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연비 순위 비교, 배기량/크기 비교 (현대차,기아차,르노삼성,쌍용차,쉐보레) 디젤 차량, 가솔린, 하이브리드, 전기차 연비 순위 비교(승용차, 소형차, SUV)

안녕하세요 오늘은 현재 구매 가능한 5개 자동차 회사(현대, 기아, 쌍용, 르노, 쉐보레) 신차의 연비부터 배기량, 크기까지 순위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모바일보다 컴퓨터 큰 화면으로 보시는 게 좀 더 편하시니까 참고하시고요 데이터는 전부 홈페이지 스펙을 하나하나 찾아서 (한땀한땀) 수기로 만든 겁니다 엑셀 파일이 필요하신분은 구독하신 후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메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우선 연비부터 보겠습니다 가솔린 수동변속기부터 확인해 볼게요 쉐보레 스파크가 15km로 1위고요 엑센트 > 베뉴 > 벨로스터 순서입니다 어디 시승기에서 연비 엄청 좋게 나온다는 글이나 영상 있죠? 이런 사람은 다른 차를 타도 연비가 엄청 좋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지마시라는거 참고로 알려 드릴게요 다음으로 가솔린 자동변속기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모닝이 15

4km이고요 다음으로 아반떼 > K3 순서인데 대부분 소형 승용차가 상위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당연한 거죠 가벼우면 연비가 잘 나오니까요 그럼 다음은 디젤 수동변속기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랜드 코란도 > 렉스턴 스포츠 > 그랜드 스타렉스 순인데 코란도 빼고는 별로 연비가 좋진 않네요 그럼 디젤 자동변속기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셀토스가 최고 좋은 176km 이고요 다음으로 코나 > QM3 순입니다 다음은 하이브리드 순위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이오닉이 224km로 1등이고 그다음으로 소나타 > 니로 > 코나 (Hybrid) 순서입니다 타이어마다 연비 순위가 다른 점 참고해주시고요 그럼 다음으로 LPG 차량의 순위를 확인해보겠습니다 모닝이 118km(LPG 1등) 다음으로 아반떼 > 레이 > 쏘나타 > K5 순서입니다 다음으로 전기차 연비 순위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이오닉이 6km (전기차) 다음으로 코나 > 소울 > 니로 순입니다 다음으로 전기차 플러그인 연비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이오닉이 니로보다 2km 정도 더 높은 연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차 종류가 별로 없네요 그럼 종합해서 373개 전부 합쳐서 순위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224km로 제일 좋은 연비를 갖고 있고요 다음으로 쏘나타 하이브리드 > 니로 > 코나 순인데 전부 하이브리드가 제일 윗줄에 있습니다 참고하시고요 다음으로 배기량이 큰 순서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쉐보레의 "스포츠카"인 카마로가 제일 큰 배기량(6162cc)을 갖고 있고 그 다음으로 K9 > 제네시스 G90 > 펠리세이드 순입니다 배기량이 큰 만큼 연비는 안 좋은 편이죠 그럼 다음으로 가장 앞뒤가 긴 차가 무엇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콜로라도 > 렉스턴 스포츠 > 제네시스 G90

> 트레비스 > 그랜드 스타렉스 > K9 > 카니발 순인데요 의외인건 그랜드 스타렉스가 제일 기다란 차인줄알았는데 다섯번째 순위라는 겁니다 다음으로는 폭이 가장 넓은 차가 무엇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폭이 클수록 주차하기가 어렵죠 트레비스가 제일 크고 > 스타렉스 > 카니발 > 팰리세이드 > 렉스턴 순서입니다 이상으로 궁금했었던 내용을 확인해 봤고요 다음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알람설정 잊지마시고요 감사합니다

쌍용차, 중국서 '티볼리 에어 디젤' 출시… SUV 시장 공략

쌍용차, 중국서 '티볼리 에어 디젤' 출시… SUV 시장 공략 쌍용차가 19일, 2017 상하이모터쇼에서 전략 모델 티볼리 에어 디젤을 중국 시장에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상하이모터쇼에 쌍용차는 54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신차와 코란도 C, 티볼리, 티볼리 에어 가솔린 등 양산차를 비롯한 총 4개 모델(6대)을 전시했다

