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C200’ 서울모터쇼서 첫 공개[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C200’ 서울모터쇼서 첫 공개 쌍용자동차가 다음달 열리는 2009서울국제모터쇼를 통해 경영 회생의 야심작인 C200을 최초 공개한다 C200은 지난해 파리 모터쇼에서 컨셉트카 형태로 첫 선을 보였으며, 2000cc 친환경 디젤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디젤하이브리드 기술이 함께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친환경성을 강조한 에코(ECO)버전과 세련된 도시이미지를 강조한 에어로(AERO)버전으로 이번 모터쇼에 선보이는 C200은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C200은 세계적인 자동차 개발추세인 CUV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콤팩트 도시형 친환경 자동차’를 표방한다”며 “세련된 도시형 스타일링과 소비자 중심의 사양을 갖춘 쌍용차 최초의 모노코크 CUV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Rising SsangYong’을 모토로 참가하며, 총면적 1500㎡의 전시 공간에 SUV존, 컨셉트카존 등 다섯 개 테마별로 나눠 총 12개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다

쌍용차, 플래그십 SUV 신차 'G4 렉스턴' 내·외관 공개

쌍용차, 플래그십 SUV 신차 'G4 렉스턴' 내·외관 공개 쌍용차가 27일, 플래그십 SUV 신차의 차명을 확정하고 내·외관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프로젝트명 Y400으로 개발해 온 대형 프리미엄 SUV 신차명을 G4 렉스턴(Rexton)으로 확정·발표했으며, 차명과 더불어 내·외관 디자인을 공개했다

신차는 기아차 모하비 등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며, 열정적 자세로 성공의 여정에 최선을 다하면서 동시에 삶의 여유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G4 렉스턴 차명에는 신차를 통해 선보일 위대한 네 가지 혁명(Great 4 Revolution)을 담아냈으며, 쌍용차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대한민국 프리미엄 SUV의 상징적 존재인 렉스턴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하고자 하는 의지가 표현돼 있다 또한, 주행성능은 풀프레임 차체와 후륜구동 시스템이 빚어낸 뛰어난 승차감과 4WD의 파워, 안전성은 초고장력 4중 구조 쿼드프레임과 동급 최다 9에어백, 스타일은 대형 SUV로서의 압도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 하이테크는 애플과 안드로이드 모두 사용 가능한 양방향 풀 미러링, 전방위 ADAS, 동급 최대 9 2인치 차세대 AVN 등 신차에 적용된 신기술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다 장중함과 조화로움으로 세계건축의 원형이 돼 온 파르테논 신전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외관은 Premium Authentic SUV의 전형을 보여 준다

또한, 쌍용차의 디자인 철학 Nature-born 3Motion 중 Dignified Motion을 토대로 황금비례를 적용해 궁극의 균형미를 느낄 수 있다 실내는 Refined Deluxe를 주제로 프리미엄 SUV에 걸맞은 럭셔리한 이미지와 감성 품질을 확보했으며, 2열 탑승객을 포함한 모든 탑승자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넉넉한 실내공간을 선사한다 G4 렉스턴은 오는 30일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쌍용차, 서울모터쇼서 ‘XAV’ 공개 계획..레트로 코란도

쌍용차, 서울모터쇼서 ‘XAV’ 공개 계획레트로 코란도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2015 서울모터쇼에서 SUV 콘셉트카 ‘XAV’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XAV(eXciting Authentic SUV)는 소형 SUV 플랫폼을 기반으로 정통 SUV 이미지를 구현한 콘셉트카로 SUV 전문기업 쌍용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긴 모델이다 쌍용차의 브랜드 유산과 전통, 최신 트렌드의 접목을 통해 탄생한 새로운 콘셉트카는 직선을 과감하게 사용한 박스형 설계를 통해 정통 SUV로서의 강인한 이미지와 더불어 야외활동에 필요한 충분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초기 코란도의 이미지를 재해석한 레트로 디자인을 기반으로 쌍용자동차 고유의 Shoulder Wing 이미지를 활용하여 남성미를 강조하였다 한편, 쌍용차는 모터쇼 기간 동안 인기가수들이 펼치는 K-Pop 콘서트를 비롯해 모든 연령층의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쌍용차, 스팅어보다 빠른 티볼리 DKR 공개… 9년 만에 다카르 랠리 도전

