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3분기 매출 8.2% 감소한 6843억원[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3분기 매출 82% 감소한 6843억원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는 올해 3분기에 내수 시장에서 자동차 1만715대, 수출 부문에서 1만5606대를 판매해 총 2만6321대를 판매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6843억원으로 전년동기(7455억원) 대비 8 2% 감소한 실적이며 영업 손실은 483억원, 당기 순손실은 28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4 6% 감소한 1만5606대, 내수는 전년동기 대비 30 9% 떨어져 1만715대로 집계됐다

쌍용차 관계자는 “최근 경유 가격 하향 안정세를 발판으로 2009년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실적 감소분을 만회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쌍용차는 2009년형 모델을 비롯해 체어맨 W와 체어맨 H의 꾸준한 인기로 내수 시장과 수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쌍용차, “초대형세단 체어맨만 믿는다”[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초대형세단 체어맨만 믿는다” 판매가격이 1억원을 넘는 초대형세단 체어맨W와 체어맨H가 쌍용차의 판매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가 3일 발표한 10월 판매현황에 따르면, 체어맨W는 501대(수출 포함) 체어맨H 274대 등 775대가 판매됐다

이는 9월의 1096대보다 33 3%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이지만, 10월까지의 누계대수는 1만1630대로 전년동기의 8316대보다 40%가 넘는 증가세를 보인 것이다 세계적인 경기위축과 리터당 1700원 전후의 고유가 시대를 감안할 때, 초대형세단인 체어맨의 판매는 크게 선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쌍용차는 그러나 10월 한달동안 내수 및 수출을 모두 합쳐 7167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9월의 8950대 판매보다 19

9% 감소한 것이며, 올해들어 10월까지의 누계 판매대수도 8만3200대로 지난해의 10만9700대 보다 211% 감소했다 쌍용차는 10월 내수시장에서 렉스턴(236대)과 뉴카이런(396대) 액티언(404대) 액티언스포츠(959대) 등 SUV가 총 1995대가 판매돼 9월의 2300대 보다 133% 감소했다 MPV 차량인 뉴로드우스도 70대가 판매돼 9월의 105대 보다는 33

3% 판매가 줄어들었다 쌍용차는 해외시장에서도 조립생산(CKD)을 포함해 4349대가 판매되는데 그쳐 9월의 5449대 판매보다 20 2%가 감소했다 이에 대해 쌍용차의 홍보담당 최상진 상무는 “쌍용차는 앞으로 체어맨 3 2 모델의 시장 수요 증가에 맞춰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며 유가도 안정화 되고 있어 액티언 등 디젤 SUV에 대한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액티언 반응 뜨거웠다!″[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액티언 반응 뜨거웠다!″ 쌍용차의 주력 모델인 액티언과 액티언 스포츠 모델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높았다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는 최근 CJ 홈쇼핑을 통해 2009년형 액티언과 액티언 스포츠 모델에 대한 광고 방송을 실시한 결과, 1200건이 넘는 시승 예약을 접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쌍용측은 이처럼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따라 향후 내수시장에서의 판매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홈쇼핑을 통해 선보인 모델은 2009년형 액티언 CLUB(2WD/AT)와 액티언 스포츠(2WD/AT)는 경제성과 친환경성, 고급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하는 등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저공해 자동차 및 EURO IV 기준을 만족시키는 차종으로 환경개선 부담금에 대한 혜택 등 각종 경제적 이득을 누릴 수 있다 쌍용차는 1200건이 넘는 시승 일정을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전국 딜러망의 스케줄을 조정키로 했다 쌍용차의 마케팅 담당 김근탁 상무는 홈쇼핑을 통해 2000만원대의 액티언과 액티언 스포츠에 대한 시승 예약이 1200건 접수됐다며 이처럼 긍정적인 반응은 향후 쌍용차의 2009년형 모델이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말했다

