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카늬우스] 싼타페 페리출시 | BMW 1시리즈 | 휘발유 1,100원대 | 쌍용차 위기 [한 주간의 자동차뉴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0년 4월 8일 3회차 수카늬우스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입니다 지난 2018년 풀체인지된 4세대 싼타페가 다음 달 5월에 정식 출시 된다고 합니다 특이한점은 페이스 리프트 임에도 불구하고 플랫폼 까지 바뀌는 풀 체인지 급이라고 합니다 얼마전 출시된 그랜저 IG 페이스리프트 에서도 풀체인지 급으로 출시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었죠 다만 너무 빠른 페이스리프트 인데다 페리전 모델을 2018년이나 2019년에 산 사람들은 완전히 다른차가 되어버린 그랜저 모습에 눈물을 삼켰다고 합니다 이번 싼타페도 저희 크루 중 한 명이 얼마전 구입을 했는데 사자마자 페리 된 것도 모자라 그랜저처럼 풀체인지 급으로 바뀐다고 하니 제가 다 눈물이 납니다 일단 출시될 싼타페 페리 모델은 쏘렌토와 같이 3세대 플랫폼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랜저 페리는 플랫폼 까진 안 바뀌었는데 이번 싼타페는 좀 더 과감한 변화를 주나 보네요 익스테리어는 헤드램프가 T자형으로 마치 망치처럼 아니면 팰리세이드의 일자로 이어진 헤드램프와 비슷해보입니다 측면 라인도 팰리세이드와 아주 비슷하게 보입니다 제가 궁금한 부분은 스파이샷 위장막 안에 C필러와 D필러 사이의 유리 모양이 궁금한데요 저부분이 3열에 대한 거주성을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무늬만 3열이냐 실제 사용 가능한 3열이냐가 궁금합니다 또한 특이한건 보통 같은차대를 쓰는 현대와 기아차종의 경우 통상적으로 기아차가 좀 더 크게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번 싼타페의 경우는 쏘렌토보다 휠베이스가 길어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현재의 싼타페보다 70mm 정도 길어진 약 2835mm 라고 하는데 이는 신형 쏘렌토 보다 15mm 가 더 길어진 크기입니다 사진이 많지 않아서 한두 개 유출된 사진으로 봐서는 일단 센터페시아와 센터콘솔 모양은 거의 팰리세이드 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유사합니다 팰리랑 비슷한 건 스치기만 해도 바로 찾죠 버튼식 기어 와 터레인모드 드라이브 모드가 있는 다이얼식 셀렉터 컵홀더 위치 등 팰리와 상당히 유사합니다 특이한 부분 중에 하나가 2열에 독립시트가 있는 사진이 유출 됐는데 무늬만 3열이 아닌 실제 가용가능한 3열에 대한 기대감이 살짝 들고 있습니다 엔진 라인업은 20디젤, 2