기존에 판매 중인 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과 더불어 높은 효율성과 강력한 토크를 갖춘 디젤 모델이 합류함에 따라 고객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2016년 중국시장 신차 판매 대수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2440만대로 집계됐으며, 특히 쌍용차가 주력할 SUV 시장은 45%, 티볼리 에어 등 티볼리 브랜드에 해당하는 1 6ℓ 이하 모델의 판매량 증가도 21 4%에 달해 향후 지속적인 판매 확대가 기대된다 티볼리 에어는 유러피언 스타일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쾌적한 주행성능, 넉넉한 수납공간을 비롯해 차별화된 편의사양을 갖추는 등 높은 상품성으로 지난해 출시 이후 티볼리와 함께 국내외에서 주력 판매 모델로 활약하는 한편 쌍용차의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도 크게 공헌하고 있다

한편, 쌍용차는 중국 시장 경쟁력 강화와 판매 물량 증대를 위해서 현지 생산 거점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고 지난해 10월 섬서기차그룹과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LOI(Letter of Intent, 합자의향서)를 체결했으며, 현지 생산공장 설립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

디젤 심장으로 '완성'에 이르다 – 쌍용 티볼리 디젤 시승기[24/7 카]

디젤 심장으로 '완성'에 이르다 – 쌍용 티볼리 디젤 시승기 소형 SUV의 붐을 타고 태어난, 올 상반기, 국산차 업계의 슈퍼스타인 쌍용자동차의 티볼리를 시승했다 티볼리는 올 1월부터 가솔린 모델로 처음 출시되자마자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연속으로 5천대를 넘는 판매고를 올리는 한 편, 하반기에 추가타로 나선 디젤 모델이 꾸준한 판매호조를 이루며, 쌍용차의 경영 정상화를 가속시키고 있는 일등 공신이다

지난 10월에는 총 8,364대가 생산되며 쌍용차 단일 모델 사상 최대 생산량을 경신하기도 하는 등, 티볼리의 인기는 여전히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기자는 티볼리 디젤 모델 출시 초기에 있었던 시승 행사에서 티볼리 디젤의 성능과 잠재력을 충분히 경험한 바 있다 하지만, 시승 행사 때의 트랙과 짜여진 시승 코스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요소들이 있기에, 티볼리를 일상의 환경에서 직접 경험해보기로 했다 기자가 시승한 티볼리는 최상급 트림인 LX 트림에 7인치 AVN시스템, 프리미엄 시트 패키지, 인테리어 패키지, 컨비니언스 패키지, 의 선택사양이 추가된 모델이다 가격은 선택사양 포함하여 2,643만원(VAT 포함)

티볼리의 외모에서는 쌍용차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가 그대로 녹아 있다 활공 중인 맹금류의 날개죽지, 접영을 하고 있는 수영선수의 어깨선 등에서 모티브를 얻은 `숄더 윙` 그릴을 중심으로 일관성 있게 이어지는 직선적인 형상은 티볼리의 개성과 인상을 확실하게 잡아준다 또한, 하이글로스 블랙 페인팅으로 마감한 A필러와 C필러 상단을 통해, 마치 지붕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플로팅 스타일의 루프를 연출한 점도 포인트 이 외에도 근래에 보기 드문 클리어 타입의 테일램프를 채용한 점도 눈에 띄는 요소다 티볼리의 인테리어 전반은 페이스리프트된 코란도C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지만, 더 높은 완성도를 보인다

티볼리의 인테리어는 코란도C에 이어, 쌍용차의 설계 역량이 한층 발전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기존 쌍용차의 투박한 마무리를 생각하면 도리어 티볼리에게 미안해질 정도다 특히, 조립 품질 면에서 크게 향상된 모습이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3스포크에 가까운 형상을 가진 티볼리의 스티어링 휠은 하단을 약간 잘라낸 D-컷 스타일로 디자인되었다 마감은 가죽으로 되어 있고, 비정형의 림을 도입하여 양질의 그립감을 확보했으며, 열선 기능까지 적용되어 있다

하지만 전후 조정은 불가하고 상하 조정만 가능하다는 것이 일말의 아쉬움으로 남는다 색상을 변경할 수 있는 계기판도 특징적인 부분이다 다만 계기판 전반에 걸쳐 색상이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중심부의 색상만 변경된다는 점이 다소 아쉬운 점이다 계기판 색상은 주/야간을 별도로 설정할 수 있다 다양한 형태의 자잘한 수납공간을 곳곳에 마련한 점도 강점이라 할 수 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플로어 콘솔박스에 마련된 공간인데, 일반적인 자동차의 플로어 콘솔박스와 달리, 뚫려 있는 점이 포인트다 그리고 이 뚫린 공간을 이용하여, 10인치급의 태블릿 PC를 수납할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글로브박스에는 노트북을 수납 가능한 공간을, 글로브박스 상단에는 간단한 트레이를 마련해 두었다 뿐만 아니라, 앞좌석 도어 포켓에는 15리터 PET병과 0

