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란도 투리스모 vs. 렉스턴 스포츠, 시장 반응 '극과 극'..해법은?[24/7 카]

코란도 투리스모 vs 렉스턴 스포츠, 시장 반응 '극과 극'

해법은? 쌍용차가 지난달 투입한 코란도 투리스모와 렉스턴 스포츠가 극과 극의 성적을 기록했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기대와 달리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렉스턴 스포츠는 예상을 뛰어 넘는 흥행을 이어가며 브랜드 성장을 견인할 주력 모델로 급부상했다 2일 쌍용자동차에 따르면,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는 지난달 총 223대가 판매돼 전월 387대 대비 424%, 전년 같은 기간 기록한 303대 대비 26

4%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 렉스턴 스포츠는 지난달 2617대가 판매됐다 특히, 지난달 3일 새롭게 출시된 코란도 투리스모는 판매가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쌍용차 전체 라인업 중에서도 실적으로는 최하위를 기록했다 쌍용차는 코란도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회에서 올해 2018 코란도 투리스모의 판매 목표로 월 1000대, 연간 1만2000대를 제시했는데, 첫 달 성적표는 월 판매 목표치의 22% 수준이다 주력 경쟁 모델인 기아차 카니발의 경우, 지난 달에 총 4669대가 판매돼 전년 같은 기간 대비로는 9

6%, 전월 대비로는 73% 감소한 실적을 냈다 특히, 기아차는 내달 신형 카니발을 출시하고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미니밴 시장에서 코란도 투리스모가 당초 제시한 판매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쌍용차 관계자는 “코란도 투리스모의 경우,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이나 홍보 활동 등이 진행되지 않아 판매가 주춤했다”며 “또 렉스턴 스포츠에 관심이 집중된 것도 코란도 투리스모 판매에 영향이 있었던 걸로 본다”고 말했다

코란도 투리스모와는 달리 쌍용차가 새롭게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는 출시 첫 달부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렉스턴 스포츠는 출시 전 진행된 사전 계약에서 영업일 기준 4일만에 계약 대수 2500여대를 기록했으며, 지난달 말까지 누적 계약 대수는 9000대를 돌파했다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의 판매 목표로 월 2500대, 연간 3만대를 제시했는데, 이미 누적 계약 대수로는 연 판매 목표의 3분의 1 달성을 앞두고 있다 지난달 판매량 또한 2617대를 기록해 월 판매 목표를 순조롭게 달성했다 쌍용차는 오픈형 SUV 모델로 포지셔닝한 렉스턴 스포츠를 통해 지속 성장하는 SUV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국내 SUV 시장은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는 한편,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실용성과 차별화된 스타일을 지닌 SUV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소비자가 원하는 요소들이 대거 반영함에 따라 렉스턴 스포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넉넉한 적재 공간 등 다른 SUV와는 차별화된 장점으로 시장 공략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렉스턴 스포츠의 롱바디 버전도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쌍용차, 유로6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출시..7단 변속기 탑재【24/7 카】

쌍용차, 유로6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출시7단 변속기 탑재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파워트레인을 적용하여 주행성능을 향상시키고 상품성을 높인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Chateau)에는 e-XDi220 LET 22 디젤 엔진과 벤츠 7단 자동변속기가 조합을 이룬 파워트레인이 적용되었다 또한, 전고를 낮추고 루프디자인을 변경하여 더욱 슬릭(sleek)한 스타일을 완성하였으며 지하주차장 출입 등의 상황에서 운행 편의성을 높였다 4WD 시스템이 기본 적용된 샤토는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선사하는 더욱 강력한 주행성능으로 전천후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지난 9월 New Power 코란도 투리스모 기본 모델에 적용된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며, 유로6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LET 22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78마력(148%↑) ▲최대토크 408kg·m(112%↑)로 기존 모델에 비해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다