5NA, 25터보, 35 3가지 가솔린 엔진 등 총 4가지에 요즘 추세인 16 가솔린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구성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현대 기아에서 나오는 신규 차량마다 입이 떡 벌어지게 하는 첨단 장비들과 옵션들이 쏘렌토에 이어 싼타페에도 대거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얼마전 출시된 K5 그리고 쏘렌토, G80 등에서 봤듯이 어마어마 했죠(첨단장비들과 옵션) 물론 가격도 어마어마 했고요 누가 뭐래도 국민 SUV인 싼타페에 대한 기대가 클 것으로 보이는데 큰 기대는 실망과 불신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걸 우리는 쏘렌토에서 봤죠 모쪼록 기대에 부응하는 좋은 상품성으로 5월에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BMW의 악동 1시리즈 사실 저는 2014년 인가에 f20 118D를 사서 약 2년간 아주 재밌고 만족하면서 타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1시리즈 뉴스가 뜨자마자 이거다 하고 올렸는데 지금 녹화를 하는 이 시점에서 하차하리가 얘기를 하네요 나온지 한참 됐다고 그냥 자료조사한게 아까워서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국내 판매하고 있는 1시리즈는 118D 트림별로 조이스포츠 M스포츠 식으로 3920만원부터 4800만원까지 가격 포지셔닝이 되있다고 합니다 118D는 디젤이죠 150마력의 20l 4기통 디젤 엔진 그리고 8단 자동미션이 들어가 있습니다 신형에서 특이한 부분은 1시리즈 최초 하이브리드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 1시리즈에서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은 전륜 플랫폼으로 바뀌었죠 'UKL2' 이 플랫폼은 일단 외부 모습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키드니그릴이 커지고 가운데를 연결했습니다 C필러 유리쪽 호프마이스터 킹크는 바짝 치켜 올라갔으며 이전세대에 있던 굵은 벨트라인 캐릭터라인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프론트는 납작 엎드려서 굉장히 스포티해 졌으며 프론트립 부분 에어브리더도 상당히 과격해 졌습니다 헤드램프 및 테일램프는 이전 세대에서 BMW의 서자 같은 따로 놀던 맹꽁이 같은 모습에서 BMW 패밀리룩을 완벽히 계승했습니다 디퓨져는 얇고 스포티하게 바뀌었습니다 뒷모습에서 가장 큰 변화는 번호판이 트렁크리드로 올라왔네요 크기는 이전 모델대비 전장은 5mm가 줄었지만 전폭은 35mm 전고는 13mm가 커졌다고 합니다 휠베이스는 오히려 20mm가 줄었네요 외부모습 변화에 비해서 실내는 완전히 처음부터 새롭게 디자인이 됐다고 합니다 신형 Z4와 약간 비슷한 느낌이 들 정도로 굉장히 사이버틱 하고 젊은 레이아웃 입니다 벤츠 A클래스 대비 항상 비교되던 엠비언트를 많이 넣었군요 또한 1시리즈 최초의 파노라믹루프라는 상당히 큰 썬루프가 들어갔습니다 풀 디지털클러스터와 10

