뭐 이런 것 많이 좋아들 하시죠 인터쿨러가 굉장히 크게 되어 있네요 300마력 가까이 내다 보니까 열을 많이 식혀야 겠죠? 그런데 이건 이쁘다 라이트 쪽이 굉장히 인상을 많이 좌우하는데 독특해요 이게 레인지로버는 라이트를 독특하게 뽑아서 그런데 이 벨라는 랜드로버에서 레인지로버라는 럭셔리 SUV를 런칭하는 시점에서 그때 프로토타입에 붙였던 코드네임이 벨라 라고 알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 벨라는 약간 레인지로버 쪽에서는 의미하는 바가 크지 않았을까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 차는 굉장히 공을 들인 티가 많이 나요 그리고 참 이 얘기를 하나 또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지프 랭글러 같은 경우는 오프로드에 특화가 돼 있잖아요 그 차는 프레임 바디예요 이 차는 모노코크 바디인데 자기네가 설명하기로는 프레임보다 탄성이 3배가 좋다고 얘기를 해요 계속 스트레스를 받다 보면 휘어지는 거 아니냐 그걸 많이들 걱정을 하시는데 오프로드 능력을 강조하는 브랜드 임에도 불구하고 모노코크를 써요 그런데 또 한 가지 더 신기한 건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차 대전 전시에 미국 지프를 따라 잡기 위해서 만든게 랜드로버라 그랬잖아요 그런데 그때 당시 전시다 보니까 철이 부족했대요 그래서 상당히 고가긴 하지만 그 당시 그나마 여유가 있던 알루미늄으로 차대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때 당시 알루미늄이요? 그러니까 그게 전통이 돼서 지금도 계속 알루미늄이야 이 전체가 지금 알루미늄? 차대가 차대가 알루미늄? 모노코크 알루미늄 바디 일단 약간 독특한 역사를 가진 지프를 보고 만들었지만 지프보다 훨씬 럭셔리로 가버린 그리고 이제 지프 같은 경우에는 랭글러 같은 경우에는 스웨이바 분리라든지 또 거기도 마찬가지로 특화된 기술들이 있지만 이 차량도 자기만의 특화된 기술들이 있습니다 여기는 주로 그립 컨트롤에 관련된 특화된 기능들이 많기 때문에 제가 느끼기엔 그래요 지프 랭글러는 산을 막 타는 이런 느낌이고 이 차는 아랍

모래를 막 박차고 다니는 그런 느낌 어느 시점을 기점으로 해서 약간 지향점이 달라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좀 들고 있습니다 처음 봤을 때보다 더 매력이 좀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어쨌든 지금 보시는 것처럼 오프로드를 강조하면서도 굉장히 온로드에 특화돼 있고요 온로드 주행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조금 이따가 주행하면서 설명을 드리겠지만 후면을 보겠습니다 벨라 여기 다 써 있네요 여기 아 괜히 외우고 다녔네 벨라 D300 SE 여기 리어루프를 보시면 굉장히 누웠어요 요즘 유행하는 방식이죠 히든 와이퍼 안 보이게 이렇게 숨어 있고 얇고 면발광이 너무 예뻐요 그런데 신기한 게 면이 그냥 면으로만 비춰지는 게 아니라 층층층이 져 있어요 일반적으로 여기를 깊이감을 주기 위해서 그라데이션을 만들고 입체감을 주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 이 차는 그냥 입체예요 입체 너무 예쁘다 이거 더더군다나 굉장히 얇아요 이게 이게 인상을 굉장히 강인하게 만드네 앞은 이렇게 민짜에다가 선을 찍찍 그어놓은 것처럼 만들어 놨잖아요 뒤는 지금 여기도 팍 꺽이고 앞쪽 라이트 같은 경우는 외판하고 단차 없이 붙었거든요 이런 식으로 그런데 후면은 파놓고 뒤쪽은 공력에 상대적으로 좀 여유롭다 보니까 이런 모양을 많이 냈네요 폰트가 마음에 들어 벨라 폰트 너무 마음에 든다 그리고 범퍼가 좀 특이하네요 피스가 여기가 왜 이렇게 피스를 나눴지 이렇게? 왜 그랬는지는 솔직히 내가 뭐 만든 사람이 아니니까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고요 지금 보시면 머플러가 진짜네 쌍으로 듀얼로 있고요 요즘 하도 가짜 머플러만 봐 갖고 제가 저는 개인적으로 머플러가 너무 모여 있어서 사팔뜨기 같은 느낌이 좀 들어요 사팔까지는 아니고 약간 난시 정도 번호판등도 LED고 지금 아직까지는 전구가 안 보입니다 그런데 더 신기한 게 있네요 리어 스포일러에 구멍을 뚫어놨어요 에어로에도 신경을 썼다는 거죠 공력 때문에 그런 것 같고 뒷모습을 보니까 같은 그룹 이래서 그런지 몰라도 재규어 F페이스 느낌이 살짝 드는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여기도 LED 있고 그다음에 이건 스크린을 걸고 트렁크를 닫으면 딱 아구가 물려요 이렇게 둘이 딱 맞네요 이렇게 스크린을 뒤쪽 끝까지 뽑질 못 하니까 뭐 나름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트렁크 공간은 턱이 조금 있네요 그래도 여기 독특한 게 트렁크 보조 수납함에 손잡이가 가죽이야 이 스페어타이어는 뭐죠 주철휠이 있네요 굉장히 무거운 게 있고 여기 지금 그물 고리가 있고요 이쪽은 배터리가 있겠죠 툭 튀어나와 있는 거 보니까 이게 아마 배터리 커버 같고 장바구니가 고리가 4개나 있네요 여기는 12볼트 아웃렛도 하나 있고 뭐 다른 특별한 건 없습니다 SUV 본연의 역할에 굉장히 충실한 것 같아요 측면을 한번 보겠습니다 벨라 디자인의 정점이죠 네 맞아요 측면 라인을 보면 너무 미려해요 아 이뻐 그리고 이 부분이 넘어 오면서 이 쪽 라인들 헤드라이트도 그렇고 이 차 옵션에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오프로드 팩이라 그래서 휀더에 가니시 옵션 그런데 이 차량은 제가 아직 나만의 벨라 만들기를 안 해 봐 갖고 제가 이보크 촬영하는 줄 알고 나만의 이보크 만들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모르겠어요 아직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휠이 20인치 에요 편평비 50 이건 오프로드 용으로는 좀 쥐약이거든요 웬만한 오프로드 가면 휠이 바로 스크래치가 나요 편평비 낮은 것들은 약간 오프로드용은 확실히 아닌 것 같고 이거 캠버가 왜 이렇게 많이 들어갔죠 일부러 줬나 아니면 캠버가 틀어 졌나? 뒤타이어도 255/50R20 스퀘어고요 트레드웨어가 600이네요 M+S 머드 스노우 W급

