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신차에 1조원 투입…어떤 車 개발하나?

쌍용자동차에 1조원(약 10억달러)의 신차 개발비가 투입된다 인도의 대표적 금융정보회사인 ‘머니컨트롤(Moneycontrol)’은 12일 마힌드라&마힌드라(M&M)가 쌍용차에 대규모 신차 개발비를 투입한다고 전했다 그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투자액은 10억 달러에 이르며, 예산 집행은 향우 3~4년 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컨트롤은 M&M은 2011년 쌍용차를 인수한 이후 이미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바 있다고 전하면서, 파완 고엔카 쌍용차 이사회 의장의 말을 빌려 “쌍용차는 제품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해왔다 우리는 지금까지 약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고, 향후 3~4년간 10억 달러를 더 투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M&M은 쌍용차의 지분 7465%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쌍용차는 2013년 이후 처음으로 국내 판매 3위(매출액 기준)에 올라 르노삼성차를 제쳤다 10만 9140대를 팔아 전년 대비 2%대의 성장세를 기록했고, 국내 시장의 7 1%를 점유했다한편 작년 쌍용차는 전체 판매량(한국+수출량)에서 전년대비 0 3% 감소한 14만 3309대 수준을 보였다

수출은 8% 감소했다 쌍용차는 M&M이 마힌드라 알투라스의 모델로 차세대 렉스턴 G4를 출시하면서 인도 시장에서 철수했다 앞서 지난해 M&M은 자체 개발 자본으로 쌍용차에 1조 3000억원의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고엔카는 “2017년 평범했던 판매량과 마진이 2018년에는 각각 3%와 4% 증가했다 올해 우리의 목표는 16만 3000대로 14%의 성장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목표 달성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쌍용은 M&M 인수 후 2016년에 처음으로 이익을 기록했으나,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 적자를 냈다 연간 연결 손실은 618억원, 2017년에는 719억원이었다 M&M의 투자금은 브라질에 조립시설(CKD)을 설치하고 신형 엔진, 커넥티드 카 및 전기자동차를 개발하는 데도 사용된다

쌍용차는 내년 6~7월에 신차를 출시하고, 2년 뒤엔 또 다른 신차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고엔카는 “신차 1대당 개발비가 3000억 원가량 들어간다 여기에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시키는데 추가 지출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2020년을 첫 번째 전기자동차 출시의 해로 예정하고 있다 최초의 전기차 모델은 소형 SUV 티볼리로 예상된다

쌍용차 2018 코란도 투리스모, 뭐가 바뀌었나?

쌍용차 2018 코란도 투리스모, 뭐가 바뀌었나? 쌍용자동차가 3일 서울 성동구 레이어57에서 SUV 스타일을 강화하고 상품성을 높인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행사를 개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출시 행사장인 레이어57에는 Happy Travel with Korando(코란도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행)를 주제로 코란도 브랜드-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C-모델들을 다양한 구성을 통해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아래의 5가지 콘셉트에 따라 전시했다

새하얀 설원과 아틀란틱 블루 컬러의 조화를 통해 역동성을 느낄 수 있게 한 Dynamic Tourist 코란도 투리스모를 타고 아홉 명이 함께 여행하는 즐거움을 ‘g, go, good’ 카툰으로 표현한 Funny Nine 설원 위에서 함께 즐기는 행복감을 아트 월로 표현한 Happy Gathering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유를 즐기는 Adventurous Hobby 캐러밴과 조합을 통해 견인력과 SUV 스타일을 뽐내는 No

1 Tow Car 2018 코란도 투리스모에서 가장 큰 변화가 이루어진 전면 디자인은 대형 모델에 걸맞은 존재감을 확보했다 후드의 캐릭터라인을 통해 입체감을 부여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은 사이즈를 확대하고 더욱 와이드한 형상으로 바뀌었다 LED 주간주행등을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크롬라인과 연결시킴으로써 더욱 일체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해 냈다 라디에이터 그릴 각 라인에 개별적으로 입체감을 부여하였으며 포지셔닝 램프와 주간주행등이 통합된 LED 램프가 강렬한 전면부 인상을 완성하였다

