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코란도 출시 기념 “뷰티풀 이벤트” 시행

쌍용자동차가 전략모델 코란도 출시를 기념해 최고의 매력을 가리는 투표 이벤트, 전시장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하며 코란도의 출시 후 돌풍을 이어간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신차 알리기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방문해 다음 네 가지 코란도의 매력 중 가장 마음에 드는 한 가지에 투표를 하면 된다

▲글로벌 트렌드 Low&Wide 자세의 외관 디자인 ▲아날로그 계기반보다 더욱 멋진 그래픽으로 정보를 표시해 주는 10 25” 풀 디지털 클러스터 ▲세계 최초로 적용된 34컬러 인피니티 무드램프 ▲레벨 2 5 수준의 자율주행기술 딥컨트롤(Deep Control) 중 한 가지를 고르면 응모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1,000명)을 선물한다 전시장 및 코란도 전시회 등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더욱 큰 행운의 기회가 기다린다 전시장을 방문, 구매견적을 받은 고객이 전시된 코란도 사진을 찍어 해시태그-#VIEWtiful #코란도-와 함께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트롬 스타일러(2명) ▲코드제로 무선청소기(2명) ▲퓨리케어 공기청정기(2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2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쌍용자동차의 새로운 전략모델 코란도는 지난 18일 사전계약을 시작하고 1주일 동안 약 3천대가 계약되며 준중형 SUV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예고했다 지난 26일 출시행사가 진행되고 판매네트워크를 통해 고객들이 직접 신차를 체험해 볼 수 있게 되면서 인기돌풍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두 이벤트 모두 오는 4월 30일(화)까지 시행되고, 추첨 결과는 오는 5월 9일(목) 발표되고 당첨자에게 개별 연락한다 출시 이벤트 참가 또는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쌍용차 코란도 C 후속 ‘C300’, 수도권 일대서 포착..출시 시기는?[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코란도 C 후속 ‘C300’, 수도권 일대서 포착출시 시기는? 쌍용차의 시험주행차량이 수도권 외곽지역에서 포착됐다 차체의 크기와 출시 시기를 감안할 때, 이는 코란도 C 후속모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데일리카는 쌍용차 코란도 C 후속모델의 시험주행차량이 경기도 안성 일대에서 시험주행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을 입수했다 차체의 외관은 위장막에 가려져 구체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없지만, 간접적으로 드러나는 헤드램프의 형상과 루프 라인은 쌍용차가 제네바에서 공개한 콘셉트카 SIV-2’와 유사한 형태를 지닌다는 평가다 번호판은 쌍용차 본사가 소재한 경기도 평택시에서 발부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시험주행 차량은 체어맨 W의 휠을 장착한 모습인 점도 이 차가 쌍용차가 보유한 시험주행차량일 것이라는 가능성을 더한다

프로젝트명 ‘C300으로 알려진 코란도 C 후속모델은 내년 중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사양은 공개된 바 없으나, 쌍용차가 새로운 가솔린 터보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는 점을 미뤄볼 때, 기존의 22리터 디젤엔진 및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추가될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다 쌍용차가 내년 중 선보일 전기차도 코란도 C를 기반으로 할 가능성이 높다

전기차 모델은 내년 중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 송승기 쌍용차 생산본부장은 지난 해 국내 언론과의 간담회를 통해 “최고속도 150km, 주행거리 300km급 이상의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으며, SUV의 형태를 갖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밖에도 롱바디 모델 등 파생형 라인업을 갖출 가능성도 높다 쌍용차는 티볼리, 코란도, 렉스턴으로 이어지는 패밀리 라인업을 구축한데다, 한 차종을 이용한 다양한 파생형 모델을 선보이기 있기 때문 한편, 쌍용차 측은 해당 차량에 대해 “코란도 C 후속모델과 전기차는 내년 중 국내 시장에 출시될 계획”이라면서도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정보는 없다”고 말했다

쌍용차 2018 코란도 투리스모, 뭐가 바뀌었나?