쌍용차는 최근 친환경성과 경제성, 경쟁 차종 대비 우수한 편의 사양 등을 적용한 2009년형 모델이어를 단행하고, 클럽 론칭 파티와 데칼 디자인 로드쇼 등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쌍용차 '로디우스', 제75회 제네바모터쇼 출품[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로디우스', 제75회 제네바모터쇼 출품 쌍용자동차는 제75회 제네바모터쇼에서 로디우스 유럽형 런칭 행사를 갖고 유럽 프리미엄 MPV 시장에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는 올 제네바모터쇼 프레스데이인 3월 2일(한국시간), 영업총괄본부장 강문석 부사장과 유럽지역 쌍용차 디스트리뷰터, 현지 언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로디우스 유럽형 모델의 공식 런칭 행사를 가진다

로디우스 유럽형 모델은 유럽 MPV 시장에서는 보기 드문 지능형 4륜구동 시스템(TOD : Torque On Demand)을 적용하여 성능을 중요시하는 유럽인들의 취향을 고려했다 또 탈부착이 가능한 시트가 장착된 7인승으로 개발해 승차 인원을 4∼7명으로 조절 가능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로디우스 유럽형 모델의 올해 유럽 수출 목표를 1만대로 정하고 지난해부터 호조를 띄고 있는 뉴렉스턴 판매에 박차를 가하여 2004년 유럽 전체 수출 물량보다 50% 가까이 늘어난 3만대 수출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쌍용차는 이달 13일까지 열리는 제75회 제네바모터쇼에 현지 디스트리뷰터 쌍용-스위스를 통해 참가하며 230㎡ 면적의 전시관에 로디우스, 뉴렉스턴, 코란도 등 모두 4대를 출품한다 한편 쌍용차는 올해 제네바모터쇼에 1996년 이후 쌍용자동차의 이름 걸고 9년 만에 참가하게 되는 것이며 세계5대 모터쇼의 하나로 그 해 유럽에서 열리는 첫 모터쇼로서 유럽전역에서 곧 시판될 신차들의 경연장인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유럽 수출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쌍용차는 올해 스위스 시장에서 쌍용-스위스를 통해 뉴렉스턴, 로디우스, 코란도 등을 제네바모터쇼 행사 기간인 3월을 기점으로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쌍용차, 8년 연속 무분규 협상 타결..노⋅사간 양보가 ‘비결’[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8년 연속 무분규 협상 타결노⋅사간 양보가 ‘비결’ 쌍용차가 8년 연속 무분규 협상 타결로 노사관계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6일 임금 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합의안이 67%의 찬성률로 가결됨에 따라 국내 자동차 업계에선 가장 처음으로 올해 임금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고 27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로써 지난 2010년 이후 8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 협상을 마루지 지었다 지난 6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진행된 임금 협상은 16차 협상에서 도출된 잠정합의안이 투표 참여조합원 (3295명)의 67%(2213명) 찬성으로 최종 가결됐다 이번 협상의 주요 내용은 기본급 5만3000원 인상이며, 별도 합의 사항으로 생산장려금 250만원, 우리사주 출연 100만원(150주 상당) 등이 포함됐다

[사진] G4 렉스턴 생산라인 회사 측과 근로자들은 G4 렉스턴의 판매 증가세와 티볼리 판매의 중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양측이 한발 물러선 양보안을 제시하고 입장 차이를 해소한 것이 평화적 타결의 원동력이 됐다는 게 쌍용차 측의 설명이다 쌍용차 노사는 지난 4월 G4 렉스턴 양산에 앞서 라인 운영 방안과 전환 배치와 관련한 노사 합의는 물론 수십만 가지 조합이 가능한 티볼리 아머 기어 에디션(Gear Adition) 생산에도 조기 합의하는 등 안정적이고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은 “판매 물량 증대와 회사 정상화를 위해 노사가 한발 물러선 양보안을 제시하며 입장 차이를 해소한 것이 무분규 협상 타결의 비결”이라며 “생산적, 협력적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판매 확대에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2013년 무급휴직자 전원 복직 이후 티볼리와 G4 렉스턴 출시에 따라희망퇴직자, 해고자 등에 대한 점진적인 복직을 시행하고 있다

