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식 쌍용차 사장, “G4 렉스턴..고급 리무진 버전 개발 계획”[ 자동차 세계 24_7]

최종식 쌍용차 사장, “G4 렉스턴고급 리무진 버전 개발 계획”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의 고급차 버전을 내놓을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은 12일(현지 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이렇게 강조했다 최 사장은 “G4 렉스턴은 고급 제품을 고려하고 있다”며 “생산 볼륨이 작기 때문에 어떻게든 (라인업을 다양화 시키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쌍용차는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차를 생산해야 하고 배기가스 기준을 맞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G4 렉스턴의 엔진과 파워트레인, (이를테면) 전기차라든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잘 만들어야만 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라고 덧붙였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티볼리에 이어 G4 렉스턴을 공개하고 유럽 SUV 시장을 공략한다

G4 렉스턴은 디젤차에 이어 오는 10월부터는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한 모델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최종식 쌍용차 사장과의 일문일답 ▲ 렉스턴 출시 행사를 영국에서 하는데 특별한 전략은 = 유럽시장 40%가 영국시장이다 영국과 독일, 베네룩스 3국, 스위스, 폴란드까지 영국이나 독일에서 자동차에 대해 (소비자들이) 까다로운데도 (쌍용차) 수요가 있다는 건 고무적이고 희망이 있다고 본다

특히 영국에서 티볼리를 비롯해 코란도, 렉스턴 등이 잘 팔리는 것이 좋은 징조다 이번에 렉스턴이 새로 나오니 딜러 반응이 좋아 브랜드 이미지 향상시키기 위해 블렌하임에서 매년 열리는 승마대회에서 렉스턴을 전시하게 된다 유라시아 횡단한 것 2대와 나머지 30~40대를 지원하여 곳곳에 차를 전시하는 등 홍보를 강화할 생각이다 ▲ 미국 진출 시 쌍용차 브랜딩으로 나갈 건지 아니면 새로운 사명으로 진출할 건지 설명해 달라 =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우리가 많은 공부 해 왔으며 최종적으로 회사에서 승인 받고 진출 전략 확정을 계획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Ssangyong(쌍용)이라는 사명이 길고, 발음도 쉽지 않다 보니 미국에 진출할 때에는 새로운 브랜드를 사용할지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다 향후 3년 정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 미국시장 진출 전략 중에서는 네트워크 구축이 중요하다 딜러 체제로 갈 것이냐 아니면 새로운 매체들을 구성할 것인지 등의 제안을 토대로 다양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특히 미국 시장 진출시 브랜드명을 바꾸겠다고 결정된 건 없지만 고려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우리 임직원들 입장에서는 쌍용이란 브랜드에 향수가 있다 그래서 조율점이 필요하고 객관적인 관점은 프레쉬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지만 최종적인 결정을 내린 건 아니다 ▲ 최근 EU, 일본 정부랑 관세 철폐 얘기 나왔는데 한국 입장에서는 유럽시장 진출하고 어느 정도 안정화 됐을 때에는 일본차의 관세 없어질 수도 있다는 지적에 대한 견해는 = 수출시장에서 어려움 겪고 있는 요인 중 하나가 환율이다

원화는 1200~1020원 정도 하는데 해외 수출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프라이스 갭(Gap) 메우려면 수익성이 악화된다 여기에 FTA 관세까지 더해져 힘들다 차를 (저렴한 비용을 투입해) 만드는 것을 연구 검토 해야 하는 상황이고, 인건비의 경우 외국은 매출액 대비 10%로 수준이지만 우리나라는 13~14% 정도로 차이가 발생한다 그런만큼 부품업체를 글로벌라이즈화 해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대응하겠다 ▲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업체가 참가했는데, 중국차에 대한 평가는

= 중국 업체는 2000년대 들어 미국시장을 진입한다고 했지만, 지금까지도 못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에서도 2013 제네바모터쇼에서 전기차를 발표했지만, 결국은 본격적인 진출을 하진 못했다 중국 기업이 추진하려는 의지는 많은데 아직까지는 선진시장에 나와 경쟁할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중국은 전기차 부문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인데, 유럽시장에서도 BMW나 벤츠가 전기차 시장에 진입하면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견해다 빠르게 기술적 노하우나 생산력 등을 선점하는 게 중요하다

▲ 카쉐어링 사업 계획은 = 카쉐어링은 별도의 팀을 만들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차량의 개념이 개인의 소유보다 운반으로 바뀌고 있다카쉐어링은 경제적이고 편리해야 하는만큼 차급이 낮은 모델을 중심으로 사업을 다각화 시킨다는 방침이다 ▲ G4 렉스턴의 고급차 버전 개발 계획은?

