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F-PACE | 굿우드 페스티벌 스턴트

테스팅 시설 – 연습일 2016년 6월 16일 굿우드 페스티벌을 앞두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연습할 수 있는 날입니다 부담이 많이 되죠 하지만 지난번 360도 회전 때도 F-PACE를 몰아본 적이 있습니다 2개의 휠로만 달려보니 4륜구동의 위력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F-PACE가 얼마나 가볍고 단단한지도 느낄 수 있었죠 휠만큼 중요한게 바로 균형이거든요 페스티벌 당일은, 시간도 관건이 될 것입니다 굿우드 페스티벌 굿우드 페스티벌은 성공적이었습니다 F-PACE가 완벽하게 해냈습니다 관중들도 정말 좋아했고요 차 위에 올라섰을 때, 무척 안정적으로 느껴졌어요 물구나무를 섰을 때도, 관중들의 반응을 볼 수 있었죠 정말 놀라웠습니다 저는 360도 회전 당시에도 F-PACE를 운전했고 굿우드 페스티벌에서는 두 바퀴로 F-PACE를 몰았습니다 이 차가 얼마나 뛰어난지를 확실하게 느끼는 중입니다

‘짝퉁’ 이보크 부분변경 VS. 이보크 부분변경

'짝퉁' 이보크 부분변경 VS 이보크 부분변경 【카미디어】 김민겸 기자 = 이보크 짝퉁으로 유명한 랜드윈드 X7이 부분변경 됐다

앞과 뒤 위주로 바꾼 전형적인 페이스리프트로, 앞-뒤는 짝퉁 티를 벗었지만, 옆모습에선 여전히 이보크 짝퉁 냄새가 난다 엊그제 발표된 짝퉁 이보크 부분변경 모델과, 2년 전 발표된 이보크 부분변경 모델을 비교했다 아직도 꽤 비슷하긴 하지만, 예전(부분변경 이전)처럼 두 차를 혼동하진 않을 것 같다 이런 일은 다시 없었으면 좋겠다 앞모습 – 다행이다

이제야 좀 달라졌다 오리지널 이보크와 비슷했던 앞모습을 평범한 앞모습으로 바꿨다 헤드램프도 사각, 라디에이터 그릴도 사각이다 딱히 어떤 차가 떠오르지 않는 평범한 얼굴이 된 것이다 그런데 이걸 이번엔 폭스바겐 티구안 짝퉁이 됐다고 쓰는 매체도 있긴 하다

옆모습 – 부분변경을 거친 X7에서는 여전히 이보크의 잔상이 보이는 듯하다 그래도 보닛 라인까지 동그랗게 부풀어 있던 앞바퀴 펜더에 변화를 줬다 보닛 후드의 파팅 라인(구분선)을 따라, 일직선으로 펜더 일부를 깎아냈다 이보크 짝퉁이 아닌, X7을 만들려는 시도가 엿보인다 진짜 이보크는 기존 이보크에서 옆모습의 변화가 거의 없다

뒷모습 – 날렵한 각도로 깎여나간 뒷범퍼는 이보크 디자인을 잇는 모습이다 네모난 듀얼 머플러 역시 이보크와 닮았다 달라진 점이 있긴 하다 트렁크 도어까지 테일램프의 면적을 넓혔다 진짜 이보크는 테일램프의 그래픽을 살짝 바꿨다

신형 X7에는 새로운 엔진이 들어간다 기존 187마력을 내는 2리터 가솔린 말고도, 158마력의 15리터 터보 엔진이 추가된다 2리터 모델의 가격은 영국 기준 14,000파운드, 우리돈 2,070만원, 15리터 터보는 11,432파운드로 1,690만원 정도다