5리터 들이 음료를 모두 수납 가능한 2중의 보틀 홀더를 확보했으며, 뒷좌석 도어 포켓에도 15리터 PET병을 수납 가능한 보틀 홀더를 마련해 두었다 앞좌석은 세미 버킷 형태로 만들어져 있으며, 적당히 탄탄한 착석감은 물론, 사이드 볼스터가 착좌부에 비해 단단한 재질로 이루어져 있다 운전석 한정으로 6방향 전동 조절 기능 및 통풍 기능이 마련되어 있으며, 급격한 차체의 움직임 아래서도 운전자의 몸을 비교적 잘 잡아 주는 편이다 하지만 시승차가 최고 등급의 사양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허리 받침이 적용되지 않은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티볼리의 실내 공간에서는 쌍용차가 공간 설계에 고심한 흔적이 엿볼 수 있다 뒷좌석은 동급에서 넉넉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통상적인 준중형 세단에 근접한 수준의 공간을 지니고 있다 가족을 위한 자동차로서 부족함 없는 실내 공간은 티볼리의 장점 중 하나다 뿐만 아니라, 뒷좌석의 등받이 각도도 275도까지 뉘일 수 있는 점 또한 매력적인 부분이다

트렁크 공간은 423리터로, 차급에 비해 비교적 넉넉한 용량을 확보하고 있다 티볼리 디젤은 쌍용차가 티볼리의 출시 초기에 밝힌 대로, 신규 개발한 16리터 디젤 엔진을 심장으로 삼았다 `e-XDI160`이라는 이름의 신형 16리터 터보 디젤 엔진은 3년여의 개발 기간을 거쳐 완성된 쌍용차의 또 다른 독자 개발 엔진이다

이 엔진의 최고출력은 115마력/4,000rpm, 최대토크는 306kgm/1,500~2,500rpm이다 변속기는 연초 출시한 가솔린 모델과 마찬가지로, 아이신의 자동 6단 변속기를 사용한다 티볼리 디젤의 정숙성은 경쟁작인 르노삼성의 QM3나 쉐보레의 트랙스 디젤에 비해서 보다 정제된 모습을 보인다

파워트레인으로부터 유입되는 진동의 양도 비교적 적은 편에 속한다 B세그먼트 골격의 소형 SUV로서는 정차 중에도, 운행 중에도 가장 우수한 정숙함을 보인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정도다 내부에서 발생하는 소음 대책도 우수한 편이지만, 무엇보다도, 외부에서 유입되는 소음을 차단하는 능력이 체급에 비해 높은 편이다 티볼리의 승차감에서는 옛 쌍용차의 투박한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안정감과 안락함 사이에서 적정한 수준의 타협점을 찾으려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고르지 못한 노면에서 오는 충격을 대체로 융통성 있게 거르는 한 편, 평탄한 도로에서의 고속 주행서 오는 불안감도 적은 편이다 상대적으로 높은 무게중심과 작은 차체를 지니고 있음을 감안하면, 쌍용차의 섀시 조율 실력이 큰 폭으로 향상되었음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과거 프레임 온 바디 구조의 SUV와는 거리가 있는, 부드럽고 세련된 느낌은 승용차의 감각에 한층 가까워진 모습이라 할 수 있다 가속 페달은 꽤나 민감한 편이라서 반절 정도만 조작해도 회전 수가 꽤나 급격하게 상승한다 이전에 트랙 등지에서 시승했을 때에는 이 덕분에 코너 탈출 후 재가속이나 추월 가속에서의 순발력이 꽤나 발 빠르게 느껴진 바 있다