= 렉스턴의 고급 제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렉스턴은 생산 볼륨이 작아서 어떻게든 브랜드 만들어야 하는 입장이다 좀 더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차를 생산해야 하고 배기가스(emission) 기준을 맞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엔진이나 파워트레인, 전기차,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부문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다

현대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9인승 살펴보기 : 일반 스타렉스와 차이점은? [AUTO DESIRE]

네, 안녕하세요 오토디자이어입니다

이제 오늘 시승하고 있는 차는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모델인데요 올 상반기에 새로 나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의 리무진 버전이에요 그래서 이제 그 전에 나왔던 스타렉스하고 조금 차이도 있고, 제가 또 전에 이제 6인승 버전을 먼저 시승해 본 적이 있는데 그 때는 영상을 남기지 않았거든요 이번에는 9인승 모델이라서 6인승과는 어떤 차이가 있고, 또 기존 스타렉스 리무진을 제가 기존 거는 타보진 않아서 어떻게 다른지 자세힌 모르겠지만, 일단, 그냥 일반적인 스타렉스들과 어떻게 다른지 좀 살펴보려고 해요 일단 외관 같은 경우는 이것도 아마 올해 초에 페이스리프트가 되었죠? 이제 기존 그랜드스타렉스에서 더 뉴 그랜드스타렉스로 바뀌면서 이제 얼굴 쪽, 차량 전면부 위주로 디자인이 바뀌었는데 이거는 뭐 미리 보셨을 거고, 스타렉스 자체가 많이 팔리다 보니까, 도로에서 많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전면부 디자인이 굉장히 많이 바뀌었죠

기존에는 라이트도 이제 세로로 되게 굉장히 길었고, 프런트 그릴도 이제 사다리꼴로 되어 있었는데 이제 수평형으로 많이 바뀌었죠 헤드램프는 이제 사각형으로 바뀌었고, 상위 옵션이지만 프로젝션 램프가 들어가요 HID는 비록 아니지만 프로젝션으로 바뀌면서 좀 더 멀리 좀 밝게 보이도록 바뀌었고, 그릴 같은 경우도 원래 페이스리프트 전에는 예상하기는 헥사고날이나 캐스캐이딩 타입으로 들어갈 줄 알았는데 약간은 그 경쟁사 르노삼성스러운 그릴을 가지고 있어서 초기에 나왔을 때 약간 엠블럼을 바꿔서 QM9 이런 식으로 장난도 많이 치기는 했는데, 뭐 닮고 안 닮고를 떠나서 스타렉스 자체는 굉장히 좋게 바뀌었어요

12(X) (지난) 11년 동안 큰 변화가 없기도 했고, 그래서 좀 더 세련돼지고, 그릴도 좀 더 크롬도 많이 쓰고 사이즈도 하나로 크게 바꾸면서 좀 웅장해 보이고 그런 느낌도 있고, 뭐 그래서 큰 불만은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이제 사람들 보기에 나름의 차이는 있는 것 같긴 하지만? 그래서 프런트 느낌은 이런 식으로 그릴에 따라서는 그릴을 육각으로 바꾸면 쏠라티 같은 느낌도 있을 것 같아요 휠 디자인도 리무진이 아닌 모델 같은 경우에는 어반 익스클루시브 상위 모델에 들어가는 휠과 똑같이 돼있고, 이게 제가 알기론 리무진 모델만 있는 걸로 아는데 범퍼 하단에 보면 스커트(스키드 플레이트, 에어로 파츠?)같이 이렇게 들어가있어요 립 같은 것도 있어서 약간은 좀 더 차가 좀 낮아 보이고 고급스러워 보이게, 이렇게 발판도 있고 후면 범퍼 밑에 한번 더 이렇게 스키드 플레이트가 붙어 있구요 그리고 테일램프가 또 바뀌었어요

