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콘셉트카 C200 내년부터 판매”[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콘셉트카 C200 내년부터 판매” 쌍용차가 자사 역사상 최초로 모노코크 보디를 적용한 SUV, ‘C200’ 콘셉트카를 선보인다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는 내달 열리는 파리모터쇼에서 도시형 스포츠유틸리티자동차(SUV), C200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C200은 전륜 구동 방식의 플랫폼 모델로서 쌍용자동차의 중장기적 라인업 강화 전략에 있어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모델이다 또 C200은 새롭게 개발한 20리터급 디젤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해 최고출력 175마력을 내고 최첨단 지능형 상시 4륜구동 기술을 적용해 주행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리터급 디젤 엔진은 유럽의 환경 규제인 유로5와 이산화탄소 배출 허용 기준을 충족시키는 친환경 엔진으로 성능면에서도 최고 수준을 강조했다 쌍용자동차의 홍보담당 이교현 상무는 “쌍용차의 스포츠유틸리티자동차는 그동안 프레임 보디를 적용했지만 이번 C200 모델은 모노코크 보디 형식을 적용했다”라고 말했다 또 이 상무는 “쌍용차는 향후 프레임 보디와 모노코크 보디 모두 사용하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C200은 내년 하반기에 국내에 출시할 예정”임을 전했다

쌍용자동차는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C200을 비롯해 ▲렉스턴II ▲카이런 ▲액티언 ▲액티언 스포츠 ▲로디우스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쌍용차, 3월 내수 9243대 판매..렉스턴 스포츠 3천대 판매 ‘파란’ [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3월 내수 9243대 판매렉스턴 스포츠 3천대 판매 ‘파란’ [사진]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내수 9243대, 수출 2126대를 포함해 총 1만136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전체 실적은 전년 동월 대비 125% 감소한 것으로,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 신차 효과에도 불구하고 수출 물량 축소 영향으로 판매가 줄었다고 설명했다 내수 판매는 렉스턴 스포츠와 G4 렉스턴 등 렉스턴 브랜드 판매 증대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0

2% 증가했다 특히, 렉스턴 스포츠는 3000대 판매를 돌파하며 2004년 무쏘 스포츠가 3180대를 기록한 이후 쌍용차 동일 차급 기준으로 월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판매 성장세를 주도했다 렉스턴 스포츠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2만대가 넘는 누적 계약 대수를 달성했다 쌍용차는 이달부터 렉스턴 스포츠가 생산되는 조립 3라인의 주간연속 2교대 전환 등 근무형태 변경을 통해 생산물량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사진]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신규 라인업 투입을 준비하고 있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3 5% 감소했으나, 지난 달부터 렉스턴 스포츠의 선적을 일부 시작하며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실적 역시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전했다 쌍용차는 G4 렉스턴을 유럽 시장에 선보인 이후 작년 말부터 중남미와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등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렉스턴 스포츠 역시 지난 3월 2018 제네바모터쇼에 첫 선을 보이며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는 “티볼리에 이어 렉스턴 브랜드 역시 시장을 주도하며 내수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며 “주간연속 2교대 시행에 따른 렉스턴 스포츠 생산 물량 증대로 적체물량을 적극 해소하며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돌풍, 1월에만 8,755대 판매 기염[24/7 카]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돌풍, 1월에만 8,755대 판매 기염 쌍용자동차가 지난 1월 내수 7,675대, 수출 2,530대를 포함 총 1만20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지난 1월이 중요한 실적으로 남는 이유는 렉스턴 스포츠의 돌풍 때문이다

