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유로6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출시..7단 변속기 탑재【24/7 카】

쌍용차, 유로6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출시7단 변속기 탑재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파워트레인을 적용하여 주행성능을 향상시키고 상품성을 높인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Chateau)에는 e-XDi220 LET 22 디젤 엔진과 벤츠 7단 자동변속기가 조합을 이룬 파워트레인이 적용되었다 또한, 전고를 낮추고 루프디자인을 변경하여 더욱 슬릭(sleek)한 스타일을 완성하였으며 지하주차장 출입 등의 상황에서 운행 편의성을 높였다 4WD 시스템이 기본 적용된 샤토는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선사하는 더욱 강력한 주행성능으로 전천후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지난 9월 New Power 코란도 투리스모 기본 모델에 적용된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며, 유로6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LET 22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78마력(148%↑) ▲최대토크 408kg·m(112%↑)로 기존 모델에 비해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다

1,400~2,800rpm의 광대역 최대토크 구간을 실현하여 출발 및 추월가속성능이 우수하다 특히 벤츠 7단 자동변속기를 최적화된 변속품질을 구현하고 NVH(진동 및 소음)를 최소화하였으며, 서스펜션 튜닝을 통해 승차감을 개선했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3km/ℓ이다 이 밖에도 내외관 변화를 통해 새로운 느낌을 부여하는 한편 편의사양을 개선해 상품성을 높였다

전후 스키드플레이트를 기본 적용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LED 램프를 내장한 도어스커프를 2열까지 확대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스마트기기와 연동 가능한 미러링크 기능을 갖춘 22인치 Full HD LED 모니터는 DMB 수신기능을 추가하여 이제 대화면을 통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재생은 물론 다채널 방송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파워트레인과 더욱 뛰어난 상품성으로 거듭난 샤토는 9인승 모델 전용이며, 판매 가격은 4994만원이다 기존 모델 가격은 ▲9인승 2899만~3354만원 ▲11인승 2866만~3329만원이다

쌍용차, “해외투자 자금 집행 결정 계획”..美 시장 진출 초읽기【24/7 카】

쌍용차, “해외투자 자금 집행 결정 계획”美 시장 진출 초읽기 쌍용차의 미국 시장 진출이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갔다 20일 쌍용자동차의 한 고위 관계자는 “쌍용차는 지금까지 수년간 미국 진출을 염두한 시장 조사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며 “쌍용차 이사회의 판단과 결정에 따라 투자 및 자금 집행 계획이 확정된다면 미국 진출 계획이 구체화 될 것”이라고 했다 파완 고엔카 마힌드라&마힌드라 대표 역시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사회의 논의를 통해 쌍용차의 미국 진출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며 “최종적으로 미국 시장에서 판매할 구체적 모델이 결정되지는 않은 상태”라고 말해 사실상 미국 시장 진출이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분석이다 쌍용차는 모기업 마힌드라와 함께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할 것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마힌드라는 미국 디트로이트 지역에 현지 생산 시설을 건설할 예정인데, 쌍용차는 이와는 별개로 수출 중심의 미국 진출 계획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간 쌍용차의 미국 진출설은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쌍용차는 현재 유럽, 중동, 남미 등 니치 마켓 중심의 해외 시장 공략을 진행하고 있는데, 양적 확대를 위해선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시장으로 꼽히는 미국 시장 진출이 필수적이라는 분석이다 쌍용차 측은 쌍용차의 미국 시장 진출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이 없다는 조심스런 반응이다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이사회의 투자 및 자금 집행 계획에 대해 확정된 것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업계 관계자들은 쌍용차의 미국 진출 시점을 오는 2020년 경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 시기는 쌍용차가 보유한 주요 라인업들의 풀 체인지가 마무리 되는 시점인데, 쌍용차는 내년 중 대형 픽업트럭 ‘Q200을 시작으로 코란도 C 후속모델, 코란도 C 기반의 주행거리 300km급 전기차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블룸버그는 20일 마힌드라 이사회가 쌍용차 및 마힌드라 브랜드의 미국 진출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TV 데일리카] 첨단 안전장치 대거 적용한..쌍용차 티볼리 타보니【24/7 카】

[TV 데일리카] 첨단 안전장치 대거 적용한쌍용차 티볼리 타보니 쌍용차가 최근 내놓은 2017년형 티볼리는 차선유지보조시스템과 차선이탈방지시스템, 긴급제동보조시스템, 전방추돌경보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등 최첨단 안전 보조 시스템이 대거 적용돼 눈길을 모은다 쌍용차는 이들 안전 시스템들을 모두 적용한 경우 최대 60만원의 가격만 인상했다 2017년형 티볼리 시승을 통해 소형 SUV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살펴본다