신규 외장컬러인 아틀란틱 블루 컬러를 선택할 수 있고, 새롭게 적용된 숄더윙 라인의 프런트 범퍼와 와이드&슬림 안개등으로 다이내믹한 SUV 스타일을 표현하였다 18인치 휠이 최초로 신규 적용(기존 17인치)되어 측면 디자인에 엣지를 더했다 모델에 따라 스포티한 디자인의 다이아몬드커팅휠과 세련된 감각의 스퍼터링휠 두 가지 사양으로 운영된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전방 장애물 감지 센서가 신규 적용되어 주차 편의성을 높였으며, 스마트기기 연결성과 활용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줄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이 신규 적용됐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Wi-Fi를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모든 App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다

라디오 주파수 자동 변경, 라디오 실시간 음원 저장 기능과 음성인식기능으로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ETCS(하이패스) & ECM 룸미러를 전 트림 기본 적용하였다 경쟁 모델 중 유일한 4WD 시스템으로 오프로드는 물론 눈빗길 주행에서 비교할 수 없는 안전성을 자랑한다 연간 자동차세 6만 5천원(11인승 모델 기준)으로 경제성이 탁월하며,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전 모델 공통)함으로써 교통 정체에서 해방될 수 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9인승 및 11인승 모델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일반 모델 ▲KX 2,838만원(11인승 전용) ▲TX 3,041~3,076만원(11~9인승) ▲RX 3,524만원(공통) ▲Outdoor Edition 3,249만원(9인승 전용), 전고를 확대한 고급모델 샤토(Château)는 ▲하이루프 4,036~4,069만원(11~9인승) ▲하이리무진 5,220만원(9인승 전용)으로, 경쟁모델과 비교해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갖췄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年 1만2천대 판매 자신”..카니발에 ‘도전장’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年 1만2천대 판매 자신”카니발에 ‘도전장’ 쌍용차가 5년 만에 페이스리프트된 코란도 투리스모를 통해 미니밴 시장에서 입지 확대에 나선다 쌍용자동차는 3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레이어57에서 코란도 브랜드 데이를 개최하고 2018 코란도 투리스모를 공식 출시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지난 2013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부분 변경된 모델로, 미니밴의 실용성과 SUV 스타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석우 쌍용차 마케팅팀 팀장은 “최근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는 다용도성을 크게 강조하는 추세로, MPV의 용도성과 SUV의 외관을 결합한 것이 트렌드”라며 “이에 따라 코란도 투리스모에는 SUV다운 디자인을 크게 부각시켰다”고 말했다 가장 큰 변화는 전면부에서 이뤄졌다

후드의 캐릭터라인을 통해 입체감을 부여하고 더욱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로 웅장함을 표현했다 여기에 LED 주간주행등을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크롬라인과 연결시켜 일체감 있는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마다 부여된 개별적인 입체감으로 강렬한 인상을 선보인다 외장 컬러에는 아틀란틱 블루가 신규 추가됐다 이 외에도 새롭게 적용된 숄더윙 라인의 프론트 범퍼와 와이드&슬림 안개등으로 SUV 스타일을 강조하는 한편, 18인치 휠이 최초로 신규 적용됐다 코란도 투리스모에는 경쟁 모델인 기아차 카니발에 적용된 슬라이딩 도어가 아닌 스윙도어가 채택됐다

이에 대해 이 팀장은 “스윙도어가 슬라이딩 도어 대비 더 안전하다”며 “승하차시 자전거 및 오토바이 운전자가 더욱 잘 감지할 수 있어 추돌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편의 사양도 보강됐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에는 전방 장애물 감지 센서,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라디오 주파수 자동 변경과 라디오 실시간 음원 저장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또 하이패스 및 ECM 룸미러는 전 트림에서 기본 제공된다 특히, 쌍용차는 경쟁 모델 중 유일하게 4WD 시스템이 적용된다고 강조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에 적용된 전자식 4WD 시스템은 눈·빗길, 험로에서도 안정감 있게 주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2 2ℓ e-XDi220 LET 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의 E-Tronic 7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 최고 출력은 178마력, 최대 토크는 40 8kgm를 발휘하며, 복합 연비는 2WD 기준 10 6km/ℓ, 4WD 기준은 10

