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G4 렉스턴, 인도 시장에 ‘마힌드라 렉스턴’으로 등장[24/7 카]

쌍용차 G4 렉스턴, 인도 시장에 ‘마힌드라 렉스턴’으로 등장 마힌드라 렉스턴이 인도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쌍용차의 플래그십 SUV G4 렉스턴이 모그룹인 마힌드라의 모델로 바뀐 것이다

전후의 엠블럼을 비롯해 휠 캡 그리고 ‘Mahindra’라는 레터링을 붙이고 2018 오토엑스포 무대에 섰다 쌍용자동차 G4 렉스턴은 개발 초기부터 인도 시장을 염두에 두고 개발한 모델이기도 하다 모그룹인 마힌드라 자동차의 인도 시장을 반영하지 않을 수 없었던 숙명을 안고 있었던 것 참고로 지난해 열린 2017 서울 모터쇼를 방문한 아난드 마힌드라 그룹 회장은 G4 렉스턴을 초기 개발단계부터 마음에 들었던 모델이라고 밝혔다 파완 고엔카 마힌드라 부회장도 인도 언론들에게 렉스턴 인도 출시를 사전에 밝히기도 했다

인도 2018 오토엑스포에 등장한 마힌드라 렉스턴은 국내에서 쓰이는 G4 렉스턴의 ‘G4’를 사용하지 않았다 사양이나 트림에 따른 편의사양은 국내와 동일하지만 이름과 일부 가격은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인도 현지 언론들은 토요타 포튜너(Fortuner)와 경쟁할 모델이라며 큰 덩치와 편안한 주행감각이 장점인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프레임 보디 타입의 SUV로 험로 적응력이 뛰어나다고 호평했다 마힌드라 렉스턴은 올해 하반기에 마힌드라 자동차 쇼룸에 등장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재 판매 중인 XUV500의 상위 라인업이자 마힌드라 자동차 최상위 SUV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 “G4 렉스턴..고급 리무진 버전 개발 계획”[ 자동차 세계 24_7]

최종식 쌍용차 사장, “G4 렉스턴고급 리무진 버전 개발 계획”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의 고급차 버전을 내놓을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은 12일(현지 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이렇게 강조했다 최 사장은 “G4 렉스턴은 고급 제품을 고려하고 있다”며 “생산 볼륨이 작기 때문에 어떻게든 (라인업을 다양화 시키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쌍용차는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차를 생산해야 하고 배기가스 기준을 맞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G4 렉스턴의 엔진과 파워트레인, (이를테면) 전기차라든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잘 만들어야만 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라고 덧붙였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티볼리에 이어 G4 렉스턴을 공개하고 유럽 SUV 시장을 공략한다

G4 렉스턴은 디젤차에 이어 오는 10월부터는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한 모델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최종식 쌍용차 사장과의 일문일답 ▲ 렉스턴 출시 행사를 영국에서 하는데 특별한 전략은 = 유럽시장 40%가 영국시장이다 영국과 독일, 베네룩스 3국, 스위스, 폴란드까지 영국이나 독일에서 자동차에 대해 (소비자들이) 까다로운데도 (쌍용차) 수요가 있다는 건 고무적이고 희망이 있다고 본다

특히 영국에서 티볼리를 비롯해 코란도, 렉스턴 등이 잘 팔리는 것이 좋은 징조다 이번에 렉스턴이 새로 나오니 딜러 반응이 좋아 브랜드 이미지 향상시키기 위해 블렌하임에서 매년 열리는 승마대회에서 렉스턴을 전시하게 된다 유라시아 횡단한 것 2대와 나머지 30~40대를 지원하여 곳곳에 차를 전시하는 등 홍보를 강화할 생각이다 ▲ 미국 진출 시 쌍용차 브랜딩으로 나갈 건지 아니면 새로운 사명으로 진출할 건지 설명해 달라 =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우리가 많은 공부 해 왔으며 최종적으로 회사에서 승인 받고 진출 전략 확정을 계획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Ssangyong(쌍용)이라는 사명이 길고, 발음도 쉽지 않다 보니 미국에 진출할 때에는 새로운 브랜드를 사용할지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다 향후 3년 정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 미국시장 진출 전략 중에서는 네트워크 구축이 중요하다 딜러 체제로 갈 것이냐 아니면 새로운 매체들을 구성할 것인지 등의 제안을 토대로 다양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특히 미국 시장 진출시 브랜드명을 바꾸겠다고 결정된 건 없지만 고려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우리 임직원들 입장에서는 쌍용이란 브랜드에 향수가 있다 그래서 조율점이 필요하고 객관적인 관점은 프레쉬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지만 최종적인 결정을 내린 건 아니다 ▲ 최근 EU, 일본 정부랑 관세 철폐 얘기 나왔는데 한국 입장에서는 유럽시장 진출하고 어느 정도 안정화 됐을 때에는 일본차의 관세 없어질 수도 있다는 지적에 대한 견해는 = 수출시장에서 어려움 겪고 있는 요인 중 하나가 환율이다