1,400~2,800rpm의 광대역 최대토크 구간을 실현하여 출발 및 추월가속성능이 우수하다 특히 벤츠 7단 자동변속기를 최적화된 변속품질을 구현하고 NVH(진동 및 소음)를 최소화하였으며, 서스펜션 튜닝을 통해 승차감을 개선했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3km/ℓ이다 이 밖에도 내외관 변화를 통해 새로운 느낌을 부여하는 한편 편의사양을 개선해 상품성을 높였다

전후 스키드플레이트를 기본 적용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LED 램프를 내장한 도어스커프를 2열까지 확대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스마트기기와 연동 가능한 미러링크 기능을 갖춘 22인치 Full HD LED 모니터는 DMB 수신기능을 추가하여 이제 대화면을 통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재생은 물론 다채널 방송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파워트레인과 더욱 뛰어난 상품성으로 거듭난 샤토는 9인승 모델 전용이며, 판매 가격은 4994만원이다 기존 모델 가격은 ▲9인승 2899만~3354만원 ▲11인승 2866만~3329만원이다

2018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아웃도어 안성맞춤'

2018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아웃도어 안성맞춤' 성인 다섯 명이 약간의 짐과 함께 왕복 400km를 달려야 한다면 선택지는 당연히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미니밴으로 압축된다 하지만 여기에 목적지까지 장시간의 고속주행과 약간의 비포장 도로가 포함되고, 3월 중순에도 남쪽의 봄소식과는 무관하게 여전히 곳곳에 쌓인 눈을 만나게 되는 그런 길을 달려야 한다면 고민은 깊어진다

미니밴의 안락함과 SUV의 안정성을 두루 겸비한 차량을 만나기란 여전히 쉽지 않다 지난주 낚시를 매개로 뭉친 5인이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봉포항을 부푼 기대를 안고 향했다 이동 차량의 선택은 장고 끝에 괴나리봇짐에서 자취방 이삿짐 수준까지 성향과 채비에 따라 크고 작은 짐들을 여유롭게 수납할 수 있는 쌍용자동차의 2018 코란도 투리스모로 최종 선택됐다 잠깐 기아차 카니발이 물망에 오르기도 했으나 사륜구동 4WD 시스템이 기본 적용된 코란도 투리스모에 보다 높은 점수가 매겨졌다 특히 코란도 투리스모의 경우 연초 외관 디자인과 편의 사양을 강화한 2018년형 모델이 출시된 부분도 주요하게 작용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의 가장 큰 변화는 전면 디자인의 경우 라디에이터 그릴이 더욱 커지고 보다 와이드한 형상으로 바뀐 부분이다 이를 통해 미니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대형 SUV의 존재감 마저 조금씩 풍긴다 또 이전과 달리 LED 주간주행등은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크롬라인과 연결돼 더욱 일체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가 느껴진다 포지셔닝램프와 주간주행등이 통합된 LED 램프가 강렬한 전면부 인상을 완성한다 여기에 코란도 투리스모의 경우 동급 경쟁모델과 달리 보다 높은 단가의 SUV 스타일 스윙도어를 채택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킨 부분도 장점이다

후면부는 앞서 2013년 초반 로디우스 후속으로 완전변경모델로 등장하며 가다듬은 디자인이 조금씩 완성도를 더해가는 모습이다 입체감 있는 형상과 캐릭터 라인이 돋보이는 테일게이트를 시작으로 리어쿼터와 테일게이트를 잇는 수평형 리어 램프가 적용돼 시각적으로 낮고 안정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 서라운드 타입 테일게이트 글래스와 리어 쿼터 글래스는 측면과 후면을 매끄럽게 연결해 볼륨감 있는 뒷모습을 완성했다 연식변경과 함께 코란도 투리스모의 실내 디자인 변화를 기다렸다면 이 부분은 조금 아쉽다 후에 부분변경모델에서 G4 렉스턴 수준의 업그레이드를 소망 할 뿐