1km/ℓ를 기록한다 서스펜션은 전륜 더블위시본과 후륜 독립현가 멀티링크 방식을 채택했다 이 팀장은 “코란도 투리스모의 베이스 모델은 체어맨”이라며 “코란도 투리스모의 사양이 경쟁 모델 대비 부족할 수 있다고 느낄 수는 있지만 승차감은 최고라고 자신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경제성은 강점으로 꼽히는데, 코란도 투리스모는 11인승 기준 연간 자동차세가 6만5000원에 불과하며,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다 쌍용차는 올해 2018 코란도 투리스모를 월 1000대, 연간 1만2000대 수준을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작년 한 해 동안 총 3746대가 판매됐고 지난 2016년의 경우 5310대의 실적을 기록했다 경쟁 모델로 지목되는 기아차 카니발은 미니밴 시장에서 절대 강자로 꼽힌다 카니발의 경우, 작년 총 6만8386대가 판매됐으며, 지난 2016년에는 6만5927대 수준을 기록, 코란도 투리스모 대비 압도적인 판매량을 내고 있다 이 팀장은 “코란도 투리스모의 경우 그 동안 홍보나 마케팅 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시승행사 등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상품성을 적극적으로 알린다면 판매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9인승 및 11인승 모델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일반 모델 ▲KX 2838만원(11인승 전용) ▲TX 3041만~3076만원(11~9인승) ▲RX 3524만원(공통) ▲Outdoor Edition 3249만원(9인승 전용), 전고를 확대한 고급모델 샤토(Château)는 ▲하이루프 4036만~4069만원(11~9인승) ▲하이리무진 5220만원(9인승 전용)이다

무술년(戊戌年) 첫 신차는 쌍용차..렉스턴 스포츠 ‘포문(砲門)’

무술년(戊戌年) 첫 신차는 쌍용차렉스턴 스포츠 ‘포문(砲門)’ 무술년 새해 국내 시장에 선보여질 첫 신차는 쌍용차인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쌍용자동차에 따르면 쌍용차는 내년 초 코란도 투리스모 부분변경 모델과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를 출시할 계획이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전면부 외관 디자인이 변경되고 사양을 일부 보강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면부 외관은 G4 렉스턴과 티볼리에서 보여진 숄더윙 그릴을 비롯, 쌍용차의 최신 디자인 언어가 반영될 전망이다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을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은 그대로 유지되며, 2

2리터 디젤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는 유로6C 규제에 맞춰 성능이 보강된다 이 밖에도 G4 렉스턴에서 선보여진 다양한 신규 사양들도 대거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G4 렉스턴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도 다음달 중 선보여진다 프로젝트명 ‘Q200’로 알려진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에 장착된 22리터 디젤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제 7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될 것이 유력하며, 후륜구동 기반의 사륜구동 시스템을 동시에 탑재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 밖에도 G4 렉스턴에 이미 적용된 1 5Gpa급의 기가 스틸이 적용된 쿼드프레임 구조의 프레임 보디 등 많은 부분에서 G4 렉스턴과 궤를 같이할 것으로 보이며, 코란도 스포츠와는 달리 ‘프리미엄 오픈형 SUV를 추구할 것이라는 게 쌍용차 측의 설명이다 렉스턴 스포츠가 출시 되더라도 코란도 스포츠는 지속적으로 생산될 전망이다 쌍용차의 한 고위관계자는 지난 6월 본지 기자와 만나 “Q200(렉스턴 스포츠)은 프리미엄 픽업 트럭”이라며 “차체 크기와 성능에 차이가 있는 만큼 코란도 스포츠 단종 계획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렉스턴 스포츠는 쌍용차의 글로벌 전략 모델로서의 역할도 맡게 된다

쌍용차는 지난 2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첫 자동차 회사인 SNAM사와 제품 라이선스 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쌍용차는 이를 통해 오는 2020년부터 100만㎡(30만평) 규모의 SNAM 주베일 공장에서 렉스턴 스포츠를 생산할 계획이다 쌍용차는 현지에서만 연간 2만5000대 규모의 렉스턴 스포츠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쌍용차는 티볼리에 이어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의 잇따른 출시를 통해 경기도 평택 공장의 가동률을 현행 60~70% 수준에서 100%로 끌어 올리는 한편, 흑자 기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공식출시, 국내 경쟁모델은 없다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공식출시, 국내 경쟁모델은 없다 쌍용차가 2018년 SUV 첫 모델로 오픈형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를 선보였다 쌍용차가 지속적으로 출시해 오던 픽업트럭의 계보를 잇는 모델로 이전 코란도 스포츠의 단점을 개선하고 렉스턴의 고급감을 부여한 최신 모델이다

