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C200’ 서울모터쇼서 첫 공개[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C200’ 서울모터쇼서 첫 공개 쌍용자동차가 다음달 열리는 2009서울국제모터쇼를 통해 경영 회생의 야심작인 C200을 최초 공개한다 C200은 지난해 파리 모터쇼에서 컨셉트카 형태로 첫 선을 보였으며, 2000cc 친환경 디젤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디젤하이브리드 기술이 함께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친환경성을 강조한 에코(ECO)버전과 세련된 도시이미지를 강조한 에어로(AERO)버전으로 이번 모터쇼에 선보이는 C200은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C200은 세계적인 자동차 개발추세인 CUV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콤팩트 도시형 친환경 자동차’를 표방한다”며 “세련된 도시형 스타일링과 소비자 중심의 사양을 갖춘 쌍용차 최초의 모노코크 CUV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Rising SsangYong’을 모토로 참가하며, 총면적 1500㎡의 전시 공간에 SUV존, 컨셉트카존 등 다섯 개 테마별로 나눠 총 12개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다

쌍용차, 새해 첫 신차는 '코란도 투리스모'..5년 만에 디자인 바꾼다

쌍용차, 새해 첫 신차는 '코란도 투리스모'5년 만에 디자인 바꾼다 쌍용자동차가 새해 첫 신차로 신형 코란도 투리스모를 선보인다 2013년 출시 이후 5년 만에 디자인을 다듬고 안전·편의사양을 보강해 미니밴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모델 노후화로 경쟁 모델인 기아차 카니발 판매량 10분 1에도 미치지 못하던 코란도 투리스모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쌍용차는 3일 개최할 코란도 브랜드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신형 코란도 투리스모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신차는 디자인 일부와 상품성을 개선한 마이너체인지 모델이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출시 첫해인 2013년 1만395대를 기록하며 쌍용차 판매를 견인했으나, 2015년 올뉴 카니발 등 강력한 경쟁 모델 등장으로 5683대까지 판매가 하락했다 2016년 5310대가 팔렸고, 2017년(11월 기준)에는 3359대에 그치는 등 판매 감소세가 뚜렷하다 신형 코란도 투리스모는 상품성을 개선을 통해 판매 회복에 나선다 가장 큰 변화는 전면 디자인이다 LED 주간주행등을 넣은 헤드램프는 면적을 줄이고, 라디에이터와 일체화된 디자인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전면 범퍼는 G4 렉스턴 디자인 요소를 반영, 쌍용차만의 패밀리룩을 이어간다 범퍼 하단에는 LED 안개등을 추가하고, 스키드 플레이트를 없애 도심형 차량 이미지를 강조했다 실내 공간은 9인승과 11인승으로 구성한다 구동 방식은 후륜구동(2WD)을 기본으로 전자식 사륜구동(4WD)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다 전자식 4WD 시스템은 운전자가 도로 상황에 따라 이륜구동(2H), 고속 사륜구동(4H), 저속 사륜구동(4L) 등 세 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22리터 디젤 엔진에 7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성능을 소폭 개선한다 기존 모델은 최고출력 178마력, 최대토크 408㎏·m를 발휘했다 서스펜션은 전륜 더블 위시본, 후륜 멀티링크 방식을 채택해 안락한 승차감에 초점을 맞췄다

올해는 연간 판매 10만대 수준인 미니밴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지난해 말 현대차가 신형 그랜드 스타렉스(부분변경)를 선보인 데 이어 올해 상반기 기아차가 신형 카니발(부분변경)을 선보이며 코란도 투리스모와 경쟁에 나선다 쌍용차 관계자는 “새해 코란도 투리스모를 시작으로 상품성 개선 모델, 신형 픽업 모델 등 다양한 신차를 선보이며 지속 성장 중인 국내외 SUV 시장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무술년(戊戌年) 첫 신차는 쌍용차..렉스턴 스포츠 ‘포문(砲門)’

