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골프대회서 체어맨W 협찬[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골프대회서 체어맨W 협찬 쌍용차가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가 9일부터 12일까지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경기도 용인시)에서 열리는 ‘신한 동해오픈 골프대회’를 협찬한다고 8일 밝혔다

쌍용차는 대회기간 동안 클럽하우스 중앙광장에 체어맨 W를 전시하고 VIP의전용 차량을 지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체어맨 홍보대사인 PGA 소속 최경주 선수를 비롯해 JPGA 허석호 선수 및 KPGA 김형성, 배상문 선수 등 총 130여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쌍용차는 참가 선수인 최경주 선수에게 체어맨 W와 카이런을 의전차량으로 지원하고 프로암 대회 및 본 대회 홀인원 골퍼에게 경품 차량으로 체어맨 W를 각 1대씩 제공하며 갤러리 대상 경품 차량으로 액티언스포츠 1대를 내놓았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신한 동해오픈 골프대회는 KPGA 최고 수준의 상금규모와 역대 최다 갤러리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메이저 골프대회다 쌍용차 마케팅담당 김근탁 상무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메이저 골프대회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협찬하는 만큼 쌍용자동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쌍용차, 3월 내수 9243대 판매..렉스턴 스포츠 3천대 판매 ‘파란’ [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3월 내수 9243대 판매렉스턴 스포츠 3천대 판매 ‘파란’ [사진]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내수 9243대, 수출 2126대를 포함해 총 1만136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전체 실적은 전년 동월 대비 125% 감소한 것으로,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 신차 효과에도 불구하고 수출 물량 축소 영향으로 판매가 줄었다고 설명했다 내수 판매는 렉스턴 스포츠와 G4 렉스턴 등 렉스턴 브랜드 판매 증대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0

2% 증가했다 특히, 렉스턴 스포츠는 3000대 판매를 돌파하며 2004년 무쏘 스포츠가 3180대를 기록한 이후 쌍용차 동일 차급 기준으로 월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판매 성장세를 주도했다 렉스턴 스포츠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2만대가 넘는 누적 계약 대수를 달성했다 쌍용차는 이달부터 렉스턴 스포츠가 생산되는 조립 3라인의 주간연속 2교대 전환 등 근무형태 변경을 통해 생산물량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사진]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신규 라인업 투입을 준비하고 있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3 5% 감소했으나, 지난 달부터 렉스턴 스포츠의 선적을 일부 시작하며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실적 역시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전했다 쌍용차는 G4 렉스턴을 유럽 시장에 선보인 이후 작년 말부터 중남미와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등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렉스턴 스포츠 역시 지난 3월 2018 제네바모터쇼에 첫 선을 보이며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는 “티볼리에 이어 렉스턴 브랜드 역시 시장을 주도하며 내수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며 “주간연속 2교대 시행에 따른 렉스턴 스포츠 생산 물량 증대로 적체물량을 적극 해소하며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법정관리는 부도 피하기 위해…”[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법정관리는 부도 피하기 위해” 쌍용차의 최대주주인 중국 상하이차가 9일 쌍용차의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향후 쌍용차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쌍용차 이사회는 강력한 자구노력 이행을 통해 빠른 시일 내 회사 경영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회사 경영진이 노조와 협력,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상하이차는 법정관리 신청을 통해 사실상 쌍용차에 손을 뗀 셈이다 쌍용차는 법정관리를 신청한 이상 법원의 결정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쌍용차 홍보담당 정무영 부장은 “쌍용차의 부도를 피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법정관리를 신청하게 된 것”이라고 말하며 “쌍용차의 향후 상황은 법률이 정한 절차를 밟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쌍용차, “경영 위기 미리 대처한다!”[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경영 위기 미리 대처한다!” 쌍용차가 생산직 근로자 350여명을 유급휴직 형태로 전환하는 등 경영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는 비정규직 근로자 약 350여명을 전환배치해 생산라인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데 노사가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노사합의는 글로벌 경기 침체에서 초래된 국내·외 경영상황 악화에 미리 대처해 나가기 위한 개선책이다 회사 측은 전환배치와 관련해 휴업을 시행하는 정규직 및 사내협력업체 직원에 대해서는 휴업 기간 중에 단체협약에 따라 휴업급여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또 사내협력업체 직원의 경우, 계약 기간 중에는 사내협력업체 직원으로 신분을 유지함으로써 강제적인 인원정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쌍용차는 휴업 기간 내라도 내년 신차출시 또는 경기 호전으로 필요 인원이 발생할 경우에는 우선적으로 배치함으로써 고용을 안정화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쌍용자동차 최형탁 사장은 “서브프라임 사태에서 촉발된 글로벌 경영위기 상황이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지속적인 리스크 관리가 절실하다”라고 말했다

