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모하비 선택할바엔 2020년형 G4 렉스턴 (심해탐험가)

안녕하세요, 심해 탐험가입니다 오늘의 자동차 리뷰는 렉스턴입니다

G4입니다 이 차량은 비용 효율적인 차량입니다 나는 세계의 왕입니다 오늘 현대 자동차 중 하나가 있습니다 요즘에는 GV80이 있습니다

다양한 suv는 이제 전장입니다 우리는 많은 전쟁을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의 경우 비용 효과적입니다 그는 최고의 왕입니다 가격은 3000 년 중반부터 시작하여 4000 년 중반까지 상승합니다

그것을 한 후 그리고 나는이 품질로 그것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그에게 한 번 보여 주었다 그리고이 쌍용 자동차는 운전자들로부터 많은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이이 변화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선, 우리는 당신에게 첫 번째를 보여줄 것입니다

소리주세요 소리를 보면 많이 사용되는 무한대입니다 무한대 사운드는 오랫동안 사용해온 것입니다 이것이 사운드 시스템입니다 이 차의 피치는 생각보다 놀라 울 정도로 좋습니다 이것은 suv입니다

이것은 디젤입니다 아마도 소리가 약간 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방음입니다 나는이 경우 매우 시끄러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젤이므로 소음이 심합니다

이제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나는 그것이 여기에 있다고 확신합니다 나는 그것에 대해 매우 세심했습니다 놀랍게도 조용합니다 너무 조용해서 좋아요 그러나 진동하는 경우 잡기가 어렵습니다

이제 우리는 기술로 그들을 붙잡고 있습니다 진동이 많이 떨리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 나는 아직 그것을 잡지 못했습니다 그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계기판은 풀 HD가 아닙니다 나는 조금 실망했다 요즘에는 많은 악기가 있습니다 이제 옵션으로 할 수 있습니다

풀 LCD가 아니라는 것이 조금 이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더 높은 점수를 줄 것입니다 듣게되어서 유감입니다 그리고이 시트는 같은 경우 나파 죽을 사용했습니다 현대 자동차도 나파 가죽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최고의 사양을 위해 그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파 죽은 부드럽습니다 잘 됐네요 그러나 피해는 빠릅니다 나는 당신이 그것을 알고 Napa를 죽이기를 선택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차체 유형의 차량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와 같은 틀에 있습니다 그것의 장점은 오프로드라고합니다 우리는 지금 광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강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확고하다 그러나 단점은 비교할 때 무겁고 무겁다는 것입니다 이제 운전할 때 질질이 나빠집니다

지금은 조금있을 수 있습니다 도시 주행 용이 아니라 오프로드 용입니다 그것이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그것에 대해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기적인 단계가 있습니다

이제 문을 열고 문을 열고 이제 밟을 수있는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더 이상 고장이 나지 않도록 어떤 사람들은 조금 조정합니다 그러나 현대 자동차가 가지고 있지 않은 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는 그렇게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다른 것은, 나는 일할 것입니다 핸들 버튼을 누르고 엽니 다

그러나 손이 닿으면 열립니다 그리고 누를 때 잠 깁니다 나는 그것이 잘 작동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 외국에는 그런 차량이 있습니다 그것을 본 기억이나요 나는 지금 그것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세부 그리고 여기 차가 있습니다 열쇠를 보여 주면 차 열쇠가 있습니다 스티어링 라이트가 있습니다 나는 이것이 모든 옵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창이 열려 있습니다 Windows, 이것이 현대가해야 할 일입니다 처음에는 달리려고했지만 실패했습니다 그 기능이 있습니다 이제 전송에 대해 이야기해야합니다