쌍용차 2018 코란도 투리스모, 뭐가 바뀌었나? 쌍용자동차가 3일 서울 성동구 레이어57에서 SUV 스타일을 강화하고 상품성을 높인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행사를 개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출시 행사장인 레이어57에는 Happy Travel with Korando(코란도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행)를 주제로 코란도 브랜드-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C-모델들을 다양한 구성을 통해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아래의 5가지 콘셉트에 따라 전시했다

새하얀 설원과 아틀란틱 블루 컬러의 조화를 통해 역동성을 느낄 수 있게 한 Dynamic Tourist 코란도 투리스모를 타고 아홉 명이 함께 여행하는 즐거움을 ‘g, go, good’ 카툰으로 표현한 Funny Nine 설원 위에서 함께 즐기는 행복감을 아트 월로 표현한 Happy Gathering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유를 즐기는 Adventurous Hobby 캐러밴과 조합을 통해 견인력과 SUV 스타일을 뽐내는 No

1 Tow Car 2018 코란도 투리스모에서 가장 큰 변화가 이루어진 전면 디자인은 대형 모델에 걸맞은 존재감을 확보했다 후드의 캐릭터라인을 통해 입체감을 부여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은 사이즈를 확대하고 더욱 와이드한 형상으로 바뀌었다 LED 주간주행등을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크롬라인과 연결시킴으로써 더욱 일체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해 냈다 라디에이터 그릴 각 라인에 개별적으로 입체감을 부여하였으며 포지셔닝 램프와 주간주행등이 통합된 LED 램프가 강렬한 전면부 인상을 완성하였다

신규 외장컬러인 아틀란틱 블루 컬러를 선택할 수 있고, 새롭게 적용된 숄더윙 라인의 프런트 범퍼와 와이드&슬림 안개등으로 다이내믹한 SUV 스타일을 표현하였다 18인치 휠이 최초로 신규 적용(기존 17인치)되어 측면 디자인에 엣지를 더했다 모델에 따라 스포티한 디자인의 다이아몬드커팅휠과 세련된 감각의 스퍼터링휠 두 가지 사양으로 운영된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전방 장애물 감지 센서가 신규 적용되어 주차 편의성을 높였으며, 스마트기기 연결성과 활용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줄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이 신규 적용됐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Wi-Fi를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모든 App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다

라디오 주파수 자동 변경, 라디오 실시간 음원 저장 기능과 음성인식기능으로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ETCS(하이패스) & ECM 룸미러를 전 트림 기본 적용하였다 경쟁 모델 중 유일한 4WD 시스템으로 오프로드는 물론 눈빗길 주행에서 비교할 수 없는 안전성을 자랑한다 연간 자동차세 6만 5천원(11인승 모델 기준)으로 경제성이 탁월하며,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전 모델 공통)함으로써 교통 정체에서 해방될 수 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9인승 및 11인승 모델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일반 모델 ▲KX 2,838만원(11인승 전용) ▲TX 3,041~3,076만원(11~9인승) ▲RX 3,524만원(공통) ▲Outdoor Edition 3,249만원(9인승 전용), 전고를 확대한 고급모델 샤토(Château)는 ▲하이루프 4,036~4,069만원(11~9인승) ▲하이리무진 5,220만원(9인승 전용)으로, 경쟁모델과 비교해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갖췄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年 1만2천대 판매 자신”..카니발에 ‘도전장’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年 1만2천대 판매 자신”카니발에 ‘도전장’ 쌍용차가 5년 만에 페이스리프트된 코란도 투리스모를 통해 미니밴 시장에서 입지 확대에 나선다 쌍용자동차는 3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레이어57에서 코란도 브랜드 데이를 개최하고 2018 코란도 투리스모를 공식 출시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지난 2013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부분 변경된 모델로, 미니밴의 실용성과 SUV 스타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석우 쌍용차 마케팅팀 팀장은 “최근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는 다용도성을 크게 강조하는 추세로, MPV의 용도성과 SUV의 외관을 결합한 것이 트렌드”라며 “이에 따라 코란도 투리스모에는 SUV다운 디자인을 크게 부각시켰다”고 말했다 가장 큰 변화는 전면부에서 이뤄졌다

