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3분기 매출 8.2% 감소한 6843억원[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3분기 매출 82% 감소한 6843억원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는 올해 3분기에 내수 시장에서 자동차 1만715대, 수출 부문에서 1만5606대를 판매해 총 2만6321대를 판매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6843억원으로 전년동기(7455억원) 대비 8 2% 감소한 실적이며 영업 손실은 483억원, 당기 순손실은 28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4 6% 감소한 1만5606대, 내수는 전년동기 대비 30 9% 떨어져 1만715대로 집계됐다

쌍용차 관계자는 “최근 경유 가격 하향 안정세를 발판으로 2009년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실적 감소분을 만회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쌍용차는 2009년형 모델을 비롯해 체어맨 W와 체어맨 H의 꾸준한 인기로 내수 시장과 수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쌍용차 G4 렉스턴, 이란 시장서 사전 계약 1000대 돌파..‘인기’[24/7 카]

쌍용차 G4 렉스턴, 이란 시장서 사전 계약 1000대 돌파‘인기’ 쌍용차 G4 렉스턴이 이란 시장에서 사전 계약 대수 1000대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27일 쌍용자동차에 따르면, 쌍용차 G4 렉스턴은 최근 사전 계약 대수 1000대를 돌파하며 이란 대형 프리미엄 SUV 시장의 지각 변동을 예고했다 이는 쌍용차가 지난달 19일 이란 테헤란(Teheran) 노보텔 호텔에서 G4 렉스턴 론칭 행사를 공식 개최한 이후 한 달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G4 렉스턴은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 공간, 강화된 안전 장치 등 높은 상품성이 특징”이라며 “현지 언론들도 대형 프리미엄 SUV 모델인 G4 렉스턴이 지닌 매력에 큰 기대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G4 렉스턴은 네 가지 혁신(Great 4 Revolution: 스타일, 주행성능, 안전성, 하이테크)을 담은 SUV명가 쌍용자동차의 최고 프리미엄 SUV’라는 내용의 광고 슬로건 ‘Hi, Emperor(왕의 귀환)’을 채택하고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는 “티볼리가 이란 시장 론칭 1년 만에 지난 2016년 소형 SUV 시장에서 판매 1위에 오르는 등 돌풍을 일으켰다”며 “현지대리점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G4 렉스턴의 성공적인 론칭은 물론 이란 SUV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와 글로벌 SUV명가 입지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 G4 렉스턴은 오는 5월부터 현지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쌍용차, “초대형세단 체어맨만 믿는다”[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초대형세단 체어맨만 믿는다” 판매가격이 1억원을 넘는 초대형세단 체어맨W와 체어맨H가 쌍용차의 판매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가 3일 발표한 10월 판매현황에 따르면, 체어맨W는 501대(수출 포함) 체어맨H 274대 등 775대가 판매됐다

이는 9월의 1096대보다 33 3%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이지만, 10월까지의 누계대수는 1만1630대로 전년동기의 8316대보다 40%가 넘는 증가세를 보인 것이다 세계적인 경기위축과 리터당 1700원 전후의 고유가 시대를 감안할 때, 초대형세단인 체어맨의 판매는 크게 선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쌍용차는 그러나 10월 한달동안 내수 및 수출을 모두 합쳐 7167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9월의 8950대 판매보다 19

9% 감소한 것이며, 올해들어 10월까지의 누계 판매대수도 8만3200대로 지난해의 10만9700대 보다 211% 감소했다 쌍용차는 10월 내수시장에서 렉스턴(236대)과 뉴카이런(396대) 액티언(404대) 액티언스포츠(959대) 등 SUV가 총 1995대가 판매돼 9월의 2300대 보다 133% 감소했다 MPV 차량인 뉴로드우스도 70대가 판매돼 9월의 105대 보다는 33

3% 판매가 줄어들었다 쌍용차는 해외시장에서도 조립생산(CKD)을 포함해 4349대가 판매되는데 그쳐 9월의 5449대 판매보다 20 2%가 감소했다 이에 대해 쌍용차의 홍보담당 최상진 상무는 “쌍용차는 앞으로 체어맨 3 2 모델의 시장 수요 증가에 맞춰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며 유가도 안정화 되고 있어 액티언 등 디젤 SUV에 대한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자동차 연비 순위 비교, 배기량/크기 비교 (현대차,기아차,르노삼성,쌍용차,쉐보레) 디젤 차량, 가솔린, 하이브리드, 전기차 연비 순위 비교(승용차, 소형차, SUV)

