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쏘나타 실내외 공개!…가격,혁신,장점,단점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네 안녕하세요 김한용입니다 저는 지금 스위스 제네바에 나와있습니다 제네바 모터쇼를 취재하기 위해서 인데요 그러다 보니까 갑자기 한국에서는 또 쏘나타에 대한 새로운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독자 분들 많은 자료를 보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보내온 자료에 따르면 쏘나타가 여러가지 기능들을 많이 갖고 있는데요 어떤 기능들인지 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점도 말씀드리고 단점은 없는지도 알아보죠 화질 떨어지는 스파이샷으로 보셨던 분, 안본눈 삽니다 하셨던 분들 이제는 제대로 된 사진을 보실수 있게 됐네요 지난 영상에서 "스파이샷으로 평가하지 말고 조금 기다려 주세요" 말씀드렸는데 이번 사진을 보니까 기다렸던 보람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 사진을 보시면서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셨을 겁니다 여기에 끊어진 선이 있는가 이유가 있습니다 이부분이 히든 라이팅 램프 그러니까 평소에는 크롬 재질로 보이다가 점등이 되면 램프가 되는 부분입니다 예전에 쉐보레가 실내 스위치에 여러번 활용한 적이 있었는데요 차체 외관에 까지 이런게 나오는건 상상하지 못했던 부분 입니다 실제로 보면 굉장한 느낌이 되겠는데요 크롬과 램프 부분이 얼마나 이어진 느낌일지가 관건 일 것 같습니다 실내를 보면 전자식 변속 버튼이 눈에 띕니다 그런데 핸들의 가니쉬는 약간 아우디를 닮았는데요 신형 쏘나타는 기존 모델 뉴라이즈 보다 전고가 30mm 낮아졌고 요 휠베이스는 35mm 늘었습니다 전장도 45mm 늘어나서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췄다고 합니다 제가 주목하는 점은 특히 프론트 오버행이 줄어들어서 이전 쏘나타 보다 훨씬 당당한 느낌을 자아낼 거라는 점입니다 전장이 늘어난 건 주로 리어 오버행에 그러니까 트렁크 공간에 할애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쿠페 나 패스트백 스타일의 리어 디자인을 갖고 있는데도 트렁크 공간을 희생 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얘기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스포티한 디자인을 얻은 대신에 실내 공간은 조금 씩 줄어든 겁니다 1열과 2열 헤드룸이 전부 이전에 비해 1cm 이상 줄어 들었구요 뒷좌석 레그룸도 적지 않게 줄어든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헤드룸의 경우 이전에 비해 앞좌석이 1센티미터 줄었구요 뒷좌석은 15cm 가 줄었습니다 레그룸의 경우는 앞좌석은 1