후드의 캐릭터라인을 통해 입체감을 부여하고 더욱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로 웅장함을 표현했다 여기에 LED 주간주행등을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크롬라인과 연결시켜 일체감 있는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마다 부여된 개별적인 입체감으로 강렬한 인상을 선보인다 외장 컬러에는 아틀란틱 블루가 신규 추가됐다 이 외에도 새롭게 적용된 숄더윙 라인의 프론트 범퍼와 와이드&슬림 안개등으로 SUV 스타일을 강조하는 한편, 18인치 휠이 최초로 신규 적용됐다 코란도 투리스모에는 경쟁 모델인 기아차 카니발에 적용된 슬라이딩 도어가 아닌 스윙도어가 채택됐다

이에 대해 이 팀장은 “스윙도어가 슬라이딩 도어 대비 더 안전하다”며 “승하차시 자전거 및 오토바이 운전자가 더욱 잘 감지할 수 있어 추돌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편의 사양도 보강됐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에는 전방 장애물 감지 센서,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라디오 주파수 자동 변경과 라디오 실시간 음원 저장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또 하이패스 및 ECM 룸미러는 전 트림에서 기본 제공된다 특히, 쌍용차는 경쟁 모델 중 유일하게 4WD 시스템이 적용된다고 강조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에 적용된 전자식 4WD 시스템은 눈·빗길, 험로에서도 안정감 있게 주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2 2ℓ e-XDi220 LET 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의 E-Tronic 7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 최고 출력은 178마력, 최대 토크는 40 8kgm를 발휘하며, 복합 연비는 2WD 기준 10 6km/ℓ, 4WD 기준은 10

1km/ℓ를 기록한다 서스펜션은 전륜 더블위시본과 후륜 독립현가 멀티링크 방식을 채택했다 이 팀장은 “코란도 투리스모의 베이스 모델은 체어맨”이라며 “코란도 투리스모의 사양이 경쟁 모델 대비 부족할 수 있다고 느낄 수는 있지만 승차감은 최고라고 자신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경제성은 강점으로 꼽히는데, 코란도 투리스모는 11인승 기준 연간 자동차세가 6만5000원에 불과하며,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다 쌍용차는 올해 2018 코란도 투리스모를 월 1000대, 연간 1만2000대 수준을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작년 한 해 동안 총 3746대가 판매됐고 지난 2016년의 경우 5310대의 실적을 기록했다 경쟁 모델로 지목되는 기아차 카니발은 미니밴 시장에서 절대 강자로 꼽힌다 카니발의 경우, 작년 총 6만8386대가 판매됐으며, 지난 2016년에는 6만5927대 수준을 기록, 코란도 투리스모 대비 압도적인 판매량을 내고 있다 이 팀장은 “코란도 투리스모의 경우 그 동안 홍보나 마케팅 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시승행사 등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상품성을 적극적으로 알린다면 판매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9인승 및 11인승 모델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일반 모델 ▲KX 2838만원(11인승 전용) ▲TX 3041만~3076만원(11~9인승) ▲RX 3524만원(공통) ▲Outdoor Edition 3249만원(9인승 전용), 전고를 확대한 고급모델 샤토(Château)는 ▲하이루프 4036만~4069만원(11~9인승) ▲하이리무진 5220만원(9인승 전용)이다