다만 2018년형의 경우 전방 장애물 감지 센서가 새롭게 탑재돼 주차 편의성을 높인 부분은 아쉽지만 이제라도 다행이다 또 스마트기기와 연동되는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이 신규 적용되면서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고 와이파이를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모든 어플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는 등 개선이 이뤄졌다 무엇보다 코란도 투리스모의 최애템은 3,000mm의 광활한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한 여유로운 실내 공간 속에 시트 백테이블의 탑재와 시트 슬라이딩 폭의 확장 등으로 탑승객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이 용이한 부분이다 또 4열 더블 폴딩이 적용돼 충분한 적재 공간이 확보되는 것 역시 아웃도어와 다인승 탑승에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코란도 투리스모의 경우 2,3,4열을 모두 접을 경우 최대 3,240리터의 놀라운 적재공간이 확보되고 2,3열의 경우 폴딩 시 회의테이블로 변신가능하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의 파워트레인은 유로6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22리터 e-XDi220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178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발휘한다 여기에 메르세데스-벤츠의 7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4WD 기준 복합 10

1km/l이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평소 후륜구동을 기본으로 출발 또는 가속 시 후륜의 높은 접지력을 바탕으로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고 동급에서 유일하게 전자식 4WD 시스템을 탑재해 눈길과 빗길 등의 상황에서 안정적인 주행성능이 매력이다 2018년형 코란도 투리스모(9인승/11인승)의 가격은 2,838만~5,220만 원이다

쌍용차 2018 코란도 투리스모, 뭐가 바뀌었나?

쌍용차 2018 코란도 투리스모, 뭐가 바뀌었나? 쌍용자동차가 3일 서울 성동구 레이어57에서 SUV 스타일을 강화하고 상품성을 높인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행사를 개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출시 행사장인 레이어57에는 Happy Travel with Korando(코란도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행)를 주제로 코란도 브랜드-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C-모델들을 다양한 구성을 통해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아래의 5가지 콘셉트에 따라 전시했다

새하얀 설원과 아틀란틱 블루 컬러의 조화를 통해 역동성을 느낄 수 있게 한 Dynamic Tourist 코란도 투리스모를 타고 아홉 명이 함께 여행하는 즐거움을 ‘g, go, good’ 카툰으로 표현한 Funny Nine 설원 위에서 함께 즐기는 행복감을 아트 월로 표현한 Happy Gathering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유를 즐기는 Adventurous Hobby 캐러밴과 조합을 통해 견인력과 SUV 스타일을 뽐내는 No

1 Tow Car 2018 코란도 투리스모에서 가장 큰 변화가 이루어진 전면 디자인은 대형 모델에 걸맞은 존재감을 확보했다 후드의 캐릭터라인을 통해 입체감을 부여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은 사이즈를 확대하고 더욱 와이드한 형상으로 바뀌었다 LED 주간주행등을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크롬라인과 연결시킴으로써 더욱 일체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해 냈다 라디에이터 그릴 각 라인에 개별적으로 입체감을 부여하였으며 포지셔닝 램프와 주간주행등이 통합된 LED 램프가 강렬한 전면부 인상을 완성하였다

신규 외장컬러인 아틀란틱 블루 컬러를 선택할 수 있고, 새롭게 적용된 숄더윙 라인의 프런트 범퍼와 와이드&슬림 안개등으로 다이내믹한 SUV 스타일을 표현하였다 18인치 휠이 최초로 신규 적용(기존 17인치)되어 측면 디자인에 엣지를 더했다 모델에 따라 스포티한 디자인의 다이아몬드커팅휠과 세련된 감각의 스퍼터링휠 두 가지 사양으로 운영된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전방 장애물 감지 센서가 신규 적용되어 주차 편의성을 높였으며, 스마트기기 연결성과 활용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줄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이 신규 적용됐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Wi-Fi를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모든 App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다