렉스턴 스포츠는 1월 기준 8,755대를 판매하며 14년 만에 쌍용차 월간 기준 최대 실적을 냈다 렉스턴 스포츠는 내수판매 시작일 9일부터 계약대수만 9천대를 넘어서는 등 초반 돌풍을 무섭게 이어가고 있다 덕분에 쌍용차 내수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94% 증가하며 르노삼성의 내수판매량을 훌쩍 뛰어넘었을 뿐 아니라 한국GM의 턱밑까지 바짝 추격하고 있는 상황이다 쌍용자동차는 G4 렉스턴 출시를 계기로 지난해 말부터 서유럽에 이어 불가리아, 헝거리 등 동유럽과 페루, 칠레 등 중남미뿐만 아니라 뉴질랜드, 베트남 등 오세아니아 및 동남아시아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여기에 렉스턴 스포츠의 글로벌 론칭 역시 예정된 만큼 상황을 낙관할 수 있는 여지를 남기고 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렉스턴 스포츠 계약이 9천여 대를 넘어서는 등 출시 초반 돌풍을 일으키며 ‘제2의 티볼리 신화’를 만들고 있다”며 “티볼리와 렉스턴 브랜드를 통해 내수시장의 성장세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판매확대도 함께 이뤄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쌍용차, 2018년 총 14만3천309대 판매.12월 1만4천465대 판매

2018 년 한 해동 안 내와 출품 총액 14 만 3 천 309 대 2 판 젂년 누계 대비 0

3 %의 분실 기록이다 SUV 티볼리 판매가 주춤했다 티볼리는 전년 대비 206 % 하락했다 4 만 3 천 997 대 83

4 % 4 만 2 천 21 달러 매도 렉스턴 스포츠는 국내에서 4 만 2 천 달러가 넘는 파운드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03 년 (12 만 9 천 78 대) 이후 15 년 만에 실적 쌍용차의 2018 년 총 내수 판매 대수는 10 만 9 천 140 달 전년 대비 23 % 올랐다

전 시장 대비 77 % 3 만 4 천 169 대를 기록했다 지난 11 월 인도 시장을 공식 발표했다 G4 렉스턴 (G4)이 잡지의 프리미엄은 렉스턴 스포츠 라인업과 경쟁 관계에있다 쌍용차의 12 월 매출 보고서는 최대 브랜드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전 세계 시장에서 최대 수출을 기록하고있다

전년 동월 대비 18 % 증가한 1 천 4 백 465 대 기록했다 만년 룰 때의 이미지는 둘 다 똑같은 모습을 보입니다 부도의 폐허가 끝날 때마다 쌍무용 유가가 갱신 될 수 있습니다 예전에 무너 지

기아차를 죽이려 고 자살 할 때, 이제는 쌍용차를 타고 하드 캐롤하고 차를 타지 마세요 한국 자동차 산업 협회 (GM), 한국 자동차 산업 연구원 (KAIST) 티볼리의 성공도 아니다 픽업 트럭은 국내에서 픽업 트럭을 착륙 시키려고합니다 무소속으로에 걸린 스턴렛 스포츠가 국내 국내 서 승승장구 독용차 3 위 입다에 공상을 세우고 싼 것, 쏘렌토, 차가운 자동차는 더 이상 소리가 나지 않고, 차를 타고 다니며 차를 타고 다니십시오

이 렉스 스포츠입니다 누적 판매량 4 만대 돌파 렉스트 스포츠는 11 월 4106 일에 총 37,764 대입니다 월 평균 3400 대다수 판매량은 2 천대 수준의 차이를 낳고 보이지 않게 기록을 남긴다 12 월 판매량 차이로 쌍용차 매출액 TOP 순위는가 좋습니다 12 월 매출액과 그 이상의 해상 판매 4 만대 돌파가 확인되었습니다

내륙 국가 픽업 트럭 모델 만 4 천원 판매량을 돌파 스턴 스포츠 스포츠의 행복한 liberless market 요즘의 트럭과 같은 로고는 트럭에 달려 있습니다 ∙ ∙ ∙ ∙ ∙ ∙ ∙ ∙ ∙ ∙ ∙∙∙∙∙∙∙∙∙∙∙∙∙∙∙∙∙∙∙∙∙∙∙∙∙∙∙∙∙∙∙∙∙∙∙∙∙∙∙∙∙∙∙∙∙∙∙∙∙∙∙∙∙∙∙∙∙∙∙∙∙∙∙∙∙∙∙∙∙∙∙∙∙∙∙∙∙∙∙∙∙∙∙∙∙∙∙∙∙∙∙∙∙∙∙∙∙∙∙∙∙∙∙∙∙∙∙∙∙∙∙∙∙∙∙∙∙∙∙∙∙∙∙∙∙∙∙ 쌍용차의 틈새 시장 전략이 수 먹기 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피곤한 혈전을 막고 피치 시장이 평화 롭기 만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소비자가 픽업 트럭을 생각하면 경쟁은 불가능합니다