변속기는 새로운 세대입니다 Mercedes-Benz 7 단 변속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메르세데스의 모델을 사용합니다 올해는 같지 않습니다 그는 풀 스테이지 전송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것이 믿을만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 느낌을 올바르게 얻을 수 있습니다 나는 그런 말을하지 않습니다 다른 프레임입니다 그래서 나는 여전히 전송에 대해 조금 알아 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뢰성이있다 여기 보시면 왼쪽을 보면이 버튼, 비상등 버튼이 있습니다 누를 때 깜박입니다 못 본 체하다! 비상 사태! 이제 Mannerlight 모드입니다 다시는 현대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자세히 보는 것은 매우 흥미 롭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일종의 매혹적인 것입니다 그리고이 차에는 약간의 요소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또한 매우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모하비가 처음 나왔을 때 이제 경고등입니다 따라서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초기에는 많은 논쟁이있었습니다 보물 지금 이것은 조금 문제가되고있다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경고등 오류인지 모르겠습니다 기다려 봐야 할 것 같아 그리고 외모를 보면 정말 어렵습니다 그는 멋지다 그는 남자 다 그것이 내가 느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이 차의 장점은 뒷좌석이 있다는 것입니다 뒷좌석은 거대합니다 정말 큽니다 뒷좌석이 뒤집혀 있습니다 나는 이런 식으로 조금 누워있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제 좀 더 편안하게 구부릴 수 있습니다 그게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뒷좌석은 물론 운전자를위한 것이 아닙니다 뒷좌석 사람들은 매우 많습니다 긴장을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대가 가지고 있지 않은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약 5-6입니다 물론 현대에는 많은 옵션이 있습니다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습니다 예, 감정이라고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를 고려하여이 차를 살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게 오늘이야 지금 검토 중이며 형식과 비슷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검토해야합니까? 어떤 사람들이 볼 수 있습니까? 나는 그것에 대해 많이 생각합니다 나는 그것에 대해 생각했다

물론 어떤 것들은 이제 가난 할 수 있습니다 YouTube 사용자가 전문가라면 사진 작가가 있고 작가가 있습니다 알다시피, 당신은 꽤 좋은 운전자입니다 아, 조금 약합니다 그러나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할애 할 것입니다

할 수있는 한 많이 보여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게 다야 나는 심해 탐험가였습니다 가입 경보 지금 당신은 나에게 진짜 부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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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되는 다카르랠리, 벌써 절반은 탈락.."쌍용차는 순항"

주목되는 다카르랠리, 벌써 절반은 탈락"쌍용차는 순항" 9년만의 다카르랠리 복귀를 선언한 쌍용차가 순항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15일 남미에서 개최중인 다카르랠리에서 각 구간별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카르 랠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오프로드 자동차 경주대회로, 최악의 경기 조건과 경기 일정으로 인해 참가팀 대부분이 부상이나 사고 등으로 중도 기권 또는 탈락해 지옥의 레이스, 죽음의 레이스라 불린다 티볼리 DKR로 생애 첫 다카르랠리에 입성한 오스카 푸에르테스 선수는 “다카르랠 리가 얼마나 힘든지 들어왔지만 직접 겪어보니 이해되고 있다”며 “수 차례 타이어가 빠지고 전면부가 손상되는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무사히 완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6일 페루 리마(Lima)에서 시작된 2018 다카르 랠리는 볼리비아 라파즈(La Paz)를 거쳐 20일 아르헨티나 코르도바(Cordoba)까지 약 9000km를 달리는 대회로, 오토바이, 트럭, 자동차 등 5개 카테고리 총 500여개 팀이 참가했다

총 14개 구간 중 절반 구간을 지난 다카르 랠리는 출발팀 중 절반이 탈락한 상태로, 91개 팀이 참가한 자동차 카테고리는 현재 44개 팀 만이 주행을 이어가고 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은 “역대 가장 험난한 코스라고 평가되는 다카르랠리에서 쌍용차가 선전하고 있는 중”이라며 “다카르 랠리 도전처럼 세계 유수의 모터스포츠 경기 참가는 물론 모터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SUV 명가 쌍용자동차의 기술력과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푸에르테스 선수는 현재 다카르 랠리 자동차 부문 최고의 루키(신규출전자) TOP2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쌍용차, 11월 한달 동안 'RV 페스티벌' 실시[24/7 카]

쌍용차, 11월 한달 동안 'RV 페스티벌' 실시 쌍용자동차는 11월 한달 동안 차량 구입고객에게 인도금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혜택을 주는 RV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RV 페스티벌을 통해 쌍용차 고객은 자신의 자동차 구입 여건에 따라 연체 없이 할부금 납부시 할부 3년차에 최저 4