생각보다 최대 속도는 높네요 W급이면 최대속도가 270km/h 인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일단 휠이 무광휠인데 굉장히 이쁩니다 그리고 20인치를 꼈는데도 휠하우스가 어마어마하게 남아요 지금 이 캐릭터라인이 앞에서부터 헤드라이트부터 쭉 이어져서 굉장히 굵죠 골이 파여서 리어램프까지 이렇게 캐릭터라인이 이어진게 마치 여기하고 여기가 분리된 것 같은 느낌을 줄 정도로 이렇게 캐릭터라인이 진하고요 이 루프 부분이 따로 떨어진 느낌이 나요 그러다 보니까 옆 측면 라인을 보면 루프 하나 글라스 둘 하부 셋 이런 식으로 나눠진 것 같은 강한 느낌이 납니다 앞 유리 윈드글라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굉장히 누워져 있고 지금 가만 보니까 많이 탁탁탁 끊겨 있네요 전체적으로 이 몰딩도 좀 끊어져 있고 이렇게 복잡해 보이는데 굉장히 단아해요 우리가 보면 얼굴들 모자이크 사진으로 막 붙이는 것 있잖아요 약간 그런 느낌이 나는데 그런데 잘 어울려 더더군다나 A필러는 이 안으로 들어가 버린것 같아 보통은 휀더라인하고 A필러 라인이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이 차는 A필러가 들어가 있어 이렇게 이유가 있겠지 뭐 에어로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요 에어로에 방해될 것 같은데 그리고 이 독특한 도어캐치 손잡이 닫혀라 멋있다 열려라 이거 참 궁금했는데 한번 닫아 보시겠어요? 아! 안전 하게 돼 있네요 만약 여기가 비가 오고 얼었다? 이걸 테스트를 했대요 도어캐치를 얼려 놓고 3일 후에도 이게 열렸다더라 왜 그러냐면 안 열리면 안되니까 그 다음에 쿼터글라스를 보시면 지금 2열 헤드룸이 여기 있거든요 2열 승객한테는 아무 영향이 없는 쿼터글라스고 그런데 좀 있어 보이는 게 여기 스피커가 보여서 되게 있어 보이네 신기한게 사람이 실제로 사용하긴 힘든데 여기 열선이 있어요 뭐 다 이유가 있겠죠 (3열 옵션이 있다고 합니다) 레인지로버니까 그리고 여기 보시면 리어핀이 2개예요 지금 이 플라스틱이 하나 와서 이쪽으로 붙고 덕지덕지 그런데 그냥 눈으로 봤을 때는 매끈해 보여 그리고 이 선들이 조화를 잘 이뤄서 되게 있어 보여 시각적으로 있어 보이게 다가 온다는 거 그리고 실내 공간을 살짝 보여 드리면 제가 조금 불만은 뒷좌석이 요즘차 답지 않게 너무 좁아요 여기가 아 그러네 타고 내리기가 약간 불편해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지금 이 상태면 다리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앉아야 맞는데 다리를 앞으로 한 번 뻗어야 돼 이렇게 들어가야 돼 이렇게 아 이게 확실히 휠하우스가 크다 보니까 그쪽 공간을 많이 침범하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을 너무 크게 뽑아서 여기는 리클라이닝 버튼이 이렇게 있습니다 생각 보다 많이 되네 좋아 좋아 어쨌든 이게 아 이것도 없네 앞으로 보내는 것도 (조수석 워크쓰루) 네 앞에서만 해야 돼요 이게 몸이 항상 이렇게 나와야 돼 이렇게 다리가 이렇게 들어가서 여기가 이렇게 들어가야 되요 지금 열린 공간이 제 신발 하나 딱 나가는 그 공간 밖에 없어요 어쨌든 이 차는 4짝 모두 에어서스라고 알고 있는데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지금은 앞은 손가락 하나 뒤는 손가락 세 개 정도 들어가는데 얼마나 올라가는지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뒷바퀴는 주먹 두 개가 들어가고 이래서 뒷자리 탈 때 공간을 줄이더라도 휠하우스를 이렇게 크게 한 이유가 있네요 오프로드용이네 장난 아니에요 아까 루프 높이가 이만큼 있던 거였으니까 한 10cm 이상 올라가는 것 같은데? 이게 처음에는 손가락 세 개 딱 들어 갔거든요 지금은 주먹이 두 개가 들어가도 남아요 보통 일반적으로 오프로드를 갈 때는 이쪽 이런 데가 닫는 게 문제가 아니라 앞바퀴가 넘어가고 여기 배가 닿는다 그러거든요 휠베이스가 짧은 차량들이 아무래도 오프라인에서 좀 유리한데 이 정도면 제가 봤을 때 랭글러 정도까지는 안 되더라도 바위가 이만하잖아요 보통 좀 닿긴 닿겠어요 아주 산악지대는 차고가 이거보다는 좀 더 높아야 돼 확실히 이 차는 말씀하셨다시피 사막의 오프로드 사막은 차고 보다는 차고도 있긴 하지만 트랙션이 제일 중요하죠 이 차가 자랑하는게 지형 모드에서도 특화된 정확한 명칭은 제가 기억이 안나는데 너무 어려워 명칭이 홍보영상을 보면 온로드 빙판길이나 겨울철 아니면 뭐 약간 트랙션이 안 나오는 그런 길에서도 굉장히 효과를 많이 발휘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토크벡터링도 들어가 있고 어떤 주행에 관련된 그런 부분들은 여기 다 들어가 있어요 엔진룸을 한번 보겠습니다 후드 후크 2개 처음 봤어 큰 차들은 여기 하나만 있으면 양쪽이 안 걸리기 때문에 고급차는 안 타 봐 가지고(?) 이쪽에 흡음제들 잘 처리 돼 있고 두꺼워요 진짜 이불 같이 두꺼워 흡기가 2개가 이렇게 트윈터보고요 트윈터보 3000cc 엔진이 300마력이면 좀 마진이 있다는 얘기네 그런데 배선이 생각보다 글쎄요 이건 약간 의외인데요 보통 이런데를 다 덮잖아요 요즘 웬만한 차들은 다 커버를 덮어서 엔진룸을 열면 아무것도 안 보일 정도인데 이 차는 정비하기는 편할 것 같습니다 이 쪽에 들어가는 센서류 쪽 배선도 조금 의외입니다 이건 지금 제가 느끼기에는 배터리는 아마 뒤로 가 있을 것이고 이건 플러스 단자 뽑아 놓은 거고 재밌는 건 여기 마운트 보시면 지금 각도가 이렇게 돼 있거든요 지금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독특하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마운트가 이렇게 누워 있다는 것 만든 사람이 우리보다 똑똑한 사람일테니까 아주 특이한 게 있습니다 여기 워셔액이 여기 있네 어디에 있든 상관은 없는데 조금 특이해 이건 워셔액을 넣으면 워셔액 통이 저기 있어요 휀더 쪽에 있어요 네 여기 있습니다 여기 바로 이 안 쪽에 여기를 쾅 치면 워셔액이 안 나오는 거네요 여기 헤드라이트 그거 있나 보지 헤드 라이트 클리너 조수석 쪽 휀더를 쾅 치면 수리비에 워셔액 통이 추가된다는 거 휀더 살짝 쳤는데 무슨 워셔액통을 갈아 과잉 수리야 하면 이걸 보여 주시면 됩니다 우리는 워셔액이 여기 있어요 엔진룸은 이렇게 돼 있고 레이아웃을 보시면 지금 전형적인 후륜구동 V6 세로형 엔진이죠 이 아래쪽에 미션이 있을 거고 생각보다 엔진을 조금 밀어 넣어 놨네요 안쪽으로 여기까지 일단 하고요 실내를 한번 보겠습니다 깜짝 놀랄거야 실내 보면 진짜 궁금해요 저는 저 아직 못 타 봤어요 실내를 왔습니다 이게 여러분들이 알고 있던 가죽만 좋은 차라고 생각하셨을지 모르겠는데 보시면요 이런 곳에다가 이게 썬루프 작동도 제스처로 된다는데 보시면 여기가 다 액정이예요 지금 보시면 스위치가 하나도 없죠 그러네요 버튼이 없네 거의 버튼이 아예 없고 여기도 지금 이렇게 되어 있어 액정 처럼 와 그러네 재밌는 건 보시면 현재 이렇게 돼 있잖아요 메뉴를 누르면 바뀌어 이게 여기도 바뀌나? 여긴 안 바뀌네 이게 액정이예요 지금 오케이 딱 누르고 그러면 이걸 아마 볼륨이나 이런 걸로 쓸 수 있는 것 같고요 너무 멋있다 그리고 핸들도 독특한 모양이에요 이게 지금 여기에 링을 박아서 가죽도 굉장히 질감이 좋구요 핸들 느낌이 굉장히 좋습니다 핸들은 이 차는 옵션이 들어갔는지 전동식이고 그 다음 여기 보시면 굉장히 복잡해 안개등 같고 방향지시등 이건 뭐 상향등 오토라이트 이거는 뭐지? 아 이건 이 안을 바꾸는 건데 이거 진짜 누가 도대체 이 랜드로버가 구닥다리 라고 얘기한 지 모르겠네요 옛날식 그런 게 아니에요 지금 여기 보시면 이런 것도 알루미늄 이거든요 버튼도 또각또각 굉장히 버튼 느낌 좋고요 메모리시트 잠금버튼 쓰기 편하게 되어 있어 여기도 엠비언트 들어오고 컵홀더랑 여기 문쪽에도 있어요 어 여기도 있고 룸미러도 얍실하게 이쁘게 돼 있고요 이게 테슬라에서도 봤던 그 룸미러 같은데 분명히 플라스틱인데 크리스탈 같은 느낌을 주고 ECM 돼 있고 약간 옛날 느낌은 안 나고 오히려 초현대적인 느낌이 나 그러니깐요 폰트 라든지 이런 것들이 한글화가 잘 돼 있고 너무 쨍 해 선명도가 너무 좋아요 특히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 있잖아요 시동 켜면 쫙 일어서는 모습이 너무 멋있는 거 같아요 그건 여기서도 수동으로 할 수 있어 너 좋아하는 거 멋있어 그리고 또 테마도 설정할 수 있고요 이걸 하면 전체가 다 바뀌어 너무 예뻐 그리고 여기 보시면 작동이 복잡한 것 같은데 물리적 다이얼이 세개가 있어요 하나 둘 세 개 지금 송풍으로 돼 있잖아요 그런데 이걸 만약에 실내온도로 했을 때는 여기가 바뀌잖아요 이렇게 그런데 웃기는 건 여기도 바뀌어요 이렇게 테두리 시트로 가면

