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보다 더 정확하게 날씨 예측하는..재규어랜드로버만의 기술력은?

기상청보다 더 정확하게 날씨 예측하는재규어랜드로버만의 기술력은? 재규어랜드로버가 자동차 스스로 날씨를 예측하는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28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쿱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재규어랜드로버는 최근 세계 지적 재산권기구(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에 ‘날씨 예측 시스템’ 특허를 신청했다 이 시스템은 현재의 온도, 습도 등을 평가하고 GPS 연결을 통해 현지 기상 정보를 수집, 활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곧 다가올 날씨를 예상하고 이에 맞춰 차량 세팅을 자동으로 최적화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가령 곧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면 차량은 스스로 창문이나 선루프를 닫을 수 있다

또 더워지거나 추워질 것으로 전망되면 실내 온도를 자동으로 높이고 낮추는 것도 가능하다 여기에 브레이크 시스템, 구동 제어 장치, 와이퍼 세팅 등도 예측한 날씨 정보를 통해 자동으로 조절, 안전성을 향상시킨다 특히, 재규어랜드로버는 해당 시스템이 현지 날씨 정보를 수집하기 때문에 기상 예보보다도 정확도가 높을 것으로 평가했다 마쓰다 등 일부 자동차 메이커들은 구동 제어 장치를 현재 기상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데, 다가올 날씨 정보를 미리 판단해 차량 세팅을 최적화하는 시스템은 재규어랜드로버가 최초다 재규어랜드로버는 해당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언제 선보일지에 대해서는 전하지 않았으나, “재규어랜드로버의 전기차 및 자율주행 기술과 동일한 시기에 선보여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재규어랜드로버는 오는 2020년까지 전 라인업에 친환경차를 추가할 계획이며, 작년부터 영국에서 다수의 자율주행차를 시험 운행하고 있다

현대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9인승 살펴보기 : 일반 스타렉스와 차이점은? [AUTO DESIRE]

네, 안녕하세요 오토디자이어입니다

이제 오늘 시승하고 있는 차는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모델인데요 올 상반기에 새로 나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리무진 버전이에요 그래서 이제 그 전에 나왔던 스타렉스하고 조금 차이도 있고, 제가 또 전에 이제 6인승 버전을 먼저 시승해 본 적이 있는데 그 때는 영상을 남기지 않았거든요 이번에는 9인승 모델이라서 6인승과는 어떤 차이가 있고, 또 기존 스타렉스 리무진을 제가 기존 거는 타보진 않아서 어떻게 다른지 자세힌 모르겠지만, 일단, 그냥 일반적인 스타렉스들과 어떻게 다른지 좀 살펴보려고 해요 일단 외관 같은 경우는 이것도 아마 올해 초에 페이스리프트가 되었죠? 이제 기존 그랜드스타렉스에서 더 뉴 그랜드스타렉스로 바뀌면서 이제 얼굴 쪽, 차량 전면부 위주로 디자인이 바뀌었는데 이거는 뭐 미리 보셨을 거고, 스타렉스 자체가 많이 팔리다 보니까, 도로에서 많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전면부 디자인이 굉장히 많이 바뀌었죠

기존에는 라이트도 이제 세로로 되게 굉장히 길었고, 프런트 그릴도 이제 사다리꼴로 되어 있었는데 이제 수평형으로 많이 바뀌었죠 헤드램프는 이제 사각형으로 바뀌었고, 상위 옵션이지만 프로젝션 램프가 들어가요 HID는 비록 아니지만 프로젝션으로 바뀌면서 좀 더 멀리 좀 밝게 보이도록 바뀌었고, 그릴 같은 경우도 원래 페이스리프트 전에는 예상하기는 헥사고날이나 캐스캐이딩 타입으로 들어갈 줄 알았는데 약간은 그 경쟁사 르노삼성스러운 그릴을 가지고 있어서 초기에 나왔을 때 약간 엠블럼을 바꿔서 QM9 이런 식으로 장난도 많이 치기는 했는데, 뭐 닮고 안 닮고를 떠나서 스타렉스 자체는 굉장히 좋게 바뀌었어요

12(X) (지난) 11년 동안 큰 변화가 없기도 했고, 그래서 좀 더 세련돼지고, 그릴도 좀 더 크롬도 많이 쓰고 사이즈도 하나로 크게 바꾸면서 좀 웅장해 보이고 그런 느낌도 있고, 뭐 그래서 큰 불만은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이제 사람들 보기에 나름의 차이는 있는 것 같긴 하지만? 그래서 프런트 느낌은 이런 식으로 그릴에 따라서는 그릴을 육각으로 바꾸면 쏠라티 같은 느낌도 있을 것 같아요 휠 디자인도 리무진이 아닌 모델 같은 경우에는 어반 익스클루시브 상위 모델에 들어가는 휠과 똑같이 돼있고, 이게 제가 알기론 리무진 모델만 있는 걸로 아는데 범퍼 하단에 보면 스커트(스키드 플레이트, 에어로 파츠?)같이 이렇게 들어가있어요 립 같은 것도 있어서 약간은 좀 더 차가 좀 낮아 보이고 고급스러워 보이게, 이렇게 발판도 있고 후면 범퍼 밑에 한번 더 이렇게 스키드 플레이트가 붙어 있구요 그리고 테일램프가 또 바뀌었어요

이것도 상위 옵션만 들어가 있는 거기는 한데, 기존에는 다 벌브 타입이었는데 (등급 상관 없이) 이렇게 미등 같은 건 LED를 넣어줘서 야간에 불을 탁 켜면 좀 더 전보다 더 있어 보이게, 너무 짐차 같이 보이지 않게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만들었어요 이 정도의 차이가 있다 외관에서는 그리고 당연히(?) 리무진인데, 하이루프 모델이라 지붕이 이렇게 약간 장난스럽게 말하면 약간 냉동탑차 같은 (흐ㅎ) 그런 느낌도 있는데 실내 공간을 넓히기 위해서 이렇게 루프가 높게 올라와 있어요 높이는 한 22m 라고 해요 그래서 지하주차장 낮은 데는 들어가기 좀 힘들기는 한데 대신 실내 공간을 넓게 가져갈 수 있다 자, 뭐 외관은 크게 더 말할 필요 없겠죠