5cm 늘었지만 뒷좌석은 2cm 나 줄었습니다 스포티한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트렁크는 기존과 같이 510리터를 구현해 냈는데요 이 트렁크 공간은 경쟁모델 어코드에 비해 20리터 이상 적은 수치입니다 택시로 팔지 않는다고 앞서 얘기한 바 있는데요 이렇게 되면 안 파는게 아니라 못 하는 거 아닌가 그러면 이 뒷좌석이 성인 남성이 앉을 만한 공간 인가 수치상으로 보면 맞습니다 한국 평균 175cm 성인남성 앉은 키가 930mm 입니다 천장 높이가 930mm면 닿는다는 얘기구요 그 이상이어야 한다는 건데요 이 차는 960mm니까 머리위로 3cm 정도가 남는다 는 겁니다 아 헤어 스타일에 따라서 닿을 수 있겠는데요? 굉장히 타이트한데 의외로 어코드 보다 훨씬 크고 캠리와는 동등한 것으로 수치가 나와 있습니다 대체 어떻게 잰거야? 외장 컬러 가 무려 8개 실내 컬러도 무려 4가지로 운영이 됩니다 의장은 화이트 크림 쉬머링 실버 캠톤 그래이 녹턴 그레이 블로잉 옐로, 플레임 레드, 옥스포드 글로, 미드 날 블랙 8개 구요 실내는 블랙, 네이비 투톤, 브레이지 투톤, 카멜 투톤 이렇게 4가지 컬러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색상은 정말 다양한데요 잘 나왔는지 어부는 실차를 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색상을 과감하게 뽑았다는 점에서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이 노란색은 아마도 결정 단계에서 많은 윗분들이 걱정을 했을 겁니다 이거 택시로 보이는 거 아니냐 이 차에는 그 밖에도 윗선의 결제를 받기 어려운 요소들이 수없이 많았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커서 양산까지 이어지게 만든 디자이너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쏘나타의 첨단 기능도 훨씬 놀랍게 변화되었습니다 123 인치 계기판이 고급 버전에 제공되구요 중형차 최초로 앞유리 반사식 HUD가 장착된 점도 놀라웠지만요 하지만 더 놀라운 점은 따로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온갖 것들을 다 할 수 있습니다 키 없이 스마트폰으로 문을 열고 시동까지 거는거 이건 어느정도 상상이 가능하죠 그런데 내 스마트폰을 지니고 있으면 이걸 키 처럼 사용할 뿐 아니라 시트 포지션 헤드업 디스플레이 사이드미러 각도 내비게이션 목적지 원도 조절 등을 다 운전자 마다 다르게 세팅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남편이 탔을 때 목적지 그리고 아내가 갔을 때 목적지 달라야 되잖아요 그리고 온도도 달라야 되고요 헤드업 디스플레이 높이, 이런것도 다 다르니까요 심지어는 스마트폰으로 내차를 공유해 줄 수도 있습니다 내가 스마트폰으로 차키를 전달해 줄 테니까 차 좀 세차해 와 이렇게 회사에서도 보낼 수가 있다는 건데요 와 이런 혁신이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에서 나올 수 있는건가요 혁신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지난번 말씀드린 것처럼 블랙박스가 내장 됐는데 센터 디스플레이 화면에 나오고 스마트폰에도 연동이 됩니다 타이어는 옵션으로 여름용 고성능 타이어 피렐리 p zero 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쏘나타 봤으니까 정말 놀라운 것은 이것입니다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를 제공합니다 와 이거 뭔가요 차에서 내려서 키를 누르면 차가 스스로 주차를 하고 출차를 한다고 합니다 쏘나타가 여기까지 왔어! 네, 이렇게만 보면 엄청나게 좋은데요 여기에 괄호속 '보급형' 이걸 자세히 봐야 합니다 넥쏘에 달려 있는 것처럼 차를 자동으로 넣고 빼기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가 오로지 전진 후진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라는거죠 안전 사양에서도 철학이 발전했습니다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를 전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합니다 어댑티브 크루즈 그러니까 스마트 센스는 옵션입니다 소비자 여러분들은 어지간하면 이 옵션 두고 넣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엔진도 바뀌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소라카의 모든 엔진을 스마트 스트림으로 변경해서 연비를 높였구요 가솔린 20l lpi 20 리터 가솔린 16 리터 터보 하이브리드 총 4개 모델을 운영합니다 300마력 가까이 나온다는 2

5 리터 터보 는 이번에 나오지 않았고요 연말이나 내년 초에 쏘나타 n 스포츠를 통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가솔린 20 모델은 여기에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습니다 8단이 장착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쉽네요 연비는 133 km/l로 기존보다 10% 나 향상된 수치구요 가솔린 20 치고는 굉장히 우수한 연비를 보여줍니다 가격은 2346 만원부터 입니다 최고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은 3289만원부터 라고 하는데요 물론 이건 개별소비세 인하 기준 이구요 6월이 지나면 35% 정도 가격이 인상됩니다 또 물론 이건 옵션을 뺀 가격입니다 풀옵션을 계산해보면 인스퍼레이션이 3339만원 블랙박스 옵션이 34만원이구요 무슨 블랙박스가 이렇게 비싸 썬루프가 1,180,000원 플래티넘 옵션이 1,230,000 원 입니다 총 3614 만원이 되는거죠 혁신적인 상품성을 지닌 쏘나타! 이제는 그랜저 보다 저렴한 차라고 할 수 만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랜져가 좀 연령대 가 높은 분들을 위한 차로 느껴진다면 젊은 층들이 살 수 있는 스포티한 차로 설정된게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지금까지 쏘나타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봤는데요 실제로 이 쏘나타가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해지는 대목이구요