25"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가 들어갔습니다 특이한건 이급 차량에 92" HUD가 들어간다고 하네요 이밖에 무선충전 디지털키 전방충돌방지 보행자경고 차선이탈방지 자동주차 그리고 X7에서 봤던 주행 패턴을 기억해서 약 50m를 자동 후진해 주는 기능 등 특히 BMW 3시리즈 에서 처음 공개된 'hey bmw' 라는 음성인식 명령어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벤츠에서 'hello benz'로 통칭되던 MBUX와 같은 기능인 것 같습니다 벤츠는 'hello' BMW는 'hey' 음성 명령만 봐도 확실히 벤츠와 BMW의 성격 차이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아주 기쁜 소식이네요 국내 휘발유 소매가 1,100원대에 진입했다고 합니다 뉴스 좀 본다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사우디아라비아가 주축이 된 OPEC과 러시아간의 원유 증산을 두고 치킨 게임이 벌어졌죠 그로 인해서 국제 유가 WTI유 기준 선물지수가 며칠전에는 잠깐 20불이 깨질 정도로 급락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원유가가 이렇게 급락하는 이유에 대해 얘기를 하자면 2012년 이후 미국에서는 셰일가스 라 불리는 원유를 미친듯이 뽑아내기 시작했고 미국은 그 거대한 경제 덩치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 매년 3% 포인트 이상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혹시 아시나요? 현재 세계 최대 원유 생산국은 사우디도 아니고 쿠웨이트도 아니 러시아도 아니고 미국입니다 셰일가스 때문에 미국은 역시 'God bless America'인가요 다만 셰일가스 채굴 원가가 30불 정도인지라 그 이상의 유가를 유지해야 미국이 계속 흥 할 수 있는데 러시아와 사우디 아라비아가 서로 협약을 해서 원유 증산을 했지요 누가 봐도 셰일가스가 타겟이었으니 30불 언더로 올 거라는 건 쉽게 예상 됐었습니다만 문제는 사우디 형이 '이 정도면 됐는데?' 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푸틴형이 '난 안돼 스파스키' 이러면서 계속 증산을 해 버려 사우디 형과 푸틴 형의 어떤 감정적인 치킨 게임이 되어 버렸습니다 사실상 얼마전 미국에 있는 셰일가스 채굴회사 한 군데가 도산을 해 버려서 곧 선거를 해야하는 트럼프 형은 푸틴형과 사우디아라비아 살만 빈 압둘 아지즈 알사우드 형에게 전화를 해서 그만하자 했다고 합니다 어쨌든 오늘자 기사로는 러시아와 사우디가 감산에 합의했다고 하는데 실제 감산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이 부분에서 국제 유가가 몇 달 만에 거의 3분의 1토막이 났는데도 소매가는 300원 ~ 400원 약 25% 정도 밖에 하락이 안 된 이유는 고정금액인 유류세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국제유가하락 시에 사람들이 정유회사 욕을 꽤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유류세 부분이 알려져서 정유회사는 크게 욕을 먹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유류세는 정확히 말씀드리면 교통에너지환경세 라고 하고 고정된 금액이지만 대통령령으로 약간씩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유류세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자 이정도네요 국제유가 하락 분이 소비자에게는 100% 반영이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근 10여년 간의 가장 저렴한 기름값을 보고 있으니 지금 막 차를 꺼내서 어디론가 떠나고 싶군요 막 주유하고 싶어 차에게 기름을 마구 맥이고 싶군요 하지만 국내 조선업계는 석유화학 업체는 국제 유가가 이 상태로 계속 지속이 되면 신규 발주물량 등이 감소하게 되어 장기적으로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도 합니다 참 이게 '우산장수 소금장수' 같은 그런 느낌이네요 다음 소식은 쌍용차 관련 소식인데요 쌍용자동차 신차 발표 뭐 이런 식이면 참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유동성 관련 뉴스입니다 2011년 인도 마힌드라 그룹에 인수 됐던 쌍용차가 2020년에는 마힌드라 그룹과 자체조달 그리고 산업은행 등에서 약 5000억 여원의 자금조달계획 있었는데 쌍용차의 모기업인 마힌드라 그룹에서 4월 3일 약 2300억 여원의

굉장히 어렵네요 액수가 커서 그런지 약 2300억 여원의 자금계획을 철회하고 일회성으로 400억원 만을 지원하겠다고 통보했다고 합니다 사실 마힌드라 그룹은 쌍용차 흑자전환을 위해 한국 정부와 금융당국의 추가 자금지원을 계속적으로 요청해 왔었다고 하는데요 쌍용차는 티볼리 이후 뚜렷한 히트작이 없이 결국 12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하면서 자금난에 우려가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2819억원의 영업손실을 입으며 올해 추가 자금지원이 절실한 상황이었는데요 마힌드라그룹의 자금지원 철회로 인해 향후 자금난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힌드라그룹의 자금지원 철회는 인도 본사에서도 그룹역사 최초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다는 소문이 있는만큼 진짜로 자금 여력이 없는 듯 보입니다 이런 이유인지 쌍용차는 4/5일 마힌드라 그룹의 대규모 지원은 철회되었지만 400억의 신규자금 투자 발표는 쌍용차와 관계를 계속 유지하겠다는 것이라는 상당히 짠한 메세지를 내놨는데요 저같은 경우도 현재는 인도 그룹에 인수 되긴 했지만 쌍용차에 대한 추억과 아직도 국내기업 같은 생각이 더 큽니다 전 실제로 얼마전 렉스턴스포츠도 출고하기도 했었고요 한참 신차개발과 출시계획이 있던 쌍용차에 갑자기 자금난이 닥치니 이 유동성 위기를 잘 버텨내서 꼭 살아남았으면 합니다 오늘 뉴스는 여기까지 하고요 바로 이어서 수카토크가 진행되오니 수카토크에서 여러분과 다시한번 만나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려 11년을 기다려 출근했지만, 일할 수 없었던 아빠의 사연 / 스브스뉴스