원화는 1200~1020원 정도 하는데 해외 수출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프라이스 갭(Gap) 메우려면 수익성이 악화된다 여기에 FTA 관세까지 더해져 힘들다 차를 (저렴한 비용을 투입해) 만드는 것을 연구 검토 해야 하는 상황이고, 인건비의 경우 외국은 매출액 대비 10%로 수준이지만 우리나라는 13~14% 정도로 차이가 발생한다 그런만큼 부품업체를 글로벌라이즈화 해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대응하겠다 ▲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업체가 참가했는데, 중국차에 대한 평가는

= 중국 업체는 2000년대 들어 미국시장을 진입한다고 했지만, 지금까지도 못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에서도 2013 제네바모터쇼에서 전기차를 발표했지만, 결국은 본격적인 진출을 하진 못했다 중국 기업이 추진하려는 의지는 많은데 아직까지는 선진시장에 나와 경쟁할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중국은 전기차 부문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인데, 유럽시장에서도 BMW나 벤츠가 전기차 시장에 진입하면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견해다 빠르게 기술적 노하우나 생산력 등을 선점하는 게 중요하다

▲ 카쉐어링 사업 계획은 = 카쉐어링은 별도의 팀을 만들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차량의 개념이 개인의 소유보다 운반으로 바뀌고 있다카쉐어링은 경제적이고 편리해야 하는만큼 차급이 낮은 모델을 중심으로 사업을 다각화 시킨다는 방침이다 ▲ G4 렉스턴의 고급차 버전 개발 계획은?

= 렉스턴의 고급 제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렉스턴은 생산 볼륨이 작아서 어떻게든 브랜드 만들어야 하는 입장이다 좀 더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차를 생산해야 하고 배기가스(emission) 기준을 맞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엔진이나 파워트레인, 전기차,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부문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다

쌍용차 G4 렉스턴, 이란 시장서 사전 계약 1000대 돌파..인기 ‘주목’

쌍용차 G4 렉스턴, 이란 시장서 사전 계약 1000대 돌파인기 ‘주목’ 쌍용차 G4 렉스턴이 이란 시장에서 사전 계약 대수 1000대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27일 쌍용자동차에 따르면, 쌍용차 G4 렉스턴은 최근 사전 계약 대수 1000대를 돌파하며 이란 대형 프리미엄 SUV 시장의 지각 변동을 예고했다 이는 쌍용차가 지난달 19일 이란 테헤란(Teheran) 노보텔 호텔에서 G4 렉스턴 론칭 행사를 공식 개최한 이후 한 달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G4 렉스턴은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 공간, 강화된 안전 장치 등 높은 상품성이 특징”이라며 “현지 언론들도 대형 프리미엄 SUV 모델인 G4 렉스턴이 지닌 매력에 큰 기대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G4 렉스턴은 네 가지 혁신(Great 4 Revolution: 스타일, 주행성능, 안전성, 하이테크)을 담은 SUV명가 쌍용자동차의 최고 프리미엄 SUV’라는 내용의 광고 슬로건 ‘Hi, Emperor(왕의 귀환)’을 채택하고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는 “티볼리가 이란 시장 론칭 1년 만에 지난 2016년 소형 SUV 시장에서 판매 1위에 오르는 등 돌풍을 일으켰다”며 “현지대리점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G4 렉스턴의 성공적인 론칭은 물론 이란 SUV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와 글로벌 SUV명가 입지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 G4 렉스턴은 오는 5월부터 현지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쌍용차, 프랑크푸르트서 G4 렉스턴 공개..유럽 공략 강화[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프랑크푸르트서 G4 렉스턴 공개유럽 공략 강화 쌍용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유럽 시장에 G4 렉스턴을 출시하고 라인업을 대폭 보강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쌍용자동차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G4 렉스턴을 유럽 최초로 공개했으며, 코란도C와 티볼리 아머 등 업그레이드된 라인업을 소개했다 특히, 지난 7월 평택공장을 출발한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 횡단 팀이 전체 6개 코스를 무사히 마쳤으며, 완주에 성공한 G4 렉스턴은 쌍용차 전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 횡단은 중국 베이징부터 영국 런던까지 총 10개국 23개 도시 1만3000km에 이르는 코스를 6개 구간으로 나눠 유럽 각국 30여 명의 자동차전문기자들이 참가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모터쇼를 통해 현지에 첫 선을 보인 뒤에는 프랑크푸르트를 출발해 영국 현지 출시행사 장소인 블레넘팰리스(Blenheim Palace)로 이동할 예정이다 G4 렉스턴은 지난 5월 국내 출시 후 경쟁시장에서 단숨에 판매 1위를 기록함은 물론 정체되어 있던 대형 SUV 시장의 규모를 확대하는 등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여기에 스타일 변화를 중심으로 새롭게 거듭난 티볼리 아머와 더불어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판매 확대의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게 쌍용차 측의 설명이다 [사진] G4 렉스턴 특히, 2000년대 초반 유럽시장을 개척하며 쌍용차의 본격적인 수출 주력 모델로 자리잡았던 오리지널 렉스턴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G4 렉스턴은 스타일을 비롯해 다양한 부분에서 괄목할만한 발전과 변화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상품성을 갖춰 선보이게 됐다

한편,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1만km가 넘는 대장정을 무사히 마친 G4 렉스턴은 뛰어난 내구성과 우수한 주행성능을 입증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장식했다”며 “상품성을 높인 티볼리 아머와 더불어 라인업을 강화하고 유럽시장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렉스턴 스포츠보다 조금 큰 픽업, 포드 레인저 풀 체인지 등장

