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G4 렉스턴’ 투입되자..국산 대형 SUV 시장도 ‘들썩’[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G4 렉스턴’ 투입되자국산 대형 SUV 시장도 ‘들썩’ 세단 대비 SUV 시장이 확대되면서, 소형이나 준중형, 중형 SUV에 비해 상대적으로 성장세가 낮았던 대형 SUV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어 주목된다 내수시장에서 세단의 경우에는 지난 2011년 92만6899대에서 2012년 86만6318대, 2014년 80만1610대, 2016년 80만673대 등 연 평균 2 9%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반면, SUV 시장은 지난 2011년 21만6889대에서 2013년 29만723대, 2014년 33만3377대, 2015년 44만8275대, 2016년 45만2295대로 연 평균 15 8%의 높은 성장세를 보여준다

특히, 소형 SUV의 경우에는 2013년 9215대에서 2014년 2만8559대, 2015년 8만2308대, 2016년 10만4936대 등 연 평균 1250%의 놀랄만한 성장률을 나타냈다 소형 SUV 시장은 올해에도 성장세가 이어져 14만대 판매는 무난히 기록될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 기아, 모하비 중형 SUV의 경우에도 2011년 7만6571대에서 2012년 11만3003대, 2014년 13만4132대, 2016년 17만5730대씩 판매돼 연 평균 18 1%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세단 대비 SUV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건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해 레저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급증하는 등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바뀐 때문이라는 해석이다 여기에 세단 못잖은 승차감과 주행 감각을 지니면서도 SUV 고유의 안전성도 감안됐다 SUV 시장이 확대되면서도 상대적으로 대형 SUV의 경우에는 활성화 되지 못했던 건 이색적이다 대형 SUV 시장 규모는 지난 2011년 2만3552대 수준이었으나, 2013년 2만9537대, 2014년 3만1070대, 2015년 2만8215대, 2016년 2만9905대 등 연 평균 48%의 비교적 낮은 성장세를 보인다

그러나 최근들어 국산 대형 SUV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대형 SUV는 기아차 모하비가 독주를 이어왔으나, 쌍용차가 지난 5월 G4 렉스턴을 투입하면서부터 큰 폭의 성장세로 전환된 때문이다 [사진] 현대차, 맥스크루즈 대형 SUV 시장에서는 기아차 모하비가 대표적인 모델로 현대차 맥스크루즈와 쌍용차 G4 렉스턴 등 3개 차종이 경쟁하고 있다 모하비는 지난 2011년 7656대 판매에서 2013년 9012대, 2014년 1만581대, 2015년 8673대에 이어 작년에는 1만5059대로 거의 두 배 가까이 성장했다

현대차 맥스크루즈의 경우에는 2013년 8705대 판매에서 2014년 8529대, 2015년 1만506대, 2016년 9586대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에는 1만대 판매는 무난히 넘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5월 투입된 쌍용차 G4 렉스턴은 지난 7월까지 3개월간 총 6997대 판매를 기록했다 월 평균 2332대가 판매되면서 대형 SUV 시장에서 독주를 이어온 기아차 모하비를 단숨에 제쳤다 모하비는 5~7월까지 3개월간 4494대 판매로 월 평균 1498대씩 판매됐다

쌍용차는 이 여세를 몰아 올해 연간 3만대 가까이 G4 렉스턴을 판매하겠다는 목표다 이렇게 되면 국산 대형 SUV 시장 규모는 5만대 규모로 작년 대비 무려 25%가 성장하는 셈이다 대형 SUV 시장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G4 렉스턴과 독주를 이어온 모하비, 그리고 맥스크루즈 등 3파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사진] G4 렉스턴 이처럼 대형 SUV 시장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건 기아차 모하비의 독주를 쌍용차 G4 렉스턴이 등장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때문으로 판단된다

시장 경쟁에서 G4 렉스턴이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쌍용차가 참신한 개발 아이디어를 토대로 G4 렉스턴에 다향한 기술력을 적용한 것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3경도 패드를 적용한 인체공학적 시트를 비롯해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설계, 전동식 사이드 스텝으로 편의성을 높인 것, 5종류의 경고음과 볼륨을 3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는 점 등은 세심한 배려 차원이다 능동형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인 긴급제동시스템(AEBS)과 차선변경보조시스템(LCA), 후측방경고시스템(RCTA), 사각지대감지시스템(BSD) 등이 적용돼 안전성을 더욱 높인 것도 매력적인 포인트다 쌍용차 관계자는 “G4 렉스턴은 프레임을 기반으로하는 후륜 구동의 정통 SUV로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몰이를 일으키고 있다”며 “대형 SUV 시장을 이끄는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쌍용차 대형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 출시 앞두고 외관 유출