여전히 이보크와 비교해 1/4 수준으로 저렴한 가격을 장점으로 어필한다(이보크 가솔린은 8,630만원) 얼마 전, 랜드로버는 더 이상 콘셉트카를 내놓지 않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신차를 양산하기도 전에 같은 모습의 중국 차를 보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랜드로버는, 콘셉트카 공개 없이 곧바로 양산형 모델 론칭 전략을 취할 예정이다 최근 출시한 레인지로버 벨라가 이 같은 방식으로 양산까지 이어진 예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공개..출시는?【24/7 카】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공개출시는? 랜드로버가 새롭게 출시할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의 오프로드 주행영상을 공개해 주목된다 3년간의 준비를 통해 탄생한 이보크 컨버터블은 영상을 통해 그 기량을 마음껏 보여주는 듯하다 럭셔리 콤펙트 SUV 컨버터블이라는 수식어와는 어울리지 않는 진흙길과 울퉁불퉁한 둔덕도 오르고, 랜드로버의 웨이드 센싱(Wade Sensing)기능을 이용해 깊은 하천을 가로질러가며 오프로드 주행능력을 마음껏 선보인다 랜드로버는 영상에서 ″모든 랜드로버는 가장 척박한 환경에서도 주행할 수 있도록 있도록 만들어졌다 ″라고 설명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의 플랫폼은 이전과 동일하다 하지만 컨버터블 버전은 오프로드 설계상 하부가 조금 더 부해졌다 동력원에 관한 내용은 거론되지 않았지만, 기존 22리터에서 재규어 XE의 인제니움 유닛으로 교체되어 180마력 이상을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는 9속 자동변속기가 맞물린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은 올해 11월에 열릴 LA 오토쇼에서 데뷔식을 치룰 예정이다

차세대 레인지로버 이보크, 스파이샷 드디어 포착

차세대 레인지로버 이보크, 스파이샷 드디어 포착 2008년 1월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등장했던 레인지로버 LRX 컨셉트카 이후 데뷔한 이보크는 출시한 지 이제 6년이나 지났다 차기 모델에 대한 소문이 피어오를 시점이 임박했다

아니나 다를까 영국에서 최근 차세대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테스트 모델이 엔카매거진 파트너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데뷔 이후 한 번도 한해 10만 대 이하로 판매량이 떨어져 본적이 없는 이 인기 SUV는 이제 더 강력한 엔진과 새로운 플랫폼 그리고 더 화끈한 디자인으로 경쟁자들을 따돌릴 준비에 여념이 없는 듯 하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2020년 이후 전동화에 데뷔하기 위한 청사진들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 하지만 그 전까지는 여전히 내연기관이 판매를 견인하게 될 터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함께 이들은 근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15L급 3기통 엔진과 48V 전기모터로 꾸미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대표적이다 이번에 포착된 이보크 Mk2는 내년 파리모터쇼에서 데뷔할 예정이며 판매는 대략 2019년 상반기무렵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아무래도 그때까지는 재규어 랜드로버의 게이돈 연구소에서 담금질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현행 레인지로버 이보크(코드명 L538)와 비교해 차기 이보크(코드명 L551)는 전륜구동 기반의 D8 아키텍처를 활용한다 이번 스파이샷을 확인해 보면 대체 무엇이 달라지는 지 확연히 들어오지 않는다 레인지로버 디자인 치프 게리 멕거번은 이에 대해 “차기 이보크는 2008년 데뷔한 랜드로버 LRX 컨셉트의 원형을 더 진중하게 따라 갈 것이다 낮아지는 루프라인, 솟구치는 벨트라인 잘 알려진 그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차기 레인지로버 이보크 초기 모델은 여전히 20L 터보차저 인제니움 엔진을 탑재하게 된다 148마력부터 237마력까지 힘을 내는 디젤엔진과 237마력부터 296마력을 내는 가솔린 엔진이 유력하다 올해 여름 영국의 오토익스프레스가 예상했던 플러시 도어핸들과 20mm 가량 길어질 것으로 예상한 휠 베이스도 특별히 이번 스파이샷에선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헤드램프와 리어램프의 디자인은 현행 레인지로버 벨라의 그것을 어느 정도 쫓아간 것으로 보인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BMW X3 제치고 ‘올해의 트럭’ 선정