안녕하세요 오늘은 현재 구매 가능한 5개 자동차 회사(현대, 기아, 쌍용, 르노, 쉐보레) 신차의 연비부터 배기량, 크기까지 순위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모바일보다 컴퓨터 큰 화면으로 보시는 게 좀 더 편하시니까 참고하시고요 데이터는 전부 홈페이지 스펙을 하나하나 찾아서 (한땀한땀) 수기로 만든 겁니다 엑셀 파일이 필요하신분은 구독하신 후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메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우선 연비부터 보겠습니다 가솔린 수동변속기부터 확인해 볼게요 쉐보레 스파크가 15km로 1위고요 엑센트 > 베뉴 > 벨로스터 순서입니다 어디 시승기에서 연비 엄청 좋게 나온다는 글이나 영상 있죠? 이런 사람은 다른 차를 타도 연비가 엄청 좋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지마시라는거 참고로 알려 드릴게요 다음으로 가솔린 자동변속기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모닝이 15

4km이고요 다음으로 아반떼 > K3 순서인데 대부분 소형 승용차가 상위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당연한 거죠 가벼우면 연비가 잘 나오니까요 그럼 다음은 디젤 수동변속기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랜드 코란도 > 렉스턴 스포츠 > 그랜드 스타렉스 순인데 코란도 빼고는 별로 연비가 좋진 않네요 그럼 디젤 자동변속기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셀토스가 최고 좋은 176km 이고요 다음으로 코나 > QM3 순입니다 다음은 하이브리드 순위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이오닉이 224km로 1등이고 그다음으로 소나타 > 니로 > 코나 (Hybrid) 순서입니다 타이어마다 연비 순위가 다른 점 참고해주시고요 그럼 다음으로 LPG 차량의 순위를 확인해보겠습니다 모닝이 118km(LPG 1등) 다음으로 아반떼 > 레이 > 쏘나타 > K5 순서입니다 다음으로 전기차 연비 순위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이오닉이 6km (전기차) 다음으로 코나 > 소울 > 니로 순입니다 다음으로 전기차 플러그인 연비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이오닉이 니로보다 2km 정도 더 높은 연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차 종류가 별로 없네요 그럼 종합해서 373개 전부 합쳐서 순위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224km로 제일 좋은 연비를 갖고 있고요 다음으로 쏘나타 하이브리드 > 니로 > 코나 순인데 전부 하이브리드가 제일 윗줄에 있습니다 참고하시고요 다음으로 배기량이 큰 순서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쉐보레의 "스포츠카"인 카마로가 제일 큰 배기량(6162cc)을 갖고 있고 그 다음으로 K9 > 제네시스 G90 > 펠리세이드 순입니다 배기량이 큰 만큼 연비는 안 좋은 편이죠 그럼 다음으로 가장 앞뒤가 긴 차가 무엇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콜로라도 > 렉스턴 스포츠 > 제네시스 G90

> 트레비스 > 그랜드 스타렉스 > K9 > 카니발 순인데요 의외인건 그랜드 스타렉스가 제일 기다란 차인줄알았는데 다섯번째 순위라는 겁니다 다음으로는 폭이 가장 넓은 차가 무엇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폭이 클수록 주차하기가 어렵죠 트레비스가 제일 크고 > 스타렉스 > 카니발 > 팰리세이드 > 렉스턴 순서입니다 이상으로 궁금했었던 내용을 확인해 봤고요 다음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알람설정 잊지마시고요 감사합니다

쌍용차, ″액티언 반응 뜨거웠다!″[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액티언 반응 뜨거웠다!″ 쌍용차의 주력 모델인 액티언과 액티언 스포츠 모델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높았다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는 최근 CJ 홈쇼핑을 통해 2009년형 액티언과 액티언 스포츠 모델에 대한 광고 방송을 실시한 결과, 1200건이 넘는 시승 예약을 접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쌍용측은 이처럼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따라 향후 내수시장에서의 판매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홈쇼핑을 통해 선보인 모델은 2009년형 액티언 CLUB(2WD/AT)와 액티언 스포츠(2WD/AT)는 경제성과 친환경성, 고급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하는 등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저공해 자동차 및 EURO IV 기준을 만족시키는 차종으로 환경개선 부담금에 대한 혜택 등 각종 경제적 이득을 누릴 수 있다 쌍용차는 1200건이 넘는 시승 일정을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전국 딜러망의 스케줄을 조정키로 했다 쌍용차의 마케팅 담당 김근탁 상무는 홈쇼핑을 통해 2000만원대의 액티언과 액티언 스포츠에 대한 시승 예약이 1200건 접수됐다며 이처럼 긍정적인 반응은 향후 쌍용차의 2009년형 모델이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말했다