쌍용차 대형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 출시 앞두고 외관 유출 내년 출시를 앞둔 쌍용차의 대형 픽업트럭 Q200의 외관이 유출됐다 8일 쌍용 Q200으로 추측되는 차량의 사진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를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사진에 담긴 Q200의 외관은 G4 렉스턴의 디자인과 동일하지만, 그릴의 형태와 테일램프 형상 등에서 차이를 보인다 http://m dailycar kr/data/news_xml_img/Id0000000165/ns82337 jpg

광고 촬영용 차량으로 추측되는 Q200엔 ‘렉스턴 스포츠’라는 레터링이 선명하게 새겨진 모습이다 이는 지난 4월 데일리카가 쌍용차의 고위관계자와의 접촉을 통해 보도한 것(4월 26일자)과 관련 Q200의 차명이 ‘G4 렉스턴 스포츠’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과 일치했다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에 장착된 22리터 디젤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제 7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될 것이 유력하며, 후륜구동 기반의 사륜구동 시스템을 동시에 탑재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 밖에도 G4 렉스턴에 이미 적용된 1

5Gpa급의 기가 스틸이 적용된 쿼드프레임 구조의 프레임 보디 등 많은 부분에서 G4 렉스턴과 궤를 같이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에 찍힌 렉스턴 스포츠는 적재함이 짧게 세팅된 숏바디 모델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렉스턴 스포츠는 적재함 길이를 늘인 롱바디 모델과 짧은 길이의 적재함을 지닌 숏바디 모델로 이원화될 전망이다 렉스턴 스포츠가 출시 되더라도 코란도 스포츠는 지속적으로 생산될 전망이다 쌍용차의 한 고위관계자는 지난 6월 본지 기자와 만나 “Q200(렉스턴 스포츠)은 프리미엄 픽업 트럭”이라며 “차체 크기와 성능에 차이가 있는 만큼 코란도 스포츠 단종 계획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Q200은 쌍용차의 글로벌 전략 모델로서의 역할도 맡게 된다 쌍용차는 지난 2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첫 자동차 회사인 SNAM사와 제품 라이선스 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쌍용차는 이를 통해 오는 2020년부터 100만㎡(30만평) 규모의 SNAM 주베일 공장에서 렉스턴 스포츠를 생산할 계획이다 쌍용차는 현지에서만 연간 2만5000대 규모의 렉스턴 스포츠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쌍용차는 티볼리에 이어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의 잇따른 출시를 통해 경기도 평택 공장의 가동률을 현행 60~70% 수준에서 100%로 끌어 올리는 한편, 흑자 기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지난 6월 열린 G4 렉스턴 시승행사에서 “티볼리 10만대, G4 렉스턴 5만대, Q200(렉스턴 스포츠) 5만대 등 총 20만대 규모의 생산 체계를 확립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쌍용차 ‘G4 렉스턴’ 투입되자..국산 대형 SUV 시장도 ‘들썩’[24/7 카]

쌍용차 ‘G4 렉스턴’ 투입되자국산 대형 SUV 시장도 ‘들썩’ 세단 대비 SUV 시장이 확대되면서, 소형이나 준중형, 중형 SUV에 비해 상대적으로 성장세가 낮았던 대형 SUV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어 주목된다 내수시장에서 세단의 경우에는 지난 2011년 92만6899대에서 2012년 86만6318대, 2014년 80만1610대, 2016년 80만673대 등 연 평균 2 9%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반면, SUV 시장은 지난 2011년 21만6889대에서 2013년 29만723대, 2014년 33만3377대, 2015년 44만8275대, 2016년 45만2295대로 연 평균 15 8%의 높은 성장세를 보여준다