여기만 바뀌는 게 아니라 여기도 바뀌어요 이렇게 차량으로 가면 차량 설정하는 걸로 또 바뀌어요 이렇게 그 다음에 이 다이얼은 풍량으로 바뀌고 이 물리 다이얼에다가 액정 그 다음에 여기가 이 디스플레이를 최대한 활용을 해서 이런 식으로 상황에 맞게끔 이것들이 바뀝니다 이렇게 여기 안에는 터치는 안 되죠 이거 너무 괜찮은 것 같아 이것들이 이렇게 오토 하고 바람을 선택할 수 있네요 이렇게 와 직관적이다 순간 테슬라 인줄 알았다 신기하다 이건 뭐지 내릴 수 있나 이렇게도 쓸 수 있구나 이게 차고조절 일단 내려놓겠습니다 차고를 좀 내려가는 또 겁나 빨라 터치가 또 따로 있네요 이런 식으로 안전장치 오프 하는 게 있고요 경사로 저속 주행장치 터치 버튼 액정 버튼 너무 이게 절묘하게 이게 짱이네 이게 모든 걸 지금 너무 연동을 잘 시켜서 얼핏 봤을 땐 헛갈리는데 계속 보니까 너무 편한 거야 쓰기가 화면도 큼직하고 각도도 잘 맞고 이건 누르니까 이렇게 바뀌네? 어렵네요 요즘 차들이 너무 어려워요 아 어려워 어려워 카메라는 서라운드는 없고요 그리고 여기도 랜드로버 마크를 누르면 그리고 또 의외로 컵홀더에는 커버가 없어 그러네요 암레스트도 고급스럽게 열려 묵직하게 덜컥하고 열리는게 아니라 양개는 많이 봤는데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건 또 처음 봤네 이것도 다 옵션이야 이 안에 있는 이런 것들이요? 그리고 레인지로버의 전매특허라고 볼 수 있는 건데 이게 이제 시동을 걸면 올라옵니다 이런 식으로 그리고 현재 P단으로 돼 있고 R-N-D S는 S는 눌러서 들어가야 되네요 딱딱딱 단이 걸쳐져 있어서 생각보다 그렇게 불편하진 않아요 주행모드 에코모드 있고 그런데 솔직히 난 이거 하는 것 보다는 이게 더 빠를 것 같아 아 그냥 누르는 게? 그러네요 원래 터치스크린에 대해서 굉장히 안 좋게 보셨는데 지금 굉장히 만족한 느낌이 들어요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잖아요 그런데 이 터치는 굉장히 사람한테 '와~!' 이렇게 느끼게 만들어 이게 액정일거라고 누가 생각을 하겠어 그러니깐요 진짜 너무너무 멋있다 소리 한번 들어볼까요 참고로 이 차는 메르디안 이라는 오디오 옵션이 들어가 있죠 소리 좋네요 요 근래 들어본 것 중에선 제일 소리가 좋은 것 같아 이건 뭘까요? 아 이게 자동주차네 아 자동주차! 자 그리고 아 이것도 이뻐 비상 버튼? 여기 보면 굴곡이 없거든 에어벤트는 그냥 평범 하고요 그래 여기 독특한 가죽들이 있는데 여기도 뭐 액정이 나올 것 같은데 안 나오나? 이건 그냥 하이그로시인 것 같고 글로브박스는 또 의외로 경박스럽네 뭔가 이렇게 덜렁거리는 느낌이 난다 이쪽 천장 마감재가 까만색으로 스포티하게 돼 있고요 그리고 시트를 보시면 이 쪽 사이드서포트 부분이 알칸테라예요 나머지 이런 부분들은 투박합니다 생각외로 여긴 그냥 플라스틱 여기 보이시나요 여기? 고무몰딩 패킹 안에 스웨이드를 또 발라 놨어요 이렇게 아 이런 세심한게 기술이네 기술? 기술! 정성 같은데

어쨌든 여기는 우레탄 이건 가죽 같고요 이건 우레탄 같은데 여기다가 알루미늄을 넣어 놨네 창문을 한번 4짝을 다 열어보겠습니다 여기까지 열리네요 딱 페달은 알루미늄이고요 그리고 스티치가 곳곳에 들어가 있는데 이 차는 SE 버전이잖아요 이 밑에 급은 또 이런 것들이 없더라고요 아 스티치가? 옵션에 따라서 편차가 굉장히 많고 와 뭐 이런 것까지 옵션을 넣었나 싶은 게 좀 있어요 제가 보니까 특히 열선이 옵션이고 하여튼 뭐 나만의 랜드로버 만들기를 해 보시면 아실 것 같아요 여기도 알루미늄 알루미늄을 굉장히 많이 쓰네 적절하게 잘 쓴 것 같아요 특히나 저는 너무 놀란게 실내등이 터치라는게 너무 웃겨요 그러다 보니까 이걸 못 켜고 있어요 저희가 지금 이거를 켜졌다 세게 누르니까 얘가 까칠 했구나 그리고 선쉐이드 전동이고 SOS 버튼이 이렇게