저 또한 이 차를 빨리 볼 수 있게 되기를 대단히 기대 해보게 됩니다 지금까지 김한용이었습니다

쌍용차, 신형 렉스턴 W ·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유로6 적용

쌍용차, 신형 렉스턴 W ·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유로6 적용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유로6 기준을 만족하고 상품성을 높인 렉스턴 W와 코란도 투리스모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New Power 렉스턴 W와 New Power 코란도 투리스모에는 e-XDi220 LET 22 디젤 엔진과 벤츠 7단 자동변속기가 조합을 이룬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적용됐다 신규 적용된 변속기는 메르세데스-벤츠에 적용되며, 빠르고 정확한 변속과 고급스러운 주행품질로 명성이 높다 뉴 파워트레인을 통해 진정한 Recreation Basecamp로 거듭난 코란도 투리스모와 국내 프레임 방식 SUV 중 유일하게 유로6 파워트레인으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렉스턴 W는 쌍용차 고유의 4WD 기술과 어우러져 더욱 강력해진 주행성능을 제공함으로써 오프로드를 비롯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엄격한 유로6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LET 2 2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78마력(14 8%↑) ▲최대토크 40 8kg·m(11 2%↑)로 기존 모델에 비해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LET(Low-End Torque) 콘셉트에 기반해 개발함으로써 1400~2800rpm의 광대역 최대토크 구간을 실현하여 출발 및 추월가속성능이 우수하다

특히 벤츠 7단 자동변속기를 국내 RV 모델 최초로 적용함으로써 최적화된 변속품질을 구현하고 NVH(진동 및 소음)를 최소화하였으며, 코란도 투리스모는 서스펜션 튜닝을 통해 승차감을 개선했다 각 모델의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렉스턴 W 120km/ℓ, 코란도 투리스모 116km/ℓ(각각 2WD A/T)이다 두 모델 모두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정전식 터치 방식의 7인치 컬러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저속 주행 및 주차 시 안전성을 높여 주는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를 신규 적용하여 편의성과 안전성이 향상됐다 내외관 디테일 변화와 다양한 편의사양 추가로 상품성을 높였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라디에이터그릴에 크롬을 확대 적용하고 와이드한 비례의 디자인으로 변경하여 다이내믹한 SUV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새로운 우드그레인 패턴으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1열에 USB 충전기, 2열에 USB 단자 및 12V 파워아웃렛을 추가 적용하여 모바일 기기 등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4WD 모델(9인승)에는 새롭게 디자인한 전용 17인치 스퍼터링휠이 적용된다 렉스턴 W는 전방 LED 안개등을 적용해 전면에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하고 전방 시인성을 높였으며, 실내에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신규 우드그레인 패턴을 적용했다 새로운 파워트레인과 더욱 뛰어난 상품성으로 거듭난 렉스턴 W의 판매가격은 2818~3876만원이며, 코란도 투리스모는 ▲9인승 2899~3354만원 ▲11인승 2866~3329만원이다 한편, 쌍용차는 벤츠 7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한 유로6 모델 출시를 기념해 ‘행운의 7단 미션((Mission)을 찾아라’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신차 알리기에 나선다

10월 말까지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행운복권을 지급하고, 행운의 숫자 ‘7’을 찾는 고객들에게 ▲해외여행권(300만원, 1명) ▲체지방 분석기(10명) ▲피트니스 밴드(20명) ▲주유권(5만원, 3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0일 이뤄지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2017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가격 및 성능 연비

2017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가격 및 성능 연비 2017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가격 및 성능 연비 쌍용자동차에서 인기 차종인 티볼리에 가려져서 코란도 투리스모 신형 모델은 큰 빛을 보지 못하는 것 같아요 2017 신형 코란도 투리스모 차량도 잘 알아보면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고 투리스모 오너들은 기아차의 카니발 보다 승차감과 정숙성이 좋다는 평가를 해요