쌍용자동차 홍보담당 이교현 상무는 “경영 상황이 어려운 상황에서 회사에서 노조와 유연하게 합의를 한 것으로 현재 상태를 내년 초까지 유지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이번 전환배치 시행 이전에 정규직 근로자에 대해 작년과 올해 2회에 걸쳐 근무형태 변경을 통한 휴업을 실시한 바 있으며 사무 관리직 사원에 대해서도 안식 휴직제 시행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쌍용차 체어맨H, VIP모델 새롭게 나왔다”[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체어맨H, VIP모델 새롭게 나왔다” 쌍용차가 하이오너를 타깃으로 한 고급세단 체어맨H의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한 VIP 모델을 선보인다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는 체어맨H에 뒷좌석 파워시트 등을 보강한 VIP 모델을 새롭게 출시하고 5일부터 판매한다

체어맨H는 이에 따라 배기량 2 8리터급의 500S와 배기량 3 2리터급의 600S에 각각 VIP 모델이 추가된다 500S VIP 모델의 경우 ▲뒷좌석 파워 시트 ▲뒷좌석 이지 억세스 ▲ESP&BAS 시스템이 추가됐다 600S VIP 모델에는 ▲뒷좌석 파워 시트와 ▲뒷좌석 이지 억세스를 추가해 뒷좌석의 편의성을 증대시킨 것이 특징이다

체어맨H는 이밖에 500S 최고급형과 600S 최고급형에는 공통적으로 ▲전동조절 ECM 룸미러 ▲운전적 자세 메모리 시스템 ▲운전석 이지 억세스 사양을 추가해 하이오너를 위한 최적의 운전 공간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체어맨H는 국내 판매가격은 500S 고급형이 3415만원, 최고급형은 3702만원이며, VIP형은 3895만원이다 600S 최고급형은 3953만원이며, VIP형은 4049만원에 판매된다 한편, 체어맨H는 지난해 내수시장에서 총6244대를 판매하는 등 인기를 모아왔다

쌍용차 뉴 카이런, “해외시장서 인기”[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뉴 카이런, “해외시장서 인기” 쌍용차는 작년 한해동안 내수시장에서 3만9165대, 수출에서는 5만3500대 등 총9만2665대를 판매했다 내수시장에서는 최고급세단인 체어맨W가 6624대를 판매했고, 체어맨H도 6244대를 판매하는 등 체어맨 라인만 총1만2868대의 판매를 기록했다

SUV 차종에서는 액티언 스포츠가 1만739대를 판매해 내수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모델로 등극했으며, 이어 뉴카이런은 5704대를 기록했다 액티언은 4379대가 판매됐으며, 렉스턴은 4035대가 판매됐다 수출에서는 뉴카이런이 총1만3959대가 판매돼 쌍용차 모델중 가장 많은 수출 기록을 세웠으며, 이어 액티언 스포츠가 1만1503대를 판매했다 액티언은 8264대가 수출됐으며, 렉스턴은 6595대가 해외시장에서 판매됐다 한편, 쌍용차는 작년 12월 5540대를 판매해 11월의 3835대 판매 대비 44

5%의 증가를 나타냈지만, 작년 한해동안 판매한 내수 및 수출에서의 판매대수는 2007년보다 29 6%가 감소했다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 세계 최초 공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오는 3월 29일 개막하는 2019 서울모터쇼에 ‘혁신의 가속(Innovation Accelerators)’을 주제로 참가해 재규어 랜드로버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모델을 선보인다 이번 모터쇼에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월드 프리미어 모델인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 아시아 프리미어 모델인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재규어 뉴 XE 등 14개 모델을 전시한다 2011년 처음 출시된 이후 8년만의 풀체인지로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아시아 최초로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더욱 세련된 쿠페 스타일의 실루엣이 돋보이는 풀체인지 모델로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지속 가능성의 새로운 기준이 될 오리지널 럭셔리 콤팩트 SUV다 1세대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실루엣을 바탕으로 탄생한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레인지로버 패밀리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날렵한 루프라인과 절제된 디자인이 적용돼 한층 더 세련된 모습으로 진화했다 초슬림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 플러시 도어 핸들 등 최첨단 기술을 결합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도 특징이다 기존대비 20mm 길어진 휠 베이스 덕분에 더 넓어진 뒷좌석 레그룸과 넉넉하고 효율적인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에는 세계 최초로 전방 시야를 확보해주는 그라운드 뷰 기술이 적용됐다 그라운드 뷰 기술은 카메라를 통해 차량 전면 아래 180°의 노면을 화면에 비춰주는 기능으로 연석이 높은 시내 주행과 험한 지형의 오프로드 주행에도 유용하다 또, 안테나와 완벽히 결합된 카메라를 통해 리어 미러의 고해상도 스크린에 후방 상황을 보여주어 시야 확보를 도와주는 클리어 사이트 룸미러와 인공지능을 통해 운전자의 선호도를 학습해 시트, 실내 온도 등을 자동으로 세팅하는 스마트 설정 등 혁신적인 첨단 기술이 탑재됐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에는 우리나라 수도 서울의 이름을 딴 새로운 바디 컬러 ‘서울 펄 실버’ 색상이 추가됐으며,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다 이와 함께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재규어 뉴 XE는 개선된 디자인과 인테리어에 최첨단 기술을 겸비한 콤팩트 스포츠 세단 XE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뉴 XE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전후방 범퍼와 그릴, 올 LED 헤드라이트 및 테일라이트, 재규어 고유의 LED 시그니처를 적용해 더욱 자신감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또한 F-TYPE에서 영감을 얻은 스포트시프트 셀렉터 등 스포츠카적 요소를 대거 적용해 스포츠 세단의 매력을 한층 더 뽐낸다 더불어 클리어 사이트 룸미러, 스마트 설정 등 혁신적인 기술이 집약된 인테리어 부분에서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은 ‘2018 월드 카 어워드’에서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상’을 수상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형 SUV 레인지로버 벨라를 스페셜 비히클 오퍼레이션(SVO) 기술 센터에서 특별 제작한 한정 생산 모델이다 레인지로버 벨라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에는 50ℓ 슈퍼차지 V8 엔진이 장착돼 최대 출력 550마력, 최대 토크 69 4 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4