레인지로버 이보크, BMW X3 제치고 ‘올해의 트럭’ 선정 프리미엄 쿠페 SUV로 불리는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2012 북미국제오토쇼 ‘올해의 트럭’에 선정됐다고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11일 밝혔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SUV와 CUV 등 화물을 실어 나를 수 있는 자동차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심사에서 가격대비 가치(value for the dollar)와 기술혁신, 핸들링, 주행성능, 안전, 운전자 만족도 등 총 여섯 개 부문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올해의 트럭 부문에서 BMW X3와 혼다 CR-V, 메르세데스 벤츠 M클래스 등 내로라하는 경쟁 모델을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랜드로버의 엔트리급 모델인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2 2리터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한 5도어 프레스티지(Presrige)와 다이내믹(Dynamic), 20리터 터보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5도어 프레스티지(Prestige), 쿠페형 다이내믹(Dynamic) 모델 등 총 4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크로스 쿠페 형태의 클래식한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독특하게 기울어진 루프와 솟아오르는듯한 허리 라인의 강렬한 실루엣, 클램쉘 타입의 보닛 등은 인상적이다 여기에 고성능 스포츠카에 사용되는 매그니라이드(MagneRide) 연속 가변 댐퍼 시스템이 적용된 최신 어댑티브 다이내믹스(Adaptive Dynamics)를 탑재해 정확하고 민첩한 핸들링 반응으로 스포티한 주행을 돕는다

랜드로버의 특허기술인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Terrain Response)이 장착돼 전천후 주행이란 레인지로버의 핵심 가치를 자랑한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20 가솔린의 경우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347kgm, 22 디젤은 최고출력 190마력에 최대토크 42

8kgm의 엔진파워를 지닌다 국내 판매 가격은 모델에 따라 7710만~8210만원이다 한편, 이정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마케팅 총괄 이사는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전 세계로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으며 출시 이후 70여개에 달하는 놀라운 수상 기록을 세우고 있다”며 “다양한 수상기록에 걸맞게 국내 시장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에서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스파이샷] 랜드로버 신형 레인지로버 이보크..’베이비 벨라’

[스파이샷] 랜드로버 신형 레인지로버 이보크'베이비 벨라' 내년 출시 예정인 랜드로버 신형 레인지로버 이보크 시험주행차가 15일(현지시각), 영국의 한 도로에서 포착됐다 신형 이보크는 벨라에서 시작된 브랜드 최신 디자인 언어를 적용해 구형 대비 세련된 조형미를 갖출 것으로 추측된다 플랫폼은 기존의 D8을 유지한다 따라서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전동화 파워트레인은 탑재되지 못할 확률이 높다 D8은 2000년대 초반 개발된 내연기관 전용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엔진 라인업은 직렬 4기통 20L 인제니움 가솔린 및 디젤로 구성될 가능성이 크다 기존 5도어 보디, 3도어 쿠페, 3도어 컨버터블은 그대로 유지되고, 여기에 5도어 롱보디 모델이 더해진다 5도어 롱보디는 넓은 실내 공간을 선호하는 중국 시장을 겨냥한 모델이다 판매도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랜드로버 신형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영국 머지사이드 헤일우드 공장에서 생산되고, 올해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된다

소비자 인도 시점은 내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

[데일리카 디자인 어워드] 레인지로버 이보크..수입 중형 SUV ‘최우수 디자인’ 선정

[데일리카 디자인 어워드] 레인지로버 이보크수입 중형 SUV ‘최우수 디자인’ 선정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수입 중형 SUV중 최우수 디자인으로 뽑혔다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www dailycar kr)는 자동차 전문 심사위원단 24명과 리서치 업체 나이스알앤씨(대표 이상호)에 의뢰한 20대 이상 1000명의 네티즌을 대상으로 ‘2017 데일리카 디자인 어워드’를 실시한 결과, 수입 중형 SUV 부문에서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최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데일리카가 창간 9주년을 맞아 기획된 ‘데일리카 디자인 어워드’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국산차 58개 차종(13개 세그먼트)과 수입차 153개 차종(14개 세그먼트) 등 총 211개 모델을 대상으로 자동차 디자인을 평가하는 행사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보크는 수입 중형 SUV 조사에서 39 2%를 득표해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12 4%), 지프 랭글러(9 8%), 지프 체로키(7 4%), 메르세데스-벤츠 GLC(6%), 렉서스 RX(5%), 볼보 XC60(4