렉스턴 스포츠보다 조금 큰 픽업, 포드 레인저 풀 체인지 등장 포드가 2011년 미국에서 생산 중단했던 레인저(Ford Ranger)를 다시 부르기로 했다 급성장한 미국 내 미드 사이즈 픽업(미국에선 소형)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이 세그먼트는 2014년 이후 지난해까지 83%나 성장했다 새로운 도전인 만큼 안팎의 변화가 상당하다 프런트와 리어 범퍼에 스틸을 붙여 터프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같은 맥락으로 그릴을 키우고 언더 가드를 덧댔다 한껏 추켜 올린 벨트라인도 전보다 다부져 보이는 이유다

지상고를 높이고 앞뒤 오버행을 짧게 가져간 건 오프로드 주행력을 높이려는 의도다 거친 외모와 달리 실내는 편안함에 초점을 맞췄다 5명에게 넉넉한 공간이고 시트의 소재와 디자인도 SUV에 가깝다 센터엔 최신 싱크 3(SYNC 3) 시스템을 위한 8인치 모니터가 있고 계기판은 듀얼 LCD 모니터로 다양한 정보를 정갈하게 보여준다 신형 레인저의 보디는 확장형인 슈퍼캡과 4도어 스타일의 슈퍼크루캡 형태로 나뉜다

짐과 사람 중 어디에 더 많은 의미를 두느냐에 따라 선택이 갈린다 격변한 외모만큼이나 파워트레인 업그레이드도 상당하다 23L 에코부스트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했는데 동급에서 찾기 어려울 정도로 오버 스펙이다 V6 급 엔진의 토크를 겨냥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수동기어 모델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 없다 구동계는 뒷바퀴 굴림이 기본이고 네 바퀴 굴림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트림은 XL, XLT, 래리어트(Lariat), FX4 오프로드 패키지로 나뉜다 가장 높은 값을 치러야 얻을 수 있는 오프로드 패키지엔 전용 기어비를 세팅한 파트타임 4WD, 스키드 플레이트, 전용 댐퍼와 스프링, 오프로드 타이어 등이 포함된다 자동 비상 브레이크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 차선 유지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등 동급 모델들보다 다양한 안전 및 편의장비를 챙긴 점도 눈에 띈다

이번에 공개한 신형 레인저는 F-150의 크기 때문에 주차나 주행이 부담되는 오너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포드는 올 하반기부터 미시건 공장에서 이를 생산할 계획이다 국내 공식 론칭을 기대할 순 없는 상황이지만, 국내 픽업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어 미국 출시에 맞춰 병행수입업자들이 달려들 가능성은 있다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출시 보름 만에 사전계약 6000대 돌파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출시 보름 만에 사전계약 6000대 돌파 쌍용자동차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가 출시 보름 만에 사전계약 6000대를 돌파했다 쌍용차 장수 인기 모델인 티볼리가 사전계약 한 달 만에 4200대를 돌파한 것과 비교하면 초기 판매 물량이 상당하다

21일 쌍용차에 따르면 렉스턴 스포츠는 지난 2일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 약 보름 만에 6000대 가량 계약됐다 한 달 판매 목표치인 2500대를 2배 이상 초과 달성했다 코드명 Q200으로 개발한 렉스턴 스포츠는 무쏘 스포츠(2002년), 액티언 스포츠(2006년), 코란도 스포츠(2012년)의 뒤를 잇는 픽업트럭이다 기존 모델과 달리 쌍용차 플래그십 SUV인 G4렉스턴과 플랫폼, 부품을 공유해 등급을 올렸다 쌍용차는 다양한 활용성과 안전성, 차별화된 스타일을 내세워 중형 SUV 시장 선택지를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를 픽업트럭이 아닌 오픈형 SUV로 정의하고 더욱 폭넓은 레저용도로 소비되도록 포지셔닝하는 전략을 구사했다 반면 판매 가격은 트림별로 2320만~3058만원 선으로 책정해 가격대비 만족도를 높였다 이는 G4 렉스턴 대비 트림별로 평균 1000만원 가량 낮다 렉스턴 스포츠는 전장 5095㎜, 전폭 1950㎜, 전고 1840㎜로 국내 SUV 중 가장 크다 적재 용량은 1011ℓ(VDA 기준)이며 파워아웃렛(12V, 120W)과 회전식 데크후크를 적용해 다양한 도구·용품 활용성을 높였다

차체 792%에 고장력강판을 적용했고, 초고장력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비롯해 다양한 첨단 안전기술로 뛰어난 안전성을 확보했다 파워트레인(동력계통)은 G4 렉스턴과 공유하는 e-XDi220 LET 엔진 최적화를 통해 최고출력 181마력, 최대토크 408㎏m 힘을 낸다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고, 쌍용차 기술력과 노하우가 축적된 4트로닉 시스템을 통해 눈비가 내리는 악천후와 오프로드에서도 최고의 주행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렉스턴 스포츠는 지난 9일 출시 이후 하루 평균 400대 이상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분위기면 연간 판매목표로 잡은 3만대를 조기에 달성하고, 티볼리에 이어 쌍용차를 이끌어갈 인기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彈性空間5+2 SsangYong Rexton !!

