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eajo/Test drive: SsangYong Rexton D22 4X4 7AT QUARTZ (w. eng. subs) – Tuulilasi

SUV는 요즘 매우 인기있는 자동차입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시승 쌍용 렉스 턴

그것은 매우 크고 잘 생긴 차입니다 겨울이나 눈이 내리는 환경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봅시다 쌍용 렉스 턴의 운전석에 처음 앉을 때 너는 즉시 그것에 주목하고 느낀다 이건 작은 차가 아니야 정말로 적당한 크기의 SUV보다 오히려

이런 종류의 칙칙한 길을 운전할 때 사 륜구동이 켜져있다 눈이 내리는 곳으로 매우 편안하게 흘러갑니다 적어도 여기 wintery 조건에서 Rexton은 적절하게 적응했다고 느낍니다 그것은 또한 꽤 무겁고 거의 3 톤입니다 무게는 또한 운전에 약간의 안정성을 가져옵니다

또한 사실을 당신은 당길 수 있습니다 거의만큼 무게는 차의 무게와 같다 자동차는 적절한 작업 말이며 그것은 전문적인 사용에 편리 할 수 ​​있습니다 SsangYong Rexton은 그 SUV에서 적당한 SUV 다 섀시가 소위라고 사다리 섀시 본체가 섀시 위에 놓여 있습니다 또한 4 륜 구동을 제어 할 수 있습니다

스위블 노브를 통해 실제 바퀴 구동 장치에 차를 넣을 수있는 곳 도시 및 드라이어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빠르고 느린 사 륜구동 모드가 있으며 감속 기어, 때 제대로 offroading 가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모든 구석에있는 독립적 인 서스펜션 힘든 오프로드 조건에서 약간의 그립을 보장해야한다 그립이 정말로 필요할 때 조금 스티어링 휠에서의 obeservation 바퀴는 윗부분이 상당히 좁다

그것이 바닥과 측면에서와 같은 것에 비해 스티어링 휠이 분명히 두껍습니다 당신이 바퀴를 돌릴 때 그것은 흥미로운 기류입니다 조금 더 굽은 길로 가자 그것은 오늘 꽤 눈이 내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눈 쟁기는 아직 도로에 닿은 적이 없습니다

차 밑으로 도로가 흐르면서 Rexton은 매우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이런 종류의 조건에서 그리고이 길에서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확실히 속도는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가고 꾸준히 행동합니다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사람은 심지어 그것을 말할 수 있었다 차는 운전하기에 즐겁습니다 오두막 Rexton에서 매우 세련된 것 같습니다 가죽 시트와 많은 내부 공간입니다 자동차의 외형 치수가 큽니다

내부도 넓고 안전합니다 운전하기 다른 방향으로의 가시성 여기에서부터 정말 멋지 네요 다른 차량이하는 일을 따라하는 것은 정말 쉽습니다 이 눈이 많이 내리는 작은 길에서 Rexton은 집에 있습니다

작은 눈 은행은 전혀 느낄 수 없다 눈길을 좀 더 깊숙이 파고 들도록 유도합니다 이 차가 눈이 뚝뚝 떨어지는 것은 문제가되지 않습니다 4 륜 구동 및 감속 장치로 인해 이 조건들에서 차는 매우 안정적이고 안전하다 여름 별장 도로 눈 쟁기가 아직 도로를 방문하지 않은 경우에도

외부 치수가이 거대한 뒷면에는 자연스럽게 큰 부츠로 쉽게 물건을 많이 넣을 수 있습니다 뒷좌석에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공간이 있습니다 당신은 여기에서 정말로 편안하게 여행 할 수있다 네가 나 같은 보통 크기의 남자라면