쌍용자동차의 코란도는 국내 최장수 자동차은 모델이에요 장수하는 자동차인 코란도에 이탈리아어로 여행이라는 투리스모를 붙여서 코란도 투리스모라는 자동차 이름을 만들어 줬어요 이름 답게 국내에서 캠핑이나 여행을 갈때 코란도 투리스모가 적합하지요 2017 코란도 투리스모의 차량의 크기는 전장 5130mm, 전폭 1915mm, 전고 1850mm, 휠베이스 3000mm의 크기로 미니밴 시장에서 기아자동차의 카니발과 경쟁을 하고 있는 모델이에요 코란도 투리스모의 새로운 디자인은 전면부와 후면부 SUS 스키드 플레이트와 투톤 포그램프 몰딩을 적용해서 디테일한 스타일 변경을 했어요

전면부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유광 블랙 컬러와 3선에 크롬을 적용하여 모던함과 고급스러움을 중대화했어요 하지만, 기존에 있었던 올드한 느낌도 가지고 있어요 물론 디자인에는 호불호가 많이 있기 마련이에요 2017 코란도 투리스모의 실내 인테리어는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한 풀마플렉스 구조의 스프링을 적용해 탑승자 체중을 고르게 하여 장시간 운전해도 피로하지 않는 듀얼 플렉스 시트를 적용하였고, 대시보드와 도어트림 등에 블랙 소재의 인테리어를 새롭게 적용하여 현대적이고 세련된 실내 이미지를 만들어 줬어요 또한 바람의 세기를 3단으로 조절할 수 있는 운전석과 동승석 통풍시트를 적용하여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어요

큰 차량의 크기로 인해서 수납공간이 많이 있어요 넓은 공간을 활용하여 캠핑카나 패밀리카로 적합한 모델이에요 2017 코란도 투리스모의 성능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투리스모의 파워트레인은 22리터 4기통 디젤 엔진을 사용하고 피크타임 사륜구동을 사용하고 있어요

최고출력 178마력 / 최대토크 408kgm로 모든 모델이 동일하네요 복합연비 103~10

6km/l의 연비효율을 보이고 있네요 투리스모는 9인승의 경우 6명이 차에 탑승할 수 있기 때문에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어요 코란도 투리스모의 가격은 3010만원~5054만원으로 책정이 되었어요 TX모델은 3010~3045만원 / 아웃도어 에디션 모델은 3365만원 / RX모델은 3480~3505만원 / Chateau모델은 3835~5054만원으로 책정이 되었어요 코란도 투리스모는 연식이 변경되면서 더욱 남성적이고 편의성이 강화된 매력있는 대형차량으로 변신을 했는데요

가족을 위한 자동차나 캠핑이나 야외활동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코란도 투리스모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쌍용차 코란도C 페이스리프트 가격 및 성능

쌍용차 코란도C 페이스리프트 가격 및 성능 쌍용차 코란도C 페이스리프트 가격 및 성능 오늘은 쌍용자동차의 코란도C 페이스리프트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해요

쌍용자동차는 1월 4일에 코란도C의 외관과 실내 디자인을 대대적으로 변경하고, 상품성을 강화한 코란도C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뉴 스타일 코란도C의 런칭행사를 했어요 티볼리부터 시작된 쌍용차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핵심적인 숄더윙 그릴과 날카로운 디자인의 헤드램프와 자연스럽게 어울려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하지만, 폭스바겐의 티구안과 비슷한 전면부는 약간의 아쉬움을 주네요 코란도C 페이스리프트 파워트레인은 이전과 동일한 e-XDi220 디젤 엔진과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 되었어요 최고출력 178마력, 최대토크 40

8kgm을 자랑해요 코란도C의 전면부를 중심으로 풀체인지 모델에 맞먹는 수준의 디자인 변경을 통해서 SUV특유의 강인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으로 변경 되었어요 측면부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18인치 다이아 컷팅 휠을 장착해서 날렵하고, 감각적인 분위기의 디자인을 완성시켰어요 후면부는 투톤 리어 범퍼의 사이즈를 더욱 확장해서 오프로더의 존재감을 강조하면서 이전과 동일하게 듀얼 머플러 팁을 장착하여 스포티한 모습을 살렸네요