특히, 소형 SUV의 경우에는 2013년 9215대에서 2014년 2만8559대, 2015년 8만2308대, 2016년 10만4936대 등 연 평균 1250%의 놀랄만한 성장률을 나타냈다 소형 SUV 시장은 올해에도 성장세가 이어져 14만대 판매는 무난히 기록될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 기아, 모하비 중형 SUV의 경우에도 2011년 7만6571대에서 2012년 11만3003대, 2014년 13만4132대, 2016년 17만5730대씩 판매돼 연 평균 18 1%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세단 대비 SUV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건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해 레저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급증하는 등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바뀐 때문이라는 해석이다 여기에 세단 못잖은 승차감과 주행 감각을 지니면서도 SUV 고유의 안전성도 감안됐다 SUV 시장이 확대되면서도 상대적으로 대형 SUV의 경우에는 활성화 되지 못했던 건 이색적이다 대형 SUV 시장 규모는 지난 2011년 2만3552대 수준이었으나, 2013년 2만9537대, 2014년 3만1070대, 2015년 2만8215대, 2016년 2만9905대 등 연 평균 48%의 비교적 낮은 성장세를 보인다

그러나 최근들어 국산 대형 SUV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대형 SUV는 기아차 모하비가 독주를 이어왔으나, 쌍용차가 지난 5월 G4 렉스턴을 투입하면서부터 큰 폭의 성장세로 전환된 때문이다 [사진] 현대차, 맥스크루즈 대형 SUV 시장에서는 기아차 모하비가 대표적인 모델로 현대차 맥스크루즈와 쌍용차 G4 렉스턴 등 3개 차종이 경쟁하고 있다 모하비는 지난 2011년 7656대 판매에서 2013년 9012대, 2014년 1만581대, 2015년 8673대에 이어 작년에는 1만5059대로 거의 두 배 가까이 성장했다

현대차 맥스크루즈의 경우에는 2013년 8705대 판매에서 2014년 8529대, 2015년 1만506대, 2016년 9586대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에는 1만대 판매는 무난히 넘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5월 투입된 쌍용차 G4 렉스턴은 지난 7월까지 3개월간 총 6997대 판매를 기록했다 월 평균 2332대가 판매되면서 대형 SUV 시장에서 독주를 이어온 기아차 모하비를 단숨에 제쳤다 모하비는 5~7월까지 3개월간 4494대 판매로 월 평균 1498대씩 판매됐다

쌍용차는 이 여세를 몰아 올해 연간 3만대 가까이 G4 렉스턴을 판매하겠다는 목표다 이렇게 되면 국산 대형 SUV 시장 규모는 5만대 규모로 작년 대비 무려 25%가 성장하는 셈이다 대형 SUV 시장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G4 렉스턴과 독주를 이어온 모하비, 그리고 맥스크루즈 등 3파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사진] G4 렉스턴 이처럼 대형 SUV 시장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건 기아차 모하비의 독주를 쌍용차 G4 렉스턴이 등장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때문으로 판단된다

시장 경쟁에서 G4 렉스턴이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쌍용차가 참신한 개발 아이디어를 토대로 G4 렉스턴에 다향한 기술력을 적용한 것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3경도 패드를 적용한 인체공학적 시트를 비롯해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설계, 전동식 사이드 스텝으로 편의성을 높인 것, 5종류의 경고음과 볼륨을 3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는 점 등은 세심한 배려 차원이다 능동형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인 긴급제동시스템(AEBS)과 차선변경보조시스템(LCA), 후측방경고시스템(RCTA), 사각지대감지시스템(BSD) 등이 적용돼 안전성을 더욱 높인 것도 매력적인 포인트다 쌍용차 관계자는 “G4 렉스턴은 프레임을 기반으로하는 후륜 구동의 정통 SUV로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몰이를 일으키고 있다”며 “대형 SUV 시장을 이끄는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24/7 카]

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을 영국에서 공식 론칭하고 글로벌 판매 확대에 나선다 쌍용자동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유럽시장에 G4 렉스턴을 처음으로 선보인 데 이어 영국에서 스포츠 대회 후원을 비롯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쌍용차는 향후 3년 동안 메인스폰서로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SsangYong Blenheim Palace International Horse Trials)를 후원하기로 하고 차량을 전시하며, 지난 13일 최종식 대표이사와 영국 대리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G4 렉스턴 론칭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런던 북서부의 옥스퍼드(Oxfordshire)에 위치한 블레넘팰리스는 지난 7월 평택공장에서 시작된 유라시아 대륙횡단(Trans Eurasia Trail) 코스의 종착지로, 전시된 G4 렉스턴은 약 1만3000km에 이르는 대장정을 마치고 유럽 시장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영국 출시