일상에서는 이 민감한 가속 페달이 처음에는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다소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고 나면 적은 조작량 덕에 발의 피로감이 적게 느껴지는 측면도 있다 브레이크 역시 민감한 축에 들기 때문에 제동도 처음에는 다소 불편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러한 가속 페달 및 스로틀 설정, 그리고 부족하지 않은 파워트레인의 성능 덕에 티볼리 디젤은 순발력 면에서 부족함을 느끼기 어렵다 체구에 딱 맞는 정도의 경쾌함, 그리고 일상적인 영역에서 특별히 부족함을 느끼기 어려운, 적절한 가속력이다 기본 설정인 에코 모드에서도, 파워 모드에서도 스로틀의 개도량이나 반응 면에서 크게 변화하는 것을 느끼기 어렵다

그래도 약 120km/h 안쪽의 속도 범위까지는 체급에 맞는 경쾌하고 야무진 느낌을 준다 자동 6단 아이신 변속기는 허둥대는 일 없이, 엔진의 힘을 착실하게 구동륜으로 전달한다 하지만 최대토크가 저회전 영역에 몰려 있는 디젤 엔진의 특성 상, 고속에서는 다소 힘에 부친다는 느낌이 들지만, 정력적인 달리기보다는 일상에 초점을 맞춘 자동차인 만큼, 이 정도면 충분한 성능이라 할 수 있다 7월에 있었던 시승에서, 기자는 티볼리 디젤을 서킷에서 주행하면서 수준급의 실력을 확인한 바 있다 트랙에서 보여주었던 탄탄한 기본기는 공도에서도 충분히 드러난다

양호한 직결감의 스티어링 시스템과 비교적 탄탄한 하체에서 나오는 운동 능력이 십분 발휘되어, 코너에 달려 들 자신감을 돋워준다 물론, SUV의 프로포션에서 비롯된 높은 무게중심, 그리고 다소 민감한 브레이크 때문에 섣부른 욕심은 금물이다

도끼도 절대 넘을수 없는 최강 랩퍼의 경이로운 슈퍼카

도끼도 절대 넘을수 없는 최강 랩퍼의 경이로운 슈퍼카 한 때 세계 최고의 랩퍼로 손꼽히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지금 그는 최고의 부호로도 손꼽히고 있습니다

최근 조사 자료에 따르면 그의 순 자산이 한화로 약 9천억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래퍼로서뿐만 아니라 사업가로서도 뛰어난 재능을 발휘해 이와 같은 부를 창출해낸 남자는 바로 제이지입니다 제이지는 록 네이션을 비롯한 여러 회사를 통해 엄청난 수입을 얻고 있다고 하죠 거기다 그의 부인, 비욘세의 재산도 만만치 않습니다 비욘세의 순 자산도 4천억원에 이르며 이 둘의 재산을 합치면 무려 1조 3천만원이라는 경이로운 금액이 탄생합니다

이렇게나 돈이 많은 제이지는 어떤 차를 타고 다닐까요? 그의 슈퍼카 컬렉션을 들여다 보겠습니다 가장 돈 많은 스타 부부로 우뚝 선 제이지-비욘세 부부입니다포브스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셀레브리티 커플 에 매년 1위 혹은 2위로 이름을 올렸던 그들입니다 이 커플은 On The Run 투어에서 같이 한번씩 무대에 나갈 때 마다 44억6,000만원의 출연료를 받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너무 큰 금액이다 보니까 어느정도로 대단한 금액인지도 감이 잘 잡히지 않으시죠? 톰크루즈가 5000억, 조니뎁이 4600억, 호날두가 2900억 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부는 무려 1조 3000억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죠 제이지의 자산만 9000억원 입니다 제이지는 1억장의 앨범을 판매하고 21개의 그래미어워드를 수상한 살아있는 전설의 힙합뮤지션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래퍼 중에 가장 많은 돈을 벌었고 가장 성공한 래퍼로도 유명합니다 힙합뮤지션으로서도 대단했던 그였지만 지금의 부를 쌓아오는데는 그의 프로듀서 능력과 사업 능력이 더욱 많은 역할을 했습니다

제이지의 레코드 레이블인 락네이션 (Roc Nation)은 삼성과 독점으로 2,000만달러 (223억원)짜리 앨범 계약을 맺기도 했습니다 이 외에도 힙합패션 브랜드, 샴페인 브랜드, 스포츠 에이전시 등을 운영하여 지금의 부를 창출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9000억원 정도의 부를 쌓은 사람은 어떤 차를 탈까요? 스웩의 대명사 힙합 뮤지션이기에 더욱 기대가 되는 바입니다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슈퍼카 매니아이자 랩퍼인 도끼와는 비교도 안 될 수준이라고 합니다