안녕하세요 오늘이 차를 소개하겠습니다 쌍용의 렉스턴 그 렉스턴은 올해 4 월 일반 에이전트 만 나열한 새 모델 그것과 함께 또 다른 차는 렉스턴 스포츠 화물 카드입니다 우리가 오늘 소개 한 렉스턴 SUV입니다 그리고 7 인승 SUV입니다

렉스턴 자동차에 대해 말하기 실제로 2001 년에 공개되었습니다 그러나 2017 년까지 큰 변화 만했다 이것이 우리가 지금보고있는 2 세대 모델입니다 16 년 동안 판매 된 1 세대 자동차와 동일 물론 이유 중 하나 쌍용은 소형차 공장입니다 많은 자원이 없습니다 두 번째는 또한이 차 때문입니다 매우 특별하다 비록 7 인승 SUV이지만 그러나 현재 대만의 총 대리인입니다 시장에서 유일하게 판매 애프터 버너가 장착 된 7 인승 SUV 다음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이 차의 특별한 점은 무엇입니까? 일반 요원이 소개 한 렉스턴 하나의 모델 만 있습니다 그 가격은 868 만 이 가격 같은 소리가 조금 높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고 해외에 맡기는 총 대리인 옵션 장비로 등재 이 차에 추가되었습니다

너무 꽉 찼습니다 헤드 라이트의 일부 그것의 상단 가장자리는 LED 주간 야간 항행 등입니다 가까운 빛은 숨겨져있다 리모트 라이트는 할로겐 램프입니다 물 탱크 쉴드는 재료로 만들어집니다 검은 피아노 페인트 당신은 그것의 상단 가장자리의 상단 가장자리에있을 수 있습니다 나는 검은 피아노 페인트의 일부를 볼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크롬 트림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전면 전체를 많이 사용합니다 바닥을 만드는 수평선 그래서 당신은 그것이 특히 넓게 생각할 것입니다 실제로, 차의 폭도 넓습니다 1 미터 96에 도착했습니다 전체 모양 차세대 LSUV가 없을 수 있습니다 아방가르드 그러나 전체적인 지배력이 있습니다 이전 세대 LSUV와 조금 사람들에게 지배적 인 안정성을 부여하십시오 차의 일부를 보자 렉스턴쪽으로 이동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알루미늄 링입니다

크롬 도금 알루미늄 링입니다 이 사양은 20 吋입니다 또한 원래 공장은 가장 큰 크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백미러에 렌즈가 있습니다 개발 장치와 함께 기본 제공 렉스턴은 4 미터입니다 85 차 높이는 약 1 미터입니다 82 일반 실내 주차장 이용은 문제 없습니다 특별한 장소 C 열을 볼 수 있습니까? 리어 펜더는 매우 강한 느낌입니다 물론 이것은 7 석 SUV입니다 이것은 세 번째 줄에 보관하는 것입니다 일정량의 공간이 있습니다 후면의 전체 디자인 여전히 자동차 앞의 견고 함을 확장하십시오 위는 렉스턴의 명찰 엠블럼입니다 여전히 볼 수 있습니다 블랙 피아노 래커 플라크가있는 크롬 플라크 자동차 후면의 주요 장식 부분입니다 그런 다음 테일 라이트는 LED를 사용하는 광원입니다 또 다른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방금 본 것처럼 자동차 측면에 20 吋 알루미늄 링 이 차에서 오프로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또한 전체 크기입니다 크롬 도금 된 20 회전 링 이 서클은 어디에 있습니까? 아래에 숨겨져 있습니다 분해도 바닥에서 해체해야합니다 전에 쌍용차를 본 적이 있다면 당신은 그것이 내장되어 있다고 생각 실제로 매우 평범한 플라스틱이 매우 무겁다 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렉스턴 실제로 가장 큰 차이입니다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재료가 매우 좋아집니다

전체 콘솔의 구조는 여전히 매우 만족 스럽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나무 플라크인지 여부 또는 낮은 격자 무늬의 스티치 프리미엄 자동차처럼 보입니다 엉덩이 아래 의자에 앉아 나파인가 차 전체가 나파 의자 앞 좌석은 환기가되고 가열됩니다 스티어링 휠에는 가열 기능이 있습니다 두 번째 줄은 가열됩니다 하지만이 구성은 2 백만 SUV 미만 매우 완전하다 조향기의 왼쪽 부분 일부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이 가득 찼습니다 뒷좌석 220V 소켓 스위치처럼 가파른 내리막 스위치 전기 테일 게이트의 개폐도 있습니다 여기에 모두 있습니다 악기는 전통적인 포인터 스타일입니다 그러나 가운데에는 7 인치 LCD 화면이 있습니다 이 LCD 화면은 담당 차량 설정을위한 주요 제어 인터페이스는 여기 ADAS 고급 운전자 지원 시스템 포함 여기에서 설정하십시오 일반적인 유럽 자동차와는 다릅니다 화면 중간에 작업을 수행합니다