쌍용차, 스팅어보다 빠른 티볼리 DKR 공개 9년 만에 다카르 랠리 도전 쌍용자동차가 죽음의 레이스로 불리는 오프로드 자동차 경주대회 다카르 랠리(Dakar Rally)에 9년 만에 도전한다고 23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1일(현지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2018 다카르 랠리 공식 출전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다카르 랠리에서 선보일 티볼리 DKR을 공개했다 내년 1월 6일 페루 리마(Lima)에서 출발해 볼리비아 라파즈(La Paz)를 거쳐 20일 아르헨티나 코르도바(Cordoba)에서 피날레를 장식할 2018 다카르 랠리에는 500여개 팀이 참가해 약 9,000Km에 이르는 죽음의 레이스를 펼친다 특히 이번 랠리는 대회 개최 40주년 및 중남미 지역에서의 10번째 개최를 기리기 위해 총 14개 구간 중 절반이 모래언덕 및 사막지역으로 구성돼 역대 가장 험난한 랠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7월 유로피안 다카르 챌린지(European Dakar Challenge) 겸 스페인 오프로드 랠리 챔피언십(CERTT) 구간레이스인 아라곤 레이스(Baja Argon Race)에서 우승하며 2018 다카르 랠리 진출권을 획득한 바 있다 당시 사륜구동 티볼리 랠리카(Tivoli Rally Raid 4WD)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오스카 푸에르테스(Oscar Fuertes) 선수는 티볼리 DKR로 생애 첫 다카르 랠리 데뷔는 물론 랠리 완주와 포디움 입성을 노릴 계획이다 티볼리 DKR은 티볼리 디자인 기반의 후륜구동 랠리카로 개조된 차량으로, 최대 출력 405hp/4200rpm, 최대 토크 550Nm/4200rpm의 6ℓ급 V8 엔진이 탑재됐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 4초만에 주파하는 만큼 랠리에서 날렵하고 강력한 성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 1994년 코란도 훼미리로 다카르 랠리에 첫 출전해 한국 자동차 브랜드 사상 최초 완주 및 종합 8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으며, 이후 무쏘와 카이런으로 출전해 3년 연속 종합 10위 내 입성 기록을 세우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9년 만의 다카르 랠리 도전은 쌍용자동차 브랜드와 뛰어난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전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 유수의 모터스포츠 경기 참가는 물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SUV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재규어, 2019 서울모터쇼에서 차량 대거 공개 이보크‧ 뉴 XE 등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오는 3월 29일 개막하는 2019 서울모터쇼에 ‘혁신의 가속’을 주제로 참가해 재규어 랜드로버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모델을 선보인다 이번 모터쇼에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월드 프리미어 모델인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SVAutobiography Dynamic), 아시아 프리미어 모델인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재규어 뉴 XE 등 14개 모델을 전시한다

2011년 처음 출시된 이후 8년만의 풀체인지로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아시아 최초로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쿠페 스타일의 실루엣이 돋보이는 풀체인지 모델로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지속 가능성의 새로운 기준이 될 오리지널 럭셔리 콤팩트 SUV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날렵한 루프라인과 절제된 디자인이 적용되어 한층 더 세련된 모습으로 진화했다 초슬림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 플러시 도어 핸들 등 최첨단 기술을 결합했다 기존대비 20mm 길어진 휠 베이스 덕분에 더 넓어진 뒷좌석 레그룸과 넉넉하고 효율적인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에는 세계 최초로 전방 시야를 확보해주는 그라운드 뷰 기술이 적용됐다 또, 클리어 사이트 룸미러와 인공지능을 통해 운전자의 선호도를 학습해 시트, 실내 온도 등을 자동으로 세팅하는 스마트 설정 등 혁신적인 첨단 기술이 탑재됐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에는 우리나라 수도 서울의 이름을 딴 새로운 바디 컬러 ‘서울 펄 실버’ 색상이 추가됐으며,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다 이와 함께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재규어 뉴 XE는 개선된 디자인과 인테리어에 최첨단 기술을 겸비한 콤팩트 스포츠 세단 XE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뉴 XE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전후방 범퍼와 그릴, 올 LED 헤드라이트 및 테일라이트, 재규어 고유의 LED 시그니처를 적용했다

