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C200’ 서울모터쇼서 첫 공개[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C200’ 서울모터쇼서 첫 공개 쌍용자동차가 다음달 열리는 2009서울국제모터쇼를 통해 경영 회생의 야심작인 C200을 최초 공개한다 C200은 지난해 파리 모터쇼에서 컨셉트카 형태로 첫 선을 보였으며, 2000cc 친환경 디젤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디젤하이브리드 기술이 함께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친환경성을 강조한 에코(ECO)버전과 세련된 도시이미지를 강조한 에어로(AERO)버전으로 이번 모터쇼에 선보이는 C200은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C200은 세계적인 자동차 개발추세인 CUV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콤팩트 도시형 친환경 자동차’를 표방한다”며 “세련된 도시형 스타일링과 소비자 중심의 사양을 갖춘 쌍용차 최초의 모노코크 CUV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Rising SsangYong’을 모토로 참가하며, 총면적 1500㎡의 전시 공간에 SUV존, 컨셉트카존 등 다섯 개 테마별로 나눠 총 12개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다

쌍용차, 서울모터쇼서 ‘XAV’ 공개 계획..레트로 코란도

쌍용차, 서울모터쇼서 ‘XAV’ 공개 계획레트로 코란도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2015 서울모터쇼에서 SUV 콘셉트카 ‘XAV’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XAV(eXciting Authentic SUV)는 소형 SUV 플랫폼을 기반으로 정통 SUV 이미지를 구현한 콘셉트카로 SUV 전문기업 쌍용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긴 모델이다 쌍용차의 브랜드 유산과 전통, 최신 트렌드의 접목을 통해 탄생한 새로운 콘셉트카는 직선을 과감하게 사용한 박스형 설계를 통해 정통 SUV로서의 강인한 이미지와 더불어 야외활동에 필요한 충분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초기 코란도의 이미지를 재해석한 레트로 디자인을 기반으로 쌍용자동차 고유의 Shoulder Wing 이미지를 활용하여 남성미를 강조하였다 한편, 쌍용차는 모터쇼 기간 동안 인기가수들이 펼치는 K-Pop 콘서트를 비롯해 모든 연령층의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쌍용차 ‘C200’ 서울모터쇼서 첫 공개[24/7 카]

쌍용차 ‘C200’ 서울모터쇼서 첫 공개 쌍용자동차가 다음달 열리는 2009서울국제모터쇼를 통해 경영 회생의 야심작인 C200을 최초 공개한다 C200은 지난해 파리 모터쇼에서 컨셉트카 형태로 첫 선을 보였으며, 2000cc 친환경 디젤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디젤하이브리드 기술이 함께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친환경성을 강조한 에코(ECO)버전과 세련된 도시이미지를 강조한 에어로(AERO)버전으로 이번 모터쇼에 선보이는 C200은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C200은 세계적인 자동차 개발추세인 CUV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콤팩트 도시형 친환경 자동차’를 표방한다”며 “세련된 도시형 스타일링과 소비자 중심의 사양을 갖춘 쌍용차 최초의 모노코크 CUV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Rising SsangYong’을 모토로 참가하며, 총면적 1500㎡의 전시 공간에 SUV존, 컨셉트카존 등 다섯 개 테마별로 나눠 총 12개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다

랜드로버, 서울모터쇼서 ‘레인지로버 벨라’ 아시아 최초 공개

랜드로버, 서울모터쇼서 ‘레인지로버 벨라’ 아시아 최초 공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역대 가장 큰 규모로 전시관을 마련, 총 18개 모델을 출품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중 4개 차종은 아시아 및 한국 최초로 공개되는 모델이다

먼저 ‘레인지로버 벨라(Range Rover Velar)’가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공개된다 레인지로버 벨라는 레인지로버 스포츠(Range Rover Sport)와 레인지로버 이보크(Range Rover Evoque) 사이에 위치하는 모델로 지난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소개됐다 초슬림 매트릭스 레이저 LED 헤드라이트와 쿠페형 루프라인, 짧은 프론트 오버행으로 레인지로버 벨라의 디자인 순수성과 역동성이 더욱 강조됐다 이와 함께 ‘올 뉴 디스커버리(All-New Discovery)’가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6년 만에 완전 변경된 5세대 올 뉴 디스커버리는 기존과는 완전히 달라진 외관 디자인에 전천후 주행능력, 극대화된 실용성 등이 적용됐으며 지난해 파리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특히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을 사용해 2, 3열 시트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시트 폴드(Intelligent Seat Fold)’ 기능이 적용됐다 아울러 전기 레이스카 ‘I-TYPE(I-타입)’과 고성능 스포츠카 ‘F-TYPE SVR(F-타입 SVR)’도 전시된다 재규어를 모터스포츠 무대로 복귀시킨 브랜드 최초의 전기 레이스카 I-타입은 최고출력 200kW, 제로백(0→100km/h) 29초, 안전최고속도 225km/h를 발휘한다 포뮬러 E를 통해 축적된 I-TYPE의 기술력은 2018년 가을 상용화를 앞둔 순수 전기차 ‘I-PACE(I-페이스)’ 개발에 반영된다

지능형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F-타입 SVR은 최첨단 소재와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풀 LED 헤드라이트와 경량 마그네슘 구조의 시트가 적용됐으며, 최고출력 575마력의 50리터 V8 슈퍼차저 엔진이 탑재됐다 이 외에도 재규어랜드로버는 레인지로버 SVA 다이내믹,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 등을 출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