SOS가 그냥 못 누르게이렇게 누가 봐도 SOS야 이건 거의 잠수함 비상탈출 그런데 이 마감 재질들이이건 블랙크롬 같은데 굉장히 고급스러워요 모던하다 그럴까요 칵테일바 같은 그런 느낌이고요 여기도 핸들도 마찬가지로 약간 클래식한 디자인이거든요 이렇게 됀 핸들이잖아요 센터가 들어가고 바깥림이 튀어 나온 그렇게 되어 있는데 요즘 핸들들은 림이 뒤로 가 있죠 이렇게 센터가 튀어나와 있고 핸들버튼이 몇번 써 보니까 굉장히 쓰기 편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버튼을 찾아야 돼 저같은 사람은 한 1년 써야 좀 버튼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여기도 공간이 있네요 안녕하세요 무서웠어 계기판을 한번 잠깐 보겠습니다 메뉴로 먼저 가서 움직이는 건 굉장히 심플합니다 이런 식으로 큰 메뉴들이 이렇게 있고요 그 안에 각각의 서브 메뉴들이 이렇게 있습니다 중요한 것만 몇 개 보면 중요한 게 없네요 없어야 해 특별한 건 없네요 헤드램프 하이빔이 아마 오토하이빔 같은데 차량정보는 이렇게 여러가지를 보여주고요 운전자보조에 이거 LKA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말 그대로 차선유지

나가는 것만 잡더라고요 센터를 유지를 못 해요 제한속도 인지기능이라는 건 번호판을 읽는 다는 거죠 에코를 눌렀더니 계기판이 희한하게 바뀌네 차만 나오네 화려는 한데 실제로 바뀌는 게 크게 없어요 그러게요 그런데 심플하게 운전자 한테 보여 줄 정보들은 다 보여 주고 뭘 많이 바꾸질 않네요 사실 그렇지 뭐 바꿀게 있나 뒷자리 가서 좌석 공간을 한번 살짝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앞좌석은 제 몸에 맞춰서 세팅 했는데 뒷자리가 차 크기에 비해서는 그렇게 넓지는 않은 것 같아요 주먹은 한 두 개 정도 되고요 발 공간은 충분하고 시트 방석 부분이 짧지도 않고 그렇다고 좀 크지는 않고 딱 그냥 적당한 것 같아요 아 이거 약간 사제 버튼처럼 생겼지만 여기 리클라이닝 기능이 있어요 뒷자석을 지금 최대한 세우고 있고요 생각보다 많이 움직여요 아 이 정도 4륜이라서 그런지 센터터널이 있어서 이게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센터터널이 다른 차에 비해서 유난히 크네 높은 건 둘째치고 좌우로 되게 넓어요 여기 2열 에어벤트 있고 보시면 열선이 특이하게 여기 있어요 가운데 자 그러면 2열 암레스트 고급차의 암레스트를 내려 보겠습니다 스키쓰루는 없어요 차박이 요즘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폴딩이 있는지 볼게요 폴딩이 옵션이야 폴딩은 여기 수동으로 여기도 되네요 6:4 폴딩시트고 완전히 플랫하게는 안되요 시트 두께가 있다 보니까 폴딩했을 때 공간은 이 정도인데 긴 짐은 넣을 수 있는데 D필러 쪽 루프가 너무 낮아서 높은 짐은 좀 싣기가 힘들겠네 이 정도면 차박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해가지고 차박하면서 너 왜 이렇게 차박 좋아하냐? 벨라를 주행을 지금 하려고 하고 있는데 시중에 레인지로버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조금 이제 뭐 안 좋은 그런 얘기들이 좀 있잖아요 레인지로버는 무조건 두 대씩 사야 된다 한 대는 센터에 맡기고 한 대는 운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백업 차량이 필요한 그런 차량으로 소문이 나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제가 오래 타봐야 알 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 현재 이 차는 이틀 정도 운행을 하고 있는데 뭐 아직까지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제가 지금 타고 있는 차량은 그리고 여기 계기판 부분도 아주 커다랗게 시인성 좋게 RPM 하고 속도 그다음에 각종 인포테인먼트를 보여 주고 있고요 핸들 느낌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뭐 힘은 시원시원합니다 저RPM에서 디젤 특유의 토크감도 터져 나오고 더더군다나 6기통이다 보니까 묵직하게 치고 나가는 초반 가속력은 전혀 부족함이 없고요 일단 디젤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특유의 진동은 좀 들어오죠 6기통 아니라 60기통이더라도 가솔린하고 비할 건 아닌데 악셀을 밟을 때 디젤 특유의 진동이 살살살 올라오긴 해요 NVH 쪽에서는 나쁘진 않습니다 완전 럭셔리 2억 대의 레인지로버 하고는 좀 비교하긴 그렇죠 8단 기어고 기어비는 일상 영역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고 아주 촘촘하게 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주행 소음은 타이어소음 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좀 있어요 이 시트는 조금 딱딱한 편이에요 그리고 여기 사이드에 알칸타라가 있어서 사이드 부분이 몸이 슬립이 나지 않게 해 주고 있고요 이 핸들이 독특하네요 핸들이 묵직하니 돌리는 조향 느낌이 너무 괜찮습니다 여기서 살짝 돌아나갈 때의 느낌은 그럭저럭 차고를 제가 제일 낮췄는데 자꾸 올라가네요 차고가 생각보다 이렇게 노는 느낌이 없어요 지금 한 번 하중이 걸리면 꾹 누르고 있어서 운전자 의도를 잘 파악하는 건지 레인지로버는 오프로드에 가까운 차량으로 알고 있는데 오프로드에 강하고 특화 돼 있고 지프처럼 지금 제가 느끼기에는 오프로드 보다는 굉장히 온로드에 특화돼 있고 스포티 하거든요 이 차량 느낌이 그래서 저는 이 차량을 남한산성을 한번 가볼까? 남한산성 성지에 왔습니다 주행감 솔직히 좀 기대가 되기는 하네요 지금 차고는 가장 낮춰놨고요 여기는 뭐 스포츠 모드가 따로 없으니까 S모드로 한번 놔 보겠습니다 치고 나가는 느낌이 토크가 펑펑 터지고요 생각보다는 이게 무게감이 안 느껴지는 데요 이게 잘 나가는데? 뒤가 스르륵 스르륵 빠지면서 약간 후륜쪽 구동을 생각 보다 많이 주네요 핸들이 S모드로 놨더니 오히려 가벼워진 느낌이 살짝 나는데 이게 일반 승용차 정도 지금 속도거든요 아 그런데 역시 레인지로버는 승차감을 포기할 수가 없잖아요 한 번 무게가 많이 쏠리니까 누워서 그걸 빠르게 회복을 안 시켜 주네요 그게 승차감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뒤가 스스슥 돕니다 아주 이게 조금 특이한 부분이 후륜에 구동을 굉장히 많이 주네요 힘이 원체 좋고 토크가 좋다 보니까 솔직히 공도주행 하면서 제가 느꼈던 것 보다는 롤은 조금 있습니다 생각보다 아주 없진 않은데 무너지는 느낌의 롤은 아니고요 서스가 눌리는구나 뭐 이 정도 롤을 세련되게 받아는 주는데 전체적으로는 이렇게 낭창거리네요 이렇게 울렁 울렁 울렁 아무래도 오프로드를 염두에 두고 나왔기 때문에 브레이크는 그렇게 쏠림은 없어요 답력은 전체적으로 뒤로 가 있네요 이 차량이 럭셔리 라는 느낌을 줘야 되기 때문에 약간 부드럽게 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트가 조금 많이 딱딱하네요 생각 외로 방지턱 넘는 느낌은 방지턱 때는 또 약간 딱딱한 느낌을 주네요 이게 이렇게 스윽하고 넘어가는 느낌이 아니라 두둥 두둥 이런 느낌 속도감이 없어서 제가 잘 몰랐는데 속도가 생각 보다 높네요 살짝 여기서 한번 보시면 어이구 떨어져 버렸네 약간의 남한산성 와인딩에서 이 차를 느끼는 점은 전체적으로 서스가 놀아요 약간 약간 좀 우왕좌왕 하는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자 방지턱 좀 더 시트를 눕혀야 겠네요 이제 편하게 그냥 이렇게 설렁설렁 타는 차