어느 정도일까요?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슈퍼카를 보유하고 있는 제이지입니다 몸값 1위에 빛나는 슈퍼카는 바로 마이바흐 엑셀레로인데요 마이바흐는 자동차의 퍼스트클래스로 유명한 고급세단입니다 마이바흐는 우리나라에서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과 배우 배용준이 타고 다녀서 회장님 차로도 유명합니다

하지만 마이바흐 엑셀레로는 고급세단으로 유명한 마이바흐에서 컨셉 스포츠카를 실제로 양산한 모델로 전세계에 딱 1대만 존재합니다 그리고 예상하시는 바와 같이 그 1대의 주인공이 바로 제이지입니다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차량까지 소유한 제이지의 클라스는 엄청납니다 그야말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데요 이 차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비싼 차로 알려진 부가티 베이론보다도 훨씬 높은 가격을 뽐냅니다

무려 한화로 92억원이 넘는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마이바흐는 한땀 한땀 장인의 손길로 만들어지는 차량이라 더욱 그 가치가 높게 매겨집니다 트윈 터보차져 V12 엔진을 장착하여 최대출력 700마력, 최대토크 1021 kg·m, 최대속도 3514 km/h, 그리고 제로백 4

4초의 제원을 자랑하는 차량이기도 합니다 그가 흔하게 데일리카로 드라이브하기 좋은 차량은 포르쉐 911터보로 대략 2억 5천만원의 가격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페라리 430도 소유하고 있는 제이지인데요 이 차량은 무려 4억원 정도의 가격을 자랑합니다 흔하지 않은 파가니 존다도 제이지 슈퍼카 콜렌션중에 하나입니다

제이지는 이 차를 무려 특별 주문 제작하여 약 7억원에 구입하였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비싼 차로 알려진 부가티 베이론 역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차는 그의 부인인 비욘세가 제이지의 생일 때 선물로 주었습니다 가격은 훌쩍 뛰어 24억원입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눈에 띄게 재산도 증식해가고 있는 제이지입니다

그만한 수완이 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역시 갖고 있는 재력이 남다른 만큼 슈퍼카의 수준도 차원이 달랐습니다 이상으로 알아본 도끼도 절대 따라잡을 수 없다는 랩퍼의 자동차였습니다

2016 Bentley Bentayga Review | Hartvoorautos.nl

이런 종류의 지형에서는 Bentley를 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Bentley Bentayga는 모든 거래의 잭입니다

사막이나 늪에서 잘하고 있으며, 아우토반 (Autobahn)에서는 300km / h입니다 Bentley가 제작 한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 그리고 이것은 Bentley를위한 전혀 새로운 부분입니다 그들은 SUV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브랜드는 호화스러운 리무진과 낚시를 좋아하는 GT로 유명합니다 대륙 GT; 아름다운 쿠페 벤틀리는 고급스럽고 압도적 인 럭셔리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그 사치는 지금 SUV에 의해 감싸 인다 Audi Q7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벤틀리는 즉 VW 가족의 일원이다 이 SUV는 W12 Biturbo 엔진을 사용하여 608 마력 그리고 나서 토크의 양이 있습니다 : 900 Nm! 최고 속도는 301km / h입니다 벤틀리는이 SUV에 +300 km / h 그리고 그것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입니다 Bentley는 그들이 최고 +300 km / h의 최고 속도에 도달 할 수 있었던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멋지다! 이 차의 무게는 +2400kg입니다! 헤비급, 거상! 독일의 고속 차 전용 도로에서 주행하고 300 km / h의 최고 속도에 도달하는 것은 굉장합니다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 만이이 차를 사랑할만큼 충분한 이유입니다 포르쉐 911 또는 페라리 458을 쉽게 따라 잡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멋진가? 당신은 생각할지도 모른다 : '세계의 금식 SUV, 가자!' 하지만 들어가면 곧 쉬게됩니다 '와우!'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세계는 완전히 잊어 버릴 것입니다 Bentley Bentayga가 영국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완전히 빌드하는 데 130 시간이 걸립니다 비교를 위해 다른 SUV를 만드는 데는 11 시간에서 13 시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예,이 벤틀리의 생산 시간은 10 배 더 길다