중앙 화면은 순전히 사운드 제어 8 인치 멀티미디어 시스템입니다 휴대폰 용 Apple CarPlay도 지원합니다 Android Auto에 연결 중앙 안장에서 기어를 보는 방법 실제로 매우 친숙 Brunswick의 7 단 수동자가 방전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애프터 버너의 제어는 2H / 4H / 4L 표준 제어 기능이 있습니다 이 차도 갖추고 있습니다 EPB 전자 수갑 및 자동 보류 기능 두 번째 줄을 봅시다 렉스턴의 에어컨은 두 구역의 일정한 온도입니다 앞에서 제어 가능 배출구의 공기량 에어컨은 충분히 좋다 그 이상 또한 3 열에는 냉기 배출구가 있습니다

차가운 공기 배출구의 세 번째 줄 자신의 풍량을 직접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압축기입니다 정말 압축기가 물이 뚝뚝 떨어지고있다 그런 다음 공기 배출구 아래 220V 소켓에 대한 준비 이 소켓 스위치는 전면에서 제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플러그는 유럽 원형 플러그입니다 작동하려면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또한 옆에 USB 잭이 있습니다 휴대 전화 충전 가능 뒷좌석 부분은 6/4 개의 의자를 분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좌석은 앞뒤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등은 각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각도 변조는 매우 큽니다 이 각도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세 번째 줄에 들어가고 나가려면 두 가지를해야합니다 첫 번째는 내 의자의 수평을 맞추는 것입니다 두번째 앞으로 이렇게하면 세 번째 행을 입력하고 종료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세 번째 줄에 앉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3 번째 줄 공간이 충분하다 나는 키가 175cm입니다 약간 정상에 170 세 미만으로 앉고 싶다면 문제 없습니다 더 큰 문제는 허벅지지지 부분에 있습니다 앉은 지점이 낮기 때문에 허벅지가 가득 차고 부분적으로 정지됩니다 당신은 의자에 앉아있는 엉덩이에만 의존합니다 허벅지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보통 SUV의 세 번째 줄에 현상이 있습니다

단거리 미드 레인지 승차는 OK 방금 나파가있는 가죽 의자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터치가 매우 좋습니다 등받이도 OK 무릎 공간에 얼마 남았는지보세요 지금 당장갑니다 무릎 공간을 볼 수 있습니다 아직도 괜찮아 앞 의자를 비틀 지 않으면 여전히 약간의 잉여가 있습니다 내 오른쪽은 내가 방금 말한 것입니다 매우 차가운 공기 배출구 가열에 적응할 방법이 없습니다 공기량 조절 만하기 때문에 그러나 차가움은 당신에게 충분합니다 뒷좌석에 부는 것은 재킷을 입는 것입니다 렉스턴의 트렁크를 살펴 보자

전기 테일 게이트가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렉스턴 트렁크 룸 볼륨 원래 공장은 7 명으로 가득 차 있다고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트렁크 룸은 얼마나 큰가요? 이것은 A4 폴더입니다 실제로 내려갑니다 깊이는 거의 이렇습니다 아마도 약 30 센티미터 깊이 원래 공장은 236 리터를 발표했다 가장 작은 데이터 이러한 데이터에서 실제로 의자를 평평하게해야합니다 이것은 236 리터입니다 두 번째 줄의 세 번째 줄을 평평하게하면 최대는 1806 리터입니다 우리는 지금 대만 서해안에 있습니다 61 주 웨이-린 커우 당신은 당신이 알기 전에 여기에 있었다 높은 바닷 바람은 여전히 ​​강하다 나는 지금 100 개 이상의 속도를 가지고있다 그러나 당신은 찾을 수 있습니다 차는 매우 조용합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놀라움으로 가득합니다 이 수준의 SUV 방음보다 낫습니다 아직도 바람 소리가 조금 들립니다 그러나 이미 매우 조용합니다 매우 평평한 곳에 승차감이 매우 좋습니다 한 가지는 무겁기 때문에 당신은 그것을 매우 안정적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차선이 바뀌는 경우 또한 특정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단지 비행기 도로에 있습니다 도로 품질이 좋지 않다 기복 흔들리는 느낌이 예상보다 더 분명합니다 그러나 앞 좌석 뒷좌석은 착석이 매우 좋습니다

2 ~ 3 시간의 장거리를 가져 가야합니다 실제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매우 편안한 22 리터 디젤 엔진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최대 마력은 181입니다 최대 토크는 428 kg입니다 최고 속도 범위는 1600 ~ 2600 rpm입니다

주행 중에는이 범위에서 속도가 떨어집니다 너무 낮다고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차의 무게는 무겁지만 그러나 그것은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엔진은 약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나 고속 마력 때문에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그래서 당신은 고속입니다 다시 가속 할 때 조금 드래그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SUV의 경우 120 ~ 140km / h까지 매우 부드럽게 가속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SUV 요구 사항 실제로는 충분하다 이 차는 실제로 특별한 곳입니다 일반 SUV에서는 사용할 수없는 부스터 박스가 있습니다 이 애프터 버너의 기능은 오프로드 일 때입니다