쌍용차는 최근 친환경성과 경제성, 경쟁 차종 대비 우수한 편의 사양 등을 적용한 2009년형 모델이어를 단행하고, 클럽 론칭 파티와 데칼 디자인 로드쇼 등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쌍용차 '로디우스', 제75회 제네바모터쇼 출품[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로디우스', 제75회 제네바모터쇼 출품 쌍용자동차는 제75회 제네바모터쇼에서 로디우스 유럽형 런칭 행사를 갖고 유럽 프리미엄 MPV 시장에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는 올 제네바모터쇼 프레스데이인 3월 2일(한국시간), 영업총괄본부장 강문석 부사장과 유럽지역 쌍용차 디스트리뷰터, 현지 언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로디우스 유럽형 모델의 공식 런칭 행사를 가진다

로디우스 유럽형 모델은 유럽 MPV 시장에서는 보기 드문 지능형 4륜구동 시스템(TOD : Torque On Demand)을 적용하여 성능을 중요시하는 유럽인들의 취향을 고려했다 또 탈부착이 가능한 시트가 장착된 7인승으로 개발해 승차 인원을 4∼7명으로 조절 가능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로디우스 유럽형 모델의 올해 유럽 수출 목표를 1만대로 정하고 지난해부터 호조를 띄고 있는 뉴렉스턴 판매에 박차를 가하여 2004년 유럽 전체 수출 물량보다 50% 가까이 늘어난 3만대 수출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쌍용차는 이달 13일까지 열리는 제75회 제네바모터쇼에 현지 디스트리뷰터 쌍용-스위스를 통해 참가하며 230㎡ 면적의 전시관에 로디우스, 뉴렉스턴, 코란도 등 모두 4대를 출품한다 한편 쌍용차는 올해 제네바모터쇼에 1996년 이후 쌍용자동차의 이름 걸고 9년 만에 참가하게 되는 것이며 세계5대 모터쇼의 하나로 그 해 유럽에서 열리는 첫 모터쇼로서 유럽전역에서 곧 시판될 신차들의 경연장인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유럽 수출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쌍용차는 올해 스위스 시장에서 쌍용-스위스를 통해 뉴렉스턴, 로디우스, 코란도 등을 제네바모터쇼 행사 기간인 3월을 기점으로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쌍용차 체어맨, '초호화 대형 SUV'로 부활한다

쌍용차 체어맨, '초호화 대형 SUV'로 부활한다 쌍용자동차 체어맨이 초호화 대형 SUV로 재탄생한다 18일 렉스턴 스포츠 미디어 시승회에 참석한 쌍용차 최종식 사장은 지난해 단종한 체어맨의 후속 모델을 구상 중이라며 차세대 체어맨은 초호화 대형 SUV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는 지난 3일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와 함께 올해부터 티볼리, 코란도, 렉스턴의 3개 브랜드로 구성된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밝힌 바 있다 쌍용차의 3개 브랜드 전략은 플랫폼을 공유하는 차량끼리 브랜드를 묶는 것을 의미한다 쌍용차는 오는 2020년까지 중대형 SUV 수요층을 확대해 현재 15만대 수준인 연간 생산 규모를 연 30만대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생산 확대를 위한 핵심 모델은 오는 2019년 선보일 코란도C 후속(C300)이다 코란도C 후속은 싼타페급의 7인승 SUV로 출시된다

차세대 체어맨은 양산될 경우 G4 렉스턴 기반의 프레임 보디 기반의 초대형 SUV로 출시된다 G4 렉스턴의 상위 모델로 포지셔닝 될 차세대 체어맨은 SUV 전문 브랜드 쌍용차를 상징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벤츠 50 V8 가솔린 엔진이 탑재될 전망이다 또한 차세대 체어맨은 운전자 중심의 SUV가 아닌 뒷자리 승객 중심의 소퍼드리븐 SUV를 지향한다 소퍼드리븐 SUV는 레인지로버 롱휠베이스 모델이 대표적으로 BMW는 롤스로이스 브랜드로, 벤츠는 마이바흐 브랜드로 출시를 앞두고 있다 최종식 사장은 지난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G4 렉스턴 기반의 9인승 초대형 SUV와 고급 리무진 모델의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유사한 모델로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가 노멀 사양과 롱보디 모델인 ESV로 구분된다 체어맨 SUV의 출시 시점은 2021년 이후가 될 전망이다 현재는 프로젝트 초기 단계로 제품전략 수립과 시장분석 등 체어맨 SUV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상황이다 티볼리,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의 성공적 론칭 이후의 쌍용차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쌍용차, 8년 연속 무분규 협상 타결..노⋅사간 양보가 ‘비결’[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8년 연속 무분규 협상 타결노⋅사간 양보가 ‘비결’ 쌍용차가 8년 연속 무분규 협상 타결로 노사관계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6일 임금 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합의안이 67%의 찬성률로 가결됨에 따라 국내 자동차 업계에선 가장 처음으로 올해 임금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고 27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로써 지난 2010년 이후 8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 협상을 마루지 지었다 지난 6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진행된 임금 협상은 16차 협상에서 도출된 잠정합의안이 투표 참여조합원 (3295명)의 67%(2213명) 찬성으로 최종 가결됐다 이번 협상의 주요 내용은 기본급 5만3000원 인상이며, 별도 합의 사항으로 생산장려금 250만원, 우리사주 출연 100만원(150주 상당) 등이 포함됐다