무술년(戊戌年) 첫 신차는 쌍용차렉스턴 스포츠 ‘포문(砲門)’ 무술년 새해 국내 시장에 선보여질 첫 신차는 쌍용차인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쌍용자동차에 따르면 쌍용차는 내년 초 코란도 투리스모 부분변경 모델과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를 출시할 계획이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전면부 외관 디자인이 변경되고 사양을 일부 보강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면부 외관은 G4 렉스턴과 티볼리에서 보여진 숄더윙 그릴을 비롯, 쌍용차의 최신 디자인 언어가 반영될 전망이다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을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은 그대로 유지되며, 2

2리터 디젤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는 유로6C 규제에 맞춰 성능이 보강된다 이 밖에도 G4 렉스턴에서 선보여진 다양한 신규 사양들도 대거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G4 렉스턴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도 다음달 중 선보여진다 프로젝트명 ‘Q200’로 알려진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에 장착된 22리터 디젤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제 7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될 것이 유력하며, 후륜구동 기반의 사륜구동 시스템을 동시에 탑재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 밖에도 G4 렉스턴에 이미 적용된 1 5Gpa급의 기가 스틸이 적용된 쿼드프레임 구조의 프레임 보디 등 많은 부분에서 G4 렉스턴과 궤를 같이할 것으로 보이며, 코란도 스포츠와는 달리 ‘프리미엄 오픈형 SUV를 추구할 것이라는 게 쌍용차 측의 설명이다 렉스턴 스포츠가 출시 되더라도 코란도 스포츠는 지속적으로 생산될 전망이다 쌍용차의 한 고위관계자는 지난 6월 본지 기자와 만나 “Q200(렉스턴 스포츠)은 프리미엄 픽업 트럭”이라며 “차체 크기와 성능에 차이가 있는 만큼 코란도 스포츠 단종 계획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렉스턴 스포츠는 쌍용차의 글로벌 전략 모델로서의 역할도 맡게 된다

쌍용차는 지난 2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첫 자동차 회사인 SNAM사와 제품 라이선스 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쌍용차는 이를 통해 오는 2020년부터 100만㎡(30만평) 규모의 SNAM 주베일 공장에서 렉스턴 스포츠를 생산할 계획이다 쌍용차는 현지에서만 연간 2만5000대 규모의 렉스턴 스포츠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쌍용차는 티볼리에 이어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의 잇따른 출시를 통해 경기도 평택 공장의 가동률을 현행 60~70% 수준에서 100%로 끌어 올리는 한편, 흑자 기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쌍용차 ‘C200’ 서울모터쇼서 첫 공개[24/7 카]

쌍용차 ‘C200’ 서울모터쇼서 첫 공개 쌍용자동차가 다음달 열리는 2009서울국제모터쇼를 통해 경영 회생의 야심작인 C200을 최초 공개한다 C200은 지난해 파리 모터쇼에서 컨셉트카 형태로 첫 선을 보였으며, 2000cc 친환경 디젤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디젤하이브리드 기술이 함께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친환경성을 강조한 에코(ECO)버전과 세련된 도시이미지를 강조한 에어로(AERO)버전으로 이번 모터쇼에 선보이는 C200은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C200은 세계적인 자동차 개발추세인 CUV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콤팩트 도시형 친환경 자동차’를 표방한다”며 “세련된 도시형 스타일링과 소비자 중심의 사양을 갖춘 쌍용차 최초의 모노코크 CUV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Rising SsangYong’을 모토로 참가하며, 총면적 1500㎡의 전시 공간에 SUV존, 컨셉트카존 등 다섯 개 테마별로 나눠 총 12개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다

무술년(戊戌年) 첫 신차는 쌍용차..렉스턴 스포츠 ‘포문(砲門)’