15 명의 소 가죽이 있다는 것을 알 때 이상하지 않습니다 뒤뜰에는이 차보다 나무가 적습니다 이 차에있는 모든

Bentayga의 시작 가격은 € 280000이며, 예, € 280000, – 시작 가격입니다 그런 다음 모든 옵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ntley에서는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개인화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스티치와 모든 종류의 가죽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107 가지 외장 색상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여전히 ​​종류의 색깔 사이에 종류를 결정합니까? 페라리 나 람보르기니와 같은 색으로 Bentayga를 원하십니까? 문제 없어! 차를 가져 오면 Bentayga는 Bentayga가 동일한 색상을 얻는 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벤타 이에 (Bentayga)를 사기로 결정했다면 지금은 1 년 반 동안 기다려야합니다

우리는 Thijs Timmermans (스포츠카의 전문가)로부터 Bentley Bentayga를 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단지 10,000 km와 함께이 Bentley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것을 오늘 살 수 있습니다 나는이 금액을 지출 한 후 1, 5 년 동안 기다려야한다면 너무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 이 차를 사고 즉시 운전하십시오

그리고 그것은 또한 멋진 조합입니다 짙은 파란색 외관의 코냑 색 실내 탁월한 선택! Bentayga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라는 것을 알게되면 성능면에서 많이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나는이 차가 매우 안락하지만 또한 매우 압도적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당신은 회로에서 최상의 결과를 기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옳다

그러나 SUV 인 것에있어서 그것은 훌륭한 직업을한다 큰 W12 엔진 덕분에 전면이 매우 무겁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모든 구석에서 그것을 느낍니다 헤비급이야 하지만 전자식 안정기 덕분에 모든면에서 평평하게 유지됩니다

자동차를 똑바로 편평하게 유지하는 48V 패키지 그래서,이 차는 완벽합니까? 이것은 아닌가요? 혁신과 기술 측면에서; 정말로 새롭고 혁신적인 옵션을 가진 수많은 자동차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중요합니까? 전혀! 41 초 만에 0에서 100 km / h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그것은 301km / h의 최고 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게다가 그것은 안락하다 그러나 또한 믿어지지 않는 정도로 아름답다! 아름답게 만드는 방식으로 아름답게 꾸밀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면 모두가 볼 수 있습니다 누가이 차를 살 수 있니? 글쎄, 꽤 많은 사람들; Bentayga는 즉시 매진되었다 나는 지금 가스를 밟을 것이다, 속도계는 120 km / h를 보여준다 빠른 차선으로 이동 가기! 150km / h 180 km / h

태국 쌍용차 탱크 트럭은 주 디젤 엔진의 변위를 2.2L에서 1.6L로 줄입니다

두바이 용 자동차 3 월 상용정 인 코란도 후속 모델 (프로젝트 명 C300)에 탑재 된 주 디젤 엔진 배기량 2 2ℓ에서 1

6ℓ로 줄을 접이식 엔진 기술을 접목 해 배출 가스가 영향을 받는다 27 일 국립 환경 과학원 교통 환경 연구소에서 최근 신진 항공기가 행 동 1 6ℓ 디젤 엔진에 대해 가까운 배출 가스 및 소음 인증을했다 새 1

6ℓ 디젤 엔진은 생물 2 2ℓ 엔진보다 배기량을 0 6ℓ 줄기, 선택적 환원 촉매 (SCR : Selective Catalytic Reduction)가 강화 된 디젤 차감을 방출한다 XAVL 콘센트 형 카플링 SCR은 디젤 연료를 사용하여 질소 산화물 (NOx)과 함께 배출 가스를 뺏는 다

모든 정부 기관은 SCR에 대한 모든 지시를 받았다 신형 코란도에 실리 6ℓ 디젤 엔진은 하나의 엔진을 신조에 맞게 개량했다 티볼리 디젤 엔진은 4 기통 단일 터보 모드와 최고 출력 115 마력, 최대 토크 30 6㎏ · m을 발휘한다

새 엔진과 콤푸레셔는 6 단 수동 변속기 (MT)와 6 단 자동 변속기 (AT) 두 가지 다 (AWD) 방식으로 시동을 걸면 자동으로 시동이 걸립니다 XAVL 콘센트트 카 실내 쌍용차는 강화 된 디젤 자동차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디젤 엔진 중심의 인력 발전 전략을 수립한다 신형 코란도 1 장