이거는 궁금해서 자 리무진 모델이니까 당연히 실내 공간 일텐데

이제 실내를 보기 위해서 문을 열면, 키는 이렇게 스마트키는 아니에요 폴딩키라서 제가 버튼을 눌러서 열어줘야 되구요 이렇게 조수석 쪽 뒷문은 전동식이라서 이렇게 열어주면 스윽 열립니다 그래서 한번 들어가볼까요? 아,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보면은 9인승 모델인데도 이렇게 시트배열이 2+3+3 이런 배열이 아니라 일단은 2열, 3열은 기본적으로 독립시트 2+2+2+(3)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팔걸이가 있고, 앉는 사람들이 개별적으로 앉을 수 있게 독립시트로 되어 있어요 들어가서 설명을 드릴게요 날씨가 굉장히 더워서(으헑) 차 시동 좀 걸고 에어컨(헑) 좀 틀어야 겠네요 키가 참, 오랜만이죠 이런 방식? (요새도 스마트키 없는 트림이 있기는 하지만

풀옵션에서도 폴딩키는?) 뒷좌석 에어컨은 이렇게 앞에서 컨트롤로 온도 최저로 하고 바꿀 수 있구요

그랜드스타렉스 리무진의 메인인 뒷자리에 앉아 있어요 2열시트 가장 많이 앉으실 텐데 일단 전에 탔던 6인승 모델을 제가 보여드리지 못해서 좀 아쉽기는 한데, 비교하면 일단 지금 탄 9인승 모델 같은 경우는 이렇게 (조명을 좀 밝게 해야겠네) 이렇게 운전석 시트와 조수석 시트가 바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6인승은 파티션이 크게 있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컨트롤 패널이 있고 화면이 쭉 올라오는 방식이었는데 9인승 모델은 파티션은 없고 여기에 컵홀더랑 2열 열선 시트 버튼과 충전할 수 있게 USB포트가 이렇게 2개가 있는데 대신 모니터는 여기 천장에 매달려 있어요 사이즈는 좀 작기는 한데, 그래도 딱 전원을 켜면 폴딩식으로 내려오고 DMB로 TV를 보거나 USB나 HDMI를 연결해서 보고 싶은 영상 같은 걸 볼 수도 있구요 근데 지금은 볼 게 설명 중이니까 소리 때문에 꺼 놓도록 하구요 근데 뒷좌석도 개별적으로 운전석 쪽에서만 말고 뒷좌석 승객이 원하면 뒤쪽에서 컨트롤 할 수 있게 공조 장치 다이얼도 있구요 지금은 앞에서 설정을 해 놔서 뒤에서 굳이 켜 놓지 않아도 에어컨이 천장에서 바람이 나오고 있구요 맨 오른쪽에 있는 거는 뒷좌석에 있는 조명 컬러 선택 버튼이에요 운전석 쪽에서 뒷좌석에서 조명을 사용할 수 있게 버튼으로 전원을 넣어주면 여기서 무드 조명을 바꿀 수 있어요 지금은 꺼진 상태고 지금 (버튼에서) 백색이면 (조명이) 백색으로 나오고 한번 누르면 빨간색 아니면 녹색 파란색

이렇게 바꿀 수 있어요 무드 조명 식으로 되어 있어서 이게 다른 승용차를 타실 때 앰비언트 라이트 같은 거 되게 좋아하시잖아요? 얘는 천장에서 무드 조명이 나와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야 한다고 할까요? 어떻게 보면 관광버스(;;) 비슷하기도 한데 야간에 이렇게 켜 놓으면 은은하게 고급스러운 모습을 연출할 수 있겠죠? 다시 백색으로 바꿀까요? 이게 제일 밝아서 이제 천장이 이렇게 에어컨 송풍구가 쭉쭉 있고 하이루프인 덕분에 천장이 좀 더 높잖아요? 그래서 스타렉스 자체가 공간이 되게 넓은 편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천장이 높음으로 인해서 공간감이 더 시원시원 넓은 쾌적한 분위기가 있어요 시트는 아까 탈 때 말씀드렸지만 독립시트로 되어있고 6인승 모델 같은 경우는 시트가 좀 더 크고 팔걸이 부분에 통풍/열선시트 버튼도 있어서 개별적으로 다 통풍/열선이 나왔는데 9인승 모델은 아쉽지만 그건 없고 대신 이렇게 팔걸이만 편안하게 앉을 수 있게 팔걸이가 돼있고 시트마다 다 이렇게 3점식 시트벨트, 안전벨트가 있구요

그런 점은 6인승에 비해서 좀 아쉽지만 가격 차이도 있고 대신 이제 9인승 모델은 뒷(4열)시트를 안 쓸 때 접어 놓더라도 6명 이상만 타면 버스전용차로를 탈 수 있으니까 그 점은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죠 지금 어차피 맨 뒷 시트는 앉을 이유도 없고, 제가 시승하는 동안 저 혼자만 타다 보니까 그냥 다 접어 놨는데 덕분에 2열은 이렇게 레그룸 굉장히 넉넉하고 3열 같은 경우도 4열 시트를 맨 뒤로 밀어 놓고 타면 이 정도로 되게 여유로워요 이렇게 6명이 차 타고 어디 여행 가면 굉장히 편하겠죠 물론 6인승 모델이면 더 넓고 좋겠지만, 걔는 버스전용차로를 못 타니까 길이 막히면 좀 힘들 수도 있겠죠