쌍용차, 신형 렉스턴 W ·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유로6 적용

쌍용차, 신형 렉스턴 W ·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유로6 적용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유로6 기준을 만족하고 상품성을 높인 렉스턴 W와 코란도 투리스모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New Power 렉스턴 W와 New Power 코란도 투리스모에는 e-XDi220 LET 22 디젤 엔진과 벤츠 7단 자동변속기가 조합을 이룬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적용됐다 신규 적용된 변속기는 메르세데스-벤츠에 적용되며, 빠르고 정확한 변속과 고급스러운 주행품질로 명성이 높다 뉴 파워트레인을 통해 진정한 Recreation Basecamp로 거듭난 코란도 투리스모와 국내 프레임 방식 SUV 중 유일하게 유로6 파워트레인으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렉스턴 W는 쌍용차 고유의 4WD 기술과 어우러져 더욱 강력해진 주행성능을 제공함으로써 오프로드를 비롯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엄격한 유로6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LET 2 2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78마력(14 8%↑) ▲최대토크 40 8kg·m(11 2%↑)로 기존 모델에 비해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LET(Low-End Torque) 콘셉트에 기반해 개발함으로써 1400~2800rpm의 광대역 최대토크 구간을 실현하여 출발 및 추월가속성능이 우수하다

특히 벤츠 7단 자동변속기를 국내 RV 모델 최초로 적용함으로써 최적화된 변속품질을 구현하고 NVH(진동 및 소음)를 최소화하였으며, 코란도 투리스모는 서스펜션 튜닝을 통해 승차감을 개선했다 각 모델의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렉스턴 W 120km/ℓ, 코란도 투리스모 116km/ℓ(각각 2WD A/T)이다 두 모델 모두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정전식 터치 방식의 7인치 컬러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저속 주행 및 주차 시 안전성을 높여 주는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를 신규 적용하여 편의성과 안전성이 향상됐다 내외관 디테일 변화와 다양한 편의사양 추가로 상품성을 높였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라디에이터그릴에 크롬을 확대 적용하고 와이드한 비례의 디자인으로 변경하여 다이내믹한 SUV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새로운 우드그레인 패턴으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1열에 USB 충전기, 2열에 USB 단자 및 12V 파워아웃렛을 추가 적용하여 모바일 기기 등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4WD 모델(9인승)에는 새롭게 디자인한 전용 17인치 스퍼터링휠이 적용된다 렉스턴 W는 전방 LED 안개등을 적용해 전면에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하고 전방 시인성을 높였으며, 실내에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신규 우드그레인 패턴을 적용했다 새로운 파워트레인과 더욱 뛰어난 상품성으로 거듭난 렉스턴 W의 판매가격은 2818~3876만원이며, 코란도 투리스모는 ▲9인승 2899~3354만원 ▲11인승 2866~3329만원이다 한편, 쌍용차는 벤츠 7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한 유로6 모델 출시를 기념해 ‘행운의 7단 미션((Mission)을 찾아라’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신차 알리기에 나선다

10월 말까지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행운복권을 지급하고, 행운의 숫자 ‘7’을 찾는 고객들에게 ▲해외여행권(300만원, 1명) ▲체지방 분석기(10명) ▲피트니스 밴드(20명) ▲주유권(5만원, 3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0일 이뤄지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2017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가격 및 성능 연비

2017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가격 및 성능 연비 2017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가격 및 성능 연비 쌍용자동차에서 인기 차종인 티볼리에 가려져서 코란도 투리스모 신형 모델은 큰 빛을 보지 못하는 것 같아요 2017 신형 코란도 투리스모 차량도 잘 알아보면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고 투리스모 오너들은 기아차의 카니발 보다 승차감과 정숙성이 좋다는 평가를 해요

쌍용자동차의 코란도는 국내 최장수 자동차은 모델이에요 장수하는 자동차인 코란도에 이탈리아어로 여행이라는 투리스모를 붙여서 코란도 투리스모라는 자동차 이름을 만들어 줬어요 이름 답게 국내에서 캠핑이나 여행을 갈때 코란도 투리스모가 적합하지요 2017 코란도 투리스모의 차량의 크기는 전장 5130mm, 전폭 1915mm, 전고 1850mm, 휠베이스 3000mm의 크기로 미니밴 시장에서 기아자동차의 카니발과 경쟁을 하고 있는 모델이에요 코란도 투리스모의 새로운 디자인은 전면부와 후면부 SUS 스키드 플레이트와 투톤 포그램프 몰딩을 적용해서 디테일한 스타일 변경을 했어요