올해로 27회를 맞은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고등마술(Dressage),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 점프(Show Jumping) 등 3가지 부문에 걸쳐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개최된다 영국은 승마인구가 150만에 달하는 승마강국으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영국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스포츠 행사 중 하나다 특히, 이 대회 4회 우승자이자 올림픽 2회 연속 메달리스트인 피파 퍼넬(Ms Pippa Funnell)이 쌍용차 홍보대사로 활동하게돼 후원의 의미가 더욱 깊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는 “기자단은 내외관 디자인과 품질, 넓은 실내공간과 다양한 공간 활용성 등 G4 렉스턴의 상품성에 기대감을 나타냈다”며 “특히, 3톤에 이르는 강력한 견인능력(towing capacity)을 인증 받아 캐러밴이나 보트 견인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영국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타깃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영국은 쌍용차의 유럽 내 최대 시장 중 하나로 전통 있는 스포츠 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신차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며 “방송과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차 론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한편, 향후 순차적으로 타 지역 론칭행사를 실시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24/7 카]

쌍용차, 대형 SUV ‘G4 렉스턴’ 영국서 출시글로벌 판매 확대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을 영국에서 공식 론칭하고 글로벌 판매 확대에 나선다 쌍용자동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유럽시장에 G4 렉스턴을 처음으로 선보인 데 이어 영국에서 스포츠 대회 후원을 비롯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쌍용차는 향후 3년 동안 메인스폰서로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SsangYong Blenheim Palace International Horse Trials)를 후원하기로 하고 차량을 전시하며, 지난 13일 최종식 대표이사와 영국 대리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G4 렉스턴 론칭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런던 북서부의 옥스퍼드(Oxfordshire)에 위치한 블레넘팰리스는 지난 7월 평택공장에서 시작된 유라시아 대륙횡단(Trans Eurasia Trail) 코스의 종착지로, 전시된 G4 렉스턴은 약 1만3000km에 이르는 대장정을 마치고 유럽 시장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됐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영국 출시

올해로 27회를 맞은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고등마술(Dressage),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 점프(Show Jumping) 등 3가지 부문에 걸쳐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개최된다 영국은 승마인구가 150만에 달하는 승마강국으로, 블레넘팰리스 국제승마대회는 영국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스포츠 행사 중 하나다 특히, 이 대회 4회 우승자이자 올림픽 2회 연속 메달리스트인 피파 퍼넬(Ms Pippa Funnell)이 쌍용차 홍보대사로 활동하게돼 후원의 의미가 더욱 깊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는 “기자단은 내외관 디자인과 품질, 넓은 실내공간과 다양한 공간 활용성 등 G4 렉스턴의 상품성에 기대감을 나타냈다”며 “특히, 3톤에 이르는 강력한 견인능력(towing capacity)을 인증 받아 캐러밴이나 보트 견인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영국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타깃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영국은 쌍용차의 유럽 내 최대 시장 중 하나로 전통 있는 스포츠 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신차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며 “방송과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차 론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한편, 향후 순차적으로 타 지역 론칭행사를 실시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가 프리미엄급 대형 SUV ‘G4 렉스턴’을 개발하게 된 배경은…

쌍용차가 프리미엄급 대형 SUV ‘G4 렉스턴’을 개발하게 된 배경은 [사진] G4 Rexton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G4 렉스턴은 쌍용차가 ‘한국의 랜드로버’, ‘SUV 명가’ 로 도약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대형 SUV다  쌍용차는 오는 9일까지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G4 렉스턴을 세계 최초로 공개, 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G4 렉스턴은 정통 SUV의 가치를 지닌 대형 프리미엄 SUV의 부활을 알리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G4 Rexton (2017 서울모터쇼)

G4 렉스턴은 연 10만대 규모의 티볼리 플랫폼과 함께 쌍용차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향후 중장기 발전 전략 실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티볼리 브랜드로 정상화 기반을 다진 쌍용차는 G4 렉스턴을 통해 SUV 명가로서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쌍용차는“G4 렉스턴은 쌍용차의 플래그십 모델을 지향하며,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진정한 SUV의 가치를 선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고 설명했다 G4 렉스턴은 프로젝트명 Y400 아래 개발돼 왔으며, 양산차 공개에 앞서 ‘LIV-1’과 ‘LIV-2’ 콘셉트카를 통해 개발 초기부터 꾸준하게 선보여져 왔다 