5ℓ 가솔린 터보 엔진을 추가 할 계획입니다 새 1 5ℓ 가솔린 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163 마력, 최대 토크 26 5㎏ · m을 발휘한다 2020 년을 목표로하는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SUV) 전기 개발

신형 코란도 2009 년 코란도 제작 10 년 만에 완전히 변경되었습니다 차선은 코란도를 중개 차축과 중급 차급을 통해 알아 낸다 전체적인 외관은 쌍용차 2017 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한 XAVL 콘셉트 카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습니다 쌍용차는 신형 코란도를 생산과 판매에 사용한다 신형 코란도의 강력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한 전년 대비 14 만 3309 대보다 14 % 상향 16 만 3000 원 제시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신당 코란도는 새롭게 판결을 내릴 때마다 새롭게 판결을 내리며 판결을 내렸다

SSangyong Tivoli Diesel Test Drive (쌍용 티볼리 디젤 시승기)

이것은 SSANGYONG의 컴팩트 한 SUV, 오히려 CUV (Cross-over), Tivoli 디젤입니다 티볼리의 인기는 출시 이후 급증했습니다

올해 초 SSANGYONG은 Tivoli를 가솔린 엔진으로 만 출시했습니다 7 월에는 16 리터 디젤 엔진을 추가했습니다 작년에, 2014 년, "long-body Tivoli"로 알려진 XLV 컨셉트 카가 베이징 오토 차이나에서 발매되었습니다 긴 몸인 티볼리는 곧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Tivoli 휘발유 / 디젤 / 롱 바디 / EV 쌍용은 티볼리의 제품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Tivoli는 많은 매력을 보여줍니다

42m 길이의 Tivoli는 추세, 소형 크기의 엔진 및 컴팩트 사이즈의 SUV를 따릅니다 트렁크 크기와 강한 디젤 토크는 만족 스러웠다

2017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디젤 하이브리드 정보

2017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디젤 하이브리드 정보 2017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디젤 하이브리드 정보 세계 최초의 프리미엄 디젤 하이브리드 SUV모델이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에 탑재가 되었어요

가솔린과 전기모터의 조합은 들어봤지만, 디젤과 전기모터의 조합이라, 다소 생소한 느낌이 드는 조합이에요  랜드로버에서 디젤엔진 + 전기모터를 세계 최초로 시도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은 집중돼 있어요 세계 최초의 디젤 하이브리드 SUV는 탁월한 성능과 다기능성을 자랑해요 하이브리드 배터리 및 관련 구성요소가 섀시에 완전히 통합되어 있어서 지상고나 접근/이탈각 등의 측면에서도 부족한 점이 없어요

또한,  차량의 크기는 전장 4999mm, 전폭 1983mm, 전고 1835mm, 휠베이스 2922mm의 크기를 가지고 있어요 21인치 대형 휠을 사용하며, 5인승이 탑승이 가능한 차량이에요 레인지로버 라인업의 전통의 고급스러운 느낌과 오프로드 주행의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 디젤+하이브리드의 장점을 접목시킨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180km/h의 옆바람, 높은 주변 기온, 공기의 유동량이 적은 상황까지, 랜드로버는 모든 모델과 시스템을 극한의 수준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기후 실험실에서 다양한 환경을 조성하고, 철저히 테스트를 했어요 2017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디젤 하이브리드의 파워트레인은 30리터 SDV6 디젤 엔진과 전기모터 35Kw와 토크컨버터 8단 변속기의 결합으로 최고출력 340마력 / 최대토크 714kgm의 성능을 발휘하고 있어요 복합연비는 10

6km/l이고, 제로백은 69초로 몸집에 비해서 상당히 빠르네요 엔진과 배터리 사이의 에너지 전달이 부드럽게 이루어져 기본적인 효율성과 성능이 높여졌어요 또한, 유압식 브레이크 시스템을 뒤 차축에 탑재를 해서 회생 제동 과정을 담담한다고 해요 2017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디젤 하이브리드의 실내 인테리어는 기존의 레인지로버 스포츠와 거의 비슷하고, 안전사양과 편의사양도 비슷하네요

밝은 회색의 실내 인테리어 역시 눈에 띄는 요소네요 호화롭고 부드러운 느낌의 자동차에요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으로는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 서라운드 카메라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내리막길 주행 제어 장치, 주차 거리 감지 시스템,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등이 탑재가 되었어요  또한, 업계 최초로 올 알루미늄 모노코크 차체를 적용하여 차량을 경량화하고, 차체 강도 및 연비 지속 가능성을 향상 시켰어요