9% 할부 이율 적용하는 2% 가벼운 할부와 처음 1년 동안 할부 이자만 납부하고 1년 후 약정 할부기간 동안 원리금 균등 상환 등의 ▲특별할부 상품 중 원하는 할부 상품 하나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쌍용차는 이와 함게 로디우스구입 고객에게는 94만원∼180만원 상당의 등록세 및 취득세 지원하고, RV 및 쌍용차 보유 고객의 경우 30만원 특별 할인 혜택을 준다 무쏘 SUT의 경우에는 80만원 상당의 데크-커버 할인 쿠폰 증정과 운전석 에어백(40만원) 무상장착 혜택 가운데 하나를 받을 수 있으며, 뉴렉스턴 구입 고객에게는 동반석 에어백(47만원)을 무상장착 해준다 한편 쌍용차는 이달 말까지 영업소를 방문하여 설문을 작성한 고객 중 50명에게 추첨을 통해 홈시어터, 디지털카메라, MP3플레이어, 도서상품권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쉐보레 비켜, 쌍용차 사상 처음 내수 3위 등극[24/7 카]

쉐보레 비켜, 쌍용차 사상 처음 내수 3위 등극 쌍용차가 9월 내수와 수출 포함 총 1만3168대를 판매했다 이는 월 최대 판매 실적 기록이다

쌍용차는 또 내수 판매 9465대를 기록하며 8991대에 그친 쉐보레를 제치고 현대차, 기아차 다음인 3위로 뛰어 올랐다 쌍용차 실적은 G4 렉스턴 효과와 함께 티볼리 브랜드의 글로벌 판매가 지난 4월(6096대)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6000대를 넘어선 덕분이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84% 증가한 것이다 새롭게 선보인 티볼리 아머와 G4렉스턴 7인승 모델의 호조로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내수판매는 전년동월 대비 18

2%의 높은 증가세를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내수 판매 업계 3위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티볼리 브랜드는 티볼리 아머의 선전으로 5개월 만에 내수 판매 5000대 수준으로 회복하며 전년 동월 대비 25 7% 증가했고 G4 렉스턴 역시 7인승 출시 효과로 전년 동월 대비 263 4% 증가하며 상승세로 전환됐다 무엇보다 지난 상반기 13년만의 최대실적을 달성했던 내수 누계 판매는 이런 신차효과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80% 증가세를 기록하며 지난 2010년 이후 8년 연속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G4 렉스턴의 글로벌 출시가 시작되면서 2달 연속 3천대 이상의 실적을 올린 수출실적도 4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면서 판매 감소세를 상쇄하며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수와 수출을 포함한 9월 전체 누계 실적 역시 G4 렉스턴은 물론 출시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 중인 티볼리 브랜드의 내수 판매 확대에 힘입어 감소세(8월 △6 1%, 9월 △4 5%)도 대폭 개선되고 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신차 효과에 힘입어 월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하며 창사이래 처음으로 내수판매 업계 3위를 달성했다며 내수 판매와 함께 G4 렉스턴의 유럽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판매물량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마힌드라 소형 전기차 국내 출시 계획 없다"[24/7 카]

쌍용차 "마힌드라 소형 전기차 국내 출시 계획 없다" 쌍용차, 마힌드라와 SUV 전기차 공동 개발에 집중 쌍용자동차가 대주주 마힌드라그룹의 저가 소형 전기차 e2oPlus(이투오플러스) 국내 출시 여부와 관련 현재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쌍용차 관계자는 6일 현재 마힌드라그룹과 손잡고 2020년 출시를 목표로 SUV 전기차를 공동 개발 중이라며 2020년 이후 전략에 변화가 있을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e2oPlus 등 마힌드라 전기차를 국내에 그대로 들여올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최근 자동차 업계 일각에서는 쌍용차가 마힌드라의 저가 전기차를 국내에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있었다 인도 마힌드라 그룹은 2010년 벵갈루루에 있는 레바 전기차를 인수했으며 2016년 10월 1회 충전으로 최대 140㎞ 주행 가능한 도심형 전기차 e2o 플러스를 54만6000루피(약 928만원)에 출시했다 만약 지금 국내에서 판매된다면 소형 전기차에 대한 정부 보조금(1200만원)보다 더 낮은 가격이다 54만6000루피는 전 세계자동차 시장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최저가로 형성돼 있는 인도 자동차 시장에서의 가격이라 국내와 가격 범위 자체가 다르기도 하다