쌍용차 ‘C200’ 서울모터쇼서 첫 공개[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C200’ 서울모터쇼서 첫 공개 쌍용자동차가 다음달 열리는 2009서울국제모터쇼를 통해 경영 회생의 야심작인 C200을 최초 공개한다 C200은 지난해 파리 모터쇼에서 컨셉트카 형태로 첫 선을 보였으며, 2000cc 친환경 디젤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디젤하이브리드 기술이 함께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친환경성을 강조한 에코(ECO)버전과 세련된 도시이미지를 강조한 에어로(AERO)버전으로 이번 모터쇼에 선보이는 C200은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C200은 세계적인 자동차 개발추세인 CUV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콤팩트 도시형 친환경 자동차’를 표방한다”며 “세련된 도시형 스타일링과 소비자 중심의 사양을 갖춘 쌍용차 최초의 모노코크 CUV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Rising SsangYong’을 모토로 참가하며, 총면적 1500㎡의 전시 공간에 SUV존, 컨셉트카존 등 다섯 개 테마별로 나눠 총 12개 모델을 전시할 예정이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 “G4 렉스턴..고급 리무진 버전 개발 계획”[ 자동차 세계 24_7]

최종식 쌍용차 사장, “G4 렉스턴고급 리무진 버전 개발 계획” 쌍용차가 대형 SUV ‘G4 렉스턴’의 고급차 버전을 내놓을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은 12일(현지 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이렇게 강조했다 최 사장은 “G4 렉스턴은 고급 제품을 고려하고 있다”며 “생산 볼륨이 작기 때문에 어떻게든 (라인업을 다양화 시키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쌍용차는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차를 생산해야 하고 배기가스 기준을 맞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G4 렉스턴의 엔진과 파워트레인, (이를테면) 전기차라든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잘 만들어야만 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라고 덧붙였다 쌍용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티볼리에 이어 G4 렉스턴을 공개하고 유럽 SUV 시장을 공략한다

G4 렉스턴은 디젤차에 이어 오는 10월부터는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한 모델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최종식 쌍용차 사장과의 일문일답 ▲ 렉스턴 출시 행사를 영국에서 하는데 특별한 전략은 = 유럽시장 40%가 영국시장이다 영국과 독일, 베네룩스 3국, 스위스, 폴란드까지 영국이나 독일에서 자동차에 대해 (소비자들이) 까다로운데도 (쌍용차) 수요가 있다는 건 고무적이고 희망이 있다고 본다

특히 영국에서 티볼리를 비롯해 코란도, 렉스턴 등이 잘 팔리는 것이 좋은 징조다 이번에 렉스턴이 새로 나오니 딜러 반응이 좋아 브랜드 이미지 향상시키기 위해 블렌하임에서 매년 열리는 승마대회에서 렉스턴을 전시하게 된다 유라시아 횡단한 것 2대와 나머지 30~40대를 지원하여 곳곳에 차를 전시하는 등 홍보를 강화할 생각이다 ▲ 미국 진출 시 쌍용차 브랜딩으로 나갈 건지 아니면 새로운 사명으로 진출할 건지 설명해 달라 =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우리가 많은 공부 해 왔으며 최종적으로 회사에서 승인 받고 진출 전략 확정을 계획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Ssangyong(쌍용)이라는 사명이 길고, 발음도 쉽지 않다 보니 미국에 진출할 때에는 새로운 브랜드를 사용할지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다 향후 3년 정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 미국시장 진출 전략 중에서는 네트워크 구축이 중요하다 딜러 체제로 갈 것이냐 아니면 새로운 매체들을 구성할 것인지 등의 제안을 토대로 다양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특히 미국 시장 진출시 브랜드명을 바꾸겠다고 결정된 건 없지만 고려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우리 임직원들 입장에서는 쌍용이란 브랜드에 향수가 있다 그래서 조율점이 필요하고 객관적인 관점은 프레쉬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지만 최종적인 결정을 내린 건 아니다 ▲ 최근 EU, 일본 정부랑 관세 철폐 얘기 나왔는데 한국 입장에서는 유럽시장 진출하고 어느 정도 안정화 됐을 때에는 일본차의 관세 없어질 수도 있다는 지적에 대한 견해는 = 수출시장에서 어려움 겪고 있는 요인 중 하나가 환율이다