또는 가파른 경사면을 오르면 비교적 큰 토크 출력 제공 방금 해변에서 시도했습니다 자갈을 등반 할 때 애프터 버너가 편리해졌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이 차에서 애프터 버너를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차에는 긴 축거와 긴 축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진입 각도와 출발 각도가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단축 오프로드 차량은 매우 우수합니다 그래서 당신은 그것을 할 방법이 없습니다 매우 강렬하고 깊은 오프로드 ADAS는 방금 언급했습니다 고급 운전자 지원 시스템의 일부 이 차를 설명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ADAS는 우리는 너무 완전한 상상 일반 요원이이 것을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원래 공장이 출판되었을 때 그런 디자인입니다 뭔가가 있습니다 자동 비상 브레이크 AEB 차선 오프셋 경고 그러나 그것은 접근성이 아닙니다 압력 라인이있는 경우 경고음이 울립니다 스티어링 휠이 진동하지 않습니다 또한 사각 지대 감지 및 RCTA가 있습니다 후진 차량 측면의 교통 경고 ACC를 장비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차는 당신이 고속으로 순항 할 때입니다 일정한 속도는 일반적인 고정 속도입니다 ACC가 아님 또한, 차선 이탈의 일부 차선 중앙을 유지하는 데 여전히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도움을 줄 수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차선 보조 및 차선 중심화 여부 이 차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현재 표준의 관점에서 2 년 전에는이 구성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올해 초부터 많은 자동차가 LKA가 될 것입니다 LCA 차선조차도 차를 중심으로합니다 이 장비가 다소 부적절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지난 2 년간 원래의 공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것들을 함께 채울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이 차가 가득 찼습니다 그것은 약간의 동정입니다 전반적으로, 나는 많은 쌍용차를 운전했습니다 쌍용 신세대의 대표 자동차입니다 가격은 조금 높지만 그러나 그것은 차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당신은 까다로운 것이 없습니다

이 2 백만 3 백만 등급은 그러한 구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질감은 상상 이상으로 매우 좋습니다 실제로 차를 보러 전시회에가요 Nappa 가죽 의자를 볼 수 있습니다 차 안에있는 재료를 사용합니다 그럼 좋은 곳은 오늘 사진을 찍을 때 날씨가 매우 더워요 밖에 약 36 도입니다 차가운 공기의 세 번째 줄은 매우 춥습니다 별도의 압축기이기 때문에 앞뒤에 압축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뒤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공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버스에 타 자마자 추울 것입니다 방금이 차의 판매 포인트를 말 했어요

부스터 박스가 있습니다 물론 오프로드를 약간 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문제가 없습니다 매우 OK 그리고 그것은 시장보다 확실히 나을 것입니다 7 인승 SUV 모두 오프로드 기능 향상 이 차에는 특별한 위치가 있습니다 충분히 큰 공간을 사고 싶다면 7 인승 SUV 이것은 좋은 선택입니다 그리고 충분히 편안합니다 오늘 우리 영화는 여기에 소개됩니다 단락에 주목 당신이 우리의 비디오를 좋아한다면 메시지를 남기거나 공유하고 싶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렉스턴 스포츠 살 때 꼭 알아야 할 3가지!

렉스턴 스포츠 살 때 꼭 알아야 할 3가지! 쌍용차가 오랜만에 사고를 쳤다 그들이 내놓은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Rexton Sports)’가 엄청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주만에 계약 5,500대를 돌파하며 잠재돼 있던 국내 픽업트럭 수요를 스펀지처럼 흡수하고 있다 렉스턴 스포츠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상품으로 다가가고 있는 건 확실하다 실제로 기자의 아버지를 비롯 중년층에서 인기가 높다 그러나 기다렸던 차라고 덜컹 사면 안된다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꼭 알고 가야 할 게 있다

10%이상 저렴하게! 쏠쏠한 세제 혜택 렉스턴 스포츠는 픽업트럭이기에 자동차관리법상 ‘화물자동차(이하 화물차)’로 분류된다 말 그대로 ‘짐차’다 화물차를 탔을 때 얻는 이점은 넓은 적재공간 뿐 아니라 세제 혜택도 빼놓을 수 없다 일단 자동차세가 저렴하다

승용차와 달리 화물차는 자동차세 부과 시 ‘적재 중량’을 기준으로 한다 렉스턴 스포츠 적재 중량은 400kg이다 세법상 1톤 미만 화물차의 자동차세는 연간 2만 8,500원이다 베이스 모델인 ‘G4 렉스턴’과 비교해보면 그 차이를 더 확실히 알 수 있다 ‘승용자동차’로 분류되는 G4 렉스턴은 배기량 2,157cc 기준 43만 1,400원이다

여기에 지방 교육세 30%까지 합산하면 56만 820원이다 차이가 크다 취등록세도 5%로 7%가 부가되는 승용차보다 2% 싸며, 개별소비세는 아예 없다 개인사업자라면 혜택은 커진다 10%에 달하는 부가세 환급이 가능하기 때문

개인사업자가 자동차를 구매할 때, 9인승 이상 승합화물차, 경차, 화물차는 부가세를 환급해주는데, 화물차로 분류되는 렉스턴 스포츠도 당연히 환급 대상에 포함된다 3차선 이상 고속도로 주행 시 1차로를 달릴 수 없다 렉스턴 스포츠는 편도 3차로 이상 고속도로 주행 시 1차로에 진입할 수 없는 운명을 타고났다 왜일까? 우리나라는 1970년부터 자동차 종류에 따라 주행 가능 차선을 정해놓는 ‘지정 차로제’를 시행하고 있다