실내는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3스포크 스티어링 휠과 지오메트릭 패턴 그레인 적용 등으로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어요 시트는 2열 리클라이닝 시트와 동급에서 유일한 풀플랫 2열 시트 바닥 공간은 승객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장거리 이동을 할 수 있게 돕는다고 해요 또한, 소재와 패턴을 개선함으로써 운전자의 편의성을 극대화시켜 운전자에게 감성품질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뉴 스타일 코란도c의 가격은?  KX의 가격은 2243만원, RX의 가격은 2565만원~2713만원, DX의 가격은 2877만원, 익스트림은 2649만원 이에요

구형 모델에 비해 트림별로 10~55만원 가량이 안상되었네요 쌍용자동차 측은 "젊은 가족을 위한 패밀리SUV로 정하고, 가족의 행복한 여가와 안전한 이동에 적합한 SUV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을 집중적으로 마케팅 할 계획"이라고 해요 코란도C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쌍용차 티볼리 처럼 대박행진을 할 수 있을지 기대해 봐요 (이미지출처 네이버 이미지 검색키워드 코란도C 페이스리프트)

MLV도 리무진,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출시

MLV도 리무진,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출시 쌍용차가 하이루프를 적용,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상품성을 강화한 MLV 리무진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를 출시했다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는 하이루프로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하는 한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각종 고급 편의사양을 적용해 비즈니스, 의전, 장거리 여행 등 다양한 목적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모델이다

국내 리무진 중 유일하게 4WD(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춰 아웃도어 활동 및 레저에도 적합한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의 하이루프는 공기역학적으로 디자인하여 리무진이 갖는 공간활용성은 살리면서도 최대한 낮고 안정된 느낌을 갖도록 했다 차량 전·후방에는 스키드 플레이트, 측면에는 사이드실을 장착해 기능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향상시켰고 최고급 17인치 스퍼터링휠을 적용해 세련된 외관미를 완성했다 윈드쉴드와 1열은 솔라컨트롤 글래스, 2열과 쿼터글래스에는 프라이버시 글래스가 적용됐고 2열과 쿼터&테일게이트 글래스에는 고급스러운 난연 소재 커튼을 부착해 안전성과 자외선 차단, 탑승객의 프라이버시 등을 보장한다 내부에는 럭셔리 스웨이드 트림과 무드 라이트로 인테리어의 고급감을 살렸고 국내에서 가장 큰 1920*1080 해상도의 22인치 대화면 LED 모니터와 국내 리무진 중 유일한 640W급 독립형 고출력 앰프와 JVC DVD플레이어, 10스피커(JBL 4스피커 포함)를 적용, 실내 어디에서든 풍부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음료수, 화장품 보관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냉온장고, 오디오와 조명을 비롯한 각종 기능을 조종할 수 있는 컨트롤 스위치 패널, HDMI 및 USB 포트가 내장된 디럭스 센터콘솔은 2열 승객의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가 됐다

노트북과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각종 모바일 기기와 연계하여 더욱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테일게이트를 열고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원목 행거는 많은 양의 옷을 수납할 수 있도록 가로형으로 부착됐다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의 가격은 4690만원이며, 17일부터 전국 쌍용차 영업소에서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쌍용차, 상품성 높인 2019 G4 렉스턴 출시..가격은 3448만~4605만원

쌍용차, 상품성 높인 2019 G4 렉스턴 출시가격은 3448만~4605만원 [사진] 2019 G4 렉스턴 (트레일러)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 럭셔리한 스타일과 다양한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높인 플래그십 SUV 2019 G4 렉스턴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 2019 G4 렉스턴 출시 직후 압도적인 스타일과 상품성을 선보이며 대형 SUV 시장을 석권해 낸 G4 렉스턴은 이번 2019 모델 출시를 통해 럭셔리한 이미지와 SUV를 뛰어 넘는 편의성으로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쌍용차 측은 설명했다 [사진] 2019 G4 렉스턴

2019 G4 렉스턴은 배기가스를 대폭 저감하는 선택적촉매환원장치(SCR)를 적용해 오는 2019년 9월 시행되는 배기가스규제(유로6d)를 1년 앞서 만족시킴으로써 고객과 환경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자 했다 [사진] 2019 G4 렉스턴 (워크인 디바이스) 외관에서는 18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을 모던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변경했으며, 국내 SUV 최초로 손을 터치하는 것만으로 도어를 열고 잠글 수 있는 터치센싱 도어를 적용했다 헤리티지(Heritage) 모델은 최상위 트림임을 나타내는 전용 엠블럼이 1열 우측 도어에 부착된다 [사진] 2019 G4 렉스턴 (아틀란틱블루)