주행에 있어선 특별히 말씀 드릴 게 없네요 그냥 편하다 온로드가 르반떼 정도까지는 될 줄 알았는데 그렇게 재밌는 느낌은 아닙니다 온로드에서는 그냥 편한 느낌 르반떼는 SUV지만 온로드에서도 상당히 재밌거든요 나름 이 차량의 어떤 주행감은 일반도로에서는 에어서스고 그러다 보니까 살짝살짝 속았는데 (남한산성에) 닭이나 국수를 먹으러 왔어야 했는데 남한산성은 안 와도 될 뻔했다

[벨라티아]아기자기하고 개 어려움

이번에 소개해드릴 게임은 벨라티아라는 게임입니다 전에도 소개 드렸었죠 더럽게 어려웠던 게임이라고 네, 여전히 어렵습니다 시작을 하면 귀엽게 생긴 여자 캐릭터를 조종하게 되는데 간단한 세계관 설명과 튜토리얼을 끝내면 이제 마을로 돌아가서 마을 구경도 좀 하고 상점이나 아이템, 가챠를 돌릴 수 있는 시스템 등 여러가지 구경을 하다보면 분위기나 몬스터, NPC는 전부 아기자기하게 나옵니다 그런데 전투가 너무 어렵습니다 전투를 하면 보스도 아니라 중간보스급의 몬스터마저도 상대하기가 매우 빡셉니다 저도 그 어렵다던 모 게임들을 전부 클리어해서 이런 게임도 쉽게 하겠구나 생각했는데 잠시 때리다가 잘못 회피해서 맞게되면 엄청난 데미지를 입게 됩니다 "아니 이거 2스테이지인데? 뭐 이렇게 어려워!" 하면서 계속 부활하는 제 자신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아이템을 구매해서 강력하게 무장을 하고 왔는데 그래도 죽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불합리한데생각했죠 그러다가 몬스터 옆의 속성 아이콘을 보게 됐습니다 "아 그러면 적의 속성에 맞춰 무기속성도 바꾸면 되겠구나" 생각하고 속성을 맞춰 도전하니까 그제서야 데미지도 잘 들어가고, 깨게 되더군요 이렇게 길게 전투에 대해 얘기한이유는 벨라티아는 겉으로 보면 아기자기하고 뭔가 쉬울 것 같은 게임입니다 근데 속을 뜯어보면 생각보다 회피도 잘해야하고 공격타이밍이나 적의 공격 패턴등을 알고 공략해야 좀 더 쉽게 깰수 있는 게임이죠 그렇게 하나 둘 깨다보면 전투에 익숙해질 수 있어요 사실 다른 컨텐츠는 기존 RPG게임에 있던 시스템과 흡사합니다 장비 강화나 강화 아이템, 마을에 숨겨진 요소를 찾는 등등 말이죠 하지만 전투를 해보시면 벨라티아의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이 게임을 보고 쉽게 접근했다가 굉장히 멘탈이 깨지는 그런 게임입니다 저도 2스테이지를 깨는데 1시간은 걸렸네요 근데 계속 죽다보니까 뭔지 모를 깨고 싶은 욕구 때문에 저는 계속 다음 스테이지를 쭉 깨고 있더군요 어려워서 도전 욕구가 생기는 참 신기한 게임입니다 영상으로 보고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한번 해보고, 죽을 때 쌍욕 한번하시고 이 게임이 출시되면 플레이를 해보시고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쌔오였습니다

VELAR l 디자이너 토론

수석 익스테리어 디자이너 l 랜드로버 디자인 컨설턴트 l 서울 수석 색감, 소재 디자이너 l 랜드로버 디자이너 l 파리 디자이너 l 베니스 디자이너 l 바르셀로나 디자이너 l 베를린 여기 계신 분들도 다 아시다시피 디자인이란 단순히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사물의 잠재력을 창출해내는 작업입니다 의미 있는 그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것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디자이너가 올바른 시간에 올바른 장소에 있는 것은 항상 중요합니다 디자인에서 토론은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저는 이 과정을 디자이너와 의뢰인 간의 탁구라고 생각하는데요 의뢰인은 그들이 원하는 그 무언가를 디자이너에게 알려주고, 디자이너는 이를 기반으로 아이디어를 발전시킵니다

완성된 아이디어를 의뢰인에게 제시했을 때 의뢰인은 아이디어가 만족스럽지 않다고 말할 수 있고, 그때부터 서로 토론을 하며 초안을 발전시켜 나가죠 이러한 과정은 매우 긍정적인 것입니다 뉴 레인지로버 벨라의 인테리어 디자인팀은 차 내부를 고요한 안식처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처음 들어갔을 때 외부로부터 차단된 안락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말이죠 저희가 받은 요구사항은 명확했습니다

테크놀로지를 요란스럽지 않게, 맞춤형으로 공간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테크놀로지 자체가 주인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운전자가 필요로 할 때 나타나는, ‘디지털 집사’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디자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많은 디테일을 하나의 자동차에 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동차가 디테일로 치장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디테일이 모여서 하나의 명차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죠 디테일과 선이 적을수록 제작하는 과정은 더욱 정교해야 합니다

단순함은 무언가로 가릴 수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단순함이 가장 어려운 디자인인 것 같아요 군더더기가 없기 때문에 우리의 눈을 속일 수 없죠 바로 본질이 드러나고 강조되는 것입니다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정도의 옵션을 제공하는 게 디자이너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제안하는 그 세 가지는 정말 완벽해야 하죠 그것은 바로 고객에게 전달하는 디자이너의 자신감입니다 “지금 제안 드리는 세 가지 옵션은 완벽합니다 저는 디자이너이니까요” 의사에게 진단을 받았을 때 그 진단을 의심하는 일은 많지 않을 거 같아요

그 진단은 수년간의 경험과 공부 과정의 결과이니까요 디자이너는 이런 부분에서 의사와 같다고 봅니다 디자이너를 믿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박터지는 서울모터쇼 29일 개막 '벨라 텔루라이드' 등 신차 주목

2019 서울모터쇼 개막이 코앞까지 다가온 가운데 이번 무대에 오를 신차들에 대한 시선이 쏠리고 있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올해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세계최초공개) 2종(콘셉트카 1종 포함), 아시아 프리미어 10종(콘셉트카 4종 포함), 코리아 프리미어 10종 등 22종의 신차를 공개한다

재규어랜드로버의 월드 프리미어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 등을 비롯해 인기 브랜드 신차들이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우선 월드프리미어 중 하나는 재규어랜드로버의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은 ‘2018 월드 카 어워드’에서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상’을 수상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형 SUV 레인지로버 벨라의 스페셜작이다 50리터 슈퍼차지 V8 엔진이 장착돼 최대 출력 550마력, 최대 토크 694 kg

m의 성능을 발휘하며 45초만에 정지 상태에서 100km/h로 가속이 가능하다 기존 모델에 장착된 V6 엔진 대비 최대 45% 증가한 성능으로 최고속도는 274km/에 달한다 압도적인 성능과 함께 레인지로버만이 구현할 수 있는 안정적이면서 정숙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이 외 아시아 프리미어 출시작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와 ‘재규어 뉴 XE’에 놓쳐서는 안될 명기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아시아 최초로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더욱 세련된 쿠페 스타일의 실루엣이 돋보이는 풀체인지 모델로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지속 가능성의 새로운 기준이 될 오리지널 럭셔리 콤팩트 SUV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레인지로버 패밀리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날렵한 루프라인과 절제된 디자인이 적용돼 한층 더 세련된 모습으로 진화했다 초슬림 매트릭스 LED헤드램프, 플러시 도어 핸들 등 최첨단 기술을 결합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도 특징이다 또 ‘재규어 뉴 XE’는 새로운 디자인의 전후방 범퍼와 그릴, 올 LED 헤드라이트 및 테일라이트, 재규어 고유의 LED 시그니처를 적용해 더욱 자신감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한불모터스가 야심차게 내놓은 PSA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DS’ 선봉인 소형 SUV 부문 ‘DS 3 크로스백’도 이번 무대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DS 3 크로스백은 전기동력 탑재가 가능한 새로운 플랫폼 CMP를 기반으로 만든 SUV다 올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작이기도 하다 DS오토모빌은 이번 2019 서울모터쇼에서 DS3 크로스백과 DS7 크로스백 등 DS 전 라인업을 전시한다 DS의 부스는 킨텍스 제1전시관에 마련된다