라디오 주파수 자동 변경, 라디오 실시간 음원 저장 기능과 음성인식기능으로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ETCS(하이패스) & ECM 룸미러를 전 트림 기본 적용하였다 경쟁 모델 중 유일한 4WD 시스템으로 오프로드는 물론 눈빗길 주행에서 비교할 수 없는 안전성을 자랑한다 연간 자동차세 6만 5천원(11인승 모델 기준)으로 경제성이 탁월하며,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전 모델 공통)함으로써 교통 정체에서 해방될 수 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9인승 및 11인승 모델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일반 모델 ▲KX 2,838만원(11인승 전용) ▲TX 3,041~3,076만원(11~9인승) ▲RX 3,524만원(공통) ▲Outdoor Edition 3,249만원(9인승 전용), 전고를 확대한 고급모델 샤토(Château)는 ▲하이루프 4,036~4,069만원(11~9인승) ▲하이리무진 5,220만원(9인승 전용)으로, 경쟁모델과 비교해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갖췄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年 1만2천대 판매 자신”..카니발에 ‘도전장’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年 1만2천대 판매 자신”카니발에 ‘도전장’ 쌍용차가 5년 만에 페이스리프트된 코란도 투리스모를 통해 미니밴 시장에서 입지 확대에 나선다 쌍용자동차는 3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레이어57에서 코란도 브랜드 데이를 개최하고 2018 코란도 투리스모를 공식 출시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지난 2013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부분 변경된 모델로, 미니밴의 실용성과 SUV 스타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석우 쌍용차 마케팅팀 팀장은 “최근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는 다용도성을 크게 강조하는 추세로, MPV의 용도성과 SUV의 외관을 결합한 것이 트렌드”라며 “이에 따라 코란도 투리스모에는 SUV다운 디자인을 크게 부각시켰다”고 말했다 가장 큰 변화는 전면부에서 이뤄졌다

후드의 캐릭터라인을 통해 입체감을 부여하고 더욱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로 웅장함을 표현했다 여기에 LED 주간주행등을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크롬라인과 연결시켜 일체감 있는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마다 부여된 개별적인 입체감으로 강렬한 인상을 선보인다 외장 컬러에는 아틀란틱 블루가 신규 추가됐다 이 외에도 새롭게 적용된 숄더윙 라인의 프론트 범퍼와 와이드&슬림 안개등으로 SUV 스타일을 강조하는 한편, 18인치 휠이 최초로 신규 적용됐다 코란도 투리스모에는 경쟁 모델인 기아차 카니발에 적용된 슬라이딩 도어가 아닌 스윙도어가 채택됐다

이에 대해 이 팀장은 “스윙도어가 슬라이딩 도어 대비 더 안전하다”며 “승하차시 자전거 및 오토바이 운전자가 더욱 잘 감지할 수 있어 추돌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편의 사양도 보강됐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에는 전방 장애물 감지 센서,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라디오 주파수 자동 변경과 라디오 실시간 음원 저장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또 하이패스 및 ECM 룸미러는 전 트림에서 기본 제공된다 특히, 쌍용차는 경쟁 모델 중 유일하게 4WD 시스템이 적용된다고 강조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에 적용된 전자식 4WD 시스템은 눈·빗길, 험로에서도 안정감 있게 주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2 2ℓ e-XDi220 LET 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의 E-Tronic 7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 최고 출력은 178마력, 최대 토크는 40 8kgm를 발휘하며, 복합 연비는 2WD 기준 10 6km/ℓ, 4WD 기준은 10

1km/ℓ를 기록한다 서스펜션은 전륜 더블위시본과 후륜 독립현가 멀티링크 방식을 채택했다 이 팀장은 “코란도 투리스모의 베이스 모델은 체어맨”이라며 “코란도 투리스모의 사양이 경쟁 모델 대비 부족할 수 있다고 느낄 수는 있지만 승차감은 최고라고 자신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경제성은 강점으로 꼽히는데, 코란도 투리스모는 11인승 기준 연간 자동차세가 6만5000원에 불과하며,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다 쌍용차는 올해 2018 코란도 투리스모를 월 1000대, 연간 1만2000대 수준을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작년 한 해 동안 총 3746대가 판매됐고 지난 2016년의 경우 5310대의 실적을 기록했다 경쟁 모델로 지목되는 기아차 카니발은 미니밴 시장에서 절대 강자로 꼽힌다 카니발의 경우, 작년 총 6만8386대가 판매됐으며, 지난 2016년에는 6만5927대 수준을 기록, 코란도 투리스모 대비 압도적인 판매량을 내고 있다 이 팀장은 “코란도 투리스모의 경우 그 동안 홍보나 마케팅 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시승행사 등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상품성을 적극적으로 알린다면 판매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9인승 및 11인승 모델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일반 모델 ▲KX 2838만원(11인승 전용) ▲TX 3041만~3076만원(11~9인승) ▲RX 3524만원(공통) ▲Outdoor Edition 3249만원(9인승 전용), 전고를 확대한 고급모델 샤토(Château)는 ▲하이루프 4036만~4069만원(11~9인승) ▲하이리무진 5220만원(9인승 전용)이다