실내 스타일은 기능 향상은 물론 다양한 부분의 디자인 및 소재 변화를 통해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동승석 워크인(walk-in) 디바이스와 운전석 전동식 요추받침대(4방향)가 신규 적용돼 편의성이 향상됐으며, 2열 암레스트에 트레이가 추가되고 스마트폰 거치가 가능한 컵홀더가 적용돼 활용성이 대폭 향상됐다 [사진] 2019 G4 렉스턴 (대시보드) 나파가죽시트와 인스트루먼트 패널, 도어트림에 적용된 퀼팅 패턴이 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변경됐다 변속레버는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플로어 커버도 메탈그레인으로 변경해 모던함을 더했다

실내 도어핸들과 에어벤트의 컬러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다크실버로 바뀌었다 [사진] 2019 G4 렉스턴 (그랜드화이트) 이 밖에 ▲언더커버 범위 확대 ▲강화된 성능의 통풍시트 ▲적재공간 배리어네트 추가 등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내실 있는 상품성 향상 노력이 이루어졌다 [사진] 2019 G4 렉스턴 (7단 자동변속기) 한편, 2019 G4 렉스턴의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럭셔리 3448만원 ▲마제스티 4,045만원 ▲헤리티지 4605만원이며, 스페셜 모델인 유라시아 에디션(Eurasia Edition)은 3795만원(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이다

[사진] 2019 G4 렉스턴 (2열 암레스트)

쌍용차, 디자인·상품성 높인 ‘티볼리 아머’ 출시… 가격은?

쌍용차, 디자인·상품성 높인 '티볼리 아머' 출시… 가격은? 쌍용차가 17일, 서울 강남의 SJ쿤스트할레에 디자인과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티볼리 아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티볼리 아머는 소형 SUV에도 SUV 본연의 디자인을 추구하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스타일을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새로운 차명 아머(armour)가 암시하듯 전면부 디자인을 통해 SUV 본연의 단단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디자인은 미식축구 보호구와 메카닉 이미지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범퍼가 스포티한 조형미를 극대화했으며, 범퍼 상단에 적용된 크롬 라인 몰딩과 신규 LED 포그램프를 통해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가미했다 신규 17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은 세련되고 엣지 있는 스포크 디자인으로 측면 디자인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기존에 일부 외장 컬러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투톤 컬러 사양은 8가지 모든 컬러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실내 공간은 시트와 도어 트림 등 인테리어 전반에 퀼팅 패턴을 새롭게 적용함으로써 감성 품질을 강화했으며, 인스트루먼트 패널과 스티어링휠의 버튼 레이아웃을 변경함으로써 조작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LED 무드램프에 신규 컬러를 적용하고 비상 스위치 역시 세련된 느낌으로 컬러 조합을 변경했다 티볼리 아머는 언더코팅 범위를 확대해 실내로 유입되는 노면소음을 최소화하는 등 NVH(소음·진동 방지) 성능을 강화해 더욱 안락하고 쾌적한 주행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개성과 아이덴티티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위해 국내 최초 주문제작형 콘셉트의 스페셜 모델인 My only TIVOLI, 티볼리 아머 기어 에디션도 함께 선보였다 My only TIVOLI 기어 에디션은 주력 모델인 VX를 베이스로 최고급 퀼팅 가죽시트에 HID 헤드램프 등 선호 사양을 대거 추가하고 아웃 사이드미러, 리어 LED 윙로고 엠블럼, 도어스팟램프, 블랙 휠, 루프 컬러, 데칼 등 풍부한 전용 아이템의 조합을 통해 수십만가지 서로 다른 모델을 만들 수 있으며, 나만의 차로 자신을 표현하는 즐거움을 제공한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기어 에디션에 신규 적용되는 브라운 인테리어 패키지는 티볼리의 엣지 있는 스타일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티볼리 아머의 부가세 포함한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TX(M/T) 1651만원, TX(A/T) 1811만원, VX 1999만원, LX 2242만원, 디젤 모델은 TX 2060만원, VX 2239만원, LX 2420만원이며, 스페셜 모델인 기어 에디션은 가솔린 모델 2195만원, 디젤 모델 2400만원이다 티볼리 에어도 외관 디자인 변경을 제외한 내용이 동일하게 적용되나 차명은 그대로 유지되며, 기어 에디션은 출시되지 않는다 부가세 포함한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IX 2095만원, RX 2300만원, 디젤 모델은 AX(M/T) 1989만원, AX(A/T) 2149만원, IX 2305만원, RX 2530만원이다