날이 떠준 하얀색 목도리를 하고 회사에 출근한 아빠 하지만 회사에 아빠의 자리는 없습니다 11년 만에 출근을 앞둔 아빠에게 갑작스런 복직 연기 통보가 날아왔기 때문입니다

큰 겨울에 벼락 맞은 그런 기분이에요 꾹 참고 하루하루 버텨왔는데 이렇게 한다는 거잖아 전체 임직원의 36%를 정리해고하기로 한 회사가 있었습니다 해고에 반대하는 노동자들은 공장 문을 걸어잠그고 옥쇄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사의 대립은 극심했고 경찰특공대가 파업 진압 작전에 투입되기까지 했습니다 이른바 쌍용차 사태였습니다

77일간의 파업이 끝난 뒤 남은 조합원은 무급휴직이나 명예퇴직을 택해야 했고 끝까지 선택하지 않은 사람들은 결국 해고됐습니다 그리고 3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 30명은 해고자와 희망퇴직자 그리고 그들의 가족까지 있었습니다 못난 남편 만나 고생만 시키고 마지막에도 빚만 남기고 간다 어머니께도 죄송하다 쌍용차 해고 노동자 48살 김 모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아내에게 남긴 문자메시지입니다 그리고 사측과 경찰은 파업으로 인해 손해를 봤다며 쌍용차 노조원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걸었습니다

이들이 갚아야 할 배상액은 이자까지 더해져 현재 100억 원을 넘긴 상황 게다가 쌍용차 파업 강경 진압을 청와대가 최종 승인했다는 것이 밝혀졌죠 양승태 사법부가 제시한 박근혜 정부 국정운영 협조 사례에 쌍용차 정리해고 사건이 포함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재판 거래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다행히도 2018년 보안 쌍용차 노사가 2019년 상반기까지 남아있는 해고자를 모두 복직시키는 데 합의했습니다 쌍용차는 2018년까지 해고자의 60%를 복직 시키고 나머지는 2019년 말까지 부서 배치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이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이브 쌍용차는 마지막 남은 46명에게 부서 배치 대신 급여 70%를 지급하는 유급휴직을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

복직을 눈앞에 둔 해고자들에겐 충격적인 소식이었습니다 아빠가 다시 돌아갈 수 있구나 마음의 상처를 받아야 할까 회사가 내세운 이유는 경영 상황이 좋지 않아서 2009년 정리해고 할 때와 같았습니다 아빠들은 부서 배치도 받지 못했지만 유급 휴가 대신 출근을 택했습니다 복직을 지연하면서 아버지가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고 회사로 정상적으로 출근하는 마음으로 목도리를 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냥 기쁠 수 없었던 11년 만에 보 오늘도 그들은 자리도 없는 회사에 출근합니다

쌍용차, G4 렉스턴 뉴질랜드⋅칠레 론칭..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쌍용차, G4 렉스턴 뉴질랜드⋅칠레 론칭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쌍용차가 해외 시장에 G4 렉스턴을 잇따라 론칭하고 해외 진출을 강화한다 쌍용자동차는 뉴질랜드, 칠레 지역에서 G4 렉스턴(수출명 : 뉴 렉스턴)출시회를 갖고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6일 뉴질랜드 푸케코헤 레이싱 트랙에서 열린 G4 렉스턴 뉴질랜드 출시회는 50여명의 기자단이 참석했으며, 칠레 산티아고 TVN 방송국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G4 렉스턴 칠레 출시행사에서는 120여명의 기자단 및 칠레 자동차협회 관계자가 참석했다 쌍용차는 지난 9월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해외시장에 처음으로 G4 렉스턴을 선보였으며, 영국을 시작으로 국가별 론칭 행사 및 미디어 시승행사를 잇달아 개최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판매에 돌입하고 있다 한편,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G4 렉스턴은 유라시아 대륙횡단을 통해 내구성과 상품성이 입증된 만큼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이 뜨겁다”며 “해외 지역별 론칭을 통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글로벌 SUV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포드⋅마힌드라, 전기차 개발 협력 공식화..쌍용차에 미칠 영향은?【24/7 카】