6%) 등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사진] 신형 이보크 지난 2011년 레인지로버의 엔트리 모델로 합류한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SUV 시장에 ‘쿠페형 SUV’라는 독창적인 기준을 제시하며, 역사상 가장 가벼우면서도 효율적인 연비를 실현한 모델로 주목 받았다 특히, 이보크는 레인지로버 패밀리의 엔트리 모델로 현재까지 28개국에서 165개 이상의 상을 수상하는 등 그 경쟁력을 입증받았다는 게 레인지로버 측의 설명이다 한편, ‘2017 데일리카 디자인 어워드’에 참여한 심사위원은 데일리카 소속 기자 등 8명과 자동차 전문 디자이너 8명, 대학교수 등 학계 6명, 리서치 업계 2명, 20대 이상 네티즌 1000명 등 총 1024명으로 구성됐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차세대 레인지로버 이보크 예상 렌더링..′벨라′와 디자인 공유(?)[Bike 24h]

차세대 레인지로버 이보크 예상 렌더링′벨라′와 디자인 공유(?) 랜드로버의 제 2세대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2019년에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신형 이보크가 벨라의 스타일을 어느 정도 공유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사진] 랜드로버, 신형 레인지로버 이보크 예상 렌더링 (출처 오토익스프레스)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익스프레스는 지난 17일 스파이샷을 기반으로 한 예상 렌더링을 공개했다 신형 이보크 예상 렌더링에는 레인지로버 벨라와 비슷한 프론트엔드와 헤드라이트 디자인이 적용된 모습이다 측면 창문 스타일의 경우 전작과 유사하지만, 문 손잡이는 벨라에 적용되었던 플러시 도어 핸들이 적용되었다

[사진] 랜드로버, 신형 레인지로버 이보크 예상 렌더링 (출처 오토익스프레스) 신형 이보크 예상 렌더링은 후방 테일게이트도 벨라와 동일하게 입혀져 보다 넓은 인상은 준다 차량 크기도 조금 커졌는데, 루프라인이 다소 높아져 헤드룸에 여유를 더 주었다 [사진] 랜드로버, 신형 레인지로버 이보크 예상 렌더링 (출처 오토익스프레스) 신형 이보크의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바로 휠베이스 확장이다

기본보다 20mm정도 길어진 휠베이스는 재규어 신형 E-페이스와 동일한 길이로 더 넓은 후방 레그룸을 지니게 되었다 아쉬운 점은 차체가 커지다 보니 이보크 특유의 날렵함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사진] 랜드로버, 신형 레인지로버 이보크 예상 렌더링 (출처 오토익스프레스) 반면 신형 이보크는 기존 3문형 쿠페와 5문형 구성은 그대로 유지하며, 컨버터블도 이후 출시될 계획이다 차량 플랫폼도 기존의 D8 아키텍쳐를 그대로 사용하지만, 엔진 라인업은 조금 변화를 이룰 예정이다

예상 엔진 라인업은 20리터 인제니움 디젤 페트롤 엔진으로 최대 145마력에서 290마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여기에는 랜드로버의 오프로드 셋업과 토크 벡터링 시스템이 갖춰진다 [사진] 랜드로버, 신형 레인지로버 이보크 스파이샷 (출처 오토익스프레스) 신형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내년 가을 경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며, 차량 인도는 2019년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 랜드로버, 신형 레인지로버 이보크 스파이샷 (출처 오토익스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