이것도 상위 옵션만 들어가 있는 거기는 한데, 기존에는 다 벌브 타입이었는데 (등급 상관 없이) 이렇게 미등 같은 건 LED를 넣어줘서 야간에 불을 탁 켜면 좀 더 전보다 더 있어 보이게, 너무 짐차 같이 보이지 않게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만들었어요 이 정도의 차이가 있다 외관에서는 그리고 당연히(?) 리무진인데, 하이루프 모델이라 지붕이 이렇게 약간 장난스럽게 말하면 약간 냉동탑차 같은 (흐ㅎ) 그런 느낌도 있는데 실내 공간을 넓히기 위해서 이렇게 루프가 높게 올라와 있어요 높이는 한 22m 라고 해요 그래서 지하주차장 낮은 데는 들어가기 좀 힘들기는 한데 대신 실내 공간을 넓게 가져갈 수 있다 자, 뭐 외관은 크게 더 말할 필요 없겠죠

이거는 궁금해서 자 리무진 모델이니까 당연히 실내 공간 일텐데

이제 실내를 보기 위해서 문을 열면, 키는 이렇게 스마트키는 아니에요 폴딩키라서 제가 버튼을 눌러서 열어줘야 되구요 이렇게 조수석 쪽 뒷문은 전동식이라서 이렇게 열어주면 스윽 열립니다 그래서 한번 들어가볼까요? 아,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보면은 9인승 모델인데도 이렇게 시트배열이 2+3+3 이런 배열이 아니라 일단은 2열, 3열은 기본적으로 독립시트 2+2+2+(3)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팔걸이가 있고, 앉는 사람들이 개별적으로 앉을 수 있게 독립시트로 되어 있어요 들어가서 설명을 드릴게요 날씨가 굉장히 더워서(으헑) 차 시동 좀 걸고 에어컨(헑) 좀 틀어야 겠네요 키가 참, 오랜만이죠 이런 방식? (요새도 스마트키 없는 트림이 있기는 하지만

풀옵션에서도 폴딩키는?) 뒷좌석 에어컨은 이렇게 앞에서 컨트롤로 온도 최저로 하고 바꿀 수 있구요

그랜드스타렉스 리무진의 메인인 뒷자리에 앉아 있어요 2열시트 가장 많이 앉으실 텐데 일단 전에 탔던 6인승 모델을 제가 보여드리지 못해서 좀 아쉽기는 한데, 비교하면 일단 지금 탄 9인승 모델 같은 경우는 이렇게 (조명을 좀 밝게 해야겠네) 이렇게 운전석 시트와 조수석 시트가 바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6인승은 파티션이 크게 있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컨트롤 패널이 있고 화면이 쭉 올라오는 방식이었는데 9인승 모델은 파티션은 없고 여기에 컵홀더랑 2열 열선 시트 버튼과 충전할 수 있게 USB포트가 이렇게 2개가 있는데 대신 모니터는 여기 천장에 매달려 있어요 사이즈는 좀 작기는 한데, 그래도 딱 전원을 켜면 폴딩식으로 내려오고 DMB로 TV를 보거나 USB나 HDMI를 연결해서 보고 싶은 영상 같은 걸 볼 수도 있구요 근데 지금은 볼 게 설명 중이니까 소리 때문에 꺼 놓도록 하구요 근데 뒷좌석도 개별적으로 운전석 쪽에서만 말고 뒷좌석 승객이 원하면 뒤쪽에서 컨트롤 할 수 있게 공조 장치 다이얼도 있구요 지금은 앞에서 설정을 해 놔서 뒤에서 굳이 켜 놓지 않아도 에어컨이 천장에서 바람이 나오고 있구요 맨 오른쪽에 있는 거는 뒷좌석에 있는 조명 컬러 선택 버튼이에요 운전석 쪽에서 뒷좌석에서 조명을 사용할 수 있게 버튼으로 전원을 넣어주면 여기서 무드 조명을 바꿀 수 있어요 지금은 꺼진 상태고 지금 (버튼에서) 백색이면 (조명이) 백색으로 나오고 한번 누르면 빨간색 아니면 녹색 파란색