[영상] 외신도 감탄한 쌍용차 티볼리 랠리카의 성능【24/7 카】

[영상] 외신도 감탄한 쌍용차 티볼리 랠리카의 성능 쌍용자동차 ‘티볼리’를 기반으로 제작된 랠리카가 스페인 오프로드 랠리 챔피언십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쌍용차는 2015년 이륜구동 티볼리 랠리카로 대회 첫 출전 한 이후 지난해 7월 사륜구동 카테고리에 참가하는 등 유럽시장에서 SUV 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5일 쌍용차는 지난 2015년 첫 출시된 티볼리가 스페인 오프로드 랠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모터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유럽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사륜구동 티볼리를 기반으로 한 티볼리 랠리카(Tivoli Rally Raid 4WD)로 2017 스페인 오프로드 랠리 챔피언십(CERTT, Campeonato de Espana de Rallyes Todo Terrero)에 참가해 현재까지 사륜구동 카테고리 2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 3월 스페인 예이다 피레네(Lleida Pirineus)에서 열린 시즌 첫 경기를 시작으로 11월 쿠엥카 경기까지 진행되는 스페인 오프로드 랠리 챔피언십은 스페인 국내 대회임에도 국제 오프로드 랠리 우승 유력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주요 랠리 중 하나다 쌍용차는 지난 2015년 이륜구동 티볼리 랠리카(Tivoli Rally Raid 2WD)로 대회에 첫 출전해 종합 3위 및 이륜구동 카테고리 우승을 차지한 뒤, 랠리의 메인 경기인 사륜구동 카테고리 참가를 위해 사륜구동 기반의 티볼리 랠리카 개조에 착수해 2016년 7월 아라곤(Aragon) 레이스에 시범 참가한 바 있다 티볼리 랠리카는 지난해 파리모터쇼에 전시돼 방문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최근 열린 미디어 행사에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인 아우토빌트(Autobild)와 탑기어(Top Gear), 스페인 국영방송 RTVE, 스페인 주류 스포츠신문 마르카(Marca) 등 16개 매체가 참석해 티볼리 랠리카의 매력적인 외형과 놀라운 성능에 찬사를 보내며 티볼리 랠리카를 소개하기도 했다

특히 스페인 비포장도로 랠리 챔피언십에서 두 차례 우승을 거머쥔 오스카 푸에르테스(Oscar Fuertes)는 보조파일럿 알베르트 카사보나(Albert Casabona)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2018년 지옥의 랠리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Dakar Rally) 포디움 입성을 목표로 열띤 레이싱을 펼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1994년 코란도 훼미리로 다카르 랠리에 첫 출전해 국산차 첫 완주 및 종합 8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이후 무쏘와 카이런으로 3차례 참가해 완주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스페인 뿐 만 아니라 영국, 벨기에, 뉴질랜드 등 해외시장에서 적극적인 모터스포츠 참여 및 후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SUV 전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전적이고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해외시장에서 SUV 명가, 사륜구동의 명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글로벌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9년 만에 지옥의 레이스 '다카르 랠리' 도전… 랠리카 '티볼리 DKR' 공개【24/7 카】

쌍용차, 9년 만에 지옥의 레이스 '다카르 랠리' 도전… 랠리카 '티볼리 DKR' 공개 쌍용차가 죽음의 레이스로 불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오프로드 자동차 경주대회 다카르 랠리에 9년 만에 도전한다고 23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2018 다카르 랠리 공식 출전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다카르 랠리에서 선보일 티볼리 DKR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티볼리 DKR은 티볼리 디자인 기반의 후륜구동 랠리카로 개조된 차량으로, 최고출력 405마력(4200rpm), 최대토크 550Nm(4200rpm)의 6ℓ급 V8 엔진이 탑재됐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 4초 만에 주파한다 내년 1월 6일 페루 리마에서 출발해 볼리비아 라파즈를 거쳐 20일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에서 피날레를 장식할 2018 다카르 랠리에는 500여개 팀이 참가해 약 9000Km에 이르는 죽음의 레이스를 펼친다 특히 이번 랠리는 대회 개최 40주년 및 중남미 지역에서의 10번째 개최를 기리기 위해 총 14개 구간 중 절반이 모래 언덕 및 사막 지역으로 구성돼 역대 가장 험난한 랠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쌍용차는 지난 7월 유로피안 다카르 챌린지 겸 스페인 오프로드 랠리 챔피언십(CERTT) 구간 레이스인 아라곤 레이스에서 우승하며 2018 다카르 랠리 진출권을 획득한 바 있다

