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내년 1분기 픽업트럭 Q200 출시..특징은?

쌍용차, 내년 1분기 픽업트럭 Q200 출시특징은? 쌍용자동차가 내년 1분기 픽업트럭 Q200을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한다 Q200은 G4 렉스턴 기반의 픽업트럭으로 코란도 스포츠의 상위 모델로 포지셔닝 된다 Q200은 숏보디를 기본으로 적재함을 늘린 롱보디까지 추가될 계획이다 Q200은 G4 렉스턴의 커진 차체를 통해 2열 공간을 확대해 프리미엄 레저용 차량에 대한 수요까지 흡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고급화된 실내 디자인과 ADAS 운전보조장치, 커넥티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고급 사양을 대거 채용한다

파워트레인은 G4 렉스턴에 적용된 22 디젤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이 유력하다 3800rpm에서 최고출력 187마력, 1600-2600rpm에서 최대토크 428kgm를 발휘한다 4트로닉 파트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돼 험로 주행성능이 강조된다

한편, 쌍용차는 Q200 출시 이후 2019년 코란도C 후속 모델 C300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콘셉트카 XAVL로 미리 공개된 C300은 모노코크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된 3열 7인승 구조의 D-세그먼트 SUV로 국내에서 싼타페, 쏘렌토와 경쟁한다

쌍용차, 1분기 영업손실 313억원 기록..수출 ‘감소’·내수 ‘활기’

쌍용차, 1분기 영업손실 313억원 기록수출 ‘감소’·내수 ‘활기’ [사진]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쌍용자동차는 올해 1분기 ▲판매 3만664대 ▲매출 8088억원 ▲영업손실 313억원 ▲당기순손실 342억원의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수출 물량 축소로 인한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렉스턴 스포츠 출시로 인해 매출은 증가했지만, 환율하락 및 신차 출시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 손실이 확대된 것이다1분기 판매는 렉스턴 스포츠의 높은 인기로 인해 내수 시장에서는 견고한 실적을 유지했으나, 수출은 324% 감소해 전체적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10

4% 감소했다다만 내수에서는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 등 렉스턴 브랜드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819% 증가하면서 판매 비중도 51%로 확대되는 등 중대형 SUV가 판매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익실적은 제품 믹스 변화로 인해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5% 증가했으나 수출물량 감소와 함께 환율하락 및 감가상각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313억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현재 쌍용차는 출시 이후 2만대가 넘는 누적 계약고를 올리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의 적체 물량 해소를 위해 이달부터 주간 연속 2교대를 시행하는 등 생산물량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또 G4 렉스턴의 수출 지역 다변화를 통한 시장확대와 함께 렉스턴 스포츠의 본격적인 해외진출을 통해 수출 물량을 회복해 나감으로써 손익실적 역시 점차 개선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쌍용차는 설명했다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는 “렉스턴 스포츠의 판매가 지난달 3000대를 돌파하는 등 티볼리에 이어 렉스턴 브랜드가 판매를 주도하고 있다”며 “주간 연속 2교대를 통한 생산물량 증대로 렉스턴 스포츠의 적체 물량을 적극 해소하고 해외시장에도 신규 진출함으로써 판매증대와 함께 손익 역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1분기 영업손실 313억원 기록..수출 ‘감소’·내수 ‘활기’

쌍용차, 1분기 영업손실 313억원 기록수출 ‘감소’·내수 ‘활기’ [사진]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쌍용자동차는 올해 1분기 ▲판매 3만664대 ▲매출 8088억원 ▲영업손실 313억원 ▲당기순손실 342억원의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수출 물량 축소로 인한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렉스턴 스포츠 출시로 인해 매출은 증가했지만, 환율하락 및 신차 출시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 손실이 확대된 것이다1분기 판매는 렉스턴 스포츠의 높은 인기로 인해 내수 시장에서는 견고한 실적을 유지했으나, 수출은 324% 감소해 전체적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10

4% 감소했다다만 내수에서는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 등 렉스턴 브랜드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819% 증가하면서 판매 비중도 51%로 확대되는 등 중대형 SUV가 판매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익실적은 제품 믹스 변화로 인해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5% 증가했으나 수출물량 감소와 함께 환율하락 및 감가상각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313억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현재 쌍용차는 출시 이후 2만대가 넘는 누적 계약고를 올리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의 적체 물량 해소를 위해 이달부터 주간 연속 2교대를 시행하는 등 생산물량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또 G4 렉스턴의 수출 지역 다변화를 통한 시장확대와 함께 렉스턴 스포츠의 본격적인 해외진출을 통해 수출 물량을 회복해 나감으로써 손익실적 역시 점차 개선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쌍용차는 설명했다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는 “렉스턴 스포츠의 판매가 지난달 3000대를 돌파하는 등 티볼리에 이어 렉스턴 브랜드가 판매를 주도하고 있다”며 “주간 연속 2교대를 통한 생산물량 증대로 렉스턴 스포츠의 적체 물량을 적극 해소하고 해외시장에도 신규 진출함으로써 판매증대와 함께 손익 역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1분기 영업손실 확대에도 ‘렉스턴 81.9% 증가’

쌍용차, 1분기 영업손실 확대에도 '렉스턴 819% 증가' 쌍용자동차가 올해 1분기 매출 증가에도 환율하락과 감가상각비 증가로 영업손실이 확대됐다

다만 렉스턴 브랜드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819% 증가하고 비중도 절반을 넘어 서는 등 내수 판매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쌍용차는 올해 1분기 판매 3만664대, 매출 8,088억 원, 영업손실 313억 원, 당기순손실 342억 원의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수출물량 감소로 인한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렉스턴 스포츠 출시 영향으로 매출은 25% 증가했지만 환율하락 및 신차 출시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손실이 확대된 것이라는게 쌍용차 측 설명이다

쌍용차 1분기 판매는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에 힘입어 내수는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으나 수출이 324% 감소하며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 감소했다 하지만 내수에서는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 등 렉스턴 브랜드의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819%나 증가하면서 판매 비중도 51%로 확대되는 등 중, 대형 SUV가 판매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익실적은 제품 믹스 변화로 인해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 5% 증가 했지만 수출물량 감소와 함께 환율하락 및 감가상각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313억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현재 쌍용차는 출시 이후 2만대가 넘는 누적 계약고를 올리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의 적체 물량 해소를 위해 이달부터 주간 연속 2교대를 시행하는 등 생산물량 확대에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G4 렉스턴의 수출 지역 다변화를 통한 시장확대와 함께 렉스턴 스포츠의 본격적인 해외진출을 통해 수출 물량을 회복해 나감으로써 손익실적 역시 점차 개선시켜 나갈 계획이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렉스턴 스포츠의 판매가 지난달 3천대를 돌파하는 등 티볼리에 이어 렉스턴 브랜드가 판매를 주도하고 있다”며 “주간 연속 2교대를 통한 생산물량 증대로 렉스턴 스포츠의 적체 물량을 적극 해소하고 해외시장에도 신규 진출함으로써 판매증대와 함께 손익 역시 개선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