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콘셉트카 C200 내년부터 판매”[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콘셉트카 C200 내년부터 판매” 쌍용차가 자사 역사상 최초로 모노코크 보디를 적용한 SUV, ‘C200’ 콘셉트카를 선보인다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는 내달 열리는 파리모터쇼에서 도시형 스포츠유틸리티자동차(SUV), C200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C200은 전륜 구동 방식의 플랫폼 모델로서 쌍용자동차의 중장기적 라인업 강화 전략에 있어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모델이다 또 C200은 새롭게 개발한 20리터급 디젤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해 최고출력 175마력을 내고 최첨단 지능형 상시 4륜구동 기술을 적용해 주행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리터급 디젤 엔진은 유럽의 환경 규제인 유로5와 이산화탄소 배출 허용 기준을 충족시키는 친환경 엔진으로 성능면에서도 최고 수준을 강조했다 쌍용자동차의 홍보담당 이교현 상무는 “쌍용차의 스포츠유틸리티자동차는 그동안 프레임 보디를 적용했지만 이번 C200 모델은 모노코크 보디 형식을 적용했다”라고 말했다 또 이 상무는 “쌍용차는 향후 프레임 보디와 모노코크 보디 모두 사용하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C200은 내년 하반기에 국내에 출시할 예정”임을 전했다

쌍용자동차는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C200을 비롯해 ▲렉스턴II ▲카이런 ▲액티언 ▲액티언 스포츠 ▲로디우스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쌍용차, “콘셉트카 C200 내년부터 판매”[24/7 카]

쌍용차, “콘셉트카 C200 내년부터 판매” 쌍용차가 자사 역사상 최초로 모노코크 보디를 적용한 SUV, ‘C200’ 콘셉트카를 선보인다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는 내달 열리는 파리모터쇼에서 도시형 스포츠유틸리티자동차(SUV), C200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C200은 전륜 구동 방식의 플랫폼 모델로서 쌍용자동차의 중장기적 라인업 강화 전략에 있어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모델이다 또 C200은 새롭게 개발한 20리터급 디젤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해 최고출력 175마력을 내고 최첨단 지능형 상시 4륜구동 기술을 적용해 주행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리터급 디젤 엔진은 유럽의 환경 규제인 유로5와 이산화탄소 배출 허용 기준을 충족시키는 친환경 엔진으로 성능면에서도 최고 수준을 강조했다 쌍용자동차의 홍보담당 이교현 상무는 “쌍용차의 스포츠유틸리티자동차는 그동안 프레임 보디를 적용했지만 이번 C200 모델은 모노코크 보디 형식을 적용했다”라고 말했다 또 이 상무는 “쌍용차는 향후 프레임 보디와 모노코크 보디 모두 사용하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C200은 내년 하반기에 국내에 출시할 예정”임을 전했다

쌍용자동차는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C200을 비롯해 ▲렉스턴II ▲카이런 ▲액티언 ▲액티언 스포츠 ▲로디우스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