원화는 1200~1020원 정도 하는데 해외 수출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프라이스 갭(Gap) 메우려면 수익성이 악화된다 여기에 FTA 관세까지 더해져 힘들다 차를 (저렴한 비용을 투입해) 만드는 것을 연구 검토 해야 하는 상황이고, 인건비의 경우 외국은 매출액 대비 10%로 수준이지만 우리나라는 13~14% 정도로 차이가 발생한다 그런만큼 부품업체를 글로벌라이즈화 해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대응하겠다 ▲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업체가 참가했는데, 중국차에 대한 평가는

= 중국 업체는 2000년대 들어 미국시장을 진입한다고 했지만, 지금까지도 못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에서도 2013 제네바모터쇼에서 전기차를 발표했지만, 결국은 본격적인 진출을 하진 못했다 중국 기업이 추진하려는 의지는 많은데 아직까지는 선진시장에 나와 경쟁할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중국은 전기차 부문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인데, 유럽시장에서도 BMW나 벤츠가 전기차 시장에 진입하면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견해다 빠르게 기술적 노하우나 생산력 등을 선점하는 게 중요하다

▲ 카쉐어링 사업 계획은 = 카쉐어링은 별도의 팀을 만들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차량의 개념이 개인의 소유보다 운반으로 바뀌고 있다카쉐어링은 경제적이고 편리해야 하는만큼 차급이 낮은 모델을 중심으로 사업을 다각화 시킨다는 방침이다 ▲ G4 렉스턴의 고급차 버전 개발 계획은?

= 렉스턴의 고급 제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렉스턴은 생산 볼륨이 작아서 어떻게든 브랜드 만들어야 하는 입장이다 좀 더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차를 생산해야 하고 배기가스(emission) 기준을 맞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엔진이나 파워트레인, 전기차,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부문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다

쌍용차, 소형 SUV ´액티언´ 내달 출시[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소형 SUV ´액티언´ 내달 출시 쌍용자동차가 젊음과 역동성, 개성을 추구한 신개념 소형 SUV C100(프로젝트명)의 차명을 액티언(Actyon)으로 확정하고 내달중 출시 예정이다 액티언(Atyon)은 젊음이 상징하는 키워드인 Action과 Young의 조합어로 젊은층의 삶에 대한 열정과 도전적 정신 그리고 그들의 무한한 역동성을 담아 기존 SUV의 성능과 스타일을 뛰어넘는 개성, 역동, 도전을 표현한 브랜드명이라고 쌍용측은 전했다