이 외 르노삼성의 마스터버스, BMW의 7세대 신형3시리즈, 포르쉐의 8세대 신형 911, 렉서스의 컴팩트 SUV UX도 등장한다 특히 국산차 진영에선 기아차의 명기인 ‘텔루라이드’가 국내 인사를 올린다 국내 처음 공식 공개다 물론 2016 부산모터쇼에 텔루라이드 콘셉트 모델이 나오긴 했지만 양산차는 이번이 처음이다 텔루라이드는 기아차가 국내 판매를 준비 중인, 어쩌면 현대차 팰리세이드와 시장 정면 충돌도 불사할 모델이기도 하다

Land Rover Discovery 5 TEST POV Drive & Walkaround English subtitles

안녕 Bartek Urban, AUTOWIZJApl

새로운 랜드로바 디스커버리를 시험합시다! 전설적인 디스코의 5 세대로, 1989 년에 처음으로 세계에 소개되었습니다 제조사는 스파르타 수비수와 호화로운 레인지 로버 사이의 간격을 메울 차를 만들고 싶었다 처음에는 오프로드에서도 멋지게 장착되고 훌륭한 7 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모든 것이 성취되었고 빠르게 숭배가 된 차가 등장했습니다 그것은 주로 치명적인 경주 Camel Trophy 형태의 광고로 인해 이루어 졌는데, Discovery의 1 세대가 참여했습니다 향후 27 년 동안 디스커버리는 발전했지만 기능은 동일합니다

각진 형태, 지붕의 뒤에서 기댄 것, 또는 비대칭 인 후부의 창문 디스커버리의 새로운 화신이 세상에 제시되었을 때까지 2016 년이되었습니다 우리는 혁명에 관해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기능이 폐기되었거나 최소화 되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후부의 창문은 지금 표준이다

그리고 등록판을위한 비대칭 인덴 테이션은 우리에게 오래되었던 창문을 생각 나게한다 또 다른 물건은 지금까지 2 부분 또는 열린 양면이었던 뒷문이다 이제 이론상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두 번째 작은 부분은 중간에 장착되어 전기적으로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흥미롭게도, 리프팅 용량이 300kg입니다

최소화 된 마지막 요소는 지붕 리프팅입니다 이제는 너무 미묘하여 광신자 만이 알아 차릴 것입니다 시각적으로, 새로운 랜드로바 발견은 각성과 함께 헤어질 것에 의해 바뀌었고, 거의 알 수 없다 유선형 실루엣과 현대적인 모양은 랜드로바의 방향입니다 디스커버리는 디스커버리 스포츠 나 레인지 로버 스포츠와 같은 다른 모델과 많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정면과 프로필에서 차는 위대해 보이지만 뒤에서는 약간 더 나 빠지며, 부 자연스럽게 크고 좁은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맛의 문제이다

다룰 수없는 것은 거대한 차인 크기 다 5 세대는 정확하게 4970 밀리미터를 측정하고, 이전보다 141 밀리미터 길다 실제로 많은 공간이있는 가운데에서 느껴집니다 특히 랜드 로버 디스커버리는 5 인 또는 7 인승 차량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마지막 행이 응급 상황이 아니며 어린이를위한 성인용뿐만 아니라 성인용 좌석 2 개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좌석은 접을 수있는 한 전기식입니다 우리가 등 뒤에 앉을 때, 의자를 손으로 앞으로 밀어 넣을 힘이 필요합니다

들어가는 것이 가장 편한 것은 아니지만, 공간의 양은 우리에게 체조를 보상 할 것입니다 내 186cm의 머리로 지붕을 만지지는 않지만 무릎 앞에는 문자 그대로 1cm의 여유 공간이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두 번째 행을 약간 앞으로 움직여 약간 더 많은 공간을 확보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작은 결점이 있습니다 둘째 셋째와 둘째 줄에 우리는 확실히 너무 낮게 앉아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다리가 충분히 위로 기울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좌석을 만지는 유일한 부분은 우리의 엉덩이입니다 내가 말했듯이, 모든 좌석은 전기적으로 접히고 3 가지 방법으로 관리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트렁크, 중앙 디스플레이 및 새로운 기능, 스마트 폰 응용 프로그램의 버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으로 우리는 여전히 상점에서 좌석을 접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트렁크는 거대하고 좌석 구성에 따라 258 ~ 2,500 리터가 있습니다! 좌석의 3 개의 열과 더불어, 우리는 어떤 문제없이 2 자루의 작은 매력없는 여성에게 그리고 그럭저럭 10 자루의 가방만큼 2 열의 좌석과 맞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블라인드의 높이에 달려 있습니다

제조업체가 모든 좌석을 접기 위해 제거해야하는 장님을 생각한 것도 좋습니다 랜드 로버 디스커버리 (Land Rover Discovery)는 항상 실용적인 자동차였으며, 최신 5 세대도 그렇습니다 선상에 9 개의 USB 커넥터, 6 개의 충전기 슬롯 및 셀 수없이 많은 수의 컴 파트먼트가 있습니다 그 중 일부는 메인 디스플레이 뒤에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숨겨져있어 찾기가 어렵습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줄에는 사물함도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정면에 위치하며, 그중 일부는 다단계 전화를위한 스마트 한 장소도 있습니다 팔걸이에는 개폐 버튼이 두 개있어 두 개의 다른 칸에 접근 할 수 있습니다 : 작은 칸과 거대한 칸 테스트를 거친 차량에서는이 거대한 하나가 냉장고의 역할을합니다! 우리는 점검했다 그리고 그것은 컸다! 이 상자의 내용으로 잠깐 돌아가서, 승객 앞의 대시 보드에있는 두 개의 큰 구획에 집중하겠습니다 나는 잊을 것이다, 전부 좌석은 마사지, 환기와 난방을 가질 수있다 우리가 앉을수록 더 적은 기능을 갖습니다

두 번째 줄에는 환기와 난방 만 있고, 세 번째에는 이러한 시설이 없습니다 냉장고에서 발견 한 마법 상자는 액티브 키 (Active Key) 손목 밴드로 특히 새로운 랜드 로버 디스커버리 용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그것은 자동차 열쇠를 대체하고 열쇠를 잃고 싶지 않은 스포츠 팬들을위한 것입니다 밴드는 방수 처리되어 있으며 뒷문의 디스커버리 기호를 만질 때만 열립니다

제 4 세대와 비교하여 대시 보드는 차체와 같은 혁신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레이아웃은 동일하게 유지되었으며, 유일한 변경 사항은 디스플레이를 약간 낮추는 것이 었습니다 이제 10 인치가 될 수 있으며 큰 인상을 남깁니다 그래픽이 최고 품질이며 화면이 터치에 신속하게 반응하며 메뉴가 선명합니다 옵션의 수는 무제한이며 모든 것을 배우는 데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합니다 새로운 화면 위치로 인해 인공 호흡기가 디스플레이 위로 이동하고 에어컨 패널이 약간 낮추어졌습니다 또한 신축성있는 기어 박스가 있습니다