3열 시트에 앉아서 둘러보면 이런 느낌이구요 굉장히 넓고, 쾌적해요 이렇게 독서등도 따로 있고 그냥 스타렉스 모델만으로도 사실 공간 넓고 좋긴 하지만 이렇게 지붕도 높고 조명도 이렇게 들어오고 화면 켜서 영상 같은 것도 볼 수 있고 그러면 또 좋죠 3열도 USB 포트가 따로 있고

창문에도 블라인드가 있어서 이렇게 다 내려서 '아 나는 햇빛 되게 싫어!', 아니면 나 프라이버시 되게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다 이렇게 커튼, 블라인드 쳐서 안을 다 가릴 수가 있구요 뒷자리(창문)도 지금은 제가 뒷시야를 보고 싶어서 열어 놨는데 다 내릴 수 가 있어요 뒷자리(2,3,4열) 같은 경우는 싹 다 내려서 아예 밖(에서 안)이 안 보이게 막을 수 있구요 그러면 뒷자리는 이 정도인가? 여기는 이제 스피커가 있는 줄 알았는데 스피커는 없구요 예, 구멍이 다 막혀있네요

아마 도어 옆 쪽이나 이런 데 스피커가 있어서 소리가 나는 것 같은데 이 정도인 것 같네요 뒷자리는 한 요 정도인 것 같아요 6인승하고 큰 차이점은 아마 이 파티션의 존재 유무, 그리고 디스플레이의 사이즈 그리고 각 시트마다 통풍시트가 따로 개별적으로 작동이 가능한가 그 정도 차이인 것 같은데 물론 6인승이 더 좋긴 한데 9인승(리무진)만 돼도 6인 가족(단체)이 어디 놀러갈 때, 아니면 비즈니스 목적으로 골프를 치러 간다 거나 아니면 연예인 분들 많이 타시잖아요? 그럴 때는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문제는 가격 적인 부분인데 제가 기억하기로 6인승 모델도 5,700만 원이 넘었던 것 같은데, 자세한 건 제가 자막으로 달겠지만?(위에 달았죠?) 물론 이제 이 9인승이 더 싸긴 해요 자, 그리고 이제 전까지는 스타렉스 리무진으로써 뒷자리 공간을 소개해드렸는데 이제는 운전석으로 왔어요 그래서, 여기는 이제 스타렉스 리무진만으로써의 소개라기보다는 이번 스타렉스 신형, 특히 이제 이 실내 같은 경우는 9인승 어반 익스클루시브 모델까지 적용이 되기 때문에 기존 스타렉스와는 어떤 차이가 있나 알아보는 소개가 될 것 같아요 지금 보시면 알겠지만 기존에 알던 스타렉스 센터패시아, 실내공간, 대시보드랑 달라졌어요

고급스러운, 리무진에 맞는 그런 스타일로 만들려고 많은 변화를 줬는데 스티어링 휠 같은 경우는 사진에서 보셨을 거에요 그랜저 거랑 같은 제품을 넣었어요 가죽 질감이나 센터 가죽감싸기가 없는 거는 그랜저랑 차이가 좀 있기는 한데 이렇게 버튼의 위치라든가 이런 게 바뀌면서 사용하기도 더 편리해지고 일단 보기에 너무 짐차 같지 않고 옛날에 많이 쓰던 승용강(?)각 승용감각? '승용감각!' 그런 느낌이 생겼구요 디스플레이도 현대가 요즘 많이 쓰죠? 현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수입 메이커들도 많이 하기는 하는데 이렇게 플로팅 타입으로 바꿔서 매립식 보다 위치도 높아지고 보기도 편해진 등 사양이 좋아졌구요

전반적으로 이렇게 와이드한 느낌으로 바뀌었어요 기존에는 가운데만 뚝 떨어져 있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전체적으로 좌에서 우로 쫙 이어진 느낌으로 넓어보이 게 했구요 이게 아마 내비게이션이랑 오디오 설정이랑 와, 안드로이드 오토랑 애플 카플레이도 되네요? 어, 안드로이드 되는 데 안 쓰고 있었네?! 이건 나중에 운전하면서 써보도록 하고, 아 연결해서 나중에(2부 영상에 짧지만 잠깐 나옵니다

)또 보여드리도록 할 게요 그리고 이제 밑에는 에어컨인데 에어컨 방식도 풀오토인데 후석하고 운전석/조수석 방향하고 따로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어 있구요 운전석하고 조수석을 따로, 듀얼 풀오토는 아니지만 앞 뒤만 따로 된다는 것만 해도 이 차의 목적에는 부합을 하겠죠 그래서 뒷좌석은 제가 지금 껐구요 앞으로 넘어왔으니까

운전석 같은 경우도 이걸로 바람 세기 조절하고 온도조절 바람 나오는 위치 조절 정도 되구요 그리고 스타렉스가 통풍시트가 아마 제가 기억하기로 2011년인가 2010년 쯤부터 운전석에는 들어갔는데 조수석은 없었거든요 운전석이랑 조수석 둘 다 통풍시트가 되구요 3단으로 열선도 되구요 그리고 트레이 공간 같은 거는 차가 워낙, 원체 크다 보니까 굉장히 넓죠

여기보면 또 이제 AUX랑 USB포트 있고, 파워 아웃렛까지 있는데 (스마트폰) 무선 충전까지는 아직 없어요 그거까지 있었으면 굉장히 좋았을 텐데 그건 아직 승용이나 SUV에도 차츰차츰 진행되어가고 있는 과정 중이니까 스타렉스가 풀체인지가 되면 그 때 들어가지 않을까 싶구요 컵홀더 있고, 센터 콘솔 박스도 2단이거든요 위쪽은 이렇게 낮게, 그리고 밑은 굉장히 깊게 카메라(DSLR) 같은 경우도 그냥 쑥 들어갈 정도로 굉장히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구요 변속기 노브는 싼타페 DM, 그리고 투싼 TL에서 쓰고 있는 거랑 똑같은 것 같은데