이렇게 바꿀 수 있어요 무드 조명 식으로 되어 있어서 이게 다른 승용차를 타실 때 앰비언트 라이트 같은 거 되게 좋아하시잖아요? 얘는 천장에서 무드 조명이 나와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야 한다고 할까요? 어떻게 보면 관광버스(;;) 비슷하기도 한데 야간에 이렇게 켜 놓으면 은은하게 고급스러운 모습을 연출할 수 있겠죠? 다시 백색으로 바꿀까요? 이게 제일 밝아서 이제 천장이 이렇게 에어컨 송풍구가 쭉쭉 있고 하이루프인 덕분에 천장이 좀 더 높잖아요? 그래서 스타렉스 자체가 공간이 되게 넓은 편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천장이 높음으로 인해서 공간감이 더 시원시원 넓은 쾌적한 분위기가 있어요 시트는 아까 탈 때 말씀드렸지만 독립시트로 되어있고 6인승 모델 같은 경우는 시트가 좀 더 크고 팔걸이 부분에 통풍/열선시트 버튼도 있어서 개별적으로 다 통풍/열선이 나왔는데 9인승 모델은 아쉽지만 그건 없고 대신 이렇게 팔걸이만 편안하게 앉을 수 있게 팔걸이가 돼있고 시트마다 다 이렇게 3점식 시트벨트, 안전벨트가 있구요

그런 점은 6인승에 비해서 좀 아쉽지만 가격 차이도 있고 대신 이제 9인승 모델은 뒷(4열)시트를 안 쓸 때 접어 놓더라도 6명 이상만 타면 버스전용차로를 탈 수 있으니까 그 점은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죠 지금 어차피 맨 뒷 시트는 앉을 이유도 없고, 제가 시승하는 동안 저 혼자만 타다 보니까 그냥 다 접어 놨는데 덕분에 2열은 이렇게 레그룸 굉장히 넉넉하고 3열 같은 경우도 4열 시트를 맨 뒤로 밀어 놓고 타면 이 정도로 되게 여유로워요 이렇게 6명이 차 타고 어디 여행 가면 굉장히 편하겠죠 물론 6인승 모델이면 더 넓고 좋겠지만, 걔는 버스전용차로를 못 타니까 길이 막히면 좀 힘들 수도 있겠죠

3열 시트에 앉아서 둘러보면 이런 느낌이구요 굉장히 넓고, 쾌적해요 이렇게 독서등도 따로 있고 그냥 스타렉스 모델만으로도 사실 공간 넓고 좋긴 하지만 이렇게 지붕도 높고 조명도 이렇게 들어오고 화면 켜서 영상 같은 것도 볼 수 있고 그러면 또 좋죠 3열도 USB 포트가 따로 있고

창문에도 블라인드가 있어서 이렇게 다 내려서 '아 나는 햇빛 되게 싫어!', 아니면 나 프라이버시 되게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다 이렇게 커튼, 블라인드 쳐서 안을 다 가릴 수가 있구요 뒷자리(창문)도 지금은 제가 뒷시야를 보고 싶어서 열어 놨는데 다 내릴 수 가 있어요 뒷자리(2,3,4열) 같은 경우는 싹 다 내려서 아예 밖(에서 안)이 안 보이게 막을 수 있구요 그러면 뒷자리는 이 정도인가? 여기는 이제 스피커가 있는 줄 알았는데 스피커는 없구요 예, 구멍이 다 막혀있네요

아마 도어 옆 쪽이나 이런 데 스피커가 있어서 소리가 나는 것 같은데 이 정도인 것 같네요 뒷자리는 한 요 정도인 것 같아요 6인승하고 큰 차이점은 아마 이 파티션의 존재 유무, 그리고 디스플레이의 사이즈 그리고 각 시트마다 통풍시트가 따로 개별적으로 작동이 가능한가 그 정도 차이인 것 같은데 물론 6인승이 더 좋긴 한데 9인승(리무진)만 돼도 6인 가족(단체)이 어디 놀러갈 때, 아니면 비즈니스 목적으로 골프를 치러 간다 거나 아니면 연예인 분들 많이 타시잖아요? 그럴 때는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문제는 가격 적인 부분인데 제가 기억하기로 6인승 모델도 5,700만 원이 넘었던 것 같은데, 자세한 건 제가 자막으로 달겠지만?(위에 달았죠?) 물론 이제 이 9인승이 더 싸긴 해요 자, 그리고 이제 전까지는 스타렉스 리무진으로써 뒷자리 공간을 소개해드렸는데 이제는 운전석으로 왔어요 그래서, 여기는 이제 스타렉스 리무진만으로써의 소개라기보다는 이번 스타렉스 신형, 특히 이제 이 실내 같은 경우는 9인승 어반 익스클루시브 모델까지 적용이 되기 때문에 기존 스타렉스와는 어떤 차이가 있나 알아보는 소개가 될 것 같아요 지금 보시면 알겠지만 기존에 알던 스타렉스 센터패시아, 실내공간, 대시보드랑 달라졌어요

