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볼리로 재미본 쌍용차, 파리모터쇼서 렉스턴W 후속 콘셉트카 선보인다

티볼리로 재미본 쌍용차, 파리모터쇼서 렉스턴W 후속 콘셉트카 선보인다 쌍용자동차의 부활을 알린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가 선전하는 가운데, 그 인기를 이을 렉스턴W의 후속 모델(프로젝트명 Y400)이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쌍용차는 12일 렉스턴 후속 모델의 이미지를 공개하고, 9월 29일(현지기준)부터 시작하는 프랑스 파리모터쇼에서 Y400의 양산형 콘셉트카 ‘LIV-2’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티볼리로 국내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시장을 휩쓴 쌍용차는, 소형부터 대형에 이르는 SUV ‘풀라인업’을 구축하기 위해 2021년까지 6개의 SUV를 출시할 예정이다 우선, 내년에는 렉스턴W 후속 모델 Y400과 코란도 스포츠 후속모델 Q200 숏바디를, 2018년에는 Q200 롱바디 모델을 각각 출시한다 이후, 코란도C 후속모델인 C300과, 북미시장 공략을 위한 XAVL을, 그리고 코란도 투리스모 미니밴 후속 모델인 A200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전망이다 특히 쌍용차 XAV는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콘셉트카로 티볼리와 플랫폼(차체)을 공유하는 모델이다 XAV의 롱바디 모델로 추측되는 XAVL은, 유럽을 타겟으로 했던 티볼리와 달리 북미 전략형 모델로 2020년 상반기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카조선 김보현 / 조선닷컴

쌍용차 코란도 C 후속 ‘C300’, 수도권 일대서 포착..출시 시기는?[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코란도 C 후속 ‘C300’, 수도권 일대서 포착출시 시기는? 쌍용차의 시험주행차량이 수도권 외곽지역에서 포착됐다 차체의 크기와 출시 시기를 감안할 때, 이는 코란도 C 후속모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데일리카는 쌍용차 코란도 C 후속모델의 시험주행차량이 경기도 안성 일대에서 시험주행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을 입수했다 차체의 외관은 위장막에 가려져 구체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없지만, 간접적으로 드러나는 헤드램프의 형상과 루프 라인은 쌍용차가 제네바에서 공개한 콘셉트카 SIV-2’와 유사한 형태를 지닌다는 평가다 번호판은 쌍용차 본사가 소재한 경기도 평택시에서 발부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시험주행 차량은 체어맨 W의 휠을 장착한 모습인 점도 이 차가 쌍용차가 보유한 시험주행차량일 것이라는 가능성을 더한다

프로젝트명 ‘C300으로 알려진 코란도 C 후속모델은 내년 중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사양은 공개된 바 없으나, 쌍용차가 새로운 가솔린 터보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는 점을 미뤄볼 때, 기존의 22리터 디젤엔진 및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추가될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다 쌍용차가 내년 중 선보일 전기차도 코란도 C를 기반으로 할 가능성이 높다

전기차 모델은 내년 중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 송승기 쌍용차 생산본부장은 지난 해 국내 언론과의 간담회를 통해 “최고속도 150km, 주행거리 300km급 이상의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으며, SUV의 형태를 갖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밖에도 롱바디 모델 등 파생형 라인업을 갖출 가능성도 높다 쌍용차는 티볼리, 코란도, 렉스턴으로 이어지는 패밀리 라인업을 구축한데다, 한 차종을 이용한 다양한 파생형 모델을 선보이기 있기 때문 한편, 쌍용차 측은 해당 차량에 대해 “코란도 C 후속모델과 전기차는 내년 중 국내 시장에 출시될 계획”이라면서도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정보는 없다”고 말했다

덩치 확 키운 ‘쌍용 코란도 C’ 후속 모델 포착

덩치 확 키운 '쌍용 코란도 C' 후속 모델 포착 코란도 C 최근 렉스턴 스포츠로 큰 재미를 보고 있는 쌍용차가 새차를 내놓는다

지난 2011년 데뷔해 반년만 있으면 데뷔 8년 차를 맞이하는 코란도 C는 쌍용차의 새 디자인 코드를 입고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코란도 C 후속 모델의 코드명은 C300 이번에 포착된 스파이샷 속 C300은 지금보다 좀 더 덩치를 키워 작게는 현대 투싼, 크게는 싼타페와 경쟁하는 모델로 출시될 전망이다 이미 쌍용차 최종식 사장은 지난 2016년 7인승 SUV를 내놓겠다고 발표한 상태다

  코란도 C 후속모델 스파이샷 스파이샷 속 C300은 많은 부분을 위장막으로 가렸지만 루프라인만 봐도 예전의 코란도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히려 티볼리나 G4 렉스턴과 패밀리룩을 이루려는 모습까지 엿보인다 두꺼워진 C 필러와 더욱 뒤로 이동한 리어램프는 뒷좌석과 트렁크 공간이 훨씬 커진 것을 암시한다

  구체적인 사양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보닛 아래에는 새로 개발된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16리터 디젤 터보 엔진이 얹힐 것으로 추측된다

쌍용차가 오랫동안 티볼리 급 혹은 코란도 급 전기차 컨셉트를 선보여 왔기 때문에 코란도 전기차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  다양한 파생모델을 만들어 내는  쌍용차의 행보로 보아 C300은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처럼 일반 버전과 차체 길이를 늘린 롱바디 버전으로도 출시될 수 있다 코란도 후속 모델은 내년 중 선보일 예정이다 e-SIV EV

이미지:쌍용차, 카랩DB

쌍용차 코란도 C 후속 ‘C300’, 수도권 일대서 포착..출시 시기는?[24/7 카]

쌍용차 코란도 C 후속 ‘C300’, 수도권 일대서 포착출시 시기는? 쌍용차의 시험주행차량이 수도권 외곽지역에서 포착됐다 차체의 크기와 출시 시기를 감안할 때, 이는 코란도 C 후속모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데일리카는 쌍용차 코란도 C 후속모델의 시험주행차량이 경기도 안성 일대에서 시험주행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을 입수했다 차체의 외관은 위장막에 가려져 구체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없지만, 간접적으로 드러나는 헤드램프의 형상과 루프 라인은 쌍용차가 제네바에서 공개한 콘셉트카 SIV-2’와 유사한 형태를 지닌다는 평가다 번호판은 쌍용차 본사가 소재한 경기도 평택시에서 발부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시험주행 차량은 체어맨 W의 휠을 장착한 모습인 점도 이 차가 쌍용차가 보유한 시험주행차량일 것이라는 가능성을 더한다

프로젝트명 ‘C300으로 알려진 코란도 C 후속모델은 내년 중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사양은 공개된 바 없으나, 쌍용차가 새로운 가솔린 터보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는 점을 미뤄볼 때, 기존의 22리터 디젤엔진 및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추가될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다 쌍용차가 내년 중 선보일 전기차도 코란도 C를 기반으로 할 가능성이 높다

전기차 모델은 내년 중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 송승기 쌍용차 생산본부장은 지난 해 국내 언론과의 간담회를 통해 “최고속도 150km, 주행거리 300km급 이상의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으며, SUV의 형태를 갖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밖에도 롱바디 모델 등 파생형 라인업을 갖출 가능성도 높다 쌍용차는 티볼리, 코란도, 렉스턴으로 이어지는 패밀리 라인업을 구축한데다, 한 차종을 이용한 다양한 파생형 모델을 선보이기 있기 때문 한편, 쌍용차 측은 해당 차량에 대해 “코란도 C 후속모델과 전기차는 내년 중 국내 시장에 출시될 계획”이라면서도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정보는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