그날 그날의 수입차 직구로 포드를 선택하십시오 똑똑한 싫어 이상한 덩어리가 손 손 집 현대 기아 입장에 정말 배 아픈 광경이 아닐지도 모른다 한국 GM에서 미국으로 가서 계획을 세우고 그 사실을 증명하면 그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정직한 픽업을하고, 멸종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지금 당장 혼잣말을 할 때도 계속 누울 수 있습니다

쉐 보레 암 라트 사막 Å' Å 'Å 이제는 트럭을 꽂아서 트럭을 꽂아 라 국내에서는 더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준비를하고 있습니다 내년 펑크 스포츠 모델을 쓰지 마 좀 더 긴 차의 롱바디 모델을 미국으로 향하게하면 픽업을하는 중이다 롱바디 모델 칸 (Khan)은 차별화 된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적재량 400kg에서 650kg까지 적습니다 그 선택의 폭은 다음과 같습니다 추후 출시를해라 지금의 픽업 트럭의 호황을 혼용 할 수 있습니다 금붕어는 금자탑

현대의 기아차에서 그 달 밤에 만기가 된 이미지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내년에는 렉트로 스포츠의 일방적 인 인디애나가 흥미 진진한 그림을 그려 낸다 rino 진진한 픽업 트럭 시장 현대 기아대는 하나도 없기 때문에 한국인은 한마디로 조공을 펼치기 시작합니다 미국 정찰과 한국 픽업 트럭의 한 판 승부도 쫓기 그리고 여기에 더 바란 모양의 면도기 전극 시장의 규모가 커질 수 있습니다

이 항공기는 미국, 일본, 한국의 비행기 운행을 도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픽업 트럭의 강점 포드가 중형 픽업 레인저를 쓰면 온대 정말 참을 것 같다 레인저는 외형 적으로는 차내에서는 불가능합니다 국내 경쟁을 할 때마다 더 많은 돈을 벌어 들일 수 있습니다

쌍용차, 티볼리 앞세워 14년 만에 15만대 판매 달성[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티볼리 앞세워 14년 만에 15만대 판매 달성 쌍용차가 14년 만에 15만대 판매를 달성했다 2일 쌍용자동차는 지난 12월 총 1만6705대를 판매, 전년 동월 대비 10

5%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쌍용차가 작년 기록한 연간 판매량은 15만5844대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 특히, 쌍용차는 지난 2002년 기록한 16만10대 이후 14년 만에 15만대를 돌파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쌍용차는 작년 내수 시장에서 10만3554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3

9% 증가한 실적을 거뒀으며, 전체 수출 실적은 전년 대비 15 9% 증가한 5만2290대로 나타났다 쌍용차의 이러한 성장세는 티볼리 브랜드가 있기에 가능했다 쌍용차 티볼리 브랜드는 지난달에만 글로벌 시장에서 9000대 이상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티볼리 브랜드는 작년 내수 시장에서 5만6935대, 수출대수는 2만8886대를 기록, 총 8만5821대가 판매되며 전년 대비 34

7% 증가했다 티볼리 브랜드는 지난 2015년 1월 출시 이후 23개월 만인 지난달 20일 쌍용차 역대 최단 기간 단일 차종 10만대 판매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2년 연속 소형 SUV 시장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한 쌍용차 티볼리는 경쟁 모델 중에선 유일하게 4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돼 차별성을 더했으며,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통해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것도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 밖에도 고급차에서 주로 만나볼 수 있었던 듀얼 풀오토 에어컨 등 다양한 편의 사양으로 경쟁력을 강화했다 한편,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올해 티볼리 브랜드의 성장에 따른 판매 증가세로 연간 판매가 15만대를 돌파하며 14년만에 최대실적을 기록했다”며 “내년에도 소형 SUV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티볼리 브랜드와 함께 새로운 대형 프리미엄 SUV의 성공적인 출시를 통해 SUV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4월 내수 8124대 판매..렉스턴 스포츠 판매 견인[24/7 카]