전면부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유광 블랙 컬러와 3선에 크롬을 적용하여 모던함과 고급스러움을 중대화했어요 하지만, 기존에 있었던 올드한 느낌도 가지고 있어요 물론 디자인에는 호불호가 많이 있기 마련이에요 2017 코란도 투리스모의 실내 인테리어는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한 풀마플렉스 구조의 스프링을 적용해 탑승자 체중을 고르게 하여 장시간 운전해도 피로하지 않는 듀얼 플렉스 시트를 적용하였고, 대시보드와 도어트림 등에 블랙 소재의 인테리어를 새롭게 적용하여 현대적이고 세련된 실내 이미지를 만들어 줬어요 또한 바람의 세기를 3단으로 조절할 수 있는 운전석과 동승석 통풍시트를 적용하여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어요

큰 차량의 크기로 인해서 수납공간이 많이 있어요 넓은 공간을 활용하여 캠핑카나 패밀리카로 적합한 모델이에요 2017 코란도 투리스모의 성능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투리스모의 파워트레인은 22리터 4기통 디젤 엔진을 사용하고 피크타임 사륜구동을 사용하고 있어요

최고출력 178마력 / 최대토크 408kgm로 모든 모델이 동일하네요 복합연비 103~10

6km/l의 연비효율을 보이고 있네요 투리스모는 9인승의 경우 6명이 차에 탑승할 수 있기 때문에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어요 코란도 투리스모의 가격은 3010만원~5054만원으로 책정이 되었어요 TX모델은 3010~3045만원 / 아웃도어 에디션 모델은 3365만원 / RX모델은 3480~3505만원 / Chateau모델은 3835~5054만원으로 책정이 되었어요 코란도 투리스모는 연식이 변경되면서 더욱 남성적이고 편의성이 강화된 매력있는 대형차량으로 변신을 했는데요

가족을 위한 자동차나 캠핑이나 야외활동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코란도 투리스모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덩치 확 키운 ‘쌍용 코란도 C’ 후속 모델 포착

덩치 확 키운 '쌍용 코란도 C' 후속 모델 포착 코란도 C 최근 렉스턴 스포츠로 큰 재미를 보고 있는 쌍용차가 새차를 내놓는다

지난 2011년 데뷔해 반년만 있으면 데뷔 8년 차를 맞이하는 코란도 C는 쌍용차의 새 디자인 코드를 입고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코란도 C 후속 모델의 코드명은 C300 이번에 포착된 스파이샷 속 C300은 지금보다 좀 더 덩치를 키워 작게는 현대 투싼, 크게는 싼타페와 경쟁하는 모델로 출시될 전망이다 이미 쌍용차 최종식 사장은 지난 2016년 7인승 SUV를 내놓겠다고 발표한 상태다

  코란도 C 후속모델 스파이샷 스파이샷 속 C300은 많은 부분을 위장막으로 가렸지만 루프라인만 봐도 예전의 코란도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히려 티볼리나 G4 렉스턴과 패밀리룩을 이루려는 모습까지 엿보인다 두꺼워진 C 필러와 더욱 뒤로 이동한 리어램프는 뒷좌석과 트렁크 공간이 훨씬 커진 것을 암시한다

  구체적인 사양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보닛 아래에는 새로 개발된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16리터 디젤 터보 엔진이 얹힐 것으로 추측된다

쌍용차가 오랫동안 티볼리 급 혹은 코란도 급 전기차 컨셉트를 선보여 왔기 때문에 코란도 전기차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  다양한 파생모델을 만들어 내는  쌍용차의 행보로 보아 C300은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처럼 일반 버전과 차체 길이를 늘린 롱바디 버전으로도 출시될 수 있다 코란도 후속 모델은 내년 중 선보일 예정이다 e-SIV EV

이미지:쌍용차, 카랩DB

병신년 1호, 쌍용차 2016 코란도 스포츠 등 출시

병신년 1호, 쌍용차 2016 코란도 스포츠 등 출시 쌍용차가 내외관 곳곳을 새로 디자인하고 고급 사양을 추가 적용한 2016 Style New 코란도 스포츠를 출시했다 이와 함께 렉스턴 W와 코란도 C, 코란도 투리스모에 상품성을 높인 모델들을 대거 선 보였다