e2oPlus는 각종 첨단 사양 등은 빼고 내비게이션, 회생제동 브레이크 시스템(감속시 발생하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해 배터리 충전) 등 꼭 필요한 사양만 넣은 전기차다 이와 별도로 쌍용차와 마힌드라그룹이 공동 개발중인 SUV 전기차는 최고속력이 150k㎞/h, 1회 충전 주행거리는 300㎞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쌍용차는 친환경차 중 전기차에 집중하고 있다 이는 대주주 마힌드라 그룹 본사가 있는 인도 정부가 2030년까지 휘발유차와 경유차를 퇴출하고 100% 전기차만 판매되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는 것과 방향을 같이 한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지난해 3월 서울모터쇼에서 “여러 친환경차에 대해 스터디했고 전기차로 방향을 정했다

전기차는 기존 플랫폼을 활용해 개발하며 티볼리나 코란도 모델도 후보 중 하나”라고 말했다

쌍용차, 구입 차종에 따라 47만∼200만원 할인[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구입 차종에 따라 47만∼200만원 할인 쌍용자동차가 12월 한 달간 무쏘SUT, 카이런, 로디우스 등 RV 구입 고객에게 47∼200만원 할인 또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실시한다 쌍용차는 이달중 무쏘SUT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200만원 할인 혜택과 36개월 무이자 할부 중 하나를, 로디우스 구입 고객에게는 148만원 상당의 가죽시트와 동반석에어백을 무상 장착해 준다

또한 카이런의 경우 특별한정수량 구입 고객에게는 100∼150만원 할인 또는 48개월 무이자 할부를 해주고, 뉴렉스턴은 9월까지 생산분에 대해 EBD ABS(106만원 상당), 10월 이후 생산분은 동반석 에어백(47만원 상당)을 무상 장착해준다 쌍용차는 이와 함께 12월 한달 동안 전 차종에 대해 ▲국내 최초/최장 72개월 할부 ▲해마다 -2% 할부 ▲첫해엔 이자만 할부 등 고객의 여건에 맞는 최적의 맞춤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시승기] 쌍용차의 구원투수로 등장한..대형 SUV ‘G4 렉스턴’

[시승기] 쌍용차의 구원투수로 등장한대형 SUV ‘G4 렉스턴’ [시승기] 쌍용차의 구원투수로 등장한 대형 SUV ‘G4 렉스턴’ 쌍용차의 흑자 기조를 이어나갈 수 있을 차 왕의 귀환 쌍용자동차 관계자들은 G4 렉스턴을 이렇게 평가했다

쌍용차는 이 차를 통해 티볼리 판매 의존도를 낮추는 한편, 기존 대비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기아차가 소형 SUV 시장 진입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에 티볼리의 입지가 흔들릴 수도 있는 상황 G4 렉스턴은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까 경기도 고양 엠블호텔에서 파주 임진강 유역까지 왕복 120km 구간에서 G4 렉스턴을 시승했다 ■ 대형 SUV 다운 덩치

존재감 더 높았으면 G4 렉스턴은 첫 인상으로도 ‘크다’는 느낌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G4 렉스턴은 전장 4850mm, 전폭 1960mm, 전고 1825mm, 휠베이스 2865mm의 차체 사이즈를 지녔는데, 비록 전장은 기아차 모하비, 현대차 맥스크루즈보다 짧지만 전폭과 전고는 두 모델들보다 넓고 높게 세팅됐다 차체가 높고 넓은 탓인지 크롬으로 도금된 20인치 휠이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는 게 아쉬운 점이라면 아쉬운 점이겠다 결코 작은 사이즈의 휠은 아니지만, 21인치 혹은 22인치 사이즈의 휠을 적용했더라면 더 과감하고 강한 존재감을 보였을 것 같다