포드⋅마힌드라, 전기차 개발 협력 공식화쌍용차에 미칠 영향은? 포드가 인도 마힌드라 그룹과의 전기차 협업을 공식화 했다 아난드 마힌드라 마힌드라그룹 회장은 23일(현지 시각) 포드와의 협업을 통해 인도 현지에 전기차 생산 라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마힌드라는 이미 소형 전기차 e2o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 밖에도 인도 시장에 특화된 소형 트럭 등 다양한 전기차를 생산할 예정이라는 게 마힌드라 측의 입장이다 포드는 이미 중국 시장에서 쭝타이 오토모빌(Zotye Automobile)과의 합작을 통해 전기차 현지 생산을 추진한데 이어,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으로 급부상 하고있는 인도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계획에 대해 마힌드라 측 대변인은 “인도는 오는 2030년까지 모든 내연기관 자동차를 전기차로 대체할 계획에 있다”며 “(중국과 마찬가지로) 포드와의 협력을 통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포드와 마힌드라는 이번 협력을 통해 커넥티드카, 전기차 개발을 위한 공동 개발을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부품을 공동 구매하고, 새로운 모델을 함께 개발함으로서 전기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전망이다 포드 관계자는 “마힌드라는 전기차를 이해하고 있으며, 포드는 그에 상응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인도는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측면에서도 잠재력이 높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마힌드라 그룹에 속한 쌍용자동차도 수혜를 입을 수 있을 지가 관심을 모은다 포드는 최근 오프로드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한 바 있는데, 이와 유사한 포드의 다양한 기술들은 SUV를 주력 라인업으로 삼고 있는 쌍용차에겐 좋은 기회라는 평가다

이에 대해 쌍용차 관계자는 “장기적 관점에선 상호간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것”이라면서도 “포드와 쌍용차가 협업할 내용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주행거리 300km급의 전기차 개발에 착수해 있다

쌍용차, 서울모터쇼서 ‘XAV’ 공개 계획..레트로 코란도

쌍용차, 서울모터쇼서 ‘XAV’ 공개 계획레트로 코란도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2015 서울모터쇼에서 SUV 콘셉트카 ‘XAV’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XAV(eXciting Authentic SUV)는 소형 SUV 플랫폼을 기반으로 정통 SUV 이미지를 구현한 콘셉트카로 SUV 전문기업 쌍용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긴 모델이다 쌍용차의 브랜드 유산과 전통, 최신 트렌드의 접목을 통해 탄생한 새로운 콘셉트카는 직선을 과감하게 사용한 박스형 설계를 통해 정통 SUV로서의 강인한 이미지와 더불어 야외활동에 필요한 충분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초기 코란도의 이미지를 재해석한 레트로 디자인을 기반으로 쌍용자동차 고유의 Shoulder Wing 이미지를 활용하여 남성미를 강조하였다 한편, 쌍용차는 모터쇼 기간 동안 인기가수들이 펼치는 K-Pop 콘서트를 비롯해 모든 연령층의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쌍용차 뉴 카이런, “해외시장서 인기”[24/7 카]

쌍용차 뉴 카이런, “해외시장서 인기” 쌍용차는 작년 한해동안 내수시장에서 3만9165대, 수출에서는 5만3500대 등 총9만2665대를 판매했다 내수시장에서는 최고급세단인 체어맨W가 6624대를 판매했고, 체어맨H도 6244대를 판매하는 등 체어맨 라인만 총1만2868대의 판매를 기록했다