쌍용차, 4월 내수 8124대 판매렉스턴 스포츠 판매 견인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내수 8124대, 수출 2806대 등 총 1만930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렉스턴 스포츠 신차효과에 따른 내수 계약 증가 및 수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신차 공급 적체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13% 감소한 것이다 이달 초 시작된 주간 연속 2교대 시행에 따른 렉스턴 스포츠 생산 물량 확대는 2주간의 생산 안정화 기간을 갖는 등 생산효율을 높이고 있는 만큼 본격적인 공급 확대는 이달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내수는 G4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468

6%, 51 4% 증가하는 등 렉스턴 브랜드의 판매호조에도 불구하고 신차 공급 한계로 전년 동월 대비 2 7%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 그간 20%가 넘는 감소세를 보였던 수출은 렉스턴 스포츠 선적이 시작되면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전년 동월 대비 3% 증가하는 회복세를 나타냈다 쌍용차는 현재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 등 신차 이 외에 기존 차량에 대한 다각적인 내수 판매 활성화 전략 추진은 물론, G4 렉스턴에 이은 렉스턴 스포츠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판매 물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는 “내수 시장에서의 렉스턴 스포츠 신차 효과와 함께 수출 역시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렉스턴 스포츠 적체 물량 해소는 물론 판매 활성화 전략과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판매를 더욱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쌍용차 티볼리, 내수 판매 10만대 달성..최단 기록 갱신[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티볼리, 내수 판매 10만대 달성최단 기록 갱신 쌍용차 티볼리가 내수 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 20일 쌍용자동차는 티볼리 브랜드가 내수 10만대 판매를 달성했다고 밝히며, 지난 19일에는 10만번째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특히 작년에 출시된 티볼리와 지난 3월 출시된 티볼리 에어 등 티볼리 브랜드는 23개월만에 10만대 판매를 돌파했으며, 이는 쌍용차 모델 중 최단 기간에 이뤄낸 성과다 지난달 말 기준 티볼리의 판매실적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289%의 성장폭을 기록했으며, 소형SUV 시장은 티볼리 출시 이후 3배 가량으로 크게 확대됐다

이에 따라 티볼리는 렉스턴이 지난 2001년 9월부터 2004년 1월까지 약 28개월만에 세운 기록을 5개월 가량 단축하며 최단기간인 23개월 만에 10만대 판매를 달성했다 티볼리 브랜드에 힘입어 쌍용차는 올해 3분기 기준 7년 연속 내수시장 성장을 달성하는 한편, 230억원의 당기순익을 기록하며 지난 2007년 이후 9년만의 연간흑자 전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송영한 쌍용차 국내영업본부장은 “티볼리의 지속적인 판매 증가는 합리적인 가격에 차급을 뛰어넘는 실용성과 경제성을 갖춘 데다 디젤 엔진과 티볼리 에어 출시 등 꾸준한 제품 업데이트를 통해 폭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한 결과”라며 “지난 9월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를 적용해 소형 모델임에도 프리미엄급 안전성을 갖춘 2017 모델을 출시함으로써 오는 2018년에도 판매 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일 10만번째 티볼리 전달식에는 유지완 10만번째 티볼리 출고 고객과 채규병 쌍용차 서울강남지역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차량과 함께 주유권 및 티볼리 브랜드 컬렉션 기념품을 전달했다

쌍용차, 7월 내수 8658대 판매..티볼리·G4 렉스턴 판매 견인[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7월 내수 8658대 판매티볼리·G4 렉스턴 판매 견인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 지난 7월 내수 8658대, 수출 2755대를 포함 총 1만1413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티볼리 브랜드와 G4 렉스턴 등 신차효과에 힘입어 14 7% 증가한 내수판매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출물량 감소 영향으로 전체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로 10 7% 감소한 실적이다 내수판매는 티볼리 브랜드와 G4 렉스턴이 소형과 대형 SUV 시장에서 각 세그먼트 별 No

