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7월 1만7628대 등록..렉서스 ES300h 판매 1위 ‘기염’[ 자동차 세계 24_7]

수입차, 7월 1만7628대 등록렉서스 ES300h 판매 1위 ‘기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 7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258% 감소한 1만7628대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7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만5730대 보다 121% 증가했으며 올해들어 누적 13만5780대는 전년 누적 13만2479대 보다 25% 증가한 수치이다

7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471대, 비엠더블유(BMW) 3188대, 렉서스(Lexus) 1091대, 토요타(Toyota) 1047대, 포드(Ford/Lincoln) 1033대, 혼다(Honda) 1001대, 미니(MINI) 794대, 랜드로버(Land Rover) 786대, 볼보(Volvo) 624대, 닛산(Nissan) 593대 순을 나타냈다 이어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37대, 푸조(Peugeot) 383대, 재규어(Jaguar) 334대, 인피니티(Infiniti) 227대, 포르쉐(Porsche) 198대, 캐딜락(Cadillac) 184대, 시트로엥(Citroen) 98대, 벤틀리(Bentley) 27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7대, 피아트(Fiat) 4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1대였다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2018년형 E-클래스 카브리올레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9991대(56 7%)로 가장 많았으며, 2000~3000cc 미만 6312대(35

8%), 3000~4000cc 미만 926대(5 3%), 4000cc 이상 386대(2 2%), 전기차 13대(0 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1915대(67

6%), 일본 3959대(22 5%), 미국 1754대(100%)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7888대(44 7%), 디젤 7744대(43 9%), 하이브리드 1983대(11 2%), 전기 13대(0

1%)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1만7628대 중 개인구매가 1만1276대로 640% 법인구매가 6352대로 360%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261대(289%), 서울 2601대(231%), 부산 809(7

2%)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1862대(293%), 부산 1609대(253%), 대구 1030대(162%) 순으로 집계됐다 [사진] 포드, 2018 익스플로러 플래티늄

7월의 베스트셀링 모델은 렉서스 ES300h(660대), 메르세데스-벤츠 E 220 d 4MATIC(614대), 포드 Explorer 2 3(603대) 순이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부회장은 “7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 등으로 인해 전월 대비 감소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