당시 사륜구동 티볼리 랠리카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오스카 푸에르테스 선수는 티볼리 DKR로 생애 첫 다카르 랠리 데뷔는 물론 랠리 완주와 포디움 입성을 노릴 계획이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1994년 코란도 훼미리로 다카르 랠리에 첫 출전해 한국 자동차 브랜드 사상 최초 완주 및 종합 8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으며, 이후 무쏘와 카이런으로 출전해 3년 연속 종합 10위 내 입성 기록을 세우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쌍용차, 티볼리 에어 자율주행차 기술 시연..안전성·신뢰성 ‘확보’【24/7 카】

쌍용차, 티볼리 에어 자율주행차 기술 시연안전성·신뢰성 ‘확보’ 쌍용자동차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진행된 미래형 도로시스템 기반의 자율 협력 기술 시연에 참가해 자율주행차 기술을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21일 밝혔다 쌍용차가 참가한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경기도 여주 한국도로공사 기술시연도로에서 실시됐으며,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차가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의 도로 인프라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율주행차는 도로 인프라를 통해 제공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스스로 감속 및 기존 속도로의 복귀를 진행하며, 차량속도, GPS 위치 및 기어정보 등의 차량 데이터를 도로 인프라에 전송해 주행하는 방식이다 쌍용차는 티볼리 에어 기반 자율주행차로 이번 기술 시연 테스트에 참가했다 티볼리 에어 기반 자율주행차에는 V2X(Vehicle to Everything) 기능이 탑재돼 도로 인프라와의 통신 등을 통해 차선 유지 및 변경, 차간거리 및 속도유지, 돌발 장애물 및 기상 악화 등의 상황을 대응하며 자율 주행을 구현했다

V2X는 자동차에 결합돼 운전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증대 시키고 교통 효율성을 제고하는 자동차 네트워킹 기술로, 지능형교통시스템(ITS)과의 실시간 교통정보, 안전운행 경고, 교통흐름 정보 등의 교환, 자동차와의 통신을 통한 협력 주행 등을 수행하며, 특히 자율주행차 센서의 한계성능을 극복하거나 주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기술에 속한다 쌍용차는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임시운행을 신청하고 인증시험을 통과해 자율주행 레벨 3의 임시운행 허가를 받은 바 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티볼리 에어 기반의 자율주행차가 국내 최초로 진행된 자율 주행 테스트에 참가해 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자율주행차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다가오는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춰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정부의 2020년 레벨3 자율주행차 부분 상용화 목표에 맞춰 지난 2014년부터 자율주행 기술 연구 및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폭스바겐, 컨버터블 SUV T-크로스 브리즈 공개..‘눈길’【24/7 카】

폭스바겐, 컨버터블 SUV T-크로스 브리즈 공개‘눈길’ 폭스바겐이 새로운 소형 SUV 컨셉인 T-크로스 브리즈를 공개해 주목된다 T-크로스의 컨버터블 버전으로 선보여진 이번 컨셉은 양산형으로도 주목되는 기대주이다 폭스바겐의 새로운 CEO 헤르베르트 디스는 이번 모델이 컨셉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도, 양산형으로 쉽게 바뀔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쳤다 폭스바겐의 T-크로스 브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담아낸 SUV라는 점이다 새롭고 도전적인 스타일링을 갖춘 T-크로스 브리즈는 실용성과 경제성의 철학을 지니고 있다

T-크로스 브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바로 사용자 친화성, 즉 인간-기계 인터페이스이다 T-크로스 브리즈 컨셉은 전통적인 스위치와 버튼들을 모두 제거한 뒤, 터치에 기반한 인터페이스로 내부를 꾸몄다 이러한 기술들은 미래에 있을 폭스바겐 모델들에 점차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컨버터블 SUV를 위한 동력원으로는 10리터 TSI 터보차지드 직주입 엔진이 장착되어 110마력 출력을 발휘한다 T-크로스 브리즈의 플랫폼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폭스바겐 폴로와 같은 플랫폼을 입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폭스바겐의 새로운 소형 컨버터블 컨셉 T-크로스 브리즈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시승기] 추돌 위기에서 스스로 서버리는..쌍용차 티볼리【24/7 카】