2016 코란도 스포츠는 외관의 안개등과 함께 위치한 LED 주간주행등과 레드가죽시트패키지를 새롭게 적용했다 에어컨 송풍구와 각종 컨트롤 노브를 비롯한 실내 곳곳에 새로운 소재와 디테일이 적용됐다 스마트폰 미러링이 가능한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운전석 및 동승석 3단 통풍시트, 2열 암레스트 컵홀더를 신규 적용하여 운전자와 탑승객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또 Extreme Edition에서 소비자들의 호응이 컸던 18인치 블랙 알로이휠을 일반 모델에도 선택 사양으로 적용한다 2016 코란도 스포츠의 판매가격은 CX5 2106~2450만원, CX7 2378~2945만원, Extreme 2683만원으로 이전 모델과 동일하거나 최소화했다

코란도 C는 엔트리 모델인 KX 트림의 상품성을 강화해 합리적인 가격에 상위 모델의 편의성을 누릴 수 있는 스페셜 모델이 추가됐다 매끄러운 변속능력으로 주행에 쾌적성과 편리함을 더하는 아이신(AISIN)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하고 소비자 선호 사양인 LED 주간주행등 및 18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로 외관에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인조가죽시트, 1열 열선시트, 스타일패키지는 기본 적용된다 스타일패키지는 전방안개등, 리어스포일러, 실버패션루프랙, 스티어링휠 오디오 리모컨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코란도 C KX 스페셜 모델은 2445만원, 기존 모델 가격은 트림 별로 KX 2185만원, RX 2540~2670만원, DX 2820만원, Extreme 2597만원이다 플래그십 SUV 렉스턴 W는 후륜 독립현가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럭셔리(Luxury) 모델까지 확대 적용했다

승차감을 향상시키고 주행안정성을 높이는 멀티링크 서스펜션은 기존 프레스티지(Prestige) 이상 모델에만 적용됐다 렉스턴 W 럭셔리의 가격은 3240만원이며, 그 밖의 모델은 트림별로 2870~3948만원이다 코란도 투리스모 하이루프 버전도 선보인다 하이루프 모델은 TX 모델을 베이스로 전고를 높이고 4WD 시스템과 HID 헤드램프, 17인치 스퍼터링휠, 샤토 전용 데칼, 7인치 디스플레이 최고급 오디오 등 다양한 주행 및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실내에는 LED 룸램프, LED 무드램프, LED 내장형 도어스커프를 적용해 안락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했다

하이루프 모델의 가격은 3786~3819만원(11인승~9인승)이며, 리무진 모델인 샤토는 4994만원(9인승 전용)이다

쌍용차, ‘코란도’ 8년 만에 풀체인지..이름 빼고 다 바꾼다

쌍용차, '코란도' 8년 만에 풀체인지이름 빼고 다 바꾼다 쌍용자동차 제품군 가운데 가장 긴 역사를 지닌 주력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란도가 내년 8년 만에 4세대로 풀체인지(완전변경)를 거친다 코란도란 차명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플랫폼부터 디자인, 파워트레인까지 대대적 혁신으로 완전히 새로운 신차로 거듭난다 신형 코란도는 내년 쌍용차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신차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신형 코란도(코드명 C300) 출시를 앞두고 국내외 도로에서 최종 품질 점검을 위한 주행 테스트에 돌입했다 연내 양산을 준비해 내년 1분기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쌍용자동차가 올해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한 최신 콘셉트카 e-SIV 신형 코란도에 적용할 디자인 요소를 반영했다 신형 코란도는 기존보다 전고를 낮추면서도 전장과 전폭과 늘여 몸집을 키운다 기존 티볼리 롱바디 모델인 티볼리 에어가 소형은 물론 준중형 차급까지 수요를 흡수하면서 코란도는 준중형에서 중형 차급까지 타깃을 넓힌다 신형 코란도는는 기존 티볼리처럼 도심형 SUV를 지향한다