그럼에도 전체적으로 잘 나온 디자인으로 보인다 숄더윙 그릴은 쌍용차의 아이덴티티로 잘 자리 잡았다 길게 뻗은 그릴의 형상 덕택에 안 그래도 거대한 차체는 더 넓어 보이는 인상을 보여준다 측면은 투박함을 강조하기 보단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휠 아치의 형상에 따라 주름진 측면 라인은 티볼리에서 보여진 쌍용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기존의 렉스턴이 다소 투박하고 아웃도어 느낌을 강조한 것과는 달리 적당히 도시적이고 세련된 맛이다 후면부 디자인도 전체적으로 불만은 없으나, 엠블럼과 레터링의 배치가 다소 복잡하다 렉스턴 레터링을 하단에 배치하거나 아예 없앴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 실내 공간은 대형 SUV 답게 넉넉하고 여유롭다 시트와 센터페시아, 도어 트림 등에 다이아몬드 형상의 퀼팅 패턴을 적용해 플래그십 SUV로써의 고급감도 높였다

인체공학을 고려한 버튼 배치도 수준급이다 미디어 컨트롤 버튼과 공조 버튼을 분리 배치해서 쉽게 조작할 수 있다 동급에서 가장 큰 9 2인치 대화면 스크린은 시원시원하고, 7인치의 TFT LCD 클러스터의 시인성도 높다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2열 공간도 부족함이 없다

거의 눕다시피 시트를 젖힐 수 있기 때문에 넉넉한 공간을 영위할 수 있다는 점은 G4 렉스턴의 강점이다 ■ 커넥티드 기술, 동급 최고 수준 안전성 ‘눈길’ 쌍용차는 스마트폰 커넥티드 측면에서 애플과 구글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 최대한의 것들을 구현해냈다는 입장이다 2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구현되는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미러링 서비스가 그것인데, 특히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이 높은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경우 와이파이를 통한 연결은 물론, 모든 앱을 양방향에서 즐길 수 있게 구현됐다

7인치 대형 TFT-LCD 클러스터는 운전자 취향에 따라 3가지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주행속도와 연계하여 역동적인 차선 움직임을 보여 주는 ‘애니메이션 모드’ 아날로그 타코미터 형식의 ‘RPM 연계 모드’ 심플하게 속도 데이터를 표시해 주는 ‘일반모드’ 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각종 경고음과 턴 시그널 등은 운전자의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도록 각각 5가지가 제공되며, 음량은 3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쌍용차는 G4 렉스턴을 소개하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G4 렉스턴은 2열 사이드에어백과 운전석 무릎에어백을 포함 총 9개의 에어백이 탑재됐는데, 이는 동급 SUV 중에서는 가장 많은 개수다

차체 설계에서도 고강성 소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강성과 경량화 모두를 잡았다는 설명이다 포스코와 협업을 통해 개발한 쿼드프레임에는 15GPa급 기가스틸을 세계 최초로 적용했으며, 590MPa급 초고강도 스틸은 세계 최고 수준인 63%가 적용됐다 쌍용차는 이를 통해 KNCAP 기준 1등급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아쉬움 없는 출력, 변속기는 부드러움 강조

G4 렉스턴에 적용된 22리터 디젤엔진은 최고출력 187마력, 428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데, 최대토크는 경쟁사 모델들보다 낮은 구간에서 발생한다 이를 통해 실용 영역에서의 가속성능, 정숙성을 확보했다는 게 쌍용차 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주행에 나서면 출력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전혀 없다 비슷한 덩치의 현대차 맥스크루즈가 45kgm의 토크를 발휘한다는 점을 상기한다면, 가속성능 등 실용영역은 나무랄 곳이 없다 1600~2600rpm에서 최대토크가 발휘되는 탓에 엔진 회전대를 낮게 사용할 수 있다는 건 G4 렉스턴의 강점이다 넉넉한 토크감과 함께 누릴 수 있는 정숙성은 덤인 것이다

메르세데스-벤츠에서 공급받는 7단 자동변속기는 만족스럽다 부드러움의 수준이 체어맨의 그것을 연상시킨다 비록 변속에서 적극적이진 못하지만, G4 렉스턴의 주 고객이 될 중장년 층에겐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다 승차감에 있어서도 체어맨을 연상케 할 정도로 부드럽다 기아차 모하비보다 우위에 있다는 점 만은 확실하다