그 결과 속도와 민첩성 및 연비가 개선이 되었어요 2017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디젤 하이브리드는 레인지로버 스포츠의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고, 뱃지를 통해서 기존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구분하고 있어요 국내 판매가격은? 1억 5600만원~1억 8760만원으로 책정 되었어요 레인지로버 스포츠 하이브리드는 스웨덴 아르예플로그의 얼음 평원에서 두바이의 모래 사막에 이르기 까지 약 8천 500km에 걸친 테스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했어요 디테일에 강력한 럭셔리 브랜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하이브리드의 정보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티볼리 유로6 디젤 출시, 가격 2045만원부터

티볼리 유로6 디젤 출시, 가격 2045만원부터 [강원도=인제] 쌍용차는 6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티볼리 디젤 보도 발표회를 갖고 이날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티볼리 디젤은 기존 가솔린 버전을 베이스로 유로6 e-XDi160 엔진을 탑재, 최고 출력 115마력((4000rpm), 최대토크 30

6kgm(1500~2500rpm)의 성능을 발휘한다 연비는 복합 기준 153km/l(도심 137km/l, 고속도로 17

8 km/l, 2WD 자동변속기)의 효율성을 갖췄다 쌍용차는 “티볼리 디젤은 실제 주행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1500~2500rpm 구간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하도록 했다”며 “빠른 응답성과 경쾌한 주행성능과 함께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의 뛰어난 동력전달 성능과 품질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국내 소형 디젤 SUV는 물론 수입 동급 모델까지 겨냥하고 있는 티볼리 디젤은 온-오프로드 성능이 탁월한 가솔린 4WD 모델도 이날 함께 출시됐다 가솔린 4WD는 도로 상태 및 운전 조건에 따라 전 후륜에 구동력을 최대 50%까지 배분하는 스마트 시스템과 후륜에 독립현가 멀티링크 서스펜션과 조합해 승차감과 주행안정성을 높였다 티볼리 디젤의 가격은 TX트림이 2045만원, VX 2285만원, LX 2495만원이다

가솔린 4WD는 LX 고급형과 최고급형에 180만원이 추가된다 한편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티볼리 디젤은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에 한국 지형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파워트레인을 결합해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만족시킨 제품”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中서 티볼리 에어 디젤 출시..SUV 시장 공략

쌍용차, 中서 티볼리 에어 디젤 출시SUV 시장 공략 2017-04-19 쌍용차가 중국 소형 SUV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쌍용자동차는 상하이 국가컨벤션센 [모터쇼] # 상하이모터쇼 [사진] 2017 티볼리 에어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쌍용차가 중국 소형 SUV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쌍용자동차는 상하이 국가컨벤션센터(National Center for Exhibition and Convention)에서 2017 상하이모터쇼(Auto Shanghai 2017)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티볼리 에어 디젤 모델을 현지시장에 처음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쌍용차는 기존에 판매 중인 티볼리 에어 가솔린과 더불어 디젤 모델을 출시함에 따라 라인업을 강화, 소비자 선택 폭을 확대해 현지 소형 SUV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작년 중국 시장 신차 판매대수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2440만대로 집계됐으며, 특히, 쌍용차가 주력하는 SUV 시장은 45%, 티볼리 에어 등 티볼리 브랜드가 속하는 1 6ℓ 이하 모델의 판매량 증가도 21

4%에 달해 향후 지속적인 판매 확대가 기대된다 [사진] 쌍용차, 티볼리 에어(@2017 상하이모터쇼) 쌍용차는 중국 시장 경쟁력 강화와 판매 물량 증대를 위해서 현지 생산 거점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판단, 작년 10월 섬서기차그룹과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LOI(Letter of Intent, 합자의향서)를 체결했으며, 현지 생산공장 설립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 임한규 쌍용차 해외영업본부장은“창립 이후 60여 년의 역사 속에서 쌍용차는 정통 SUV 개발 노하우를 확보한 월드 클래스 SUV 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며 “오늘 발표하는 티볼리 에어 디젤 모델은 설계부터 생산까지 유럽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이루어져 고성능은 물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상품성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이번 상하이모터쇼에 54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신차와 코란도 C, 티볼리, 티볼리 에어 가솔린 등 양산차를 비롯한 총 4개 모델(6대)을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