쌍용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가격은 3695만원

쌍용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가격은 3695만원 쌍용차가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모델을 출시하고 대형 SUV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쌍용자동차는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 완주를 기념하는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Eurasia Edition)을 국내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은 유라시아 대륙 횡단(Trans Eurasia Trial) 완주를 기념해 선보이는 스페셜 모델로, 쌍용차는 G4 렉스턴 7인승 모델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를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대형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쌍용차 관계자는“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은 럭셔리(Luxury) 모델을 베이스로 상위 모델의 다양한 소비자 선호 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며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력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외관 디자인은 블랙 컬러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부여한 전용 메쉬타입 라디에이터 그릴과 Wild 엠블럼, 유라시아 대륙 횡단(Trans-Eurasia) 기념 레터링을 신규 적용했으며, 이는 다른 트림에는 적용되지 않는 유라시아 에디션만의 고유 디자인 요소이다

여기에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 화이트펄(White Pearl) 외장 컬러를 유라시아 에디션 전용으로 선보인다 주행 및 편의사양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멀티어드밴스드 서스펜션 ▲20인치 스퍼터링휠 ▲HID 헤드램프 ▲7인치 슈퍼비전클러스터 ▲9 2인치 AVN 등과 함께, ▲스마트 테일게이트 ▲사이드스텝 ▲패션루프랙 등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쌍용차는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이달 G4 렉스턴을 출고하는 고객에게 ‘Promise 531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 Promise 531 프로그램을 통해 쌍용차는 ▲5년/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무상점검 ▲1년 스크래치/덴트 보상을 무상 제공한다

쌍용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의 가격은 3695만원이며, 기존 모델 가격은 트림에 따라 ▲Luxury 3350만원 ▲Prime 3620만원 ▲Majesty 3950만원 ▲Heritage 4510만원이다 한편, 쌍용차는 유라시아 에디션과 별도로 스노우베이지(Snow Beige) 인테리어를 함께 선보였다 럭셔리한 이미지를 강조한 스노우베이지 인테리어는 마제스티(Majesty)와 헤리티지(Heritage)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다

쌍용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가격은 3695만원

쌍용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가격은 3695만원 쌍용차가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모델을 출시하고 대형 SUV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쌍용자동차는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 완주를 기념하는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Eurasia Edition)을 국내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은 유라시아 대륙 횡단(Trans Eurasia Trial) 완주를 기념해 선보이는 스페셜 모델로, 쌍용차는 G4 렉스턴 7인승 모델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를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대형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쌍용차 관계자는“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은 럭셔리(Luxury) 모델을 베이스로 상위 모델의 다양한 소비자 선호 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며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력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외관 디자인은 블랙 컬러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부여한 전용 메쉬타입 라디에이터 그릴과 Wild 엠블럼, 유라시아 대륙 횡단(Trans-Eurasia) 기념 레터링을 신규 적용했으며, 이는 다른 트림에는 적용되지 않는 유라시아 에디션만의 고유 디자인 요소이다

여기에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 화이트펄(White Pearl) 외장 컬러를 유라시아 에디션 전용으로 선보인다 주행 및 편의사양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멀티어드밴스드 서스펜션 ▲20인치 스퍼터링휠 ▲HID 헤드램프 ▲7인치 슈퍼비전클러스터 ▲9 2인치 AVN 등과 함께, ▲스마트 테일게이트 ▲사이드스텝 ▲패션루프랙 등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쌍용차는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이달 G4 렉스턴을 출고하는 고객에게 ‘Promise 531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 Promise 531 프로그램을 통해 쌍용차는 ▲5년/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무상점검 ▲1년 스크래치/덴트 보상을 무상 제공한다