렉스턴 스포츠는 화물차로 분류되기에 승용차에 비해 오갈 수 있는 차선의 범위가 좁다 편도 3차로인 고속도로를 달린다고 가정했을 때, 화물차의 주행 차로는 3차로(가장 바깥쪽 차선)다 추월시에는 2차로까지만 진입할 수 있다 아무리 빨리 가고 싶어도 1차로로 달리는 것은 불법이다 편도 4차로도 크게 다르지 않다

여기서는 렉스턴 스포츠가 15톤 이하 화물차로 분류되기 때문에 3차로를 사용해야 한다 4차로에서도 가장 안쪽 차선을 타는 것은 불법이다 편도 3차선 일반 도로에서는 1차로 진입이 가능하다 이 경우 1

5톤 이하 화물차의 주행 차로는 2차로이기 때문에, 추월 목적에 한해서 1차로 진입이 가능하다 파워트레인이 G4 렉스턴과 다르다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에 기반을 둔다 하지만, 껍데기만 트럭 형태로 바뀐 게 아니다 파워트레인에 일부 변화가 있다

엔진은 22리터 LET(Low End Torque) 디젤로 G4 렉스턴과 같은 것을 쓴다 하지만 출력이 다르다 렉스턴 스포츠의 최고출력은 181마력, 최대토크는 408kg

m로 G4 렉스턴보다 각각 6마력, 10kgm씩 낮다 몸으로 느낄 수 있을 만한 차이는 아니다 변속기에도 차이가 있다 G4 렉스턴이 메르세데스-벤츠가 만든 자동 7단 변속기를 탑재하고 있는 반면, 렉스턴 스포츠는 아이신이 만든 자동 6단 변속기다

변속기 단수를 잘게 쪼게면, 엔진이 고 RPM에 다다르기 전에 변속을 하기 때문에 연비 향상 효과가 있다 실제 복합 연비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렉스턴 스포츠는 자동변속기 기준 101km/l(2WD)다 G4 렉스턴은 5인승 자동변속기 기준 10

5km/l(2WD)로 04km/l 정도 우수한 연비를 보인다 물론 변속기 외 많은 요인들이 연비에 영향을 주지만 변속기 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 렉스턴 스포츠는 SUV와 트럭을 합친 변종이지만, 홍보 문구 어디에도 트럭, 픽업트럭이라는 단어는 찾아볼 수 없다 대신에 오픈형 SUV라는 다소 알쏭달쏭한 수식어를 달아놨다

최근 뜨거운 SUV 인기에 편승하면서 짐차 이미지를 벗고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할 수 있는 모델임을 어필한다 세간에는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가 등장한다는 소식도 들린다 인터넷상에 돌아다니는 위장막 사진으로 미루어보아, 휠베이스는 그대로 두고, 리어 오버행만 늘린 형태로 예상된다 일부 언론은 출시 시기를 올해 하반기로 내다봤지만, 아직 쌍용차의 공식적인 입장은 없다

쌍용차, G4 렉스턴 마케팅 강화..신차효과 극대화

쌍용차, G4 렉스턴 마케팅 강화신차효과 극대화 쌍용차가 G4 렉스턴 마케팅을 강화하며 판매 상승세를 이어나간다 쌍용자동차는 국내 최고층 건물인 롯데월드타워에 G4 렉스턴을 전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신차 알리기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쌍용차 G4 렉스턴는 지난달 2700여대가 판매되며 출시 첫 달만에 대형 SUV 시장에서 판매 1위에 등극했다 쌍용차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실시해 신차효과를 극대화하고 판매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쌍용차 G4 렉스턴은 오는 21일까지 롯데월드타워의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1층 아트리움 광장에서 전시된다

쌍용차 관계자는 “123층, 건물 높이 555m로 국내 최고층이자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롯데월드타워는 LOEL(Life of Open-mind, Entertainment and Luxury)을 지향하는 G4 렉스턴의 타깃 고객층에 가장 어울리는 전시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손쉽고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들을 함께 진행한다 ‘G4 Time 포토 이벤트’는 신차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G4REXTON, #GREAT4REVOLUTION 등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면 응모되며, 선착순으로 USB 선풍기를 증정한다 룰렛 이벤트는 현장에 마련된 룰렛 게임을 즐기면 된다 회전판을 돌려서 Great 4 Revolution 칸에 당첨되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 쌍용차는 G4 렉스턴 출시 기념 이벤트 ‘Great to see you’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 200여 개 쌍용자동차 전시장에 방문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G4 렉스턴의 광고영상을 감상하게 되며, 간단한 절차를 통해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갤럭시 S8(2명) ▲수채화 팝아트(10명) ▲도미노피자(50명) ▲바나나맛 우유(1000명) 등을 증정한다 추첨결과는 오는 7월 7일 발표된다

렉스턴 스포츠 대박, 픽업 SUV 시장 새 바람 부나

렉스턴 스포츠 대박, 픽업 SUV 시장 새 바람 부나 쌍용차 픽업 ‘렉스턴 스포츠’가 연초 신차 시장을 달구고 있다 SUV 시장에 새로운 키워드로 부각하는 모양새다