SUV 차종에서는 액티언 스포츠가 1만739대를 판매해 내수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모델로 등극했으며, 이어 뉴카이런은 5704대를 기록했다 액티언은 4379대가 판매됐으며, 렉스턴은 4035대가 판매됐다 수출에서는 뉴카이런이 총1만3959대가 판매돼 쌍용차 모델중 가장 많은 수출 기록을 세웠으며, 이어 액티언 스포츠가 1만1503대를 판매했다 액티언은 8264대가 수출됐으며, 렉스턴은 6595대가 해외시장에서 판매됐다 한편, 쌍용차는 작년 12월 5540대를 판매해 11월의 3835대 판매 대비 44

5%의 증가를 나타냈지만, 작년 한해동안 판매한 내수 및 수출에서의 판매대수는 2007년보다 29 6%가 감소했다

하이빔 – 유럽이 쌍용차 코란도를 주목했다

-2019 제네바모터쇼서 긍정 평가 쏟아져 "쌍용자동차는 아직 유럽의 스코다가 아니다 그러나 더 이상 농담의 대상도 아니다

새로운 코란도는 완벽했다" 지난주 막을 내린 2019 제네바모터쇼의 코란도를 본 영국 탑기어의 평가다 이외 오토프레스와 오토카 등의 전문 언론 또한 코란도를 다시 봐야 할 필요성이 생겼다는 의견을 내놨다 이를 기반으로 쌍용차 내부적으로 모터쇼 개막 이후 코란도에 쏟아진 평가를 종합한 결과 긍정적인 반응이 거의 대부분으로 나타나 고무됐다 유럽 내에서 더 이상 과거의 쌍용차가 아니라는 점을 검증받는 자리였던 셈이다

소셜미디어를 통한 유럽 소비자들의 평가도 긍정적이다 '공격적인 디자인에 기대가 많다(앤드류 라이언)', '실물이 정말 괜찮다(뱃취)' 등의 의견이 속속 게재됐다 현장에서 만난 쌍용차 유럽 관계자들은 연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당연히 유럽 언론의 반응이니 유럽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무엇보다 올해는 내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수출 확대가 절실한 쌍용차에게 코란도의 유럽 내 호평은 반가울 따름이다

현장에서 만난 쌍용차 관계자에게 물었다 대체 유럽 언론이 호평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그는 유럽 파트너들이 한결같이 "디자인 수준이 몰라보게 향상됐다"는 말을 쏟아낸다고 대답했다 도심형 SUV답게 낮고 넓은 비율과 풀 LED, 여러 조각으로 나뉜 캐릭터 라인 등이 전형적인 유럽 디자인이라고 치켜세운다는 것이다 쌍용차에 따르면 코란도 디자인이 확정되기 전 내부적으로 세 가지 방안을 놓고 고민했다 이를 표현으로 구분하자면 공격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담은 디자인, 이전 제품의 디자인 승계다

이 가운데 최종 선택된 것은 트렌드를 추구하되 요소마다 역동성을 살려내는 방안이었다 앞서 티볼리를 통해 이미 디자인 트렌드를 확인한 만큼 쌍용차로선 티볼리와 비슷한 느낌을 주되 역동성으로 차별화를 시도했다고 말이다 물론 경쟁사 제품도 고려했겠지만 티볼리 디자인을 변형, 발전시키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던 셈이다 그리고 제품을 내놓자 국내는 물론 유럽에서도 호평이 이어지며 긴장이 조금 풀리는 모습이다 코란도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에서 최종식 사장은 "코란도는 앞으로 쌍용차가 나아가려는 혁신적인 전환의 시작"이라고 언급했다

최근 5년 동안 쌍용차의 해외 실적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유럽에 부활의 메시지를 전달한 셈이다 특히 유럽 내 가장 인기가 많은 C세그먼트 제품이라는 점을 들어 패밀리 SUV의 성격을 강조했다 이에 화답하듯 영국 탑기어는 "코란도는 가격 대비 상당히 괜찮은 패밀리 크로스오버"라는 평가를 내렸다 게다가 SUV에 특화된 라인업은 시장 개척에 있어 분명 어려움이 아닐 수 없다 사실 쌍용차의 제품군은 넓지 않다