무술년(戊戌年) 첫 신차는 쌍용차렉스턴 스포츠 ‘포문(砲門)’ 무술년 새해 국내 시장에 선보여질 첫 신차는 쌍용차인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쌍용자동차에 따르면 쌍용차는 내년 초 코란도 투리스모 부분변경 모델과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를 출시할 계획이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전면부 외관 디자인이 변경되고 사양을 일부 보강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면부 외관은 G4 렉스턴과 티볼리에서 보여진 숄더윙 그릴을 비롯, 쌍용차의 최신 디자인 언어가 반영될 전망이다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을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은 그대로 유지되며, 2

2리터 디젤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는 유로6C 규제에 맞춰 성능이 보강된다 이 밖에도 G4 렉스턴에서 선보여진 다양한 신규 사양들도 대거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G4 렉스턴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도 다음달 중 선보여진다 프로젝트명 ‘Q200’로 알려진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에 장착된 22리터 디젤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제 7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될 것이 유력하며, 후륜구동 기반의 사륜구동 시스템을 동시에 탑재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 밖에도 G4 렉스턴에 이미 적용된 1 5Gpa급의 기가 스틸이 적용된 쿼드프레임 구조의 프레임 보디 등 많은 부분에서 G4 렉스턴과 궤를 같이할 것으로 보이며, 코란도 스포츠와는 달리 ‘프리미엄 오픈형 SUV를 추구할 것이라는 게 쌍용차 측의 설명이다 렉스턴 스포츠가 출시 되더라도 코란도 스포츠는 지속적으로 생산될 전망이다 쌍용차의 한 고위관계자는 지난 6월 본지 기자와 만나 “Q200(렉스턴 스포츠)은 프리미엄 픽업 트럭”이라며 “차체 크기와 성능에 차이가 있는 만큼 코란도 스포츠 단종 계획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렉스턴 스포츠는 쌍용차의 글로벌 전략 모델로서의 역할도 맡게 된다

쌍용차는 지난 2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첫 자동차 회사인 SNAM사와 제품 라이선스 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쌍용차는 이를 통해 오는 2020년부터 100만㎡(30만평) 규모의 SNAM 주베일 공장에서 렉스턴 스포츠를 생산할 계획이다 쌍용차는 현지에서만 연간 2만5000대 규모의 렉스턴 스포츠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쌍용차는 티볼리에 이어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의 잇따른 출시를 통해 경기도 평택 공장의 가동률을 현행 60~70% 수준에서 100%로 끌어 올리는 한편, 흑자 기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랜드로버, 한국시장 진출 후 첫 1만대 판매..수입차 톱5 진입

랜드로버, 한국시장 진출 후 첫 1만대 판매수입차 톱5 진입 랜드로버가 한국시장 진출 이래 최초로 연간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다 랜드로버 코리아는 국내 연간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랜드로버가 진출한 2001년 이래 16년만이다 랜드로버 관계자는 “올 11월 말 기준, 국내 수입차 브랜드 중 1만대를 돌파한 곳은 랜드로버를 포함 5개 뿐”이라며 의미를 강조했다 성장 추세도 긍정적이다

지난 2005년 이후 11년 연속 매년 판매량이 늘고 있으며, 연 판매량 첫 1천대를 돌파한 2011년 이후 불과 5년만에 10배 성장한 1만대 이상 판매를 달성했다 지난해 5월 출시된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전년 대비 3배 이상 판매돼 디스커버리와 함께 랜드로버의 성장을 견인했다 같은 기간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중심으로 한 레인지로버 라인업 역시 랜드로버 전체 판매량의 40% 이상을 차지했다 특히 이보크는 여성 고객 구매율이 약 40%에 육박했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랜드로버는 2016년 연간 판매량 1만대 돌파와 함께 국내 수입차 시장을 주도하는 브랜드로 도약했다”며,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본사에 지속적으로 전달함과 동시에 신차 도입,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잠실에 서울 첫 ‘재규어 랜드로버 부티크’ 오픈