[시승기] 추돌 위기에서 스스로 서버리는쌍용차 티볼리 소형 SUV에 속하는 티볼리(Tivoli)는 쌍용차에게 있어서는 보배와도 같은 존재다 쌍용차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핵심 모델이기 때문이다 티볼리는 내수시장에서 작년에만 4만5021대, 올해들어서는 지난 8월까지 3만6735대가 판매됐다 불과 1년8개월만에 총 8만1756대가 팔렸는데, 이는 쌍용차 전체 판매 대수의 45%를 훌쩍 넘어서는 수치다 효자 모델인 셈이다

쌍용차는 이런 가운데, 안전성을 대폭 올려 상품성을 강화한 2017년형 티볼리를 선보였다 2017년형 티볼리에는 스마트 하이빔을 비롯, 주행중 차선 이탈을 방지해주고, 추돌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스스로 알아서 서버리는 시스템도 갖췄다 티볼리는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기아차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니로를 제외하는 경우, 70%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안전 사양을 대거 적용하면서도 60만원 정도에서 가격을 인상했다는 것도 매력적인 요소다 ■ 도시적 디자인 감각

티볼리의 스타일은 경쾌한 느낌이다 도시적 디자인 감각을 지향하는데, 차체는 크진 않지만 다이내믹한 요소가 더해졌다 후드 상단에는 캐릭터 라인으로 입체적이며, 헤드램프는 LED가 적용돼 시인성을 높이면서도 깔금한 모양새다 그릴 중앙에 쌍용 엠블럼이 자리잡았고, 티볼리 에어는 바벨 타입으로 마무리된 범퍼도 눈길을 모은다 측면은 간결한 라인에 다이내믹한 스타일이다

타이어는 18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이 적용된 215mm의 사이즈다 편평비는 45%로 세팅돼 주행감을 배려한 모습이다 후면은 스톱램프 일체형의 리어 스포일러를 통해 고속 주행시 안전성에 무게를 뒀으며, 면발광 타입의 리어램프는 시인성을 높인다 범퍼 하단의 리플렉터나 몰딩 처리도 맵시를 더한다

튜너가 디자인한 벤틀리 ′벤테이가 르망 에디션′..카리스마 ′눈길′【24/7 카】

튜너가 디자인한 벤틀리 ′벤테이가 르망 에디션′카리스마 ′눈길′ 지프와 레인지로버 튜닝으로 유명한 영국의 칸 디자인(Kahn Design)이 이번에는 자신들이 튜닝한 벤틀리 벤테이가 르망 에디션을 공개해 주목된다 칸 디자인의 벤테이가 르망 에디션은 외관에 매트 블랙인 볼케닉 락 사틴 페인트가 입혀져 고급스러운 카리스마를 지녔으며, 범퍼 스포일러와 리어윙, 창문 마감 등에는 탄소섬유 재질이 사용되었다 차량 하부에는 10×23인치 글로스 블랙 알로이 휠이 다이아몬드 미러 악센트와 함께 장착됐다 칸 디자인은 이번 르망 에디션에 MLB Evo 플랫폼이 적용되어 완벽한 주행감과 놀라운 반응속도를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차량 내부에는 칸 디자인의 3D 헤링본 시트가 7인승으로 구성됐고, 동일한 레더가 스티어링 휠과 도어 패널 등에도 부착돼 멋스러움을 더했다

랜드로버, 쿠페형 SUV ‘뉴 이보크 플러스’ 출시되나【24/7 카】

랜드로버, 쿠페형 SUV ‘뉴 이보크 플러스’ 출시되나 랜드로버가 일년 내에 새로운 럭셔리 SUV ‘뉴 이보크 플러스’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카는 최근 내부 소식자의 말을 빌려 랜드로버가 뉴 이보크 플러스라는 모델을 내년 시장에 공개할 계획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차량은 BMW의 X6나 메르세데스 벤츠 GLE 쿠페 등과 유사한 쿠페형 SUV이며, L560이란 코드 네임으로 알려졌다 오토카는 이보크 플러스가 재규어 F-페이스의 재원을 공유해 BMW X4보다 다소 큰 사이즈를 지니며, 가격은 X6과 비슷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시장에 공개될 당시 뛰어난 외관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던 만큼, 새로운 이보크 플러스는 출시된다면 이전보다 진화된 인테리어 디자인을 지닐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는 4인승 기본 모델에 추가적인 좌석 옵션이 가능하며, 비행기 조종석과 같은 대시보드 스타일을 채용해 럭셔리한 스타일을 추구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랜드로버 측에서는 이러한 소식을 지속적으로 부인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아직 신모델 출시까지는 일년이라는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이러한 반응은 당연한 수순으로 보인다 과연 랜드로버가 새로운 럭셔리 SUV 모델을 만들어낼 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