이렇게 부츠 타입으로 바꾸고 전반적으로 굉장히 고급스러워졌죠 하이패스 룸미러 들어가구요 (1열)실내등은 대신 LED는 아니고 이렇게 황색 조명이고 계기판은 아쉽지만 그렇게 크게 바뀌지는 않았어요 옛날에 그

색깔 정도 바뀐(것 같은데), 중간에 (그랜드) 스타렉스가 살짝 마이너그 엄~청은 아니고 약간 그릴 정도 바꾼 페이스리프트(일명 개미핥기) 때 계기판이 살짝 바뀌었는데 그 때부터 요소수도 들어가고 계기판이 초기형하고는 조금 달라지긴 했는데 그래도 약간 20세기 감성? 아날로그적인, 그런 느낌을 가지고 있고 트립컴퓨터(계기판 디스플레이)도 이렇게 누적주행거리나 요소수 레벨, 주행가능거리, 평균속도, 뭐 이 정도만 나오는 것도 감사하긴 한데 평균연비가 나온다 거나 그런 부가적인 여기에서 다른 자동차의 부가적인 기능을 컨트롤 한다 거나 이런 건 없어요

차 자체가 좀 오래됐다는 거에 한계가 있죠 계기판 같은 경우도 이렇게 라이트를 OFF하면 불(백라이트)도 꺼지거든요 그래서 좀 어두워요 낮에는 저는 그냥 미등만 켜고 다니거나 밤에는 아예 켜고(밤에는 당연하지) 이래야 되더라구요 이쪽에 보면 안개등 버튼, 그리고 핸들 열선도 들어가네요 이거는 좀 (나온 지)되기는 했죠 옛날 차들은 되게 없었는데 스타렉스도 생겼구요

생긴 지 꽤 됐죠? 몇 년 됐을 거에요 이것도 옵션으로 상위 등급 가면 선택하게 되어있고 액티브 에코 버튼 이거는 좀 되게 2009년? 2008년 이 쯤부터 생겼는데 요즘 차들은 그냥 드라이브 모드 변경인데 아직 액티브 에코로 되어 있구요 계기판 밝기 조절이랑, 뒤 실내 조명 켜고 끌 수 있는 버튼, VDC OFF, 있구요 그리고 이 쪽에 보면 버튼이 하나 있는데 이건 원래 없는 버튼인데 만든 거거든요

이거는 뭐냐면 뒷좌석 슬라이드, 전동 슬라이드 문 있잖아요? 그 버튼이라서 이걸 딱 눌러주면 뒷문이 이렇게 자동으로 열리고 다시 누르면 닫히고 이렇게 해주는 거에요 스타렉스(리무진) 운전을 제외한 그냥 실내 공간 둘러본 정도는 이 정도 소개가 될 것 같아요 근본적인 거는 크게 달라지진 않았지만 고급스러워 보이도록 바뀌었고 인포시스템 자체는 기능도 많이 더해졌고, 이런 점에서는 좋아졌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도 그냥 플라스틱인디(? 사투리 작렬) 밑에는 이렇게 보면 가죽 같기는 한데 진짜 가죽은 아니지만 되게 우레탄이나 연질 소재를 가지고 가죽처럼 보이게, 고급스럽게 베이지 색깔로 잘 만들었다

해서 스타일도 많이 바뀌었고, 오래 된 거에 비해서는 많이 노력을 했다는 게 보이긴 해요

신형 쏘나타 실내외 공개!…가격,혁신,장점,단점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네 안녕하세요 김한용입니다 저는 지금 스위스 제네바에 나와있습니다 제네바 모터쇼를 취재하기 위해서 인데요 그러다 보니까 갑자기 한국에서는 또 쏘나타에 대한 새로운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독자 분들 많은 자료를 보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보내온 자료에 따르면 쏘나타가 여러가지 기능들을 많이 갖고 있는데요 어떤 기능들인지 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점도 말씀드리고 단점은 없는지도 알아보죠 화질 떨어지는 스파이샷으로 보셨던 분, 안본눈 삽니다 하셨던 분들 이제는 제대로 된 사진을 보실수 있게 됐네요 지난 영상에서 "스파이샷으로 평가하지 말고 조금 기다려 주세요" 말씀드렸는데 이번 사진을 보니까 기다렸던 보람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 사진을 보시면서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셨을 겁니다 여기에 끊어진 선이 있는가 이유가 있습니다 이부분이 히든 라이팅 램프 그러니까 평소에는 크롬 재질로 보이다가 점등이 되면 램프가 되는 부분입니다 예전에 쉐보레가 실내 스위치에 여러번 활용한 적이 있었는데요 차체 외관에 까지 이런게 나오는건 상상하지 못했던 부분 입니다 실제로 보면 굉장한 느낌이 되겠는데요 크롬과 램프 부분이 얼마나 이어진 느낌일지가 관건 일 것 같습니다 실내를 보면 전자식 변속 버튼이 눈에 띕니다 그런데 핸들의 가니쉬는 약간 아우디를 닮았는데요 신형 쏘나타는 기존 모델 뉴라이즈 보다 전고가 30mm 낮아졌고 요 휠베이스는 35mm 늘었습니다 전장도 45mm 늘어나서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췄다고 합니다 제가 주목하는 점은 특히 프론트 오버행이 줄어들어서 이전 쏘나타 보다 훨씬 당당한 느낌을 자아낼 거라는 점입니다 전장이 늘어난 건 주로 리어 오버행에 그러니까 트렁크 공간에 할애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쿠페 나 패스트백 스타일의 리어 디자인을 갖고 있는데도 트렁크 공간을 희생 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얘기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스포티한 디자인을 얻은 대신에 실내 공간은 조금 씩 줄어든 겁니다 1열과 2열 헤드룸이 전부 이전에 비해 1cm 이상 줄어 들었구요 뒷좌석 레그룸도 적지 않게 줄어든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헤드룸의 경우 이전에 비해 앞좌석이 1센티미터 줄었구요 뒷좌석은 15cm 가 줄었습니다 레그룸의 경우는 앞좌석은 1