쌍용차, 신형 렉스턴 W ·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유로6 적용

쌍용차, 신형 렉스턴 W ·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유로6 적용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유로6 기준을 만족하고 상품성을 높인 렉스턴 W와 코란도 투리스모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New Power 렉스턴 W와 New Power 코란도 투리스모에는 e-XDi220 LET 22 디젤 엔진과 벤츠 7단 자동변속기가 조합을 이룬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적용됐다 신규 적용된 변속기는 메르세데스-벤츠에 적용되며, 빠르고 정확한 변속과 고급스러운 주행품질로 명성이 높다 뉴 파워트레인을 통해 진정한 Recreation Basecamp로 거듭난 코란도 투리스모와 국내 프레임 방식 SUV 중 유일하게 유로6 파워트레인으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렉스턴 W는 쌍용차 고유의 4WD 기술과 어우러져 더욱 강력해진 주행성능을 제공함으로써 오프로드를 비롯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엄격한 유로6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LET 2 2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78마력(14 8%↑) ▲최대토크 40 8kg·m(11 2%↑)로 기존 모델에 비해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LET(Low-End Torque) 콘셉트에 기반해 개발함으로써 1400~2800rpm의 광대역 최대토크 구간을 실현하여 출발 및 추월가속성능이 우수하다

특히 벤츠 7단 자동변속기를 국내 RV 모델 최초로 적용함으로써 최적화된 변속품질을 구현하고 NVH(진동 및 소음)를 최소화하였으며, 코란도 투리스모는 서스펜션 튜닝을 통해 승차감을 개선했다 각 모델의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렉스턴 W 120km/ℓ, 코란도 투리스모 116km/ℓ(각각 2WD A/T)이다 두 모델 모두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정전식 터치 방식의 7인치 컬러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저속 주행 및 주차 시 안전성을 높여 주는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를 신규 적용하여 편의성과 안전성이 향상됐다 내외관 디테일 변화와 다양한 편의사양 추가로 상품성을 높였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라디에이터그릴에 크롬을 확대 적용하고 와이드한 비례의 디자인으로 변경하여 다이내믹한 SUV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새로운 우드그레인 패턴으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1열에 USB 충전기, 2열에 USB 단자 및 12V 파워아웃렛을 추가 적용하여 모바일 기기 등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4WD 모델(9인승)에는 새롭게 디자인한 전용 17인치 스퍼터링휠이 적용된다 렉스턴 W는 전방 LED 안개등을 적용해 전면에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하고 전방 시인성을 높였으며, 실내에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신규 우드그레인 패턴을 적용했다 새로운 파워트레인과 더욱 뛰어난 상품성으로 거듭난 렉스턴 W의 판매가격은 2818~3876만원이며, 코란도 투리스모는 ▲9인승 2899~3354만원 ▲11인승 2866~3329만원이다 한편, 쌍용차는 벤츠 7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한 유로6 모델 출시를 기념해 ‘행운의 7단 미션((Mission)을 찾아라’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신차 알리기에 나선다

10월 말까지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행운복권을 지급하고, 행운의 숫자 ‘7’을 찾는 고객들에게 ▲해외여행권(300만원, 1명) ▲체지방 분석기(10명) ▲피트니스 밴드(20명) ▲주유권(5만원, 3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0일 이뤄지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2017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가격 및 성능 연비