단적인 예로 SUV보다 세단의 인기가 높은 지역은 진출 자체가 쉽지 않아서다 따라서 SUV 인기가 치솟는 유럽이 쌍용차에게는 대단히 중요한 수출 시장이자 돌파구다 지난해 쌍용차의 효자는 당연히 티볼리와 렉스턴스포츠였다 이 가운데 렉스턴스포츠는 승용형 픽업이라는 틈새시장을 공략한 것이어서 독점적 지위를 누렸지만 티볼리는 제품력을 검증받으며 내수에서 선전했다 그리고 이제는 코란도를 통해 유럽 내 검증을 받겠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첫 무대에서 일단 합격점을 받았다 코란도에 고무된 유럽에서 쌍용차가 다시 주목받기를 기대해 본다

쌍용 자동차는 차세대 코란도 모델 (C300)

쌍용 자동차가 새 코란도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코란도는 2016 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 SIV-2 콘센트트와 닮았다

어쩌면 컨셉트 카 조사 광고를 이야기하십시오 새롭게 선보일 코란도는 어떻게 생중계하는지 선지 보자입니다 정반은 현행 코란도 직선이 많이 쓰다 그릴과 헤드 램프가 그래픽을지었습니다

주간 주강도 등반 티에일리즘 눈매는 티볼리를 닮았다 SIV-2 컨셉트와 계속 된 점도 예를 들어 듀얼 프로젝션 헤드 램프가 있습니다 이어 LED 안개등 이륙 할

아울러 엠블럼이 달린 라일락을 한 층 키울 끼울 공개 티저 이미지 속 코란도는 측면을 유죄로 부쳤다 헤드 램프에서 출발 리허설까지의 진군 캐릭터 라인, 현재는 쌍수차의 모습을 보입니다 티볼리 나 G4 렉스턴과도 게를 함께합니다 물론 SIV-2 컨셉트 보이 볼가 있음

필 필레프스를 필두로 C-F는 검을 칠해 벗으십시오 보행자 윈도우 라인과 최후의 비어 생성기가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C 필자가 검게 칠한 티볼리의 완성품 뒤쪽은 SIV-2보다 더 손 본다

LED 테일 램프의 그래픽과 똑같은 램프와 테일 램프 SIV-2 콘셉트 범퍼 일체형 머플러가 있습니다 축축한 힘과 에너지를 가진 헤라클레스, 고교 고교 공식 출시가 3 월이다

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수 있습니다

9년 동안 해고자였던 아빠에게 딸이 하고 싶었던 말 / 스브스뉴스

너를 잘 성장시켰는지 물어보고 싶어요 해고자라는 이유로 별로 애들이 달갑게 받아들이진 않을것 같아서 눈이 펄펄 내리는 날 70미터 굴뚝 위를 올라갔죠 힘들어 하시던 모습 보고 바로 이해가 되진 않았던 것 같아요 해고 당하시고 구치소에 들어가셨어요 안 좋은 티를 내면 아빠도 힘들어 하실까 봐 그냥 인사하고 왜 아빠 거기에 있어요 그런 이야기를 했었을 때 제가 답변을 좀 제대로 못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상상하기 싫을 정도 제가 좀 많이 싫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도 지금 가족들 내에서의 관계가 좀 많이 어긋났고 다른 가정처럼 평범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더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답을 안 하고 다른 얘기로 넘어가 사무실에서 일하신다고 얘기만 했었어요 실은 묻고 싶어요 아빠가 너한테 정말 자랑스러운 아빠인지 너를 많이 힘들게 했는데 너를 잘 성장시켰는지 물어보고 싶어요 (아빠가) 지금은 이해가 되고 있어요 아빠가 하는 일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냥 지켜보거나 내가 포기한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이 안 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에게 대물림 하고 싶지 않았던 거죠 수고하셨다고 지난 9년 동안 수고하셨다고 춥지 아무 데나 상관 없으니까 그냥 캠핑 같이 가고 싶어요 긴 여행을 좀 가보고 싶죠 (오늘 갈까?) (시험 기간 이야 ㅋㅋㅋ) (부산 가자) (부산 가고 싶어?)

