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C200, 생산 차질 없다![24/7 카]

쌍용차 C200, 생산 차질 없다! 기업회생 절차 개시가 결정된 쌍용차가 C200 생산을 위한 라인 개조공사에 착수했다 쌍용자동차는 15일 노사합의를 통해 C200 출시를 위한 라인 설비개조 공사를 시행키로 합의하고 16일부터 본격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비개조 공사는 5월 말까지 3 5개월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이번 공사로 1라인에서 생산하던 렉스턴과 액티언 차종은 카이런과 액티언스포츠를 생산하는 3라인으로 이관해 4개 차종을 한 라인에서 혼류생산한다 C200 라인 설비개조 공사로 일부 근무자는 일시적인 휴업을 실시하게 되며, 이 기간중의 급여는 단체협약에 따라 지급된다 쌍용차의 박영태 공동관리인은 “취임 후 첫 노사협의를 통해 C200 라인 설비개조 공사를 착수할 수 있게돼 순조로운 출시가 가능해졌다”며 “C200 모델은 쌍용차의 중장기 라인업 전략상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모델로 경영정상화에 첨병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재규어랜드로버 하반기 생산 줄인다, 국내 영향은?

재규어랜드로버 하반기 생산 줄인다, 국내 영향은? -영국 헤일우드 공장 하반기 생산 감축 브렉시트 영향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국내 물량 수급 이상 無 재규어랜드로버가 영국 내 신차 수요 감소로 일부 공장의 생산을 줄인다 이에 한국 물량 수급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외신에 따르면 재규어랜드로버는 최근 브렉시트에 따른 영국 내 수요 감소, 디젤차에 대한 세금 인상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말 영국 헤일우드 공장의 생산을 일시적으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헤일우드 공장은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와 디스커버리 스포츠의 생산을 담당하고 있으며 영국 내 위치한 3개 공장 중 한 곳이다

오는 3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앞둔 영국은 지난해 신차 판매가 6년 만에 감소세를 기록해 위기설이 돌고 있다 영국 자동차산업협회(SMMT)에 따르면 2017년 영국 신차 판매는 250만대로 전년 대비 57% 줄었다, 이는 디젤차의 부진이 컸다 아우디폭스바겐 디젤게이트 이후 수요 감소, 디젤차에 붙는 세금 인상으로 171% 급감한 것

영국 내 신차 판매 감소는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SMMT는 지난해 대비 5~7% 감소를 예상했으며, 올해 4월부터 디젤 신차를 구입할 때 내야 하는 소비세도 오르는 만큼 디젤 판매가 90%인 재규어랜드로버도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재규어랜드로버의 한국 물량수급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여전히 높은 수요가 있어서다 지난해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1만4,865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3

2% 성장했다 특히 랜드로버의 경우 2년 연속 1만대 이상 판매를 올리며 승승장구중이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관계자는 영국 본사로부터 물량에 대한 어떠한 지침도 전달 받은 게 없다며 생산 일정을 일시 조정하는 것일 뿐 국내 물량 수급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재규어랜드로버는 오는 3월 2018년형 레인지로버 출시를 시작으로 상반기 내 E-페이스, 하반기에는 전기 SUV I-페이스를 국내에 투입한다

쌍용차 C200, 생산 차질 없다![24/7 카]

쌍용차 C200, 생산 차질 없다! 기업회생 절차 개시가 결정된 쌍용차가 C200 생산을 위한 라인 개조공사에 착수했다 쌍용자동차는 15일 노사합의를 통해 C200 출시를 위한 라인 설비개조 공사를 시행키로 합의하고 16일부터 본격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비개조 공사는 5월 말까지 3 5개월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이번 공사로 1라인에서 생산하던 렉스턴과 액티언 차종은 카이런과 액티언스포츠를 생산하는 3라인으로 이관해 4개 차종을 한 라인에서 혼류생산한다 C200 라인 설비개조 공사로 일부 근무자는 일시적인 휴업을 실시하게 되며, 이 기간중의 급여는 단체협약에 따라 지급된다 쌍용차의 박영태 공동관리인은 “취임 후 첫 노사협의를 통해 C200 라인 설비개조 공사를 착수할 수 있게돼 순조로운 출시가 가능해졌다”며 “C200 모델은 쌍용차의 중장기 라인업 전략상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모델로 경영정상화에 첨병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월 3000대 ‘렉스턴 스포츠’ 생산 확대에 목숨 건 쌍용차

월 3000대 '렉스턴 스포츠' 생산 확대에 목숨 건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1분기 3만대 팔아 8088억원 매출 올렸지만 적자

쌍용자동차가 올해 1분기 렉스턴의 선전에 힘입어 매출은 증가했지만 환율하락 등으로 영업손실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차는 1분기 ▲판매 3만 664대 ▲매출 8088억원 ▲영업손실 313억원 ▲당기순손실 342억원의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런 실적은 수출 물량 감소로 인한 판매(△10 4%) 감소에도 불구하고 렉스턴 스포츠 출시 영향으로 매출(2 5%)은 증가했지만, 환율하락과 신차 출시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손실이 확대됐기 때문이다

1분기 판매는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 덕분에 내수는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으나, 수출이 32 4% 감소하며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4% 감소했다 G4 렉스턴 하지만 내수에서는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 등 렉스턴 브랜드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81

9%나 증가하면서 판매 비중도 51%로 확대되는 등 중·대형 SUV가 판매를 주도했다 손익실적은 제품 믹스 변화로 인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5% 증가했지만, 수출 물량 감소와 함께 환율하락 및 감가상각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313억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쌍용차는 출시 이후 2만대가 넘는 누적 계약고를 올리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의 적체 물량 해소를 위해 이달부터 주간 연속 2교대를 시행하는 등 생산물량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G4 렉스턴의 수출 지역 다변화를 통한 시장 확대와 함께 렉스턴 스포츠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수출 물량을 회복함으로써 손익실적 역시 개선할 계획이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는 “렉스턴 스포츠의 판매가 지난달 3000대를 돌파하는 등 티볼리에 이어 렉스턴 브랜드가 판매를 주도하고 있다”면서 “주간 연속 2교대를 통한 생산물량 확대로 렉스턴 스포츠의 적체 물량을 적극 해소하고 해외시장에도 새롭게 진출함으로써 판매 증대와 함께 손익 역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C200, 생산 차질 없다![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C200, 생산 차질 없다! 기업회생 절차 개시가 결정된 쌍용차가 C200 생산을 위한 라인 개조공사에 착수했다 쌍용자동차는 15일 노사합의를 통해 C200 출시를 위한 라인 설비개조 공사를 시행키로 합의하고 16일부터 본격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비개조 공사는 5월 말까지 3 5개월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이번 공사로 1라인에서 생산하던 렉스턴과 액티언 차종은 카이런과 액티언스포츠를 생산하는 3라인으로 이관해 4개 차종을 한 라인에서 혼류생산한다 C200 라인 설비개조 공사로 일부 근무자는 일시적인 휴업을 실시하게 되며, 이 기간중의 급여는 단체협약에 따라 지급된다 쌍용차의 박영태 공동관리인은 “취임 후 첫 노사협의를 통해 C200 라인 설비개조 공사를 착수할 수 있게돼 순조로운 출시가 가능해졌다”며 “C200 모델은 쌍용차의 중장기 라인업 전략상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모델로 경영정상화에 첨병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