고급스러운, 리무진에 맞는 그런 스타일로 만들려고 많은 변화를 줬는데 스티어링 휠 같은 경우는 사진에서 보셨을 거에요 그랜저 거랑 같은 제품을 넣었어요 가죽 질감이나 센터 가죽감싸기가 없는 거는 그랜저랑 차이가 좀 있기는 한데 이렇게 버튼의 위치라든가 이런 게 바뀌면서 사용하기도 더 편리해지고 일단 보기에 너무 짐차 같지 않고 옛날에 많이 쓰던 승용강(?)각 승용감각? '승용감각!' 그런 느낌이 생겼구요 디스플레이도 현대가 요즘 많이 쓰죠? 현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수입 메이커들도 많이 하기는 하는데 이렇게 플로팅 타입으로 바꿔서 매립식 보다 위치도 높아지고 보기도 편해진 등 사양이 좋아졌구요

전반적으로 이렇게 와이드한 느낌으로 바뀌었어요 기존에는 가운데만 뚝 떨어져 있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전체적으로 좌에서 우로 쫙 이어진 느낌으로 넓어보이 게 했구요 이게 아마 내비게이션이랑 오디오 설정이랑 와, 안드로이드 오토랑 애플 카플레이도 되네요? 어, 안드로이드 되는 데 안 쓰고 있었네?! 이건 나중에 운전하면서 써보도록 하고, 아 연결해서 나중에(2부 영상에 짧지만 잠깐 나옵니다

)또 보여드리도록 할 게요 그리고 이제 밑에는 에어컨인데 에어컨 방식도 풀오토인데 후석하고 운전석/조수석 방향하고 따로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어 있구요 운전석하고 조수석을 따로, 듀얼 풀오토는 아니지만 앞 뒤만 따로 된다는 것만 해도 이 차의 목적에는 부합을 하겠죠 그래서 뒷좌석은 제가 지금 껐구요 앞으로 넘어왔으니까

운전석 같은 경우도 이걸로 바람 세기 조절하고 온도조절 바람 나오는 위치 조절 정도 되구요 그리고 스타렉스가 통풍시트가 아마 제가 기억하기로 2011년인가 2010년 쯤부터 운전석에는 들어갔는데 조수석은 없었거든요 운전석이랑 조수석 둘 다 통풍시트가 되구요 3단으로 열선도 되구요 그리고 트레이 공간 같은 거는 차가 워낙, 원체 크다 보니까 굉장히 넓죠

여기보면 또 이제 AUX랑 USB포트 있고, 파워 아웃렛까지 있는데 (스마트폰) 무선 충전까지는 아직 없어요 그거까지 있었으면 굉장히 좋았을 텐데 그건 아직 승용이나 SUV에도 차츰차츰 진행되어가고 있는 과정 중이니까 스타렉스가 풀체인지가 되면 그 때 들어가지 않을까 싶구요 컵홀더 있고, 센터 콘솔 박스도 2단이거든요 위쪽은 이렇게 낮게, 그리고 밑은 굉장히 깊게 카메라(DSLR) 같은 경우도 그냥 쑥 들어갈 정도로 굉장히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구요 변속기 노브는 싼타페 DM, 그리고 투싼 TL에서 쓰고 있는 거랑 똑같은 것 같은데

이렇게 부츠 타입으로 바꾸고 전반적으로 굉장히 고급스러워졌죠 하이패스 룸미러 들어가구요 (1열)실내등은 대신 LED는 아니고 이렇게 황색 조명이고 계기판은 아쉽지만 그렇게 크게 바뀌지는 않았어요 옛날에 그

색깔 정도 바뀐(것 같은데), 중간에 (그랜드) 스타렉스가 살짝 마이너그 엄~청은 아니고 약간 그릴 정도 바꾼 페이스리프트(일명 개미핥기) 때 계기판이 살짝 바뀌었는데 그 때부터 요소수도 들어가고 계기판이 초기형하고는 조금 달라지긴 했는데 그래도 약간 20세기 감성? 아날로그적인, 그런 느낌을 가지고 있고 트립컴퓨터(계기판 디스플레이)도 이렇게 누적주행거리나 요소수 레벨, 주행가능거리, 평균속도, 뭐 이 정도만 나오는 것도 감사하긴 한데 평균연비가 나온다 거나 그런 부가적인 여기에서 다른 자동차의 부가적인 기능을 컨트롤 한다 거나 이런 건 없어요