그게 포장로건 비포장로건 노면의 거친 요철을 걸러내는 실력은 수준급이다 다만 최근 쉽게 접할 수 있는 ADAS 시스템의 부재는 아쉽다 차선 이탈방지 및 조향을 보조하는 LKAS 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플래그십 SUV인 만큼, 차간거리를 조절할 수 있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SCC)까지 바라는 건 욕심일까 ■ ‘정통’이 사라져가는 시대, G4 렉스턴의 앞날은 “쌍용차는 전문적인 사람들이 모여 전문적인 차를 만드는 전문적인 회삽니다

쌍용차의 한 관계자가 했던 말이다 G4 렉스턴은 그런 의미에서 쌍용이 가장 잘할 수 있는 SUV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차다 쌍용차는 SUV를 전문적으로 만들어왔고, 후륜구동 기반의 고급차나 사륜구동 차량 개발은 시장을 선도하는 현대차보다 먼저 시작했다 이런 노하우의 숙성도 측면에서도 G4 렉스턴이 지닌 가치는 상당하다는 생각이다 마침 공교롭게도 전 세계적으로 SUV 열풍이 불어 닥치고 있다

작년 국내 시장에서 판매된 차량의 10대중 4대는 SUV였을 정도로 인기도 높다 쌍용차로썬 골든타임이다 이런 상황에 G4 렉스턴은 분명 경쟁 대형 SUV는 물론 하위 세그먼트의 중형 SUV도 긴장하게 할 만 하다 3000만원 중반에서 시작하는 가격정책은 마침 풀체인지 주기가 임박한 싼타페와 쏘렌토에게도 위협이 될 것이란 생각이다 회사의 여건 상 다른 기업들보다 뒤쳐질지언정, 오리지널을 고수하고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해가는 쌍용차의 정신은 분명 박수를 쳐줄 만하다

한때 무쏘가 다카르랠리를 완주하며 쌍용차의 전성기를 이끌었듯, 사실상 쌍용차의 플래그십 역할을 맡은 G4 렉스턴이 다시 한번 다카르 랠리에서 질주하는 모습을 기대해본다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아웃도어 에디션’ 출시【24/7 카】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아웃도어 에디션’ 출시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 합리적인 가격의 코란도 투리스모 아웃도어 에디션을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는 LET 2

2 디젤 엔진과 벤츠 7단 자동변속기를 새롭게 적용해 주행성능이 대폭 강화된 New Power 코란도 투리스모를 출시한 데 이어 다양한 아이템을 적용하여 새로운 스타일을 갖춘 아웃도어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이고 판매에 들어갔다 엔트리 트림인 TX에 다양한 소비자 선호 사양을 추가하면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여 구매 부담을 낮추었으며, 새로운 파워트레인뿐 아니라 레저 활동에 필수적인 아웃도어 사양들을 추가함으로써 진정한 Recreation Basecamp로 거듭나게 되었다 ▲일체형 루프박스 ▲스키드플레이트 ▲사이드 스텝 ▲패션 루프랙 등 아웃도어 활용성과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하는 외관사양과 더불어 ▲HID 헤드램프 ▲LED 룸램프 ▲ETCS&ECM 등 스타일과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사양들이 기본 적용됐다 지난 2013년 ‘Recreation Basecamp’를 슬로건으로 출시된 코란도 투리스모는 동급 유일 4WD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주행성능과 SUV 스타일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가족들과의 레저를 통해 삶의 여유를 찾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함께 하는 즐거움’을 제공해 왔다 한편, 쌍용차는 아웃도어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일시불 및 정상할부)에게 150만원 상당의 고급 텐트와 타프를 증정한다

높은 상품성과 합리적 가격으로 다양한 레저활동에 동반자가 되어 줄 코란도 투리스모 아웃도어 에디션의 판매가격은 3141만원(9인승 전용)이며, 기존 모델 가격은 ▲9인승 2899~3354만원 ▲11인승 2866~3329만원이다