– 고객 창고 확대는 대표적인 쇼핑 권역 인 잠실에 부티 오픈 – 재규어 E-PACE, 뉴 레인지 로버, 뉴 레인지로 스포츠 전시회 – 6 월 한 달간 방문 및 시승 고객, 계약 출국 고객 대상 기능 행 재규어 랜드 로버 코리아는 송파구 잠실에 재규어 랜드 로버 부티크 (부티크)를 엽니 다 운영은 재규어 랜드 로버 공식 규정 인 선진 모터스는 백악관을 대표하는 쇼핑몰에 잠긴다

인근 강남 지역 99 년 (평당) 면적 논증을 연다 SUV E-PACE와 뉴 레인지 버블, 뉴 레인지 로버 스포츠 등 주요 차종이 전시 재 로건 식료품 점을 지키는 사람은 누구나 다 할 수있다 "고 덧붙였다 왕실 공식의 유행은 명예 훼손으로 이어질 수있다

"고 지적했다 재규어 랜드 로버 코리아는 고객 접근성과 유용성을 높이기 위해 전시장과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며 "선불 모터스는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경험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고 말했다 모든 방문 고객에게 재 로랑 키링을 시정하고,시 고객에게 다시 어슬렁 왕래를 제공합니다 또한, 출국 고객에게 만기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하여 기념품 선물을 제공하십시오 로건 코리아는 서비스 품질 보증 및 고객과의 협의를 통해 부티크를 지불합니다

신설 할 것이다

벤틀리 첫 SUV 벤테이가, 가혹한 오프로드 테스트

벤틀리 첫 SUV 벤테이가, 가혹한 오프로드 테스트 벤틀리가 첫 SUV 벤테이가(Bentayga)의 오프로드 테스트 장면을 공개했다 벤테이가는 최근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 주행 모습이 노출되는 등 막바지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어 출시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벤테이가의 오프로드 테스트는 스웨덴 북부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거친 산악도로에서 4륜 구동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장면들이 담겨져 있다 또 험로에서 디퍼런셜락이 작동하고 깊게 패인 도로를 유연하게 탈출하는 모습들도 보인다 벤테이가는 V8 60리터급 신형 엔진을 탑재, 608마력의 최고출력과 918kg

m의 최대토크 성능을 발휘한다 벤테이가의 정확한 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오는 9월 열리는 프랑크프루트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고 공식 판매는 내년 여름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벤틀리는 2017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및 파생 모델을 추가로 투입해 오는 2020년까지 전 세계 시장에 2만 여대의 벤타이가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1억 8000만원, 랜드로버의 첫 디젤 하이브리드

1억 8000만원, 랜드로버의 첫 디젤 하이브리드 ▲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SDV6 하이브리드 보그 SE 랜드로버 코리아가 세계 최초의 디젤 하이브리드 SUV ‘레인지로버 SDV6 하이브리드 보그 SE와 ‘레인지로버 스포츠 SDV6 하이브리드 HSE 다이내믹’을 26일 출시했다

랜드로버 SDV6 하이브리드는 30리터 SDV6 디젤 엔진과 35KW 전기 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시스템을 탑재, 44리터 V8 터보 디젤 엔진에 버금가는 340마력, 최대 토크 714kgm의 파워를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각 10

6km/l와 109km/l이다 또 순수하게 전기 모터로만 주행하는 EV 모드는 배터리 파워만으로 저소음 주행을 즐기거나 설정을 해제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제공하는 파워와 효율적인 주행 모드 제공이 가능하다 이밖에 스포츠 모드의 다이내믹한 주행과 배터리 충전이 필요한 경우 오토 스톱/스타트 기능을 해제시켜 지속적으로 엔진이 배터리를 충전시킬 수 있다 ▲ 랜드로버 하이브리드 시스템