픽업의 본 고장은 미국이다 픽업트럭은 일반적으로 프레임 위에 승객석과 적재함을 올리는 구조다 다만 적재공간과 승객석이 일체감있게 연결해 트럭과는 다른 디자인으로 SUV 느낌을 강조한다 미국에선 ‘상남자의 드림카’일뿐 아니라 아파트가 아닌 일반 주택 사용자에게는 필수 운반 및 이동수단이다 미국에서 신차 판매의 20%를 차지한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큰 덩치에다 연비 효율성이 떨어져 눈길을 끌지 못했다 미국 픽업 인기차종 포드·도요타 차량이 병행 수입되지만 반응은 거의 없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픽업트럭을 만들던 쌍용자동차가 ‘오픈형 SUV’라는 희한한 콘셉의 렉스턴 스포츠를 내놨다 소형 SUV 티볼리 성공에 이어 국내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픽업트럭, 유럽시장에서도 대세 인증

픽업은 15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북미국제오토쇼에서 파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절대적 위상을 느끼게 했다 자동차 업계가 픽업트럭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미국서 다른 차종은 꾸준한 하락세를 걷고 있지만 픽업트럭은 SUV와 함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서다 이에 다양한 브랜드가 픽업트럭 시장 개척에 열을 올리는 모양새다 유럽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벤츠는 물론이고 국내에선 소형차로 유명한 피아트도 크라이슬러 픽업트럭을 판매한다

특히 벤츠가 내놓은 X클래스는 미국 현지에서 4000만원대 가격에 픽업 답지 않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나와 이목을 끌고 있다 지금까지 픽업 라인업이 없던 현대기아차를 포함해 메이저 자동차 업체가 픽업트럭 개발을 빠르게 진행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세단이나 SUV 신차 개발에 쌓은 노하우를 픽업트럭 개발이 에 일가견이 있는 브랜드의 기술을 빌려 접목하는 방식이다 비용을 줄이고 시간을 단축한다 벤츠와 르노는 닛산 나바라의 것을 빌렸고 피아트 역시 일본 중형 픽업트럭의 차체를 공유한다

국내 시장의 수요가 성장함에 따라 수입차 업계도 픽업트럭 수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출시 계획은 없지만, 소비자 반응을 꾸준히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픽업트럭의 매력 탐구 픽업트럭은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을까 짐을 나르는 데 최적화 뿐 아니라 다양한 장점을 지녔다

실용적인 공간과 아늑한 승객석은 기존 SUV와 비교해 모자람이 없다 일반 트럭과 비교 했을 경우 2열의 불편함을 줄였다 트럭은 구조상 2열 등받이의 각도는 90도에 가깝다 하지만 승용 픽업트럭은 15도 정도 눕혀 이런 불편함을 줄였다 특히 최근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는 기존의 휠베이스보다 10mm가량 늘림과 동시에 등받이를 눕혀 안락함을 강조했다

또 넉넉한 적재공간은 캠핑족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최초 구매시 취·등록세는 7%에서 5%로 감면되고 화물차로 분류돼 1년간 세금이 28,500원으로 매우 저렴한 것도 매력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렉스턴 스포츠 같은 픽업은 강력한 견인능력(towing capacity)을 바탕으로 전원생활이나 오토캠핑, 수상레포츠 등 다채로운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렉스턴 스포츠, 국내 유일 픽업트럭 현재 국내 시장에서는 쌍용차가 픽업트럭을 독점하고 있다

렉스턴 스포츠는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 코란도 스포츠로 이어지던 장수 모델이다 4세대까지 진행되며 이름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당시 고급 브랜드였던 무쏘의 이름을 버리고 액티언이라는 이름으로 한 단계 아래 급으로 네이밍되어 판매됐다 실내 소재는 플라스틱이 많이 쓰여 지금의 고급스러움을 느끼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또한 앞을 향해 뾰죽 나온 보닛은 시대를 앞서간 디자인 탓에 호불호가 나뉘었다

이어 코란도로 다시 태어나 좀 더 완성적인 디자인으로 다듬었다 직선을 사용해 간결함이 강조됐다 다만 액티언의 이름을 이어 받은 코란도 역시 무쏘·렉스턴보다는 한 단계 아래라는 인식이 강했다 실내 디자인과 마감재가 액티언 느낌 그대로다 심지어 뒷모습은 전혀 바뀌지 않았다

이런 시행착오 끝에 렉스턴 스포츠는 럭셔리에 근접하는 콘셉이다 이름만 변경된 것이 아니다 여기에 쌍용차의 고급브랜드에만 사용되는 특유의 앰블럼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큰 인상폭 없이 차량의 고급스러움을 끌어올리며 한 순간에 뜨거운 감자가 됐다 이전 모델의 최상위 트림과 렉스턴 스포츠의 최상위 트림의 가격 인상폭은 약 200만원대 수준으로 가격경쟁력을 갖췄다

현대차는 쌍용차가 픽업 판을 키우자 지난해부터 픽업트럭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콘셉트카로 공개한 산타크루즈 모델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픽업트럭은 SUV를 뛰어넘는 실용성과 경제성으로 유럽에서도 점점 인기가 올라가는 차종”이라며 “국내에서도 경쟁 구도가 생기고 애프터마켓까지 활성화하면 인기 차종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국내에도 픽업트럭 성장 가능성이 점쳐진다 특히 애프터마켓 수요가 상당하다는 점도 눈 여겨 볼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