5cm 늘었지만 뒷좌석은 2cm 나 줄었습니다 스포티한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트렁크는 기존과 같이 510리터를 구현해 냈는데요 이 트렁크 공간은 경쟁모델 어코드에 비해 20리터 이상 적은 수치입니다 택시로 팔지 않는다고 앞서 얘기한 바 있는데요 이렇게 되면 안 파는게 아니라 못 하는 거 아닌가 그러면 이 뒷좌석이 성인 남성이 앉을 만한 공간 인가 수치상으로 보면 맞습니다 한국 평균 175cm 성인남성 앉은 키가 930mm 입니다 천장 높이가 930mm면 닿는다는 얘기구요 그 이상이어야 한다는 건데요 이 차는 960mm니까 머리위로 3cm 정도가 남는다 는 겁니다 아 헤어 스타일에 따라서 닿을 수 있겠는데요? 굉장히 타이트한데 의외로 어코드 보다 훨씬 크고 캠리와는 동등한 것으로 수치가 나와 있습니다 대체 어떻게 잰거야? 외장 컬러 가 무려 8개 실내 컬러도 무려 4가지로 운영이 됩니다 의장은 화이트 크림 쉬머링 실버 캠톤 그래이 녹턴 그레이 블로잉 옐로, 플레임 레드, 옥스포드 글로, 미드 날 블랙 8개 구요 실내는 블랙, 네이비 투톤, 브레이지 투톤, 카멜 투톤 이렇게 4가지 컬러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색상은 정말 다양한데요 잘 나왔는지 어부는 실차를 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색상을 과감하게 뽑았다는 점에서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이 노란색은 아마도 결정 단계에서 많은 윗분들이 걱정을 했을 겁니다 이거 택시로 보이는 거 아니냐 이 차에는 그 밖에도 윗선의 결제를 받기 어려운 요소들이 수없이 많았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커서 양산까지 이어지게 만든 디자이너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쏘나타의 첨단 기능도 훨씬 놀랍게 변화되었습니다 123 인치 계기판이 고급 버전에 제공되구요 중형차 최초로 앞유리 반사식 HUD가 장착된 점도 놀라웠지만요 하지만 더 놀라운 점은 따로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온갖 것들을 다 할 수 있습니다 키 없이 스마트폰으로 문을 열고 시동까지 거는거 이건 어느정도 상상이 가능하죠 그런데 내 스마트폰을 지니고 있으면 이걸 키 처럼 사용할 뿐 아니라 시트 포지션 헤드업 디스플레이 사이드미러 각도 내비게이션 목적지 원도 조절 등을 다 운전자 마다 다르게 세팅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남편이 탔을 때 목적지 그리고 아내가 갔을 때 목적지 달라야 되잖아요 그리고 온도도 달라야 되고요 헤드업 디스플레이 높이, 이런것도 다 다르니까요 심지어는 스마트폰으로 내차를 공유해 줄 수도 있습니다 내가 스마트폰으로 차키를 전달해 줄 테니까 차 좀 세차해 와 이렇게 회사에서도 보낼 수가 있다는 건데요 와 이런 혁신이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에서 나올 수 있는건가요 혁신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지난번 말씀드린 것처럼 블랙박스가 내장 됐는데 센터 디스플레이 화면에 나오고 스마트폰에도 연동이 됩니다 타이어는 옵션으로 여름용 고성능 타이어 피렐리 p zero 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쏘나타 봤으니까 정말 놀라운 것은 이것입니다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를 제공합니다 와 이거 뭔가요 차에서 내려서 키를 누르면 차가 스스로 주차를 하고 출차를 한다고 합니다 쏘나타가 여기까지 왔어! 네, 이렇게만 보면 엄청나게 좋은데요 여기에 괄호속 '보급형' 이걸 자세히 봐야 합니다 넥쏘에 달려 있는 것처럼 차를 자동으로 넣고 빼기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가 오로지 전진 후진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라는거죠 안전 사양에서도 철학이 발전했습니다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를 전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합니다 어댑티브 크루즈 그러니까 스마트 센스는 옵션입니다 소비자 여러분들은 어지간하면 이 옵션 두고 넣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엔진도 바뀌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소라카의 모든 엔진을 스마트 스트림으로 변경해서 연비를 높였구요 가솔린 20l lpi 20 리터 가솔린 16 리터 터보 하이브리드 총 4개 모델을 운영합니다 300마력 가까이 나온다는 2

5 리터 터보 는 이번에 나오지 않았고요 연말이나 내년 초에 쏘나타 n 스포츠를 통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가솔린 20 모델은 여기에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습니다 8단이 장착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쉽네요 연비는 133 km/l로 기존보다 10% 나 향상된 수치구요 가솔린 20 치고는 굉장히 우수한 연비를 보여줍니다 가격은 2346 만원부터 입니다 최고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은 3289만원부터 라고 하는데요 물론 이건 개별소비세 인하 기준 이구요 6월이 지나면 35% 정도 가격이 인상됩니다 또 물론 이건 옵션을 뺀 가격입니다 풀옵션을 계산해보면 인스퍼레이션이 3339만원 블랙박스 옵션이 34만원이구요 무슨 블랙박스가 이렇게 비싸 썬루프가 1,180,000원 플래티넘 옵션이 1,230,000 원 입니다 총 3614 만원이 되는거죠 혁신적인 상품성을 지닌 쏘나타! 이제는 그랜저 보다 저렴한 차라고 할 수 만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랜져가 좀 연령대 가 높은 분들을 위한 차로 느껴진다면 젊은 층들이 살 수 있는 스포티한 차로 설정된게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지금까지 쏘나타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봤는데요 실제로 이 쏘나타가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해지는 대목이구요

저 또한 이 차를 빨리 볼 수 있게 되기를 대단히 기대 해보게 됩니다 지금까지 김한용이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황현민이 랜드로버보다 더 유명한 인물일까요? 90년대 인기가수 갑질 논란?

