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3분기 매출 8.2% 감소한 6843억원[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3분기 매출 82% 감소한 6843억원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는 올해 3분기에 내수 시장에서 자동차 1만715대, 수출 부문에서 1만5606대를 판매해 총 2만6321대를 판매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6843억원으로 전년동기(7455억원) 대비 8 2% 감소한 실적이며 영업 손실은 483억원, 당기 순손실은 28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4 6% 감소한 1만5606대, 내수는 전년동기 대비 30 9% 떨어져 1만715대로 집계됐다

쌍용차 관계자는 “최근 경유 가격 하향 안정세를 발판으로 2009년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실적 감소분을 만회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쌍용차는 2009년형 모델을 비롯해 체어맨 W와 체어맨 H의 꾸준한 인기로 내수 시장과 수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쌍용차, 상반기 매출 1조7506억원 “티볼리·렉스턴, 든든한 버팀목”

쌍용차, 상반기 매출 1조7506억원 "티볼리·렉스턴, 든든한 버팀목" 쌍용자동차가 올해 상반기에 내수 5만 1505대, 수출 1만 5605대(CKD 포함)를 포함 총 6만 7110대를 판매해 매출 1조7506억 원, 영업손실 387억 원, 당기 순손실 396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렉스턴 스포츠 출시에 따른 제품 믹스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3

5% 증가했으나, 전반적인 판매 감소와 신차 출시로 인한 감가상각비 증가 영향으로 전년 대비 손실이 확대된 것이다 올해 상반기 내수는 티볼리와 렉스턴 브랜드가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면서 내수 판매 업계 순위가 3위로 한 단계 올라서는 등 견조한 실적을 올렸다 특히 렉스턴 스포츠는 공급물량이 늘어나면서 지난 5월 이후 역대 월 최대실적을 매월 갱신하는 등 내수 성장을 주도하며 SUV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수출 실적도 신흥시장 공략이 강화되면서 2분기에는 전년 대비 276% 증가세로 전환되는 등 점차 회복되고 있다

상반기 손익은 렉스턴 스포츠 공급확대 영향으로 지난 2분기 판매 및 매출이 지난 1분기 대비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분기 손익은 대폭 개선(1분기 313억, 2분기 75억) 됐다 이렇듯 분기 손익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만큼 렉스턴 스포츠 판매 증가세에 따라 생산물량 증대 및 수출물량이 확대되는 하반기에는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티볼리와 렉스턴 브랜드가 내수 성장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출고 적체를 보이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에 대한 공급 확대가 본격 진행되고 있는 만큼 실적 또한 한층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상반기 매출 1조7506억원 “티볼리·렉스턴, 든든한 버팀목”

쌍용차, 상반기 매출 1조7506억원 "티볼리·렉스턴, 든든한 버팀목" 쌍용자동차가 올해 상반기에 내수 5만 1505대, 수출 1만 5605대(CKD 포함)를 포함 총 6만 7110대를 판매해 매출 1조7506억 원, 영업손실 387억 원, 당기 순손실 396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렉스턴 스포츠 출시에 따른 제품 믹스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3

5% 증가했으나, 전반적인 판매 감소와 신차 출시로 인한 감가상각비 증가 영향으로 전년 대비 손실이 확대된 것이다 올해 상반기 내수는 티볼리와 렉스턴 브랜드가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면서 내수 판매 업계 순위가 3위로 한 단계 올라서는 등 견조한 실적을 올렸다 특히 렉스턴 스포츠는 공급물량이 늘어나면서 지난 5월 이후 역대 월 최대실적을 매월 갱신하는 등 내수 성장을 주도하며 SUV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수출 실적도 신흥시장 공략이 강화되면서 2분기에는 전년 대비 276% 증가세로 전환되는 등 점차 회복되고 있다

상반기 손익은 렉스턴 스포츠 공급확대 영향으로 지난 2분기 판매 및 매출이 지난 1분기 대비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분기 손익은 대폭 개선(1분기 313억, 2분기 75억) 됐다 이렇듯 분기 손익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만큼 렉스턴 스포츠 판매 증가세에 따라 생산물량 증대 및 수출물량이 확대되는 하반기에는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티볼리와 렉스턴 브랜드가 내수 성장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출고 적체를 보이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에 대한 공급 확대가 본격 진행되고 있는 만큼 실적 또한 한층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