2017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가격 및 성능 연비 2017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가격 및 성능 연비 쌍용자동차에서 인기 차종인 티볼리에 가려져서 코란도 투리스모 신형 모델은 큰 빛을 보지 못하는 것 같아요 2017 신형 코란도 투리스모 차량도 잘 알아보면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고 투리스모 오너들은 기아차의 카니발 보다 승차감과 정숙성이 좋다는 평가를 해요

쌍용자동차의 코란도는 국내 최장수 자동차은 모델이에요 장수하는 자동차인 코란도에 이탈리아어로 여행이라는 투리스모를 붙여서 코란도 투리스모라는 자동차 이름을 만들어 줬어요 이름 답게 국내에서 캠핑이나 여행을 갈때 코란도 투리스모가 적합하지요 2017 코란도 투리스모의 차량의 크기는 전장 5130mm, 전폭 1915mm, 전고 1850mm, 휠베이스 3000mm의 크기로 미니밴 시장에서 기아자동차의 카니발과 경쟁을 하고 있는 모델이에요 코란도 투리스모의 새로운 디자인은 전면부와 후면부 SUS 스키드 플레이트와 투톤 포그램프 몰딩을 적용해서 디테일한 스타일 변경을 했어요

전면부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유광 블랙 컬러와 3선에 크롬을 적용하여 모던함과 고급스러움을 중대화했어요 하지만, 기존에 있었던 올드한 느낌도 가지고 있어요 물론 디자인에는 호불호가 많이 있기 마련이에요 2017 코란도 투리스모의 실내 인테리어는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한 풀마플렉스 구조의 스프링을 적용해 탑승자 체중을 고르게 하여 장시간 운전해도 피로하지 않는 듀얼 플렉스 시트를 적용하였고, 대시보드와 도어트림 등에 블랙 소재의 인테리어를 새롭게 적용하여 현대적이고 세련된 실내 이미지를 만들어 줬어요 또한 바람의 세기를 3단으로 조절할 수 있는 운전석과 동승석 통풍시트를 적용하여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어요

큰 차량의 크기로 인해서 수납공간이 많이 있어요 넓은 공간을 활용하여 캠핑카나 패밀리카로 적합한 모델이에요 2017 코란도 투리스모의 성능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투리스모의 파워트레인은 22리터 4기통 디젤 엔진을 사용하고 피크타임 사륜구동을 사용하고 있어요

최고출력 178마력 / 최대토크 408kgm로 모든 모델이 동일하네요 복합연비 103~10

6km/l의 연비효율을 보이고 있네요 투리스모는 9인승의 경우 6명이 차에 탑승할 수 있기 때문에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어요 코란도 투리스모의 가격은 3010만원~5054만원으로 책정이 되었어요 TX모델은 3010~3045만원 / 아웃도어 에디션 모델은 3365만원 / RX모델은 3480~3505만원 / Chateau모델은 3835~5054만원으로 책정이 되었어요 코란도 투리스모는 연식이 변경되면서 더욱 남성적이고 편의성이 강화된 매력있는 대형차량으로 변신을 했는데요

가족을 위한 자동차나 캠핑이나 야외활동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코란도 투리스모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MLV도 리무진,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출시

MLV도 리무진,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출시 쌍용차가 하이루프를 적용,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상품성을 강화한 MLV 리무진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를 출시했다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는 하이루프로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하는 한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각종 고급 편의사양을 적용해 비즈니스, 의전, 장거리 여행 등 다양한 목적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모델이다