쌍용 렉스톤은 정말 큰 차다 그 크기 찾는 사람과 이야기한다 적절하고 진짜 큰 SUV

쌍용차, 신형 렉스턴 W ·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유로6 적용

쌍용차, 신형 렉스턴 W ·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유로6 적용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유로6 기준을 만족하고 상품성을 높인 렉스턴 W와 코란도 투리스모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New Power 렉스턴 W와 New Power 코란도 투리스모에는 e-XDi220 LET 22 디젤 엔진과 벤츠 7단 자동변속기가 조합을 이룬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적용됐다 신규 적용된 변속기는 메르세데스-벤츠에 적용되며, 빠르고 정확한 변속과 고급스러운 주행품질로 명성이 높다 뉴 파워트레인을 통해 진정한 Recreation Basecamp로 거듭난 코란도 투리스모와 국내 프레임 방식 SUV 중 유일하게 유로6 파워트레인으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렉스턴 W는 쌍용차 고유의 4WD 기술과 어우러져 더욱 강력해진 주행성능을 제공함으로써 오프로드를 비롯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엄격한 유로6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LET 2 2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78마력(14 8%↑) ▲최대토크 40 8kg·m(11 2%↑)로 기존 모델에 비해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LET(Low-End Torque) 콘셉트에 기반해 개발함으로써 1400~2800rpm의 광대역 최대토크 구간을 실현하여 출발 및 추월가속성능이 우수하다

특히 벤츠 7단 자동변속기를 국내 RV 모델 최초로 적용함으로써 최적화된 변속품질을 구현하고 NVH(진동 및 소음)를 최소화하였으며, 코란도 투리스모는 서스펜션 튜닝을 통해 승차감을 개선했다 각 모델의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렉스턴 W 120km/ℓ, 코란도 투리스모 116km/ℓ(각각 2WD A/T)이다 두 모델 모두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정전식 터치 방식의 7인치 컬러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저속 주행 및 주차 시 안전성을 높여 주는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를 신규 적용하여 편의성과 안전성이 향상됐다 내외관 디테일 변화와 다양한 편의사양 추가로 상품성을 높였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라디에이터그릴에 크롬을 확대 적용하고 와이드한 비례의 디자인으로 변경하여 다이내믹한 SUV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새로운 우드그레인 패턴으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1열에 USB 충전기, 2열에 USB 단자 및 12V 파워아웃렛을 추가 적용하여 모바일 기기 등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4WD 모델(9인승)에는 새롭게 디자인한 전용 17인치 스퍼터링휠이 적용된다 렉스턴 W는 전방 LED 안개등을 적용해 전면에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하고 전방 시인성을 높였으며, 실내에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신규 우드그레인 패턴을 적용했다 새로운 파워트레인과 더욱 뛰어난 상품성으로 거듭난 렉스턴 W의 판매가격은 2818~3876만원이며, 코란도 투리스모는 ▲9인승 2899~3354만원 ▲11인승 2866~3329만원이다 한편, 쌍용차는 벤츠 7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한 유로6 모델 출시를 기념해 ‘행운의 7단 미션((Mission)을 찾아라’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신차 알리기에 나선다

10월 말까지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행운복권을 지급하고, 행운의 숫자 ‘7’을 찾는 고객들에게 ▲해외여행권(300만원, 1명) ▲체지방 분석기(10명) ▲피트니스 밴드(20명) ▲주유권(5만원, 3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10일 이뤄지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쌍용차, ‘체어맨 W Kaiser’ 출시..가격은 5634만~1억1192만원【24/7 카】

쌍용차, ‘체어맨 W Kaiser’ 출시가격은 5634만~1억1192만원 쌍용자동차는 체어맨 W의 품격을 한층 높이는 한편 플래그십 세단의 가치를 상징하는 브랜드 네임을 새롭게 명명한 ‘체어맨 W 카이저’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는 체어맨 W가 가진 전통과 역사에 더해 최고의 가치를 상징하는 새로운 브랜드 네임 카이저(Kaiser)를 차명에 적용했다 독일어로 황제를 뜻하는 카이저(Kaiser)는 더욱 높은 품격과 향상된 편의성으로 거듭난 체어맨 W의 오너에게 누구보다 큰 가치와 품위를 선사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체어맨 W 카이저는 내외관에 더욱 고급스러운 소재와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감성품질을 향상시킨 것은 물론 핵심 편의사양인 AVN(Audio, Video and Navigation)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상품성을 향상시켰다 새로운 브랜드명을 채택함으로써 차량 내외부에 부착된 기존 엠블럼은 황제의 상징인 독수리를 형상화한 카이저 엠블럼으로 교체되며, ‘KAISER’ 문자가 새겨진 LED 도어스커프가 적용된다