이날 행사는 서울 광진구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개최했으며 최종식 대표이사를 비롯해 쌍용차 관계자가 상당수 참가해 행사의 격식을 높였다 새로운 렉스턴 스포츠는 쿼드 프레임 바디 타입에 4륜구동 기술인 4트로닉 기술을 적용해 온-오프로드 주행성능을 다지고 국내 최고의 견인능력을 발휘하는 모델이다 특히 오픈형 데크가 제공하는 탁월한 공간활용성(1,011L)은 경쟁모델이 없다는 쌍용차의 말을 다시한번 느끼게 만들어 준다 렉스턴 스포츠는 국내 유일의 픽업형 SUV로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는 참신한 모델이자 기대감을 한껏 키울 수 있는 모델이기도 하다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는 2

2L 디젤 엔진을 바탕으로 최고출력 181PS, 최대토크 408kgm을 내는 모델로 아이신제 6단 자동변속기와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오프로드에서 성능발휘를 위해 사륜구동 기술과 차동기어잠금장치(LSD)를 통해 등판능력은 56배, 견인능력은 4배가량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는 22L 디젤 엔진을 바탕으로 최고출력 181PS, 최대토크 408kgm을 내는 모델로 아이신제 6단 자동변속기와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오프로드에서 성능발휘를 위해 사륜구동 기술과 차동기어잠금장치(LSD)를 통해 등판능력은 5

6배, 견인능력은 4배가량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렉스턴 스포츠는 와일드 트림 2,320만원부터 시작하면서도 전장이 5,095mm에 이를만큼 큼직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무게는 2WD AT가 2t, 4WD AT가 21t이다 현가장치는 전륜 더블위시본, 후륜 5링크 다이내믹을 채택하고 있다

특히 이번 렉스턴 스포츠는 엔진룸 방음능력을 높여 엔진소음의 실내유입을 줄이고 8개의 보디마운트와 직물 타입 휠 하우스 커버를 통해 노면소음도 적극적으로 차단해 실내 주행정숙성을 상당히 높였다 연간 자동차세 2만 8,500원에 그치는 탁월한 경제성과 SUV다운 실내거주성 여기에 픽업트럭의 공간활용성은 쌍용차의 회사 정상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최종식 대표이사 역시 이런 기대감을 드러내며 국내 시장 월간 판매목표를 2,500대, 연간 3만대로 과감하게 설정했다

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24/7 카]

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을 영국에서 공식 론칭하고 글로벌 판매 확대에 나선다 쌍용자동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유럽시장에 G4 렉스턴을 처음으로 선보인 데 이어 영국에서 스포츠 대회 후원을 비롯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쌍용차는 향후 3년 동안 메인스폰서로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SsangYong Blenheim Palace International Horse Trials)를 후원하기로 하고 차량을 전시하며, 지난 13일 최종식 대표이사와 영국 대리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G4 렉스턴 론칭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런던 북서부의 옥스퍼드(Oxfordshire)에 위치한 블레넘팰리스는 지난 7월 평택공장에서 시작된 유라시아 대륙횡단(Trans Eurasia Trail) 코스의 종착지로, 전시된 G4 렉스턴은 약 1만3000km에 이르는 대장정을 마치고 유럽 시장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영국 출시

올해로 27회를 맞은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고등마술(Dressage),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 점프(Show Jumping) 등 3가지 부문에 걸쳐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개최된다 영국은 승마인구가 150만에 달하는 승마강국으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영국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스포츠 행사 중 하나다 특히, 이 대회 4회 우승자이자 올림픽 2회 연속 메달리스트인 피파 퍼넬(Ms Pippa Funnell)이 쌍용차 홍보대사로 활동하게돼 후원의 의미가 더욱 깊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는 “기자단은 내외관 디자인과 품질, 넓은 실내공간과 다양한 공간 활용성 등 G4 렉스턴의 상품성에 기대감을 나타냈다”며 “특히, 3톤에 이르는 강력한 견인능력(towing capacity)을 인증 받아 캐러밴이나 보트 견인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영국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타깃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영국은 쌍용차의 유럽 내 최대 시장 중 하나로 전통 있는 스포츠 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신차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며 “방송과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차 론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한편, 향후 순차적으로 타 지역 론칭행사를 실시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24/7 카]