모터쇼에서 쌍용차 신형 코란도를 만난 외신의 반응

쌍용자동차가 오는 17일까지 개최되는 '2019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글로벌 전략모델인 '코란도'를 유럽 최초로 공개하고 해외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모터쇼 현장에서 신형 코란도를 직접 만난 유럽의 주요 자동차 매체들은 입을 모아 신형 코란도에 대해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영국 오토카의 제임스 엣우드는 "쌍용차가 닛산 캐시카이의 경쟁자를 발표했다 새로운 외관 디자인은 날렵함을 더하고 쌍용차의 미래 전기 SUV e-SIV의 개념에서 영감을 얻었다"라고 전하며 향후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제공하게 될 신형 코란도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오토익스프레스 루크 윌킨슨 기자는 영상과 글을 통해 신형 코란도를 자세히 전하며 "닛산 캐시카이의 라이벌이 될 신차는 신선한 디자인과 새로운 엔진,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췄다 영국 시장에서 더욱 큰 입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보도했다 탑기어 폴 호렐 에디터는 "신형 코란도는 합리적 가격에 선택 가능한 패밀리 크로스오버이며 경쟁력을 갖춘 한국의 전자산업을 통해 신차에는 다양한 디지털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기아차 스포티지 만큼의 완성도를 갖추고 있음에도 이 보다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한다"라고 평가했다

미국 모터원 닷컴의 엔써니 카 기자는 "쌍용차의 신형 코란도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데뷔한 차량 중 가장 매력적인 차량은 아니다 엄청나게 많은 수의 이국적 슈퍼카를 고려할 때 그렇다 하지만 여전히 유럽 시장에서 중요한 모델일 뿐 아니라 향후 순수전기차를 제공하게 될 것을 감안하면 중요도가 더욱 커진다"라고 보도했다 디젤카닷컴 맥신 에쉬포드 기자는 "쌍용차가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완전 새로운 코란도를 발표했다 올 중반 유럽 전역에 판매될 예정이며 해당 모델은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과 세련되고 여유로운 실내, 강화된 운전자 지원 및 안전 시스템 등으로 수정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에쉬포드 기자는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가족을 위해 제작된 신형 코란도는 성장하는 어린이를 위한 여유로운 공간 뿐 아니라 다양한 레저 장비를 모두 수납할 수 있는 공간 등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하며 데일리카로도 충분하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제네바 모터쇼에 앞서 지난달 국내 시장에서 첫 선을 보인 신형 코란도는 로우앤 와이드 디자인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레벨 25 수준의 첨단차량제어 기술 '딥컨트롤', 블레이즈 콕핏을 중심으로 한 미래지향적 인테리어 등으로 준중형 SUV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쌍용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코란도와 렉스턴 스포츠 칸이 해외시장에 첫 선을 보이게 되면서 수출 라인업이 한층 강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완전히 새롭게 재편됨으로써 수출시장 확대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쌍용차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코란도를 비롯 렉스턴 스포츠 칸을 오는 하반기부터 유럽 판매를 시작으로 중남미, 중동, 오세아니아 지역 등으로 글로벌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쌍용차는 최근 몇 년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유럽 SUV 시장은 완성차 수출의 약 40%를 차지하는 제1의 수출전략 지역인 만큼 신제품을 우선 투입하고 국가 별로도 차별화된 제품 및 마케팅 전략을 통해 시장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코란도는 현지 시장 수요에 맞는 고효율의 가솔린 엔진을 추가하고 새로운 규정의 유로 NCAP 5-STAR를 만족하는 안전성과 25단계의 자율주행 기술 등 혁신적인 기능과 첨단 기술을 갖춤으로써 디젤게이트 이후 가솔린 비중 확대와 엔진 다운사이징 트렌드의 유럽 SUV시장에 최적의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