1 자리를 지키며 판매증가세를 주도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14 7%, 누계 대비로도 6 7% 증가세를 기록했다 특히 본격적인 경쟁 체제에 진입한 소형 SUV 시장에서 새롭게 탄생한 티볼리 아머(Armour) 등 티볼리 브랜드가 내수 판매 증가세를 주도했다 지난달 디자인을 과감하게 바꾸고 상품성을 높인 ‘티볼리 아머’는 수십만 가지 조합이 가능한 국내 최초 주문 제작형 모델인 기어 에디션(Gear Edition) 계약 비율이 30%에 이를 정도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쌍용 G4 렉스턴 수출은 글로벌 시장 침체가 이어지면서 전년 동월 대비 47 4% 감소했으나, 전월 대비로는 27 4%의 증가세를 기록하면서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차는 G4 렉스턴의 해외시장 출시에 앞서 8개국 23개 도시를 달리는 ‘G4렉스턴 유라시아 대륙 횡단’ 등 대규모 시승행사를 갖는 등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오는 9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유럽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G4 렉스턴은 모터쇼 이후 영국 현지에서 별도의 론칭 행사를 갖는 등 유럽시장 진출을 본격화 한다 이 같은 진출 전략에 따라 G4 렉스턴의 선적도 8월부터 이뤄질 예정으로 있어 글로벌 수출물량 역시 점차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티볼리 브랜드와 G4 렉스턴이 소형과 대형 SUV 시장에서 선두를 지키며 내수판매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며 “자동차업계 최초로 임금협상을 무 분규로 타결한 만큼 협력적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생산 대응을 통해 글로벌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年 1만2천대 판매 자신”..카니발에 ‘도전장’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年 1만2천대 판매 자신”카니발에 ‘도전장’ 쌍용차가 5년 만에 페이스리프트된 코란도 투리스모를 통해 미니밴 시장에서 입지 확대에 나선다 쌍용자동차는 3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레이어57에서 코란도 브랜드 데이를 개최하고 2018 코란도 투리스모를 공식 출시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지난 2013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부분 변경된 모델로, 미니밴의 실용성과 SUV 스타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석우 쌍용차 마케팅팀 팀장은 “최근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는 다용도성을 크게 강조하는 추세로, MPV의 용도성과 SUV의 외관을 결합한 것이 트렌드”라며 “이에 따라 코란도 투리스모에는 SUV다운 디자인을 크게 부각시켰다”고 말했다 가장 큰 변화는 전면부에서 이뤄졌다

후드의 캐릭터라인을 통해 입체감을 부여하고 더욱 커진 라디에이터 그릴로 웅장함을 표현했다 여기에 LED 주간주행등을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크롬라인과 연결시켜 일체감 있는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마다 부여된 개별적인 입체감으로 강렬한 인상을 선보인다 외장 컬러에는 아틀란틱 블루가 신규 추가됐다 이 외에도 새롭게 적용된 숄더윙 라인의 프론트 범퍼와 와이드&슬림 안개등으로 SUV 스타일을 강조하는 한편, 18인치 휠이 최초로 신규 적용됐다 코란도 투리스모에는 경쟁 모델인 기아차 카니발에 적용된 슬라이딩 도어가 아닌 스윙도어가 채택됐다

이에 대해 이 팀장은 “스윙도어가 슬라이딩 도어 대비 더 안전하다”며 “승하차시 자전거 및 오토바이 운전자가 더욱 잘 감지할 수 있어 추돌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편의 사양도 보강됐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에는 전방 장애물 감지 센서,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라디오 주파수 자동 변경과 라디오 실시간 음원 저장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또 하이패스 및 ECM 룸미러는 전 트림에서 기본 제공된다 특히, 쌍용차는 경쟁 모델 중 유일하게 4WD 시스템이 적용된다고 강조했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에 적용된 전자식 4WD 시스템은 눈·빗길, 험로에서도 안정감 있게 주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2 2ℓ e-XDi220 LET 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의 E-Tronic 7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 최고 출력은 178마력, 최대 토크는 40 8kgm를 발휘하며, 복합 연비는 2WD 기준 10 6km/ℓ, 4WD 기준은 10