[사진] G4 렉스턴 생산라인 회사 측과 근로자들은 G4 렉스턴의 판매 증가세와 티볼리 판매의 중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양측이 한발 물러선 양보안을 제시하고 입장 차이를 해소한 것이 평화적 타결의 원동력이 됐다는 게 쌍용차 측의 설명이다 쌍용차 노사는 지난 4월 G4 렉스턴 양산에 앞서 라인 운영 방안과 전환 배치와 관련한 노사 합의는 물론 수십만 가지 조합이 가능한 티볼리 아머 기어 에디션(Gear Adition) 생산에도 조기 합의하는 등 안정적이고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은 “판매 물량 증대와 회사 정상화를 위해 노사가 한발 물러선 양보안을 제시하며 입장 차이를 해소한 것이 무분규 협상 타결의 비결”이라며 “생산적, 협력적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판매 확대에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2013년 무급휴직자 전원 복직 이후 티볼리와 G4 렉스턴 출시에 따라희망퇴직자, 해고자 등에 대한 점진적인 복직을 시행하고 있다

쌍용차 ‘C200’ 서울모터쇼서 첫 공개[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C200’ 서울모터쇼서 첫 공개 쌍용자동차가 다음달 열리는 2009서울국제모터쇼를 통해 경영 회생의 야심작인 C200을 최초 공개한다 C200은 지난해 파리 모터쇼에서 컨셉트카 형태로 첫 선을 보였으며, 2000cc 친환경 디젤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디젤하이브리드 기술이 함께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친환경성을 강조한 에코(ECO)버전과 세련된 도시이미지를 강조한 에어로(AERO)버전으로 이번 모터쇼에 선보이는 C200은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C200은 세계적인 자동차 개발추세인 CUV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콤팩트 도시형 친환경 자동차’를 표방한다”며 “세련된 도시형 스타일링과 소비자 중심의 사양을 갖춘 쌍용차 최초의 모노코크 CUV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Rising SsangYong’을 모토로 참가하며, 총면적 1500㎡의 전시 공간에 SUV존, 컨셉트카존 등 다섯 개 테마별로 나눠 총 12개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다

쌍용차, 소형 SUV ´액티언´ 내달 출시[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소형 SUV ´액티언´ 내달 출시 쌍용자동차가 젊음과 역동성, 개성을 추구한 신개념 소형 SUV C100(프로젝트명)의 차명을 액티언(Actyon)으로 확정하고 내달중 출시 예정이다 액티언(Atyon)은 젊음이 상징하는 키워드인 Action과 Young의 조합어로 젊은층의 삶에 대한 열정과 도전적 정신 그리고 그들의 무한한 역동성을 담아 기존 SUV의 성능과 스타일을 뛰어넘는 개성, 역동, 도전을 표현한 브랜드명이라고 쌍용측은 전했다

쌍용차는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스포티한 디자인의 소형 SUV 액티언(Actyon)이 역동성과 SUV 고유의 강인한 안전성에 차별화된 편의사양과 스타일을 갖춰 국내 SUV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소형 SUV 시장을 대표하는 엔트리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액티언(Actyon)은 쌍용차가 국내 최고 수준의 커먼레일 디젤 엔진인 XDi270에 이어 독자 개발한 ▲국내 동급 최강의 성능과 친환경의 20리터 커먼레일 디젤엔진 ▲경제적인 2WD 모델과 도심은 물론 오프로드도 충족시키는 4WD 모델의 ▲5인승 SUV이다 내외관은 스포츠 쿠페의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구성돼 한눈에 젊은 감각과 우아한 세련미를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국내 SUV 시장을 주도해 온 쌍용차는 액티언(Actyon) 출시를 통해 내수 침체로 주춤하던 SUV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기존 엔트리 SUV들의 취약점이었던 파워와 편의성 그리고 특색 없는 스타일을 대폭 보강한 독특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로 SUV 대표 브랜드의 자존심을 회복한다는 전략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액티언(Actyon)이 동급 최강의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데다 젊은 세대들의 열정을 표현한 독특한 스타일로 남들과는 다른 개성을 추구하며 역동적인 에너지로 도전과 변화를 주도하는 20~30대 및 열정적 중년층을 사로잡아 SUV 풀 라인업을 구축, 시장 지배력 강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액티언(Actyon)은 완벽한 신차 품질을 위한 최종 마무리 작업을 거쳐 10월 중 고객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2006년에는 해외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