서울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은 ‘2018 월드 카 어워드’에서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상’을 수상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형 SUV 레인지로버 벨라를 스페셜 비히클 오퍼레이션(SVO) 기술 센터에서 특별 제작한 한정 생산 모델이다 이외에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재규어 랜드로버에서 최고 성능과 최상의 럭셔리함을 자랑하는 F-PACE SVR과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을 전시한다 또, 재규어 랜드로버의 전기차 개발 전략인 일렉트리피케이션을 대표하는 재규어의 고성능 럭셔리 전기차 I-PACE를 만나 볼 수 있다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 세계 최초 공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오는 3월 29일 개막하는 2019 서울모터쇼에 ‘혁신의 가속(Innovation Accelerators)’을 주제로 참가해 재규어 랜드로버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모델을 선보인다 이번 모터쇼에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월드 프리미어 모델인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 아시아 프리미어 모델인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재규어 뉴 XE 등 14개 모델을 전시한다 2011년 처음 출시된 이후 8년만의 풀체인지로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아시아 최초로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더욱 세련된 쿠페 스타일의 실루엣이 돋보이는 풀체인지 모델로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지속 가능성의 새로운 기준이 될 오리지널 럭셔리 콤팩트 SUV다 1세대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실루엣을 바탕으로 탄생한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레인지로버 패밀리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날렵한 루프라인과 절제된 디자인이 적용돼 한층 더 세련된 모습으로 진화했다 초슬림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 플러시 도어 핸들 등 최첨단 기술을 결합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도 특징이다 기존대비 20mm 길어진 휠 베이스 덕분에 더 넓어진 뒷좌석 레그룸과 넉넉하고 효율적인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에는 세계 최초로 전방 시야를 확보해주는 그라운드 뷰 기술이 적용됐다 그라운드 뷰 기술은 카메라를 통해 차량 전면 아래 180°의 노면을 화면에 비춰주는 기능으로 연석이 높은 시내 주행과 험한 지형의 오프로드 주행에도 유용하다 또, 안테나와 완벽히 결합된 카메라를 통해 리어 미러의 고해상도 스크린에 후방 상황을 보여주어 시야 확보를 도와주는 클리어 사이트 룸미러와 인공지능을 통해 운전자의 선호도를 학습해 시트, 실내 온도 등을 자동으로 세팅하는 스마트 설정 등 혁신적인 첨단 기술이 탑재됐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에는 우리나라 수도 서울의 이름을 딴 새로운 바디 컬러 ‘서울 펄 실버’ 색상이 추가됐으며,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다 이와 함께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재규어 뉴 XE는 개선된 디자인과 인테리어에 최첨단 기술을 겸비한 콤팩트 스포츠 세단 XE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뉴 XE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전후방 범퍼와 그릴, 올 LED 헤드라이트 및 테일라이트, 재규어 고유의 LED 시그니처를 적용해 더욱 자신감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또한 F-TYPE에서 영감을 얻은 스포트시프트 셀렉터 등 스포츠카적 요소를 대거 적용해 스포츠 세단의 매력을 한층 더 뽐낸다 더불어 클리어 사이트 룸미러, 스마트 설정 등 혁신적인 기술이 집약된 인테리어 부분에서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은 ‘2018 월드 카 어워드’에서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상’을 수상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형 SUV 레인지로버 벨라를 스페셜 비히클 오퍼레이션(SVO) 기술 센터에서 특별 제작한 한정 생산 모델이다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에는 50ℓ 슈퍼차지 V8 엔진이 장착돼 최대 출력 550마력, 최대 토크 69 4 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4

5초만에 정지 상태에서 100km/h로 가속이 가능하다 기존 모델에 장착된 V6 엔진 대비 최대 45% 증가한 성능으로 최고속도는 274km/에 달한다 압도적인 성능과 함께 레인지로버만이 구현할 수 있는 안정적이면서 정숙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재규어 랜드로버에서 최고 성능과 최상의 럭셔리함을 자랑하는 F-PACE SVR과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을 전시한다 또, 재규어 랜드로버의 전기차 개발 전략인 일렉트리피케이션을 대표하는 재규어의 고성능 럭셔리 전기차 I-PACE를 만나 볼 수 있다

[서울모터쇼] 링컨, 대형 SUV ‘내비게이터 콘셉트’ 아시아 최초 공개

[서울모터쇼] 링컨, 대형 SUV ‘내비게이터 콘셉트’ 아시아 최초 공개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링컨이 2017 서울모터쇼에서 럭셔리 세단에서부터 SUV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링컨코리아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링컨 헤리티지와 최첨단 기술을 담은 5개 차종, 총 8대의 링컨 모델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링컨은 럭셔리 대형 SUV인 링컨 내비게이터 콘셉트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 링컨 네비게이터 콘셉트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링컨 내비게이터 콘셉트는 최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기술에 혁신적 디자인이 더해져 미래 링컨 자동차의 지향점을 확인할 수 있는 차량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럭셔리 세일링 보트에서 영감을 받은 차제 디자인과 날개를 펼치듯 열리는 파워 걸-윙 도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승하차시 3단 콘서티나 스텝이 자동으로 전개돼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승하차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링컨 내비게이터 콘셉트는 최첨단 편의·안전장치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올-뉴 링컨 컨티넨탈에도 적용된 30-웨이 퍼펙트 포지션 시트, 럭셔리 미학과 음향과학이 만난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 등으로 어느 좌석에서든 최상의 사운드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링컨 내비게이터 컨셉트는 센서와 카메라, 레이더 기술에 기반한 다양한 안전사양들과 함께, 3 5L 트윈터보 V6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400마력 이상을 자랑한다 [사진] 링컨 네비게이터 콘셉트