[사진] 쌍용차, LIV-1 콘셉트(@2013 서울모터쇼) 쌍용차 LIV-1 콘셉트는 지난 2013년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됐다 당시 쌍용차는 “쌍용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Nature-born 3Motion’에서 대자연의 웅장함(Dignified Motion)을 모티브로 대형 SUV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콘셉트명인 LIV는 ‘Limitless Interface Vehicle’이라는 뜻으로, Limitless potentials(무한한 가능성), Limitless Joy(한없는 즐거움) 등의 의미를 담는다

운전자의 감성에 적합한 인터페이스를 직접 지정할 수 있는 맞춤형 운전 환경을 제공, 안전한 드라이빙 속에 즐거움을 극대화한 ‘꿈의 미래 자동차’라는 모습를 구현한다는 설명이다 [사진] Y400 (LIV-2) (2016 파리모터쇼) 이어 쌍용차는 작년 2016 파리모터쇼를 통해 LIV-2 콘셉트를 선보였다 디자인은 LIV-1 대비 한층 양산형에 가까운 모습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Wi-fi 미러링과 더불어 애플 카플레이(CarPlay), 구글 안드로이드오토(Android Auto) 등 다양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사진] G4 렉스턴(@2017 서울모터쇼)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여진 G4 렉스턴은 LIV-2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한층 더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한다  차세대 프레임과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쌍용차의 DNA를 계승한 G4 렉스턴은 위대한 4가지 혁명(Great 4 Revolution)을 통해 정통 SUV의 본질적인 가치를 지킴과 동시에 기대를 뛰어넘는 혁신으로 탄생한 Premium Authentic SUV라는 의미를 지닌다 [사진] G4 Rexton BIW 특히, G4 렉스턴은 포스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최첨단 소재와 최신 기술을 접목한 초고장력 4중구조의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적용해 글로벌 제품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높은 공간활용성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바탕으로 플래그십 SUV의 면모를 갖췄다

 쌍용차는 G4 렉스턴 출시를 계기로 티볼리와 함께 소형에서 중대형을 아우르는 SUV 풀 라인업을 구축, 판매 확대를 통해 흑자기조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 G4 Rexton 한편, G4 렉스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향후 출시 시점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모터쇼] 링컨, 대형 SUV ‘내비게이터 콘셉트’ 아시아 최초 공개

[서울모터쇼] 링컨, 대형 SUV ‘내비게이터 콘셉트’ 아시아 최초 공개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링컨이 2017 서울모터쇼에서 럭셔리 세단에서부터 SUV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링컨코리아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링컨 헤리티지와 최첨단 기술을 담은 5개 차종, 총 8대의 링컨 모델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링컨은 럭셔리 대형 SUV인 링컨 내비게이터 콘셉트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 링컨 네비게이터 콘셉트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링컨 내비게이터 콘셉트는 최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기술에 혁신적 디자인이 더해져 미래 링컨 자동차의 지향점을 확인할 수 있는 차량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럭셔리 세일링 보트에서 영감을 받은 차제 디자인과 날개를 펼치듯 열리는 파워 걸-윙 도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승하차시 3단 콘서티나 스텝이 자동으로 전개돼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승하차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링컨 내비게이터 콘셉트는 최첨단 편의·안전장치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올-뉴 링컨 컨티넨탈에도 적용된 30-웨이 퍼펙트 포지션 시트, 럭셔리 미학과 음향과학이 만난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 등으로 어느 좌석에서든 최상의 사운드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링컨 내비게이터 컨셉트는 센서와 카메라, 레이더 기술에 기반한 다양한 안전사양들과 함께, 3 5L 트윈터보 V6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400마력 이상을 자랑한다 [사진] 링컨 네비게이터 콘셉트

이 밖에도 링컨은 최고급 럭셔리 대형 세단이자 링컨의 기함인 2017 올-뉴 링컨 컨티넨탈, 진화한 디자인 DNA를 담은 MKZ와 연비효율성까지 살린 MKZ 하이브리드, 링컨 최초의 콤팩트 SUV인 MKC 및 링컨의 베스트-셀링 대형 SUV인 MKX 등을 전시한다