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을 영국에서 공식 론칭하고 글로벌 판매 확대에 나선다 쌍용자동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유럽시장에 G4 렉스턴을 처음으로 선보인 데 이어 영국에서 스포츠 대회 후원을 비롯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쌍용차는 향후 3년 동안 메인스폰서로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SsangYong Blenheim Palace International Horse Trials)를 후원하기로 하고 차량을 전시하며, 지난 13일 최종식 대표이사와 영국 대리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G4 렉스턴 론칭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런던 북서부의 옥스퍼드(Oxfordshire)에 위치한 블레넘팰리스는 지난 7월 평택공장에서 시작된 유라시아 대륙횡단(Trans Eurasia Trail) 코스의 종착지로, 전시된 G4 렉스턴은 약 1만3000km에 이르는 대장정을 마치고 유럽 시장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영국 출시

올해로 27회를 맞은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고등마술(Dressage),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 점프(Show Jumping) 등 3가지 부문에 걸쳐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개최된다 영국은 승마인구가 150만에 달하는 승마강국으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영국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스포츠 행사 중 하나다 특히, 이 대회 4회 우승자이자 올림픽 2회 연속 메달리스트인 피파 퍼넬(Ms Pippa Funnell)이 쌍용차 홍보대사로 활동하게돼 후원의 의미가 더욱 깊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는 “기자단은 내외관 디자인과 품질, 넓은 실내공간과 다양한 공간 활용성 등 G4 렉스턴의 상품성에 기대감을 나타냈다”며 “특히, 3톤에 이르는 강력한 견인능력(towing capacity)을 인증 받아 캐러밴이나 보트 견인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영국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타깃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영국은 쌍용차의 유럽 내 최대 시장 중 하나로 전통 있는 스포츠 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신차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며 “방송과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차 론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한편, 향후 순차적으로 타 지역 론칭행사를 실시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자동차 신차가격표 2018 최신정보

쌍용자동차 신차가격표 2018 최신정보 안녕하세요 오늘은 쌍용자동차에서 생산되는 차량의 가격 정보를 종합하여 안내해 드리려고 하는데 쌍용의 효자모델인 티볼리부터 대형 SUV 모하비를 앞도한 G4 렉스턴 그리고 국내 유일한 픽업트럭인 렉스턴 스포츠 등 모든 차량의 가격 및 실제 구매가격, 할부, 보험까지 적용된 정보를 알아봤습니다

쌍용자동차 신차가격표 2018 최신정보 쌍용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또는 포털 검색을 통해 가격이 궁금한 차량의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지만 모델별 기본 가격만 보여집니다 다나와 자동차 홈페이지에서는 모델+옵션+할부금 등을 입력하여 실제 구매 차량 가격과 거의 일치하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포털에서 `다나와 자동차'를 검색하셔서 접속하시면 상단에 `신차' 선택 후 제조사에서 쌍용을 누르면 쌍용자동차만 보여지게 됩니다 밑으로 화면을 내리면 인기순으로 정렬이 되어있는데 자동차 이름, 출시년도, 전월 판매량, 복합연비 등 기본 정보를 간략하게 확인이 가능하고 판매 조건보기를 통해 매달 변경되는 판매 조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측에는 차량의 금액이 보여지는데 쌍용 인기 모델인 렉스턴 스포츠는 2320~3238만원인데 조금 더 정확한 가격을 확인하기 위해 `신차 견적내기'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옵션을 대입해 보겠습니다 세부모델 선택에서 원하는 차량의 트림을 선택하시고 옵션+판매조건을 입력 후 취득세/공채에서 면세조건, 등록지역을 선택합니다 탁송료는 지역, 거리에 따라 계산됩니다   세부적으로 원하는 내용을 모두 입력하시면 오른쪽에 입력한 내용이 보여지고 차량의가격, 취득세/공채, 부대비용이 합산된 가격을 정확히 확인이 가능합니다 밑으로 화면을 내리시면 할부/일시불 결제 선택이 있습니다