랜드로버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엔진과 배터리 사이의 에너지 전달이 매끄러워 기본적인 효율성이 높다 제동 시에 손실되는 운동 에너지를 배터리에 저장하는 회생 제동 과정을 담당하는 전자 유압식 브레이크 시스템을 뒤 차축에 탑재했다 이 과정을 통해 축적된 에너지는 전기 모터를 구동하는데 사용되며 추가적인 토크를 공급해 주행 능력을 배가시킨다 배터리에 저장된 에너지는 주행 환경에 따라 토크를 추가로 제공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에 67-6

9초가 소요된다 이 중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67초로 가속 능력을 기준으로 기존 SDV6 모델보다 05초 단축됐으며 현재 판매 중인 레인지로버 스포츠 중에서도 가장 빠르다 차체는 100% 알루미늄이 사용됐고 리튬 이온 배터리 팩을 포함하는 첨단 하이브리드 테크놀러지를 차량의 섀시와 통합시켜 실내 공간과 적재 공간을 침범하지 않으면서 기존 모델과 동일한 850mm(레인지로버 스포츠)와 900mm(레인지로버)의 도강 능력, 최저 지상고, 접근각, 이탈각 등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그대로 갖고 있다

▲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SDV6 하이브리드 HSE 다이내믹 이 밖에도 현재 주행 조건을 분석하고 가장 적합한 주행 시스템을 선택하는 오토 기능이 추가된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 2, 어댑티브 다이내믹스, 토크 벡터링 시스템으로 차량의 반응속도, 코너링, 핸들링 성능을 향상시킨다 외관은 레인지로버와 레인지로버 스포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며, 사이드 벤트에 부착된 하이브리드 뱃지가 기존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구분 짓는다 레인지로버 스포츠에는 옥스포드 가죽 시트가 사용되며 레인지로버에는 최고급 새미 애널린 가죽이 사용됐다 이 밖에도 쿨링 박스와 헤드라이닝, 알루미늄 트레트 플레이트가 제공된다

안전장치로는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전후방 주차 보조장치 파워 테일게이트 등이 공통으로 제공된다 레인지로버 하이브리드에는 추가적으로 평행&직각 주차 보조 기능, 360° 주차 거리 감지 기능이 들어가 차량을 더욱 쉽게 제어할 수 있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레인지로버 SDV6 하이브리드 보그 SE’ 1억 8760만원, ‘레인지로버 스포츠 SDV6 하이브리드 HSE 다이내믹’ 1억 5600만원이다

벤틀리의 첫 번째 SUV 벤테이가, 디젤모델도 출시한다

벤틀리의 첫 번째 SUV 벤테이가, 디젤모델도 출시한다 벤틀리가 자신들의 역사상 첫 번째 SUV이며 가장 빠른 SUV가 될 것이라 선언한 벤틀리 벤테이가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꺼운 랩핑을 한 이전 사진에 비해 이번에 포착된 모습은 벤테이가의 외관을 거의 확인할 수 있을 정도다

특히 앞모습은 양산형 모델에서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벤테이가는 지난 2012 제네바 모터쇼에서 ‘EXP 9 F concept’란 이름으로 등장한 콘셉트카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포르쉐 카이엔의 성공과 미국과 중국, 중동지방 부호들의 럭셔리 SUV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벤틀리 뿐 아니라 람보르기니, 롤스로이스, 마세라티에서도 SUV 개발 붐이 일고 있다 벤테이가는 내년 중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벤테이가는 같은 그룹 산하브랜드인 아우디 Q7에도 사용하는 MLB플랫폼을 사용합니다만 고급스러운 내장재와 고성능의 파워트레인 때문에 무게는 325kg(Q7 30 TDI와 비교)정도 무거울 것이라고 한다

엔진은 폭스바겐의 4리터 V8 엔진과 벤틀리의 6리터 W12 엔진이 사용될 예정이며 2017년에는 엔진과 전기모터가 조합된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출시한다 벤틀리의 CEO인 볼프강 뒤르하이머(Wolfgang Durheimer)는 브랜드 최초의 디젤엔진 모델도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는 최신 뉴스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