[서울모터쇼] 링컨, 대형 SUV ‘내비게이터 콘셉트’ 아시아 최초 공개

[서울모터쇼] 링컨, 대형 SUV ‘내비게이터 콘셉트’ 아시아 최초 공개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링컨이 2017 서울모터쇼에서 럭셔리 세단에서부터 SUV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링컨코리아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링컨 헤리티지와 최첨단 기술을 담은 5개 차종, 총 8대의 링컨 모델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링컨은 럭셔리 대형 SUV인 링컨 내비게이터 콘셉트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 링컨 네비게이터 콘셉트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링컨 내비게이터 콘셉트는 최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기술에 혁신적 디자인이 더해져 미래 링컨 자동차의 지향점을 확인할 수 있는 차량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럭셔리 세일링 보트에서 영감을 받은 차제 디자인과 날개를 펼치듯 열리는 파워 걸-윙 도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승하차시 3단 콘서티나 스텝이 자동으로 전개돼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승하차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링컨 내비게이터 콘셉트는 최첨단 편의·안전장치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올-뉴 링컨 컨티넨탈에도 적용된 30-웨이 퍼펙트 포지션 시트, 럭셔리 미학과 음향과학이 만난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 등으로 어느 좌석에서든 최상의 사운드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링컨 내비게이터 컨셉트는 센서와 카메라, 레이더 기술에 기반한 다양한 안전사양들과 함께, 3 5L 트윈터보 V6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400마력 이상을 자랑한다 [사진] 링컨 네비게이터 콘셉트

이 밖에도 링컨은 최고급 럭셔리 대형 세단이자 링컨의 기함인 2017 올-뉴 링컨 컨티넨탈, 진화한 디자인 DNA를 담은 MKZ와 연비효율성까지 살린 MKZ 하이브리드, 링컨 최초의 콤팩트 SUV인 MKC 및 링컨의 베스트-셀링 대형 SUV인 MKX 등을 전시한다

캐딜락, 대형 SUV ‘에스컬레이드’ 내년 5월 출시 계획..‘주목’

캐딜락, 대형 SUV ‘에스컬레이드’ 내년 5월 출시 계획‘주목’ 고급 SUV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이 이르면 내년 5월에 대형 SUV 에스컬레이드를 국내 시장에 투입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박해호 한국지엠의 캐딜락 브랜드 제품홍보 담당 부장은 “캐딜락은 내년 상반기 내에 캐딜락을 대표하는 대형 SUV 모델인 에스컬레이드를 국내 시장에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부장은 이와 함께 “에스컬레이드는 내년 3월 열리는 2017 서울국제모터쇼에서 공개된 이후 사전계약과 함께 본격 판매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에스컬레이드는 서울모터쇼가 끝나는 내년 4월 중순부터 사전계약이 이뤄진 뒤, 5월에는 국내 시장에서 공식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배기량 6

2ℓ급의 신형 에스컬레이드는 미국의 상징적인 SUV로 통한다 우람하고 거대한 차체를 지닌 프리미엄 SUV에 속한다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는 마세라티 르반떼를 비롯해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와 GLS클래스,BMW X6, 아우디 Q7, 포르쉐 카이엔, 볼보 XC90, 재규어 F-PACE, 인피니티 QX80 등과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미국에서 출시된 사양을 기준으로 기본형 모델은 전장 5179mm, 전폭 2044mm, 전고 1889mm, 휠베이스 2946mm의 대형 차체를 지닌다 차체 길이가 더욱 길게 제작된 신형 에스컬레이드 ESV는 전장 5697mm, 전폭 2045mm, 전고 1880mm, 휠베이스 3302mm로 소형 버스급 사이즈이다