또 최고급 세단을 상징하는 퀼팅 패턴을 1/2열 시트와 도어 트림, 헤드레스트(4인승 모델)에 적용해 고급감을 한층 높였다 아울러 대시보드에 더욱 깊고 풍부한 색감의 블랙 글로시 타입의 새로운 우드그레인과 입체감과 고급스러움을 더해 주는 골드 컬러 몰딩을 적용하여 품격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최신 유닛으로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AVN 시스템은 하만카돈(Harman Kardon)의 17 스피커 사운드 시스템과 어우러져 최상급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터치 반응성이 우수한 정전식 디스플레이는 신속하고 정확한 동작으로 사용 시 만족감을 높여주고, 200GB 대용량 하드디스크가 내장되어 다양한 음악과 영상을 보관ㆍ재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티맵(T-map) 지도를 활용하여 빠르고 정확한 경로를 안내해 주는 새로운 내비게이션은 별도의 비용을 지불하거나 서비스 네트워크에 방문할 필요 없이 인터넷을 통해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운행 편의성도 한층 향상되었다

이 밖에 상위 모델 사양을 확대 기본 적용함으로써 상품성을 대폭 높였다 우선 전 모델(CW600 Luxury 제외)에 소비자 선호 사양인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트렁크를 기본 적용하고 19인치 스퍼터링 휠을 비롯해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Active Cruise Control)을 CW700 VIP부터 적용했다 앞차와의 간격을 인식하여 주행속도를 스스로 조절하는 ACC 기능은 충돌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핵심 안전사양이다 여기에 CW700 VVIP 트림을 신설하여 기존 BOW 에디션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4인승 모델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했으며, 그 동안 CW700 모델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던 디럭스 컴포트 사양(뒷좌석 통풍시트, 마시지 시트, 좌우머리받침 헤드레스트)을 CW600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선택권을 넓혔다 향상된 품격과 편의성으로 오너에게 최고의 자부심을 제공하는 체어맨 W 카이저의 판매 가격은 ▲CW600 5634~6354만원 ▲CW700 6236~9143만원 ▲V8 5000 7604~9212만원 ▲Summit 1억1192만원이다

체어맨 W 카이저 구매 고객에게는 업계 최장 7년/15만km(구동 계통 및 차체/일반 포함) 보증기간을 제공하는 W Promise 715 혜택을 지속적으로 부여하며, V8 5000 이상 모델 구매 고객은 차량 정비 시 전담 인원이 차량 인수 및 정비 후 인도하는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7회/7년) 등 VVIP를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체어맨 W CW600 또는 CW700 모델을 일시불이나 59% 저리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4-Tronic 시스템(274만원 상당)을 무상 지원한다

벤츠 7단 품은 쌍용 뉴 파워 렉스턴 W 시승기 ,#2

벤츠 7단 품은 쌍용 뉴 파워 렉스턴 W 시승기 ,#2 달콤한 가변 HDC의 매력내리막에서는 개선된 HDC(Hill Descent Control)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산을 오르는 것보다 내려오는 것이 더 어렵듯이 차도 언덕을 내려올 때가 더 위험하다

과도한 브레이크 조작으로 잠시라도 바퀴가 잠기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컨트롤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HDC는 이런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운전자가 브레이크나 가속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는 장치다 이전 렉스턴 W의 경우 HDC를 작동시키면 속도가 7km/h로 고정되었지만, 이번에는 5~30km/h의 범위에서 내리막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런 가변식 HDC는 렉스턴 W가 국산차로는 처음이고 수입차 중에서도 랜드로버와 포르쉐의 몇몇 모델에만 달린다 센터페시아 위의 HDC 스위치를 누르고 경사에 따라서 브레이크나 가속페달을 살짝 밟아 속도를 제어할 수 있다

물론 30km/h를 넘으면 HDC는 자동으로 해제된다 경사뿐만 아니라 차의 각도까지 계산해 HDC의 작동 시점을 파악하는 랜드로버와는 작은 차이가 있지만 동작과 안정감면에선 칭찬할만한 수준이다 2001년 태어난 렉스턴에게 ‘대한민국 1%의 SUV’를 표방했던 호기를 다시 기대하긴 무리다 흐른 시간만큼 소비자의 눈높이와 시장의 상황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물론 틈틈이 단점을 극복해온 렉스턴이기에 데뷔 당시와 직접 비교는 부당한 처사지만 아무래도 손자뻘 되는 라이벌들과 1:1로 겨루기엔 힘겨워 보인다