이것은 이미 모든 새로운 재규어 및 랜드 로버의 특징입니다 중간의 터널에는 오프로드 모드 인 Terrein Response 2 시스템을 담당하는 다른 손잡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도로, 모래, 잔디, 자갈, 눈, 바위, 진흙 및 나무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로드스터 인이 자동차에는 극단적 인 주행을 방해하는 감속기가 있습니다 오프로드에 관해 말하면서, 그것은 공압의 조절 가능한 매달리기를 주문할 수있는 가능성을 언급 할 가치가있다 클리어런스를 220에서 283 mm로 늘릴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차에서 내릴 때 서스펜션 자체가 낮아 지거나 수동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트렁크에서 무언가를 적재하거나 트레일러를 부착하는 것이 더 쉽습니다! 중요한 것은 디스커버리가 최대 3 톤 반 트레일러를 견인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공기압의 매달리기는 또한 우리 오프로드 용의 특징을 늘린다, 그것은 아직도 훌륭하다 자동차의 진입 각은 34도, 출발 각은 30도, 브레이크 오버 각도는 275도입니다 또한,이 차는 최대 90cm 비교를 위해 표준 스프링 서스펜션이 장착 된 디스코는 접근 각도 29도, 출발 각도 27도, 브레이크 오버 각도 225 차이가 크다

심지어 여행하고있는 쾌적함에서, 우리가 테스트되었던 차와 같은 21 인치의 바퀴 위에서 범프 위의 흐름을 공기학에 관해 위에서 어디에서 가라 그러나 아스팔트 위에서 우리는 차의 크기와 무게를 느낀다 그리고 빠른 회전에서 우리는 신체의 굴곡을 느낀다 빠른 회전은 Discovery의 자연 환경이 아닙니다 도로 나 도시에서 훨씬 나아졌습니다

여행의 관점에서, 디스커버리는 레인지 로버 (Range Rover)에 매우 가깝습니다 이는 큰 장점입니다 off-road 특징은 훌륭하다 나는 정말로 어려운 조건으로 여러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나는 모래, 진흙 또는 돌 위에서 운전했다

차는 상처가 남지 않았다 그러나, 그것은 1 세대 또는 2 세대에 반대하고, 현재의 것이 프레임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 프레임은 3 세대와 함께 사라졌지만 이것은 단점이 아닙니다 그런 오프로드 차량에 대한 큰 수요는 없다 흥미롭게도, 오늘날의 오프로드 차량은 이전 모델보다 훨씬 나은 종이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또 다른 이점을 가지고있었습니다 : 신뢰성 오늘날, 새로운 디스커버리가 물속의 지붕에 잠겨 졌다고 믿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연결된 스노클링 에어 필터를 추가하면 더 나아질 것입니다 그런 모험은 카멜 트로피 동안 오래된 디스커버리에서 일어 났고 곧바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마스크 아래에서 약간의 혁명을 거친 주인공에게 돌아 가자 더 이상 V8 엔진이 없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스커버리의 모든 세대는 이제 최고 엔진은 340 HP를 생성하는 압축기의 30 V6입니다

71 초에 21 톤의 디스코를 100 km / h로 달릴 수있다 이것은 375 HP로 50 V8의 4 세대보다 0

8이다 그게 어떻게 가능해? 대답은 무게 새로운 디스커버리의 무게는 전작보다 480kg도 적습니다! 신체의 경우 284kg, 서스펜션의 경우 88kg 차이점의 나머지 부분은 소형 엔진입니다 지금부터는 V6 유닛 외에도 R4 : 20 180 HP, 터빈 1 개, 2

0 240 HP, 2 개의 터빈 두 번째 변종은 500Nm의 속도를 내며 Discovery를 83 초안에 100km / h까지 주행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또한이 엔진으로 차를 몰았다 시운전 도중 18 HP와 100 Nm 강한 버전 30 V6에 비해 상당한 차이를 느끼지 않았다

종이에서 더 강력한 디젤은 첫 번째 백보다 02 초 빠릅니다 길에서 또는 트레일러를 끌 때만 우리는 디젤의 훨씬 강력한 힘을 느낄 것입니다 그런데, 랜드로바 발견은 35 톤만큼 견인 할 수있다 나쁘지 않다 우리가 최대 3

2 톤을 붙일 수있는 Hilux와 같은 인기있는 픽업 트럭 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가격 목록 TD4 엔진 (20 180 HP)의 기본 랜드 로버 디스커버리는 PLN 236 200 비용 더 강력한 240 HP (SD4)는 PLN 254 ​​500이며, 우리는 TD6 (30 V6 258 HP)에 대해 PLN 60 900 (315 400 PLN)을 소비해야합니다 폴란드에서 가장 자주 선택되지 않는 유일한 휘발유 제품은 PLN 360 600부터 시작합니다

우리가 운전하는 오렌지색 사본은 초판 시리즈의 자동차입니다 매우 풍부한 장비로 특징 지어지는, 알루미늄 문 또는 피닉스 오렌지 색으로 칠 해지는지도 그런 차는 최소한 PLN 445 900가 든다이 한정판에는 불과 2 400 사본 만 있었다 외모에 속지 마십시오 새로운 랜드로바 발견은 그 전임자를 닮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심지어 약간은 심지어 오프로드 용으로 또는 너무나 추한 그것을 위해 너무나 우아한 것을 안다 글쎄, 맛의 문제 야 논쟁하지 않은 것은 디스커버리의 기원이 1989 년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즉, 1 세대 이후 Disco는 시장에서 가장 다목적 차량 중 하나입니다 실용적이고, 가족적이고, 고급스럽고, 편안하며, 오프로드 특성이 환상적입니다 멋진 차

메리디안 사운드 시스템

메리디안 사운드 시스템 메리디안 사운드 시스템은 380W 출력을 사용하며 차량 내에 11개 스피커를 전략적으로 배치했습니다 메리디안 시스템에는 3가지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싱 디지털 디더 셰이핑 메리디안 캐빈 코렉션 메리디안 DSP 테크놀로지는 마치 지휘자와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것처럼 기능합니다 시스템의 다양한 요소를 지휘하고 함께 조화시켜 듣는 사람에게 음악적으로 놀라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메리디안 디지털 디더 셰이핑은 차량 내에서 모든 음악 형식을 지원합니다

예를들어 CD나 MP3와 같은 것들 입니다 음악을 디지털화 하게되면, 그때마다 음질은 저하됩니다 하지만 메리디안 디지털 디더 셰이핑은 이 형식을 정리해서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도록 음악의 아주 작은 디테일까지 소리로 출력해줍니다 메리디안은 각 차량 내부 형태의 특별함을 이해합니다 메리디안 캐빈 코렉션은 차량 내부 형태를 분석하는 기술입니다

차량 내부에서 울리는 음향과 공명 또한 고려되어야 합니다 이 기술은 차량 내의 원치 않는 공명을 모두 제거하고, 듣는 사람에게 완벽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메리디안 랜드로버 ABOVE & BEYOND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l 긴급 구호 차량 DISCOVERY EMERGENCY RESPONSE VEHICLE