국내 리무진 중 유일하게 4WD(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춰 아웃도어 활동 및 레저에도 적합한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의 하이루프는 공기역학적으로 디자인하여 리무진이 갖는 공간활용성은 살리면서도 최대한 낮고 안정된 느낌을 갖도록 했다 차량 전·후방에는 스키드 플레이트, 측면에는 사이드실을 장착해 기능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향상시켰고 최고급 17인치 스퍼터링휠을 적용해 세련된 외관미를 완성했다 윈드쉴드와 1열은 솔라컨트롤 글래스, 2열과 쿼터글래스에는 프라이버시 글래스가 적용됐고 2열과 쿼터&테일게이트 글래스에는 고급스러운 난연 소재 커튼을 부착해 안전성과 자외선 차단, 탑승객의 프라이버시 등을 보장한다 내부에는 럭셔리 스웨이드 트림과 무드 라이트로 인테리어의 고급감을 살렸고 국내에서 가장 큰 1920*1080 해상도의 22인치 대화면 LED 모니터와 국내 리무진 중 유일한 640W급 독립형 고출력 앰프와 JVC DVD플레이어, 10스피커(JBL 4스피커 포함)를 적용, 실내 어디에서든 풍부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음료수, 화장품 보관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냉온장고, 오디오와 조명을 비롯한 각종 기능을 조종할 수 있는 컨트롤 스위치 패널, HDMI 및 USB 포트가 내장된 디럭스 센터콘솔은 2열 승객의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가 됐다

노트북과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각종 모바일 기기와 연계하여 더욱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테일게이트를 열고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원목 행거는 많은 양의 옷을 수납할 수 있도록 가로형으로 부착됐다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의 가격은 4690만원이며, 17일부터 전국 쌍용차 영업소에서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쌍용차, 2017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가격은 3010만~3505만원【24/7 카】

쌍용차, 2017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가격은 3010만~3505만원 쌍용자동차는 지난 2월 코란도 투리스모 전 모델 4WD를 기본 적용한 데 이어 인테리어를 대폭 변경하고 상품성을 높인 2017 코란도 투리스모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7 코란도 투리스모는 안락함을 대폭 향상시킨 시트는 물론 대시보드와 도어트림을 비롯한 블랙 인테리어를 신규 적용했다 이를 통해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더불어 경쟁모델과 차별화되는 SUV 스타일을 더욱 강화 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패드와 재봉선까지 완전히 신규 디자인한 듀얼플렉스(Dual Flex) 시트는 풀마플렉스(Pullmaflex) 구조의 스프링을 적용, 탑승자의 체중이 고르게 분산되어 장시간 운전시에도 피로하지 않으며 시트의 형상을 오랫동안 유지해 준다 이는 인간공학디자인상을 수상한 티볼리의 시트와 같은 구조로, 이러한 기술을 시트 쿠션까지 확대 적용하여 더욱 편안한 이동을 보장한다

등받이와 볼스터(bolster)의 경도(hardness)에 차이를 두어 푹신하면서도 견고하게 탑승객의 몸을 지지해 주며, 시트의 폭과 길이, 높이 등을 증대하여 안락감을 향상시켰다 통기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입체 프린트 기법인 지오닉(Geonic) 패턴의 인조가죽시트도 새롭게 선보였다 헤드레스트는 스타일과 안락함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도록 새로 디자인했으며, 2열 암레스트의 길이 역시 61mm 늘려 기능성이 향상됐다 2017 코란도 투리스모는 ▲새로운 디자인의 전/후면 SUS 스키드플레이트 ▲투톤포그램프몰딩을 적용하여 외관 스타일 또한 향상되었다 바람의 세기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운전석&동승석 통풍시트를 동급 최초로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여 쾌적함을 더욱 높였다

경쟁 모델 중 유일하게 4WD 시스템을 기본 적용해 오프로드는 물론 눈빗길 주행에서 비교할 수 없는 안전성을 자랑하며, 경쟁 모델에서 찾아 보기 힘든 스포티한 아이템을 신규 적용하고 다양한 편의사양을 채택함으로써 동급 최강의 레저 활용성을 제공한다 모던한 지오닉블랙 인테리어와 새로운 스타일, 뛰어난 상품성으로 거듭난 2017 코란도 투리스모는 전천후 아웃도어 활용성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2017 코란도 투리스모의 판매가격은 ▲TX 3010~3045만원 ▲RX 3480~3505만원(이상 11~9인승) ▲Outdoor Edition 3365만원(9인승 전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