도대체 어떻게 황현민이 랜드로버보다 더 유명한 인물일까요? 90년대 인기가수 갑질 논란? 90년대 인기 가수 출신이 한 수입차 매장에서 갑질을 했다며 큰 논란이 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후 해당 사건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여러가지 궁금증이 일었는데요

갑질 논란의 당사자인 잼 황현민이 어떤 가수인지, 황현민이 갑질 논란에 휩싸이게 된 수입차량인 랜드로버가 어떤 차량인지, 아울러 갑질 논란 당시 화제와 논란이 되었던 '고기 다섯 근'은 또 무슨 소리인지도 함께 정리해볼게요 먼저 잼 출신 가수 황현민이 누구인지부터 알아볼게요 잼은 영어로 '잼(ZAM)'이라고 표시하며, 1990년대 초 대성기획 소속의 아이돌 그룹이었습니다 노이즈, 듀스 등의 그룹과 함께 1990년대 초를 대표하는 가수로, 1992년 '난 멈추지 않는다'가 큰 인기를 끌며 가요차트 1위까지 차지할 정도로 인기 가도를 달렸던 그룹인데요 1집 데뷔 당시 조진수, 황현민, 윤현숙, 신성빈, 김현중까지 다섯 명의 혼성 그룹이었다가 1집 이후 수입 배분 문제가 불거지며 황현민과 신성민이 팀을 탈퇴했고, 황현민은 신성빈과 함께 새로운 멤버를 영입 다른 그룹을 준비하다 황현민의 대마초 흡연이 적발되면서 그룹 결성이 수포로 돌아가게 됩니다

여기서 이번에 논란이 된 가수 황현민이 '고기 다섯 근'이라는 얘기가 왜 나왔나를 알아보려면, 황현민의 가수 활동 이후 근황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데요 황현민은 잼 해체 이후 다른 그룹을 준비하다 대마초 파동에 휩싸였고, 이후 공연과 음반기획 활동에 몸을 담았는데요 한때는 룰라, 허니 패밀리 등의 앨범 제작에 참여해서 꽤 수익을 내기도 했지만, 그러나 마지막으로 몸을 담았던 공연기획에서 수억대의 부도를 맞아 2000년 미국으로 떠나게 됩니다 빈 손의 길거리에 나앉게 생겼던 황현민에게 누나 부부가 부르게 됩니다 황현민은 한 때 미국에서 식당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수십억을 벌어봤던 누나와 매형 부부에게서 식당일을 배우기 시작해서 2006년 한국으로 돌아와 부산에 우삼겹 전문점을 내고 제2의 인생을 살게 되죠

백종원이 우삼겹을 처음 개발해서 프랜차이즈로 대박을 쳤다는 말이 있었는데, 2006년에 우삼겹 전문점을 냈을 정도면 꽤 빠른 시기에 우삼겹이라는 메뉴로 승부를 본 것인데요 지금도 황현민은 부산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어느 정도 안정된 생활을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가수 황현민의 갑질 논란 고기 다섯 근 이야기도 그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가수 황현민은 명품 수입차 랜드로버를 소유하고 있는데요 논란 당시 황현민은 장모님과 아내, 처남댁, 처조카까지 여자 4명을 태우고 부산을 다녀오는 길에 자신의 랜드로버 차량이 엔진 결함으로 고속도로에서 이상이 발생 갓길에 차를 세우는 위태한 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근데 문제는 그런 이상이 처음이 아니라 무려 세 번째였다는 것입니다 고속도에서 차가 갑자기 서버리니까 황현민의 장모님은 놀래서 기절해버렸고, 와이프와 처조카 등도 노래서 난리에 난리가 아니었고, 황현민은 실제로 생명의 위협을 느꼈을 정도로 차량 불량에 신경이 날카로워졌던 상황이라고 하네요 갑질 논란 사건은 황현민이 고속도로 사건 이후 랜드로버 차량업체를 찾아가면서 발생했습니다 삼세번이어서 화를 억누르지 못했는지, 황현민은 이번에는 해당 차량 업체 딜러사 대표와 지점장 등에게 태블릿 PC를 집어 던지며 욕설을 했고, 소란과 난동을 피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6개월 사이에 같은 차량이 3번이나 멈춰 섰지만 업체에서 차를 한대 팔면 본사에서 10%, 딜러사에서 10% 마진이 생긴다는 등의 얘기를 하며, 원래 차량 가격 100%를 환불받기로 한 상태에서 말을 바꿔 리스 위약금 2,500만원을 지급하라는 등 계산을 해대니 황현민은 열이 뻗쳐 난동을 피우게 되었다고 하네요

당시 황현민은 장모님이 TV에서 봤다며 소고기는 15cm 두께가 맛있다며 정육점에 고기를 사러 가는 길이었다는데, 딜러사로부터 그런 얘기가 전화로 오니 어이가 없어, 차량이 고속도로에서 멈춰 서서 고기도 못사고 렉카에 매달려 이동을 했다며, 서울에서 제일 좋은 고깃집에서 고기 다섯 근을 사서 보내라는 등의 얘기를 홧김에 했고, 그런 얘기 때문에 갑질 보도가 나가게 된 것인데요 물론 황현민이 난동을 피운 것이 잘 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과연 황현민의 행동이 갑질일까요? 황현민과 랜드로버 둘 중 누가 더 갑일까요? 개인적으로 황현민이 난동을 피워 갑질 보도가 나오게 된 것은 안타깝지만, 하지만 해당 차량 결함이 한 두 번도 아니고 세번째, 그것도 고속도로에서 죽을 위험까지 있는 상황에 발생하게 된 것인데, 만약 황현민이 난동이 아닌 세 번째도 신사처럼 얘기를 했다면 해당 업체에서 어떤 식으로 나왔을지 상상이 되네요 갑질은 갑질이 맞습니다

다만 이번 사건의 갑질의 주체는 황현민이 아니라 랜드로버가 아닐까 싶네요 도대체 어떻게 황현민이 랜드로버보다 더 유명한 인물일까요? 황현민은 그저 삼세판째에도 화를 억누르지 못했던 평범한 수입차 소유자가 아니었을까 생각되요 갑질이라는 용어를 써야 했다면 황현민이 아니라 랜드로버에 갑질을 써야 하지 않았나 싶어요 "유명 수입차 업체 90년대 인기 가수에게 갑질 서비스 논란" 이런게 정상적인 보도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90년대 인기가수 갑질보도, 댓글보니, L사와 MBN이 더 갑질이였다.