보통 자동차 구매시 할부를 선택하기 때문에 할부 결제를 예시로 해봤습니다   할부 원금을 입력 후 할부 상품 비교를 통해 혜택이 많은 상품을 선택하시면 할부 소요 비용, 월납입금, 총 이자금액, 적용금리 등이 자동으로 계산되고 실제 차량을 구매할 경우 총 소요비용이 계산됩니다 다나와 자동차 바로가기 자동차를 알아보시는 분들의 경우 신차가격표도 중요하지만 실제 구매 비용이 얼마인지 계산하기 위해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쌍용자동차 공식 홈페이지에서 견적을 내보는데 다나와 자동차에서는 별도의 로그인 및 인증이 없이 미리 계산할 수 있어서 소개해 드렸는데요 참고하셔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쌍용차, 전기차 ‘티볼리 EVR’ 전시..과연 주행거리는?[24/7 카]

쌍용차, 전기차 ‘티볼리 EVR’ 전시과연 주행거리는?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ENVEX 2015에 주행거리 확장형 전기차 ‘티볼리 EVR’을 전시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 코엑스에서 오는 5일까지 개최되는 ‘3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5)’에는 국내외 300여 개 업체가 참여하여 친환경 기술개발의 성과를 자랑하며, 쌍용차는 높은 효율성의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티볼리 EVR를 전시했다 소형 SUV 티볼리를 기반으로 제작된 티볼리 EVR(Electric Vehicle-Range extender)의 동력계통은 80kW급 전기모터와 25kWh 고전압 리튬 폴리머 배터리의 조합으로 구성됐다 고효율 엔진 제너레이터가 자가 발전하여 별도의 충전 없이 최대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는 주행거리 확장기술을 활용하여 최대 400km(최고속력 150km/h)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EV모드 시 최대 125km까지 순수 전기에너지만으로 주행 가능하다 쌍용차는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Range Extender 시스템을 차세대 친환경기술로 개발하고 있다

EVR는 탄소배출량을 최소화하면서도 기존 전기자동차(EV)가 갖고 있는 충전 인프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 가능하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쌍용차는 전했다

쌍용차, SUV 신차 ‘카이런'(Kyron)으로 확정[24/7 카]

쌍용차, SUV 신차 '카이런'(Kyron)으로 확정 내달 초 출시 예정으로 유러피언 스타일과 파워풀한 성능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쌍용자동차의 SUV 신차(프로젝트명 D100)가 카이런(Kyron)으로 차명이 확정된 것으로 18일 전해졌다 차명 카이런(Kyron)은 무한대를 뜻하는 수학용어 Kai(무한대)와 Runner(러너)의 합성어로 SUV 자체의 성능과 컨셉트를 뛰어넘어 승용차(세단)의 편안함과 안락함까지 포괄하는 무한 질주, 무한 자유, 무한 기능의 크로스오버 SUV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30대 초반~40대 후반에 이르기까지 세련된 중산층 고객을 타깃으로 한 카이런은 오프로드 뿐만 아니라 온로드에서도 장점을 지니고 있는 도시형 SUV 따라서 SUV의 강인함과 승용차의 정숙성, 스포츠 쿠페의 스피디함이 골고루 어우러진 차세대 크로스오버 SUV라고 쌍용측은 전했다 카이런은 ▲배기량 2 7리터의 176마력 커먼레일 DI 디젤엔진 XDi270과 ▲T-Tronic 벤츠 수동겸용 5단 자동변속기의 고성능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7인승 SUV 이다 쌍용의 한 관계자는 카이런(Kyron) 출시를 통해 세단과 쿠페, SUV를 아우르는 또다른 크로스오버형 차량의 전형을 제시해 SUV 명가의 자존심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유럽시장의 SUV 트랜드를 반영해 세련되고 개성적인 디자인을 강조한 유러피언 스타일로 개발된 것으로 전해진 카이런은 올해말부터 유럽 등 해외시장에도 진출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