1954년부터, 랜드로버는 25개 국가의 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치고 있는 적십자를 지원하고 있다 디스커버리 긴급 구호 차량은 적십자가 위험에 처한 더 많은 사람들을 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랜드로버와 적십자처럼 저 역시도 전 세계에 있는 아주 외진 곳 몇 군데서 일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트레이닝 합류 요청을 받았을 때 저는 선뜻 하겠다고 했습니다 적십자 팀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트레이닝의 목적은 제가 그런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돕기 위한 것이죠 지금 산악 자전거를 타던 사람이 숲 어딘가에서 길을 잃고 쓰러져 있습니다 자, 그래서 우린 뭘 하나요? 우리는 지금 사고 현장으로 출동합니다 파란 불과 사이렌을 키고 안전하게 신속히 이동합니다 이 트레이닝에서는 제가 디스커버리 긴급 구호 차량을 운전하게 되었습니다 랜드로버 SVO팀이 적십자를 위한 디스커버리를 특별 제작하였습니다 이 차는 최첨단 장비 풀 패키지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여러 대의 라디오 시스템, 위성 통신 장비 그리고 체온을 측정할 수 있는 드론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이 터치하는 곳의 정확한 GPS 위치도 알 수 있죠 이건 정말 놀라운 장치예요 이제 우린 험한 지형을 지나고 있습니다 당신은 지형 모드를 자갈 모드로 변경하고 낮은 차체로 주행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디스커버리를 구조 차량으로 선택한 이유는 아주 명확해요 모든 지형을 지나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손쉽게 갈 수 있는 차가 필요했던거죠 물론 저희는 지금 연습을 하는거지만 저는 정말 다급해요 최대한 빨리 그곳을 가야 하거든요 손에 땀이 나기 시작하네요 드론을 띄우기 전에 숲 속 안으로 최대한 들어가야해요 실제 상황은 아니에요 그저 연습 상황입니다 전 이 일을 실제로 경험한다는 게 상상이 안되요 열 화상 카메라가 어떻게 작동하는 지 보여드릴게요 저는 긴급 서비스의 도움을 받아 대피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분들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을 하고 있는 지 완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껏 봐왔던 구호 차량 중 가장 멋진 장비를 가지고 있어요 저는 열 화상 카메라에 대한 책임을 부여 받았습니다 제 생각엔 제가 마지막엔 잘 해낸 것 같아요 하지만 마커스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못했을 거에요 실종된 산악 자전거 운전자를 찾았습니다 열 화상 카메라가 운전자의 위치를 찾아낼 때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모든 장비들이 본연의 목적에 따라 정확하게 작동하는 걸 보고 흥분되기 시작했어요 랜드로버와 적십자의 콜라보레이션을 지켜보는 건 정말 흥미로운 일이었습니다 이 차량은 적십자가 하는 모든 일에 최적으로 설계되어 있어요 매우 훌륭하게 해내고 있죠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 세계 최초 공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오는 3월 29일 개막하는 2019 서울모터쇼에 ‘혁신의 가속(Innovation Accelerators)’을 주제로 참가해 재규어 랜드로버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모델을 선보인다 이번 모터쇼에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월드 프리미어 모델인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 아시아 프리미어 모델인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재규어 뉴 XE 등 14개 모델을 전시한다 2011년 처음 출시된 이후 8년만의 풀체인지로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아시아 최초로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더욱 세련된 쿠페 스타일의 실루엣이 돋보이는 풀체인지 모델로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지속 가능성의 새로운 기준이 될 오리지널 럭셔리 콤팩트 SUV다 1세대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실루엣을 바탕으로 탄생한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레인지로버 패밀리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날렵한 루프라인과 절제된 디자인이 적용돼 한층 더 세련된 모습으로 진화했다 초슬림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 플러시 도어 핸들 등 최첨단 기술을 결합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도 특징이다 기존대비 20mm 길어진 휠 베이스 덕분에 더 넓어진 뒷좌석 레그룸과 넉넉하고 효율적인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에는 세계 최초로 전방 시야를 확보해주는 그라운드 뷰 기술이 적용됐다 그라운드 뷰 기술은 카메라를 통해 차량 전면 아래 180°의 노면을 화면에 비춰주는 기능으로 연석이 높은 시내 주행과 험한 지형의 오프로드 주행에도 유용하다 또, 안테나와 완벽히 결합된 카메라를 통해 리어 미러의 고해상도 스크린에 후방 상황을 보여주어 시야 확보를 도와주는 클리어 사이트 룸미러와 인공지능을 통해 운전자의 선호도를 학습해 시트, 실내 온도 등을 자동으로 세팅하는 스마트 설정 등 혁신적인 첨단 기술이 탑재됐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에는 우리나라 수도 서울의 이름을 딴 새로운 바디 컬러 ‘서울 펄 실버’ 색상이 추가됐으며,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다 이와 함께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재규어 뉴 XE는 개선된 디자인과 인테리어에 최첨단 기술을 겸비한 콤팩트 스포츠 세단 XE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뉴 XE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전후방 범퍼와 그릴, 올 LED 헤드라이트 및 테일라이트, 재규어 고유의 LED 시그니처를 적용해 더욱 자신감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또한 F-TYPE에서 영감을 얻은 스포트시프트 셀렉터 등 스포츠카적 요소를 대거 적용해 스포츠 세단의 매력을 한층 더 뽐낸다 더불어 클리어 사이트 룸미러, 스마트 설정 등 혁신적인 기술이 집약된 인테리어 부분에서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은 ‘2018 월드 카 어워드’에서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상’을 수상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형 SUV 레인지로버 벨라를 스페셜 비히클 오퍼레이션(SVO) 기술 센터에서 특별 제작한 한정 생산 모델이다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에는 50ℓ 슈퍼차지 V8 엔진이 장착돼 최대 출력 550마력, 최대 토크 69 4 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4

5초만에 정지 상태에서 100km/h로 가속이 가능하다 기존 모델에 장착된 V6 엔진 대비 최대 45% 증가한 성능으로 최고속도는 274km/에 달한다 압도적인 성능과 함께 레인지로버만이 구현할 수 있는 안정적이면서 정숙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재규어 랜드로버에서 최고 성능과 최상의 럭셔리함을 자랑하는 F-PACE SVR과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을 전시한다 또, 재규어 랜드로버의 전기차 개발 전략인 일렉트리피케이션을 대표하는 재규어의 고성능 럭셔리 전기차 I-PACE를 만나 볼 수 있다

VELAR I 퍼포먼스

퍼포먼스 경량 알루미늄 구조를 기반으로 설계된 New Range Rover Velar는 놀랍도록 강하고 견고한 구조로 완성되어 안정적이면서도 매우 가볍습니다 또한 경량 아키텍처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종류의 엔진 선택이 가능합니다

새로운 경량 알루미늄 4기통 인제니움 엔진은 디젤 및 가솔린 모델로 구분되며, 매끄럽고 정교한 퍼포먼스와 효율을 자랑합니다 트윈터보 V6 D300 엔진은 디젤 특유의 탁월한 퍼포먼스가 장점이며, 스포츠카 수준의 파워를 발휘하는 P380 슈퍼차지 6기통 가솔린 엔진은 궁극의 퍼포먼스를 자랑합니다 모든 엔진에는 정교하고 반응성이 뛰어난 8단 자동 트랜스미션이 장착되어 운전자의 드라이빙 모드에 자동 적응 및 최적의 성능을 구현해 줍니다 구성 가능한 다이내믹스 기능은 다이내믹 모드를 통해 차량의 특성을 운전자의 취향에 맞춰 바꿔주므로 완벽한 드라이빙 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에어 서스펜션은 세련됨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주행 성능을 제공합니다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라인 다이내믹스(IDD) 시스템은 어떠한 노면 조건에서도 최적의 접지력을 보장합니다 제동에 의한 토크 벡터링 시스템은 스티어링의 입력을 모니터링하여 언더스티어를 최소화하고 민첩성을 보장합니다 능동형 리어 잠금 디퍼렌셜은 코너링 중의 안정성과 제어력을 대폭 개선해 줍니다 이 시스템은 전자 제어식 댐퍼와 통합되어 운전자의 운전 방식에 지능적으로 적응함으로써 혁신적인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합니다 New Range Rover Velar 새로운 레인지로버 VELAR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