차 자체가 좀 오래됐다는 거에 한계가 있죠 계기판 같은 경우도 이렇게 라이트를 OFF하면 불(백라이트)도 꺼지거든요 그래서 좀 어두워요 낮에는 저는 그냥 미등만 켜고 다니거나 밤에는 아예 켜고(밤에는 당연하지) 이래야 되더라구요 이쪽에 보면 안개등 버튼, 그리고 핸들 열선도 들어가네요 이거는 좀 (나온 지)되기는 했죠 옛날 차들은 되게 없었는데 스타렉스도 생겼구요

생긴 지 꽤 됐죠? 몇 년 됐을 거에요 이것도 옵션으로 상위 등급 가면 선택하게 되어있고 액티브 에코 버튼 이거는 좀 되게 2009년? 2008년 이 쯤부터 생겼는데 요즘 차들은 그냥 드라이브 모드 변경인데 아직 액티브 에코로 되어 있구요 계기판 밝기 조절이랑, 뒤 실내 조명 켜고 끌 수 있는 버튼, VDC OFF, 있구요 그리고 이 쪽에 보면 버튼이 하나 있는데 이건 원래 없는 버튼인데 만든 거거든요

이거는 뭐냐면 뒷좌석 슬라이드, 전동 슬라이드 문 있잖아요? 그 버튼이라서 이걸 딱 눌러주면 뒷문이 이렇게 자동으로 열리고 다시 누르면 닫히고 이렇게 해주는 거에요 스타렉스(리무진) 운전을 제외한 그냥 실내 공간 둘러본 정도는 이 정도 소개가 될 것 같아요 근본적인 거는 크게 달라지진 않았지만 고급스러워 보이도록 바뀌었고 인포시스템 자체는 기능도 많이 더해졌고, 이런 점에서는 좋아졌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도 그냥 플라스틱인디(? 사투리 작렬) 밑에는 이렇게 보면 가죽 같기는 한데 진짜 가죽은 아니지만 되게 우레탄이나 연질 소재를 가지고 가죽처럼 보이게, 고급스럽게 베이지 색깔로 잘 만들었다

해서 스타일도 많이 바뀌었고, 오래 된 거에 비해서는 많이 노력을 했다는 게 보이긴 해요

MLV도 리무진,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출시

MLV도 리무진,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출시 쌍용차가 하이루프를 적용,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상품성을 강화한 MLV 리무진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를 출시했다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는 하이루프로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하는 한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각종 고급 편의사양을 적용해 비즈니스, 의전, 장거리 여행 등 다양한 목적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모델이다

국내 리무진 중 유일하게 4WD(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춰 아웃도어 활동 및 레저에도 적합한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의 하이루프는 공기역학적으로 디자인하여 리무진이 갖는 공간활용성은 살리면서도 최대한 낮고 안정된 느낌을 갖도록 했다 차량 전·후방에는 스키드 플레이트, 측면에는 사이드실을 장착해 기능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향상시켰고 최고급 17인치 스퍼터링휠을 적용해 세련된 외관미를 완성했다 윈드쉴드와 1열은 솔라컨트롤 글래스, 2열과 쿼터글래스에는 프라이버시 글래스가 적용됐고 2열과 쿼터&테일게이트 글래스에는 고급스러운 난연 소재 커튼을 부착해 안전성과 자외선 차단, 탑승객의 프라이버시 등을 보장한다 내부에는 럭셔리 스웨이드 트림과 무드 라이트로 인테리어의 고급감을 살렸고 국내에서 가장 큰 1920*1080 해상도의 22인치 대화면 LED 모니터와 국내 리무진 중 유일한 640W급 독립형 고출력 앰프와 JVC DVD플레이어, 10스피커(JBL 4스피커 포함)를 적용, 실내 어디에서든 풍부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음료수, 화장품 보관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냉온장고, 오디오와 조명을 비롯한 각종 기능을 조종할 수 있는 컨트롤 스위치 패널, HDMI 및 USB 포트가 내장된 디럭스 센터콘솔은 2열 승객의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가 됐다

노트북과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각종 모바일 기기와 연계하여 더욱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테일게이트를 열고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원목 행거는 많은 양의 옷을 수납할 수 있도록 가로형으로 부착됐다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의 가격은 4690만원이며, 17일부터 전국 쌍용차 영업소에서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