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2월 내수 8106대 판매..티볼리 판매 견인

쌍용차, 2월 내수 8106대 판매티볼리 판매 견인 쌍용차가 내수와 수출 포함 총 1만816대를 판매해 올해 들어 2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월 내수 8106대, 수출 2710대를 포함 총 1만816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내수판매는 티볼리 브랜드가 전년 동월 대비 42 3%나 증가하는 등 판매증가세가 확대되면서 2004년 2월(8660대)이후 최대인 8106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16 1%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티볼리 브랜드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내수에서 2월 판매로는 13년 만의 최대실적을 기록한 데 힘입어 전체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2 3% 증가하면서 올해 들어 2달 연속 증가세를 기록한 것이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티볼리 브랜드의 판매가 지속되며 내수 판매 증가세가 확대되고있다”며 “올해 대형 프리미엄 SUV인 Y400 등 신차출시와 기존 모델의 상품성 개선을 통해 판매물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쌍용차, 10월 1만3728대 판매..티볼리 브랜드 실적 견인

쌍용차, 10월 1만3728대 판매티볼리 브랜드 실적 견인 쌍용자동차는 지난 10월 내수 9450대, 수출 4278대를 포함 총 1만372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 10월 실적은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 영향으로 올해 최대 판매를 기록했던 지난 6월(1만4167대) 이후 5개월 만에 1만3000대 판매를 넘어선 최대 실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2 8% 증가한 것이다 특히, 티볼리 브랜드의 글로벌 판매가 이미 지난해 연간 판매(6만3693대)를 넘어선 6만8618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5 8% 증가한 것에 힘 입어 전년 누계 대비 전체 판매도 7% 증가했다

쌍용차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내수 판매도 티볼리 브랜드 판매가 5400대 수준으로 회복되면서 지난 6월(9750대)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9000대를 넘어선 9450대를 기록하며 올해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 7월 이후 4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는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소폭 감소한 실적이지만 전월 대비로는 18%나 증가한 것은 물론, 전년 누계 대비로도 5 2% 증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수출 역시 티볼리 브랜드가 전년 동월 대비 36% 증가한 데 힘입어 수출 전체로는 전년 동월 대비 27 7%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전년 누계 대비로도 10

7%의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무엇보다 티볼리 브랜드 수출 물량 증가로 전년 동월 대비 20% 이상 증가한 유럽지역을 포함해 이란 등 신흥 시장의 판매도 전년 대비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쌍용차는 지난 9월 코란도 C 를 시작으로 10월에는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를 선적하며 지난 2015년 1월 이후 중단됐던 러시아 지역으로의 수출을 일부 재개 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티볼리 브랜드 등 상품성 개선 모델의 판매 증가세로 내수판매가 4개월 연속 증가하는 등 지난 6월 이후 최대판매 실적을 기록했다”며 “이러한 판매 증가세를 통해 4분기 최대 분기판매 실적으로 올해 판매목표를 달성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쌍용차, 3월 내수 9229대 판매..티볼리 5000대 돌파

쌍용차, 3월 내수 9229대 판매티볼리 5000대 돌파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쌍용자동차가 내수 시장에서 9229대 판매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쌍용차는 지난 3월 내수 9229대, 수출 3763대를 포함 총 1만2992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티볼리 판매 상승세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며, 전년 동월 대비 0 1% 감소한 실적이라는 게 쌍용차 측의 설명이다 티볼리 브랜드 판매는 주춤했던 지난달과 달리 다시 5000대 판매를 돌파하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1

8%, 누계로는 7 6% 증가하는 등 판매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 [사진] 티볼리 에어 수출은 글로벌 시장의 침체가 계속되며 전년 동월 대비 4 5% 감소세를 기록했으나, 전월 대비 38

9% 증가하며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분기 누적 내수 2만4350대, 수출 9878대를 포함 총 3만4228대를 판매해 1분기 실적으로는 2014년 1분기 (3만6671대) 이후 3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내수는 티볼리 브랜드가 전년 대비 235%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며 2004년 1분기(2만6076대) 이후 13년 만에 1분기 최대를 기록했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티볼리 브랜드의 꾸준한 상승세로 판매실적이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며 “G4 렉스턴 출시를 계기로 티볼리와 함께 소형부터 중대형을 아우르는 SUV라인업 강화를 통해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