쌍용차는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스포티한 디자인의 소형 SUV 액티언(Actyon)이 역동성과 SUV 고유의 강인한 안전성에 차별화된 편의사양과 스타일을 갖춰 국내 SUV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소형 SUV 시장을 대표하는 엔트리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액티언(Actyon)은 쌍용차가 국내 최고 수준의 커먼레일 디젤 엔진인 XDi270에 이어 독자 개발한 ▲국내 동급 최강의 성능과 친환경의 20리터 커먼레일 디젤엔진 ▲경제적인 2WD 모델과 도심은 물론 오프로드도 충족시키는 4WD 모델의 ▲5인승 SUV이다 내외관은 스포츠 쿠페의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구성돼 한눈에 젊은 감각과 우아한 세련미를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국내 SUV 시장을 주도해 온 쌍용차는 액티언(Actyon) 출시를 통해 내수 침체로 주춤하던 SUV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기존 엔트리 SUV들의 취약점이었던 파워와 편의성 그리고 특색 없는 스타일을 대폭 보강한 독특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로 SUV 대표 브랜드의 자존심을 회복한다는 전략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액티언(Actyon)이 동급 최강의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데다 젊은 세대들의 열정을 표현한 독특한 스타일로 남들과는 다른 개성을 추구하며 역동적인 에너지로 도전과 변화를 주도하는 20~30대 및 열정적 중년층을 사로잡아 SUV 풀 라인업을 구축, 시장 지배력 강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액티언(Actyon)은 완벽한 신차 품질을 위한 최종 마무리 작업을 거쳐 10월 중 고객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2006년에는 해외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쌍용차, 프랑크푸르트서 G4 렉스턴 공개..유럽 공략 강화[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프랑크푸르트서 G4 렉스턴 공개유럽 공략 강화 쌍용차는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유럽 시장에 G4 렉스턴을 출시하고 라인업을 대폭 보강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쌍용자동차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G4 렉스턴을 유럽 최초로 공개했으며, 코란도C와 티볼리 아머 등 업그레이드된 라인업을 소개했다 특히, 지난 7월 평택공장을 출발한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 횡단 팀이 전체 6개 코스를 무사히 마쳤으며, 완주에 성공한 G4 렉스턴은 쌍용차 전시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 횡단은 중국 베이징부터 영국 런던까지 총 10개국 23개 도시 1만3000km에 이르는 코스를 6개 구간으로 나눠 유럽 각국 30여 명의 자동차전문기자들이 참가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모터쇼를 통해 현지에 첫 선을 보인 뒤에는 프랑크푸르트를 출발해 영국 현지 출시행사 장소인 블레넘팰리스(Blenheim Palace)로 이동할 예정이다 G4 렉스턴은 지난 5월 국내 출시 후 경쟁시장에서 단숨에 판매 1위를 기록함은 물론 정체되어 있던 대형 SUV 시장의 규모를 확대하는 등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여기에 스타일 변화를 중심으로 새롭게 거듭난 티볼리 아머와 더불어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판매 확대의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게 쌍용차 측의 설명이다 [사진] G4 렉스턴 특히, 2000년대 초반 유럽시장을 개척하며 쌍용차의 본격적인 수출 주력 모델로 자리잡았던 오리지널 렉스턴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G4 렉스턴은 스타일을 비롯해 다양한 부분에서 괄목할만한 발전과 변화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상품성을 갖춰 선보이게 됐다

한편,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1만km가 넘는 대장정을 무사히 마친 G4 렉스턴은 뛰어난 내구성과 우수한 주행성능을 입증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장식했다”며 “상품성을 높인 티볼리 아머와 더불어 라인업을 강화하고 유럽시장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쌍용차, ´카이런´ 내수-수출 판매 호조[ 자동차 세계 24_7]

쌍용차, ´카이런´ 내수-수출 판매 호조 쌍용자동차의 카이런이 10월 한달 동안 4,027대가 판매돼 쌍용차 판매모델중 최대 판매 차종에 등극했다 쌍용차는 10월 한달 동안 내수 5,494대, 수출(KD 포함) 6,922대 등 총1만2,416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보다 0 2% 증가, 전월보다 8 9% 감소하였고 누계 실적으로는 11만1,799대를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소폭(0 6%) 감소한 수치다 수출 부문에서는 10월에 7천대 가까이 선적돼 누계 기준으로 전년 동기보다 96

9% 증가한 5만5,006대의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햇으며, 내수에서는 계속되는 경기 침체의 영향을 받아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부터 출고가 시작된 액티언은 10월 말까지 1,252대가 고객한테 전달됐으며, 31일 마감 계약고가 6,300대에 달해 지금 계약할 경우 30~40일을 기다려야 차량을 인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2003년 9월 출시 후 최고급 대형차 시장에서 줄곧 1위를 달리고 있는 뉴체어맨은 쌍용자동차 차종 중 유일하게 내수 누계 실적에서 7 8%의 증가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