90년대 인기가수 갑질보도, 댓글보니, L사와 MBN이 더 갑질이였다 90년대 인기가수 혼성그룹 출신 연예기획자 랜드로바 갑질의 진실?

 MBN 편파방송, 뉴스에 달린 댓글보니, L사와 MBN이 더 갑질이였다 90년대 인기가수 혼성그룹 출신 연예기획자가 수입차 브랜드 랜드로바에서 갑질횡포를 했다는 MBN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응 싸늘하기만 하다 오히려, 수입차 브랜드 랜드로바의 갑질이 의심된다는 입장들이 쏙쏙 올라오고있다 신차 구입한지 2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결함이 3번이난 발생했다면, 누구나 이렇게 화를 내고 싶을 것이다

오히려, 90년대 인기가수가 랜드로바측에 항의하다 지쳐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의견이 우세해 보인다 괜히, 랜드로바측에서 쉴드 칠려다가 대중의 비난을 두배로 받게 된 것이다 아래는 90년대 인기가수 갑질이란 MBN 뉴스에 달린 댓글이다 이걸 보니 L사와 MBN이 더 갑질이였다 브랜드가 랜드로버면 충분히 가능한 상황

이런 농담이 있었지 랜드로버가 돌아다니는건 딱 두가지라고 하나는 AS센터 가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AS센터서 차 찾아가는 길이라고 이 기사보면 첨부터 사비로 환불해준다고 한듯 쓰네 하늘을 가릴수 있냐 ㅋㅋ 그사이 과정이 훤이 보인다

회사쪽에서 언플하나? 댓글보면 회사쪽에 비난이 많은데 계속 은근 회사쪽 편을 드는 기사가 올라오네언플 실패의 정석 영맨편 들어줄줄 알았냐? 90년대 인기가수 A씨가 수입차 매장에서 난동을 부린 사실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1990년대 인기가수 출신 A씨의 갑질에 대한 보도가 나와 90년대 인기가수에 대한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990년대 인기가수 A씨는 2년 전 구입한 수입차에서 결함이 발견되자 격분해 해당 매장을 찾아 태블릿 PC를 내동댕이 치고 욕을 하는 등 영업사원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고 한다 공개된 영상에서 A씨는 수입차 매장을 돌아다니며 직원들에게 삿대질을 하고 태블릿PC를 내동댕이칠 뿐 아니라 입간판도 발로 차서 부서뜨렸다 A씨는 차량 결함이 발견된 후 판매사 측에서 환불을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폭언과 난동을 부렸다고 알려졌다 함께 공개된 녹취에서 A씨는 "너희들 때문에 고기도 못 사고 욕 X나게 먹었으니까 서울에서 제일 좋은 고깃집에서 5근 사서 보내" 등 소리를 했다고 한다

90년대 인기가수 A씨는 차량을 판 영업사원에게 전화해 "너희들 때문에 고기도 못 사고 욕먹었으니까 서울에서 제일 좋은 고깃집에서 5근 사서 보내 5cm로 제일 좋은 데로 해서"라며 황당한 요구를 했다 또한 수리 기간 동안 탈 차로 최고급을 요구하고 2년 동안 무상 렌트한다는 각서를 쓰라고까지 했다 A씨의 도를 넘은 요구는 매체가 함께 공개한 녹취 파일에 고스란히 담겼다 1990년대 인기가수 출신 A씨에게 갑질을 당한 영업사원은 "회사에서도 도의적 차원에서 사장님께서 개인 사비로 그분께 위로차 신차 값 환불을 말씀드렸다

두달 동안 욕을 듣는 게 너무 힘들었다 죽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캐딜락, 몸집 더 늘린 올 뉴 에스컬레이드 공개

캐딜락, 몸집 더 늘린 올 뉴 에스컬레이드 공개 캐딜락이 8일(현지시간), 2015년형 올 뉴 에스컬레이드를 공개했다 4세대 에스컬레이드는 새로운 디자인에 고급스런 인테리어로 북미 프리미엄 대형 SUV 시장을 공략하게 된다

8인승 좌석을 가진 올 뉴 에스컬레이드는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내년 봄부터 생산을 시작해 북미 시장 전역에 공급이 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올 뉴 에스컬레이드는 휠 베이스와 전장을 각각 14인치(355mm), 20인치(508mm) 늘린 ESV 에디션이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3열 시트 뒤 쪽에는 60% 이상의 화물 탑재가 가능하도록 공간을 극대화했다 2L V-8 엔진을 탑재한 올 뉴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과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반응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정확하고 민첩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새 엔진은 420마력의 최대 출력과 460lb-ft(623Nm)토크를 발휘하며 이는 기존 모델보다 출력 5%, 토크는 10% 이상 증가한 수치다

실내는 우드 트림 옵션 선택과 함께 직물로 감싼 커트 앤 소운을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새로운 차체 구조와 보스 액티브 소음 방지 기술로 최고의 정숙성을 발휘한다 표준 123 인치 디지털 게이지 클러스터는 네 개의 테마로 구성됐으며 윈드시드의 헤드 업 디스플레이에프로젝트 정보를 제공한다 2열에는 DVD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9인치 스크린이 루프에 장착됐다 이전 모델과 비교해 실내 공간은 더욱 커졌고 동급 최초로 적용된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로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이 밖에도 전방 추돌 경고,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드라이버 어시스트 패키지, 자동 충돌 방지 시스템 및 프리텐셔널 안전 벨트 등 안전 사양도 적용이 됐다 또한 절도범들로부터 차량 도난을 막기 위해 외부 침입자를 감지하고 경고할 수 있는 차체 기울기 센서와 유리 파손 센서 등의 강력한 보안 기능이 적용됐다 따라서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면 차량을 움직이거나 시동을 거는 것이 불가능하고 경찰이 차량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온스타(OnStar)시스템도 지원이 된다

기상청보다 더 정확하게 날씨 예측하는..재규어랜드로버만의 기술력은?