1km/ℓ를 기록한다 서스펜션은 전륜 더블위시본과 후륜 독립현가 멀티링크 방식을 채택했다 이 팀장은 “코란도 투리스모의 베이스 모델은 체어맨”이라며 “코란도 투리스모의 사양이 경쟁 모델 대비 부족할 수 있다고 느낄 수는 있지만 승차감은 최고라고 자신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경제성은 강점으로 꼽히는데, 코란도 투리스모는 11인승 기준 연간 자동차세가 6만5000원에 불과하며,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다 쌍용차는 올해 2018 코란도 투리스모를 월 1000대, 연간 1만2000대 수준을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작년 한 해 동안 총 3746대가 판매됐고 지난 2016년의 경우 5310대의 실적을 기록했다 경쟁 모델로 지목되는 기아차 카니발은 미니밴 시장에서 절대 강자로 꼽힌다 카니발의 경우, 작년 총 6만8386대가 판매됐으며, 지난 2016년에는 6만5927대 수준을 기록, 코란도 투리스모 대비 압도적인 판매량을 내고 있다 이 팀장은 “코란도 투리스모의 경우 그 동안 홍보나 마케팅 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시승행사 등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상품성을 적극적으로 알린다면 판매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2018 코란도 투리스모는 9인승 및 11인승 모델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일반 모델 ▲KX 2838만원(11인승 전용) ▲TX 3041만~3076만원(11~9인승) ▲RX 3524만원(공통) ▲Outdoor Edition 3249만원(9인승 전용), 전고를 확대한 고급모델 샤토(Château)는 ▲하이루프 4036만~4069만원(11~9인승) ▲하이리무진 5220만원(9인승 전용)이다

판매 부진, 영국 재규어 랜드로버 직원 4만명 줄일 듯

판매 부진, 영국 재규어 랜드로버 직원 4만명 줄일 듯 영국 최대의 자동차 회사 재규어-랜드로버(이하 JLR)가 중국과 유럽시장 판매감소로 인해 직원 4만명 감원을 단행한다 영국의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JLR은 어제 9월까지 모두 9천만 파운드(한화 약 1,307억 790만 원) 적자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부터 이어진 적자규모는 반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그대로 9천만 파운드의 추가 적자로 이어졌다 JLR의 적자규모는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어 연간투자금액을 연초 45억 파운드에서 5만 파운드 줄였고, 연간운영자금도 줄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당장 수요는 없는데, 공급은 유지해야 하는 상황이 적자로 이어진다는 구조 때문에 직원감원과 같은 극약처방을 내릴 수 밖에 없다는 점이다 영국 최대 노조인 유니트 유니온 (Unite Union)의 국장 인 데스 퀸 (Des Quinn) “영국에서 만들어질지도 모르는 JLR 모델 계획에 대해 자세히 요구할 것이다 그리고 이 감원이 정당한 것인지도”라고 말했다

JLR은 지난 4월 영국 솔리헐 공장에서 1천대 이상 생산량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브렉시트의 역풍과 디젤 차량에 대한 정부조치 불확실성이 가장 큰 이유다 솔리헐 공장은 중국수요 감소에 아주 취약한 공장으로 전년 동기대비 438% 수요감소를 겪고 있다 향후 전망도 그다지 밝은 편이 아니다

우선 디젤차에 대한 영국정부의 불신이 크고, 디젤차를 수출한다면 브렉시트 떄문에 관세 역풍도 맞아야 한다 중국시장에 기댈 여지는 아예 없어졌다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과 무역전쟁을 시작하면서 중국이 세운 관세장벽은 유럽자동차 메이커들에게도 시련을 안겨주고 있다 JLR은 유럽시장에서 119% 하락을 포함해 전 세계 거의 모든 주요시장에서 판매감소를 겪고 있다

전년대비 세계 매출은 109 % 감소한 56억 파운드(한화 약 8조 1,329억 원)를 기록했다 솔리헐 공장은 2016년 단종된 디펜더의 차기 모델 생산기지로 낙점됐지만 그 시기가 올 때 까지 보리고개를 버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