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볼리로 1,000km 주행이 가능할까? 직접 테스트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로턴입니다 드디어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신 티볼리LPG 튜닝시스템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많은 분들께서 연비는 어떠냐, 출력은 어떠냐 이런 문의들이 많으신데 그래서 오늘 준비한 영상은 티볼리LPG 연비편입니다 한번 충전으로 1,000km 주행이 가능하다!? 사실 이건 가솔린과 LPG를 가득 채웠을때 두 연료를 모두 사용해서 1,000km가 가능하다는 그런 의미인데요 제가 직접 1,000km를 주행하면서 이게 사실인지 한번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아무래도 너무 많은 주행거리기때문에 저희 팀장님께서 동행하셔서 잔소리를

그럼 LPG충전소와 주요소를 먼저 들려서 충전과 주유를 두 연료를 가득 채우고 나서 출발을 하겠습니다

티볼리로 재미본 쌍용차, 파리모터쇼서 렉스턴W 후속 콘셉트카 선보인다

티볼리로 재미본 쌍용차, 파리모터쇼서 렉스턴W 후속 콘셉트카 선보인다 쌍용자동차의 부활을 알린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가 선전하는 가운데, 그 인기를 이을 렉스턴W의 후속 모델(프로젝트명 Y400)이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쌍용차는 12일 렉스턴 후속 모델의 이미지를 공개하고, 9월 29일(현지기준)부터 시작하는 프랑스 파리모터쇼에서 Y400의 양산형 콘셉트카 ‘LIV-2’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티볼리로 국내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시장을 휩쓴 쌍용차는, 소형부터 대형에 이르는 SUV ‘풀라인업’을 구축하기 위해 2021년까지 6개의 SUV를 출시할 예정이다 우선, 내년에는 렉스턴W 후속 모델 Y400과 코란도 스포츠 후속모델 Q200 숏바디를, 2018년에는 Q200 롱바디 모델을 각각 출시한다 이후, 코란도C 후속모델인 C300과, 북미시장 공략을 위한 XAVL을, 그리고 코란도 투리스모 미니밴 후속 모델인 A200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전망이다 특히 쌍용차 XAV는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콘셉트카로 티볼리와 플랫폼(차체)을 공유하는 모델이다 XAV의 롱바디 모델로 추측되는 XAVL은, 유럽을 타겟으로 했던 티볼리와 달리 북미 전략형 모델로 2020년 상반기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카조선 김보현 / 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