쌍용차는 올해 3월 제네바모터쇼에 신형 코란도 디자인 방향성을 보여주는 e-SIV 콘셉트카를 선보였다 e-SIV는 공기역학 성능을 고려해 날렵하게 다듬은 차체에 쿠페 스타일을 적용했다 가장 큰 변화는 신규 파워트레인 탑재다 쌍용차는 배출가스 규제 강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배기량 20ℓ와 15ℓ 2종의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을 개발했다

먼저 양산을 시작한 20ℓ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은 올해 하반기부터 G4 렉스턴 수출형 모델에 탑재했다 쌍용자동차 최신 콘셉트카 e-SIV 양산 준비 단계인 15ℓ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은 신형 코란도에 처음 탑재한다 엔진 배기량을 낮추면서 효율성을 높인 다운사이징 기술을 접목한 이 엔진은 향후 티볼리 등 다른 차종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5ℓ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에 대한 출력과 토크 등 상세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기존 티볼리 1 6ℓ 가솔린 엔진(최고출력 126마력, 최대토크 160㎏·m)보다 효율을 20~30%가량 개선한 것으로 전해졌다 쌍용차는 신형 코란도를 기점으로 경쟁사보다 빈약했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과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차량과 차선을 인식해 타 차량과 안전거리, 속도를 유지하는 레벨2 수준 반자율주행 기능과 텔레매틱스, 차량 진단 등 운전자 주행 환경에 초점을 맞춘 커넥티드카 기능도 선보일 계획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현재 개발 중인 신형 코란도는 국내외 도로에서 테스트를 진행하는 단계”라며 “상품성을 대폭 개선해 내년 국내외 시장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쌍용차, 코란도 C 10만대 판매 기념 스페셜 모델 출시

쌍용차, 코란도 C 10만대 판매 기념 스페셜 모델 출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가 「코란도 C」의 글로벌 판매 10만대 달성을 기념해 상품성을 강화한 스페셜 모델을 출시하여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다양화 했다고 밝혔다  쌍용차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코란도 C」 스페셜 모델은 리미티드(Limited)와 비트(Beat) 두 가지 모델로 2일부터 전국 영업소에서 본격적으로 계약을 받고 판매에 들어 간다

Limited 모델은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본 구성에 수출형 Wing(날개) 엠블럼을 국내 판매 모델 최초로 적용해 개성을 부여하고 EPS(전자식 파워 스티어링휠), ETCS(하이패스 자동 결제 시스템)+ECM(감광식 반사광 조절) 룸미러, 전자식 액티브 헤드레스트를 추가해 안전성 및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Beat 모델은 국내 SUV 중 유일한 1등급으로 최고의 연비(복합연비 17 2km/ℓ: 도심 16 3 km/ℓ, 고속도로 18 4 km/ℓ)를 자랑하는 Chic(M/T) 모델에 편의성과 상품성을 대폭 강화하였으며, 수동변속 모델의 고급화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 Needs를 충족하는 한편 지난 해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M/T 모델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더불어, 기존 Chic와 비교해 인조가죽시트, 1&2열 히팅시트, 전자동 에어컨, 후방 장애물 감지 시스템, 루프랙/17”타이어&Alloy 휠/스티어링 휠 리모콘 등이 결합된 ‘Style Package’, 오토 라이트 컨트롤 시스템/우적 감지 와이퍼,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등 활용도 높은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쌍용차는 지난 해 3월 국내 SUV 최고 연비를 자랑하는 「코란도 C」 Chic 출시를 시작으로 「코란도스포츠」 Mania, 「로디우스 유로」 M/T 모델 등 연비가 높고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어 친환경적인 M/T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이에 힘입어 출시 전 1~2%에 머물던 M/T 선택 비율이 10% 이상으로 대폭 상승하는 등 A/T 중심의 국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모델들의 가격은 Limited 2,585만원, Beat 2,195만원으로, 강화된 상품성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 부담을 줄였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글로벌 전략 모델 「코란도 C」의 10만대 판매를 기념하고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스페셜 모델을 출시했다”며 “더욱 넓어진 선택의 폭으로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