기상청보다 더 정확하게 날씨 예측하는재규어랜드로버만의 기술력은? 재규어랜드로버가 자동차 스스로 날씨를 예측하는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28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쿱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재규어랜드로버는 최근 세계 지적 재산권기구(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에 ‘날씨 예측 시스템’ 특허를 신청했다 이 시스템은 현재의 온도, 습도 등을 평가하고 GPS 연결을 통해 현지 기상 정보를 수집, 활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곧 다가올 날씨를 예상하고 이에 맞춰 차량 세팅을 자동으로 최적화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레인지로버 벨라

가령 곧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면 차량은 스스로 창문이나 선루프를 닫을 수 있다 또 더워지거나 추워질 것으로 전망되면 실내 온도를 자동으로 높이고 낮추는 것도 가능하다 여기에 브레이크 시스템, 구동 제어 장치, 와이퍼 세팅 등도 예측한 날씨 정보를 통해 자동으로 조절, 안전성을 향상시킨다 특히, 재규어랜드로버는 해당 시스템이 현지 날씨 정보를 수집하기 때문에 기상 예보보다도 정확도가 높을 것으로 평가했다 [사진] 재규어 I-PACE 콘셉트

마쓰다 등 일부 자동차 메이커들은 구동 제어 장치를 현재 기상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데, 다가올 날씨 정보를 미리 판단해 차량 세팅을 최적화하는 시스템은 재규어랜드로버가 최초다 재규어랜드로버는 해당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언제 선보일지에 대해서는 전하지 않았으나, “재규어랜드로버의 전기차 및 자율주행 기술과 동일한 시기에 선보여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재규어랜드로버는 오는 2020년까지 전 라인업에 친환경차를 추가할 계획이며, 작년부터 영국에서 다수의 자율주행차를 시험 운행하고 있다

‘필수’는 아니나 있으면 더 좋은 첨단 편의 사양

'필수'는 아니나 있으면 더 좋은 첨단 편의 사양 자동차가 똑똑해지고 있다 편의성, 주행 안정성 등 다양한 목적에서 각종 신기술이 개발돼 차량에 탑재된다

그 중에서 필수 옵션은 아니지만, 있으면 쓸만한, 이른바 신박한 기능들을 살펴봤다 가장 최근 출시된 기아차 플래그십 2세대 더 K9은 슬로건을 인텔리전스(Intellingence, 지능)를 강조할 정도로 최신 첨단 기술을 총망라해 선보였다 내비게이션 연동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클러스터를 통해 측면 사각지대를 영상으로 보여주는 후측방모니터BVM)가 적용됐다 터널 연동 자동 제어 시스템은 그중 백미다 GPS를 이용, 차량 위치를 파악해 터널 진입 전에 자동으로 창문을 닫고, 공조 시스템을 조절한다

외기 순환 모드였다면 이를 대기 모드로 자동 전환해 터널내 공기의 실내 유입을 차단한다 터널 진입전 운전자가 창문을 올리고 순환 모드를 변경하는 수고와 불편을 덜여주고 사고 위험성을 줄여준다 회사는 이를 배려라고 표현한다 터널을 빠져나오면 공기 순환 모드를 다시 바깥으로 돌려주지만, 창문을 도로 열어주지는 않는다 랜드로버는 플래그십 SUV 뉴 레인지로버에 제스처 & 오토 블라인드 기능을 세계 최초로 소개했다

기존에는 선루프를 열고 닫으려면 룸미러 부분에 있는 버튼을 조작해야 했지만 손 동작 하나만으로 슬라이딩 파노라마 루프를 열고 닫을 수 있다 제스처&오토 블라인드 기능은 오버헤드 콘솔에 위치한 모듈이 동작을 인식해 작용한다 차량 문이 잠기면 별도의 조작 없이 루프 블라인드가 자동으로 닫히고 시동을 걸면 기존 설정 위치로 자동 변경된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주행 중에도 전방 도로를 주시하면서 파노라마 루프 조종이 가능해 운전 편의성은 물론, 안전성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동작을 인식하는 기술을 접목하는 것은 랜드로버보다 BMW가 빨랐다

지난 2015년 7시리즈 완전변경에 손짓으로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선보이고 5시리즈, X3 등 하위 차종으로 확대 적용했다 최근 선보인 제스처 컨트롤은 인식률이 이전에 비해 개선됐고 반응도 빨라졌다 제스처 컨트롤로 불리는 이 기능은 버튼 조작 없이 손가락을 시계 또는 반시계 방향으로 돌리거나, 손을 좌우로 쓰는 동작으로 음악 재생, 볼륨 조절, 내비게이션 지도의 크기 등을 조절할 수 있다 실내등 위치에 적외선 카메라가 설치돼 손 움임직임을 감지해 작동한다 이와 함께 BMW는 자동차 스마트키(Key)도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스마트키의 대형 LCD 를 통해 운전자가 탑승전 차량 공조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갈수록 진보하는 자동차의 첨단 편의사양은 적지 않은 추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그러나 첨단 편의사양은 운전시 불필요한 동작과 시선 분산을 최소화해 집중력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예전에는 선루프 등 과시용 사양을 선택하는 비중이 높았지만 요즘은 주행 안전과 편의 사양에 대한 관심이 더 높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