다행히 주특기는 고스란히 유지했다 프레임 보디 형태라 오프로드에 유리하고 묵직한 저속 토크도 거친 환경에 어울린다 모하비가 유로6을 이유로 내년까지 동면에 들어갔기에 국산 SUV 중 프레임 방식은 렉스턴 W가 유일하다 나름 가격경쟁력도 있다 데뷔 당시에는 가장 비싼 국산 SUV였지만, 지금의 렉스턴 W는 2,818~3876만원으로 살짝 작은 덩치의 싼타페 더 프라임(2,765~3,630만원)과 큰 차이가 없고 맥스크루즈(3,294~4,309만원)나 모하비(3,889~4,569만원)보다는 훨씬 저렴하기 때문이다

렉스턴 W는 그 개성만큼 결론을 내리기도 쉽다 호불호가 분명하다는 뜻이다 요컨대 렉스턴 W는 경쾌함보다는 묵직한 주행감을 좋아하고 스타일에 큰 비중을 두지 않으며, 가끔 오프로드를 즐기는 활동적인 남자에게 어울린다

쌍용차, 가격동결 ‘체어맨 W 2015’ 출시

쌍용차, 가격동결 ‘체어맨 W 2015’ 출시 쌍용차가 안전성과 편의성, 품격을 높인 ‘대한민국 CEO’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W 2015’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체어맨 W 2015는 세이프티 전방카메라를 전 트림에 신규 적용하고 다양한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하는 한편 인테리어 컬러를 비롯한 내외관의 새로운 디자인 요소가 반영됐다

세이프티 전방카메라는 어안렌즈를 활용해 버튼 조작만으로 사각지대를 포함한 전방 180도를 모니터에 표시하는 안전 사양이다 또한,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탁월한 안전성을 함께 선사하는 국내 최초 세단형 4륜 구동 시스템 4-Tronic을 CW600과 CW700 전 트림(리무진 제외)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바일 기기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Summit과 BOW Edition 전용 사양인 2열 USB 충전기는 전 트림에 확대 적용됐으며 앞좌석 3단 통풍시트도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된다 세로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질감 우드그레인을 전 트림으로 확대 적용됐고 CW700 VVIP 이상 모델은 더욱 화사한 색감의 스플렌더 베이지 인테리어로 차별화했다 특히 Summit과 BOW Edition의 BOW 베이지 인테리어(옵션 적용)에 적용된 세미 아닐린(Semi Aniline) 가죽시트는 7성급 호텔, 초호화 크루즈선 등에서 사용되는 스코틀랜드 BOW사의 최상급 가죽이다

체어맨 W 2015에 적용된 19인치 하이퍼 실버/스퍼터링휠은 모두 새롭게 디자인됐고 다이아몬드 커팅휠이 새롭게 적용됐다 한편 쌍용차는 다양한 편의사양과 디자인을 개선하고도 체어맨 W 2015의 가격을 올리지 않았다 이에 따라 CW600 5631~6740만원, CW700 6095~9254만원, V8 5000 9324만원~1억 687만원, Summit 1억 1328만원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쌍용차, 수동으로 즐기는 렉스턴 W MANIA 출시

쌍용차, 수동으로 즐기는 렉스턴 W MANIA 출시 쌍용차가 수동변속기와 전자식 4륜 구동 시스템을 적용한 렉스턴 W Mania 모델을 14일 출시했다 렉스턴 W Mania는 SUV 마니아들에게 운전의 즐거움과 뛰어난 연비(복합 12

9 km/ℓ, 도심 121 km/ℓ, 고속도로 138 km/ℓ)의 경제성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 국내 시장에서 보기 드문 프레임 타입의 정통 SUV인 렉스턴 W에 수동변속기를 장착, 달리는 즐거움을 극대화함으로써 오프로드 주행을 즐기는 아웃도어 마니아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Mania 모델은 이 밖에도 다기능 ESP와 TPMS(타이어 공기압 자동 감지 시스템) 등 첨단 안전 사양과 18인치 스퍼터링휠, 브릿지스톤 타이어, 사이드스텝, 그리고 가죽 스티어링휠, 전자동 에어컨, 2열 히팅시트 등 편의사양도 적용했다

쌍용차는 Mania 모델 출시에 맞춰 브라운 스페셜 모델의 상품성을 강화하는 한편 프레스티지 모델의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브라운 스페셜은 세이프티 선루프와 18인치 스퍼터링휠, TPMS를 기본 적용하고 프레스티지는 180만원 상당의 인피니티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옵션 품목으로 분류했다 가격은 RX5 2733만원, RX7 Luxury 2972만원, RX7 Mania 3052만원, RX7 Prestige 3288만원, RX7 Brown Special 3383만원, Noblesse 3813만원이다