쌍용차, 색다른 스타일..‘코란도 C 스페셜’ 출시

쌍용차, 색다른 스타일‘코란도 C 스페셜’ 출시 쌍용차가 2013년 계사년을 맞아 ‘코란도 C 스페셜’ 모델을 자동차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출시했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1일 ‘코란도 C’의 글로벌 판매 10만대 달성을 기념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스페셜 모델을 출시했다 쌍용차가 선보인 코란도 C 스페셜 모델은 리미티드(Limited)와 비트(Beat) 등 두 가지 모델로 2일부터 전국 영업소에서 본격적으로 계약을 받고 판매를 시작한다 Limited 모델은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본 구성에 수출형 Wing(날개) 엠블럼을 국내 판매 모델 최초로 적용해 개성을 부여했다 여기에 ▲EPS(전자식 파워 스티어링휠)와 ▲ETCS(하이패스 자동 결제 시스템)+ECM(감광식 반사광 조절) 룸미러 ▲전자식 액티브 헤드레스트를 추가해 안전성 및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Beat 모델은 국내 SUV 중 유일한 1등급으로 최고의 연비(복합연비 17 2km/ℓ: 도심 16 3 km/ℓ, 고속도로 18 4 km/ℓ)를 자랑하는 Chic(M/T) 모델에 편의성과 상품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수동변속 모델의 고급화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 Needs를 충족하는 한편 지난 해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M/T 모델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게 쌍용차의 전략이다

기존 Chic와 비교해 ▲인조가죽시트 ▲1&2열 히팅시트 ▲전자동 에어컨 ▲후방 장애물 감지 시스템 ▲루프랙/17”타이어&Alloy 휠/스티어링 휠 리모콘 등이 결합된 ‘Style Package’ ▲오토 라이트 컨트롤 시스템/우적 감지 와이퍼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등 활용도 높은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쌍용차는 지금까지 코란도 C Chic와 코란도스포츠 Mania, 로디우스 유로 등 모델에 M/T를 적용해 왔다 이들 모델은 연비가 높으면서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어 친환경 모델로 손꼽혀왔다 쌍용차 측은 이런 마케팅 전략에 따라 출시 전 1~2%에 머물던 M/T 선택 비율이 10% 이상으로 대폭 상승하는 등 A/T 중심의 국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고 설명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는 “글로벌 전략 모델 코란도 C의 10만대 판매를 기념하고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스페셜 모델을 출시했다”며 “더욱 넓어진 선택의 폭으로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코란도 C 스페셜의 국내 판매 가격은 ▲Limited가 2585만원 ▲Beat가 2195만원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쌍용차, 수동변속 탑재한 코란도스포츠 MANIA 판매

쌍용차, 수동변속 탑재한 코란도스포츠 MANIA 판매 쌍용차가 수동변속기에 4륜 구동 시스템이 적용된 코란도스포츠 MANIA 모델을 내놨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6단 수동 변속기와 4륜 구동 시스템을 탑재, 보다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과 고연비를 지닌 코란도스포츠 Mania 트림을 추가해 시판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쌍용차는 4륜 구동 트림인 CX7에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해 다이나믹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과 경제성을 모두 잡은 Mania 트림이 추가되면서 코란도스포츠가 더욱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Di200 LET 한국형 디젤엔진이 장착된 Mania 모델은 전자식 4륜 구동 시스템이 적용된 프레임 타입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15 8km/ℓ의 높은 연비를 자랑한다 이에 따라 쌍용차는 렉스턴 W를 제외한 로디유스 유로와 코란도 C 등 SUV/RV 전 라인업에 수동변속 모델을 갖추게 됐다 쌍용차는 고유가와 경기 하락으로 경제성이 더욱 부각되는 시장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함은 물론 탄소 배출량 감소로 친환경성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유일 쌍용차 대표 “코란도스포츠 Mania는 고유가 시대와 유럽발 경제 위기로 인해 경제성에 더욱 예민해진 소비자들로부터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수동변속기 적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운전하는 즐거움과 고연비를 동시에 달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Mania의 판매 가격은 2336만원이며, 코란도스포츠 전체 가격은 트림 별로 ▲CX5 2041만~2327만원 ▲CX7 2336만~2723만원 이다 한편, 지난 4월 코란도 C Chic 출시 후 내수 판매량 기준 3~4%에 머물던 월별 수동변속기 모델 판매 비율이 최대 19%로 상승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