5초만에 정지 상태에서 100km/h로 가속이 가능하다 기존 모델에 장착된 V6 엔진 대비 최대 45% 증가한 성능으로 최고속도는 274km/에 달한다 압도적인 성능과 함께 레인지로버만이 구현할 수 있는 안정적이면서 정숙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재규어 랜드로버에서 최고 성능과 최상의 럭셔리함을 자랑하는 F-PACE SVR과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을 전시한다 또, 재규어 랜드로버의 전기차 개발 전략인 일렉트리피케이션을 대표하는 재규어의 고성능 럭셔리 전기차 I-PACE를 만나 볼 수 있다

쌍용차, 英서 ‘5년/40만km’ 보증..세계 최고[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英서 ‘5년/40만km’ 보증세계 최고 쌍용자동차가 영국 현지에서 SUV 모델에 대해 5년간 25만 마일(40만km)을 보증하는 세계의 최고의 무상서비스를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금까지 국산차 메이커 중 현대차가 미국에서 10년간 10만 마일(16만km)라는 최고 수준의 보증을 시행하고 있었지만, 쌍용차가 이번에 업계 최대치를 갱신한 셈이다 24일 쌍용차에 따르면 영국의 쌍용차 딜러는 세계 최고의 새로운 차량 보증서비스를 시도하면서, 최근 로디우스 카이런 렉스턴 등 SUV 전 모델에 대해 5년간 40만km 보증을 제공하고있다 그동안 쌍용차가 5년 또는 5만km까지 무상서비스를 제공하던 것에 비하면 파격적인 서비스다 쌍용차 관계자는 “경쟁이 치열한 유럽 시장의 특성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향후 반응을 보면서 타 지역 확대를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개발 준중형, 상하이차 모델로 등장[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개발 준중형, 상하이차 모델로 등장 쌍용자동차가 중국 상하이차(SAIC는) 로위550의 후속 및 한국형 모델로 개발했던 준중형 세단 MG6(프로젝트명)가 상하이차 브랜드로 2009 상하이모터쇼에 전시될 예정이다 아반떼급 세단인 MG6는 기존 영국 로버 75 엔진과 플랫폼 기반에서 그동안 쌍용차를 포함해 모든 상하이차 계열사가 공동 개발한 엔진과 플랫폼으로 제작됐다

쌍용차는 개발비와 기술력이 많이 소요됐던 MG6의 엔진이나 파워트레인, 트랜스미션은 상하이차와 공동으로 개발한 후 디자인이나 부품 장착 등은 한국에서 현지화해 생산ㆍ판매하는 게 전략이었다 하지만 쌍용차의 유동성 위기로 국내시장에 내놓을 MG6 프로젝트는 연기된 상태다 결국 그동안 쌍용차 엔지니어들이 상하이차 신차 개발에만 매달린 결과를 초래했다 MG6는 수동 및 자동 변속기와 1 8ℓ 엔진에 터보차저 기능을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하이차는 올해 중국에서 MG6 판매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유럽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중국 현지 판매가는 1만8000만 달러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쌍용차 C200, 올해안에 출시 못한다”[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C200, 올해안에 출시 못한다” 쌍용차가 기업회생을 위한 전략차종으로 오는 11월 말에 출시할 예정이었던 C200 차종이 올해안에 국내에서 출시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쌍용차의 이유일 박영태 공동관리인은 3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노조가 인력구조조정을 반대해 평택공장을 점거하고 전면파업에 돌입하는 등 생산차질이 발생해 C200의 올해 말 출시계획은 사실상 무산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부터 시작된 노조의 부분파업에 이어 지난달 21일부터 전면 총파업 돌입으로 4000대 이상의 계약 물량이 출고되지 못해 자금 상황이 악화된 때문이다 쌍용차의 기획재무본부장 최상진 상무는 “이달에도 노조의 파업과 공장점거가 지속된다면 쌍용차의 회생은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도심형 CUV(Compact Urban-styling Vehicle)인 C200은 유로 V 규제를 충족하는 배기량 20리터급 친환경 디젤엔진을 탑재하고 6단 자동변속기와 디젤 하이브리드 기술이 함께 적용될 모델로 쌍용차의 기업회생을 위한 전략차종으로 관심을 모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