파워트레인은 V8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 420마력(5600rpm), 최대토크는 635kgm(4100rpm)의 파워를 지닌다 8단 자동변속기와 후륜구동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옵션으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 가속은 6초, 트레일러 견인력은 동급 최대 수준인 37톤에 달한다 에스컬레이드 전 모델에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이 적용된 서스펜션이 적용되며, 20인치 혹은 22인치 대형 휠이 채용된다 타이어는 20인치 모델의 경우 275/55R20이며, 22인치 모델은 285/45R22의 초대형 사이즈가 적용돼 거대한 차체와 밸런스를 맞춘다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16개의 스피커 보스 오디오 시스템, 어드밴스드 LED 헤드램프가 적용된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에는 모던한 인테리어 디자인과 차별화된 소재, 디테일이 적용된 게 눈에 띈다 최상급 모델인 플래티넘에는 세미아닐린 가죽 소재와 마이크로파이버 내장재, 고급 우드그레인이 적용된다 또 마사지 기능을 포함한 18방향 전동식 시트와 독립 구동이 가능한 3-모니터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22인치 전용 휠이 포함된다 한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북미 판매가격은 4WD 모델 기준 7만6565달러(약 8770만원)에서 시작되며, 플래티넘 모델의 경우에는 9만2945달러(약 1억646만원)에서 시작한다 한국시장에서는 1억2000만~1억500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분석된다

쌍용차가 프리미엄급 대형 SUV ‘G4 렉스턴’을 개발하게 된 배경은…

쌍용차가 프리미엄급 대형 SUV ‘G4 렉스턴’을 개발하게 된 배경은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G4 렉스턴은 쌍용차가 ‘한국의 랜드로버’, ‘SUV 명가’ 로 도약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대형 SUV다 쌍용차는 오는 9일까지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G4 렉스턴을 세계 최초로 공개, 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G4 렉스턴은 정통 SUV의 가치를 지닌 대형 프리미엄 SUV의 부활을 알리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G4 Rexton (2017 서울모터쇼) G4 렉스턴은 연 10만대 규모의 티볼리 플랫폼과 함께 쌍용차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향후 중장기 발전 전략 실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티볼리 브랜드로 정상화 기반을 다진 쌍용차는 G4 렉스턴을 통해 SUV 명가로서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쌍용차는“G4 렉스턴은 쌍용차의 플래그십 모델을 지향하며,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진정한 SUV의 가치를 선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고 설명했다 G4 렉스턴은 프로젝트명 Y400 아래 개발돼 왔으며, 양산차 공개에 앞서 ‘LIV-1’과 ‘LIV-2’ 콘셉트카를 통해 개발 초기부터 꾸준하게 선보여져 왔다 [사진] 쌍용차, LIV-1 콘셉트(@2013 서울모터쇼) 쌍용차 LIV-1 콘셉트는 지난 2013년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됐다

당시 쌍용차는 “쌍용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Nature-born 3Motion’에서 대자연의 웅장함(Dignified Motion)을 모티브로 대형 SUV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콘셉트명인 LIV는 ‘Limitless Interface Vehicle’이라는 뜻으로, Limitless potentials(무한한 가능성), Limitless Joy(한없는 즐거움) 등의 의미를 담는다 운전자의 감성에 적합한 인터페이스를 직접 지정할 수 있는 맞춤형 운전 환경을 제공, 안전한 드라이빙 속에 즐거움을 극대화한 ‘꿈의 미래 자동차’라는 모습를 구현한다는 설명이다 [사진] Y400 (LIV-2) (2016 파리모터쇼) 이어 쌍용차는 작년 2016 파리모터쇼를 통해 LIV-2 콘셉트를 선보였다

디자인은 LIV-1 대비 한층 양산형에 가까운 모습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Wi-fi 미러링과 더불어 애플 카플레이(CarPlay), 구글 안드로이드오토(Android Auto) 등 다양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사진] G4 렉스턴(@2017 서울모터쇼)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여진 G4 렉스턴은 LIV-2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한층 더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한다 차세대 프레임과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쌍용차의 DNA를 계승한 G4 렉스턴은 위대한 4가지 혁명(Great 4 Revolution)을 통해 정통 SUV의 본질적인 가치를 지킴과 동시에 기대를 뛰어넘는 혁신으로 탄생한 Premium Authentic SUV라는 의미를 지닌다 [사진] G4 Rexton BIW

특히, G4 렉스턴은 포스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최첨단 소재와 최신 기술을 접목한 초고장력 4중구조의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적용해 글로벌 제품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높은 공간활용성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바탕으로 플래그십 SUV의 면모를 갖췄다 쌍용차는 G4 렉스턴 출시를 계기로 티볼리와 함께 소형에서 중대형을 아우르는 SUV 풀 라인업을 구축, 판매 확대를 통해 흑자기조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 G4 Rexton 한편, G4 렉스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향후 출시 시점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