이 밖에도 링컨은 최고급 럭셔리 대형 세단이자 링컨의 기함인 2017 올-뉴 링컨 컨티넨탈, 진화한 디자인 DNA를 담은 MKZ와 연비효율성까지 살린 MKZ 하이브리드, 링컨 최초의 콤팩트 SUV인 MKC 및 링컨의 베스트-셀링 대형 SUV인 MKX 등을 전시한다

[서울모터쇼] 링컨, 대형 SUV ‘내비게이터 콘셉트’ 아시아 최초 공개

[서울모터쇼] 링컨, 대형 SUV ‘내비게이터 콘셉트’ 아시아 최초 공개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링컨이 2017 서울모터쇼에서 럭셔리 세단에서부터 SUV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링컨코리아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링컨 헤리티지와 최첨단 기술을 담은 5개 차종, 총 8대의 링컨 모델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링컨은 럭셔리 대형 SUV인 링컨 내비게이터 콘셉트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 링컨 네비게이터 콘셉트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링컨 내비게이터 콘셉트는 최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기술에 혁신적 디자인이 더해져 미래 링컨 자동차의 지향점을 확인할 수 있는 차량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럭셔리 세일링 보트에서 영감을 받은 차제 디자인과 날개를 펼치듯 열리는 파워 걸-윙 도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승하차시 3단 콘서티나 스텝이 자동으로 전개돼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승하차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링컨 내비게이터 콘셉트는 최첨단 편의·안전장치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올-뉴 링컨 컨티넨탈에도 적용된 30-웨이 퍼펙트 포지션 시트, 럭셔리 미학과 음향과학이 만난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 등으로 어느 좌석에서든 최상의 사운드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링컨 내비게이터 컨셉트는 센서와 카메라, 레이더 기술에 기반한 다양한 안전사양들과 함께, 3 5L 트윈터보 V6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400마력 이상을 자랑한다 [사진] 링컨 네비게이터 콘셉트

이 밖에도 링컨은 최고급 럭셔리 대형 세단이자 링컨의 기함인 2017 올-뉴 링컨 컨티넨탈, 진화한 디자인 DNA를 담은 MKZ와 연비효율성까지 살린 MKZ 하이브리드, 링컨 최초의 콤팩트 SUV인 MKC 및 링컨의 베스트-셀링 대형 SUV인 MKX 등을 전시한다

벤틀리 벤타이가의 하이브리드 버전 제네바서 공개

벤틀리 벤타이가의 하이브리드 버전 제네바서 공개 벤틀리 벤테이가 하이브리드가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전기차 시대를 향한 벤틀리의 첫 번째 모델로 새로운 V6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로 구동된다

벤테이가 하이브리드의 배터리는 가정용으로 7시간 30분이면, 급속으로는 2시간 30분이면 완전 충전되고 전기 동력만으로 50 km 이상 주행 (NEDC 기준)이 가능하다 세계에서 가장 럭셔리한 SUV의 하이브리드 버전의 시작을 알린 벤테이가 하이브리드는 유명 디자이너 필립 스탁(Philippe Starck)과 손잡고 벤테이가 하이브리드 고객을 위해 독특한 컨셉의 충전 유닛인 ‘벤틀리 by 스탁 파워 도킹(Bentley by Starck Power Dock)’을 개발했다 파워 도킹(Power Dock)은 가정에서 충전 케이블을 안전하고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기능적인 측면은 물론, 집안 분위기를 럭셔리하게 업그레이드해 줄 장식적인 측면까지 모두 갖췄다 벤틀리 모터스의 신임 CEO인 에이드리안 홀마크(Adrian Hallmark)는 “벤테이가 하이브리드는 자동차 분야에서 럭셔리 하이브리드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한 선구적인 모델이라고 말했다 한편 벤틀리는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벤테이가 V8, 신형 컨티넨탈 GT 라인업 등을 전시하고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