쌍용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의 가격은 3695만원이며, 기존 모델 가격은 트림에 따라 ▲Luxury 3350만원 ▲Prime 3620만원 ▲Majesty 3950만원 ▲Heritage 4510만원이다 한편, 쌍용차는 유라시아 에디션과 별도로 스노우베이지(Snow Beige) 인테리어를 함께 선보였다 럭셔리한 이미지를 강조한 스노우베이지 인테리어는 마제스티(Majesty)와 헤리티지(Heritage)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다

쌍용차, 2017 티볼리·티볼리 에어 출시..가격은 1651만~2501만원【24/7 카】

쌍용차, 2017 티볼리·티볼리 에어 출시가격은 1651만~2501만원 쌍용자동차는 소형 SUV 시장을 선도해 온 티볼리 브랜드에 첨단 운전자 보조기술을 대거 채택하는 등 상품성을 높인 2017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2017 티볼리&티볼리 에어는 동급 최초로 다양한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운전자보조) 기술을 적용하여 차급을 뛰어넘는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이미 지난 2015년 KNCAP(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919점의 우수한 성적을 거둬 ‘2015년 올해의 안전한 차’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티볼리는 2017 모델 출시를 통해 한 발 더 앞서 나가게 됐다 아울러 다양한 편의사양을 신규·확대 적용하여 독보적인 상품성과 브랜드 가치를 더욱 업그레이드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SUV 고유의 높은 공간활용성을 갖추고 동급 최고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한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는 출시 후 동급 SUV 및 세단 대비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춰 스타일과 퍼포먼스 모두를 놓치고 싶지 않은 소비자에게 ‘나의 첫 번째 SUV(My 1st SUV)’로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쌍용차는 안전성(Safety Edge)을 대폭 강화한 2017 티볼리 브랜드의 메인카피를 ‘Safety First’로 정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향상된 상품성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쌍용차는 2017 티볼리 브랜드에 적용된 다양한 ADAS 기술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전방 차량과의 거리가 일정 수준 이하로 가까워지면 ▲FCWS(Forward Collision Warning System: 전방추돌경보시스템)가 경고음을 울리다 운전자가 제동을 하지 않을 경우 ▲AEBS(Autonomous Emergency Braking System: 긴급제동보조시스템)가 스스로 제동력을 가하여 차량을 정지시킨다 또 운전자의 의도와 관계 없이 차량이 차선을 벗어나려 할 경우 ▲LDWS(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차선이탈경보시스템)가 경고하고 ▲LKAS(Lane Keeping Assist System: 차선유지보조시스템)를 통해 원래 차선으로 차량을 복귀시킨다

조명이 부족한 도로를 주행할 경우 상향등을 비추다가 맞은 편 차량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조정하여 상대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HBA(High Beam Assist: 스마트하이빔) 역시 새롭게 적용됐다 2017 티볼리 브랜드에는 다양한 편의사양도 신규 적용됐다 수동식 텔레스코픽(Telescopic: 앞뒤길이조절) 스티어링휠을 신규 적용하여 운전자가 편안한 운전자세를 더욱 쉽게 찾을 수 있게 했으며, 통풍시트를 동승석에도 적용하는 한편 2열 시트는 등받이까지 열선을 적용하여 더욱 쾌적한 이동을 보장한다 아울러 티볼리 에어에 적용됐던 고급사양들을 티볼리까지 확대 적용했다 ▲2열 리클라이닝(최대 32

5도) 시트 ▲2열 센터암레스트 기본 적용으로 탑승객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2단 러기지 보드 ▲러기지 사이드커버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여 적재공간을 더욱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는 각각 동급 최대 적재공간(각각 423/720ℓ)을 갖추고 있으며, 2열 시트 폴딩을 활용하여 골프백과 바이크를 비롯한 아웃도어 용품 등을 손쉽게 적재 가능하다 또 2017 티볼리 구매 고객은 보디컬러와 최고의 조합을 이루는 스포티한 이미지의 데칼을 선택하여 자신만의 개성표현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한편, 2017 티볼리의 판매가격은 모델별로 ▲가솔린 1651만~2221만원 ▲디젤 2060만~2346만원이며, 2017 티볼리 에어는 ▲가솔린 2128만~2300만원 ▲디젤 1989만~2501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